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하 b · 759925 · 18/07/15 21:05 · MS 2017

    역시 상대쪽 말도 들어보는게 항상중요한듯

  • 도하 b · 759925 · 18/07/15 21:06 · MS 2017

    서로 잘 푸시면 좋겠습니다. b

  • 漢字빌런 ramo · 818498 · 18/07/15 21:15 · MS 2018

  • 시르비 · 776365 · 18/07/15 21:23 · MS 2017

    말선생님 힘내요

  • Dopago · 492375 · 18/07/15 21:25 · MS 2014

    이런..
  • 킬러퀸 · 679685 · 18/07/15 21:34 · MS 2016

    ㅗㅜㅑ

  • GOD hahah · 685306 · 18/07/15 21:38 · MS 2016

    선생님 화이팅입니다

  • deeeeeee · 765789 · 18/07/15 21:48 · MS 2017

  • 세권으로완성하는미적 · 791611 · 18/07/15 21:51 · MS 2017

    와 나도 보고
    응? 스티브잡스 졸업연설이 뭔 표절이다냐 걍 겹친거지.
    이 생각하면서 글 봤는데
    해당 글 댓글은 이상인t 옹호글이 전부라 걍 마음속으로 담아둿엇는데 ㅋㅋ
    역시 이런글 올라오네

  • A to G · 748453 · 18/07/15 21:59 · MS 2017

    ㅇㅈ

  • Aaaaajjjjk · 754348 · 18/07/15 21:52 · MS 2017

    아이조앙
  • A to G · 748453 · 18/07/15 22:00 · MS 2017

  • 빡t머리인수분해 · 772881 · 18/07/15 22:03 · MS 2017

    우왕 대성기숙에서 본 쌤이당

  • 체르타 · 821348 · 18/07/15 22:10 · MS 2018

    그와중에 원글 댓글 무엇;; 스크롤 왜이래

  • 이상인T · 698139 · 18/07/15 22:10 · MS 2016

    안녕하세요. 이상인 입니다. 먼저 선생님이 올려주신 글과 댓글 다 읽었습니다. 사실 어느 학생에게 제보를 받았습니다. 문제를 확인 하고는 처음엔 당혹스러웠던것은 사실 입니다. 수많은 지문중에 딱 정확하게 같은 길이의 지문이 나오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성급하게 표절이라고 단정지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선 제 모의고사의 저 지문은 작년 5월에 출간된 것이었기 때문에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르비에 글을 올렸고 그래도 오르비에 학생들은 저보다 더 이성적이더라구요. 저를 옹호하는 댓글도 있었지만 그렇게 생각하기엔 너무 비약적인 부분도 있다는 댓글을 보면서 전후관계를 먼저 따져보지 않고 글을 올린 제 성급함을 탓하면서 글을 지우려고 했었는데.. 댓글이 올라왔더구요. 우선 제 성급함이 샘의 이미지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어 죄송합니다. 사실 선생님도 아시겠지만.. 제가 인지도가 있는 강사가 아니라서.. 이정도의 파급이 있으리라고는 미쳐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게 우연인지 아닌지는 저와 선생님만이 아는 사실일텐데.. 제가 성급하게 생각해서 이런 파장을 불러오게 해서 죄송합니다. 그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학생들에게 선생님의 의도가 전달되어야 할테니까요. 다시 한번 제 성급함으로 선생님께 누를 끼치게 되어 죄송합니다.

  • 盡人事而待天命 · 402689 · 18/07/16 00:57 · MS 2012

    안녕하세요.
    우지성선생님 강의를 현강으로 실제 들어봤던 학생입니다.

    우지성선생님께서는각종 원서나 책도 많이 읽으시고 각종 연설등을 잘 챙겨보시면서 그 책의 내용일부 혹은 연설일부를 활용하여 자작으로 각종 유형의 문제들을 만드셔서 유형별로 문제풀이 논리를 기르게 해주셨던 분이였습니다. 아마 이상인선생님도 그렇고 우지성 선생님께서도 그렇고 영어강의 경력뿐만 아니라 문제를 출제하고 변형해보는 경력또한 길었기에 하나의 글을 가지고 비슷한 관점으로 접근하여 문항이 탄생한게 마냥 엄청난 우연으로 보기보단 그럴 수도 있는 일중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상인선생님 댓글 내용중에 인지도 있는 강사가 아니라서 파급력이 크지않을 것이라 생각하셨다는 글에 대해선 조금 많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인 선생님께서는 이미 오르비내에선 인지도가 있는 내공있는 선생님으로 통하는건 최근 뉴비들이 아닌 오르비유저라면 대부분 다 알 것입니다. 또한 현실에서도 말 한마디가 한 두사람만 거쳐도 그 말에 수많은 살이 덧붙여지는게 한 순간인데 하루에도 각 학원이나 학교여론에 영향을 끼칠만한 정말 많은 상위권학생들이 드나드는 이 오르비에 별도의 확인과정없이 추측만으로 글을 써버리시다니요.
    특히 사관학교 대비 컨텐츠가 많이 없는 현시점에 자료를 찾으러 구글 검색만해도 선생님의 저격글이 뜨는 실상이라 선생님 생각보다 훨씬 영향력이 클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류의 글에 댓글을 다는걸 가급적 피하는 편입니다. 허나 제가 수업시간이나 수업시간 외에 봐왔던 선생님은 남등쳐먹거나 남의 것을 빼돌리는걸 혐오라는 단어도 부족하리만큼 싫어하심이 항상 보여주셨고 또 문항연구, 자료분석하시느라 연애할 틈도 없이 바쁘게 지내셨던 우지성선생님이셨던 것을 제가 봐왔었기에 억울한 상황에 처하신 이 순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이상인선생님께서도 윗댓글 하나로 이 일을 정리하시려는게 아니길 바라며
    부디 원만히 이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뱃사람 · 490111 · 18/07/16 09:59 · MS 2014

