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속도610072

2017-06-19 19: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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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좀 풀어보았습니다.)나의 나르시즘의 수치는 양의 무한대로 발산한다





매우 덥습니다.


에어컨이 18도에 맞지않는 뜨뜻미지근한바람을 보내서, 임시방편으로 고시텔공용선풍기로 더위식히는데 고통스럽군요.

다행히 오늘아님 내일안에 에어컨고쳐준다는데 지금 당장은 선풍기바람 쐬도 문바깥복도가 더 시원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좀 풀었습니다.

제목은 위에 게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