한강의흐름 [706534] · MS 2016

2019-07-10 16: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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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이후 시간을 줄이자 +설명회다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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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학력평가는

기말고사와 시기적으로 겹치거나

평가원 시험보다 중요도가 떨어져서 

준비없이 본 수험생이 많을겁니다.

개인적으로도

7월 시험은 약한 과목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방학이후에 약한과목을 보강하는 정도의 시험으로 판단해도 

충분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기말도 끝나고 

본격적인 수능준비로 바쁜시기가 왔습니다.

근데

n수생들은 조금 덜하지만

현역 고3 교실은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아마 놀이 동산이나 남대문시장을 방불케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험생 개개인도

수시원서로 몇 주를 고심하기도 하고

자소서로 너무 여러 날을 보내기도 할것입니다.

 

원서 접수 후에도

원서 넣은 학교의 학생이 다 된것처럼

고3교실이 아닌 것처럼 시끌벅적 할것입니다.

일반고 일수록 더 심할것이고,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친구들이 그냥 잠이라도 자면 좋을텐데 하고 힘들것입니다.

 

 

이 모든것은 이미 예측이 가능한것이고(매년 일반고 교실에서 벌어진 현상이고)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수험생은 

타 학생과 상관없이 자신의 수능공부를 해야 할 대비를 미리 해야 할것 입니다.

 

그런데 

치열하고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 학생들도

수시에 원서를 쓸때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 하면 

학생부가 완벽해도

자소서가 거창해도

수능, 혹은 수시최저란 벽에 막힐수 있습니다.

 

수시의 마무리는 최소한의 시간으로 정리하고

자소서는 특정한 날 시간을 잡아놓고 해야지

아니면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할 수 있을수 있음을 꼭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설명회때 

정시의 자신의 위치와

수시선택의 시간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내용으로 진행합니다.

두리뭉술한 뜬구름 잡기식의 이야기가 아닌

실지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올해 입시가 다른해 입시와 다른점

정시 지원자들의 자신의 위치

학종 지원자들의 유의할점

교과지원자들의 학교 선택법 및

논술에서 합격의 확률을 높일수 있는선택 등

모든 대입에서 유리한 선택을 할수 있는 상황과

본인에게만 유리한 선택을 할수 있는 이야기"를 해서

 

 

 

수시의 선택기간은 짧게 하고

나머지 시간은 

수능에 집중할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주요대학부터 수도권의 대학까지 포괄적으로

다룰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과의 경우도 의치한수의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러 설명회를 많이 들으신 분들도

타 설명회와는 아예 다른 것을 알수 있을것이고

설명회를 전혀 들으시지 않은 분들도

수시 선택 및 대입에 도움이 될수 있는

구체적인 이야기로  진행 됩니다.

 

또한 송희석님의 학교별로 진행되는 대입이야기와

노범춘님의 짧고 중요한 자소서 필수 사항이야기

타 곳과 차별화된 강의로 

입시 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 https://academy.orbi.kr/event/20 

대입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정시로 가기 전 수시의 마지막 전략 컨설팅)

 

위 주소에 접속하셔서 접수하시면 되고

이번 주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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