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g00 [840607] · MS 2018

2018-12-06 12:41:42
조회수 15183

현시각 꼰대들 상황.JPG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9728984





요즘애들은 말이야 스마트폰 때문에 수준이 떨어져~~


라고 말하는분들은 시발 현장응시해서 80점은 넘기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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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더하면될것같지? · 773882 · 12/06 12:42 · MS 2017

    알지도못하면서ㅋㅋㅋ

  • 논리질서정연쨩 · 844991 · 12/06 12:43 · MS 2018

    스마트폰있는 현여기 울고갑니다

  • 공대탈출넘버원 · 782199 · 12/06 12:43 · MS 2017

    아직도 옛날처럼 문학작품 쳐외워서 푸는 줄 아나
    문학 문제를 감정 이입해서 푼다는 개소리나 지껄이고 있고 트렌드가 다른데
    이 꼰대들보다 문해력이 뛰어나고 똑똑한 것 같은 조선일보 기자들도 쳐발리던데 무슨 ㅋ

  • 콜록투레 · 814366 · 12/06 12:43 · MS 2018

    ㅋㅋㅋㄱ옛날수능 풀고싶다 나도!!!

  • 스딸스해리케인 · 794853 · 12/06 12:43 · MS 2017

    나 98학번인데~~~

  • 별 하나 · 843594 · 12/06 19:03 · MS 2018

    98이면 다행이지 수능도 안본사람들 많음

  • ༼  •᷅  ͟ʖ •᷅   ༽ · 830417 · 12/06 19:52 · MS 2018

    ㅇㄱㄹㅇ

  • 존 스튜어트 밀 · 834941 · 12/07 12:20 · MS 2018

    우와 98이면 나 아직 아버지한테 잉태되어있을때 이미 대학생이셨던것...ㅋㅋㅋㅋ

  • 이상해씨o · 571524 · 12/06 12:43 · MS 2015

    진짜 알지도 못하면서 개소리하는 영역만큼은 1등급이신 분들

  • flililjkdghtisdjfkgt · 760797 · 12/06 13:09 · MS 2017

    근데 님 뜬금없는데 진짜 감사드리고 싶어요 예전에 무슨 댓글로 개돼지들은 일동장유가에서나 찾으셈 이라고 달으셨는데 그때 그게 너무 웃겨서 일동장유가 할때마다 그생각나서 다른 것보다 훨씬 내용기억이 잘됐는데 이번 수능에 나와서 ㅋㅋㅋㅋㅋ 정말 감사합니다

  • 이상해씨o · 571524 · 12/06 13:10 · MS 2015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도움이 이렇게 되네요

  • 라젠카_ · 803616 · 12/09 00:16 · MS 2018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ㅁㅊ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 aGnesusEr · 810984 · 12/06 12:44 · MS 2018

    ㄹㅇ 개때리고싶네^^

  • 대검찰청 · 668936 · 12/06 12:45 · MS 2016

    19수능 국어 현장응시ㄱㄱ

  • 띵왕성 · 828562 · 12/06 12:45 · MS 2018

    야 코팔 학번인데

  • 오르비오르 · 827982 · 12/06 12:48 · MS 2018

    저 라떼 중독자 미친새끼는 감정이입드립치고이ㅣㅆ네 ㄲㅋㅋㅋㅋㅋ

  • 산바쿠 · 849861 · 12/06 12:48 · MS 2018

    넘치는 정보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선별할 능력 -> 가짜뉴스 제일잘속는게 누구??

  • 애늙은이 · 837321 · 12/06 19:58 · MS 2018

    하치만 교수... 솔리움 마키나... GP 화장실까지 와서 일병 한 명 암살... 용산까지 잠입해서 상병 한 명 암살...

