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름다시함 [614822] · MS 2015 · 쪽지

2018-07-25 17: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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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강민철 심찬우 강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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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가 까를 만든 역사


옛날에 썼던 글


그런데 팬덤이 생기면 욕을 자주 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그로 끄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강사의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만 팬덤이 있으면 커뮤니티에서 해당 강사에 대한 글들만 올라오게 되고, 솔직히 아시지 않습니까? 막 얘들이 자꾸 그 강사 얘기하니까 들어야 될 것 같고,, 안하면 안될 것 같고,,


이부분은 솔직하게 말해봅시다. 수험도 장사 아닙니까. 강사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회사는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자극적으로 광고를 한다던가. 비단 특정 강사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수험생들은 자신이 듣는 강사가 대단하다고 말하면서 동질감과 안도감을 느끼고자 합니다.


그러다보면 까가 생기는 것도 필연입니다. 이것도 사실 딱히 뭐라고는 못하겠네요.


재작년에는 M사의 수학1타강사가 그랬던 것 같고, 작년에는 러셀현강 수업하시는 국어 강사분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누가 무조건 옳고 그르고는 없으니까,,,


결론만 말하면 자기공부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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