    연애할 틈도 없이? 이런 저격을 하시면ㅋ

  • 우보천리 · 646512 · 18/07/16 10:06 · MS 2016

    이 선생님, 우지성 강사입니다. 선생님의 빠른 답변과 인정에 감사드리구요, (제 글의 조회수로 보아) 저에 관한 오해를 풀고 싶었던 저의 목표가 어느 정도 달성된듯 하여, 제 글은 선생님께서 저의 댓글을 확인하시는대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몇명되지도 않는 제 현강생들이 저를 옹호하는 댓글을 남겨줘서 고맙기는 하나, 행여 댓글에 불필요한 말이 언급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는 것도 한 가지 이유입니다.) 이번 일이 시간이 지나서 하나의 해프닝으로 기억되겠죠. 사관학교 1차 시험 앞두고 수업하시느라 바쁘실텐데 몸 건강하세요~

  • 이상인T · 698139 · 18/07/16 12:43 · MS 2016

    선생님 쪽지 보셨으면 연락 주세요

  • 유후좋다 · 743740 · 18/07/15 22:14 · MS 2017

  • 6HvOAcou8Smhen · 759577 · 18/07/15 22:18 · MS 2017

    현재 우지성 쌤 현강듣고있는 제자인데 평소에도 외부지문에서 만드신 자작문제 많이 나눠주시고 또 선생님이 지니신 자존심으로 봐서 타 모의고사 지문을 베끼실 분이 아니라고 확신해서 말할 수 있습니다 ! 쌤 화이팅하세요ㅎㅎ

  • 이대호3루타 · 816027 · 18/07/15 22:22 · MS 2018

    놀라운 공통점ㅋ

  • 배추포터 · 667239 · 18/07/15 22:28 · MS 2016

    역시 일단 조용히 지켜보는게 답

  • 군소리군 · 702837 · 18/07/15 22:34 · MS 2016

    작년 현강에서 수업 들었고 사관 관련해서도 도움 주셨던 분인데 ㄹㅇ 상남자 그 자체라서 말이 더 믿음이 가네요. 힘내세요 선생님

  • KuVET · 821194 · 18/07/15 23:02 · MS 2018

    잘 해결됐으면 합니다

  • 샐리가 조하 · 813143 · 18/07/15 23:45 · MS 2018

    꺄륵
  • 셜온 · 819966 · 18/07/16 00:50 · MS 2018

    쌤 화이팅!! 힘내세요ㅠㅠ

  • 덜덜무섭다 · 785411 · 18/07/16 01:04 · MS 2017

    렉서스 학원이 아니었네

  • 눈같은비 · 815451 · 18/07/16 01:44 · MS 2018

    저는 이상인t를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이상인t가 확인도 없이 공개적으로 의문을 나타낸것에 아쉬움을 쓰면서

    우지성T도 쪽지등으로 먼저 보내서 확인없이 예측을 먼저한
    이상인t에게 잘못된글임을 쓰게 하지 않고

    똑같이 공개적으로 쓰셨네요

  • 나를믿어 · 816265 · 18/07/16 07:22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회원 · 802264 · 18/07/16 07:38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뱃사람 · 490111 · 18/07/16 10:04 · MS 2014

    엥? 쪽지 보내서 뭘 확인합니까? 당사자 본인인데요. 쪽지 보내서 사실 확인하고, 그 다음에는요? 그 저격글 내리라고요? 그럼 원상복구 되나요? 이상인 선생님을 옹호할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은 이상인 선생님을 옹호하는 글로 읽힙니다.

  • qpal8 · 669937 · 18/07/16 11:54 · MS 2016

    진짜 그 둘이 같은 것 같음? 좋아요 수 실환가ㅋ

  • 재종 재수파 수장 · 676576 · 18/07/16 02:23 · MS 2016

    렉투스씨가 "사관학교나 군대에서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라고 얘기한거 왜 이렇게 웃기죠ㅋㅋ.

  • 으익 · 821981 · 18/07/16 09:39 · MS 2018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한석원의노예 · 754614 · 18/07/16 11:55 · MS 2017

    오르비는 유난히 이런게 많은듯 .. 오르비 클라스 샘들이 맨날표절 제기하나.. 작년에 한석만모고도이런적있었던듯

  • 양적완화 · 742027 · 18/07/16 13:31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