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교과설 · 839489 · 01/07 00:18 · MS 2018

    현정부 교육정책에 영향을 끼쳤다는 보도를 봤는데 사실인가요??

  • 도희 · 495790 · 01/07 00:20 · MS 2014

    아마 그럴겁니다. 소속되어있는 연구소가 현재 여당 산하의 정책연구소이니까요. 이범씨는 학생부 종합 비교과 기재 축소 + 수능 점수형 절대평가 도입 시행으로 미국과 비슷하게 가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보시더군요. 아마 진행되고 있는 학종 비교과 축소에 영향을 끼치시지 않으셨나 생각이 드네요.

  • 수능교과설 · 839489 · 01/07 00:51 · MS 2018

    입각이나 bh입성은 힘드시겠죠 차기총선 비례가능성도 없나요??

  • wq6NUMlp5xYQPt · 756917 · 01/07 00:33 · MS 2017

    메가스터디 주식 갖고있었으면 진짜 떼부자됬을텐데 아까우시겠다

  • 도희 · 495790 · 01/07 00:42 · MS 2014

    아마 있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단순 제 추측)... 그리고 사교육 시장 은퇴 직전에 연봉이 18억이 넘으셨다고 하니...이미...금전적 측면에서는 욕심이 없으실만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동사서독 · 383625 · 01/07 03:46 · MS 2011

    이범 과탐 800제를 풀었던 세대인데... ㅎ

    2000년대 초반까지 사교육계에서 가장 잘 나가던 강사 중 한 명이었죠.

  • 도희 · 495790 · 01/07 11:46 · MS 2014

    앗ㅋㅋㅋ 서독형님 이과셨군요...

  • 동사서독 · 383625 · 01/07 12:20 · MS 2011

    저희 때는 문과도 과탐을 쳤어요. ㅎ

    6차 교육과정은 그랬답니다. -_-;;

  • Snake Doctor · 9680 · 01/07 11:13 · MS 2003

    돈에 연연할 분은 아니죠. 돈은 이미 충분히 벌으셨을테니깐요.

  • 도희 · 495790 · 01/07 11:49 · MS 2014

    그렇죠...! 스닥님 오랜만입니다...ㅎㅎ 전문연으로 복무 시작하신다고 하신지 엊그제 같은데....끝나셨나요..???

  • Snake Doctor · 9680 · 01/07 14:05 · MS 2003

    아직 1년 2개월 남았습니다 ㄷㄷㄷ 내년 3월에 펠로우 들어가야죠. 지금 생활도 지긋지긋합니다 ㅋ 다 지나고 보니 군대는 무조건 빨리 해결하는게 답입니다. 군대기간 조금 더해서 박사학위 따보려다가 중간에 생각 바뀌어서 좀 꼬였네요 ㅜ.ㅜ

  • 도희 · 495790 · 01/07 14:52 · MS 2014

    ㅠㅠ 아 박사학위가 꼬이셨나보네요...그래도 펠로우 지원하신다는건 아직 교수 생각하시는건가 보네요...!! 그럼 모교쪽으로 노리시는거겠죠...??(스닥님 모교를 알고 있습니닿ㅎ) 친형이 상경계 때려치고 의대로 가는데 스닥님과 악화살님 영향 많이 받았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가끔 예전처럼 옯들어와주셔요

  • Snake Doctor · 9680 · 01/07 15:39 · MS 2003

    교수 노리고 갔다가 생각이 바뀐거죠.
    즉 로컬 나갈 생각이라 학위가 필요 없어진 상황입니다. 전공과목 특성상 펠로우 1년은 해야 취직이 가능해서 펠로우 하려는거구요.

  • 도희 · 495790 · 01/07 15:55 · MS 2014

    앗 OS도 전문의 따고 바로 로컬로 나가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펠로우 하신다 하셔서 교수 노리시는 것인줄 알았습니다ㅠㅠ 죄송합니다. 개원하시고 대박나시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Snake Doctor · 9680 · 01/07 14:06 ·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神도깨비 · 552919 · 01/07 15:00 · MS 2015

    도희님. 이런 글에서 외람된 말씀이지만 내일 정도에 19수능 한국지리 15번 관련해서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
    쪽지 드려도 될련지요

  • 도희 · 495790 · 01/07 15:00 · MS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