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해지면 채찍질 [860821] · MS 2018

2019-03-10 20:49:14
조회수 856

아는 동생이 올해 22살인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1850753

군대도 안갔다 왔고(근데 공익) 공부 기초가 전혀 없어요.얘가 또 문과생이였는데 등급이 한국사까지 해서 5/6/6/6/6/4이였데요.근데 갑자기 무슨 계기가 생겼는지 의대 가고 싶다고 하루에 3~4시간씩 자면서 공부한다네요.이 말 한 후로 한 달째 연락 안돼요.근데 이 나이에 미필에다가 문과생이였고 기초도 아예 없으면 너무 위험한 모험 아닌가요?뭐 비난하려는 건 전혀 없는데 너무 걱정 돼서...

0 XDK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덕 코인을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