  • 약장수당 · 812367 · 12/06 12:49 · MS 2018

    병신들ㅋㅋ

  • 눈떠보니 재수생이더라 · 809256 · 12/06 12:49 · MS 2018

    딱딱딱딱딱딱딱딱

  • 근두운ㄴ · 849675 · 12/06 12:50 · MS 2018

    쟤네들이 말할 수준이 되는진 모르겠으나 맞는 말 아닌가요

  • 답은정시다 · 831330 · 12/06 13:02 · MS 2018

    저거는 애초에 난이도를 고려 안하고 말하는거죠

  • 근두운ㄴ · 849675 · 12/06 17:16 · MS 2018

    그걸 얘기한게 아니라 스마트폰 사용으로 피해보고 있는 건 맞다 봐요
    제가 그럼ㅜ

  • 헬지악개 · 848878 · 12/06 12:50 · MS 2018

    와 진짜 니들이 수능장에서 1등급 띄워보면 ㅇㅈ한다ㅋㅋㅋㅋㅋ

  • 비비고 · 827627 · 12/06 12:52 · MS 2018

    저기분들 할일 없어서 하루종일 네이버 댓글다는 불쌍한분들임 신경쓰지 마셈

  • Shean.T(이서현) · 253967 · 12/06 13:02 · MS 2008

    아 제발 그러지 말자.. ㅜ

  • whutever · 801508 · 12/06 13:16 · MS 2018

    틀...딱

  • 아디다스 극안티 · 817068 · 12/06 13:45 · MS 2018

    네이버 댓글은 다 할베들이라서 믿고 거르는게 좋은듯

  • 나는 문학만 판다(PANDA) · 779990 · 12/06 14:57 · MS 2017

    집에서 푸셔도 5등급임

  • 20일에 한번만 · 705965 · 12/07 10:37 · MS 2016

    5등급은 아닐듯



    8등급 예상

  • 5ptGCnVPelM3bW · 764860 · 12/06 15:03 · MS 2017

    솔직히 틀린말씀들은아니지만 문제점은 현 시험의 비정상적인 난이도, 기존의 입시 시험과의 차이도 정확히모르고 전체적 입시생들의 학업성취도를 본인세대와 비교하는게 언짢네요

  • 물리만세 · 616771 · 12/06 15:29 · MS 2015

    800분줘도 80점 안나온다에 80000원 건다

  • 손유성 · 772940 · 12/06 15:58 · MS 2017

    지랄이네 진짜

  • 난처한 · 836972 · 12/06 16:57 · MS 2018

    첫번째거 맞는말인거같은데 본인 꼰머임?

  • FABRE · 787013 · 12/06 18:13 · MS 2017

    FABRE 님의 2019학년도 대수능 성적표

    구분 원점 표점
    한국사 43 - - 1
    국어 93 142 100 1
    수학 가 97 130 99 1
    영어 87 - - 2
    화학2 43 63 88 2
    지구과학1 47 67 98 1

    저도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봅니다

  • 폴드 · 622527 · 12/06 17:24 · MS 2015

    팩트)상위 4% 점수가 84점이다

  • FABRE · 787013 · 12/06 18:12 · MS 2017

    FABRE 님의 2019학년도 대수능 성적표

    구분 원점 표점
    한국사 43 - - 1
    국어 93 142 100 1
    수학 가 97 130 99 1
    영어 87 - - 2
    화학2 43 63 88 2
    지구과학1 47 67 98 1

    근데 스마트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준 떨어지는 건 사실이라고 봄 물론 이번 등급컷 형성은 난이도 때문이라고 생각함

  • bd4a769bcad2a74f931a · 840607 · 12/06 18:15 · MS 2018

    화2 갓....

