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760533] · MS 2017 · 쪽지

2017-11-14 21:46:31
조회수 893

이름도 모르는 엄마친구라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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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제 번호 알아내서 자기 아들 담주 논술치러 서울보내는데 재워주고 케어 좀 해달라는데 이건뭐지..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이(아주 어렸을때 봤다곤 하는데..)


애는 본 적도 없고 이름도 모름..


그냥 자기아들 공부상담인줄 알고 내 번호 알려준 엄마도 벙찜..


이건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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