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축구부 [692459] · MS 2016 · 쪽지

2017-03-12 13:35:30
조회수 734

공부에 확실한 방법은 없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1503197

특히 이원준쌤 이항대립 체화 하시려는분들


이게 무슨 개념이라 나누자~ 이건 ~니까 나누자

이런 마인드로 접근하시면 체화되기 이전에 포기합니다.


그냥 원준쌤이 알려주신 키워드 ex.공간 시간순서 분류 대립.

이런건 그냥 일종의 예시일뿐이고... 그걸 외워서 그지문이 어떤건지 파악해서 적용하겠다는 생각은 무모한짓입니다.


수능날 그자리에나온 지문이 키워드로 정의되지 않는다면 어쩌시게요? 내년 1+3에 추가된 새로운 키워드를 보고 공부 다시하실건가요?? 


모든 방법론은 맹신하는것보다 마인드만 확립하고 자신의 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게 진짜 '체화' 니까요


애초에 원준쌤이 강의에 앞서 자신만의 스킬을 만들고 틀을깨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제발 맹목적으로 방법론적인것에 매여 있지 마세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