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인공이 되어 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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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덩치와 호랑이상같은 인상과 달리
저는 항상 2인자 였습니다.
부반장. 부회장. 2등 홍진호도 아니고...
수능에서도 그랬습니다.
기적처럼, 어디 소년만화의 주인공처럼
합격이라 떠잇는 화면을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인공이 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 스토리가 사실 삼부작이어서.
마지막을 장식하려고 성공이 늦게 왔다고 생각하렵니다.
인생 마지막 수능에서는
주인공이 되보렵니다.
같이갑시다.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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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포토샵으로 글자만 끄적여봤어요 (실력음슴) 욕은 하지마요 흑흑 + ) 계속 추가됩니당
깨알 카스텔라 홍보;;
per ardua ad astra
응원합니다
수능에서2등이면 ㄱㅇㄷ 설의인데
항상 주인공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