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d [774170] · MS 2017 · 쪽지

2018-05-01 00:43:38
조회수 374

먹어도 먹어도 배고팠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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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책상이 너무 차갑던 그때

유년시절 자동차 밑에 끼어버린 공처럼

나는 돌고 또 돌고 또 돌고 또 돌고


오직 음악이 나를 위해 밤을 새워 울고

흐르는 땀을 손을 뻗어서 닦아내

외로움은 굳은살 나의 손바닥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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