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준 [449592] · MS 2013

2019-06-18 14:36:22
조회수 8,906

6, 9평 모두 3등급을 받는 학생은 이런 특징이 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3216385


몸과 마음 모두 편하게. 수동적으로 하루하루를 공부할 사람은 

뒤로가기 누르자. 어차피 이 글 봐도 성적 바뀌지 않는다.




6평에 3~4등급 

9평에도 3~4등급을 받는 친구들은


아주 지독한 공통점이 있다


공부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

도저히 성적이 오를 수가 없는 공부를 한다 




첫째, 본인이 뭘 공부해야 하는지를 모른다 


이번 6평에서 30, 41 정도가 끝나고 

특히 어렵다고 얘기가 나왔던 것 같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꽤 있고

그중에는 낮은 등급의 학생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학생들은 9평 때 대체로 

6평과 똑같은 점수 받는다고 보면 된다


내가 30 ,41번을 풀지 못해서 모두 틀렸다고 해 보자

나는 몇 점을 받았어야 했을까? 


각각 3점씩이니까 다 틀리면 6점이 깎여서 

94점이다 


6평 94점이면 몇 등급? 3~4등급이 나오나? 

전혀 아니다 


이번 시험 1컷은 86~87로 예상된다 

두 문제를 완전히 틀려도 무려 1컷까지 7점이 남는 점수다 



3~4등급 친구들아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 


3컷이 71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30번, 41번이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킬러 문제가 지금의 우리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렵다고 얘기도 나오지 않았는데 풀지 못하는 나머지 문제들이 중요한 거 아닐까



94점에서 71점을 뺀 23점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

그걸 준비하는 게 지금 내게 필요한 공부 아닐까?


3~4등급 더 나아가 2등급까지도 

사실 30번, 41보다 사라진 나머지 점수의 행방을 추적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채울 것인가?


여전히 이런 중심조차 못 잡고 있다면 

도대체 뭘로 9평 때 점수가 잘 나올 수 있을까 


지금 새고 있는 23점은 

공부하면 충분히 맞출 수 있는 것들이다 


그걸 준비해야지




둘째, 3~4등급은 화작부터 고장난다 


3~4등급이라는 점수는 화작부터 터져 나갔다고 보면 된다


여기서 터졌다는 건 정답을 찾지 못한 것뿐만 아니라

시간이 오래 걸려서 뒤에 지문 한두 개를 날려 버린 것을 말한다


따라서 3~4등급은 화작부터 똑바로 공부해야 하는데


주위를 둘러 보자


화작을 제대로 공부하는 3~4 등급을 찾기 쉬운가? 

아니면 고난도 문제를 공부하는 3~4등급을 찾기 쉬운가?




셋째, 3~4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다



국어를 처음 시험을 치면 대체로 3~6등급을 받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3~4등급이라는 점수는 솔직히 말하면 



이제 공부 시작하는 애들이랑 다를 것이 없는 점수이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하는 것은 '문장'이다 





인터넷 게시판의 글 읽는 것처럼 

시험의 문장을 읽는 학생이 많다


그럼 당연히 3~4등급의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

그건 너무 당연한 거 아닐까? 



쉬운 것을 가볍게 생각하고 

어려운 것에 집중하면

(물론 어려운 게 멋은 있다) 



내 성적은 똑같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너무 당연한 얘기 아닐까?



6점 vs 23점


6점을 선택한다면 굳이 말리지는 않겠다 


하루하루를 똑똑하게 공부했으면 좋겠다


From. 영준이 형

100 XDK

  1. 100

  • ?꾸준히 묵직하게? · 870828 · 06/18 14:37 · MS 2019

    ㅂㅐㄱ 분위 98 95 81은요 ㅠㅠ
  • 송영준 · 449592 · 06/18 14:39 · MS 2013

    실력자는 지나가라굿~

  • ?꾸준히 묵직하게? · 870828 · 06/18 14:46 · MS 2019

    작년수능하고 경향이 바뀐건 확실하죠 쌤???

