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kmiki123 [843005] · MS 2018 · 쪽지

2019-07-03 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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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공부법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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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 158일동안의 기간을 크게 5개의 기간으로 나누자면...

B. 각각의 기간동안 하루에 대략 몇 시간을 공부했는지

C. Day1~Day26동안 공부한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

D. Day26~Day158동안 공부한 방법에 대한 간단한 설명

E. 158일동안 한 지Ⅰ과 관련된 공부 총정리

F. 여러분들이 오늘부터 수능 전까지 기간별로 해야 할 일

로 나뉩니다.

글이 정말로 길기 때문에, 도움이 정말로 필요하신 분들만 정독해서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A.

우선, 제 158일이 크게 어떻게 나뉘어지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 158일은 크게 5개의 기간으로 나뉩니다.

Day1~Day26 : [ 지Ⅰ을 처음 공부하기 시작한 날 ]부터 [ 재종학원에 들어가기 직전 ]까지의 26일,

Day27~Day87 : [ 재종학원에 들어간 날 ]부터 [ 9평을 보기 직전 ]까지의 61일,

Day88~Day103 : [ 9평을 본 날 ]부터 [ 슬럼프에 빠진 후 정신을 다시 차리기 직전 ]까지의 16일, 

Day104~Day144 : [ 다시 정신 차린 날 ]부터 [ 수능 2주 전 전날 ]까지의 41일,

Day145~Day158 : [ 수능 2주 전날 ]부터 [ 수능 전날 ]까지의 14일.


위 내용을 읽어 보면 158일 동안에도 지Ⅰ공부를 ‘매일매일’ 한 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렇게 첫 번째 다짐부터 지키지 못한 것 같은데 음... 네.

그러나, 유일하게 ‘매일매일’ 공부를 하지 않은 기간이 Day88~Day103인 것이고,

나머지 기간들 동안에는 하늘에 맹세코 ‘매일매일’ 지Ⅰ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학원월례모의고사·교육청모의고사·평가원모의고사 등을 보는 날에는 무슨 문제를 틀렸는지 간단하게 확인만 했고, 30분 이상의 자습은 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마음가짐 하나만큼은 ‘모의고사를 보는 날을 제외하고는, 지Ⅰ공부는 매일매일 빠짐없이 할 것이다’로 두고 공부를 했다는 겁니다.




B.

이제부터는 수능 전날까지 하루에 대략 몇 시간씩 공부했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각 기간동안 하루 평균 지Ⅰ에 투자한 시간(인강, 순수자습시간 모두 포함, 학원현강수업시간 제외)은

Day1~Day26 : 26일동안 하루 4.0시간~4.5시간,

Day27~Day87 : 61일동안 하루 3.0시간~3.5시간,

Day88~Day103 : 16일동안 하루 2.0시간 미만,

Day104~Day144 : 41일동안 하루 2.5시간~3.0시간,

Day145~Day158 : 14일동안 하루 2.0시간~2.5시간.

이었습니다.

간단히 요약을 하면,

[4시간씩 1] → [3시간씩 2] → [2주 슬럼프] → [2.5시간씩 2] 이네요.

기간별로 지Ⅰ에 투자한 시간을 살펴보면,

날이 갈수록 하루 지Ⅰ공부량이 대체로 점점 줄어든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여러분들도 분명 날이 갈수록 더 적은 양의 시간투자로 똑같은 실력을 유지하실 수 있을 겁니다.

수능날까지 4달하고도 반이나 남았으니, 아직은 열심히 공부할 때입니다.




C.

이제부터는 제가 Day1~Day26동안 공부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떤 것들을 공부했는지 ●이나 ○으로 나열한 다음,

그것들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하는 방식으로 글을 전개하겠습니다.


Day1~Day26

● EBS [2019 수능개념] 갓선묵의 점프~업 지구과학I ..... 6월10일(일) ~ 7월5일(목) 26일 중 약 15일, 하루에 3~4강의씩

● [2018 자이스토리 540제] 한 권 .......................................... 6월10일(일) ~ 7월5일(목) 26일 중 약 15일, 하루에 30~50문제씩

○ 6월29일(금) 이투스월례모의고사 – 23점 ...평이한 난이도의 시험이었음


이 기간 동안에는,

[인강커리 하나랑 유형별로 된 기출문제집 하나를 매일매일 거침없이 듣고 풀면서,

지1에 나오는 내용들의 전체적인 틀을 인강으로 머릿속에 입력한 뒤,

기출문제로 보완하여 익숙해지게 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강만 들은 날도 있었고,

기출문제들만 푼 날도 있었고,

인강도 듣고 문제도 푼 날도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배우는 내용이기도 하고,

오개념을 최소화하기 위해 독학으로 기출문제집만 풀지는 않았고그럴 능력도 되지 않았지만

하루에 3~4강의씩 인강의 힘을 빌려 지Ⅰ의 전체적인 구도를 최대한 빠르게 파악하면서

그날 들은 3~4강의에 해당하는 기출문제들을 그날 바로 또는 이틀에 걸쳐 풀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들은 인강에 해당하는 기출문제집의 문제들을 다 풀기 전까지는

다음 내용의 인강을 듣지 않았습니다.