  • FABRE · 787013 · 12/06 23:58 · MS 2017

    이번 수능 참교육 당하고 화II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버렸습니다

  • 163hqnen152jwjjww · 825136 · 12/06 18:35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ForzaJuventus · 850779 · 12/06 18:14 · MS 2018

    98학번 ㅋㅋㅋㅋ 올해 응시한 삼수생 형님들이 98년생인데 ㅋㅋㅋㅋ

  • 연대가고싶자너 · 719479 · 12/06 18:14 · MS 2016

    지금 국어 수험생들 상향 평준화 된거 아님?? 수능이 말도 안돼서 그렇지 작년 수능이나 올해 9월만 봐도..

  • 사미용두 · 376810 · 12/06 18:17 · MS 2011

    예전에 저 고등학교 땐 야자시간에 졸면 목검으로 엉덩이 찜질 호되게 당하곤했죠..ㅎㅎ 토요일도 무조건 밤 10시까지 야자하고 일주일에 일요일 한번쉬고..
    요즘은 인권이다 뭐다 하면서 좀 느슨해진건 사실인것같긴합니다..
    이런 얘기도 이제 꼰대소리듣겠지만요ㅎㅎ

  • 21cent · 815770 · 12/06 19:30 · MS 2018

    그래서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야 한다는 건가요?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 의도를 잘 모르겠네요

  • 근두운ㄴ · 849675 · 12/06 19:37 · MS 2018

    걍 예전엔 빡셌다 이건데 산증인ㅇㅈ

  • 사미용두 · 376810 · 12/06 21:05 · MS 2011

    꼭 의도를 찾아야 하나요.. 그냥 흘러가는 말로 듣고 지나가면 됩니다.
    예전이 낫다는것도 현재가 낫다는것도 아닙니다.
    세상의 흐름이 이렇다는것이고 그걸 지켜보면서 신기해하는것일뿐이지요..

  • eJMftw2DWORmad · 753624 · 12/06 18:18 · MS 2017

    원래 남을 잘 헐뜯음

  • 루체인알티스 · 824863 · 12/06 18:28 · MS 2018

    지금 수험생들 중 자유학기제 경험한 사람 없는데다가 믿고 있는 화작문에서 평소보다 시간 훨씬 많이 걸리면 셤장에서 무슨 기분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그런말 하니 어이없다. 그럼 작년보다 1컷 10점 떨어졌는데 애들 수준이 1년사이 그렇게 떡락할수 있나.. 누구는 화작 풀 땐 그냥 비문학, 문학 풀 땐 상상, 비문학 풀땐 봉소느낌 받으면서 풀었는데...(물론 내가 많이 어렵게 느끼면서 푼건 맞음)

  • 띵왕성 · 828562 · 12/06 19:01 · MS 2018

    팩트 : 막상 피셋이나 리트 같은 시험엔 내가 이걸 어떻게 고득점하냐고 징징거리는 사람들이다

  • adun18 · 846872 · 12/06 19:08 · MS 2018

    저기 분들중 일부 맞는 부분도 있는듯.
    확실히 시각매체에만 집중한 나머지 문해부분은 떨어지는게 맞음.
    그러나 나머지는 다 개소리.
    정작 저 문해력 말씀하신 아저씨에게도 뉴턴 데카르트 지문 들이대고 이거 풀어보셈 하고싶음...

  • 차이라떼 · 798125 · 12/06 19:16 · MS 2018

    저 댓글에 동의는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학업능력이 떨어지고는 있습니다. 정시 문제유형때문인지, 수시때문인지, 학령 인구 감소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학업능력은 떨어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여러분 탓은 아니고구조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니 아재들이 저렇게 말해도 너무 기분 나빠하지는 마세요.

  • 별들의 고향 · 624765 · 12/06 22:38 · MS 2015

    학업 능력 떨어지고 있는 객관적인 증거는 PISA, TIMMS 순위가 10년 전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는 사실이죠. 오늘 자 동아일보 보니까 그걸 수능문제유형 때문이라고 하던데, 10년 전에는 오직 수능만으로 대학에 가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때 PISA 문해 영역의 한국 순위는 압도적인 1위였어요. 수학이나 과학 영역도 1~2위였죠. 그 순위가 최근 크게 떨어졌는데, 원인을 수능에서 찾으면 안 되죠.

