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1타신승범 [836995] · MS 2018

2019-01-12 23:12:09
조회수 23076

김동욱 선생님 강의를 듣지 않길 권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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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링크


1.

객관적인 독해방법이 없다고요? 있어요 심지어 평가원 기출에도 나왔는데요 ;; ㅡㅡ

 

https://orbi.kr/00020723904/%5B%EA%B5%AD%EC%96%B4%EC%B9%BC%EB%9F%BC%5D-%EA%B0%9D%EA%B4%80%EC%A0%81%EC%9D%B8-%EB%8F%85%ED%95%B4%EB%B0%A9%EB%B2%95%EC%9D%B4-%EC%97%86%EB%8B%A4%EA%B3%A0%EC%9A%94%3F?type=hot



제안사항 

1. 이원준선생님이 방법론이 체화하기 쉽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학생들 입장을 잘 아는게 아니지만 이렇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분명 있습니다.

이원준선생님을 권한 것은 그분 자체가 글을 잘 읽기도 하고, 마이크로를 상세하게 가르치는게

요즘 수능에 정말 필요한데, 그 부분을 잘 다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께 100% 맞는지 아닌지는 스스로 판단해주셔야합니다.

특히 아주 등급이 낮은 학생들의 경우에는, 위 글이 적절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태도나 베이스 자체가 다를수 있거든요. 


2. 어느 강사를 들어도 수능 망할 수 있습니다. 강사보다는 본인이 기본적으로 제일 중요합니다.



*팔로우와 좋아요, 댓글은 제가 이 활동을 계속할 원동력이 됩니다.

*여러분께 더 도움이 되는 영상을 만들고싶습니다. 친구들에게 공유해주세요.


나는 김동욱선생님 강의를 듣지 않기를 적극적으로 권한다.


크게 세가지 이유이다.



1. 호기심이라는 주관적 감정을 독해실력 상승의 근본이라고 본다.



죄송하지만, 호기심이 전혀없어도 독해를 잘 할 수 있다.


어릴때부터,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많이 읽으면 독해력이 느는 것은 사실이나,


이는 1년동안 준비해야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하지 않을더러,


호기심을 가져도, 올바른 독해방법이 체화되지 않는 경우가 충분히 가능하다.


2. 독해과정이 정확하게 재현가능하지 않다.


말 그대로 그냥 글을 "읽어 준다."



읽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그것을 따라할 수 있게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읽는 것을 그냥 보여준다.


이를 보고 규칙성을 파악해서 김동욱 선생님을 따라 할 수 있는 학생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여타 강사에 비해 따라하기 힘들도 규칙성이 없다.



3. 특히 2의 특징은 요즘수능에서는 부적합하다



요즘같이 지문이 어렵게 나오고, 압박감이 심한 시험에서는


객관적인 독해방법을 몸에 박아넣어서 기계처럼 글을 읽는게 아니면,


성적이 흔들리기가 너무 좋다.




그래서 나는 이 세가지 이유로 김동욱선생님 강의를 듣지 않기를 권한다.


뿐만 아니라, 이런 류의 비슷한 강사들의 강의는 자신의 주류로 가져가지 않기를 권한다.



무조건 기계적으로 따라할 수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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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자빌런 라모 · 857721 · 01/12 23:12 · MS 2018

    닉 덕분에 믿음이 가네요

  • SNU2022 · 849317 · 01/12 23:13 · MS 2018

    그래서 답은 신t?

  • SNU2022 · 849317 · 01/12 23:14 · MS 2018

    아 뭐야 이쌤 수학쌤이잖아

  • wq6NUMlp5xYQPt · 756917 · 01/12 23:14 · MS 2017

    어딜 봐서 수학쌤이죠??

  • 선녀와 남았군 · 813826 · 01/13 00:21 · MS 2018

    국어,지구과학 1타입니다

  • 국영수백분위99 · 821313 · 01/13 10:33 · MS 2018

    지구과학 론칭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1타인가요? ㄷㄷ

  • DHMO · 868603 · 01/13 01:50 · MS 2019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스탈린¥ · 837375 · 01/12 23:14 · MS 2018

    닉 적절 추
  • wq6NUMlp5xYQPt · 756917 · 01/12 23:14 · MS 2017

    닉 미쳤다ㅋㅋㅋㅋ

  • 컬처쇼크 · 726580 · 01/12 23:15 · MS 2017

    닉.값

  • Cu2+ · 861291 · 01/12 23:15 · MS 2018

  • Cu2+ · 861291 · 01/12 23:15 · MS 2018

    1번으로 커버됬으면 곽고 영재고 외고갔지 ㅋㅋ ㄹㅇ루다가

  • 애옹이나만없어 · 856164 · 01/14 13:29 · MS 2018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2 23:15 · MS 2018

  • 단죽대국경 · 852042 · 01/12 23:16 · MS 2018

    형님 좋은 글인데 진짜로 좀 위험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 연치가자! · 801330 · 01/12 23:17 · MS 2018

    왜용?
    이정도는 말해도되지않아용?

  • AhqGQU8zrNe26c · 758264 · 01/12 23:23 · MS 2017

    몇 주전에 control meal 강사의 강의법에 관한 지적글 올린 분 있으셨는데 메가관련 직원이 글 내리고 사과문 작성 안하면 법적 조치하겠다고 오르비에 글 쓴적 있어요

  • 98년생⚕ · 859357 · 01/13 00:10 · MS 2018

    이런걸로 고소하는건
    오히려 지들 발목 자르는 짓인데 아ㅋㅋ
    그건도 걍 겁만 준거자너 ㅋㅋㅋ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27 · MS 2018

    하라고 해요 친척중에 변호사도 있고,
    1대1로 라이브스트리밍하면 제가 이길 자신 있어요 ^^

  • wq6NUMlp5xYQPt · 756917 · 01/13 00:33 · MS 2017

    이거랑 그거랑 완전 다른문젠데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7 · MS 2018

    권할 자유만큼 권하지 않을 자유가있지 않은가요?

  • wq6NUMlp5xYQPt · 756917 · 01/13 00:40 · MS 2017

    ??? 아 신승범님 옹호하는 댓글이에요ㅋㅋㅋㅋ 그 고려대영어쌤글 올렸다가 경고먹은거랑 이 글은 완전 다른 문제라고 말한겁니당ㅋㅋㅋ 메가가 건드릴 껀덕지가 없다고 말한거에요!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3 07:22 · MS 2018

    형님 어떤 회사건 버러지 사교육 ㅆ발련들 꼭 처치해주세요 ㅋㅋㅋ 아주 밟아놔서 다시는 기어나오지 못하게 눌러주세요 ㅜㅜ흑

  • IIllllllIIIII · 730820 · 01/13 11:01 · MS 2017

    동욱쌤은 메가보다 학생편을 더 들어줄듯

  • 고운말만함 · 759527 · 01/13 23:47 · MS 2017

    ㄹㅇㅋㅋ 오히려 동욱쌤 인성상 고소하면 메가를 나갈듯

  • 공부잘하고싲 · 680625 · 01/13 14:10 · MS 2016

    컨트롤밀이 누구신가요? 조정식 조정호?
    누구지....

  • 남고생 · 816167 · 01/13 16:20 · MS 2018

    정식이요

  • 얼죽올대간 · 838311 · 01/13 21:12 · MS 2018

    헐 ㅁㅊ 컨트롤밀씨 그런 일이

  • KangWon · 868936 · 01/12 23:17 · MS 2019

    일단 추천 박고 봄

  • 스다쨩 · 849792 · 01/12 23:17 · MS 2018

  • 교육부장관 · 728175 · 01/12 23:17 · MS 2017

    흠.. 그럼 인강강사 누가낫나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1 · MS 2018

    이원준

  • ✋법과 정치✋ · 762906 · 01/13 01:01 · MS 2017

    빛빛빛 216

  • True_D · 856145 · 01/14 22:45 · MS 2018

    216학파는 승리할 것입니다

  • 김중만 · 775644 · 01/12 23:18 · MS 2017

    닉네임 때문에 컨셉인지 찐인지 알 수가 없네;;

  • 양파맛 마늘 · 836846 · 01/13 15:28 · MS 2018

    ㅋㅋㅋ인정하는 바입니다 ㅋㅋㅋㅋ

  • Irglova · 840168 · 01/12 23:18 · MS 2018

    진지한건지 컨셉인건지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29 · MS 2018

    컨셉아닙니다. ㅋㅋㅋ
    나름진지한 글이에요. 닉을 바꿔야겠네요

  • 노 동 요 · 739163 · 01/12 23:22 · MS 2017

    그러면 추천좀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1 · MS 2018

    강민철 김승리 이원준

  • 고대토박이 · 862556 · 01/13 09:35 · MS 2018

    댄디상훈t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리버도어 · 679019 · 01/12 23:26 · MS 2016

    수능 때 '기계처럼'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실력이 극에 달해서 정점에 이른 거임.
    난 이게 그읽그풀과 다르지 않다고 봄.
    김동욱T는 애초에 연습할 때
    그읽그풀을 훈련시키는 셈인데
    나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3 · MS 2018

    기계처럼 할 수 있다는 얘기는 영상보시면 좀 다른 얘기에요.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멘탈 흔들릴때 기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 이에요

  • wq6NUMlp5xYQPt · 756917 · 01/13 09:52 · MS 2017

    강민철쌤 말씀이랑 완전 똑같다ㅋㅋㅋ

  • Juyeon3 · 808539 · 01/12 23:27 · MS 2018

    이원준T 나 김승리T 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3 · MS 2018

    김승리는 마이크로는 별로
    이원준은 전반적으로 다 좋다고 봐요 비문학은

  • KangWon · 868936 · 01/13 00:39 · MS 2019

    '마이크로'가 미시적독해 말씀하시는 건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41 · MS 2018

    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42 · MS 2018

    미시와 거시는 개념간의 구도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시를 많이 연습해두면 글이 흘러갈 방향이 자연히 보이게 됩니다.

  • 목둔_정자의술 · 863183 · 01/13 01:21 · MS 2018

    마이크로는 중요하지만 김승리t 마이크로는 좀 별로란 얘기시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50 · MS 2018

    마이크로만 잘해도 다먹고들어가는데, 김승리가 가르치는 미시독해는 체계가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제자가 자꾸 시간이 부족하다길래 모의고사를 봤는데, 표시하는 방식이나 체계가 없더군요. 그럼 당연히 오래걸립니다.

  • 프로갓수생o · 729449 · 01/12 23:27 · MS 2017

    대성이면 승리t
    메가면 원준t

  • 파스넷닷컴 · 798021 · 01/12 23:41 · MS 2018

    진리의 사바사 케바케

  • 아는만큼행복하다 · 647828 · 01/12 23:43 · MS 2016

    솔직히 김동욱쌤 강의 꿀잼임

  • 나는몰라! · 845186 · 01/13 02:08 · MS 2018

    저거 대본인데...

  • 대머리우만이 · 851409 · 01/14 02:25 · MS 2018

    대본? 레알....??

  • 나는몰라! · 845186 · 01/15 04:19 · MS 2018

    100% 대본은 아니지만 강의 ooo을 추천합니다! 이런좀이 좋습니다! 이런 거에는 회사에서 좀 더 대본을 짜줘서 인터뷰에서도 마케팅적인 측면을 고려한다고 하더라구요

  • wiseman · 505959 · 01/13 07:42 · MS 2017

    어찌 황새의 걸음을 따라가려 하느뇨

  • nispo · 750523 · 01/13 16:21 · MS 2017

    당연히 저렇게 말할수밖에없죠;;

  • 모르깃당 · 825905 · 01/12 23:43 · MS 2018

    저는 반대의견입니다 저는 김승리t 김동욱t 두 분 모두 들었고 2019 국어백분위99 맞았습니다. 두 분 다 학생에게 전달하려는 것이 본질적으로 같고 두 분 다 국어에 가장 기본인 독해력 향상에 가장 좋으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르깃당 · 825905 · 01/12 23:45 · MS 2018

    또한 김동욱 선생님께서 호기심이 독해력의 근본이라고 하신다는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김동욱 선생님의 호기심에 대한 언급은 그저 조금이라도 학생에게 도움이 될만한 방법을 소개해주시는 것 뿐입니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0 · MS 2018

    문제는 "독해력"을 올려줄 기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밝히지 못한다는 점이에요.

    저도 그렇고 강민철도 그렇고, 정상적인 국어강사라면 독해력이 핵심인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하지만, 그 독해력이라는 것이 어떤 인지적 행위로 구성되어있고, 무엇이 중요한건지 밝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차이가 있죠.

    전 그 부분에 있어서 김동욱선생님은 최악이라고 봅니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6 · MS 2018

    김승리가 인지과학 얘기하면서 얘기할텐데요?

  • 주자(朱子) · 792281 · 01/14 14:53 · MS 2017

    저도 글쓴이 의견에 동의하진 않지만 본질적으로 같은건 의미없다 생각합니다. 막말로 본질적으로 모든 국어강의는 국어 1등급 만점 받기 위한건데 방법이 잘못된 방법이라고 본질은 저거라고 주장할 수도 있거든요

  • 눈꽃빙수2 · 374113 · 01/12 23:47 · MS 2011

    이 사람 말이 맞다 생각한다. 난 6년전 대치 예섬학원에서 현강들었던 틀딱이다.
    유명세에 이끌려 첨 현강 들어보니 맞는 말을 하긴 한데 너무 뭉뚱그려 추상적으로 말하고(강의 끝나면 뭘 배워갔는지 잘 모름, 선생처럼 따라하기가 힘듬) 뒤로갈수록 정말 글을 읽어주기만 하는 수업이더라. 그래서 손절하고 독학으로 1받음.
    어차피 시발 국어는 공부를 존나게하던 안하던 쉬운문젠 맞고 어려운문제는 나가게 되어있다.(이건 진리) 그냥 본인이 필사적으로 고민하고 스스로 독학하지않으면 그 간극 못 메우고 지는거임.