  • 송영준 · 449592 · 06/18 15:02 · MS 2013

    정확하게는 특정 부분이 강화가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지난 21번 칼럼처럼 후에 칼럼으로 설명을 드려 볼게요

  • ?꾸준히 묵직하게? · 870828 · 06/18 15:08 · MS 2019

    기대하겠습니다용. 일단 저도 조만간에 시간재고 6평전체적으로 풀어봐야겠네용
  • 송영준 · 449592 · 06/18 14:44 · MS 2013

  • 200629맞춤 · 863183 · 06/18 14:38 · MS 2018

  • 송영준 · 449592 · 06/18 14:45 · MS 2013

  • excelsior__ · 886336 · 06/18 14:43 · MS 2019

    선생님 문장을 공부한다기보단 읽은 문장을
    처리하는 능력을 기르는 공부하는건 어떤가요?

    영상속 예시문장에서 처리해야할 요소는 지식의
    구분인데 그 행위만 하고 넘어가면 되는거지
    꼭 하나하나 다 뜯어서 공부해야하는지 의문이듭니다.

  • 송영준 · 449592 · 06/18 14:44 · MS 2013

    다시 높게 쌓으려고 밑바닥을 단단히 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중에 높게 쌓을 때 기반이 약하면 쌓을 수 있는 생각의 양이 정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부분을 싹 다시 갈아 엎는 것이지용

  • excelsior__ · 886336 · 06/18 14:46 · MS 2019

    아!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균관 피터파커 · 736295 · 06/18 14:47 · MS 2017

    인강과 독학을 병행해야하는 사정상 유튜브만으로 최대한 얻어가야겠네요ㅠ

  • 송영준 · 449592 · 06/18 15:03 · MS 2013

    유튜브로 팁 영상을 종종 올릴 생각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 교육부장관 · 728175 · 06/18 14:57 · MS 2017

    하 화작에서 10점을 날리지만 않앗어도 하.. 액땜했다고 생각하고 공부해야겟내여

  • 송영준 · 449592 · 06/18 15:03 · MS 2013

    삐빅! 좋은 자세입니당

  • 그채소 토깅이 · 809932 · 06/18 15:19 · MS 2018

  • 송영준 · 449592 · 06/18 16:41 · MS 2013

  • 핑핑팡팡 · 744050 · 06/18 15:37 · MS 2017

    고등학교때 만년 4-5등급 국어등급이었다가 가고싶은 대학이 생겨, 다시 올해 수능을 준비하는 군인인데요,
    작년 겨울부터 준비했으니 꽤나 됐네요. 문학 문법 비문학 인강 한번씩 돌리고 , 혼자서 , 기출 2회독 한거 같고, ebs 문제도 다는 아니어도 문법이랑 문학은 풀어보니 어느덧 6월 이네요. 훈련중에 휴가 못나와서 이제야 나와서 풀게 되었네요.. 풀어보니 화작10점 날리고, 문학 1개 틀리고 문법 다맞고 비문학은 울렁증이 있는건지 참..그렇게 주구장창 비문학만 했는데... 배운 비문학 독해법 하나도 적용못하고 그냥 책읽듯이 읽기...또 나옴...ㅋㅋ쉬운문제 (주제,단어,일치문제) 빼곤 다 틀렸네요 ...74점 백분위 80가까이 나오는거 같은데... (그래도 고등학교때 비해 많이 오른거 같아 기분은 나쁘지 않은 이 찝찝한 기분 뭔지 참..=_=)
    이제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문법문학도 솔직히 막 정말 확신있는근거가 아니라 이거 같다...이런생각에 푼 문제가 대부분이고..
    인강쌤들이랑 열심히 그래도 군부대에서 나름 인강도 듣고 공부했다 생각하는데 비문학은 그냥 멘붕. 문학문법도 감으로 찍은 느낌 ....
    어떻게 남은 기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ㅠㅜ

  • 송영준 · 449592 · 06/18 16:46 · MS 2013

    그 정도 공부량이면 점수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했던 거를 시험에서 쓸 수 없게 공부했을 가능성이 높겠지요.
    문제에서의 확신은 일차적으로 내용이 안 읽혀서 그렇습니다
    문장 -> 글 -> 문제 순으로 점검해 보시죠~

