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T [274191] · MS 2009

2018-05-30 18:34:27
조회수 3035

[김기덕(랍비)T] 무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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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지구는 돈다.



6월 평가원이 코 앞이다. 6평이 끝나면시험을 잘 본 누구는 굉장히 들뜰 것이고시험을 조진 누군가는 N수생이라면 또 한 번’ 절망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지구는 돈다.


누군가는 9월 평가원수능 때 1등급을 받고 

누군가는 9월에도 수능에서도 3등급을 받는다.



어떤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어떤 책을 풀었기 때문에?

어떤 모의고사를 풀었기 때문에?



그런 부차적인 내용은 다 X까고 어차피 오를 사람은 오르고 

안 오를 사람은 안 오른다.


누군가는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다.



쟤는 000 강의를 들었잖아.

쟤는 대치동에서 유명한 000을 풀었대

쟤는 어렸을 때 책을 많이 읽었대.

쟤는 원래 머리가 좋아.



어쩌라고걔네가 몇 등급을 받든지 나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일이며,

지구는 돈다.



지금 나는 국어강사다. 6평이 1주일 남은 이 시점에서,

아침 9시에 학원에 출근했고 11시에 퇴근하는 이 시점에서,


학생들은 요상한 질문을 한다.


비문학을 먼저 풀까요 문학을 먼저 풀까요

시간이 많이 부족해요

접미사랑 선어말 어미 차이가 뭔가요



요상한 질문을 하는 요상한 학생들이지만

나 역시도 10년 전 이때 쯤에는그 요상한 질문을 하는 요상한 사람 중에 

한 명이었다.


6월 평가원에서 역시요상한 점수르 받았던 것은 필연이었으리라.


그럼에도 지구는 돈다.

나는 나름대로의 문제점을 분석했고


원인 결과로 이루어진 문장은 선지에 잘 출제가 된다같은 아주 사소한,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사소한것들을 혼자 깨달으면서 


오 생각보다 국어영역은 재밌는 과목이구나라고 생각했다.



매일매일

6평을 왜 망했는지 생각했고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 계속 생각했다.



어떻게 읽어야할까.

어떻게 풀어야할까.




너희들이 할 만한 짓들 중에 내가 안 해본 것은 없다문제부터 보고 지문을 읽어보고문학부터 풀어보고, 1타 강의도 들어보고문단 별 요약도 해보고구조도도 그려보고시에다가 0,X도 쳐보고다 해봤다.



그렇게 9수능을 치면서 나름 전교에서 수능 국어를 제일 잘하는 사람이라는 자타(?)의 명성을 얻으면서 결심했다.


나는 나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책도 쓰고 강의도 하고 내가 전국 최고가 되겠다.



내가 이런 글을 골백번 써도


6평을 조진,(조질다수의 학생들의 귀는 날아다니고


본질이니 신유형이니 하는 손으로 붙잡을 수 없는

장사치들의 워딩에 이리 휩쓸리고 저리 휩쓸릴 것이다.


어떤 강의가 좋고 어떤 컨텐츠가 좋다더라 하는 말에 지갑을 열 것이고

나의 말에는 귀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다만나는 10년 전의 내가 그랬듯,

변화의 여지가 있는소수가 있을 거라고 믿는다.


다수가 좀 안 믿으면 어때.

내 학생이 몇 천명이 아니면 어때.



내 수강생 카페에 인원이 지금 한 250명 정도가 된다.

누군가에게는 한 클래스 수강생이지만나한테는 전체 수강생이다.


그러면 어때.


내가 나중에 1타를 하고 지랄을 하고 지금 당장은 힘들다.


다만 나는 이 250명의 학생이 성적이 올랐으면 좋겠다.


성적이 오르기 위한 수 많은 변수 중에서

나라는 사람의 존재를 가장 큰 변수로 느꼈으면 좋겠다.



수능이 끝나고당당하게 1등급을 받고,


아이들이 나도 하면 되는구나’ 하는 성공 경험을,

그리고 그 성공 경험에 내가 기여했다는 것을 느꼈으면 한다.


