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222 [756229] · MS 2017 · 쪽지

2017-12-11 15:12:28
조회수 4,385

내년 수능 현실적인 예상(재미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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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화작문 올융합. 1~15번까지 섞임. 문법 고난도 문제가 1~3에 등장, 문학 난이도 상승. 고전시가 연계X 비문학은 그대로 어렵게.


지문: 동양 철학(거의 100퍼)/ 기술+법 융합지문 (저작권같은걸로) / 과학 물리or지학 고난도 지문 (슈퍼문, 물방울 항력삘로 3점 계산 헬게이트 오픈)

문학:지문 5개+평론 1~2개

문법: 통사적/비통사적합성어 11수능처럼 출제 +문장구조 절18,6평 단어랑 융합되어서 출제+ 중세국어 기상천외한 문제 + 15수능B같은 뜬금 맞춤법문제

수능은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1컷 96/2컷 92/3컷 87


수학 비킬러 난이도 조금 상승 킬러는 이것이 정녕 문과의 것인가? 싶은 난이도.  21번 역함수+합성함수+격자점세기 융합, 30번 수2+미분 융합, 20번 미적분 가속도 문제, 29번 확통에서 경우의수 어렵게.

19번 뜬금 극한 문제 (프랙탈 출제 안돼서 급 멘붕) 세트형 문제 부활 15~16, 별 영향은 없음

그러나 1컷 92 2컷 89 1컷 비율 10프로 육박


영어 또 무난하게 출제 1등급 13프로 육박


한국사:김대중 노무현 무조건 나옴 난이도는 전년과 비슷


사탐 생윤사: 더이상 낼게 없어서 직업윤리 영구평화론론등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파트 급 헬화 벤다이어그램형 문제 급증해서 7문제. 노직 롤스 숫자 보고 풀기 옛기출 부활


사문: 도표 3문제 전부 소요시간 어마어마하게 걸리게 출제 개념 파트도 강화. 상상도 못한 사문 벤다이어그램(일탈) 등장. 


지리: 이상하게 잘린 지도 추론문제 급증, 암기형 급증

역사: 연대기 사이 넣기, 지엽 급증

법정: 상속 계산, 합법따지기등 최대한 꼬아서 출제하지만 소용X

경제:응시자 500명 헬게이트 오픈

하지만 1컷은 생윤,윤사,지리,역사,경제,법정50/ 사문 48


언론: <19수능 개정이후 수능중 가장 쉬웠다...국어 1컷 최근5년중 가장 높아>

댓글: -11수능때는 1컷이 79였는데..ㅉㅉ

-변별력없는 수능 폐지해야..

-국어 1컷이 저런거면 얼마나 쉬운거임? ㅋㅋㅋ

-아무 의미도 없는 수능 문제 어차피 현실 사회에서 쓸모없음(영어 타일러 언급하면서 또 ㅈㄴ깜)


 +문과 서울대 3개이상은 아예 불가능 수학외 1개-상경/ 수학1개or수학외 2개-사과~인농소/ 수학1개&다른과목1개- 사범 스나/ 그이하- 불가능


+기사

댓글은 전부 정부 찬양

예상 댓글 -이게 나라다!!

-어차피 변별력도 없는 수능가지고 뭐 어쩌자는거냐, 차라리 다양한 지표 보는 수시가 지금으로서는 최선임

-ㅋㅋㅋ 기레기 그래서 뭐 어쩌자고 대안은 있음?

-어차피 전부터 추진되어온 일인데 왜 정부탓이냐


+자사고 점진적 폐지 추진..

내 모교 없어짐 ㅜㅜ


+한석원 쌤 해가 갈수록 회춘+머리숱 감소 동시 진행


가장 무서운건 다 충분히 현실적인 얘기임..지금 등급컷이나 입시 동향보면 진짜 연기된 일주일동안 유출 일어나지 않았나 의심될 수준 ㅋㅋ 내년 정시러들 화이팅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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