    원인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혁신교육이니 뭐니 하면서 공부를 안 시키는 분위기. 이 사람들이 상대를 공격할 때 잘 동원하는 멘트가 주입식 교육, 문제풀이 교육입니다. 문제풀이 교육이 잘못인 것으로 프레임을 만들어 놨죠.

    둘째는, 당연히 수시, 학종 때문입니다. 특히 최저 적용 안 되는 학종이 문제인데, 이런 학종이 10년 전쯤부터 본격화되었고, 그 시점을 계기로 PISA 순위가 추락하기 시작했죠.


    이 순위 떨어지니까 또 혁신교육이니 뭐니 하던 자들은 순위가 중요하냐 그러더군요. 그런데 아무래도 순위가 떨어지면 그게 의미하는 바가 크고 엄중하니까, 이 순위 떨어지는 원인을 수능 문제 유형 탓으로 돌리려고 시도하는 듯합니다. 이제는 논술형으로 바꿔야 한다면서요. 그런데 논술형 시험을 보는 프랑스 순위는 최하위권이거든요. 요즘 프랑스에서는 이 순위를 올리기 위한 교육개혁 논의가 진지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핀란드 역시 순위가 크게 떨어졌어요. 공부를 안 시키니까 당연히 떨어집니다. 그 10년 간 최상위 순위로 올라간 나라가 중국, 일본입니다. 특히 일본은 주입식 교육이 창의성 죽인다면서 공부 안 시키는 교육(유토리 교육) 하다가 순위 떨어지니까 8년 전부터 다시 공부를 시키는 교육으로 돌아섰는데, 최근에 순위가 최상위권으로 올라왔죠.

    국제 학력 순위에서 우리가 중국, 일본보다 뒤지는 현상을 국민 앞에 솔직하게 말하고, 어떤 교육을 해야 할지 논의해야 합니다. 그런데 혁신교육이니 뭐니 하는 자들은 그걸 숨기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상위권'이라고 말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현재 우리나라 순위는 '중상위권'입니다. 최상위권에서 떨어졌죠.

    저는 이런 상황 전개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덧붙이면, 요즘 학생들 기본 학력이 매우 떨어집니다. 여기 오르비 회원들은 이 말이 거북할지 모르지만...공부를 좀 한다는 애들도 기초 학력이 매우 떨어져요.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할 것들을 모르고 있습니다. 일단 중학교에서 공부들을 안 하죠. 교사들이 교과서 수업을 제대로 안 하는데, 그런 현상이 고등학교에서도 반복됩니다. 자꾸 문제풀이 교육이니 뭐니 하면서 비난하니까, 교사들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아도 자기도 공부하기 싫고 수업하기 싫은데, 명분까지 얻으니 내심 매우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그나마 문제풀이라도 제대로 해야 하니까 공부를 그래도 했는데, 요즘은 그냥 아무도 안 합니다. 이건 여러분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일 거예요.

    오르비 회원들이 상대적으로 수준이 높지만, 과연 10년 전보다 평균 학력이 우수할까요? 장담할 수 없다고 봅니다.

  • 별들의 고향 · 624765 · 12/06 22:47 · MS 2015

    요즘 3학년 2학기 되면 교사들이 수업을 아예 안 하더군요. 수능 대비라는 것도 없는 듯. 그냥 인강 들으면서 알아서 대비하라고 하는 듯하고, 자기들은 생기부 써주고, 상담해주는 것으로 할 일을 다 한 것으로 생각하는 듯합니다.