너희들이 1등급이 안 나오는 이유는,


누구 강의를 안 들어서도 아니고,

어떤 실모를 안 풀어서도 아니고,

기출 분석을 안 해서도 아니고,



그냥 그 등급처럼 생각하고 그 등급처럼 풀기 때문이다.



걸어온 방향이 틀렸다면 방향은 수정하면 된다.

방향은 맞지만 걸어가는 속도가 느린 거라면 더 빨리 뛰면 된다.


1등급의 생각을, 1등급의 태도를, 1등급의 마음가짐을 가지면 된다.



1등만 인정받는 더러운 세상,

1등급만 인정받는 더러운 세상.



난 살면서 단 한번도 내가 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원래 그런 거 아닌가.


당신이 대한민국 교육 제도에 일침을 가하는변혁을 가져올 교육계의 

체게바라가 되고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은 수험생이다.


인정받는 위치의 사람이 말해야 인정 받을 수 있다.

수험생의 한 마디 말은 뉴스 기사로도 안 나오는 게 현실이다.


너희들의 꿈하고 싶은 바다 중요하고아름다우며

당연히 나는 그 꿈을 응원한다.


내가 학벌을 강조하고꼰대 같은 말을 하는 이유?

내년에 서른 살이 되는 내가 봤을 때는 일단 뭘 해도 대학부터 잘 가고 봐야하니까.


원래 이 바닥이 다 그런 진흙탕 판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아니까.

내가 진흙탕에서 이 정도로 올라왔고 진흙탕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나는 달콤한 말로 학생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것보다,


같이 이 진흙탕에서 같이 뒹굴어주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밀어주고 싶다.

내가 밀어준 너희들이 날 끌어줄 것이다.




6평의 결과는 이미 정해져있다.


중요한 건 넘어지면 일어나면 되고

쓰러지면 다시 또 덤비면 된다.



나는 나의 학생들이,


온갖 허황된 얘기들에 휩쓸리지 않고중심을 지키고,

올바른’ 방향으로 누구보다 빨리 뛰어가서,


이 개같은 레이스의 끝에서 승리를 맛보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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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홉갈래길에서다 · 812349 · 05/30 18:39 · MS 2018

    단 한 번 만이라도~

  • 김기덕T · 274191 · 05/30 18:42 · MS 2009

    무슨 노래지

  • 경제하는교대지망생 · 751160 · 05/30 18:41 · MS 2017

    그래서 선생님 커-파클링은 무슨맛인가요

  • 김기덕T · 274191 · 05/30 18:42 · MS 2009

    아주 쓰레기 같은 맛

  • 주정뱅이 ncr · 776917 · 05/30 18:43 · MS 2017

    저 칭찬해주세요

  • 김기덕T · 274191 · 05/30 18:44 · MS 2009

    술 좋아하는 사람 호감임 님 호감임

  • 주정뱅이 ncr · 776917 · 05/30 18:44 · MS 2017

    저 술 별로 안좋아하는데;;;

  • 김기덕T · 274191 · 05/30 18:45 · MS 2009

    닉 무엇; ㅎㅎ; ㅈㅅ!

  • 삼수는 없다 · 690775 · 05/30 18:43 · MS 2016

    쌤 봉소1~5중에 세개만 추천주세용

  • 김기덕T · 274191 · 05/30 18:44 · MS 2009

    1,3,4? 3회는 잘 소화하면 압-도적 지문임

  • 느릅나무출판사 · 777902 · 05/30 18:50 · MS 2017

    저 강의력 ㅁㅌㅊ?

  • 김기덕T · 274191 · 05/31 18:30 · MS 2009

    ??

  • 스피드 · 350249 · 05/30 19:20 · MS 2017

    청산유수 문법 교재는 언제 나올 예정인가요?

