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수능 크리티컬 시리즈
4인4색
(오르비 회원용)
수험생의, 수험생을 위한, 수험생에 의한 최초의 비법서
신규종 · 하현열 · 조민기 · 김민규 지음 / 종이책 (290쪽) / 19,000원 → 17,100원 (배송비 무료)
- 1고교 필수어휘(고공금권).xlsx
- 2고교 필수어휘(고공능이).xlsx
- 3고교 필수어휘(고공능장).xlsx
- 4고교 필수어휘(고영일금).xlsx
- 5고교 필수어휘(고영일능).xlsx
- 6고교 필수어휘(고영이금).xlsx
- 7고교 필수어휘(고영일두).xlsx
- 8고교 필수어휘(고영일민).xlsx
- 9고교 필수어휘(고공금이).xlsx
- 10고교 필수어휘(고영이능).xlsx
- 11고교 필수어휘(고공다).xlsx
- 12고교 필수어휘(고영일성).xlsx
- 13고교 필수어휘(고영이두).xlsx
- 14고교 필수어휘(고공두김).xlsx
- 15고교 필수어휘(고공두이).xlsx
- 16고교 필수어휘(고영일와).xlsx
설명
-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존의 문제집들은 수험생들을 내려다보는 입장에서 집필되었습니다. 시험을 풀기 위해 필요한 것보다 몇 배는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만든 교재가 과연 수험생 여러분의 점수 향상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4인 4색’의 집필진들은 각자 현역부터 사수생의 신분으로 수능을 치룬 학생들입니다. EBS를 한 번도 보지 않고도 원점수 100점을 쟁취한 사수생, 어법 두 문제를 단 몇 초 만에 눈으로 스쳐버리는 삼수생, 빈칸 추론 문제를 단 한 번도 틀려본 적이 없는 재수생,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독해 문제를 빨리 풀어내는 현역 각 4人이 각자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파트를 맡아 각자의 노하우로 4色을 담았습니다. 각자 3년에서 6년까지 입시 공부를 하며 스스로 터득한, 수험생의 시선에 맞추어 최적화된 기술과 5개년 기출풀이를 통한 실전 적용 사례, 그리고 수기와 팁이 책에 녹아있습니다.
- ‘4인 4색’은 수능 0.1% 최상위권 수험생이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단계별로 알기 쉽게 보여줍니다. 책의 표지에서도 밝혔듯 4명의 저자들 역시 한 때는 누군가의 디딤돌이었고 오르지 않는 성적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지만 자신들만의 공부법으로 이를 극복해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을 위해 4명의 저자들이 자신들만의 특별한 기출 정복법을 공개합니다.
- 어휘에서는 교과서에 수록된 단어 기준으로 외워야할 어휘와 그렇지 않은 어휘를 구별하게 합니다. 어떤 어휘를 만났을 때 간단한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그 어휘의 고교 교과서 수록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능 어법은 철저히 패턴화되어 있습니다. 다른 심화된 교재의 도움 없이도 저자가 기출 문제 정리를 통해 엄선한 5가지 핵심 유형을 정리하고 패턴을 익히는 것만으로 2문제를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빈칸 추론은 문단구성과 정답까지의 도출과정을 기준으로 G-S, 스토리, 일반론적 유형으로 나누어집니다. 따라서 많은 문제들을 통해 유형을 분류하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한 후, 패턴화된 기술을 적용하여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일반 독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관리’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일반 독해의 지름길을 찾을 것입니다.
구성
- 어휘
서문 [愚公移山]
Chapter 1 어휘 파트 분석과 출제경향 잡기
Chapter 2 두 가지 공부법으로 어휘 끝내기
2-1 고교 필수 어휘만으로 무조건 풀린다!
2-2 어휘의 정확한 의미와 용례까지 공부하자!
Chapter 3 Do it yourself! & 해설
Chapter 4 수기 - 어법
서문 [溫故知新]
Chapter 1 어법 파트 분석과 출제경향 잡기
Chapter 2 다섯 가지 공부법으로 어법 끝내기
2-1 기본? 심화? 기본에 충실 하라!
2-2 접속사/관계사 or 관계사/관계사를 정복하라.
2-3 문제는 동사야, 바보야
2-4 ing/p.p를 잡아라!
2-5 명사... 도대체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나?