    결론 9->3까지는 강의라는게 도움이 될 수 있지민 3->1은 naver
    수학도 고난도심화강의 이런거로 킬러문제 정복? naver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47 · MS 2018

    새키하셔도 됩니다.

  • 눈꽃빙수2 · 374113 · 01/13 00:49 · MS 2011

    ㅋㅋㅋㅋㅋ과격한표현 수정했는데 눈치채셨네ㄳ

  • 나 나 · 852473 · 01/13 01:04 · MS 2018

    마지막 2문장 씹공감합니다. 특히 수학이요.

  • 팍탁 · 866419 · 01/13 03:02 · MS 2018

    이런 부분은 정말 개인차인 것 같은데 자꾸 본인 얘기를 일반화하려 하시는 것 같아 거슬리네요. 저는 고삼초반에 강민철 현강을 들었었는데 그 방법론을 따라해보려 노력했던 국어 모의고사 점수가 전부 박살났고 김동욱으로 옮긴 뒤 안정적 1등급 유지했습니다.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밑줄 긋고 지문에 표시해가면서 하는게 물론 도움되는 학생도 있겠지만, 저는 김동욱 선생님 말씀대로 지문 내용에 호기심을 갖고 김동욱 선생님 방법대로 쭉 읽어 내려가면서 지금 읽는 내용을 이해하고 다음엔 뭐가 나오겠다 예측해보는 정도만 해도 충분히 무엇에 관해 얘기하는지는 알 수 있었습니다. 구조를 별로 의식하지 않아도 수능문제에서 단독문제로 출제될 중심 소재인지 아니면 그것을 설명하기 위한 배경지식인지 아니면 단순히 선지 하나를 위해 끼워넣어진 문장인지, 강민철 선생님이 그렇게 강조하시던 부분도 뭐 이게 그렇게 문제야?할만큼 스무스하게 넘어가졌습니다. 김동욱 선생님이 그냥 글을 쭉 읽는다고 뭐라들 하시는데, 한 문장 한 문장 읽으실 때마다 이 부분에서 무슨 생각을 해야 하고 이런 걸 유추했어야 하고, 그래서 그걸 유추한 학생들은 이 문제를 왜 쉽게 풀 수 있는지를 설명하십니다. 구조를 의식하지 않고도 지문을 파악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구요. 저처럼 지문구조 좆까고 쭉 읽고 백분위 100받아가는 사람도 있으니까 어디까지나 개인 차이인 걸 가지고 들어라 마라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막 고3올라가는 수험생 분들 이런저런 얘기에 많이들 휩쓸리실텐데 그냥 이것저것 들어보고 본인에게 맞는, 그러니까 본인이 가장 잘 활용할 수 있겠다 싶은 선생님 따라가시면 됩니다. 뭐 본인들은 논리적 합리적인척 근엄하게 말씀하시는데 일단 제목부터 수정해주시구요 너무 편파적으로 쓰시는것 같네요ㅋㅋ마지막으로 김동욱쌤 사랑합니다 이번에 국어덕을 톡톡히 봤어요 조만간 발표나고 찾아뵙겠습니다 싸랑해요
    번외로 동욱쌤 인생강의 너무 좋았구요 커리 중간중간에 애들 멘탈도 잘 잡아주시고 이쌤 종강이 진짜 좋습니다 저 수능날 아침에 너무 떨어서 심장뛰는소리까지 들렸는데 책덮고 종강때 해주신 말씀 계속 되새기면서 인생 최대로 집중해서 풀었어요 진짜 선생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폭시러 · 869083 · 01/13 04:04 · MS 2019

    최근국어에서 3->1 을 독학으로 해결한다? 절대 쉽지않습니다. 16~19수능 본 저로서는 쉬운국어도 해봤기 때문에 무슨생각으로 이 댓글 다셨는지 알겠지만, 현재는 그렇지않습니다.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3 08:04 · MS 2018

    그럼 현재는 어떻게해야됨? 인강들어야한다는 소리임?

  • 폭시러 · 869083 · 01/13 11:05 · MS 2019

    16수능까지는 저를비롯해서 대부분의 학생이 국어를 독학으로 해결했지만, 17부터는 그러지 못하는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저또한 그랬고요. 확실한 방법론을 가지고 장시간 훈련해야 겨우겨우 뚫을수 있는 난이도를 혼자 연구해서 3->1.. 가능하긴 하겠지만 6년전 공부하셨다던 그때와 비교도안될만큼의 노력이 필요할건 확실합니다. 그걸 짚어드리려고 단 댓글입니다. 인강을꼭들어야해!! 이게아니고 오래전에 공부하신분의 얘기니까 그걸 감안하고 보라고 쓴것입니다.

  • 눈꽃빙수2 · 374113 · 01/14 00:28 · MS 2011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훈이2 · 805864 · 01/12 23:48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뚤딸 · 855257 · 01/13 00:05 · MS 2018

    ㄹㅇ

  • 1Q84 · 799539 · 01/13 00:28 · MS 2018

    김동욱t강의 특) 강의는 재밌으나 남는게 없음

  • 탐플 · 682256 · 01/13 00:32 · MS 2016

    근데 나도 뭔가 지문해설강의 듣는 느낌이라 그만뒀음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4 · MS 2018

    저도 1개월만에 끊었었죠..

  • 우유우유우유 · 854338 · 01/13 00:34 · MS 2018

    항상 존재했던 비판. 그럼에도 유지했던 1타. 판단은 본인 몫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4 · MS 2018

    1타는 강민철인데..

  • 우유우유우유 · 854338 · 01/13 00:35 · MS 2018

    유지했’던’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5 · MS 2018

    개인적으로 되는 애들은 되게 만드는 강의라고 보기는 해요.

    다만, 그 아이들은 누굴 들었어도 잘했을거라봅니다.

  • 우유우유우유 · 854338 · 01/13 00:39 · MS 2018

    먼저 현역 때 강민철t랑 김동욱t 동시에 들어서 96점 나왔어요. 저도 쌤의 독서 방식이 시대에 맞지 않다는 점은 공감합니다. 쌤 자체의 독서법으로 반추위 지문을 뚫어내지 못했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정말 많은 도움 됐어요. 물론 유일하게 동욱t만 듣는 건 저도 반대지만, 독서법 다 때려 치우고 학생 태도영역은 정말 최곱니다. 건조한 독서법을 전 그걸로 버텼거든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41 · MS 2018

    멘탈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반추위는 음.. 제 기준에서지만.. 그렇게 나쁜지문은 아닌거같은데

  • 우유우유우유 · 854338 · 01/13 00:42 · MS 2018

    나쁜지문은 당연히 아니죠. 제 무능력이겠죠 뭐.

  • IIllllllIIIII · 730820 · 01/13 11:07 · MS 2017

    1타 기준이 뭔데요
    혹시 수강생으로 따지신거면 수업수부터 다름ㅋㅋㅋㅋ
    10개는 더 하시는것같은뎈ㅋ

  • 모르고스 · 863485 · 01/13 10:20 · MS 2018

    1타는 최인호도 유지했다는 쿨러쿨럭

  • 대머리우만이 · 851409 · 01/14 02:28 · MS 2018

    이게 진리

  • 서은우 · 797012 · 01/13 00:34 · MS 2018

    주변에 김동욱t 듣던애들 거의 다 수능 망함

  • 갈비상자 · 769764 · 01/13 10:11 · MS 2017

    제 주변은 전혀요ㅋㅋㅋ

  • 뿌이애애애ㅐㅇ · 824455 · 01/13 12:45 · MS 2018

    전 잘봣는뎅 수능을 젤잘봄

  • 정꾸기 · 819453 · 01/14 08:05 · MS 2018

    제주변도 전혀ㅋㅋㅋㅋㅋ

  • OLDBEE · 829767 · 01/13 00:36 · MS 2018

    나도 일클 재밌게 듣다가 취클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결국 하는말이 "지문을 제대로 읽어라" "호기심을 가지고 작가와 대화하라" 이 두개 반복이여서 취클로 안넘어갔음.
    근데 애초에 메가1타 자리가 그렇게 허황되고 글만 읽어주는 수업으로 따지는 자리가 절대 아님.
    분명 얻어갈게 있으니깐 1타인거지

  • OLDBEE · 829767 · 01/13 00:36 · MS 2018

    물론 현강은 강민철이지만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46 · MS 2018

    허황되지는 않았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강사를 선택할때 래셔널레가 없어요

  • 팍탁 · 866419 · 01/13 03:19 · MS 2018

    정확한 판단 기준이 없는 학생들에게 이런 식으로 한 선생님을 배제하라고 말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요ㅋㅋ분명 저처럼 강민철 방법론보다 김동욱 강의가 훨씬 잘 맞고 도움되는 학생이 있을텐데 이렇게 편파적으로 글을 쓰는건..

  • kelv · 855723 · 01/13 00:37 · MS 2018

    홍준석T는 좋은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9 · MS 2018

    제가 모든 강사를 보는게 아니라.. 답을 못하겠네요 죄송합니다.

  • 아이폰Xs · 845236 · 01/13 12:02 · MS 2018

    홍준석쌤도 필요조건 충분조건등 논리적인거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원준t랑 비슷해요 거기다가 서울대국문학과출신답게 문학적 내공이 굉장합니다 문학에잇어서는 상훈t랑 함께 1타인듯

  • 아이폰Xs · 845236 · 01/13 12:02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콥스파티. · 852110 · 01/13 00:38 · MS 2018

    ㄹㅇ 케바케인거같음
    나는 고3까지 계속 3~4진동하다
    재수때 김동욱듣고 계속 1나옴

    근데 이 "호기심"이라는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건지 파악하는데 시간을 많이쓴건 펙트인듯.
    나름 올바른 방향으로 깨우친거같아서 만족스럽긴 하지만
    잘못깨우치면 빙빙돌수도 있을거같음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39 · MS 2018

    ㅇㅇㅇ 운적인 요소가 커요.
    제가 영상에서 하는 얘기도 그거에요.
    저걸 파악한다면 좋죠.

    결국 저게 맥락을 파악하는거고, 왜 이 사람이 이런식으로 글을 썼을까?
    뒤에 어떻게 글을 추가해나갈까이니까요.

    그러나, 그러한 부분에 대해 아주 랜덤하게 맞는 추론을 시작해서 자신만의 체계를 갖추는데 걸릴 시간과 그에대한 확신을 얻는거는, 반드시 일어날 수 있는 행위가 아니에요

  • 나폴레옹 · 769781 · 01/13 00:41 · MS 2017

    반수 할때 이원준 들을까 하는데 너무 어려워 보여요... 가능할까요? 19수능은 88점으로 백분위 98이었어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43 · MS 2018

    어정쩡한데.. 흠.. 어려운데 얻어가는게 있을거라봅니다. 마이크로 잘하시면 수능영어도 쉬워요

  • 김성진213 · 811684 · 01/13 00:47 · MS 2018

    저는 동욱센세 좋은 선생이고 국어에 호기심을 일깨워주는 참 센세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도 쌤의 단점은 시험장에서 선생님처럼 우리가 과연 할 수 있을 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작성자가 말했듯이 추상적으로 가르치십니다.
    이 점에 있어서 채화? 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마땅한 단어가 없어서 체화라고 함)
    일반 학생이 선생님 독해력을 따라 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동욱선생님 강의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추상적이나 독해력 향상에 도움은 주는 건 팩트고 학생들에게 조언이나 진지한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 데 수험생한테는
    멘탈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47 · MS 2018

    저도 멘탈관리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다들 국어들으려고 김동욱선생님듣는건 아쉽더라구요.

  • 김성진213 · 811684 · 01/13 00:52 · MS 2018

    이번에 재수 할려고 하는데 김동욱 +박광일 어떤가요...
    그리고 님이 추천하시는 구겅 센세 누가 있나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0:52 · MS 2018

    강민철 이원준 김승리. 사실 김승리는 미시독해는 굉장히 별로.

  • ㅅㅅ는사수 · 834344 · 01/13 01:08 · MS 2018

    원준t는 다른영역 좀 보강?해주시면 ㅠ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12 · MS 2018

    문학 박광일 훈련도감

  • ㅅㅅ는사수 · 834344 · 01/13 01:23 · MS 2018

    비문학은 작년에 듣고 올해는 안듣지만
    지금도 글읽을때 화살표표시가 머리속에서 되네요 흠흠..

  • 눈꽃빙수2 · 374113 · 01/13 01:11 · MS 2011

    김동욱t는 1등급을 만들어주는 강의라기보다 그냥 1등급이 좋아하는 강의임.