  • 김기덕T · 274191 · 05/31 18:30 · MS 2009

    작년에 비해 개정된 부분이 많아서 좀 걸리네요

  • 도마 안중근 · 810950 · 05/30 21:20 · MS 2018

    선생님 학원 쫄래쫄래 놀러가도 됩니까

  • 김기덕T · 274191 · 05/31 18:30 · MS 2009

    야스

  • 서후니 · 670180 · 05/31 11:39 · MS 2016

    마인드 본받고싶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김기덕T · 274191 · 05/31 18:32 · MS 2009

    ^^ 저도 댓글 감사합니다.

  • 서고서 · 750682 · 05/31 18:40 · MS 2017

    어이없네 님이 1타가아닌것도 1타처럼 생각하지않아서 그런건가요? 1타의 마음가짐을 가지면 님도 1타가 가능한가요?

  • 서고서 · 750682 · 05/31 18:45 · MS 2017

    생각 태도 마음가짐 같이 추상적인말만 계속쓰면서 2등급이하친구들 혼란은 님이더부추기고있는데 그래서 결론이어쩌라는거에요? 양치기? 실모? 기출분석? 님이말씀하시는 1등급의 생각태도마음가짐이란?

  • 김기덕T · 274191 · 05/31 18:57 · MS 2009

    1타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되겠죠 그럼 2타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1타 합니까? 등급도 마찬가지죠 뭐 땜에 그리 빡치신 건지?

    결론은 흔들리지말고 열심히 하라는 거지 양치기도 해야하고 실모도 풀면 좋고 기출분석도 잘 해야죠;

    줏대 없는 사람들은 또 여기 댓글에 좋아요 누르겠지 안 봐도 뻔함

    여태 님이 말한 글 다 썼었어요 진작.

    이런 글도 있도 저런 글도 쓰는 거지 무슨 돈 내고 내 글 받아본 고객처럼 컴플레인 거시네 ㅋㅋ

  • 서고서 · 750682 · 05/31 18:58 · MS 2017

    무슨말씀이세요 제가 도움되는글만 쓰라고했나요? 마음가짐 태도 이런 추상적인말로 2등급 이하 학생 혼란을 부추길거면 최소한 그게 무슨말인지는 알수있게써야되는거 아닌가요?

  • 김기덕T · 274191 · 05/31 19:03 · MS 2009

    아니 이게 왜 혼란을 부추기는 거임?
    마음가짐 태도도 중요한데

    2등급 이하 학생들 특)

    비문학에서 약한 제재에서 많이 휘둘림
    - 글을 구조적으로 보는 연습이 덜 되어있음
    전반적인 시간관리가 아직 약함
    - 막히는 부분에서 뛰어 넘는 과감성이나 유연함 부족
    문법에 약점 파트가 남아 있음
    - 보통 문장 파트라든가 아니면 헷갈리는 개념
    아직 비어있는 부분이 있음
    화법작문에서 실수가 종종 나옴
    - 근데 어떻게 줄여야할지 고민 안함 그냥 넘어감
    기출분석한 횟수/양 부족
    - 다개년 다회독이 덜 되어 있음
    일관된 방법 부재 / 어휘력 부재
    - 숙련도, 짬의 문제

    뭐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써드려야함?

    어차피 6평 치면 본인 문제점 알 수 있고 그거 피드백 해서 잘 하자는 얘기의 글에다가 와서 딴지 거시네

  • 서고서 · 750682 · 05/31 19:05 · MS 2017

    구체적으로 쓰는건 바라지도않고 수험생 휘두르는말을 하지 마셔야죠 ㅋ

  • 서고서 · 750682 · 05/31 18:59 · MS 2017

    이 글 보는 2등급이하 학생들은 내가 잘못됬나? 근데 태도라니 마음가짐이라니 그게뭐지? 하는 더럽게찝찝한마음으로 뒤로가기 누를텐데 ㅋㅋㅋㅋ 1등급을 갈수있는 과도기에있는 2등급 학생들이 뭣도모르고 지금 하던거 때려칠수도 있는데? 님도 모르죠 마음가짐이뭔지 태도가뭔지 자세가뭔지?