물론, 아무리 답지를 봐도 모르겠다 싶은 문제들은

‘단원을 마무리하고 나서 다시 봐야겠다’ 하고 표시를 한 뒤 과감하게 넘어갔습니다.

어쨌든,

이 기간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우선은 인강으로 오개념이 없는 정보의 틀을 머릿속에 입력한 다음,

그 내용에 해당하는 기출문제집에 있는 문제들에 바로바로 적용하는 테크를 탄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1단원 → 2단원 → 3단원 → 4단원 순서로 차근차근 공부했습니다.

특정 단원을 공부해 나갈 때도 마치 뜨개질을 한 땀 한 땀 완성해나가면서 공부한 것처럼,

1단원에 해당하는 인강을 다 들은 후,

1단원에 해당하는 기출문제집의 문제들을 다 풀기 전까지는

2단원에 해당하는 인강을 절대로 듣지 않겠다는 마인드로 공부했습니다.

즉, 해당 대단원에서 최대한 할 수 있는 건 다 한 다음에

다음 대단원으로 넘어가자는 마음가짐으로 한 달을 버텼습니다.


제가 이 기간에 하루에 공부한 시간을 다시 보시면,

하루 4.0시간~4.5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하루에 투자한 시간만 봐도 이 기간에는 정말 힘들게 공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4시간동안 빡집중해서 공부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의 의지가 없으면 할 수 있는 공부량이 아니구요.

그러나 그때 저는 어느 정도 간절했습니다.

하루에 지구과학만 공부한 게 아니라,

대략적으로 국어3시간, 수학2~3시간, 영어1시간, 생물까지 2시간씩 하면서 했습니다.

다른 과목도 균형 있게 공부하면서도,

하루라도 빨리 지Ⅰ을 정복하고자 하는 욕심이 마음을 불태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루하루가 절대로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하루하루 집에 녹초가 돼서 들어오고 샤워하고 바로바로 자버리고 아침되면 나가는... 이런 일상이 1달 동안 지속됐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학문을 배우는 것이 재밌었고,

‘오늘은 지Ⅰ에서 무슨 내용을 공부하게 될까’와 같은 기대감이

힘든 한 달을 버텨낼 수 있게끔 한 것 같습니다.


1단원부터 3단원까지는 생각보다 그렇게 쉽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버틸만 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지형의 명칭], [기상현상과 대기 대순환], [대기오염과 수질 오염]부분은

쉽게 까먹더라구요. 그래서 인강을 2번 정도 들었습니다.

또한, 이건 꿀팁인데, 폰으로 인강을 듣는 분들은

암기가 잘 안 된다고 생각하는 내용들을 학습하실 때

스크린캡쳐를 하신 뒤, 편집기능으로 추가할 표시나 내용을 써놓으세요.

예를 들어,

위 6개의 사진은 최선묵T의 [2019 수능개념] 2번째 강좌인 [우리나라 지형의 명칭] 강의에서

암기폭탄내용들이 나왔을 때 제가 스크린캡쳐하고 편집한 것들입니다.ebs는 모든 자료가 무료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암기는 자주 볼수록 잘되는 것이므로,

등하교시간에 폰으로 음악만 듣지 마시고 스크린캡쳐한 것들을 틈틈이 보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은 사진들은 수능 전주까지 [까먹었다 싶으면 다시 보고 기억을 되살리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또한, [기후 변화의 요인]과 [복사평형] 유형은

처음에 들었들 때 이해가 잘 안돼서

두세번 정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4단원을 처음 접했을 때는 살짝 힘들었습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풀 수 있는 천체기출문제들이 50%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기출문제들은 다양한 내용이 복합적으로 나와서 완벽하게 풀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우선은 4단원 앞부분은 과감히 건너뛰고,

4단원 뒷부분 내용들인 [태양의 관측] [태양계탐사] [작은 천체들] [천체 관측 도구] [외계 행성 탐사] 소단원들부터 인강+기출문제보완 테크로 완벽하게 공부했습니다.

참고로 4단원 뒷부분은 1,2,3단원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쉬워보여서 먼저 공부한겁니다.실제로도 4단원 뒷부분은 쉽습니다.