  • Cu2+ · 861291 · 01/13 08:29 · MS 2018

    ㄹㅇ

  • 김서김서 · 522303 · 01/13 01:13 · MS 2014

    17 수능 비문학 2개 문법 1개 나갔었습니다ㅠ
    대성패스 끊었는데 김승리t 박광일t 오티보고 비문학 문학 모두 박광일t 타려고 마음먹었는데, 김승리t를 추천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박광일t가 하나의 방법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본인의 방법을 만들어 나가라고 하는게 저랑 맞는 것 같아서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17 · MS 2018

    1. 한사람만 타기를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2. 본인의 기출을 위한 알고리즘을 여러강사의 내용을 합쳐서 만들어야합니다.

    3. 박광일선생님의 경우도 김동욱선생님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 김서김서 · 522303 · 01/13 01:25 · MS 2014

    흠 제가 군수생이라 여러 명의 인강을 들을 정도의 시간적 여유가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ㅠ 굳이 인강을 듣는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질문이 좀 추상적이네요 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50 · MS 2018

    이원준하고 죽어라파보세요

  • 데럽 · 651198 · 01/13 01:16 · MS 2016

    박광일t 뜬구름소리도 이런측면이있다고봄. 직접 어떨땐 어떻게 해야한다고 포인트를 딱 꼬집어 말씀하시기보단 한번 딱설명하고 뭐해봐라 뭐해봐라 이런 간접적인방식으로깨우치게하시는 스타일이시라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19 · MS 2018

    독한 것 교재 보고 비문학은 일단.. 좀 많이 추상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인지적 과제가 자세하게 드러나 있지 못한 면이 많아서요.

    강민철쪽이 훨씬 위라고 봅니다.

  • 목둔_정자의술 · 863183 · 01/13 01:25 · MS 2018

    독한것 강좌가 문장 하나하나씩 보면서 주목해야할 부분같은거 짚어주는거 같던데
    마이크로는 이런것과 다른건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46 · MS 2018

    주목해야할 부분보다는 훨씬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한다는 식이어야합니다.

    그리고 지문안에서 어떤 문장에서 대충읽고 넘어갔을때 망하게 설계되어있는지도 해설되어야하구요

  • 목둔_정자의술 · 863183 · 01/13 01:47 · MS 2018

    그런 행동영역 잘 알려주시는 쌤이 강민철쌤말고 또 계실까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51 · MS 2018

    저도 앞으로 올리겠지만 그런부분에서는 잘 하고요..
    이런 말하면 좀 이상하지만,
    독해력강화도구3가지가 이런게 잘 되어있고...
    김승리도 이런부분이 나쁘지 않아요

  • 협성대 20학번 · 845500 · 01/13 01:17 · MS 2018

    혹시 팡일T 장단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쭐수 있나용?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17 · MS 2018

    비문학 못하고 문학 잘합니다.

  • 뱅상 콩파니 · 831482 · 01/13 01:29 · MS 2018

    김동욱->박광일로 넘어온 입장에서 팡일이형 뽀뽀해주고 싶음

  • ㅂH진영 · 731694 · 01/13 01:22 · MS 2017

    저는 반대 의견입니다 .. 박광일 김동욱 김승리 강민철 다 한번씩 들었었고 마닳까지 했었는데 느낀 바는 모두 본질적으로 독해력을 강조 했었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이번 수능은 본질적으로 독해력을 키우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구조따라서 점수올리기 급급했던 구조충들이 패한 느낌인데요..
    특정 선생님을 들어라 듣지 마라 라고 말할 것이 아닌 자신의 성향에 가장 맞는 방법으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을 들으라고 이야기해주시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32 · MS 2018

    본질적인 독해력임 아무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구조 또한 독해력의 일부인데요.

  • ㅂH진영 · 731694 · 01/13 01:45 · MS 2017

    그렇죠 구조 또한 독해력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구조가 하나의 방법론이라고 인지하고 구조분석에만 추구하던 사람들을 많이 봐서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46 · MS 2018

    아 그런 사람들은 있죠.
    특히 "이건 무슨 구조일까?" 에 답하려고만 노력하는 사람들은 문제에요.

    구조는 언제나 글읽기에 적용하기 위해 있는건데..

  • ㅂH진영 · 731694 · 01/13 01:56 · MS 2017

    맞아요 .. 민철쌤도 수업시간에 몇번 말씀 하셨는데 그냥 p&s구나 ! 이렇게 단순히 구조만 보지말라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15 · MS 2018

    크게 세 파트입니다.
    1. 나는 어떤 단서로 구조를 인지했는가?(질문)
    2. 구조를 인지한 후 나는 글을 읽으면서 그 구조의 나머지 부분(질문 - 답변의 답변)
    을 찾으려 노력했는가
    3. 이것이 문제에 어떻게 출제되었는가.

    이 세 부분에 피드백이 이뤄져야합니다.

  • ㅂH진영 · 731694 · 01/13 02:20 · MS 2017

    네네 저도 민철쌤 수업 들어서 압니다~ 민철쌤이 군대 가서 강의를 듣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이런 내용을 써 주셨더라면 더 좋앗겠네요~ 편파적일 수도 있는 내용 말고요~

  • 나무를심자 · 812952 · 01/13 11:32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ㅂH진영 · 731694 · 01/13 12:42 · MS 2017

    오잉 띠용이네용 강의를 왜듣냐 하시면...ㅋㅋ제 독해력을 올리는데는 도움 주신 것 같네요~

  • 아는만큼행복하다 · 647828 · 01/13 01:34 · MS 2016

    자신의 성향에 맞는 강의라..내 성향에 맞는 방법이 필히 수능 고득점에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일까요? 듣기야 좋겠죠."스스로에 맞는 강의니깐요"
    자신에게 맞는 강의=수능 고득점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오히려 작성자분처럼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걸 피력하는게 오히려 책임감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해요.거기에 근거가 없는 것도 아니구요.
    뻔하고 듣기좋은 소리는 누구나 합니다.도움이 안될 뿐이지요

  • ㅂH진영 · 731694 · 01/13 01:43 · MS 2017

    제 댓글을 보셨듯이 저도 수험생활 1년동안 타인들이 자신이 맞다고 하면서, 추천하는 일타강사들을 따라 들어봤는데요 제 경험에 따라 느낀 후 말씀드리는 것 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책임감을 가지고 추천한 강좌를 타인이 들은 후 맞지 않아서 성적이 오르지 않았다면 그 책임은 누구에게 가는걸까요? 결론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은 것 아닐까요?
    저도 작성자분의 의견에 틀렸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성자분의 경험을 토대로 말해주시는 것 이니까요. 또한 작성자분께서도 게시글 맨 위에 추가하신 번호 2로도 비슷하게 언급하셨네요~
    저도 그저 제 경험을 토대로 제 생각을 좀 적어봤을 뿐입니다~

  • 아는만큼행복하다 · 647828 · 01/13 02:59 · MS 2016

    포인트를 완전 잘못 집으셨네요.제 요점은 님 의견보다 작성자 분의 의견이 훨씬 책임감있는 답변이라는 점을 지적한거예요.
    "자신에게 맞는 강의가 최고~" 같은 듣기'만' 좋은 말이 아니라요.

  • 아는만큼행복하다 · 647828 · 01/13 03:05 · MS 2016

    그리고 자기 경험을 이야기하셨다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거기서 왜 " 자신의 성향에 가장 맞는 방법으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을 들으라고 이야기해주시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와 같은 말을 하는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런 방법도 경험에서 나오신건가요?

  • ㅂH진영 · 731694 · 01/13 03:29 · MS 2017

    무슨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제가 하고싶은 말은 사람마다 개인차가 잇는데 뫄뫄 강사 듣지마세요~라고 말 하는 것 보다는 이 강사는 이런게 단점으로도 잇다라고 썻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건데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애도 잇네 라고 가볍게 여기셨어도 되셨을 텐데요..

    책임감 있는 발언에 대한 주장 열심히 지지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하네요~~~

  • hansnsns · 835817 · 01/13 02:23 · MS 2018

    헐 진영...

  • ㅂH진영 · 731694 · 01/13 02:33 · MS 2017

    앗 진영..^^

  • 김성진213 · 811684 · 01/13 01:24 · MS 2018

    현역 때 동욱 쌤만 들얶는데 재수 때 여러강사를 들어볼려고 합니다.
    근데 오르비 어떤 분들이 여러강사 들으면 혼란? 이 생긴다고 하네요
    님은 추천 드리나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32 · MS 2018

    하나를 메인으로달고 나머지를 참고하세요

  • 김성진213 · 811684 · 01/13 01:32 · MS 2018

    그러면 여러 강사 섞어 듣는 거 괜찮다고보시는 거죵!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34 · MS 2018

    비문학은 김승리 강민철 이원준은 사실상 똑같은 내용을 가르칩니다.
    그 셋의 공통점을 파악하시면 될 것 같고..

    문학은 강민철이 기출분석이 매우매우 매우 잘 되어있는데..
    국어"문학"은 박광일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 김성진213 · 811684 · 01/13 01:35 · MS 2018

    팡일혇 비문학은 별론가요?? 특징이라도 말씀해주실수있나요? Ot 1강 들었는데 갈피를 못잡으뮤.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36 · MS 2018

    예를 들어 이런거에요.

    CD 드라이브 퍼셉트론 키트가 다 똑같은 인지적 작업을 요구하는 지문이고,
    문장 패턴까지 다 똑같아요.

    그 문제들은 전부 그림을 통해 이해해야하고, 그에 따라 해야하는 행위가 지정되어있는 지문들이에요. 근대 그냥 읽으라니요. 비효율적이죠

  • 데럽 · 651198 · 01/13 01:38 · MS 2016

    제 댓글 참고하세요

  • Orbi · 730299 · 01/13 01:24 · MS 2017

    그런 의미에서 킹민철

  • 나 나 · 852473 · 01/13 03:41 · MS 2018

    레어닉;

  • 1졍 · 851119 · 01/13 01:26 · MS 2018

    본인 성향에 맞춰 듣는거죠~ 저는 김동욱 쌤 강의 너무 잘맞았고 이번 수능도 백분위 99로 좋은 결과 나왔는데 제목부터 대놓고 김동욱쌤 강의를 권하지 않는다 써 놓으시니 1년 내내 쌤 믿고 따라갔던 수강생 입장에선 불편하네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38 · MS 2018

    이런 댓글 좋습니다.
    불편하신 부분뿐만 아니라, 어떻게 도움이되었는지,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말씀해주시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 1졍 · 851119 · 01/13 02:15 · MS 2018

    저는 공부 방법을 공유하고자 말씀드린게 아니라 그쪽 글 제목이 잘못되었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이런 댓글이 좋으시다면 어그로성 제목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이런식이라면 그쪽 영상 홍보에 김동욱쌤 이용하는거 아닌가요? 전 그런쪽으로 생각되네요

  • 언블 (Unbl) · 827051 · 01/13 02:46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닝기리마떼띠마떼 · 802185 · 01/13 01:27 · MS 2018

    문학은 박광일로 통일인가여? 요즘 문학 뭐들을지 고민이라...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38 · MS 2018

    떠먹는 국어문학이라는 책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닝기리마떼띠마떼 · 802185 · 01/13 01:44 · MS 2018

    마침 오늘 주문했는데.. 감사합니다 혹시 이거랑 뭘 병행하면 좋을까요?

  • 강대 저녁 · 781919 · 01/13 01:28 · MS 2017

    듣지 않기를 권한다기보다는, 듣기를 권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으면 더 나을 수도 있었겠음.

  • 제발신이시어 · 840230 · 01/13 08:26 · MS 2018

    이거 ㄹㅇ 맞말

  • 01년생인데 · 818409 · 01/13 01:34 · MS 2018

    이원준t 담주부터 현강 가는데 인강에서 들었을땐 쌤이 뭘 말하려는지 잘 모르겟음 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37 · MS 2018

    독해력 강화도구 3가지란 책을 사고 그 내용과 이원준의 내용이 어떻게 유사한지 열심히 탐구해보세요

  • 01년생인데 · 818409 · 01/13 01:47 · MS 2018

    브크 완강전에 기출을 포함한 비문학 지문을 구조도 그려가면서 풀어보면 체화에 도움 될까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48 · MS 2018

    구조도는 비실전적, 브크가 미시독해하는거라면, 그거 열심히 하고, 그걸 기반으로 글의 구조를 어떻게 유추할수있을지 고민해보는걸 추천, 향후 영상으로 올라갈테니 한번보기를바랍니다.

  • 민족의아리야아 · 815282 · 01/13 01:35 · MS 2018

    올해 수능 83이고 문학 훈련도감 비문학 이원준T 문법 전형태쌤 들을려는데 ㄱㅊ으려나요?

    216쌤 하도 어렵다해서 좀 걱정되네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36 · MS 2018

    이원준선생님이랑 김승리선생님이 같은 얘기를 한다는걸 이해해보려고 노력하세요

  • 훈이2 · 805864 · 01/13 01:36 · MS 2018

    팡일이덕서는 왜 별론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37 · MS 2018

    재현불가능하고 핵심적인지작업을 정확하게 연습시키지 못한다고 봅니다.
    중간에 전구 달려있는 그포인트들에 집중하면 배울만하다고 생각하긴해요

  • 훈이2 · 805864 · 01/13 01:40 · MS 2018

    ㅈㅅ한데 인지작업이뭔ㅇ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43 · MS 2018

    머리에서 일어나는 작업이요.
    예를 들어 그러나를 보면서 앞뒤를 대조비교해본다든지..