Chapter 3 기출 백신
Chapter 4 Do it yourself! & 해설
Chapter 5 수기 - 빈칸추론
서문 [三顧草廬]
Chapter 1 빈칸 추론 파트 분석과 출제경향 잡기
Chapter 2 세 가지 공부법으로 빈칸 추론 끝내기
2-1 G-S 유형
2-2 Story 유형
2-3 일반 유형
Chapter 3 기출 백신
Chapter 4 Do it yourself! & 해설
Chapter 5 수기 - 일반독해
서문 [速戰速決]
Chapter 1 일반 독해 파트 분석과 출제경향 잡기
Chapter 2 두 가지 공부법으로 일반 독해 끝내기
2-1 헤드 앤 테일, 첫 문장과 끝 문장 읽기
2-2 정답 열쇠 찾기
Chapter 3 기출 백신
Chapter 4 Do it yourself! & 해설
Chapter 5 수기
서평
- 수험생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칠 때의 가장 큰 딜레마는, 뭐라고 명확하게 설명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그들이 나에게 이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마음속으로 ‘감으로 풀었는데 어떻게 설명하느냐’ 라고 말하고 싶은 것을 간신히 억누르곤 했다. 그러나 이제 그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그 동안 내가 무의식적으로 실천하고도 깨닫지 못했던, 외국어 문제 풀이의 비밀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4인4색’이 지금까지의 책과 다른 점은, 바로 그 ‘감’ 을 비로소 말로 설명해내었다는 것이다.
-성균관대학교 의예과 김준규- - 사실 성적이 상위권에 들기 시작한 학생들에게 제일 딜레마인 과목은 역설적이게도 외국어영역이다. 다른 과목 공부하기도 바쁘기에 외국어 영역은 시간을 그렇게 투자하지 못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100점을 맞아야 하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를 비롯한 이런 학생들에게 제일 필요한 외국어 교재는 최대한 효율적이면서도 확실하게 검증된 기술들이 담겨있는 교재이다. 확실히 ‘4인 4색’ 이런 고민을 해온 저자들이 쓴 만큼 좋은 기술들이 많다. 동생이 수험생이라면 한권 선물로 사주고 싶은 책이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정기영-

구매하면 단어장을 따로 주시는건가요?? 아니면 단어장을 따로 추천해 주시는건가요?
구매하시면 정오표 옆에 부교재라는 탭이 생기게 됩니다. 그 안에 엑셀파일 형식으로 단어장을 정리하여 올려놓았습니다^^
3등급정도라면 교재를 이해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수준입니다.
사용된 모든 지문들이 기출문제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어휘도 객관적인 난이도에 비해서 수험생들에게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구요.
순서맞추기와 문장삽입을 잘 틀리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라고 봅니다.
글에 대한 독해가 잘 되지 않았든가, 해석은 잘 되었지만 논리적인 추론이 잘 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글에 대한 독해는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베이스 부족입니다. 아마 70점대의 성적이시라면
논리적인 추론능력보다는 우선 해석에 대한 정확도를 높이는 쪽으로 공부방향을 잡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구문연습도 해석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그리구 단어수는 어느정되 되나여?
어휘자료를 제작중단한 이유가 올해부터 교육과정이 개편되면서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가
모두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교과서를 가지고 작업해야하는데, 올해 수능이 A/B형으로 바뀌면서
지금까지의 어휘출제원칙이 어떻게 변화할지 몰라 6월평가원 시험까지 기다리는 중입니다.
맞나여??
부교재 탭 안에 필수어휘집이 첨부되어있습니다!
따라서 ebs와 병행해도 전혀 지장없는수준의 양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더라도 pdf파일형식으로 기존 구매자분들에게 무료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만 어법같은경우는 문법+@인 경우인데, +@는 범위가 워낙 넓어서
사실 어디서 뭐가 나올지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교재로 대비가 가능한 이유는
+@인 부분은 어렵게 나올때 선지 한개정도 등장합니다. 따라서 5지선다형의 시험에서 나머지 4개를
정확하게 알고있다면 충분히 정답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 책에 해석하는법도 나와있나요??
그리고 4등급이 봐도 괜찮나요??
4등급까지는 보셔도 무리없을듯 합니다만, 바로 문제풀이적용은 힘드실듯 하고 공부법위주로 학습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작년꺼??
아직 6월모의고사를 봐야 알겠지만, 2013년도 수능과 많은 변화가 느껴지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p.s) 제가 설명해드리는것 보다 한번 쭉 읽어보시면 감이 오실 수도 있어요~^^
수학을 망쳐서 수능은 3이네요.. 수능이 진짜 실력이니까 3등급 기준으로 말씀해주세요..
올해는 꼭 4인 4색 가지고 100점 맞겠습니다.. ㅜ
현재 독학재수 중이구요.. 이과라서 영어에 많이는 투자하지 못하지만 하루 3시간 정도 넣고 있습니다.... 제가 경찰대 치려고 생각중인데 경대까지는 커버못하겠죠??
오늘 읽어봤는데 책은 좋은 것 같은데 말씀하신 '감'이 잘 안와서 글남겨봅니다...
