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tso [858159] · MS 2018

2019-02-17 11:12:19
조회수 563

SSB님의 불국어 크래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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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제가 국어를 잘 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보통 문법 다 맞으면 3등급, 틀리면 4등급정도 맞는 학생입니다. 


비문학: 처음에 이 돈주고 강의를 들을 가치가 있을까? 생각하며 강의를 들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어쩌면 올해 한 선택중 가장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국어를 잘 하는건 아니기에 "이 강의가 가장 좋다!" 라고 할수는 없지만, 제가 들었을 때 가장 이해가 잘 되었고 단기간에 도움이 될 것 같은 강의였습니다. 


문학:  문학은 시 강의를 들을때는 집중력이 떨어저서 자꾸 멍때려서 잘 듣지 못하였습니다. 소설을 읽을때는 나름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은데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읽으시는 것 같던데 문학강의는 비문학처럼 '좋다!'라는 느낌은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결론: 문학은 이 수업만으로 느낀게 많지 않기에 문학은 배운것을 잘 써먹지는 않을 것 같지만 비문학은 앞으로도 쭉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등을 배운 것 같은 것 같습니다. 


소감: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고, 상위권특강도 들었으면 들어보라고 추천해주셔서 들어보고 싶었는데 지방에서 올라왔고, 이 강의를 위해 서울에 온 계획이 아니라 시간이 꼬여서 아쉽게도 못들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들을 생각입니다. 질문있으면 언제든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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