어쨌든 Day20쯤 됐을 때는,

1단원 전체, 2단원 전체, 3단원 전체, 4단원 뒷부분은 인강+기출문제보완 과정이 완료돼 있었습니다.


Day21부터 Day26까지는 [천구] [별의 운동] [좌표계] [태양의 운동] [달의 운동] [행성의 운동] [우주관과 케플러] [행성들의 회합 주기] 등등 가장 어려운 내용들이 포함된 소단원들에 매진했습니다.

공부를 한 결과, 이 중에서도 가장 어렵다고 느낀 부분은 [천구] [별의 운동] [좌표계] 부분이었습니다.

[천구] [별의 운동] [좌표계] 소단원들은 인강을 다 듣고난 후, 기출문제를 풀었을 때 막히는 점들이 어차피 계속 생겨나서, 다시 모르는 점들을 인강에서 찾아 듣고 해결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기출문제들을 풀다가 막혀서 다시 인강을 들은 과정]을 한 소단원마다 3번 정도 반복한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이부분은 어려웠습니다.

4단원의 [천구], [별의 운동], [좌표계]를 제외한 나머지 소단원들은 한 번씩만 듣고도 기출문제를 어느정도 바로바로 풀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26일동안 [인강] 하나와 [유형별 기출문제집] 하나로 지Ⅰ의 전체 내용을 한 바퀴 돌렸습니다.

아직은 첫바퀴였기 때문에 체감상 70%의 내용만 완벽하다고 느껴졌고,

1,2,3단원과 4단원 뒷부분의 내용을 많이 까먹었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한달이 안돼서 지구과학Ⅰ의 전체적인 틀을 알 수 있게 됐다는 것에 대해 매우 기뻤습니다.

사실 Day 26즘 됐을 때 1,2,3과 4단원의 까먹은 내용들 때문에 걱정이 되긴 했는데,

Day28부터 [모의고사로 된 기출문제집]으로 공부를 해보니,

아무리 문제들이 어느 대단원 내용의 문제인지 상관 없이

순서를 뒤죽박죽 해서 문제를 풀어도,

신기하게도 개념들이 어렴풋이 기억났습니다.

저같은 빡대가리도 기억이 났다는 뜻은,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적어도 3주 전에 공부한 내용들은 충분히 기억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정확하게 기억을 못할 뿐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건데, 절대로 기억못한다고 걱정만 하지 말고 무조건 공부를 실천하는것부터 하세요. 공부를 하면 기억은 반드시 되살아납니다. 귀찮이즘때문에 안해서 문제가 될 뿐이구요.


처음으로 기출문제들을 푼 결과, 오개념을 갖고 있는 것들이 여러개 있었는데,

예시들을 나열하면서 C. 부분을 마치겠습니다.

⦁목성이 대흑점을 가진 줄 알았고응~대적점

⦁폐색 전선이 정체 전선인 줄 알았고명칭ㅅㅂ

⦁소행성이 얼음과 먼지로 이루어진 줄 알았고이건...하...

⦁풍향계가 북동쪽을 가리키면 남서풍인 줄 알았고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이 바람이 부는 방향이라고 생각함;;

⦁황도? 하면 그 복숭아통조림부터 떠올랐고사실 이건 오개념 아님^^

⦁경도위도가 세로가로였는지 가로세로였는지 헷갈렸고음 그럴수도 있지

⦁행성의 공전 속력이 클수록 공전 주기도 크다고 착각했고이건 착각할만하지않음? 아닌가;;

⦁일식 월식은 뭐가 뭘 가리는 거였는지 바로바로 안 떠오르고사실 이건 순발력 부족이고

⦁[춘분점]과 [춘분날 지구가 공전 궤도 상에 있는 위치]가 같다고 착각했고이건 그냥 문제를 아직 많이 안풀어봐서ㅇㅇ

⦁적경이 시계방향으로 커지는 건지 반시계방향으로 커지는 건지 항상 헷갈렸고이건 근데 5개월 내내 그랬음;;

⦁북극성이 있는 쪽에서 태양계를 봤을 때, 가끔 외행성들이 실제로 시계방향으로 돈다고 착각했고이것도 진짜 무의식적으로 착각하게됨 아 그리고 북극성이 있는 쪽에서 태양계를 보면, 공전궤도들이 원이 아니라 타원이 돼야함 이정도는 생각해야됨ㅇㅇ

이런 것들은 따로 메모해 두고 오개념들을 정리해 나갔습니다.




D.

이제부터는 제가 Day27부터 수능 전날까지 공부한 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C.와 비슷한 방식으로, 어떤 것들을 공부했는지 ●이나 ○으로 나열하겠습니다.


Day27~Day87

● 개념복습 재종수업(매주 금요일 총 50분×3타임) ......... 7월6일(금) ~ 8월31일(금) 총 9번.

