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jnaldum no.5 [822125] · MS 2018 · 쪽지

2019-06-28 18:36:27
조회수 6,572

너무나도 지쳐서 쓰는, 지친 여러분에게 해주고 싶은 말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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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제게 물어요 


왜 그렇게 광적으로 꿈을 쫓냐고


저는 사실 그냥 꿈이 반짝이는 길을 계속 걸을 뿐이에요


아마 걷다보면 좋은 곳으로 갈 꺼 같아서요


너무 인생을 계획적으로만 살지 말아요


좀 한 발짝 물러서서 윤곽만 보자구요


너무 감정에 매몰되지 마요


감정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어려운 거니까요


우리는 항상 삶을 완벽하게 살 수는 없어도


저는 이 삶을 아끼고 사랑할래요


오! 저는 그 어떤 사람도 감당하지 못할 문제들을 겪어 왔어요


그러면서 너무나도 넘치는 환희를 얻었어요


당신들 몫보다 많이요


근데 아직 제 삶은 반도 지나지 않았어요


정말 많은 길을 걸어 왔지만


아직은 더 많은 길을 더 걸어야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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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도 지치고 힘들어서 한 번 평소 생각을 적어 봤어요


여러분도 읽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고통받는 만큼 그에 해당되는 환희를 얻을 꺼에요


화이팅 YN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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