  • 서고서 · 750682 · 05/31 19:02 · MS 2017

    님이 애매한말로 흔들고있으면서 흔들리지 말라니 ㅋㅋ 그럼 그걸 글에 써주시던가요 ㅋㅋ

  • 김기덕T · 274191 · 05/31 19:04 · MS 2009

    애매한 말에 흔들리는 게 님이라서 화나신듯

  • 서고서 · 750682 · 05/31 19:06 · MS 2017

    저 고3 수능 국어5에서 개빡세게했는데 6평때 2되고 와 이렇게열심히해도 안되는구나. 하면서 님같이 무슨 1등급이 모든걸다바꿔야되는마냥 두루뭉실하게 써논사람보고 제가 많이 흔들 '렸' 음.

    근데 그냥 내 방식 고수했더니 9월 수능 다 1떠줌 ㅋㅋ 난 올해무조건 100맞을사람임 그것도 님이 바꾸라는 1등급이되지못하는이유? 그게뭔지 모르면서 ㅋㅋ 난 이미1등급이라 님강의 듣고싶지도않지만 이런글이 메인올라와서 잘하고있는 예비 1등급친구들이 괜히 나처럼 방법바꿀까 우려되네요ㅋ

  • 김기덕T · 274191 · 05/31 19:11 · MS 2009

    본문에도 썼지만 방향이 맞는데 더딘거면 더 열심히하라고 했음ㅋㅋ

    방향이 틀렸으면 바꿔야지.

    어차피 6평보면 답 나오잖아요 님도 5에서 2 되었다는 것 자체가 방향이 맞았다는 거 아님?

    내가 언제 다 모든 걸 바꿔야된다고 했지 당황스럽네

  • 서고서 · 750682 · 05/31 19:14 · MS 2017

    방향이 맞는지 틀린지 어떻게 아냐구요 ㅋㅋ 그걸 가르쳐줄 자신 없으면

    " 니 방향이 틀릴수도있어 ㅋ 왜냐 1등급의 마음가짐이 아니거든ㅋ 1등급의마음가짐? 나도몰라 ~ "

    이런말은 하지마셧어야죠 ㅎㅎㅎ

  • 김기덕T · 274191 · 05/31 19:19 · MS 2009

    꼬여있는 거 보소 ; 방향이 맞는지 틀린지는 성적이 오르면 아는 거지 아니면 주변에 물어보던가

    웃긴 게 자기는 안흔들리고 열심히 했다면서 얼굴도 모르는 남들 흔들릴까봐 걱정하심ㅋㅋ

    이 글 읽고 내가 하는 방법 방향이 맞는지 흔들린 사람들 댓글에 자기 공부 방법 다 적어봐 내가 다 봐줄테니까

    오르비 익명이라고 비꼬면서 시비거는 애들 다 학생이라고 생각해서 맨날 가만히 있었는데 별별 시비를 다 거네

    이 밑으로 다 달아 댓글 다 달아줄테니까 쓸데없이 시비걸지말고 모르면 물어봐 그럼

  • 서고서 · 750682 · 05/31 19:24 · MS 2017

    ㅋㅋ 애초에 수험생들을 그렇게 정보선별이 완벽하여 거를말안거를말 가릴수있는사람으로 취급해줫으면 좋앗겟는데 ㅋㅋ 현실은 자칭 틀딱이라면서 내말들어~ 하는데 ㅋㅋ 어느장단에 맞춰야하죠?

  • 서고서 · 750682 · 05/31 19:27 · MS 2017

    저도 똑같이 해드릴게요

    1타가 못되는이유?

    표절을 해서? 못가르쳐서? 오르비에서 안밀어줘서?

    아니 그냥 1타처럼 못하기때문 ㅋㅋ 정확한 이유는 님이 알아서~ ㅋㅋ

  • 김기덕T · 274191 · 05/31 19:31 · MS 2009

    ?? 아직 안된거지 될 예정이라 ㄱㅊ음

    지금 4,5 애들도 열심히하면 1등급이
    되는 것처럼 말이지.

