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좀가즈아 [819177] · MS 2018

2019-02-14 13:58:19
조회수 846

나랑 맞는 강사 vs 맞지는 않지만 잘가르치는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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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다른과목은 크게 강사 맞고 안맞음이 느껴지지 않는데..


유독 영어에서만 크게 느껴지네요..


현재 영어 완벽한 노베이스 상태로 기초 잘 가르친다는 강사분꺼 계속 찾아보고 있습니다.


저의 지식 습득방식이라고 하면.. A=B와 같이 딱딱 맞아떨어지게 머릿속으로 정리해서 공부하는 편입니다.


그렇다보니 둥그스름(?)한 수업방식은 상당히 지양합니다.(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이충권T가 약간 그런느낌이..)


현재 이충권T, 이명학T 보았는데..


이명학T는 너무 졸립니다 진짜.. 미쳐버릴것같습니다 ㅠㅠㅠ


이렇게 갈팡질팡하다보니 다른과목에 비해서 진도가 많이 늦고, 영어과목을 기피정도가 심해지고있습니다..


이렇다고 할 때, 나랑 강의 스타일이 안맞더라도 이 악물고 버티는게 나을까요?

저한테 맞는강사를 찾는게 나을까요?


지금 마지막 마지노선으로 심우철T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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