    CD드라이브지문에서 CD드라이브의 작동을 상상해본다던지요

  • kelv · 855723 · 01/13 01:39 · MS 2018

    오르비북스의 국어는흐른다는 어떻게 보시나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42 · MS 2018

    읽어보지 않아 판단이 불가합니다.
    만약, 문제출제의 필연성과, 지문독해와 문제출제사이의 관계를 밝힌 책이라면 높은 확률로 훌륭한 책일거라고 생각합니다.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 851005 · 01/13 02:41 · MS 2018

    그렇다면 훌륭한 책이네요 ㄷ

  • 아이건좀 · 858993 · 01/13 01:41 · MS 2018

    너무 극단적인데요. 국어가 어려운건 사람마다 다 달라서 유명한 강사의 방식이 자기와 맞지 않을수도 있고 본인이 효과를 본 방식이 남에게도 효과가 있을거라는 보장이 없어서 입니다. 전 올해 메가패스 끊고 김동욱t 취클부터 커리타서 작년 수능 원점수 88에서 올해 수능 원점수 93점으로 올렸습니다.(작년 수능 백분위가 잘 생각은 안나는데, 백분위로만 한 20? 15? 가까이 올랐을 겁니다.) 국어가 워낙 케바케인 과목이라 이런식으로 함부로 무슨 강사는 듣지 않길 권한다는건 좀 위험한거 같네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44 · MS 2018

    맞습니다. 케바케입니다만 공통점은 존재합니다.
    애초에 이 시험이 만들어진 경위를 생각하면요

  • 수능교과설 · 839489 · 01/13 01:41 · MS 2018

    비문학 광일 승리 괜찮나요 둘다 병행 6모까지 기출만 돌리고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43 · MS 2018

    박광일은 제 스타일은 아니라...

    이원준 김승리듣는거 권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본인이 기출가지고 고민을 지속하면서 참고해야해요

  • 수능교과설 · 839489 · 01/13 07:40 · MS 2018

    문장 하나하나 뚫는 능력이 부족한거 같아서요 그게 박광일 올해 강의인거같은데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 몽촌토성 · 822271 · 01/13 01:41 · MS 2018

    나는 수능 ㄹㅇ 노베일때도 국어 2등급은 나왔다 하는 사람들은 김동욱 추천합니다.

  • 믿어라 할수있다 · 850828 · 01/13 01:45 · MS 2018

    권규호t는 어떤가요?? 국어를 아예 처음 시작하는 재수생입니다. 지금 나비효과 문학파트까지 들었는데 완강하고 다른선생님도 듣고 싶어서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49 · MS 2018

    잘 모릅니다.

  • 의외로레알공갈영어이명박 · 633112 · 01/13 01:46 · MS 2015

    김승리t하고 이원준t가 비슷하다고하셨는데요
    후자가 더 좋나요?? 둘다 들을필요는없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56 · MS 2018

    비슷합니다만, 처음에는 김승리선생님 얘기가 더 쉬울수는 있습니다.

  • 성대경영지망생 · 801918 · 01/13 01:47 · MS 2018

    예비고2고 시작은 저도 수김국으로 했네여 근데 일클을 들으면서 비슷한생각을 하고 문학을 듣고있던 박광일t가 잘맞는것같아서 광일t비문학커리탈려는데 광일t 비문학은 어케생각하시나여?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56 · MS 2018

    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 어쩌다재수생 · 832508 · 01/13 01:51 · MS 2018

    저는 김동욱선생님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근거를 너무 추상적으로 적어놓고 권하지않는다는게 이해가 잘 가지않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목적이신가요? 저는 오히려 김동욱선생님을 한번쯤은 들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경우에는 김동욱 선생님덕분에 안정적인 1등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글쓴이분께선 3가지 근거를 들고 얘기하시는데
    저는 3번이 오히려 독해를 딱딱하게 바라보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인 독해방법이라는게 뭔지 참 궁금합니다.

    이번에 화작문도 조금더 어렵게 나와서 많은 친구들이 당황하지 않았습니까
    점점갈수록 변화하는 수능문제에 좀더 유연한 방식으로 대처할줄 알아야지
    왜 가면갈수록 형식적인 방법론에 매달리는지 궁금합니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53 · MS 2018

    형식적인 방법론은 기출문제에 충분히 제시되어있고, 뿐만 아니라 외국의 리터러시 관련시험에도 꾸준히 제시되고있습니다.
    조금 더 첨언하자면, 형식적인 방법론이 아니라, 정확하게는 글 안에 반영된 인식의 틀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사람들이 무언가를 인식할때 binary 하게 인식하기때문에 이항대립이라는 구도가 생깁니다.

    비슷하게는 헤겔의 변증법이 있겠네요

  • 어쩌다재수생 · 832508 · 01/13 01:53 · MS 2018

    본인은 읽는방법이 정해져있다고 생각하시고 읽을때 항상 동일하게 읽으십니까?
    수능 지문이 기계처럼 읽는걸 강요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동욱선생님을 1년내내 들은것은 아니지만 글쓴이 관점에 동의할수가 없습니다.

    읽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그것을 따라할 수 있게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읽는 것을 그냥 보여준다.

    이를 보고 규칙성을 파악해서 김동욱 선생님을 따라 할 수 있는 학생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여타 강사에 비해 따라하기 힘들고 규칙성이 없다.

    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저는 오히려 다른 강사분들의 그 규칙이라는게 뭔지 너무 궁금합니다.
    화작 몇분컷, 문학 몇분컷, 비문학 몇분컷 이러는 애들이 오히려 수능을 더 망친것 같았거든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55 · MS 2018

    화작 몇분컷은 멍멍이 소리이고요.
    그런 소리하는 사람은 글을 읽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규칙은 존재합니다.

    당장평가원 기출에도 나오는데요

    본질론 지문 20번 문제도 독서방안에 대해 다룹니다.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 851005 · 01/13 02:40 · MS 2018

    ㄹㅇ 화작 몇분컷은 멍멍이 소리이다에 동감합니다 영준쌤이 맨날 강조하던 말

  • 델스타 · 826880 · 01/13 17:20 · MS 2018

    장동준t는 이번수능 화작문 13분컷 가능하다고 했다. 이번에 8분만레 풀어서 98점인 애들도 있는데

  • 어쩌다재수생 · 832508 · 01/13 01:55 · MS 2018

    형식적인 방법론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특정강사의 강의를 듣지말라고 하실정도면 그 선생님이 정확하게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정도는 게시글에 언급을 해주셨어야죠.

    그냥 누구누구는 마이크로 자세하게 알려준다.
    누구누구는 그때그때마다 독해가 다른것같다.
    듣고나면 재밌는데 정작 남는게 없다.

    라고 말씀하시면 아무나 쓸수 있는 글이 되버리는거 아닙니까?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55 · MS 2018

    강민철들으라고 하고싶은데 군대갔네요

  • LTRNGF · 554237 · 01/13 01:57 · MS 2015

    대성마이맥 김민경 선생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년에 강민철 풀커리 탔고 수능 1등급 받긴 했습니다만, 군대 가서.. 올해 대체재를 찾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잘하시는 것 같은데..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1:57 · MS 2018

    제가 들어보지 않아서 함부로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의외로레알공갈영어이명박 · 633112 · 01/16 01:29 · MS 2015

    김민경t가 강민철t하고 비슷한가요?

  • LTRNGF · 554237 · 01/16 10:15 · MS 2015

    강민철, 김승리 비슷
    김민경은 좀 다른듯해요

  • 어쩌다재수생 · 832508 · 01/13 01:59 · MS 2018

    이런글을 감히 쓰실꺼면

    이 선생님은 ~~부분의 ~~방법론을 적용해서 가르치는데,
    그 방법론을 적용한 경우로 읽는것과 안읽는것의 차이는 ~~해서 꼭 알아야한다.

    식으로 쓰셔야지

    규칙성을 파악해서 김동욱 선생님을 따라 할 수 있는 학생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여타 강사에 비해 따라하기 힘들도 규칙성이 없다.

    객관적인 독해방법을 몸에 박아넣어서 기계처럼 글을 읽는게 아니면,
    성적이 흔들리기가 너무 좋다.

    중요한 내용은 쏙 빼놓고 추상적인 말만 던지시는데,

    그럴꺼면 제목이라도 자극적으로 뽑지 말으셨어야죠.
    의대 뱃지들고 너무 막나가시는거 아닙니까?

    강사분이 본인보다 훨씬 수능국어에 대해 연구하시고 공부하셨을텐데
    제대로된 이유도 들고오지 않고 본인이 들어본 감정에 대해서만 말씀하시다뇨.

    글은 이렇게 쓰시면 안됩니다.

  • 어쩌다재수생 · 832508 · 01/13 02:00 · MS 2018

    평가원에 규칙이 존재한다~
    존재한다~

    라고만 말씀하시지말고

    그 규칙이 뭔지 본인이 상세하게 한번 써보시고
    김동욱 선생님은 그 규칙에 대해서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것같다~ 라는 식으로 글을 써보시는건 어떠십니까? 이건 일방적인 까내리기에 불과한것 같습니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00 · MS 2018

    이런부분은 향후 제가 영상으로 다루겠습니다.

    저 또한 많이 고민한 사람중 하나이고, 제대로 된 이유를 상세하게 이 글안에서 기술하자면 너무 길어집니다. 댓글에서는 얘기중인거같은데요.

    그리고 제 다른글들에 상당히 많이 얘기되고 있습니다.

  • 어쩌다재수생 · 832508 · 01/13 02:01 · MS 2018

    글의 내용이 글의 제목을 제대로 뒷받침하고 있지 못한단 말입니다.

    수험생들 상대로 이런글을 써서 얻고자하는게 뭔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04 · MS 2018

    이런글을 써서 좋은 국어교육이 뭔지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게 해주고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선생님 댓글도 좋은 자료가 됩니다. 저에게 비판적이셔서 감사합니다.

  • 팍탁 · 866419 · 01/14 22:25 · MS 2018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하도록 하기보다는 일단 김동욱을 배제하게 하는 제목과 내용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어쩌다재수생 · 832508 · 01/13 02:02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02 · MS 2018

    일단 말씀하시는걸로 보아, 그냥 제가 싫으신거 같긴한데,
    제가 여기 지금 다 적기는 힘들어 reading for results라는 책이 있다는 것과 국내 시험들 또한 그쪽 계열로 구성되어있다는 말슴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이상은 향후 제 영상에서 다루겠습니다.

  • 어쩌다재수생 · 832508 · 01/13 02:08 · MS 2018

    지금 스스로도 감정이 격해진건 알고있습니다만
    적어도 열심히 공부하시고 배우신분이라면 추상적인말이나 아무나할수있는 말들로 똑같이 수능국어에 대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길을 걷고있는 사람에게 함부로 말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하나의 완성된 글로써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글이 본인께서 별로라고 하시는 강사분과 차별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교대2020 · 857444 · 01/13 02:00 · MS 2018

    전 올해수능 국어 4등급 맞은 수험생인데요 올해 아예 비문학을 손도못대고 훑어보고 푼 수준인데 이정도면 이원준 선생님 들어도 이해 못하려나요?? 그냥 비문학 김승리 문학 박광일듣고 혼자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는게나은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03 · MS 2018

    기본적으로 혼자공부하는데 강사들의 기출분석의 틀을 빌려오는겁니다 사람마다 이유가 다르기때문에..

  • 김동욱 선생님 강의를 깊게 안들어봐서
    뭐라 할 말은 없지만
    분명 독서에는 독해의 틀이 잡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실제로 유명 철학자들이나
    논리학자들도 인정한 부분이구요.
    그 점에서 이원준 선생님 강의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04 · MS 2018

    글을 쓰기전에 아이디어단계에서 이미 구도가 존재합니다.
    그 부분은 조지레이코프나 핑커등의 뇌인지과학자, linguist들이 언급했었던 부분인걸로도 압니다.

  • IlllllII · 811793 · 01/13 02:02 · MS 2018

    유대종 선생님은 어떤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05 · MS 2018

    제가 들어보지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 코마웡!! · 834855 · 01/13 02:02 · MS 2018

    아 박광일 독한것듣고 와 개띵강이라고 생각했는데 아 ㅋㅋ

  • KangWon · 868936 · 01/13 02:04 · MS 2019

    ㅋㅋㅋ귀가 팔랑거림?ㅋㅋㅋ

  • 코마웡!! · 834855 · 01/13 02:05 · MS 2018

    역시 ㅋㅋ 국어는 아 ㅋㅋ

  • 데럽 · 651198 · 01/13 02:07 · MS 2016

    올해는(독한것) 그래도 확실히 포인트집어주세요. 재작년에 독해력전들었을땐 훨씬 심했던거로 기억합니다

  • 코마웡!! · 834855 · 01/13 02:08 · MS 2018

  • 설대갔당 · 661505 · 01/13 02:04 · MS 2016

    글과는 상관없지만 수험생들 마닳123 1회독은 하고 인강 들으셨으면 좋겠다
    물론 진리의 사바사지만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05 · MS 2018

    마닳에서 중요한건 이겨놓고 싸우는법을 머리에 박아넣는건데 안그런학생들이 많아 속상합니다.

    그거 보면서 해설지랑 자기 사고과정을 치열하게 비교해야되고 해설지도 졸잼으로 써있는데 ㅜㅜ...

