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EBS 간접연계 교재 어떨까요?
#독학생 #재수생 #학습 #캐스트 #영어 #입시
  • 51윤재영어
  • 작성일 16-07-20 16:00
  • IMIN 492394
  •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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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 써요.

원고 하나를 여러분께 보이고 의견을 좀 구할까 해서요.

 

핵심만 먼저 얘기할게요.

 

< 배경 >

A. 저는 올초에 고백서(고급수능영어백서)와 수능독해Who라는 문제집을 만들었어요.

나름 틈새시장을 노린 작품이었어요.

유형/구문으로 양분된 영어독해 교재들 사이에서 

깊이(내용) 있는 원서를 바탕으로 글감(소재)이라는 틈새를.

꾸준히(Steady) 팔리고 있다는 것은

(1) 내용 중심의 깊이 있는 공부를 원하는 수요층의 존재

(2) 비연계가 두렵다 비연계에 대비해야 한다 라는 공감대

 

B. EBS 수능특강이 나오고 나서 대이변(대학으로 가는 EBS변형)을 만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초인적인 노력과 품을 들인 작품인데요.

상대적 고퀄이라고 판단하지만, 워낙 경쟁상품이 많다 보니. ㅠ

(변형에서 quality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quantity라는 교훈을 얻었지요.)

어쨌거나 대이변은 EBS 복습용, 직접연계 대비 교재지요.

 

C. 그리고 가칭 이유비(EBS 유사소재 비연계)라는 지금의 이 원고.

작년 수능 끝날 때부터 저는 ABC 이렇게 3부작을 염두에 두고 있었어요.

(처음 저술이니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ㅠㅠ 제 개인의 능력을 과신한 것이지요. ㅎ)

요즘은 간접연계라는 말을 많이 쓰는 거 같아요. 전 이것이 꼭 필요하다고 봐요.

직접연계는 결국 웬만큼 다 맞혀요. 수능 끝나고 돌아보면. 대비도 수월해요.

비연계 대비는 정말 막연해요. 학습자의 학습 교재/방식에 따라 천차만별이에요.

 

그렇다면, 직접연계와 비연계 사이에 있는 간접연계는?

비연계처럼 막연하지 않아요. 범위가 한정돼 있으니 굉장히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해요.

직접연계만 했다가는 수능 때 뒤통수 맞아요. 대비 안 해놓으면 비연계랑 다를 바 없어요.

 

< 부탁 >

이제 제가 준비한 원고의 서문과 일부 내용을 공개하겠습니다.

첨부파일로도. ㅎ

좀 길 수도 있어요. ㅎㅎㅎ

다 읽고 나서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좋다" "별로다" "괜춚다" "엥?" "간접연계 대비 필요하다(필요하지 않다)." "간접연계 교재 구입할 의향이 있다(난 구입하지 않지만, 필요한 친구에게 권하겠다 / 친구에게도 만류하겠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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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 > 

 

수능영어는 현재 변화 중에 있습니다. 변화? 당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이 내년 2017년부터 예고된 절대등급제입니다. 이것이 몰고 올 파장과 담고 있는 의미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강사인 저로서는 관심이 엄청 많지만, 올해 수험생들(소위 N수생과 고등학교 3학년생)No관심일 따름입니다. 수험생들의 유일한 관심사는 지금입니다.

 

현재진행중의 변화, 도대체 뭘 말하는 거지?”라고 되묻는 분이 분명 있을 줄로 압니다. “공포심을 조장해 어떤 다른 목적을 관철하는 거냐?”라고 의심하는 분도 반드시 있을 겁니다. 헌데, 너무도 뚜렷하게 감지되는 변화를 그냥 못 본 척 할 수만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수험생과 늘 함께 뛰고 호흡한다고 자부하는 강사기 때문입니다. 수험생 입장에서 손 놓고 있다 보면 나중에 크게 당할 것이 뻔히 보이는데. 변화의 흐름을 미리 읽었다 하더라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면 그 대가는 가혹할 텐데. 호들갑을 떤다는 비난을 감수하고라도 경종을 울려야지요. 그렇다면, 그 변화의 정체는? 바로 간접연계!

