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어거 [791972] · MS 2017 · 쪽지

2018-09-29 18:23:24
조회수 496

사설 사탐 질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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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평가원,교육청 기출2개+ 사설 2개 이렇게 달릴려고하는데 존나 괴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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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일의 당연함 · 815843 · 18/09/29 18:24 · MS 2018

    사설할수록 더 헷갈림ㄹㅇ

  • 아라가어거 · 791972 · 18/09/29 18:24 · MS 2017

    시벌 ㄹㅇ?

  • 50일의 당연함 · 815843 · 18/09/29 18:27 · MS 2018

    제일 ㅈ같은게 사설마다 해설이 다름ㅋㅋ 그래서 걍 버렸음 사탐 사설은ㄹㅇ비추

  • 유베황 · 781157 · 18/09/29 18:25 · MS 2017

    사탐은 사설 많이 안하는게....오히려 흔들림 조금만 손 대도 교육과정 이탈해버려서;;

  • 유베황 · 781157 · 18/09/29 18:31 · MS 2017

    적어도 생윤은 조금만 깊게 들어가면 답이 안나옴 예를들면 베카리아가 예외적으로 사형을 허용하는듯한 말도 뱉은적 있음

    ( 존재만으로도 국가 전체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사람을 사형시킨다던지 얘만 죽으면 범죄가 아예 사라진다던지 하면 사형집행할수있다는 내용임 거의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경우의 수)

    이걸 어느 학자는
    보셈 이정도로 사형의 기준을 엄격하게 잡는건 사실상 하지말라는걸 강조하는거임!!

    하고

    어느 학자는 베카리아도 예외적으로 사형을 허용하는거라고 얘기하죠

    이중 어느 학자가 정답인지는 죽은 베카리아만 아는건데 중졸고졸들이 무슨수로 알거임

    그래서 교육과정에서 빼버린건데 사설에는 나오기도 해요

    이거 보고나면 괜히 베카리아가 어떤 경우에도 사형을 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에 동의 안할수도 있을것만같은 생각이 머리를 지배함 게다가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는 추상성의 끝을 달리는 말이 이 생각을 더 강화시킴 그렇게 문제를 틀려버림....이게 사설임

    많이는 하지마요 사설

  • 아라가어거 · 791972 · 18/09/29 18:51 · MS 2017

    아하.. 3일에 한번으로 감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