    사실 콘텐츠 면에서, 교사가 인강강사를 능가하기기 쉽지 않죠. 수능을 잘 봐야 하는 학생 입장에서 당연히 인강을 통해 수능을 대비하려고 하지 교사에 의존하려 하지 않을 거고...그럼 교사들이 비애감이라도 느껴야 하는데, 그런 걸 느끼지 않는 것 같다는 거예요. 다들 당당합니다.ㅎㅎㅎ

    그렇다고 교사들을 비난만 할 수도 없는 게, 생기부 작성이니 뭐니 하는 것들이 그냥 무한 중노동이다 보니까, 이분들도 할 말이 참 많은 거죠.

    수시, 학종을 폐지해야 합니다.

  • 초행길 · 591277 · 12/06 22:54 · MS 2015

    공감합니다.
    특히 중국, 일본 사례보면요.
    지금은 적폐로 여겨지는 주입식 교육이 필수불가결 하긴 한 것 같습니다. 두 나라는 마냥 예전 수능시절처럼 공부시킨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유토리세대를 지나
    다시 PISA 순위가 올라간 것을 보면 뒷받침 될 만한 충분한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 아프니까 도토 잠보 · 712755 · 12/06 19:29 · MS 2016

    ???: 알지 못하는거에 씨부리면 안됩니다

  • 쿼 크 · 750540 · 12/06 19:39 · MS 2017

    정보)16학년도 9평은 1컷이 100점이다
    나때도 스마트폰썼는데?

  • djsqpdlffld · 823762 · 12/06 19:53 · MS 2018

    팩트인거 같은디..흠

  • 두부두부하네 · 820746 · 12/06 19:59 · MS 2018

    얘들아 우리는 자라서 저러지 말자
    오르비 사람들이 공부도 잘하고, 대학도 좋은대학 다니는 사람 많잖아.
    우리는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도, 과거의 나의 경험에 비추어 멋대로 판단하지 말자.
    나 좀 옛날에 대입잘해봤다고, 판단하지 말자고
    추하자나 씨발 저런 꼰대새끼들처럼

  • 과기대부숩니다 · 845694 · 12/06 20:07 · MS 2018

    나~~인데 = 절대 ~~ 아님

  • no사나no라잎 · 768658 · 12/06 20:20 · MS 2017

    그치만... 이렇게 하지않으면!!

  • 희망라늄 · 829672 · 12/06 20:20 · MS 2018

    현재 교육 ㅈ도 모르면서 나불대는 잉간들 주둥이 조온나 때려서 탱탱 붓게 만들고 싶다.

  • SUNAYDER LAB · 748876 · 12/06 20:33 · MS 2017

    대다수의 어른들과 몇몇 강사분들이 착각하시는게 있는데요, 수능 국어영역은 이제 '국어'를 측정하는거 보다 leet psat 형태의 적성검사형태로 완벽히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순수 독해력 측정과는 거리가 있는 시험이 된거죠.

  • 소년쟘ㅡ프 · 830399 · 12/06 20:37 · MS 2018

    스마트폰 게임 조지느라 재수하면서 새벽 2시에 잤는데 국어 95점 뜨던데 꼰대들 어휴

  • AhqGQU8zrNe26c · 758264 · 12/06 22:16 · MS 2017

    저 행동때문에 점수가 안나오는거다는 좀 거시기하지만

    ???말자체는 틀린게 아닌거 같은데 나도 꼰대??

  • stay humble · 801815 · 12/06 22:45 · MS 2018

    Latte is horse.....

  • lacrimator · 409278 · 12/06 22:49 · MS 2012

    읽어보니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은데 내가 벌써 꼰대라니ㅠㅠ 저는 자식 키우면 스마트폰은 최대한 늦게 사줄 생각입니다. 당장 저부터도 책보다는 유투브를 잡고, 맨날 침대에 누워 유투브 보느라 늦게 자고 다음날 졸면서 후회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딱 10년 후에 태어났으면 책 하나도 안 읽어서 리트 100점 맞았을지도...(최고점 150점 이상인 시험입니다.)
    물론 숨만 쉬어도 될 수 있는 그런 류의 어른들이 나한테 저런 말하면 빡치긴 하겠네요

  • 광쌤빌런 · 848095 · 12/06 22:55 · MS 2018

    이 글 보고 오르비 끄고 자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 stay humble · 801815 · 12/06 22:57 · MS 2018

    설경영+설로는 옳다.

