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T [274191]

2018-04-17 02:32:45
조회수 1449

[김기덕(랍비)T] 4월 교육청 사고의 흐름 (독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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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월 사고의 흐름 독서편 (김기덕).pdf





먼저, 이벤트 당첨된 분들

시간이 많이 지연되는 점 죄송합니다.



아침에 예비군 갔다가

저녁에 퇴소하고 현강 수업 하고

그렇게 3박 4일 하니까 


이벤트를 신경쓴다쓴다하면서 못썼네요.



일단 책 당첨자 분들은

남겨주신 메일 주소로 


양식 보내드릴 거고, 그거 답장 받으면

순차적으로 배송이 시작될 겁니당.



인강 같은 경우는 회사랑 얘기를 해서

좀 쉽게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고용.



오늘도 아침에 현강 갔다가 저녁에 인강 찍고

카페와서 4월 풀고 해설 쓰니까 이 시각이네요.





죽여,,,줘,,,, stay,,,,




예비군 꿀팁)


1학년 1학기 끝나고 군대를 갔다오면

학생 예비군으로 4년을 순삭할 수 있다.




군대 꿀팁)


무조건 카투사와 의경을 가자.

안되면 차라리 공군을 가자.


제대를 늦게해도 괜히 사람들이 공군 가라는 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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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


국어영역 강사 김기덕(랍비)입니다. 4월 모의고사 비문학 독서 부분 해설을 작성해봤습니당옛날엔 이 사고의 흐름을 쓰는 사람이 저밖에 없었는데 (적어도 온라인에서는!) 


요새는 이런 해설을 쓰시는 분이 꽤 많아졌네용


그래도 원조의 맛트렌디한 맛은 따라올 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크흠,,ㅋ (어허 누가 악플 소리를 내었는가!) 


설명을 위한 설명이 아닌


강사는 지문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풀자마자 바로 해설지를 작성했습니다.


문제와 해설을 둘다 실었기 때문에다시 한 번 풀어보시고 비교해보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문단을 읽어보시고, ‘해설지에 뭐라고 써있을까를 고민하신 후에 한 문단 씩 사고의 흐름을 따라가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어영역을 잘 가르친다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결국 


강사가 얼마나 학생의 눈높이까지 내려와서,

학생의 구체적인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가 


그 척도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지문을 잘 이해’ 시키얼마나 잘 깔끔하게‘ 정리해주는지!는 강사의 퍼포먼스 측면에서 꽤나 멋있어 보일 수는 있지만


우리가 호형의 축구를 본다고 호형처럼 축구를 할 수 없는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호형은 보여주지 가르쳐주지는’ 않으니까요.






저는 보여주고뽐내는’ 강사가 아닌


구체적인 행동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강사입니다.


그 부분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자신 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당신이

할 수 있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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