● [리얼오리지널 수능기출 5개년 모의고사] 1회독 .......... 7월7일(토) ~ 7월27일(금) 21일 중 21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루에 1~2세트씩

○ 7월24일(화) 이투스월례모의고사 – 45점 ...1개 틀리면 3등급일 정도로 너무 쉬운 시험이었음

● 올해 3월,4월,6월,7월 1회독 .................................................... 7월28일(토) ~ 7월30일(월) 3일 중 3일. 하루에 2세트씩, 마지막 날은 복습 및 정리

● [천재교육 지구과학I 교과서] 1회독 & 이면지정리 ..... 7월31일(화) ~ 8월3일(토) 5일 중 5일.

● [리얼오리지널 수능기출 5개년 모의고사] 2회독 .......... 8월5일(월) ~ 9월3일(월) 30일 중 23일, 하루에 2세트씩

● [오지훈T 봉투모의고사 시즌2] & 해설인강 .................... 8월5일(월) ~ 9월3일(월) 30일 중 6일.

○ 8월23일(목) 이투스월례모의고사 – 30점 ...평이한 난이도의 시험이었으나 숙달이 아직 덜 된 탓에 실수를 많이 함

● 6월모의고사 복습 및 이면지정리 복습 ............................. 9월4일(화). 1일 중 1일.


Day88

 9월5일(수) 2019학년도9월평가원모의고사 – 45점 ...체감상 기존 평가원 문제들의 흐름을 정말 잘 반영한 시험이었음


Day89~Day103

● 9월모의고사 복습 ........................................................................ 9월6일(목) ~ 9월7일(금) 2일 중 2일.

● [천재교육 지구과학I 교과서] 2회독 & 이면지정리 ..... 9월8일(토) ~ 9월11일(화) 4일 중 4일.

◆ 슬럼프 – 지I 더이상 할 게 없다고 ‘착각’하고 일주일 동안 생I에 매진함 ................... 9월12일(수) ~ 9월19일(수) 8일 동안.

○ 9월20일(목) 이투스월례모의고사 – 31점 ...... 이때 다시 정신차림


Day104~Day158

● [리얼오리지널 수능기출 5개년 모의고사] 3회독 ....... 9월21일(금) ~ 11월14일(수) 55일 동안 틈틈이, 3일에 2세트 꼴

● [수능fit모의고사 1회~4회] 1회독 ...................................... 9월21일(금) ~ 9월30일(일) 3일에 1세트

● [오지훈T 봉투모의고사 시즌3] 1회독 ........................... 기억안남

● [오지훈T 봉투모의고사 시즌2] 2회독 ........................... 기억안남

○ 10월 일( ) 이투스월례모의고사 – 45점

● [수능fit모의고사 5회~10회] 1회독 ................................ 기억안남

● [수능fit모의고사 1회~4회] 2회독 ................................... 기억안남

● [수능fit모의고사 5회~10회] 2회독 ................................. 기억안남

● [오지훈T 봉투모의고사 시즌4] 1회독 ........................... 기억안남

● [오지훈T 봉투모의고사 시즌3] 2회독 ........................... 기억안남

● [오지훈T 봉투모의고사 시즌4] 2회독 ............................ 기억안남

● 올해 3교,4교,6평,7교,9평,10교 복습 2회독 .................. 기억안남

● 올해 6평, 9평 추가복습 ....................................................... 수능 전날까지

● 이면지정리 총정리 ................................................................. 수능 전전날




E.

지금부터는 제가 158일동안 한 지Ⅰ과 관련된 모든 공부를 총정리하겠습니다.


1. [최선묵T 2019 수능개념] 인강으로 지Ⅰ을 입문했고,

2. [유형별로 된 기출문제집]은 2번 반복해서 풀었고(처음부터 끝까지 2번씩),

3. [모의고사로 된 기출문제집]은 3번 반복해서 풀었고(35회분을 3번씩),

4. 올해 본 전국모의고사들을 3번 이상 반복해서 풀었고,

5. 지구과학 교과서를 2번 반복해서 읽고 중요한 내용들을 정리했고,

6. ebs교재는 정말로 한 번도 쳐다본 적 없고,

7. 사설모의고사는 [오지훈T 봉투모의고사]만 2번 반복해서 풀었고(24회분을 2번씩),

8. 인강커리는 [최선묵T 2019 수능개념]과 [오지훈T 봉투모의고사 해설인강]를 제외한 어떠한 것도 들은 적이 없었고즉 [최선묵T 2019 수능특강]이나 [오지훈T 천체특강]과 같은 인강커리는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

9. 학원수업(현강수업)은 매주 2시간 30분씩 18주 어치 수업을 들었습니다. 저는 재종학원을 다니는 3수생이었기 때문에, 재종학원에서 과탐수업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근데 사실은 그 수업을 진행하시는 선생님께서는 평범한 재종강사셨고, 개념설명하고 기출문제들을 푸는 전형적인 수업이었기 때문에 제가 특별히 뭔가를 더 ‘배운’ 건 없었습니다. 그러나 애초에 학원을 다니면서 수업을 듣는 이유는 [뭔가를 더 배우는 것]보다는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위해서, 그리고 [내가 잘 공부하고 있는지, 오개념들이 없는지 등을 매주 점검을 하는 것]을 위해서 다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매주 개념을 복습하고 셀프 점검을 할 겸 수업은 열심히 들었습니다.


