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때렸다는 글 보고 든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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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작성자분이라고 생각해보셈
남의 지갑 손 대는게 정상적으로 말로 해결될 일인거 같음?
말로 해결됐으면 진작에 됐지 도벽이라는 병이 하루 이틀에 고쳐지는거 같나 ㅋㅋ
얼마나 ㅈ같았으면 때렸을지 난 너무 이해가 잘가는데
그놈의 폭력은 정당화될수없다라는 개소리좀 그만 짓거렸으면
걍 답이 없으면 쳐 때려야 정신 차리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무슨 트라우마 생긴다고 어쩌고저쩌고 ㅋㅋㅋ
트라우마 쳐 생길 일을 만든 사람이 누군데 가해자 편을 들려고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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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폭력근절정신 투철하신분들이 평소엔 대체 뭐하시는지...왜 넷에서만 강요를 심하게 하는지잘모르겠음
그래도 오빠는 때릴 자격 없음
아빠한테 얻어터졌으면 ㅇㅈ함
때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인거죠 제 글에 저희 어머니 체벌방법 작성했으니까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근데 그걸 골프채갖고 후리니까 문제인거지
나도 그 상황이었으면 그것보다 더 심했을 수도 있을 듯
ㅋㅋ 저도 ㄹㅇ 개빡쳐서 물불 안가릴거 같은데
나중에 또 다른데가서 도벽했다가 걸려서 경찰한테 전화오면
그냥 그 즉시 호적팔듯
때리는 건 그렇다 쳐도 그렇게 감정적으러 반응하는 건 좋은 방법은 아니죠~
순간 빡쳐서 팼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훈육이라기보단 화풀이 같음
원래 형제자매는 서로 두들기며 자라는뎁
???: 겨우 88억으로 징역 5년주네;;
아니 SIRI!!
근데 아무도 그 애한테 돈을 왜 훔치는 거냐, 다른사람의 물건에 손을 대는 게 얼마나 나쁜 일인가 앉혀놓고 진지하게 이야기해본것 같지가 않아요...그냥 일이 점점 커지다가 애가 시인하니까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을 행사한 거죠. 누군가 진지하게 그 아이와 이야기를 하고 스스로 변할 기회를 주지 않은것같네요 그냥 몇번 내 물건 맘대로 손대지 마 라고 하는건 애한테 기회를 주는 게 아니에요..물론 그럼에도 습관처럼 해결이 되지 않았을때 매를 들던지 해야지...
앵가히 빡친건 이해가나 골프채는 흠좀무
아마도 다시는 위아래가지고 문제는 안일어날꺼같으나 트라우마가 생겼을 수도...
두분이서 알아서 잘 해결했으면.
자잘한거 훔칠때 제때 안끊고 일을 불린 잘못도 있는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아서 놀랍네요;; 야구공 골프공 치듯이 사람을 그렇게 쉽게쉽게 패실 수 있으면 그거도 문제 아닌가요..? 16만원 훔쳐가면 화날법도 하지만 손찌검도 아니고 둔기를 휘두르는건 좀 문제가 있다고 봐요. (대부분 반대글도 체벌 자체를 반대하는게 아니라 골프채란 점 때문에 쓰셧을듯) 게다가 경찰서 가면 16만원 훔친거보다 골프채로 팬걸 더 무겁게 볼거 같은데..
님은 그냥화풀곳이필요해보이는데...
아니 훈육을 할 때는 흥분을 가라앉힌 상태에서 제대로 판단할 수 있을 때 해야지 그냥 애가 돈을 훔쳤다는데 그거에 빡돌아가지고 골프채 쳐들고 때렸다는데 이게 제대로 된거라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