 

변화의 흐름을 놓치지 마라!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라!

간접연계라는 변화!

 

연계는 연계지, 간접연계가 무엇이냐고요? 수능영어의 70%EBS교재에서 연계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이 연계방식에 상당한, 유의미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존의 연계방식은 소위 복사 후 붙여넣기.” 수능에서 EBS의 지문이 거의 그대로 사용되고 유형만 바뀌는 식이었습니다. 물론 과거에도 변형이 가미된 적이 아주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특정 단어나 구절을 바꿔치기, 삭제하기, 덧붙이기 하는 다듬기 수준에 머물렀지요. 이를 직접연계라 한다면, 간접연계라 부를 만한 다른 출제방식이 있다는 겁니다. , EBS의 지문의 소재와 내용은 유사 혹은 동일하지만, 저자, 주제, 문체가 다른 별개의 지문으로 출제하는 방식 말입니다.

 

이 간접연계 방식이 본격적으로 확대된 것은 작년부터입니다. 작년, 2015년의 수능영어를 회상해봅니다. 기존의 EBS 연계교재 가운데 N제가 수능에 반영이 안 된다는 희소식이 연초에 들려왔습니다. 교과서처럼 돼버린 EBS 교재가 한 권이라도 줄어들었으니 수험생 입장에서는 반가울 따름이었지요. 한때 오답률 80%를 상회하던 빈칸완성의 악명이 확연히 수그러들고 있던 시점이었습니다. 그 대신 간접쓰기 유형들이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예상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빈칸완성의 문항수가 줄고 간접쓰기의 문항수가 늘어나기로 결정됐거든요.

 

큰 화제가 없는 이런 분위기 속에 치러진 6월 모평, 기억나시나요? 원점수 100점이 1등급! 근래 들어 가장 쉬운 모의고사였다는 평가가 있었을 만큼, 많은 이의 예상을 빗나간 시험이었지요. 이후,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얻은 수험생들도 많았지만, 수험생 특유의 팽팽한 긴장감의 줄이 툭 끊어진 것 같은 친구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사태를 교정해줄 것으로 기대했던 9월 모평은 놀람을 넘어 당혹 그 자체였지요. 1등급 컷은 100점 그대로였고, 전체적으로는 오히려 6월 모평보다 조금 더 상승을 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영어 공부는 곧 EBS N회독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했지요.

 

강사인 저로서도 영어 학습을 심화 혹은 다각화할 것을 동기 부여할 명분을 찾을 수 없었기에 무척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6월과 9월 모평으로 수능을 예단할 수 없다고 생각한 수험생들도 있었지만, 긴장의 끈을 조이기가 역시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전혀 다른 그림의 2016학년도 수능 영어를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한 그런 분위기였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랬기에, 실제 수능 영어는 대참사에 가까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것이 아니었을까요? 그 충격적인 결과는 다음처럼 실제 점수에 고스란히 반영돼 있습니다.

 

등급별

원점수

20156월 모평

20159월 모평

2016학년도 수능

1등급

100

100

94

2등급

95

95

88

3등급

88

90

81

4등급

77

79

71

 

이런 충격적인 등급컷 하락의 원인이 무엇이었을까요? 여러 가지가 거론은 될 수 있을 줄 압니다. 빈칸완성? 가뜩이나 난이도가 예전보다 시들해졌습니다. 신유형? 찾으려야 찾을 수가 없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EBS 지문만 골라서 연계? EBS 암기도 소용없었다지 않습니까. 비연계가 특별히 어려웠나요? 빈칸완성이나 간접쓰기 유형에서의 비연계는 어렵지요. 하지만 매년 동일한 조건이므로, 올해만 유독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영어 공부는 곧 EBS N회독?

직접연계에 현혹되지 마라!

간접연계가 기다리고 있다!

