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578730

2017-07-17 15:23:00
조회수 4957

금방 집 앞에서 소름돋았던 썰.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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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취방 앞엔 2년간의 공사를 이제야 마친 건물이 하나 있음

무슨 삼청동 갤러리같은 느낌?

근데 새벽마다 불이 안꺼져서 머하는 곳이지..하고 항상 벤틀리, 벤츠s클 이런 차들 주차돼있어서 누구 찰까 이런 생각을 항상 했었음

늦잠자고 과외가려고 집에서 나왔음

그리고 나와서 담배 한 대 무는데 앞에 벙거지모자쓰고 유벤투스 레플리카 입은 사람이 3미터 앞에서 담배피고 있었음

그러다가 레게머리 한 문신쟁이랑 같이 들어가는데 문신쟁이는 씨잼이었고 맞담배핀 사람은 기리보이였음.. 그때 심지어 기리보이 시간이 날 기다려 듣고 있었는데..

그리고 검색해보니 벤틀리 차주는 스윙스였음

그럼 20000 과외하러..

2018 수능 D-54

  • 1랍비

    2심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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