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어 선생탓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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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못치면 선생탓을 하고
시험을 잘치면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이기상 한국지리 이것이 개념이다 1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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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100퍼까지 다 충전함??
선생탓은좀..ㅋㅋ
지금 전부 국어 인강 선생들만 저격질하는데 ㅋㅋㅋ
걍 누구 욕은 해야하는데 평가원 욕하자니 절대존엄라 욕은 못하고 .. 타겟찾는느낌
ㄹㅇ 혈안이되어있음
네? 평가원도 어렵게 냈다고 42번 설명조차 안 했다고 충분히 욕 많이 먹고 있는데여..;; 서로 다른 가능세계의 오르비를 보고 있는 건가
현재 오르비에서 평가원이 욕을 더 많이먹고 있는지 국어 강사들이 욕을 더 먹고 있는지요 .. 전 현재 오르비 상태를 말한겁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평가원 욕하자니 절대존엄라 욕은 못하고' 전 이 말이 부적절하다는 건데여.. 며칠내내 평가원 욕글만 싸고 있을 수는 없으니 바톤이 국어선생들 쪽으로 좀 넘어갔을 뿐임 절대존엄은 무슨
아 밑에 5개라 안달리네요 그 부분은 제가 잘못 적은 것 같네요 ~
갑자기 나와버리시면ㅠㅠ
시험 못 본 걸 선생탓하는 게 논란의 요지가 아니라 실력 없는 강사들이 돈 쓸어모으는 것이 문제라서요. 국어 강사들 중에 현장응시해서 95점 이상 득점할 사람이 몇명이나 될지...
이제 진짜 손에 꼽을 몇명의 국어 강사들 제외 나머지 강사들 강의는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험 못보고 선생탓 하는건 문제죠ㅋ 모든 공부는 결국 혼자 하는 거니까요... 단지 학생들한테 길을 알려주고, 도움을 준다는 사람들이 과연 그러한 자격을 갖췄는가가 의문일 따름입니다.
그렇죠 저도 요지는 알고있으나 이상황이 저 말과 합치되는 부분이있어 저말을 했습니다. 유독 이번해가 심하더라고요. 마녀사냥이
도대체 누가 마녀사냥 당했나요?
까일만한 강사들이 까인거 아닌가요?
시험을 못보면 선생탓과 본인탓을하고
시험을 잘보면 선생덕이고 본인이 잘난덕임
잘보면 그냥 그저 그러던 선생도 괜찮아보이고 못보면 그냥 개쓰레기 선생되는ㅋㅋㅋ
그게 냄비죠 ㅋㅋㅋㅋ
ㄹㅇ97점인 나도 국어강의하고 싶자너;;
ㅆㄱㄴ
국어강사들 제발 현장응시해서 성적표 인증해라..솔직히 M사만 해도 1등급 못받을거 같은 국어강사 너무 많다...이원준은 제외
이원준쌤ㅋㅋㅋㅋ 이원준쌤 실력은 신성불가침급ㅋㅋㅋㅋㅋ
그분은 이미 여러모로 사람의 경지를 넘으셔서...
국어못보고 강사탓하는사람 못본것같은데
...? 과연..?? 지금 오르비만 봐도 천지빼까린데.. 2-3일 전까지만 해도 평가원 탓이다 뭐다 지켜봤는데 ㅇㅎㅎ ㄱㄷㅇ 영상올라오자마자 사람들 무슨 눈에 불을 켠듯 여론몰이하고있는데 어떻게 설명하실거임? 그리고 과연 잘친사람들이 그렇게 열폭할까요? 물론 저도 국어 잘친게 아니지만 비율적으로 과연 지금 강사탓 하는 사람들 중 국어 잘친 사람이 얼마나될까요?
근데 사람들이 여론몰이 하는게 내가 이강사 들어서 조졌다 라는 내용임?? 비판이랑 단순히 강사탓은 다른거죠
그런 강사에대한 비판이 강사탓이 아닐까요.. 물론 제가 싸우자는건 아닙니다만.. 저는 지금 현상황에 대해서 역대 일어났던 사건들중에 이번이 특이하게 캐스트 등등 올라오고 사람들이 유난히 평가원에대한 지적—> 선생님들의 강의력 비판으로 비약적인 해석을 하고있는 현상황에 대해서 말하는거에요! 저도 물론 일부 의견을 존중하지만 현 상태에대해 말한겁니다 ..ㅠ
네 제가 뭐 시비걸려는게 아니라.. 물론 일부사람들이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수있지만 다른데는 모르겠고 평가원 정답확정 전후로 이런 여론들이 활발해서 말한 주장일뿐입니다 ㅠㅠ 너무 공격적으로는 말하지말아주세오
국어 못본사람만 강사 욕하는게 아닐텐데 흠
비율인거죠
뭔 개소리야 정리는 무슨 ㅅㅂ ㅋㅋ
26된 글들이나 다시 읽고와라 ㅋㅋ
다읽었습니다
선생탓은 지랄 ㅋㅋㅋ
평가원 탓하는 선생을 욕하는거다.