 

저는 단언컨대 간접연계가 가장 큰 원흉이었다고 판단하는 바입니다. 이는 시험을 치루고 나온 수험생들이 한결같이 말한 뒤통수를 맞았다는 표현을 설명해준다고 봅니다. 확실하게 내 것이라고 생각한 EBS가 내 것이 아닌 형태로 출제된 것이지요. 본 것 같은 데 본 것이 아닌 문제에서 많이 실수를 저질렀던 겁니다. 설령 맞혔다 하더라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을 것이고 불안감은 증폭되는 가운데 다른 문제들을 푸는 데도 좋지 않은 영향을 받았을 테고 결국 영어 시험 전반을 그르치게 되는 결과를 맞이했을 테지요.

 

문제는 결국 올해 수능입니다. 올해 2017학년도 수능에도 간접연계가 관건일까요? ,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작년 수능이 하나의 기준을 제시했다고 봅니다. 간접연계는 EBS를 직접연계하니 수험생들이 한글 해석지만 달달 외우고 앉아 있다는 폐해를 피하기 위한 고육책의 측면도 있지요. 더 나아가 출제진 입장에서 생각해봅니다. 간접쓰기 유형의 난이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빈칸완성으로 변별력을 주자니 지문이 너무 어려워지는 비판을 받게 됩니다. 올해는 EBS 연계교재가 작년보다 1권 더 줄어 출제가 더 힘듭니다. 이 상황에서 일정 정도 난이도를 유지하면서 70% 연계율을 유지할 수 있는 활로는 간접연계 쪽일 수밖에 없습니다. 작년에 간접연계를 통해 대의파악(제목·주제·주장·심경)의 정답률을 낮춰 유형별 난이도까지 일정하게 유지했다는 평가도 얻어냈지요.

 

사실, 강사나 저자 입장에서 간접연계 교재는 힘은 힘대로 들고 득은 별로 없는 그런 종류의 것입니다.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도, 연계 변형출제가 매우 쉬운 작업에 속함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나중에, 적중을 시켰다는 광고를 하기에도 얼마나 유리합니까? 거꾸로, 비연계 출제 역시 얼마나 손쉽습니까? 적중의 부담이 없습니다. 난이도 조절에 실패해도 강훈련이다!”와 같은 변명도 늘어놓을 수 있습니다. 헌데, 간접연계 출제는 EBS 지문을 정확히 이해해야 함은 물론 그 지문의 출제 가능성을 고려하여 관련 지문을 새롭게 발굴하고 또 출제까지 해야 하는 3중고를 요구합니다.

 

EBS 연계는 대이변으로!

비연계는 고백서수능독해Who!

간접연계는 이유비!

 

헌데, 간접연계가 강화되고 있는 작금의 변화 국면이 뻔히 내다보이는 상황에서, 이를 수험생들 각자 알아서 타개해 나가기를 지켜보기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유비(EBS 유사소재 비연계)가 탄생됐습니다. EBS 연계는 대이변(대학으로 가는 EBS변형)으로! 비연계는 고백서(고급수능영어백서)수능독해Who! 마지막으로 간접연계는 이유비(EBS 유사소재 비연계)! 간접연계가 특정 유형에만 한정되지 않을 것에 대비해, EBS를 새로운 눈으로 복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리고 비연계까지 대비하기 위해, 여러 다채로운 유형들로 간접연계 문제들을 꾸려봤습니다. 기본 품질은 유지하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지만 또 너무 늦게 나오면 의미 없다는 딜레마 속에서 어렵게 제작한 교재니, 많이 아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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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1: 기출 분석 일부 >

 

간접연계 대의파악 #2

 

[EBS] 다음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Since the invention of sociology by August Comte it has been generally recognized that the function of the sociologist is ‘to know’, ‘to predict’ and eventually ‘to act’ on the basis of his predictions, and it has been constantly repeated that the sociologist should abstain from judging the human groups he studies in terms of his personal and cultural values. In spite of this commitment to objectivity, sociologists have been rather abundantly evaluating their ‘human data’, passing judgments on their morality, efficiency, taste. Ethnocentrism a tendency to judge other peoples in terms of one’s ethnic (or national) values was identified as the source of dangerous biases in sociology. American sociologist Robert Bierstedt invented a supplementary term ‘temporocentrism’, meaning a tendency to judge other people in terms of ‘one’s own century, one’s own era or one’s own lifetime’. But even these two concepts are not sufficient to describe all types of biases resulting from investigators’ unconscious ________________.