158일 동안 이게 끝입니다.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저는 그래도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기 때문에,

158일 중에 낭비한 날들이 20% 정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시간을 낭비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여러분들이 지Ⅰ공부를 뭐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계획표를 F.에 짜드렸습니다.

계획표는 똑같이 따라하실 필요는 없고 본인에 맞게 알아서 변형하셔도 됩니다. 




F.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오늘부터 수능 전까지 기간별로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수능 전날까지 크게 3개의 기간으로 나누겠습니다.

각각의 기간동안 반드시 해야 할 것들을 간략하게 정리한 다음,

그것들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해드리는 방식으로 글을 전개하겠습니다.

을 갓 시작한또는 시작하기 직전인 학생분들은 C. 부분까지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수능 전날까지 앞으로 여러분들이 할 일들을 기간별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기간Ⅰ

Ⅰ-1. 오늘 ~ 9평 3주 전

⦁[유형별로 된 기출문제집 1회독]

⦁[오지훈T 개념노트]를 구해서 평상시에 참고하거나, [아무 선생님 개념 강의]를 선택적으로 듣거나, 학원을 따로 다니거나 재종학원을 다닌다면 복습차원으로 열심히 듣는다.

⦁암기/지엽 부분 위주로 교과서 정독 1회독 + 이면지정리

Ⅰ-2. 9평 3주 전 ~ 9평 하루 전

⦁[모의고사로 된 기출문제집 1회독]하루에 2세트씩, 교육청부터, 3,4,,7,10월 순, 옛날년도부터, 평가원은 나중, 6,9,수능 순, 옛날년도부터

⦁[올해 3,4,6,7월 전국단위 모의고사]를 다시 출력하든 구하든 해서 하루에 2세트씩 풀고 정리한다.

⦁[오지훈T 개념노트] or [개념인강] or [학원 및 현강수업]

Ⅰ-3. 9평 당일

⦁반성하고 10교 전날까지 어떻게 공부할지 대략적인 계획을 세운다.


기간Ⅱ

Ⅱ-1. 9평 다음날 ~ 10교 3주 전

⦁이틀 내로 9평을 복습한다.

⦁[유형별로 된 기출문제집 2회독] & [오지훈T 봉투모의고사 시즌1 + 해설인강]을 병행한다.

⦁암기/지엽 부분 위주로 교과서 정독 2회독 + 이면지정리

⦁[오지훈T 개념노트] or [개념인강] or [학원 및 현강수업]

Ⅱ-2. 10교 3주 전 ~ 10교 하루 전

⦁[모의고사로 된 기출문제집 2회독] & [오지훈T 봉투모의고사 시즌2 + 해설인강]을 병행한다.

⦁[봉투모의고사 시즌 1,2]를 반드시 복습한다.

⦁[오지훈T 개념노트] or [개념인강] or [학원 및 현강수업]

Ⅱ-3. 10교 당일

⦁반성하고 수능 전날까지 어떻게 공부할지 대략적인 계획을 세운다.


기간Ⅲ

Ⅲ-1. 10교 다음날 ~ 수능 2주 전

⦁이틀 내로 10교를 복습한다

⦁암기/지엽 부분 위주로 교과서 정독 3회독 + 이면지정리

⦁[모의고사로 된 기출문제집 3회독 일부]시간이 없으면 최근 교육청이랑 평가원만

⦁[오지훈T 연간봉투모의고사 시즌3,4,5,6 + 해설인강]

⦁[오지훈T 개념노트] or [개념인강] or [학원 및 현강수업]

Ⅲ-2. 수능 2주 전 ~ 수능 하루 전

⦁[모의고사로 된 기출문제집 3회독 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 3,4,5,6]을 반드시 복습한다.

⦁[올해 3,4,6,7,9,10월 전국단위 모의고사]를 다시 출력하든 구하든 해서 하루에 2~3세트씩 풀고 정리한다.

⦁올해 6평과 9평은 반드시 더 복습한다.

⦁[오지훈T 개념노트]를 평상시에 참고한다.