  • 붕어빵좋아 · 831864 · 06/18 16:19 · MS 2018

    이분은 뭔가 자꾸 문장만 강조하시는거 같음

  • 추운겨울 · 689476 · 06/18 16:26 · MS 2016

    비록 적은 수지만 국어 과외를 하면 정말 문장 자체를 못 읽는 학생이 많았습니다. 영어 구문 공부한다는 느낌 아닐까 싶네요

  • 추운겨울 · 689476 · 06/18 16:27 · MS 2016

    공부가 문장에만 치우치는 건 당연 문제가 있겠지만요

  • 필연 · 720698 · 06/18 16:27 · MS 2016

    문장이 전부는 아닐지라도, 문장이 거의 전부는 맞지 않나요?

  • 송영준 · 449592 · 06/18 16:41 · MS 2013

    헤헷 쫌만 기다려 주라굿ㅎ.ㅎ 구조 칼럼에서 쫙쫙 붙는 경험하게 될 터이니~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 851005 · 06/18 16:52 · MS 2018

    문장 글 문제 전부다 강조하시는 분이십니다

  • 질문노Yeah · 872525 · 06/18 16:37 · MS 2019

  • 송영준 · 449592 · 06/18 16:41 · MS 2013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 851005 · 06/18 16:53 · MS 2018

    쌤 저질 체력이라 매일 아메리카노랑 박카스 한 잔씩 들이켜도 너무 피곤하고 죽을 것 같아요
    경한 가면 셀프 공진단 해먹어야겠어요
  • 달빛시럽 · 849654 · 06/18 17:48 · MS 2018

    영상처럼 문장 구조 해석을 훑는 것만으로도 끝낼 경지에 오르고 싶은데
    도움 없이 혼자서 문장을 고찰한다고 저정도 수준으로 구조를 해석할 수 있을까요...?

  • 송영준 · 449592 · 06/18 17:53 · MS 2013

    문장에 대한 감각은 사람마다 차이가 매우 큽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그때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면 되겠습니다.

  • 달빛시럽 · 849654 · 06/18 18:03 · MS 2018

    그렇다면 그 부분은 재능에 대한 비율이 상당히 크게 반영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재능에 영역이여도 포기할 생각은 없지만...

  • 송영준 · 449592 · 06/18 18:04 · MS 2013

    재능으로 커버가 안 되면 그때는 문장 독해를 배우면 됩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이 없겠지요.

  • 유통이^ · 802605 · 06/18 17:54 · MS 2018

    화작문은 몇분 정도 소요되어야 안정권인가요

  • 송영준 · 449592 · 06/18 18:05 · MS 2013

    이번 시험의 경우에는 길어야 10분 초반으로 보입니다.

  • 유통이^ · 802605 · 06/18 18:21 · MS 2018

    문법까지 포함해서 10분 초반이요??? 화작공부 해야겠네....

  • 송영준 · 449592 · 06/18 19:03 · MS 2013

    아 아뇽 문법 제외했을 때입니다 문법을 제가 빼고 말했네용
    화작으로 늦어도 10분 초반 정도입니다.

  • 오리엔테이션 · 762465 · 06/18 19:40 · MS 2017

    작년 수능처럼 특출나게 어려운 경우가 아니면
    화법 작문 문법 합쳐서 20분 (9시 정각)이내에 클리어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소요시간만큼이나 중요한건 정확도..
    시간에 집착하다 집중력 흐트러지고 글 날림으로 읽게 되면 망합니다

  • 송영준 · 449592 · 06/19 16:44 · MS 2013

    넹 이게 정답입니다!

  • 버들빗자루 · 833919 · 06/18 20:11 · MS 2018

    화작에서 해야할 문장공부는 뭘 말하는 건가요??? 비문학은 알겠는데...... 화작은 그냥 토론이나 발표 틀을 말하는 건가요??

