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떼기_ · 864670 · 06/27 23:41 · MS 2018

  • ISSOT · 868476 · 06/27 23:42 · MS 2019

  • wiseman · 505959 · 06/27 23:43 · MS 2017

    +개인적인 바람으로 정말 학생 지도에 뜻이 있는거 아니면
    그래도 의대생들은 의사vs대치동2~3타강사에서 후자 선택 안했으면 좋겠음
    씹선비맞음ㅇㅇ

  • 정시기다리는 · 702831 · 06/27 23:43 · MS 2016

    봉사랑 희생정신이 투철하신 분들이 가는 거라면, 그 자체가 인센티브가 되서 의사의 급여가 타 직종에 비해 월등히 높을 필요가 없겠죠?
    (PD 같은 직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월급은 상상외로 낮은 거처럼 만일 봉사랑 희생정신이 투철하신분들이 의대에 몰라는 거라면 급여 역시 지금처럼 높지 않아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허나 의사의 급여가 높다는 것은 봉사랑 희생정신이 월등히 높으신 분들이 의사가 되는게 아닐거라는 이야기 아닌가요?

  • Katolic · 782056 · 06/27 23:48 · MS 2017

    저는 봉사와 희생정신이 있는 분들이 의사가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의대생이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봉사와 희생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 정시기다리는 · 702831 · 06/27 23:52 · MS 2016

    의사 중 대다수가 진정한 의사가 아니란 말씀이신데... 그럼 진정한 의사라는 가상의, 이상적 존재를 상정하시고 글을 쓰셨다는 건가요?
    태클거려는 것이 아니라, 같은 논리로는 진정한 제빵사가 되려면, 진정한 교육자가 되려면,.... 뭐 이런 말을 다 쓸 수 있을 거 같아서요

  • Katolic · 782056 · 06/28 00:03 · MS 2017

    요새 오르비 글보면 의대생이 한의사 까는 글이 너무 많아 보여서 글 써봤어요 ㅎㅎ 한의사를 한무당이니 뭐니 하면서 적당한 근거도 없이 그런 비하글을 쓰고 있으니.. 거기에 달린 몇개 댓글봐도 비하하는 댓글이 너무 많아서 학벌 믿고 인성 안좋은 분들이 너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글 써본 거예요

  • 설생명수석안희망 · 881620 · 06/27 23:44 · MS 2019

    흐으으으ㅡㅁ...

  • Lord Bolton · 856330 · 06/29 00:20 · MS 2018

    그럼 그쪽은 의사하면 안될텐데ㅋㅋㅋㅋ

  • 설생명수석안희망 · 881620 · 06/29 00:21 · MS 2019

    좋은 의사라는 건 "착한 의사, 희생정신이 넘치는 의사"라고 단순하게 규정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임은 부인하지 않겠습니다만..

  • 설생명수석안희망 · 881620 · 06/29 00:22 · MS 2019

    그리고 일단 제가 의사를 하든 말든은 국가고시 합격이 결정하는 거지, 문과 N수생이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라고 사료되네요

  • Lord Bolton · 856330 · 06/29 00:27 · MS 2018

    그쪽같이 걸핏하면 달려들어 물어뜯기랑 남 무시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의사가 되는게 걱정되서요ㅎㅎ내가 10년 후에 그쪽같은 의사한테 진찰받는거 상상하니까 끔찍하네요

  • 설생명수석안희망 · 881620 · 06/29 00:28 · MS 2019

    죄송한데요, 먼저 물어뜯은 게 누구시죠?
    그리고 님보단 제가 좋은 의사가 어떤 사람인지 더 치열하게 고민했을 것 같은데요..