저희 책은 앞쪽에 공부법과 문제풀이법을 서술해놓고 뒤쪽에는 기출문제로 예시를 들어드리고 있습니다.
즉, 공부법은 공부법대로 따로 하시면서 동시에 저희가 제시한 문제풀이, 분석 방법들을
수능 평가원 기출로 연습해보시고 다른 지문들(예를들자면 교육청 기출)에 적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토플이나 텝스수준의 교재로 공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질문사항이나 궁금증이 있으면 쪽지주세요~^^
전범위를 무난하게 보려면 3등급정도가 좋은것같습니다.
지금은 독해하면서 모르는 어휘만 공부해주셔도 괜찮을것같아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부교재는 지금 올라와 있는게 전부 인가요?(고교필수어휘16편이 마지막인가요?)
8차에서도 본질적인 것은 바뀐것이 없죠?
만약 변동사항이 있으면 그때 그때마다 구매자분들을 대상으로 부교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곳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한 달정도 쉬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다 한바닥 써도 제 의견을 다 전달하기 힘들고 또 제발할수있다님도 기억나지 않을것입니다. 차근차근 기초부터 한단계씩 준비해갑시다.
의욕만 앞세운 공부는 필패입니다.
인생에서 이번 수험생활을 큰 교훈으로 삼기 바랍니다.
시간을 빨리 풀면 확신이 들지않고 천천히 풀면 시간이 부족하게 되는데요 ㅠㅠ
특히 주제나 요지 찾는 문제에서 시간단축을 못하고 다른 문제와 비슷한 시간을 걸려푸는 것이
시간부족의 요인인 것 같습니다. ㅜㅜ
2주 조금 넘게 남은 이 시점에서 이 책을 사서 봐도 될까요?
아니면 그냥 EBS교재를 통해 더 연습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다만 어느정도 효과를 볼지는 본인의 노력여하에 달려있습니다~!
우선 저는 재종반에 다니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12수능에서 3등급을 맞았구요(EBS를 한문제도 보지 않았습니다), 재수를 시작하면서도 EBS를 보는 것 보다는 기초를 다지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명학T의 SYNTAX를 베이스로 해서 구문력을 다져나갔습니다.
그리고 6평에서 2등급 중반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6평이후에도 무작정 구문위주의 공부만 하다가, 어법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알아보다 4인4색을 구매했습니다.
구매시기가 9평을 일주일 앞둔 시점이었기 때문에, 급한김에 일반독해편만 일주일 내내 파고, 9평에서 난생처음 시간에 쫓기지 않고 모든 문제를 다 푸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빈칸과 어법을 틀려 89점을 맞긴 했지만)
9평이후 이 책을 믿고 수능까지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4인4색을 기반으로 기출분석을 통한 체화를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20여일을 남겨두고 EBS에 대한 고민이 생기는데요, 지금은 330제만 한 100번까지 2회독 했습니다.(나머지는 한번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EBS를 보다보니 구문력이라든지 체화했던 독해기술이라던지 하는 것들이 희미해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남은 기간동안 4인4색 공부를 더 하는게 옳을까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EBS를 보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것이 좋을까요?
지금까지 ebs위주로 공부해오지 않으셨다면 앞으로도 수능까지4인4색으로 밀고가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좋은결과있길바라며 수능전날까지 문의사항이있으시면 언제든지 제게 쪽지보내주시기바랍니다~^^
답장드리겠습니다!
저희 교재는 기존의 칼같이 100% 이해하는 해설이 아닌, 수험생이 실제 문제를 풀어나가는 입장에서
다 알지 못해도 모호하게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도움이 되셨다니 저희도 정말 기쁩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개념서와 병행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단어를 외울때는 다양한 단어를 하나의 느낌으로 외울수 있도록 해보세요^^!
4인4색 게시판에 '신도'님이 쓰신 글을 참고하시면 도움될겁니다ㅎㅎ
특히 어휘나 어법 편은 특별한 스킬이라기보다는 근본적인 문제를 보는 시각을 길러 드립니다.
빈칸과 일반독해에서 스킬을 습득할 수 있을겁니다.
아글고..보니까 빈칸같은게 많던에...저는 순서쪽에 많이 약해서...끼워넣기라던가 순서맞추기...그런거요ㅠㅠ
그런것도 당연히 푸는 비법같은게 있는건가요?
끼워넣기와 순서맞추기 역시 스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관계로
다른 과목 중에 약한 과목이 있다면
먼저 그 과목부터 잡으세요!
기다리고있습니당...ㅠㅠ
이번 문제 to can/can 왜 to can인지 잘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ㅜㅜ
지금은 오르비 직원분들 퇴근 시간이라 내일 오전중으로 처리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