  • LTRNGF · 554237 · 01/13 02:15 · MS 2015

    졸잼...?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20 · MS 2018

    짱재밋습니다. 마닳 해설

  • kelv · 855723 · 01/13 12:50 · MS 2018

    마닳 회독하고 인강들으라는 이유느 ㄴ따로있을까요?

  • 성대경영지망생 · 801918 · 01/13 02:06 · MS 2018

    글을 다읽어보니까 확실히 김동욱,박광일t의 수업방식 보다 김승리t나 원준t의방식을 더 추구하시는거같네요. 일반수험생의 입장으로선 동욱t말을 듣고 깨달음이적은건 사실이죠.. 얻어가는게 많다는느낌은 원준t에서나오는건 팩트일꺼같네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07 · MS 2018

    제가 수능에서 말아본 경험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제 고민은 수능에서 고득점이 아닌 수능에서 망하지 않을 확률을 높이는 거거든요

  • 설대갔당 · 661505 · 01/13 02:10 · MS 2016

    수능에서 망하지 않을 확률 높이는 거면 이원준 쌤 추천하시는 거 ㅇㅈ
    수능장에서 지문 어렵다고 느낀순간 어쩌면 이해라는 감정도 없애버린채로 논리구조만 따라가야함. 최근 수능은 논리구조만 따라가도 정답 맞출 수 있기 때문에...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12 · MS 2018

    감사합니다,
    맥락안에 의미가 구성되고,
    수능이라는 시험이 독해력을 측정하는 이상 구조는 핵심적인 요소일 수 밖에 없죠...

    언어에 문법이 있다면, 의미에는 글의 구조(개념의 구도)가 있는데..
    이 부분이 국내교육과정에서 빠져있습니다.

    미국과 같은 경우 writing reading 같이 교육해서 이부분이 유기적으로 구성되는데요

  • KangWon · 868936 · 01/13 03:19 · MS 2019

    교육과정에 있을 텐데요.... 교과서에 서술되어 있지 않나요? (아님ㅈㅅ)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05 · MS 2018

    글의 구조에 관해 글쓰기교재에 제대로 나온적이 없는걸로 기억합니다.

  • 참쉽다~짝짝 · 812583 · 01/13 02:15 · MS 2018

    작년고삼때 강민철쌤 풀커리탔고 지금 재수하는데
    민철쌤 스텝원 해설지보면서 독학해도 되나요?
    그거랑 박광일 독한것 강의 들을려하는데 독한것은 어느부분이 별론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16 · MS 2018

    독해과정이 추상적입니다.
    스텝원들으면서 고민해보세요
    독해력 강화도구 3가지 보세요 강민철선생님 판박이입니다.

  • 참쉽다~짝짝 · 812583 · 01/13 02:17 · MS 2018

    독해력 강화도구 3가지? 가 뭔가요? 어느쌤껀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18 · MS 2018

    국어의기술저자분 책인데 외국의 reading for results(미국의 독해시험용 책)
    을 참고한 좋은 책입니다. 특히 지금 저에게 수업을 듣고있는 제 친구(강민철 듣고 6월 55 -> 수능 91) 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더 늘고싶으시면 수능영어 고난도 지문 보세요
    반대유추 오지게 해야합니다.

    2014 수능영어 B형 35번 해설한거 보시면 감 오실거에요

  • 숩냐 · 857243 · 01/13 02:16 · MS 2018

    김동욱t 커리를 따라가고자 한 고3 입니다. 이원준t의 좋은 점이 뭔가요?? 제가 김동욱t를 따라가는게 과연 맞는지에 대한 고민이 생겨서요ㅠ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16 · MS 2018

    본인이 판단하고 본인이 답하셔야합니다. - 저와 반대되는 입장도 많이 들어보셨으면해요

  • 의외로레알공갈영어이명박 · 633112 · 01/13 02:16 · MS 2015

    제가 대성패스밖에없어서 김승리t만 쭉믿고 들으려하는데요 괜찮다고 보시는거죠??
    위에 읽어보니 김승리t 거시독해는 좋지만 미시독해가 별로라고하시길래 다른것도 들어야되나싶어서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17 · MS 2018

    독해력강화도구 3가지보시고 체화시키세요

  • 정시로설대! · 781351 · 01/13 02:17 · MS 2017

    제가 국어를풀때 지문을천천히 읽는편인데 이원준선생님 비문학 강의에 적합할까요? 맛보기강의를들어봤는데잘모르겠어서..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17 · MS 2018

    지문을 천천히 읽는다는건 크게 두가지 입니다.
    1. 뒷 내용이 예측되지 않는다.
    2. 글을 읽을때 처리해야하는 방식이 결정되어있지 않다.
    어느쪽이신가요?

  • 정시로설대! · 781351 · 01/13 02:19 · MS 2017

    2번인것 같습니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20 · MS 2018

    실제 읽고 표시한걸 쪽지로 사진찍어서 보내주시면 더 잘 피드백이 가능할듯합니다.

  • 정시로설대! · 781351 · 01/13 02:22 · MS 2017

    쪽지드렸습니다

  • 목둔_정자의술 · 863183 · 01/13 02:39 · MS 2018

    2번을 기출로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만의 기준을 잡고
    컨텐츠같은걸로 피지컬 기르는거는 괜찮은 공부법인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06 · MS 2018

    피지컬은 기출만 파도 생깁니다. 피지컬연습이라기보다는 멘탈잡기는 이감에서 연습하면 좋습니다. 봉소아저씨랑 따로 얘기도 좀 했었었는데 말이죠, 정말 뛰어나십니다.

  • Aint · 822209 · 01/13 02:18 · MS 2018

    대종t는 어때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02:19 · MS 2018

    들어보지 않아 모릅니다.

  • ✨아이린✨ · 760347 · 01/13 02:29 · MS 2017

    김승리쌤 비문학장점은 뭐라고생각하시나요 ?
    그리고 만약 김승리쌤 비문학을 듣게 된다면 디렉션코딩커리 따라가면서 혼자 기출로 연습하는걸로 충분할까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7:46 · MS 2018

    안충분합니다. 다만, 입문자들이 하기 쉽습니다.

  • Hs123 · 821181 · 01/13 02:31 · MS 2018

    ㄹㅇ 한달듣고 끊었었는데 배워가는게 1도 없엇음

  • NEYMAR JA · 760254 · 01/13 03:33 · MS 2017

    1도없는건 님이문제있는듯

  • Hs123 · 821181 · 01/13 09:13 · MS 2018

    ㅋ뭐래 국어 잘만함

  • NEYMAR JA · 760254 · 01/14 02:02 · M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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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YMAR JA · 760254 · 01/14 02:20 · MS 2017

    ㅋㅋㅋㅋ
    아몰랑~
    뭐래~
    니국어실력은아무도관심없어…
    그리고여기다국어잘해
    ㅋㅋㅋ
    배우는게1도있나없나
    이야기하는데
    혼자뭐라는거야
    혼자만의싸움하네

    빈수레가존나요란하다진짜
    ㅋㅋㅋㅋ국어잘한데ㅋㅋㅋㅋ
    멍청하면댓글쓰지말고
    가만히있어
    중간은간다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 851005 · 01/13 02:45 · MS 2018

    쓰신 댓글 읽고 제가 국어 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음에 확신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하자면 여러분 모두 송영준 선생님 현강 들으세요 ㅎㅎㅎㅎ
    진짜 숨은 실력자 중 한 분 이신데.. 실력만큼 떡상 못하시는게 작년 현강생 입장에선 매우 안타까움 ㅠㅠ
    @송영준쌤 얼른 성공해주세요

  • kelv · 855723 · 01/13 10:07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 851005 · 01/13 02:45 · MS 2018

    그런데 강민철 선생님 강의도 한 번쯤 들어보고 싶네요
    강의력이랑 해설지부터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이렇게 다들 극찬을 하시는지..

  • NEYMAR JA · 760254 · 01/13 03:32 · MS 2017

    김은양샘이랑95퍼같음

  • 언블 (Unbl) · 827051 · 01/13 03:01 · MS 2018

    이번 수능 97점이고, 저 역시 수능 국어라는 영역에 관심이 많습니다.

    2016 수능에 나온 개념을 빌리자면, 저는 강사들은 단순히 국어를 잘 하는 사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암묵지를 명시지로 표출화하여 가르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강사 본인의 암묵지를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이 스스로 공동화를 이뤄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경우는 학생 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크게 좌우되는 것이며, 그 강의를 듣고 점수가 오른 학생이 있다 치더라도 엄밀히 말해 그것은 그 ‘강사’의 능력이 아닙니다.

    저는 현재 오픈채팅으로 40명의 국어 공부를 무료로 상담중인데, 제가 이원준 선생님을 추천하는 이유도 이런 맥락입니다. 이원준 선생님은 본인의 암묵지를 어떻게 표출화하여 가르치고, 학생들로 하여금 어떻게 내면화를 시킬지 정말 많이 공부하신 분입니다. 이항대립과 구조도 역시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구요.

    아직 한국의 언어 교육은 갈 길이 먼 듯 합니다.ㅎㅎ

  • 언블 (Unbl) · 827051 · 01/13 03:39 · MS 2018

    여담이지만 글쓴이분은 뭐하시는 분인지 좀 궁금하네요. 의대 뱃지 달고 활동하시는거 꽤 옛날부터 봤었는데... 하시는 말씀이나 워딩이 제가 배웠던 영어학원 선생님(미국 언어학과 출신)이랑 많이 비슷하네요. 어디서 무엇을 배우셨는지 궁금...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3 07:48 · MS 2018

    저도 글 쭉 읽어보니 뭐 해설자를 자기 사고와 비교해봐라 근거를 찾고 구조를 봐라 이런말 하시는거보니 괜히 의대생이 아니구나... 생각했음.... 상위 1프로들은 우리랑 생각하는 체계자체가ㅜ다른듯.. 대단함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08 · MS 2018

    저는 의대생이고 정신과를 지망했었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영어는잘되는데 국어는 안되서, "글을 읽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를 많이 고민했고,

    촘스키나 핑커쪽의 인지과학자들의 관점을 오랫동안 찾아보면서 이 이론을 국어에 어떻게 하면 적용할 수 있을까 고민했었어요.

    미국언어학과에서는 핑커나 촘스키얘기가 나오니까 당연히 얘기가 비슷할거라 봅니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06 · MS 2018

    언어의 인지과정에 대한 이론과, 프랙티컬한 언어교육이 상당한 괴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론은 실전적이어야하는데요.

  • 아ㄹㅇ딱이거임 명시지로 정제되지 않은 암묵지만을 보고 명시지화해서 다시 자기 암묵지로 만드는 건 진짜 존나될놈인거

  • 파스넷닷컴 · 798021 · 01/13 16:44 · MS 2018

    암묵지와 명시지 개념 제가 이원준 선생님께 직접 질문 했을 때랑 똑같은 답이네요..! 가르치는 사람은자신의 암묵지를 명시지로 표현해 학생들과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고...띵언을 남기셔서 아...했던 기억이...

  • 스피드김봉소 · 792212 · 01/13 03:02 · MS 2017

    저도 위 이유로 김동욱T강의 듣는거 권하지 않네요.
    현역때 김동욱T현장강의 들었고, 재수 삼수때 강민철T현장강의 들어서 김동욱T가 무엇을 추구하는지 아는데, 그 분 방식이 17 18 19수능때 통하냐 물어보면 저는 안통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딱 이 글 쓴분이랑 동일한 이유네요.

  • 전국수석 · 337577 · 01/13 03:06 · MS 2010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얍뺩쨥 · 856326 · 01/13 03:14 · MS 2018

    유대종t는 어떤가요?

  • 울기직전 · 787572 · 01/13 03:15 · MS 2017

    비문학 김승리
    문학 박광일 괜찮은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08 · MS 2018

    마이크로는 이원준걸로 듣는게 나을듯해요

  • 울기직전 · 787572 · 01/13 14:18 · MS 2017

    메가패스 없어서... 김승리랑 이원준이랑 많이다르나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27 · MS 2018

    비슷한데 마이크로가 김승리에서 정말 안다뤄져요. 작년에 들었던 제자가 있어서..

  • 진또배기이과생 · 659349 · 01/13 03:22 · MS 2016

    전 처음 216T듣고 와.. 나는 저렇게는 절대 못하겠다 그냥 머리 자체가 다른거같은데 이런 생각했는데 제가 잘 모르는 뭔가가 있나보군요

  • 물잘알 · 680041 · 01/13 03:25 · MS 2016

    역시 국어1타 신승범

  • Kerrigan · 751119 · 01/13 03:29 · MS 2017

    김동욱 같은 방법으로 18수능 국어 잘쳤었는데 그냥 케바케인 듯. 김동욱 들으실 분들은 자신의 선택을 믿고 들으세요. 개인적으로 수험생 사이트에 권유하는 글을 올려도 권유하지 않는 글은 별로 안 올리셜으면 좋겠습니다. 수험생시절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선택해서 듣고 있는 강사를 까면 아무리 정신력이 좋아도 그 선택이 맞나에 대해서 흔들리더라고요. 그냥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분 추천을 해주세요!!