  • 송영준 · 449592 · 06/19 18:50 · MS 2013

    문장은 화작이나 문학이나 독서나 차이가 없습니다
    단 화작에서도 다른 영역과 분명하게 구분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준비하는 것이지요

  • 중앙댕강공싱펑 · 844850 · 06/18 20:20 · MS 2018

    화작문 다 합쳐서 20분 나온 6평 4등급 학생입니다ㅠㅠ 화작문을 어떻게 시간을 줄여야할 지 모르겠어요... 매일매일 푸는게 답인가요? 화작문이 익숙치 않아서 그런 것도 있긴 한 것 같은데(이때까지 비문학만 주구장창 공부했으나 항상 시간이 부족해 비문학은 한 지문씩 날립니다)
    화작풀 때 문제에서 근거가 완전히 선명하지 않으면 근거도 확실히 다 잡고가야하나요?
    항상 꿀팁 잘 보고 있습니당:-) 이런 질문하는 제가 부끄럽네요ㅠㅠ

  • 지잡공돌이 · 673438 · 06/18 23:40 · MS 2016

    20분인데 왜 굳이 줄이려고 노력하나요?
    4등급이면 화작문에서 틀린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비문학에서 썰린거 아닌가요?

  • 중앙댕강공싱펑 · 844850 · 06/20 13:10 · MS 2018

    비문학은 푼 거는 다 맞았지만 이번에 문학에서 털리고 시간이 없어서 비문학 지문을 항상 날리네요...

  • 송영준 · 449592 · 06/19 18:52 · MS 2013

    화작만큼은 다른 부분보다
    근거가 정말 분명하게 잡히고 답이나 시간보다는 이런 부분 때문에 고민이신 것 같네요
    시간은 더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만
    줄여서 손해볼 것도 사실 없습니다
    다만 시간을 줄이는 공부 말고
    근거를 확실하게 잡는 연습을 하면
    시간은 자동으로 줄이들 것 같네요

  • Jhh · 844964 · 06/19 21:33 · MS 2018

    화작은 줄이려고하면 무조건 틀려요
    20분이며뉴그건 그냥 정확하게 푸시고 문법 완벽하게 하시고 문학 듄 달달 외우면 됩니다..

  • 고머20 · 837473 · 06/18 22:10 · MS 2018

    화작 다 맞았는데 문학에서 터져서 3떴어요ㅠㅠ

  • 송영준 · 449592 · 06/19 18:52 · MS 2013

    흐미..문학을 서둘러 준비를..ㅜ

  • 고머20 · 837473 · 06/19 20:46 · MS 2018

    허허 오늘 강대모의고사 봤는데 이번에는 문학 1개 틀리고 독서에서 터졌네요 멘붕ㅠㅠ
  • 안녕판다 · 811668 · 06/18 22:42 · MS 2018

    아무리 터져도 2 밑으로 내려가지는 않는데

    아무리 흥해도 백분위97%넘어가지도 않는 저같은 놈은 어찌해야 하나요..

    시험 볼때마다 화작문 문학 비문학 번갈아가며 틀리는데..

  • 송영준 · 449592 · 06/19 18:53 · MS 2013

    번갈아 틀리면 기본 어딘가 빵꾸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돌아가면서 터지는 경우입니다
    문제들을 영역 구분 없이 묶어서 분석해 보세요
    딱 보이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 야몽음인 · 841323 · 06/18 22:49 · MS 2018

    나머지 다 맞고 화작문법에서만틀렸는뎈ㅋㅋ 비문학공부중인.... 문법이랑 화작부터 챙겨야겟네요

  • 송영준 · 449592 · 06/19 18:54 · MS 2013

    넹ㅜ
    화작문은 공부가 바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흙수저예비번호1번 · 876292 · 06/18 22:50 · MS 2019

    백번 천번 맞는 말씀이십니다 말씀 본받고 성찰 또 성찰하겠습니다

  • 송영준 · 449592 · 06/19 18:54 · MS 2013

    파이팅!

