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소수과 쓰시는분들 경쟁률 연연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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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터질거같다 이런 예상 많이 하시던데
일단 경쟁률이 높으면 쫄아서 대부분이 못씀
이거 이용하는분들 많은데
초기에 걍질러버리는 표본이
1. 아몰랑스나 :어자피 재수해야되고 2했으니 스나 or 나군에 안정밖음
2. 난 안전해 표본 :하향한게 여기야!
크게 둘중하나라고본보는데 둘다 사실상 경쟁률을보고 써도되지만
맨초반이 쓰는 이유가 무엇이겠냐면.. 최상위권은 경쟁률높일려고 하는게 대부분일거라는게 제생각
어자피 설대소수과를 쓰는거자체가 난안전해 ~라고 생각할사람이 몇명있을지..
안전한점수는 없을것이면서 메이저의대급 이라면 의대를쓰겠지..
즉 아몰랑스나가 대부분일거라고 봄
경쟁력있는 점수는 표본이 몇개인지 모른다는거임
혹은 가군에 아몰라를 지르고 나군에 안정을썻거나
즉 경쟁률이높아도 정말 가고싶은과면 소신껏쓰는게 낫다는말임
이글봐도 어자피 경쟁률높으면 쫄아서 못지르는게 대부분이긴하지만 (저도 작년에 그랬음)
폭났다고 빵나는것도아니고 빵났다고 폭나는거아니니.. 소수과는 경쟁률에쫄필요없다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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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과여서쪼는게아니라서울대여서쪼는듯ᆢ
붙을 사람은 이미 정해져있으니
그건 또 모르죠.. 그러니까 불안한거임. 특히나 문과의 경우 정외,심리같은 걸 경영 경제 프패권 안정권 성적으로 가는 매니아들이 많고 거의 10명 내외다보니 제생각에는 서울대 쓰려는 분들은 과 모집인원이나 경쟁률 선호도 이런거 다 고려해야됨.. (혹시나 해서 그러는데 서울대 근처도 못감)
뚜껑열고보면 매니아들은커녕 점수맞춰서가는거였을수있어요
올해는지켜보구내년엔좀답이있을듯
ㅇㅇㅋㅋ 스나가대부분임
제친구 4명이 그런 매니아인 경우가 있어서요.. 일반화 시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충분히 개연성있는 시나리오라고 생각함. 사과대 분할은 첫해라 님말대로 내년봐야 알겠지만 서울대 쓰시는 분들은 올해 보고 쓰시는 걸텐데 본문 내용 너무 맹신하지 않으시는게
ㅋㅋㅋ아뭐 안되면내년도있습니다 인생은편하게~
어차피 소수과면 몇개 정해져있는데 다 사과대 상위과 아닌가요? (자전,인류 제외하면) 근데 스나권에 그런 상위과를 게다가 소수모집과를 갖다 박아라는건 너무 좀 그렇지 않나 싶어서 하는 말임. 저도 뭣도 모르는 현역이니 그냥 보시는 분들 참고나 하시라고
아 그게요 싱크홀은 상위 소수에생깁니다 하지만 제가보기엔 533~7경제경영애매하구 밑은싫은분들이 나눠가지실듯 매니아가 25명이나있진않아요
533~7이면 설대 스나권은 아니지 않나요?
그러다가한두개뚫린다는거죠? 제생각이에요ᆢᆢᆞᆞ막폭나진않을꺼라는적어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