    전 님처럼 꼬여있는 사람이 아니라 ㅎㅎ; ㅈㅅ!

  • 서고서 · 750682 · 05/31 19:33 · MS 2017

    ㅋㅋㅋㅋ 님 수강생들한테도 아직 1등급안된거지 될예정이라 괜찮음 이런말하시겠죠?ㅋㅋㅋㅋ

    그게 님이싫어한다는 달콤한말로 지갑여는행위인것도 알고있으면서 그런말하는거죠?ㅋㅋ

  • 김기덕T · 274191 · 05/31 19:35 · MS 2009

    ?? ㅎㅎ 달콤한 말만 하면 모르겠는데
    1등급 되는 법 알려주니까 괜찮음ㅎㅎ;

  • 서고서 · 750682 · 05/31 19:35 · MS 2017

    그래서 님 작년 수강생 4,5등급친구들 다 1되서 나갔겠죠? 그게아니면 님이 말하는 ' 그렇지만 나는 달콤한 말로 학생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것 ' 그게바로 님인데요?

    아 예외가있다구요? 그럼님도 1타못되는 예외임ㅋㅋ 표절때부터 물건너가긴했지만

  • 김기덕T · 274191 · 05/31 19:37 · MS 2009

    1등급 된 사람도 있고 2등급 된 사람도 있고 ~
    1타 강사 들으면 전부 1등급 받나요?

    무논리에 꼬여있는 분노로 가득찬 사람이넹,,
    이쯤되니 슬슬 안타깝다

  • 서고서 · 750682 · 05/31 19:39 · MS 2017

    1타될예정이라면서요 ㅋㅋ 그리고 1타의마음가짐을 가지고있다면서요 ㅋㅋ

    다시 물어볼게요

    그런 마음가짐 가지면 전부 1타가 되나요?

    그게아니면 허언증인가요?

  • 서고서 · 750682 · 05/31 19:40 · MS 2017

    전부 주체만 바꿨는데 무논리래 ㅋㅋㅋ

  • 서고서 · 750682 · 05/31 19:45 · MS 2017

    ??? : 니가 1등급이 되지 못하는이유는 1등급의 마음가짐이 아니여서다. 근데 그 마음가짐이 뭔지는 안알랴준다 . 니가하는게 맞을수도있다. 틀릴수도있다. 나는 모른다.

    나는 4,5등급학생에게도 1등급이 되는법을 알려준다. 근데 전부 1등급이 되는건 아니다. 하지만 나는 1타가 되는 방법을 알고있으므로 1타가 될 예정이다.

    = 나는 원리적용 못하는 멍청한 내 학생과 다르다


    님이하신말씀 제가 해석해뵜어요 틀린거있나요? ㅋㅋ

  • 서고서 · 750682 · 05/31 20:11 · MS 2017

    어후 ㅋㅋ 표절만 있는줄 알았더니 아주 대단한 어그로를 끌으셨던분이네 ㅋㅋ 저렇게하면 1타되나요?

  • 김기덕T · 274191 · 05/31 21:20 · MS 2009

    고서야 나 일해야돼,, 가서 공부 열심히 하렴 니가 이겼단다. 앞으로는 구체적인 공부 방법도 자주 쓰도록 할게 안녕~

  • 도마 안중근 · 810950 · 05/31 22:23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서얼머갱제하까 · 811041 · 05/31 22:22 · MS 2018

    오늘 대러 옆에 스벅들어가시는 것 봤는데 넘 지쳐보이시더라구요. 건강이 많이 상할 수 있으니 적당히 쉬면서 하시길..

    만약 엉뚱한 사람 잘못본거면 쏘-리 합니다 ㅋㅋㅋ;;

  • 김기덕T · 274191 · 05/31 22:56 · MS 2009

    헐 저 마즘ㅋㅋ
    감사합니당 ,, 목요일은 기래두 상태 좋은 날이에요

  • Chill · 800479 · 06/01 18:01 · MS 2018

    고서 싸가지 존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