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하나✨ · 815493 · 18/08/20 18:45 · MS 2018

    자료는닥추

  • Zola · 758219 · 18/08/20 19:58 · MS 2017

    감사합니다...그래도 저는 누가 저를 평가한 '재야의 은둔고수'가 정말 맘에 듭니다...ㅋㅋ..열공+즐공=대박!!!
    덧붙임. 점수에 신경쓰지 마셈. 입시는 점수가 아니라 등수임!!!!

  • 대휘빵야❇ · 690775 · 18/08/20 18:53 · MS 2016

    올해는 종이로 만들어주세요 ㅠ

  • Zola · 758219 · 18/08/20 20:00 · MS 2017

    작년에 구매하신 분이신가요???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작업이 철저한 1人 수공예라....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ㅠㅠ....일단 눈팅해 보셈...열공+즐공=대박!!!

  • 인터스텔라:생윤선택 · 824277 · 18/08/20 22:38 · MS 2018

    롤스는 절대빈곤을 겪고있는 질서정연한 사회에 원조를 해야한다고 보았나요??

    만약 해야한다고 보았다면 그 원조의 내용은 물질적 지원인가요 질서정연한 사회를 만들기위한 제도설립,정책개선따위의 원조인가요??

    어느 인강 질문게시판과 또다른 어느인강의 설명이 달라서 여쭤봅니다

    답변 안해주셔도됩니다 해주시면 감사요

  • Zola · 758219 · 18/08/21 00:35 · MS 2017

    선지를 잘못 읽었네요...ㅋㅋ...완전 논리로 평가원의 선지를 엿먹이는 질문이네요...
    절대빈곤을 겪고 있는 질서정연한 사회라......

    롤스는 센이라는 경제학자의 주장을 받아들이는데 그의 주장이 [민주적 제도를 갖추면(질서정연한 사회는) 기아(절대빈곤)에 빠지지 않는다]이거든요...

    그렇다면 롤스는 절대빈곤에 빠진 국가라면 그것은 민주적 제도를 갖춘 국가(질서정연한 사회)는 아닐 것이다고 할 것 같은데요(명제의 대우를 이용하였음).....(아니면 진짜 예외적으로 역사적인 재난을 만났든가...)

    저는 궁금한 것이 님의 질문인 [롤스는 절대빈곤을 겪고있는 질서정연한 사회에 원조를 해야한다고 본다]는 이 선지를

    (1) 만약 님이 논리로 생각해 낸 것이면...아마 님같은 성향이면 이 곳에 추천드릴 만한 분이 있긴 하지만...그 분은 질문 받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추천 못드리겠고. 진지하게 님 고민을 들어줄 인터넷 활동가(?)라면 현자의 돌 정도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질문에 대한 답변보다 그런 고민을 왜 하게 되었는지를 더 궁금해 하는 주의라서요...(질문에 대한 답변보다는 질문을 하는 학생의 성향에 더 관심이 있다고 해야 하나...성적에 전자보다 후자가 더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질문하는 학생 입장에서 좋아할 타입은 아니죠...

    (2) 만약 롤스의 책에 있는 내용인데 강사들의 지식을 확인하는 것이라면 저는 졌습니다...ㅜㅜ...롤스의 원조는 만민법에 근거한 것인데....제가 만민법과 그 외의 서적들을 다 외우고 있지는 않아서요....적어도 제가 알고 있는 롤스 서적과 지식에 근거해서 답변을 해 드렸습니다만....

    열공+즐공=대박!!!

  • 인터스텔라:생윤선택 · 824277 · 18/08/21 08:06 · MS 2018

    정성들인 설명 감사합니다 ㅠㅠ 네 , 제가듣는 인강 강사님이 이부분에대해 주의하라며 언급을하셨는데 누구신지 쪽지로 알려드릴게요!

  • Zola · 758219 · 18/08/21 09:42 · MS 2017

    쪽지 확인했고 답변 보냈음당...열공+즐공=대박!!!

  • 구찌젠득 · 783524 · 18/08/21 23:41 · MS 2017

    cival형 풀어봤는데 이름값하네요ㄷㄷ

  • Zola · 758219 · 18/08/22 10:27 · MS 2017

    그게....욕'만' 나오는 시험이면...쓰레기라는 얘기인데요...ㅜㅜ....도움되는 점이 조금이라도 있었기를 바랍니다...ㅜㅜ
    혹은 도움이 되기 위해서 보충이나 수정해야 할 것이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좋구요. 대략의 방향이라도. 단, 난이도는 뭐라 하지 말아 주세요. 원래 의도가 킬러 20문제를 풀자이니까요...그것만큼은...양보 못해요...ㅜㅜ....
    ...열공+즐공=대박!!!

  • 50일의 당연함 · 815843 · 18/10/06 23:22 · MS 2018

    6월 50 9월 47인데 수능형 11개 중에 3개 맞았네요...ㅜㅜ

  • Zola · 758219 · 18/10/07 00:45 · MS 2017

    ^^;;종로에선 6-9평 1등급 받은 친구 중에 1개 맞춘 친구도 있습니다. 문제 하나 하나가 다 킬러이니까 맞춘 개수에 신경쓰지 마시고....틀린 것이 기출이나 기본 개념 혹은 독해나 추론으로 가능한지 확인하시고 본인의 공부를 조금 더 충실하게 만드시면 됩니다. 원래 그런 용도로 만든 모고임당...^^...9평 점수 믿고 방심마라...수능 한 방에 털릴 수 있으니까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자....이런 마인드입니다.
    열공+즐공=대박!!

  • Zola · 758219 · 18/10/07 00:46 · MS 2017

    근데...9월엔 뭘 틀리신 건가요??9번의 보기 ㄹ??

  • Yoon's ethics · 746418 · 18/10/12 18:55 · MS 2017

    작년 6 9 올해 6 9 1등급인데 시간날때 풀어보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