 

assistance spending fears

investments involvements

 

 

[단어] evaluate 평가하다 pass judgments on ~(판단을) 내리다 morality 도덕성 efficiency 효율성 ethnocentrism 자민족(自民族) 중심주의 ethnic 민족의 identify 확인하다 source 원천 bias 편견 supplementary 보조의, 보충의, 보완의 sufficient 충분한

 

[출처] 2015년 인터넷수능 영어독해연습(1)

 

[정답]

 

[해설] 사회학자는 자신이 연구하는 집단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야한다는 책무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민족적, 국가적, 시대적 관점을 무의식적으로 개입하여 연구 집단을 판단한다는 내용의 글이다. 그러므로 빈칸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은 개입이다.

도움 지출 두려움 투자

 

[해석] August Comte가 사회학을 창안한 이래로 사회학자의 기능은 아는 것’, ‘예측하는 것그리고 마침내는 자신의 예측을 근거로 행동하는 것이라고 일반적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사회학자는 자신의 개인적이고 문화적인 가치의 관점에서 자신이 연구하는 인간 집단을 판단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는 것이 계속해서 거듭 말해져 왔다. 객관성에 대한 이러한 책무에도 불구하고 사회학자들은 자신들의 인간 데이터를 다소 많이 평가해 왔으며, 그들의 도덕성, 효율성, 취향을 근거로 판단을 내렸다. 자신의 민족적(혹은 국가적) 가치의 관점에서 다른 민족들을 판단하는 성향인 자민족 중심주의는 사회학에서 위험한 편견의 원천으로 확인되었다. 미국의 사회학자인 Robert Bierstedt자기 자신의 세기, 자기 자신의 시대 혹은 자기 자신의 생애의 관점에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성향을 의미하는 보조 용어인 ‘temporocentrism’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이러한 두 개의 개념조차도 연구자들의 무의식적인 개입으로부터 생기는 모든 유형의 편견을 설명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간접연계 대의파악 #2

 

[기출] 다음 글의 주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Twin sirens hide in the sea of history, tempting those seeking to understand and appreciate the past onto the reefs of misunderstanding and misinterpretation. These twin dangers are temporocentrism and ethnocentrism. Temporocentrism is the belief that your times are the best of all possible times. All other times are thus inferior. Ethnocentrism is the belief that your culture is the best of all possible cultures. All other cultures are thus inferior. Temporocentrism and ethnocentrism unite to cause individuals and cultures to judge all other individuals and cultures by the “superior” standards of their current culture. This leads to a total lack of perspective when dealing with past and/or foreign cultures and a resultant misunderstanding and misappreciation of them. Temporocentrism and ethnocentrism tempt moderns into unjustified criticisms of the peoples of the past.

 

distinct differences in the ways of recording history

beliefs that cause biased interpretations of the past

universal features discovered in different cultures

pros and cons of two cross-cultural perspectives

historians’ efforts to advocate their own culture

 

 

[전략] EBS의 지문(원문: Arnold W. Foster et al., Art and Society: Readings in the Sociology of the Arts, 1989)과 소재(자민족중심주의와 자기시대중심주의)는 유사하되 출처(원문: Victorian Cape May, Victorian Cape May, 2015)가 다르다. 빈칸완성 유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운 주제 유형으로 변형됐지만, 첫 문장의 낯선 비유나 글 전체의 높은 추상도 때문에 정답률(74%)이 그냥 높지만은 않았음을 주목해야 한다.

 

[출처] 2016학년도 수능

 

 

[정답]

 

[해설] 자기 시대 중심주의와 자기 민족 중심주의라는 두 개의 잘못된 믿음으로 인해 과거의 역사를 잘못 해석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것이 글의 중심 내용이므로 주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과거에 대한 편향된 해석을 야기하는 믿음들이다.

