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Greene [762395] · MS 2017

2019-04-22 14:31:40
조회수 215

어제 친한 친구랑 했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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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상장기업 자제인걸 감안해주세요


이제는 사업의 신박한 아이템이란 건
없을 만큼 포화상태이다.
사업의 카테고리가 중요한 게 아니라
같은 사업이라도
누가 어떻게 하는 가로 판가름 난다.
난 가족 외에는
동업도 투자도 사업 얘기도
누군가와 같이 뭘 절대 하지 않는다.
잘 되는 건 내가 하지 왜 딴사람과 같이하냐며
좋은 거라며 내미는 손은
리스크를 나누기 위한 악마의 속삭임일 뿐이다.
성공한 사람의
사업 카테고리나 아이템만 보지 말고
그 사람의 인프라와
전략 구축 운영방식 등을 보고 배워라.
그 사업을 따라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감히 정신 차리게 한마디만 하자면,
넌 안된다 생각한 것도 내가 하면 된다.
내가 해서 됐다고 해서 니가 한다고 되는 건 아니다.





같은 나이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다르더군요

느끼는게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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