Ⅲ-3. 수능 당일

⦁시험이 끝나면 미친놈처럼 논다.

기간Ⅳ - 원서접수날 : 연세대학교에 지원한다

기간Ⅴ - 합격통지날 : 설카포를 붙었더라도 반드시 버리고 연세대학교에 입학한다. 고려대는 절대로 가면 안된다

기간Ⅵ - 개학날 : 유후~


이제, 세부적인 설명 들어갑니다.


위 계획을 잘 보시면, 제가 기간을 나눈 기준이 9월 평가원시험, 10월 교육청시험, 11월 수능시험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전국단위 시험들을 보는 날들로 기간을 나눈 이유는 2가지입니다.


첫 번째 이유

사람이 몇 달 동안 공부를 쉬지 않고 주구장창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없다기보다는 비효율적인 공부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뜻이지만 어쨌든ㅇㅇ 

어느 정도의 완급 조절을 해야,

슬럼프에 빠질 가능성이 작아지고,

보다 규칙적이고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같은 경우는, 평상시 영화관에 가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전국단위 시험을 보는 날 저녁에는 무조건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그날들이 되기 전까지는 정말로 매일매일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즉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것]을 [공부를 지속할 수 있게끔 하는 동기부여]로 만든 것입니다.

다시 말해 저는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것]을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것에 대한 일종의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전국단위 시험이 끝난 직후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날렸습니다.

이렇게 저처럼 [열심히 공부한 것에 대한 자신만의 보상을 세우면서 공부하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하는데,

[내용적인 것들을 학습하거나 문제를 푸는 것]도 공부지만,

[내용적인 학습과 문제풀이를 매일매일 지속할 수 있게끔 생활적인 습관을 가꿔나가는 것] 역시 공부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완급조절을 잘 하기 위한 본인만의 조취를 취하면, 공부의 효율은 극대화될 것이고 이것이 첫 번째 이유였습니다.

두 번째 이유

[수능 한 달 전 시뮬레이션]을 많이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능 한 달 전 시뮬레이션]이란,

1. 평상시 긴장감을 놓지 않고

2. 시간낭비를 하게 될 가능성이 낮아지고

3. 강도 높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자신이 각 기간이 시작할 때마다 수능 한 달 전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의 목표는 9평도 아니고, 10평도 아닌, 수능입니다.

하지만, [수능만을 목적을 두고 공부를 하는 학생]과,

[9평도 수능처럼, 10교도 수능처럼 생각하고 공부를 하는 학생]은

마음가짐이 분명히 다릅니다.

현역분들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겠지만, n수생분들에게는 충분히 공감되는 말입니다. 현역분들 미안ㅠ

수능만을 목적을 두고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시간이 널널할 때 하는 생각들이

‘아직 시간 좀 남았으니까 이제 castellar 책 하나 사서 끝까지 풀어볼까? 답지가 예술이라던데..’

‘ebs 수특이랑 수완 처음부터 끝까지 다 풀고 특이한거 정리나 해볼까? 연계 앵간히 된다 하던데..’

...

......

.........

그래요. ebs, 오르비북스, 그 외의 사설문제집 모두 좋은 책들입니다. 인정해요.

근데, 여러분들이 ebs와 사설문제집을 시간상 두 번 이상 반복할 자신이 없으면 손도 대시면 안 됩니다.

당연히 기출문제들을 연마하지 않으신 분들은 더더욱 안되구요.

기출문제들을 두 번 이상 돌리지 않고 수능을 보는 분들이 있을까요? 절대로 없습니다.

사설문제집에 담겨진 문제들과 풀이방법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내용이 좋다 한들 한 번만 풀면 될까요? 안됩니다.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까 “여러분들도 적어도 3주 전에 공부한 내용들은 충분히 기억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정확하게 기억을 못할 뿐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건데...”라고 했습니다.

수능에서는 정보들을 90%이상 정확하게 기억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치러야 합니다.

절대로 한 번만 보고서는 제대로 기억나지 않습니다.

두 번, 세 번, 네 번씩 해야 비로소 체화가 되고 온전한 내 지식이 되는겁니다.

제가 님들 보고 “당신, 3주 전에 너 점심시간에 어떤 영어지문 공부했잖아?(실제로 공부했다고 치고, 그때 생전 처음 본 내용이었다고 칩시다) 그 영어지문 내용이 정확히 뭐야?”라고 물어봤을 때 제대로 대답하실 수 있나요?

NO.

대답하실 수 있는 분들은, 그 지문을 그날로부터 한 번 이상 또 보신 분들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당연히, 그 지문의 내용이 너무나도 충격적이어서 바로 기억해버린 분들이 계실 수 있지만, 나머지 모든 지문들도 충격적일 리는 없습니다.

