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흐름 [706534] · MS 2016

2018-05-31 1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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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의고사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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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가 며칠 안남았다고 생각한것이 

자료를 올려주시는 분들도 늘고 

게시판이 모의고사 이야기가 많아지는 것을 보니 

시험이 임박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개인적 생각에는 

6모나 9모는 지나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것은 수능에 맞춰져야 하고 합격에 맞춰져야 합니다.


그래도 

6모라는 중간에 내가 제대로 걸어왔는지 볼 수 있는 이정표가 있어서 

길을 잘못 걸어왔으면 다시 돌아가 갈수 있고 

내가 남들보다 조금은 느리게 걷고 있으면 보폭을 조금 넓게 할 수 기회로 활용하면 됩니다.


약간 뚱딴지같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옛날 글에도 여러 번 언급했듯이 

우연히도 

실력은 없지만 십수년째 과외를 하고 있고 주변사람들이 입시를 매해 치르면서

 공부와 수시 정시등 입시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이 벌써 몇년전 일입니다..


그리고 정보의 부족으로 소외받는 수험생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을 쓴것이 지금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저번에 우연한 기회에 n수생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봤다는 글을 드렸습니다.


그곳이

오르비 학원 강남점 이였습니다.

제가 6월 모의고사후에 강남점 학생들과 상담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상담기간은 6/11-6/14으로 예정되어있고 

재원생들의 추가적인 부담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 

강남 오르비 반수반에 등록할 예정인 분이 있으면 

오늘부터 6월 10일전까지 학원에 문의 (02-522-0207)하시면 

저와 이야기를 할 시간이 마련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시, 수시, 논술이야기는 물론 

슬럼프 ,좌절,짝사랑,고뇌.힘듬.사소함.늦잠,긴장 ... 

일상에 대한 모든 이야기도 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기회가 되는 수험생들은 오르비학원 강남점에 문의 하셔서 

수험생의 미래에 대해 ,공부에 대해 같이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만족할만한 

6모 결과가 나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한번 세수해서 날린 

눈에낀 눈곱처럼 슬럼프를 이겨 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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