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포드리머 [837704] · MS 2018

2019-06-18 19:36:02
조회수 93

6모 2주 후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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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삼수생이었던 사람입니다.


같이 삼수까지 한 고등학교 친구가 있는데, 어젯밤에 그 친구가 사수한다는 전화를 받고 나서 왠지 제 마음까지 울적해져서 잠시 감성에 젖었습니다. 


비가 오네요...



언제나 당신의 주체적인 선택을 응원합니다. 

할 말은 이것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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