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 본인이 꿈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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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야가 본인의 꿈이아닌더더ᆞ도
계속 N수의 손해를 메우기 위해서
그니까 자기 꿈이 아니라 손해를 막으려고하는
무조건적인 회피형 n수는 좀 아니라고 생각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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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기 나이때문에 꿈에 관련없이 무조건전문직만 보는거토 해당하게 더ㅡ나 몰겠넹
동의합니다. 솔직히 과연 현실부정하며 도피하기 위해 재수를 얼마나 많이 선택하는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대학가는 것이 고등학교가는 것과 같이 사회적 관습으로 있어서 재수를 선택한다가 차라리 쫌 더 일리 있는 말 같네요
검정고시 출신이어서 검고 겔 가입할려다 보류중이네요
대학을 간 학생들 중 자신의 꿈을 정확하게 인지한 사람이 있기는 한지 의문임...
대학교 고학년으로서 목격한 친구들을 보면 다 남들이 하니까 남들이 부러워하니까 체면치레할려고 고시 보고 대기업 가고 공기업 가고 안정되게 살려고 공시보고 그러는 게 현실임...
그건 그러하죠
저도 잔화기중 하나 오긴했는데 본인의 정확한 꿈이 있는 사람이 같은 학번중에서 딱 짜여진애가 두명본듯합니다 저도 얘들 영향받아서 여러가지하다보니 대충 하고싶은거들의 윤곽이잡히고 그거에 맞취나가긴 해지얀
아 계속 오타나네;; 죄송합니다.. 손이랑 얼고해서..
솔직히 근본적으로 학문에 뜻없이 대학가는 사람 이해안감. 논문안쓰고 토익점수같은 쪼가리 턱 내놓고 졸업장받는 인간들 이해안감. 거진 8~9할은 될듯.
근데 딱히 꿈이 없으면 전망좋은쪽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의대 지망하는 대부분은 그런 경향이 있던거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