사설문제집과 그들의 해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담컨대, 특정한 내용을 두 번 이상 반복해서 공부하지 않으면,

처음 공부했을 때 쏟아부은 시간을 일체 낭비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실력은 점진적으로 누적돼서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공부가 쉽고도 어렵다고들 하는 겁니다.

어쨌든 여기까지가 두 번째 이유였습니다. [9평도 수능처럼, 10교도 수능처럼 생각하고 공부를 하는 학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론, 9평과 10교의 점수는 절대로 신경쓰지 마세요.

최종 목표는 수능이라는 점은 잊지 않되,

마음가짐만큼은 9평과 10교를 수능처럼 생각하라는겁니다.






여기까지가 < 지1공부법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 > 였습니다.

제 글이 미숙하게 느껴지셨다면 너그럽게 봐주시오타나 내용적 피드백 꼭 해주세요!! 아무도 피드백을 안해줘ㅠ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반드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서 체화시키기 바랍니다.




P.S.

질문 양식입니다.

1. 질문이 여러개면 번호를 붙여가면서 질문해 주시고,

2. 질문 내용이 겹치지 않게끔 이전 댓글에 달린 질문들을 반드시 읽어주시고 질문해주세요.

질문은 꼭 심사숙고해서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뻔한 질문들은 답장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제가 지금 해외에 있어서 와이파이가 한정돼있거든요;;

답장하는 데에는 며칠 걸릴 수 있습니다.

30 XDK

  1. 20

  2. 10

  • 빠삼른수 · 855702 · 07/03 19:22 · MS 2018

    오지훈 개념노트가 오지훈 개념강의 필기노트 말씀하시는건가요?

  • swkmiki123 · 843005 · 07/03 19:23 · MS 2018

    맞습니다^^

  • 01년생빡대갈 · 772463 · 07/03 19:55 · MS 2017

    1.교과서 없으면 비천체를 oz개념+수특으로 다시한번 잡아도 되나요? 6평 39점이고 싹다 비천체에서 틀렸습니다,
    2.백지복습은 얼마나 자세히...? 또 그래프같은건 해석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어떤게 어떤그래픈지도 외워야 할까요?
    목표는 1등급입니다.

  • swkmiki123 · 843005 · 07/06 08:00 · MS 2018

    1.
    물론입니다. 참고로, 9월에 ‘오지훈 파이널 120제’가 나오므로 알아보시면 좋을 겁니다.

    2.
    [교과서 이면지정리]란, 교과서를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싶은 문장이나 생각들을 이면지에다 한 줄 한 줄 적는 겁니다. 이면지는 총 4장 준비해서, 대단원별로 나눠서 적는 게 좋습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기출or사설 모의고사를 풀고 난 뒤, [모의고사 이면지정리]도 실천하시면 좋습니다.
    이면지정리 복습은, '이면지들에 적혀 있는 내용이 머릿속에 전부 들어가 있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반복하는 겁니다. 어느 날 이면지에 쓴 내용이 다 외워졌다는 느낌이 들어도, 어차피 그날로부터 며칠 뒤면 최소 10% 이상은 까먹을 것이기 때문에,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날까지 복습하셔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건 꿀팁일 수 있는데, 저는 대형학원의 복사기를 주말마다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A. 이면지 원본을 복사한 후,
    B. A.의 복사물에다가 수정테이프로 잘 외워지지 않는 부분들을 칠하며, 칠한 부분은 볼펜으로 테두리를 표시하고,
    C. B.의 복사물을 두세 장(앞으로 자가시험을 치를 횟수만큼) 복사한 뒤,
    D. 내용들을 어느 정도 까먹었다고 생각할 때쯤 C.의 복사물들로 자가시험을 치렀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해야 님이 언급하신 ‘백지복습’의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복사기는 항상 애용했습니다^^
    그러나 암기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제 방법을 참고하거나, 더 낫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수능 전날까지 이면지정리 복습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수능에서는 절대로 똑같은 그래프는 나오지 않습니다. 시험을 치는 그 순간에 그래프 해석을 잘했으면 문제를 맞추는거고, 못했으면 문제를 틀리는겁니다. 즉, 그래프 해석 문제들은 따로 대비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험을 보는 그 순간에 ‘그래프를 해석할 때만큼은 집중해서 하자’는 마음가짐 정도만 가지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래프를 해석해야 하는 문제들이 등장했을 때, 반드시 문제의 발문부터 다시 천천히 읽어서 놓친 정보들이 있는지를 꼼꼼하게 파악하고(사실 모든 문제를 풀 때 그래야 하지만), 그래프의 x축 변량은 뭔지, y축 변량은 뭔지, 각 선이나 점선들이 의미하는 게 뭔지 등등의 기본적인 것들부터 확실하게 인식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으아아아앗 · 889382 · 07/03 20:16 · MS 2019

    칼럼 잘보았습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는데
    저번 생명칼럼 보시면 대략 180일×2시간이상이면
    1등급 충분히 노릴만하고
    180일×3일정도면 고정1컷은 될거라 하셨는데
    지I 고정1을 뛰우는데 윗 칼럼에 서술하신대로
    400시간가까이를 잡아야하나요..?ㄷㄷ
    지I이 마니 어려워졌나보군요..

