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준 [449592] · MS 2013

2019-07-09 0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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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준 + 이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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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준과 이감이 만났다! 


그래 독 짓는 늙은이 송 영감이다! 


눈 맞아서 도망간 옥수와 조수를 잡으러 가듯

1등급 잡으러 간다 



문장 하나부터 문제 풀이 행동까지 

모두 공부할 거다 



이감도 문장 단위로 찢어버릴 생각이다  


시원하게 찢기 위해서는 

우선 필요한 작업이 있다



... 



[2주 집중 코스 + 이감] 


실모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문장부터 문제까지 빈 곳 없이 모든 행동 패턴이 채워져 있어야 한다 


2주마다 주제를 분명히 정해서 공부한다

현재는 문제를 찢는 중이고 다음은 화작이다 

   

7/13 문제 강의 2차 

7/20 화작 1차

7/27 화작 2차 


화작은 2주 정도면 너무 찢겨서 너덜너덜 해진다



8월은 독서를 찢어서 

9월부터는 새로 배울 내용이 없도록 해야 한다  

 

왜냐? 


9월부터는 토요일 오전 8시 20분에 모여 

현장에서 실모를 풀어야 하니까!



그럼 그 전에는 이감 컨텐츠를 하지 않느냐 

아니다 


이번주부터 신청자는 수업 자료와는 별도로 

이감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내가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아는 학생들이 꽤 있을 것이다 



적층식 풀이와 실모가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만년 X등급인 친구들은 '적층식 풀이'를 꼭 공부해 보자 

당장 이번 6평에도 1~2달만으로 수직 상승한 친구들이 많다 



글과 문제를 모두 공부하면 

어떤 시너지가 나올지 궁금하지 않은가?  


이감으로 만나자 

기대해도 좋다 




비용은 4주에 24만원 

이감 교재비는 에누리 없이 주 만오천원이다.  









Ⓔ 뚜왕! 뚜왕!

  박살 나는 문제들. 마치 평가원이 박살 나는 것처럼 느껴지는 학생들.  


Ⓔ 뚜왕! 뚜왕! 

  점수가 그만 1컷에 닿는다. 풀썩 주저앉고 만다. 모의지원에서 차츰 '안정'이 새어 나온다.  


Ⓔ 뚜왕! 뚜왕! 뚜왕! 

  눈엔 언제까지나 확대되어 가는 대학 합격증. 학생, 합격증을 쓸어안고 운다. 석양에 물든 하늘. 


- DIS -  



From. 영준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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