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샴푸 [736295] · MS 2017

2019-03-16 00:29:17
조회수 99

학창시절 운동한 효과 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1902156

초, 중, 고 해당되는데 눈치없는 녀석들은 건들거렸는데

분위기 아는 친구들은 안건드렸더라구요.


태권도만 다녔는데 도움이 될줄 몰랐습니다.


예를들어 책상 한손으로 들어서 막대기처럼 휘두르기??


양아치는 아니었습니다. 

범생이쪽이었어용.


알바하면서 밥먹고 쉴때 간간히 풀려고합니다.

0 XDK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덕 코인을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