    저는 제가 어떤 감정으로 바라보는 사람인지와 상관없이 모든 환자에게 제 직업적인 의무를 다할 거니까 님이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네요

  • Lord Bolton · 856330 · 06/29 10:41 · MS 2018

    ㅋㅋㅋㅋ염병 근데요ㅋㅋㅋ 사람들이 그쪽 별로 안좋아하죠ㅋㅋ제 주변에 님과 비슷한 사람 좀 있는데 하나같이 사람들이 싫어함;;아님 말고요^^딴얘기 ㅈㅅ ㅎㅎ

  • 설생명수석안희망 · 881620 · 06/29 10:49 · MS 2019

    ㅉㅉ 인신공격..추하다 추해

  • Lord Bolton · 856330 · 06/29 19:11 · MS 2018

    우냐?ㅋㅋ

  • 삶의 상호작용 · 849233 · 06/28 00:10 · MS 2018

    가난한 집안 출신이 돈 벌려고 의사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에비츄리 · 832957 · 06/28 00:12 · MS 2018

    예1이 뭘 안다고 진정한 의사 운운하는걸까 배운거라곤 고작 유기화학 정도 일거면서 주변에서 의대생이라고 해주니 저절로 사명감이 생기나보네요.
    의대생이 한의학에 대한 스탠스를 그렇게 취하는거랑 배려 공감 이런 인성적인 측면으로 접근하는거랑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오르비에서 기만, 깨어있는 멋진 의대생 소리는 듣겠지만 좋은 의사는 되기 어려울듯 싶습니다.

  • 초보생 · 892908 · 06/28 00:19 · MS 2019

    왜케 비꼬세요 님 말도 맞지만 그렇다고 글쓴분이 막 틀린말 하진 않았는데 너무 공격적이시네요

  • 에비츄리 · 832957 · 06/28 00:21 · MS 2018

    부드럽게 말해주면 자기가 맞는줄알고 절대 생각 안 바뀝니다. 비꼬는 게 아니라 어이가 없어서 그럽니다

  • Katolic · 782056 · 06/28 00:45 · MS 2017

    아직 예1인 예린이지만 의사가 한의학에 가지고 있는 스탠스 같은 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주변에도 의사 지인분들의 말씀도 많이 들어봐서 의사가 한의학과 한의사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르비라는 커뮤니티는 수험생들이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커뮤니티입니다. 오르비에 한의사 까는 글을 쓰면 분쟁이나 논란거리만 되지 어떤게 더 된다고 보세요? 솔직히 본과생이면 오르비 들어올 시간도 없을 거고, 그 이상은 오르비에 있을리 없고, 기껏해야 예과생이나 수험생끼리 싸우는 건데 별 전문적인 지식도 없이 서로서로 싸우는 게 보기 싫어서 글 써 봤습니다.

  • Супремати́зм · 711166 · 06/29 13:17 · MS 2016

    전형적인 꼰대성 발언인데...
    그리고, 개인적으로 느낀바인데, 사람은 공부를 하면할수록 편협해지는 경향성이 있음. 오히려 예과때 의사관을 설립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 에비츄리 · 832957 · 06/29 15:07 · MS 2018

    딱히요. 예과때 순수함을 빙자한 무지로 의사관을 정립해봤자 윤리 우월의식에 빠지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물론 오르비 내에서 저분은 착한 분이고 저는 꼰대 취급당하겠지만요

  • loser · 888934 · 06/28 00:38 · MS 2019

  • 스테인리스 · 702688 · 06/28 01:13 · MS 2016

    한무당 좆같은건 팩트구만 솔직히 님들 동기중에 한의학 믿는 사람 20퍼는 될거같음?

  • Katolic · 782056 · 06/28 01:30 · MS 2017

    한의학에 관심없는 사람만 철철 넘칠듯 주변에 한의원가도 신경안쓰고

  • 빙과맛 · 636021 · 06/28 12:07 ·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수능중독 · 736289 · 06/28 12:12 · MS 2017

    의대생이어서, 의사여서 싫어하는 게 아니고 진짜 비논리적인 학문이기 때문에 좋아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냥 싫어하다니요 봉사정신 희생정신이 왜나옵니까 그냥 과학이아니라서 싫어하는건데.

