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KIM [821514] · MS 2018

2018-11-21 20:24:31
조회수 248

수학가형 접을까 아니면 계속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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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문과러였던 나자신.

사관을 위해 수학가형을 택했지.

개념 흡수땐 졸라힘들었지만.

그래도 참고 2년이란 시간을 달려왔지.

근데... 참 웃기더라...ㅋㅋ

수학가형 3모때 2급 4모 1급 7모 1급 10모 2급

육청이 모의고사때 잘나오고,

한석만 모의&현우진 킬캠 못해도 70점대나오고...

사관학교 1차때도 가형 76나왔다.


근데...ㅋㅋ

평가원 준킬러 모의가 두둥!하면서!ㅋㅋ

준킬러에서 겁나 약하다는걸 느낌...

뭔가 내신문제같은 좀 애매모시기한 느낌??

가형러들은 뭔 얘기인지 알거야...

그래서 6모때 76점 3급, 9모? 76점 4급,

그리고... 대수능때 난생처음 5급을 받았다.

젠엔장... 차라리 6평과 9평이 훨씬 쉽더?ㅋㅋ

수능은 13번부터 점점 어려워지고, 15번 이상한 확통

문제서 나바리 되어 시간끌고... 16번 그 이상한 치환&곱하기...

참... 신랄했다...ㅋㅋ

ㅋㅋㅋ 넘 빡쳐서 대수능 보고 바로 못본 이과러들

소집해서 b4로 수학나형 뽑고 같이 실전으로 풀었는?ㅋ

92점 나오더?ㅋㅋㅋㅠㅠㅠㅠ


나... 진짜 미쳐버리겠다...

내년이 마지막 교육과정이라 해도 계속 이과 준킬러 수학 할까?

아니면 내년의 성공확정을 위해 문과수학을 할까?

참고로 사탐은 생윤은 고2문과시절때 해서 개념은 약 60%기억나고,

사문 생윤으로 할예정.


고민된다... 도박걸고 준킬러 천지인 가형 vs 안정적인 수학나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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