문과새끼가 논점파악도 못하고;; 실업계가라~
ㅋㅋㅋㅋ실업계 ㅇㅈㄹ하네.. 고작 생각글 한번쓴거가지고 실업계네 뭐네 하면 인생 어떻게 살아가냐 ㅋㅋㅋㅋㅋ
걱정해줘서 ㄳ ^^
추천 100번 누르고 싶다
자기들이 실력 없어서 시험 못 봐놓고
무슨 선생님들 가르치는 게 아무 소용이 없네, 뭐 강사들이 직접 응시해도 1등급을 못 받네
쌩쇼를 하고 있음
1등급? ㅋ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선생님들이나 강사분들한테 가서 선생님 시험 직접 보면 1등급도 간당간당하져? 이딴식으로 물어보면
너무 허탈해서 박장대소 하실 듯 ㅋㅋ
수능 국어 끽해봐야 2~3년 공부한 일개 학생 수준도 백분위 세 자리수 맞는 수준까지 충분히 갈 수 있는데
무슨 '그 사람들도 현장 응시 1등급 못 맞을 듯'
'ㅇㅈ ㅇㅈ' 이딴식으로 집단 딸딸이 치는 댓글 많이 보여서 우스움
ㅋㅋㅋㅋ 뼈존나때리시네ㅋㅋ
님은 생윤 1등급 나오세요?
Xx 선생님 덕에 4-> 1등급으로 올랐어요
: 오 대박
Xx 선생님 땜에 2->4등급으로 떨어짐
: 그걸 와 선생탓함? 니가 잘못한거지
???????? 잘한건 선생 덕 못한건 학생 탓
반대로도 생각 가능~~~~~~~~~~ㅋㅋㅋ
그건 일부여론일뿐
아니 솔직히 국어에서 강사의 영향이 얼마나 크겠냐 본인이 얼마나 하는가 이것이 중요한거임 지금 강사탓하는거 존나 꼴보기 싫다 ㄹㅇ 그런애들 ㄹㅇ 강의만 듣고 혼자 공부안한거냐 뭐냐 난 한달 심찬우들으면서 혼자 존나 해봤는데 이번에 2등급 걍 뜨더라 본인이 얼마나 어떻게 하느냐가 진짜 본질임.
심찬우 한달 듣는 건 그냥 맛보기
비문학만 함, 그 생글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학생은 잘못이 없습니다. 강사는 잘못했습니다. 평가원은 씹새키입니다. 이게 맞습니다.
ㄹㅇ
국어강사들 국어강사한게 잘못인듯
자기가 수학 30번 못 푸는 건 자기 머리와 노력의 부족인 거 아니까 부끄러워서 가만히 있으면서, 국어는 맨날 선생탓 강의탓. 국어나 수학이나 어떤 강의를 들어도 머리 딸리고 노력 안하면 못 푸는 거지.
그러니가요 맨날 누가 잘가르친다 누구는 못가르친다 지 입맛에 안맞다고 쓰레기네뭐네 한심함
자매품으로 잘되면 내탓,
안되면 환경,부모탓 하는사람들도 있음ㅋㅋ
이게 정답아닌가 결국 인강 현강도 하나의 도구이자 과정일뿐 본질적으로 성적을 끌어올릴려면 본인의 실력을 어떻게 올리는지를 탐구해야지 무턱대고 인강강사 욕하는건 잘못됬다고 생각함 (오개념이나 커리 못따라가는건 제외)
ㅋㅋㅋㅋㅋ빛기상 띵언
아...그의 큰 그림 이 빅픽쳐를 여기서 보다니ㅋㅋㅋㅋㅋ
선생탓이 아니라 선생태도때문 아닌가요?
내가 시험 못본게 누구탓이다! 가 아니라 이번 수능에 대한 정확한 피드백 없이 ‘올해도 ㅇㅇㅇ는 정확했습니다’ 이 ㅈㄹ 하는게 꼴 보기 싫다는거지.
솔직히 이번 시험에서 느낀 수험생의 고뇌와 해결책을 정확히 제시해줄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다들 독해력독해력 거리는데 이번 시험은 연습한 독해력 발휘도 못하고 온 사람이 태반인데 이런거에 대해 어떠한 명확한 답을 주지 않잖아...
심리학에 자기고양편파라는 기본 귀인오류가 있어요.
잘되면 내탓, 잘못되면 남탓이라는 내용.
즉, 과학적으로 FACT라는 것.
그냥 갑자기 다들 선동당해서 와아악 하는 느낌..해설강의는 원래 수능 본 수험생들이 보는게 아니라 예비고3들이 보는거라 좀 늦게 올리던게 일반적이었던거고, 42번 문제제기야 수험생 사이트에서 한 1주 지나고 올라왔던건데 솔직히 수험생커뮤에서만 떳지 엄청 이슈가 되지는 않아서 42번 입장표명 안했다고 까는 것도 좀 이상하고...박광일 선생님 엄청 빠는데 솔직히 '해명할 필요가 있어보임' 이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당시 여론상 해야됐던 말이고. 그냥 다들 분노를 풀곳이 없어보여서 타깃을 국어강사로 잡은 것 같네요
핀트를 제대로 빗겨가신듯
지금 다른분들이 하시는 얘기보시면
자기가 이 강사 저 강사때문애 시험을 못봤다는게 아님
내년 수강생들을 모을라고 눈에 보이는 장사치같은 행동을 하는걸 까는거지
이번 국어 못본 이유는 자신에게 더 있다고 봄
ㅍㅌ
이거 팩트
격공감
국어 강사들도
잘되면 내덕
잘못되면 니공부법탓 니노력탓 이러잖아 ㅋㅋ
김덩욱 왜까이는지
이원준이 왜 떡상인지
하나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