  • 킹속빛속갓속 · 876367 · 06/28 19:15 · MS 2019

    배워봤음? 비논리적인지 어케암?

  • Супремати́зм · 711166 · 06/29 13:23 · MS 2016

    비논리적이다가 아니고, '현대과학에 비추어 보았을 때 비합리적' 이다임.
    분명 한의학의 결과는 연구가치가 있는 대상인데, 이를 단순히 논증법이 잘못되었다는 이유로 전체를 부정하는 태도는 현대 과학도로써 가져야할 마인드가 아님.
    더더욱, 의학에선 한의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야지, 이런식으로 비난하고 밥그릇 싸움 벌이는거는 발전적인 태도가 아님.

  • ddonmui1 · 864731 · 06/28 15:46 · MS 2018

    인간애에 기초한 봉사와 희생정신이 필요하다는 생각
    전적으로 맞는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가 실력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게되면
    의사라는 직업을 단순히 돈을 받고 의학지식을 파는 비즈니스로 치부하게 되는것 같아요
  • ddonmui1 · 864731 · 06/28 15:50 · MS 2018

    님 같은 생각을 가진 의대생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ㅎㅎ

  • 4XdfzP6yKn91cS · 889205 · 06/29 00:37 · MS 2019

    저는 환자의 병을 잘 치료할수 있다면 봉사정신,희생정신이 없더라도 좋은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 킹속빛속갓속 · 876367 · 06/29 00:41 · MS 2019

    동의합니다 술쳐마시고 진료하거나 의료사고 내고 은폐하거나 그러지만 않으면 막말로 돈 추구해도 상관없다고 생각

  • Cognita Sapiens · 847641 · 06/29 01:38 · MS 2018

    제가 듣기로 의사가 한의사 싫어하는 이유가 본문내용인데....

    어떻게 사람 몸에 그런 처방을 내리냐고, 한의사한테 갔다가 뒤늦게 악화되서 병원온 환자보고 충격먹는다더군요

    오히려 생명윤리와 책임감이 투철하기에 비판하는걸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밥그릇 싸움도 있겠지만

  • 스케줄 · 879793 · 06/29 02:23 · MS 2019

    의협에서는 비판하기보다는 뭐랄까... 아예 한의학 자체를 부정하는 듯한 뉘앙스가 좀 많긴 해요. 그리고 환자 건강을 생각한다고 하면 한의원에 현대의료기기를 넣는 게 환자 건강에서는 훨씬 나을텐데 그건 또 의협에서 결사반대하니 좀 아쉽죠. 전통적인 진단 방법보다 속을 훤히 다 볼 수 있는 기기가 있으면 훨씬 더 오진율이 낮아질텐데요...

  • 군의관 · 516159 · 06/29 02:56 · MS 2014

    예1 때와 본1 때의 생각은 많이 달라지고.. 한의학에 대한 시선도 크게 달라지지요. 글제목을 보고 예과 1학년이시지 않을까 했는데 그러신 것 같네요.

  • 킹속빛속갓속 · 876367 · 06/29 14:59 · MS 2019

    이해가 잘 안되네요... 본1때 한의학을 배우나요? 갑자기 본1때 달라지는 이유가 뭐죠 의대교수가 일방적으로 까는것만 듣고 그러시는건 아니시겠죠?

  • 국산토끼 · 790216 · 06/29 23:11 · MS 2017

    자질같은소리하지마세요
    배운데로 수술하면되지
    잘못되면 그또한 운명 이죠
    의사가 다이국종 같을이유는없죠

  • 정보검색 · 494504 · 07/04 18:17 · MS 2014

    예라이 ㅋㅋㅋㅋ 이 아이디 학교에서 저격당하면 어떡하려고 이딴 개 소리 올려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