勝兵先勝而後求戰 [774954]

2018-06-09 00:01:38
조회수 297

'글씨를 알아볼수 있다면' 가장 완벽한 생1 해설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7381947

(6.1M) [77]

LiFE_SCiENCE_6.pdf



모든 전제는 '글씨를 알아볼수 있다면'에서 시작합니다.



저는 생명과학의 '생'자도 모르던 학생이었으며, 수업시간에 과학수업은 거의 듣지 않았던 그런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역때 제 전환점이 되어준 선생님을 만난후, 모든 문제 하나하나 분석해가고, 적어가고, 알아가면서, 이제는 '그래도 쪼끔은 안다'라는 학생이 되었습니다.


작년 6월 평가원에도 이렇게 정리하여 큰 도움을 받았으며,

아마 올해도 그럴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번에 어려운 킬러는 없었습니다. 다만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정확히 20문제를 풀어내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선 개념 하나하나가 정확하고 명료하고, 인과관계를 갖춰서 똑똑히 잡혀있어야 합니다.


아마 '글씨를 알아보실수 있다면' 가장 완벽한 6월 평가원 해설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종이도 작은데다가 제가 글씨는 정말 최악인지라.......


풀이과정과 그에 파생되는 핵심적인 개념들, 제가 지금까지 본 헷갈리고 빈출되는 선지들을 적어놓았습니다.


오르비는 다들 똑똑하신 분들인지라, 어쩌면 이게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생물을 처음 시작하고, 3등급 이상으로 잘 안나오는 학생분이 보셨으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글씨를 알아볼수 있다면'요.


저는 그저 미천한 재수생이기 때문에, 오개념이나, 오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같이 고쳐가며, 알아갈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XDK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덕 코인을 선물하세요.

2019 수능 D-149

  • 1심찬우

    2랍비

    3이상인

  • 4이경보

    5황민구

    6미천한 수학자

  • 7이원준

    8박주혁

    9전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