  • 후천적물리천재 · 769519 · 01/13 04:01 · MS 2017

    맞아요 케바케죠.. 커뮤에서 아무리 추천해도 자신한테 안 맞으면 꽝이고, 아무리 까대도 그 강사 듣고 성적 잘 오르면 좋은거죠ㅎㅎ

  • 파스넷닷컴 · 798021 · 01/13 16:52 · MS 2018

    이런 글 때문에 멘탈 흔들리는건 ㅇㅈ 물론 저는 216학파..ㅎ

  • NEYMAR JA · 760254 · 01/13 03:36 · MS 2017

    군대가는 강민철을 홍보하기위함인가
    유투브영상 클릭하게하는게 목적인가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09 · MS 2018

    이건 질문인가 돌려까기인가.

    후자죠. 그리고 그 기저에는 국어에 대해 제대로 얘기해보자는 것이 깔려있고요

  • 길영 · 846107 · 01/13 03:51 · MS 2018

    김동욱들었고 1등급입니다(낮긴 하지만) 김동욱이 주관적인 스킬을 가르친다고요? 인정합니다. 읽어주기만 한다고요?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는 김동욱 강의를 추천합니다. 김동욱은 국어를 시험대상으로만 보1지 않습니다. 국어를 즐길대상으로 만들어줍니다. 수학할 때 털린 멘탈 국어로 고쳤습니다 ㅎㅎ 제일 중요한건 본인에게 맞는거니 두루뭉술한게 너무나도 극혐이고 싫으면 김동욱듣지 마세요. 하지만 국어공부할 때 즐겁게하고 싶으면 김동욱ㄱㄱ

  • 느그세계 · 829443 · 01/13 16:37 · MS 2018

    보1지 좋았고..

  • lacrimator · 409278 · 01/13 03:54 · MS 2012

    인강 듣지 말고 책을 읽으세요.

    읽기 쉽게 풀어쓴 대중교양서 말고 고전. 정치철학사회학심리학 아무거나 좋으니 어려운 글 읽어버릇하세요. 읽은 후에는 요지 정리하고. 내가 잘 이해했는지 인터넷에 검색해서 비교해보고.

    갠적으로 비문학강사가 의미 없게끔 국어영역이 날로 어려워져서 정의구현이나 했으면 좋겠네요. 아주옛날에 불수능 때 김모 강사가 스킬 팔다가 막혀서 난리났었던 것처럼.

    인강 들으며 짧은 제시문이라도 읽는 게 누적독서량에 카운팅은 되니 독해력이 조금은 향상될 수는 있어도 언발에오줌누기일 뿐. 진짜 큰 틀에서 보면 니가 얼마나 읽었느냐가 문제지 인강강사 누가 더 좋니 나쁘니는 아무 의미 없음.

  • 후천적물리천재 · 769519 · 01/13 04:00 · MS 2017

    친구 중에 강민철 듣고 국어 망한 애도 있는데.. 케바케 아닌가 싶음. 저랑 같이 재수한 애들은 저 포함 대부분 박광일쌤 들었는데 망한 애도 있고 잘본 애도 있고ㅋㅋ 그나저나 전 신승범쌤 듣고 수학 현역 6등급에서 재수 9평, 수능 84점으로 올라서 만족함ㅎㅎ 현역 때 전과목이 워낙 폭망이라 수학에 투자도 별로 못 했는데..(기출 문제집도 안 풀고 수능적해석 교재 기출만 풀엇음) 21번만 찍은 거 맞았어도ㅠㅠ 암튼 결론은 케바케라는 것임

  • 교대2020 · 857444 · 01/13 13:35 · MS 2018

    신승범t는 불호가 없네요 참 존경스러움

  • jordanal · 868801 · 01/13 04:11 · MS 2019

    저도 김동욱t 현강을 들었지만 본문내용에 많은 공감되네요
    가장좋은방법은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자기에게 잘맞는걸 찾는것 같아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09 · MS 2018

    맞습니다.

  • 가쯔아아 · 841881 · 01/13 04:17 · MS 2018

    김동욱 좋은데 이런 글때문에 김동욱 듣지도 않고 까는 야들 있을까바 걱정됨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09 · MS 2018

    보통은 이미 잘 하고있던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 국어좀제발잘하고싶 · 744225 · 01/13 04:21 · MS 2017

    올해수능치고 느낀게 그읽그풀이 막히면 대응식 풀이도 익혀야함을 느꼈음 그냥 그읽그풀은 깔고가되 수학 막히면 다른걸 시도하듯이 국어도 그런게 필요함을 느꼈달까..

  • AtGUAG · 829928 · 01/13 04:36 · MS 2018

    이거 토론하는 게 의미가 있나요? 이걸보든 말든 어차피 들을 사람은 들을거고 안들을 사람은 안들을텐데 이런거 할 시간에 그냥 놀든지 쉬든지 해요

  • hwangc · 668070 · 01/13 04:38 · MS 2016

    국어의 기술 1.2.독해력 강화에대해 잘 아시나요? 1보단2가 호평이 많은 듯한데 난이도의 차이일까요?

    국기 독해력 강화는 어떤부분에서 추천하시는지궁금합니다.

    떠먹는 국어문학 좋은가요?인강 대신할만큼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10 · MS 2018

    국내에서 몇 안되는 독해에 관해 잘 서술되어있는 책입니다.
    구체적으로요

  • 반수생데스네 · 855846 · 01/13 06:38 · MS 2018

    일단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전 이런 반대의견이 있네요

    전제: 전 그놈의 "요즘 수능" 별로 신경 쓰지않는다는 걸 명백히 밝힙니다 수능이 평가하고자 하는건 바뀐게 없는데 (이유는 있다고 나온적도 없고 나오는 매뉴얼 마다 같은 이야기가 나오니까 평가 목표가 안바뀐건 명확하죠?) 사람들이 요즘 수능 요즘 수능 하면서 괜히 본인은 풀어낼 자신도 없고 3년해서 될것 같지도 않으므로 이상한 소리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서요(제가 할수있다는건 아님... 단지 본인이 그 시험 난이도 까지 실력을 올릴수 없다고 포기하면서 수능한테 ㅗ날리는 단어가 요즘수능 이라는 느낌이네요)

    1. 호기심이 전혀 없어도 독해를 잘할수 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근데 호기심이 있어서 독해를 더 잘할수도 있는건데 이건 왜 굳이 트집을 잡은 건지 모르겠어요
    A:야!! 호기심 그딴거 필요없대!!
    B:야!! 호기심 있으면 독해력 상승의 근본이 된대!!
    사실 A든 B든 둘다 맞는 소리 한겁니다 호기심이 "필요"는 없을수 있으나 "꽤나 큰 도움"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실제로 이 댓글 쓰는 저는(재수입니다) 고등학교 3년 중 2년 내내 국어에 꽤나 매진했고 그럼에도 고3 6월까지 3등급에 걸려있었으나 김상훈T의 독서 강좌에서 선생님께서 호기심영역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고(동욱 선생님과 비슷) 그걸 그동안 가져온 "꽤나 많은 다량의" 공부를 가지고 혼자서 생각해보고 뜯어고치며 9월부터 고정 1등급 수능 날 100점 받고 올해(반수)도 김동욱선생님보고....네 사실 현역에 비해 공부량이 그리 많진 않았어요... 하지만 최소한의 공부량으로도 꽤나 좋은 실적 얻었어요. 6월 96 9월은 안쳤고 수능은 91점 입니다

    호기심은 저처럼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다른분들도 수능 텍스트를 "수능장에서 그러라는게 절대아니고" 본인이 거치는 수험생활에서 훈련하면서 본인의 독해력 자체를 향상시키는 과정에서 본인을 덜지치게 하면서 글에 대해 최대한 고민도 많이 해보게하고 독해력도 끌어올려주는 최고의 촉매제가 호기심말고 뭐가 있냐고 물어보고는 싶네요

    2. 김동욱 선생님의 독해과정이 제대로 재현되지가
    않는다고 하시는데... 음...

    솔직히 무슨말인지 잘모르겠습니다

    독해과정을 재현한다는게 뭐 그당시 글을 읽을때 나는 생각을 전부 말해달라는거면 일단 틀리신거 같습니다 "이 글을 읽을때 호기심 있게 읽었다면 당연히 그부분에선 그생각을 할수밖에 없어!" 라고 말씀 많이하시고 그때마다 제 독해과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그건 꽤나 큰도움이 됐죠

    그리고 사실 김동욱 선생님과 호흡하며 수업을 들으면 굳이 그런말이 안나올거같은데 말이죠.. 제가 뭐라고 딱 그건 틀렸어요!! 이렇게 말하기도 좀 그렇지만 질문자체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강사들은 글을 막다 뜯어서 분석해주나요? 여기에 대한 이야기는 몇몇 타강사분들 제가 바로밑에서 이야기할건데 거기서 좀더 이야기하죠

    3번 고로 요즘 수능에 안맞는다

    그럼 전 감히 다른강사들역시 안맞는다고 말하죠

    호기심가지고 글읽는게 언제 무슨 방법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읽는거보단 쉬울거 같은데요?

    그리고 김동욱 선생님도 수능날 최소한의 호기심은 가지나 호기심의 영역에서 걸려도 좀 빨리읽고 넘어가며 읽고 하는것을 권합니다 실제 수업때 개략적으로 이를 보여준적도 있고요 (장클에 보면 나오죠)

    그리고 강사들 방법보면 정말 궁금한게 그래서 뭐가 다른겁니까?

    같은 부류 언어들끼리 네모 세모 타다다다 쳐놓고 한단락씩 보면서 찾아가는거? 올해수능엔 개털렸겠죠?

    첫문단에 뭐가 나오면 아 이게 이거니까 밑에 이런 내용이 나오겠지 하면서 읽는거요? 그래서 뭐어쩌라는거죠? 그거 예상도 안하고 읽는게 글읽는겁니까?

    옆에다가 과학어려운거 나오면 그림 그리면서 읽네 마네도 방법론인마냥 하고 싸우던게 아니 그릴때 그리고 말거면 말면 되지 그게 그리 중요한겁니까

    문제부터 읽고 찾아간다? 마음대로 하세요 근데 일단 수능 지문위에 다음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라는데 뭐 그럴거면 그러세요 그리고 문제먼저 본다고 그 학생 정답률이나 속도가 올라갑니까? 그거야 말로 망할 여러분들이
    말하는 요즘수능에 죽어도 안통하는겁니다 한지문이라도 안통하면 쓰면안되죠 뭔지문이 나올지 알고 그걸 씁니까? 실제로 박광일T는
    문제부터보든 지문부터 보든 맞출놈은 맞추고 틀릴놈은 틀립니다
    여기까진 제생각이고요.. 그래서 하고싶은말은 무슨 방법론 어쩌고 논하는게 호기심 논하는거랑 뭐가 그리 다른건가 싶네요.. 이 이야기도 밑에서 종결짓죠


    여기까지 제 소소한 반박이였고요 2번은 그닥 답변이 잘된거같진않네요 질문자체를 좀 이해를 못하겠어서.. 대댓글 달아주셔ㅓ 이해시켜주시면 감사요

    이제 방법론과 타 강사 일부에 대한 제생각을 쓰겠습니다

    인강 강사가 말합니다 이 방법론은 최고입니다!!

    그 방법론은 글읽기 방법론 아닙니까?

    그걸 교육부, 교육청도 모르고 학자들도 모르고 수십년간 독해를 연구해온 아무도 모르는데 글을 제대로 읽고 문제를 깔끔하게 풀게 해주는 방법을 인강 강사가 알고있다? 인강강사 분들도 물론 수능 전문가죠 하지만 수능은 고작 답잘찍기 시험이 아닙니다. 상당한 수준의 독해를 요구하는건 사실이죠? 지문을 보세요 그게 독해안하고 때려맞추기로 풀 문제들인가... 문제에 심지어 지문에 없는말인데 논리적으로 말은 되서 답되는경우도 많고요

    쉽게 말해 그 강사분들도 독해력 향상 방법을 잘 모른다는겁니다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로 빚어 만든 훌륭한 작품일순 있으나 "그분들의 경험"입니다 어디서 연구자료도 가져오고 해도 그건 애초에 그걸 목적으로 한 연구자료가 아니라 부질없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김동욱 선생님은 꽤나 원초적인 방법을 제시하십니다 호기심으로 독해력을 기르자

    이게 솔직히 호기심으로 수능장에서 모든 지문 뚫어내는거 말이되냐?? 이말도 망할 방법론때문에 나온겁니다

    누가 호기심 가지고 수능장에서 글읽으래요? 그건본인의 실력 향상용입니다 독해력이라는것 자체, 독해력이란 거창한거 까진 몰라도 최소한 글 안목이 늘어나게라도 해주는 수단으로 독해력을 제시한거지 누가 그걸 망할 수능장에서 호기쉼 호기쉼 이러라고 한마디도 안하셨는데... (물론 그해 수능이 본인과 잘맞아 그렇게 읽으면 좋죠)

    저 수능 두번쳤죠? 모의고사 때보다 긴장 훨씬 됩니다

    필자님 말이 맞아요 필자님 말대로 거기서 호기심이고 그딴거 없습니다!

    하지만 평소 글읽는 버릇은 방법론 무제한 체화 생길수도있겠다만 호기심 때문에도 생깁니다

    그 긴장되는 와중에 글을 천천히 다시볼수있는 용기 그 상황에 침착하게 독해 해내서 문제 하나 하나 깔끔하게 풀어내는 기초 체력은 호기심으로 기를 수 있다는겁니다

    (이건 여담인데 방법론 체화 열심히 하던 친구들도 수능 날가서 멘탈 터져 나오는 친구들 많던데...)



