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장이 [428095]

2018-01-05 20:31:20
조회수 1698

[글장이] 기회비용 그 이상, 믿어보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5116961

안녕하세요


글장이 장민규입니다.


저번 글에서 수능국어의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해봤습니다.


https://orbi.kr/00015079252


한 번 쭉 읽어보시는 게 좀더 설득력있겠지만,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서 요약하자면



국어의 근본 바탕은 바로 '글'.


글의 구성요소는 단어, 문장, 문단.


국어문제란 것은 글의 의도를 묻는 것.


따라서 국어 점수를 향상시키려면

단어부터 문장, 문단까지의 의도를 파악해야한다.


하지만 의도를 파악해보지 못한 사람은 

의도가 무엇이고,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모른다.


그래서 '무엇'과 '어떻게'를 모두 담은

 글장이의 강의를 추천하겠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네요.




모든 행위에는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하는 것은 없습니다.


느낌조차도 이유가 있습니다.



전 절대 억지논리를 펼치지 않습니다.


단지,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논리흐름을 명료하게 제시할 뿐입니다.


수능은 우리에게 고도의 논리학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고등학생이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사고


이것이면 충분합니다.




따라오세요.


당신의 선택에 따른 기회비용이 

작아보이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1. 

인터넷강의




[1] 구원lite

*성격  
: 입문강의(개념)

*특징
1) 강좌 전반적으로 문장 하나하나를 자세히 설명하며, 더 나아가 문단과의 관계성(구조)까지 살펴봅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2) 쉬운 난이도의 기출문제를 다룹니다.
3) 고등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이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문학 배경지식을 학습합니다.
4) 문학을 관통하는 4가지 요소를 배우고 이것을 지문에서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그 방법을 학습합니다.
문학도 논리적으로 풀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2] 구원(9+one) 

(독서편/문학편/화법작문편)


*성격  

: 개념+적용

*특징

1) 강좌 초반에는 구원lite와 마찬가지로 문장부터 문단까지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강의와 숙제를 통해 문장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졌을 즈음부터는 주요문장만 살펴보고, 문단과의 관계성(구조)에 보다 초점을 두어 강의합니다.
2) 초반엔 쉬운 난이도의 기출을 다룹니다. 점차 난이도를 높여 고난도 기출까지도 같이 다뤄봅니다.
3) 문학을 관통하는 4가지 요소를 배우고 이것을 지문에서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그 방법을 '체득'합니다.
문학도 비문학처럼 풀고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3] 랜덤모의고사


*성격
: 파이널(실전)

*특징

1) 평가원, 교육청, 사관학교, leet 기출 중에서 수능 경향성에 맞는 고퀄리티 고난도 지문을 선별하여 문제와 선지를 모두 뒤섞었습니다.
2) 보증된 기관의 기출문제를 사용하기에 고퀄리티가 보장됩니다.
3) 시험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실전적 문제풀이를 다룹니다.
특히, 기출문제 답이 기억나서 기출을 제대로 활용 못하는 친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오늘부터 어휘왕! coming soon...



2.

현장강의



#평일반 (화요일) : 강남 오르비 02 522 0207


#주말반 (일요일) : 글장이에게 개별 문의


#평일,주말 모두 오후6시~9시반 강의 (9시반~10시 질문시간)


★맛보기로 강의 수강 후에, 수강하고 싶다면 그때 수강료를 내는 방식입니다.

만족스럽지 않다면 수강료를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강의도 듣고 예쁜 플래너로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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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덕 코인을 선물하세요.

  • koooopa · 762303 · 01/05 22:36

    왜캐 약팔이같냥

  • 한지세지이과 · 660591 · 01/05 22:49

    ㅋㅋㅋㅋㅋ
  • 미천한수학자 · 675375 · 01/05 23:21

    코파님.. 저한테 쓴 댓글도 아닌데 기분이 별로네요.
    적어도 제가 아는 글장이 선생님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는 분이에요.
    님이 그런 생각이 드시는 것까지 뭐라 할 수는 없지만 혹여 그런 생각이 들더라도 혼자 속으로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님에게 공감을 눌러준 그런 비슷한 분들도 몇몇 계시겠지만 보통 일반적인 학생이라면 '저런 말을 왜 굳이 저렇게 댓글로 남기지?' 라고 생각하고 넘길 것 같습니다. 별것 아닌 댓글인것 같지만 좀 더 신중하게 남겨주시길 권유드려봅니다.

  • koooopa · 762303 · 01/05 23:38


    요즘 강사분들 글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거 같아서요
    ex) 무적권 1등급 만들어드립니다
    이 강의를 들어야 하는 이유
    등등;

    뭐 어차피 오르비언 분들은 알아서
    거를건 거르고 들을건 듣고 하겠지만여

    기분이 별로라고 하시니 죄송..

    근데 보통 '일반적인 학생이라면 ~' ??
    저도 보통 일반적인 학생들이라면
    딱히 옯비강의 안듣고 유명한 선생님들 강의
    들을것 같네요

  • 미천한수학자 · 675375 · 01/05 23:55

    마지막에도 역시 비아냥이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학생'이 누구 강의를 듣냐를 말씀드린게 아니라 / 위와 같은 댓글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냐에 대한 말씀을 드린거구요.
    뭐 어떤 생각으로 댓글 다신지는 알겠습니다. 다른방식으로 피드백하셔도 아마 다들 아실겁니다.

  • koooopa · 762303 · 01/05 23:58

    넹 수고용

  • 영어포기NONO · 605288 · 01/06 09:4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국통수 · 538779 · 01/06 20:39

    모 강사분도 수능 며칠전에 강의를 내기 시작하시더라구요. 많이 불편했습니다.

    뭐 우연의 일치겠죠.

  • 글장이 · 428095 · 01/07 00:44

    어떤 의도로 쓰신지 모르겠네요. 제가 늦게 런칭을 한 것에 대해 말씀하시는 거라면, 제가 작년 8월말에 런칭했습니다만.. 그 시기에 런칭하면 안될 이유라도 있나요?

2019 수능 D-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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