  • 루드비히 · 783567 · 06/19 00:04 · MS 2017

    본질적인 얘기네요 저 점수대에서 비문학만 잡고 있는 친구들은 안타까울뿐..

  • 송영준 · 449592 · 06/19 18:54 · MS 2013

  • 비플랫 · 837257 · 06/19 07:29 · MS 2018

    비문학은 보통 다 맞거나 한두개 틀리는데 맨날 문법 문학에서 털려서 3등급따리네요.. 기출 열심히 풀어봐야할듯 ㅠ

  • 송영준 · 449592 · 06/19 18:55 · MS 2013

    흐미..문학은
    준비하시면 바로 결과 나올 수 있어용 파이팅

  • Rebellion · 806970 · 06/19 15:15 · MS 2018

    화작은 본질적으로 어떤 공부를 해야 합니까 슨상님

  • 송영준 · 449592 · 06/20 11:10 · MS 2013

    화작은 행동이 가장 중요합니다
    https://class.orbi.kr/course/1701/lesson/34904
    완전히 열어둔 강의 하나 있습니다.
    보면 감이 오실 것 같네용

  • ddd · 888228 · 06/19 18:13 · MS 2019

    영준이형 입문강의 다 들었는데
    이제 화작은 흐른다 보면 돼? ~~는 흐른다 강의 순서좀 알려줭

  • 송영준 · 449592 · 06/19 18:55 · MS 2013

    웅 화작에서 행동 잡고 독서 ㄱㄱ하면 됑

  • Jhh · 844964 · 06/19 21:35 · MS 2018

    요번에 문학 하나
    경제에서 하나
    미토콘드리아에서 하나
    틀렸는데 밸런스있게(?) 골고루 틀린편인가여?? 하던거 그대로 하면 되겠죠..? 성적은 분명 잘나오긴 했지만 비문학에서 자신있었는데 여기서 두개 삑사리나버려서 좀 찝찝해요ㅠㅜ 마지막에 시간이 부족하더라고요..

  • 송영준 · 449592 · 06/20 12:48 · MS 2013

    하던 대로 하셔도 될 것 같네요~
    단순 일치 문제를 틀린 것이 아닌 경우에는 기본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시간 부족은 나머지 쉬운 부분에서 조금 더 당기는 쪽으로 진행하시면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 내년엔젭알 · 861405 · 06/19 23:56 · MS 2018

    선생님 저는 요번에 비문학에서 오답률 높은 문제만을 제외하고 다 맞았는데
    화작에서 3개나 틀려서 3이에요.. 화작 공부는 당연히 6평끝나고 하고있습니다.. 근데 비문학 공부를 할 때 질적인 공부를 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ㅠ 정보를 액면가?로만 받아들이는 느낌이랄까요..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문장공부가 필수인거죠ㅠㅠ?

  • 송영준 · 449592 · 06/20 12:50 · MS 2013

    문장 공부가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정확하게는 앞 내용을 끄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오늘 쓴 칼럼이 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용

  • 내년엔젭알 · 861405 · 06/20 22:48 · MS 2018

    감사합니당!! 챙겨볼게요

  • 강아지수 · 880495 · 06/20 07:07 · MS 2019

    이번주 현강은 글인가요??!

  • 송영준 · 449592 · 06/20 11:12 · MS 2013

    네 글입니다~

  • 이상경이에요 · 828520 · 06/20 11:30 · MS 2018

    쌤 문장강의 듣는데..
    질문이요. 시작점 예문 24, 26 question "될 수 있을까?"라는 개연적 질문에 "yes"라고 답할 때, 26을 예로 보면 '고전 역학에 따르면'이라는 시작점, 전제에서 yes라고 답한 것과 다른 측면에서는 성립하는 걸 모른다는 의미를 내포할 수 있지 않나요. ㅜㅜ

  • 이상경이에요 · 828520 · 06/21 10:03 · MS 2018

    답변해주세용 ㅠㅠ

  • 송영준 · 449592 · 06/21 11:48 · MS 2013

    아 넵 그 부분은 말씀하신 게 맞는데
    정확히는 모른다는 의미에서 X로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가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