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대가자 [851242] · MS 2018

2019-06-17 2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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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러셀 문제가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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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관 문제가 많네요.

저는 몇달동안 지켜보다가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 글 남깁니다.

저는 강행관에 있는 특정선생님과 그리고 그 선생님과 친목을 도모하는대여섯명의 여자아이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1. 점심시간 , 저녁시간 그 선생님 홀로 급식순서를 부를때면 복도에 그여자애들이 나와서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꽃을 피웁니다.


물론, 담임선생님과 “입시”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모를까 

연애상담이나 어떤아이가 마음에 들지않는다 라던지 공부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들을 하곤합니다. 그걸 아주 크게하는데요. 

다른 아이들이 줄을 서서 작게 이야기만 하더라도 그 선생님은 조용히하라며 경고를 주곤하는데 자신이 친한 그 여자아이들과는 그렇게 떠들면서 다른 남자아이들이 입만 뻥끗하여도 바로 제지합니다.



2. 그 선생님 홀로 저녁시간이후에 자습관을 관리하는경우에는 그 여자아이들이 모조리 다 나와 그 좁은 담임선생님 자리에 6명가까이 꾸역꾸역 앉아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수가 없습니다.

자습시간을 알리는 종이 쳐도 자습관에 들어가지 않고 다른 담임선생님들의 빈자리에 앉아 자습한답시고 앉아있거나 떠드는 모습은 보고 진짜놀랐습니다.




3.내로남불적인 선생님의 태도

분명 저는 다른아이들이 복도에서 떠들면 그 선생님께서 복도에선 떠드는게 아니라고 핀잔을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아이들은 복도가 시장바닥이듯 꺄르르 깔깔깔 거리며 떠드는데 그 선생님은 제지를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 선생님과 함께 떠듭니다.



대충 있던 일을 적어보았는데 사실 이것보다 더 많습니다.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부분은 친목질을 하는 아이들? 많습니다. 솔직히걔네도 이해 안되긴 하는데 친구가 생길수도 있는거니까 이해합니다. 하지만 시끄럽게 떠들고 학습분위기를 망치는 행동을 할경우에 이를 제지하고 관리하는게 러셀 강남 담임선생님의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권고퇴원은 지각을 진짜 지각했다고 말하고 정말 자다가 늦었다고 하는아이들이 퇴원당할게 아니라

학원에 와서 다른아이들과 친목질을 하며 분위기를 망치는 아이들을 권고퇴원하는것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세줄요약

1. 특정 강러선생님 의자왕썰

2. 선생님 저 걔랑 헤어져요 말아요?

3.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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