  • Narret · 856012 · 07/03 22:34 · MS 2018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적당 · 894908 · 07/03 23:48 · MS 2019

  • 구조적으로 · 874455 · 07/03 23:53 · MS 2019

    교과서 이면지 정리 어떻게하셨나요??

  • swkmiki123 · 843005 · 07/06 08:05 · MS 2018

    2번째 댓글질문에 대한 답변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Delete · 849703 · 07/04 01:01 · MS 2018

    지구 노베 달리는 중입니다

  • swkmiki123 · 843005 · 07/17 17:02 · MS 2018

    센츄~
  • 한양컴 20학번 · 802376 · 07/04 10:02 · MS 2018

    1. 유형별로 된 기출 문제집이나 모의고사 형식으로 된 기출문제집 회독하는데 같은 문제집으로 회독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다른걸로 회독하는게 좋은가요?

  • swkmiki123 · 843005 · 07/06 08:33 · MS 2018

    다른거요^^
    출판사마다 답지의 내용이 다르므로, 한 문제에 대한 다양한 풀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대학 한번에가자 · 868268 · 07/05 15:27 · MS 2019

    교과서는 지학사 같은 이런 출판사 책들을 말씀하시는건가요?(학교에서 수업하는) 아니면 그냥 개념책 oz개념정리나 뉴탐스런 을 말씀하시는건가요?.?

  • swkmiki123 · 843005 · 07/06 08:34 · MS 2018

    출판사 책들을 뜻합니다!

  • Tumtu · 827894 · 07/06 08:07 · MS 2018

    풍향계가 북동쪽 가리키면 북동풍이 맞는데..?

  • swkmiki123 · 843005 · 07/06 08:14 · MS 2018

    아 쏘리;; 표현을 잘못했네요ㅠ 바로 수정ㄱㄱ함 감사합니당^^

  • 텐보 · 773449 · 07/15 01:53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경북대20학번 · 882554 · 07/16 20:27 · MS 2019

    형 저 모고치면 비천체는 실수로 1개정도 틀리는데
    천체는 5개중에 2~3개 날려서 천체 공부 많이해야되는데 마더텅천체 1회독했는데 3회독정도하면서 부족한 개념 체크하면 천체 트일까요?

  • swkmiki123 · 843005 · 07/17 15:14 · MS 2018

    반복하기만 한다면 무조건 트여요! 아직 1회독밖에 돌리지 않았으니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는 건 당연합니다. 모르는 것들은 답지도 적극적으로 참조하고 가능하다면 친구나 선생님한테 어떻게 푸는지도 물어보는게 좋아요. 참고로 친구한테 물어볼때는 딱 요점만 잘 말해주는 친구한테ㄱㄱ 불필요한 말에 노가리까게 될 수도 있는데 그런건 본인 스스로 자제ㅇㅇ 일주일정도 뒤에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적경과 적위 판별법에 대한 칼럼을 올려드릴 예정이니 그것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 경북대20학번 · 882554 · 07/17 16:26 · MS 2019

    형 사랑해♡♡♡

  • swkmiki123 · 843005 · 07/17 16:29 · MS 2018

  • 토다기 · 885281 · 07/24 02:12 · MS 2019

    며칠전에 교과서로 공부해보자 하면서 교과서를 폈었는데 빠진내용이 많은 것같길래 결국 다시 덮었더든요... 내용이 부족하다고 느끼시지는 않았나요?

  • swkmiki123 · 843005 · 07/24 14:27 · MS 2018

    당연히 교과서는 내용들이 딱딱 정리돼 있는 필기노트나 문제집과 달리 이야기 위주의 글과 내용으로 구성돼 있고, 그 종류도 한 종류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물론 님 말씀대로 세부적인 내용들이 한두개씩은 누락돼 있는 경우들이 존재합니다^^ 그와 반대로 교과서를 읽다 보면 이전까지 접해보지 못한 개념들도 한두개씩 발견이 돼요. 교과서는 '혹시나 지금까지 푼 문제집들과 들었던 인강들의 내용 말고도 내가 모르고 있었던 기본 개념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공부해보세요 :)

  • 토다기 · 885281 · 07/28 22:42 · MS 2019

    아 용도가 그런거였군요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