  • 광쌤빌런 · 848095 · 12/06 22:58 · MS 2018

    아 이 사람이었나요? ㅋㅋㅋㅋ ㅁㅊㄷ ㅁㅊㅇ

  • 한번도못했던말 · 811883 · 12/06 22:58 · MS 2018

    3년 동안 스마트폰 쓴 현역으로서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일지도...

  • stay humble · 801815 · 12/06 22:59 · MS 2018

    스마트폰이 진짜 문제가 많긴하죠..

  • 생1빌런 · 820033 · 12/06 23:05 · MS 2018

    저분들이 할이야기는아님

  • 샘물아리 · 837219 · 12/06 23:51 · MS 2018

    기술이 발전하고,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진화할 때마다 신났던건 어린 우리가 아니라 윗사람들이죠. 스마트폰, 게임이 문제였으면 윗사람들도 안했어야지, 윗사람들은 다 즐겨놓고 우리가 이제 즐길려니까 잘못 됐다는 식으로 나오면 안되죠.
    식당만 가봐도 가족테이블엔 어린아이들은 엄마폰, 아빠폰으로 유튜브 보고있는데, 저렇게 말만 하지말고 실천좀 해줬으면. 밥상예절이라도 미리 가르쳐줬어야지, 폰 들려주면 조용하게 있으니까 맨날 식당가면 폰주고 조용히 있어라고하고. 아이들 입장에서는 고리타분하게 있는 것 보단 유튜브가 재밌으니까 결국 화면만 보고. 그러면 대화도 없어지고. 공감능력 말하기 전에, 자네들 자녀들과는 얼마나 대화하고 있는가요? 자녀들이 뭐가 되고싶은지, 자녀들이 뭐가 힘든지, 기쁜지. 뭘 좋아하는지 뭘 싫어하는지 뭘 자주 보는지! 자유학기제 이상하다며 공교육 탓하지 말고, 집안에서 얼마나 교육이 잘 되었는지 부터 보길. 얼마나 사랑으로 자식들을 키우고 있는지.
    아.
    결혼은 하셨으려나?

  • 우유맛바나나 · 834435 · 12/07 00:01 · MS 2018

    근데 문학은 감정이입해서 풀면 샥샥 풀리긴 함

  • 피닉스박123 · 786381 · 12/07 00:19 · MS 2017

    저 댓글은 병신같긴 한데, 별개로 디지털 기기가 지능 수준을 떨어뜨리는 건 맞는 것 같다.

  • 콩듀 · 774648 · 12/07 01:27 · MS 2017

    지문길이부터 다른데,,? 대가리 퇴화하셨나

  • 베데엔하 · 787441 · 12/07 12:05 · MS 2017

    1999학년도수능에 2019 국어가 뚜둥 타임워프해서 등장!
    1컷 75!

  • 가르시아 · 472283 · 12/07 14:28 · MS 2018

    요즘 애들은 이전 2-30십년 학번들이 공부 안했는줄 알아요. 공부만 따지면 지금과 상대가 안될정도로 그때 상위권은 미친듯이 공부했어요.

  • bd4a769bcad2a74f931a · 840607 · 12/07 14:35 · MS 2018

    지금 상위권도 미친듯이 하는데요

  • 5ptGCnVPelM3bW · 764860 · 12/08 11:18 · MS 2017

    ㅋㅋㅋㅋ 본인주변 요즘애들안한다고 '상대가 안될정도'로 안하는게 아니랍니다^^ 어느세대든 열심히하는애들은 똑같지 꼭 이렇게 비교를ㅋㅋ 이런게 꼰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