    정리: 수능은 개인의 실력, 영역별로 요구 능력이 다르겠지만 그중에 독해력은 분명히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함 그 독해력을 올리는 여러 수단이 있음 그중에 원초적인 호기심을 동욱T가 제시했고 이는 본인의 실력을 올리는데에 도움이 됨 수능장에선 그 상황에 그냥 읽는거임 이때 기초체력이 잘길러져있다면 그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잘 풀어낼수 있을것 고로 호기심으로 독해하자는 동욱T는 추천받지 못할 사람 아님

    방법론이 구리다!! 곤 안할게요

    김동욱T도 별로는 아닙니다 좋은 선생님이세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11 · MS 2018

    제가 하나하나 다 답을 달긴 너무 길어지고, 죄송하지만, 저도 그렇고 강민철도 그렇고 거의 모든 문장을 해체해서 텍스트 해설합니다.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12 · MS 2018

    그러나 이런 마음가짐으로 김동욱 들으면 분명 도움이 될거니 김선생님 강의 들으시는 분들은 이 분 말씀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팍탁 · 866419 · 01/14 20:44 · MS 2018

    아니 신승범씨ㅋㅋㅋㅋ그러면 님도 그런식으로 글을 쓰셨어아죠 김동욱쌤이 이런점이 단점이 될수있으나 이런학생들은 들으면 좋을것같다 이렇게 쓰셔야지 그냥 존나 단정적으로 듣지마라 하시면 안되는거아닙니까? 이글 읽은 학생중에 그런 학생들 분명 있을텐데 그학생들이 이댓글 못읽었으면 아 김동욱 들으면 안되겠다 하고 나갔을수있잖아요 웬만큼 확고히 신념갖고 듣는학생아니면 수험생입장에서 당연히 흔들리기 마련인데 진짜 얼탱없네ㅋㅋㅋㅋㅋ앞으론 좀더 중립적인 입장에서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모든 학생들 상황 다 아는건 아닐테니까요

  • 앞씨 · 570863 · 01/13 06:42 · MS 2015

    저는 근데 이런 글이 솔직히 좋다고 생각해요
    지금 국어 강사들에 대한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는 시대고 국어라는 것이 본질적으로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정상이기에 지금까지의 국어 공부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는 과도기라고 생각합니다
    강사가 내 성적에서 무슨 역할을 하느냐라는 질문은 국어 공부에서 가장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관점이지만 다른 분들이 이 글을 강사들이 책 팔아먹고 학생 속이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하는 글이다하고 매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여러 강사분들 영상도 보고 강의도 들었지만 그 분들 모두가 책 팔아먹으려고 거짓으로 말하지는 않았던 거 같습니다
    각자의 연구를 하시고 그 결과로 수업을 하시는 건 모두가 같습니다 , 그래서 강사마다 관점도 다르고 열심히 하셔도 작성자분의 말씀대로 비판점이 나오는 건 당연하다라고 생각해요(이건 참 씁쓸한 부분이지만)

    여기서 여러 잘하시는 분들의 이야기, 의견을 보면서 자기만의 길, 스스로가 생각하는 국어가 무엇인지 찾아가는 것이 공부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솔직히 제목보고 '음.. 그래도 이렇게 자극적으로 나와야 사람들이 읽고 띠용하고 생각해보지'해서 재미있엇습니다 ㅋㅋ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12 · MS 2018

    강사가 내 성적에서 무슨역할을 하는지 정확히 아는게 매우 어렵죠.

  • 앞씨 · 570863 · 01/13 14:28 · MS 2015

    하지만 정말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명확하게 공부하면 그래도 앞으로 나가기가 쉬우니까요

    근데 정확히 말하자면 국어강사가 내 성적에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 이것보단 나의 국어 공부의 길, 정말 점수를 올리기위한 길은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남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 의치한이 아니면 죽음을 · 746418 · 01/13 07:13 · MS 2017

    진리의 케바케

  • 의치한이 아니면 죽음을 · 746418 · 01/13 07:14 · MS 2017

    이원준쌤으로 문학도 해도 ㄱㅊ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12 · MS 2018

    국어문학 하시는 분도 한분 추가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의치한이 아니면 죽음을 · 746418 · 01/14 15:43 · MS 2017

    이원준쌤 현강이라서ㅜㅜㅜ

  • 으대의대이대 · 797435 · 01/13 07:15 · MS 2018

    김동욱 선생님 1년동안 믿고 열심히 강의들은 학생입니다. 멋있어서 들었습니다. 솔직히 지금 수능망한 상황에서 패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해봤는데요, 님 말이 맞는 거 같기도 합니다.그래도 국어2는 떴는데, 그나마 간쓸개 때문인거같네요..

  • 백지헌. · 795219 · 01/13 07:16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3 07:57 · MS 2018

    흠... 근데 막상 올해수능 딱 봐보니까 구조라는게 의미가 있나...? 라 싶을 정도... 그냥 눈알굴리기 싸움인거같기도 하고... 구조라는게 마음이 다급해지면 사실 안보일 수도 있는거고, 질문대답 문제해결 이란걸 ‘안다고’ 글 내용이 이해가 가는건 아닌거같은데... 애당초 글을 구조와 규칙을 정해서 읽는다는건 좀 공감이 안되기도 하네요. 의미파악을 위해 생각하고 사고하면서 머리가 아플때까지 굴리면서 글읽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글은 언제나 다르게 쓰여져서 나오고, 한문장한문장들의 성격이 제각각이라서 뭔가 규칙화시키는것도 참 어렵고... 허허 시디드라이브를 예를 들어보면 그게 아마 질문대답(문제해결이었나...?) 구조였던걸로 기억나는데 첫문단에서 질문!! 저기 네번째문단에 대답이 있네~? 2,3 번째에서 셋팅구간 인데 단어 하나하나에 매몰되면 안됀다고 누구나 말하죠 ㅋㅋ 근데 우린 보통 셋팅구간이 독해가 안되고 정보량에 말려서 독해가 지연되는거거든요 ㅋㅋㅋ 그 셋팅구간울 어떻게 독해하는지 설명안해주고 거시적으로 구조만 따는건 좀 아니라고봄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26 · MS 2018

    저희가 전공자가 아닌 이상 비문학 지문 내용을 짧은 시간 안에 다 이해할 수 있나요 ㅎㅎ... 그냥 어떤 논리인지 파악하는 거죠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3 11:27 · MS 2018

    연고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27 · MS 2018

    어이어이- 고연이라구~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3 11:28 · MS 2018

    ㅋㅋㅋ뱃지값하는사람들보면 너무 졸귀탱임 ㅋㅋ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28 · MS 2018

    님이 더 귀여워요 ㅎㅎ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32 · MS 2018

    힝 도망감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3 11:32 · MS 2018

    ㅋㅋㅋㅋ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33 · MS 2018

    10시 반 정후 ㄱㄱ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3 11:36 · MS 2018

    엥........???!!!!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41 · MS 2018

    정후 모르나! 정대후문!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3 11:42 · MS 2018

    알긴아는디.... 후문에서 왜용??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42 · MS 2018

    고파스에서 장난으로 맨날 10시반 정대후문 그래요... ㅋㅋㅋㅋ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3 11:43 · MS 2018

    전 갓갓고대생이아니라...... ㅠㅠ ㄱㅁㄱㅁ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44 · MS 2018

    고잡대 고중딱

  • wiseman · 505959 · 01/13 13:51 · MS 2017

    호옥시 민철t들으심?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13 · MS 2018

    핵심은 이 글이 '질문 대답'인걸 아는게 아니라,
    읽으면서 중간에 "질문"인걸 어떻게 캐치할 수 있느냐에요.

    구조를 봐서 뒤에 나올 말이 무엇이겠다 예측하는거지,

    구조가 무어냐는 문제에 답하는게 아니에요

  • 돈이없어도할말은한다 · 850533 · 01/13 08:31 · MS 2018

    이런 식으로 학생들 인강 선택하는 시기에
    김동욱쌤 듣지말라고 권유하는거임?
    심지어 구체적인 근거도 없음 ㅋㅋㅋ 이번에 재수하면서 국어 인강 김동욱으로 처음 들어봤는데 진짜 좋던데 ㅎㅎ
    케바케인데 이런글로 님들 흔들리지마세요~ 님 선택이 정답 ㅇㅇ

    괜히 김동욱쌤이 메가 인강 1타겠냥

  • 주자(朱子) · 792281 · 01/14 14:55 · MS 2017

    1타는 실력으로 되는거 아님. 저희동네 학원가만 해도 ㅋㅋㅋㅋㅋ

  • 구로구로 · 699683 · 01/13 08:42 · MS 2016

    김동욱쌤 수강하려다 글 제목보고 흠칫했는데 댓글은 반대의견이 많네요

    김동욱 수강 가즈아~~!

  • 안암 장산범 · 799570 · 01/13 08:48 · MS 2018

    비문학 김승리t vs 이원준t
    문학 박광일t vs 김상훈t
    비문학은 전형태t 듣고자하는데

    추천좀 부탁드리옵니다 여러분

  • 체르타 · 821348 · 01/13 08:51 · MS 2018

    김동욱T 강민철T 다 들어본 입장에서 무슨 말을 하시려는지는 알겠으나 한 쌤을 아예 배제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거로 제시한 것들이 전부 사바사라고 보거든요.

  • Take That · 672968 · 01/13 09:05 · MS 2017

    님 설공-고의 맞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14 · MS 2018

    맞다고 칠게요 ^^

  • Take That · 672968 · 01/13 14:15 · MS 2017

    그 포만한에서 원준뽕 거하게 맞은분 아니신가요?
    아님말고요..ㅋㅋ

  • 대학갈수있나용 · 779021 · 01/14 17:18 · MS 2017

    그분은 잠실사신다는데 말하는게 ㄹㅇ똑같긴하네요 ㅋㅋ

  • Take That · 672968 · 01/14 17:19 · MS 2017

    맞는 것 같지 않나요?ㅋㅋㅋㅋ 인지과학 드립 치는 것도 그러고 ㅋㅋㅋㅋ

  • 국어1타SSB · 836995 · 01/14 22:55 · MS 2018

    말하는 싹수가 아주 훌륭하네요 ^^
    그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겠지만 강민철도 인지과학은 고려하고 있는 부분이었구요
    시중 책들에도 이런부분을 다루게 있는데, 그 사람들이 다 븅딱이라 드립치나보네요?

  • Take That · 672968 · 01/15 09:06 · MS 2017

    죄송합니다. 비하목적은 아니었습니다. 같은 사람으로 단정하고 '드립'이라고 표현한 점 사과드립니다.

  • 연대의대2020 · 865362 · 01/13 09:14 · MS 2018

    아 진심 사바사이긴한데 ㄹㅇ김동욱한번듣고 손절함 ㄹㅇ수능시험에는 일관된 틀 즉 자신만의 매뉴얼을 가지고 글을 읽어야되는데 김동욱은 그냥 집중하자 호기심을갖고 글을읽자 인데 이게과연 수능장에서 도움이될까의문임 지금은 이원준듣고있는데 ㄹㅇ 모델링하는게 진심 도움됨,,,ㄹㅇ 이만한틀이 없는것같음 진심 이원준안들었으면 인생망할뻔함 ㄹㅇ

  • 세연자가 · 683410 · 01/13 09:16 · MS 2016

    저는 현역때 김동욱T현강을 들었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너무 호기심만을 강조하는 느낌.... 글을 잘 못 읽으면 그놈의 호기심 탓, 침착하지 못했음 탓만해서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대한 언급이 너무 없어요. 그래서 과연 제가 시간에 맞게 잘 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세연자가 · 683410 · 01/13 09:28 · MS 2016

    작성자님께서 이전에 쓰신 글들을 보니까 국어라는 과목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신것 같네요. 이런 글도 그냥 생각없이 썼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읽는 습관이 고쳐지지 않으면 아무리 호기심 가져도 안 풀리는건 똑같이 안풀려요. 읽는 습관, 근거를 찾아내는 훈련등이 모여서 국어성적이 나오는 겁니다. 호기심은 부수적인 요인이구요.

  • 비범한경제학도 · 769889 · 01/13 09:33 · MS 2017

    인정

  • 요구르트맛있다 · 820203 · 01/13 09:52 · MS 2018

    전 개인적으로 둘다필요한거같아요.
    초반엔 글자체를 잘 못읽었던 저로서는 좋았네요

  • 갓럼프 · 838204 · 01/13 09:57 · MS 2018

    글 내용이 이동글 수능국어랑 똑같은말하네요 책 잘산듯 ㅅㅅㅅ

  • 남고생 · 816167 · 01/13 10:40 · MS 2018

    이 글에 정말 공감 많이 합니다..

  • 칸나남친 · 842144 · 01/13 10:41 · MS 2018

    일클 내다버리고 216 탑승 갑니다..

