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지 [875706] · MS 2019

2019-03-26 21:09:04
조회수 5952

이명학 신택스 듣다가 눈물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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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요


여기도 빨리빨리 진행 할 수 있는데 앞쪽에서 조금 버겁게 따라온 친구들이 있다면


그 친구 한명도 놓치고 싶지 않거든


그 친구도 데려가고 싶은거거든


그래서 시험지를 만났을때


어 나도 독해가 된다 이 느낌을 꼭 갖게 해주고 싶어요


여러분도 할수있어요


저도 오랬동안 해왔고요


힘들거라는거 알고있습니다


할수있지?


힘내


직접 만나지 못하지만 강의를 하면서도 저는 저 안에 당신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많이 응원해요


진심으로


잘할겁니다

 



15강쯤 독해도 안되고 아홉시에 침침한 눈으로 숙제검사 하는데


이런 말 딱 해주시니까 침침한 눈이 촉촉해지네요


이명학 샘은 인터넷강사를 떠나서 굉장히 멋진 사람인거같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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