  • 국힙원탑나연 · 828029 · 01/13 10:49 · MS 2018

    작년에 동욱t 수업 들었는데 강의력 좋으시고 태도교정 되는 것도 좋긴 했는데 독해할 때 강조하시는게 너무 추상적이셔서 아쉬웠음

  • 은테인데요 · 820033 · 01/13 10:54 · MS 2018

    섹스

  • 김중만 · 775644 · 01/13 10:58 · MS 2017

    ㄹㅇ

  • 설대가구싶다 · 810249 · 01/13 10:59 · MS 2018

    ㄹㅇ 공감함 내가국어공부 작년에김동욱풀커리탔는데 그 반응하라가 ㄹㅇ 전혀도움이안됨

  • 의대아이유 · 810222 · 01/13 11:03 · MS 2018

    최인호t는 어떤가요? 그리고 216선생님이 이항대립 구조도 그리라고 하시는거는 실전에서 그리는 거는 아니죠? 실력향상용인가요?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20 · MS 2018

    개인적으로 최인호 T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모든 강사분들이 추구하시는건 독해력의 향상인데 그 방향성에 있어서 조금 차이가 있지 않나 싶어요.

    저는 최인호 T의 독해 방법을 역추론이라고 칭하는데요, 글을 읽는 것만으로는 얻어내기 힘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글의 필자의 눈으로 보는 방법이거든요.

    또한 최인호 T는 독해를 하다가 논술에도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던 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시기도 하고요, 그 방법을 역으로 생각해서 읽으면 필자가 하고자 하는 말이 나옵니다.

  • 의대아이유 · 810222 · 01/13 11:22 · MS 2018

    그런데 최인호t 방법론을 체화하기는 어떠셨나요?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시기보단 선생님 따라 하면 체화 되는 방식이라 힘들길래ㅠ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23 · MS 2018

    빨간눈도 다셨으면서 흑흑 고잡대한테 그런걸 물어보시다니

  • 오빠더김숙희 · 837721 · 01/13 11:27 · MS 2018

    ㄱㅁㄱㅁㅁㄱㅁㄱㅁㄲㅁㅁㄱㅁㄲㅁ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28 · MS 2018

    방법론 체화는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그냥 많이 해보면 되더라구요

  • 재완아 · 634023 · 01/13 12:35 · MS 2015

    예측독해랑 비슷한개념인가요?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2:37 · MS 2018

    네!

  • 이수삼수 · 763285 · 01/14 01:01 · MS 2017

    인호쌤 수업이 이번년도 수능에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문학 비문학 문법 처음엔 생소할수도 있지만 결국 얻는건 여러가지로 많은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 20학번설대 · 859879 · 01/13 11:07 · MS 2018

    저는 그냥 신승범들을께요^^

  • ViscaBarca · 832335 · 01/13 11:19 · MS 2018

    김동욱t를 안들어봤지만 수강생분들 말 들어보니 호기심을 강조하시는거 같군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이 호기심이라는게 "호기심을 갖고 읽어라"라고해서 호기심이 생기는 것도 아닌지라 좀 애매한 면이 있는거 같긴 하네요. 호기심이 생기는 분야에 대해서 독서를 했을 때 독해가 더 잘되는 건 맞는데 애시당초 호기심이라는 관념을 강제할 수가 없다는 점에서 입시국어에는 맞지않는 옷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저는 참고로 16년 17년 강민철t 수강생이였는지라 실전적 독해론을 지지하는 사람이긴합니다.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1:22 · MS 2018

    가장 위험한건 여기 보이는 몇몇분들처럼 이분 말을 듣고 휩쓸리는 사람들일텐데.. 저는 이분의 말도 맞다고 보지만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ㅠㅠ 저도 박광일 김동욱 최인호 유대종 이원준 김봉소 다 들어봤지만 최종적으로 만들어진 저의 방법은 각 쌤들이 가진 방법을 짬뽕한 방법이었던 것처럼, 결국 본인이 직접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 21cent · 815770 · 01/13 11:27 · MS 2018

    김동욱t 괜찮다.
    솔직히 이원준t도 들어봤는데 나한테는 김동욱t가 더 나았음.
    참고로 19수능 국어 100

  • 한대맞아 · 798282 · 01/13 11:30 · MS 2018

    현역때 만년 3등급이었는데 김동욱 듣고 수능 1등급 나왔습니다 전 도움 많이 됬어요

  • 돌림힘유체빡대갈 · 840659 · 01/13 11:32 · MS 2018

    김동욱현강생인데요 강민철 김승리 다들어봤습니다 강민철t는 step1 심화까지들었구요 민철t 이항대립이나 세팅구조 증감의연속등등 많이얻었지만 결국에 국어는 자기가하는거라고생각합니다 동욱t는 뭐라해야될까 일년동안 같이달리는 러닝메이트역할인거같구요 바탕모의과 본교재 독서지문들이 괜찮으며 또들어보시면알겠지만 첫문단에서 주제예측등 그읽그풀만 강조하시는건아니에요 다들어보시구 맞는분 찾으세요 한가지 동욱쌤 아쉬운점은 평가원이나 수능지문이 불친절하게서술되었을때도 읽어내야하는데 잘못냈다고지적하시는부분이 조금아쉽습니다 수능스럽다? 이말은 평가원만이 할수있는건데요

  • 아이폰Xs · 845236 · 01/13 12:56 · MS 2018

    ㅇㅈ김동욱쌤이 안좋은쌤은 아니지만 잘낸지문이다 못낸지문이다 라는건 너무 주관적임

  • 서울대가즈아아아아아 · 833237 · 01/13 11:42 · MS 2018

    메가패스없고 머성패스있으면 걍 김승리 커리 타는게낫죠?

  • 교대2020 · 857444 · 01/13 13:37 · MS 2018

    ㄹㅇ 나도 이원준 듣고싶은데 메패는 못 살거같아서 김승리예정

  • 화학말고 물리할걸 · 811828 · 01/13 11:45 · MS 2018

    인강 안듣고 마닳 상상 대성봉소 한 현역인데
    인강 굳이 듣는다면 그래도 킹동욱이 맞는듯
    친구 보니까 커리가 좋아서 잘 따라만 가도 되던데

  • 3개 6 제발 · 824795 · 01/13 11:55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성균관대 20학번 · 859326 · 01/13 11:59 · MS 2018

    오래 고민하다가 결국 동욱쌤 선택해서 듣기 시작한지 이틀되는 수강생으로썬 힘빠지는 글이네요 굳이 불편한 사람이 많을 이런 글을 썼어야 했는지 궁금하네요 현역들 한창 인강 선택할 시기에 이런 글 하나로 얼마나 휘둘릴지 생각 안해보셨나요 댓글에서는 자기한테 맞는 쌤 선택하라하지만 글 제목을 보세요 대놓고 권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으시잖아요 이제 막 마음 다 잡고 김동욱쌤 풀커리 따르기 시작한 수강생들 입장을 생각하셨으면 글을 이렇게 쓰시면 안되죠 말그대로 케바케인 거 알지않습니까

  • 3개 6 제발 · 824795 · 01/13 12:07 · MS 2018

    그야말로 케바케죠. 신경쓰실 일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김동욱 무용론을 외치기도 하지만 작년 온라인에서 어떤 누구보다 많이 들은 강의 또한 김동욱이니까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4:21 · MS 2018

    제가 하고싶은말은 이겁니다:
    강사는 당신들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수능끝나고 느끼지 말고 스스로 고민해라

  • 팍탁 · 866419 · 01/14 22:55 · MS 2018

    스스로 고민하라면서 김동욱은 듣지마라ㅋㅋㅋㅋ모순쩌네여

  • 3개 6 제발 · 824795 · 01/13 12:05 · MS 2018

    개인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은 김동욱T의 반응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극한상황의 고사장에서도 반응을 잘 하기 위해서는 '학생들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게 문제죠.

  • NOBE11111 · 779621 · 01/13 12:20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순창촌놈 · 848340 · 01/13 12:21 · MS 2018

    저도 또한 선생님께서 하라는데로 했지만 계속 5등급 이였던 학생입니다. 그런데 너무 글이 너무 자극적이네요. 그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수천명의 학생이 등급이 올랐을 것이고
    567등급에서 1등급된 학생도 있을것 입니다.
    어그로를 끈다는 느낌뿐이네요.

  • SUNAYDER LAB · 748876 · 01/13 12:23 · MS 2017

    여윽시 댓글은ㅋㅋㅋ 오프라인 반응이랑은 달라 ㅋㅋ

  • 개말펭귄악어양 · 642283 · 01/13 12:23 · MS 2016

    저도 나비다 들으면서 이생각했는데 알바들이 글 다잘라서 글들이 많이 없었지만 확실히 이 글이 맞는듯..

  • SUNAYDER LAB · 748876 · 01/13 12:24 · MS 2017

    ㄹㅇ 호기심갖는것도 좋지만, 그 이전에 인지구조를 가장 효율적으로 트레이닝한게 우선

  • 그럼에도 불구하고 · 772103 · 01/13 17:07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분골쇄신 · 832496 · 01/13 12:45 · MS 2018

    누가 괜찮다는 자기랑 맞는거 차이지 정답은 없음

  • djdd · 818132 · 01/13 12:47 · MS 2018

    .

  • limeinx · 809276 · 01/13 12:53 · MS 2018

    글 삭제 해야할거같은데 ㅋㅋ

  • 아이폰Xs · 845236 · 01/13 12:54 · MS 2018

    정성추

  • 이성과 겜성 · 816938 · 01/13 13:07 · MS 2018

    곧 메가에서 블라 먹일듯

  • 98년생⚕ · 859357 · 01/13 13:22 · MS 2018

    216선생님 문학은 어케보시는지?

  • 마마모 · 430579 · 01/13 13:25 · MS 2017

    그래서 누구들어야 하나요 메가 스듀있음

  • Strawberry Field · 693367 · 01/13 13:37 · MS 2016

    예전 대성때부터 말 많았는데 1타유지하시는 것 보니 신기

  • DAILIES · 492885 · 01/13 13:49 · MS 2014

    대성 이투스 패스밖에없어서...

    비문학 김승리T 듣고나서 6평전후에 이원준t 듣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학 :박광일T
    ebs 연계 : 이투스 김민정T + 김상훈T 듄탁해 + 봉소 6.9.수능직전 중요도
    문법: 전형태T
    화작문 : ?

  • IIllllllIIIII · 730820 · 01/13 14:09 · MS 2017

    제발 김동욱 손절들해라
    나만듣게ㅋㅋㅋ

  • 이키다 · 573566 · 01/13 14:35 · MS 2015

    안녕하세여 수능영어공부를 말씀하신 reading for results( 로 해보고싶은데 추천해주실 책이 있으실지 해서 글남깁니다`ㅁ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5:16 · MS 2018

    독해력강화도구 3가지를 영어로 번역해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이키다 · 573566 · 01/13 15:17 · MS 2015

    3가지도구책을 번역을 하라는말씀이신가요?.. 그렇게까지 영어를 잘하지않습니다ㅠ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5:24 · MS 2018

    거기나오는 기호를 영어에 활용 ㄱ

  • 이키다 · 573566 · 01/13 15:25 · MS 2015

    답변 감사합니다 언어의기술책은 혹시 추천안하시나요?

  • 노새 · 824853 · 01/13 14:50 · MS 2018

    근데 이게 사람차임 나는 도움 되게많이되서 5->2찍음

  • 빵빠라람 · 844842 · 01/13 14:55 · MS 2018

    개인적으로 볼때 이원준t나 김승리t 중에서 어떤 인강를 선호하시나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5:16 · MS 2018

    김승리선생님은 저는 사실 따라하기 쉬워서 추천하지 마이크로 측면에서는 잘 다루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제자 시험지를 보니까.. 처참..

  • 빵빠라람 · 844842 · 01/13 18:30 · MS 2018

    그러면 개인적으로 김승리 보다는 이원준이 어려워도 마이크로 측면등 이원준이 더 ㄱㅊ?

  • alajzjshaj · 840225 · 01/13 15:26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alajzjshaj · 840225 · 01/13 15:28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양파맛 마늘 · 836846 · 01/13 15:34 · MS 2018

    문법 인강강사 유대종t와 전형태t 중에 누구추천하시나요.....?
    그리고 그럼 김동욱 강사보다 박광일t 가 나을까요?
    아니면 타 강사 추천해주실수 있나요?(메가,대성중에서 부탁드립니다.)

  • 시립시립해 · 864201 · 01/13 15:42 · MS 2018

    오르비 클래스의 그 강사도...
  • 포옌 · 860950 · 01/13 16:00 · MS 2018

    혹시 이런...? 질문 드려도 되나 모르겠는데 예비고3이고 국어 노베입니다 대성 메가패스있고 비문학은 승리t 그리고 문학은 박광일 선생님 들으려고 하는데요 광일쌤 노베강의인 독한것이랑 승리쌤 노베강의인 일반학개론 둘다 수강하는게 좋을까요? 같은 노베강의긴 한데 내용이 좀 다른거같아서..

  • 어쩌다보니깐 · 804265 · 01/13 16:07 · MS 2018

    이런건 차라리 게시글로 올려보는게 나을거에요 여기는 결투장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7:35 · MS 2018

    둘다 봐보시고 비교해서 공통점을 찾아보세요

  • dsasadds · 808850 · 01/13 16:12 · MS 2018

    사기꾼 ㅇㅈ 학생본인이 독해를 잘한다고 착각하게만드는 수업

  • 수능교과설 · 839489 · 01/13 17:11 · MS 2018

    마이크로가 무엇인가요??

  • 국어1타SSB · 836995 · 01/13 17:41 · MS 2018

    미시독해, 문장사이의 관계나 단어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을 말합니다.

  • 수능교과설 · 8394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