역사를 기록하는 방식에 있어서 명확한 차이점들 다양한 문화에서 발견되는 보편적인 특징들 두 문화에 걸친 관점의 장단점들 자신들의 문화를 옹호하려는 역사가들의 노력들

 

[해석] 역사의 바다에는 두 개의 사이렌(여자의 모습을 하고 바다에 살면서 아름다운 노래 소리로 선원들을 유혹하여 위험에 빠뜨렸다는 고대 그리스 신화 속 존재)이 숨어 있는데, 그것들은 과거를 이해하고 제대로 인식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유혹해 오해와 오역의 암초 위에 올려놓는다. 이 두 가지 위험은 자기 시대 중심주의(temporocentrism)와 자기 민족 중심주의(ethnocentrism)이다. 자기 시대 중심주의는 자신의 시대가 모든 가능한 시대 중에 최고라는 믿음이다. 모든 다른 시대는 그리하여 열등하다. 자기 민족 중심주의는 자신의 문화가 모든 가능한 문화 중에 최고라는 믿음이다. 모든 다른 문화는 그리하여 열등하다. 자기 시대 중심주의와 자기 민족 중심주의는 결합하여 모든 다른 개인들과 문화를 자신들의 현재 문화의 우월한기준에 의해 판단하는 개인들과 문화를 만들어 낸다. 이것은 과거와/과거나 외국의 문화를 다를 때 총체적인 관점의 결핍과 그에 따른 그것들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평가를 초래한다. 자기 시대 중심주의와 자기 민족 중심주의는 현대인들을 유혹해 과거의 민족들에 대한 정당하지 않은 비판에 빠지게 한다.

 

[단어] tempt 유혹하다 appreciate 제대로 인식하다 reef 암초 misinterpretation 오역 inferior 열등한 current 현재의 lead to ~을 초래하다, ~에 이르다 perspective 관점 resultant 그에 따른, 결과적인 misappreciation 제대로 평가하지 못함 unjustified 정당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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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2: 실전 일부 >

 

1. 다음 글의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You cannot acquire know-how without practice. While there is no substitute for practice, it is clear that skill can benefit from theory. To see this, consider a classic experiment in which children practiced throwing darts at targets submerged under water. Half the children were taught the theory of refraction, which explains why a submerged target is not where it seems to be; the other half were not. In subsequent trials the first group did much better than the second at hitting targets at a variety of different depths. This is because their behavior was guided by theory rather than being based on ___________________. So if you understand why you are doing what you are doing, it is generally easier to adjust your behavior to different contexts.

 

group activity developmental plan

trial and error motivational factor

accidental coincidence

 

[Word]

substitute 대체품 submerged 가라앉은 theory of refraction 굴절이론 subsequent 계속해서 이어지는 behavior 행동 context 문맥

 

[정답]

 

[해설] 이 글은 요령을 터득하는 데 이론이 실천보다 중요한 경우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예시 속의 첫 번째 집단은 굴절이론을 배웠기 때문에 두 번째 집단처럼 시행착오에만 의지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조별 행동 발전 계획 동기부여 요인 돌발적인 우연

 

[해석] 당신은 실천 없이 요령을 터득할 수 없다. 실천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기술이 이론으로부터 이득을 본다는 것은 명백하다. 이것을 확인하려면, 아이들이 수면 아래 잠겨 있는 목표물에 다트 던지기 연습을 하는 고전적인 실험을 생각해 보라. 아이들 중 절반은 수면 밑의 목표물이 왜 그것이 보이는 곳에 있지 않는지를 설명하는 굴절이론을 배웠고, 나머지 절반은 배우지 않는다. 이어지는 실험에서, 첫 번째 집단은 두 번째 집단보다 다양하게 다른 깊이에 있는 목표물을 훨씬 더 잘 맞췄다. 이것은 그들의 행동이 시행착오에 기반을 뒀기보다, 이론에 의해 인도받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이 현재 하고 있는 것을 왜 하고 있는지 이해하려면, 당신의 행동을 다양한 맥락에 맞추는 것이 일반적으로 더 쉽다.

 

* 이 문제를 틀렸다면 아래 문항을 다시 복습해주세요.

EBS 수능특강 영어독해 59(이론적 지식을 실용적 지식보다 우위에 두는 것이 일반적인 통념이지만, ‘손의 지식은 인간이란 종에 특유할 뿐만 아니라 머리의 지식보다 더 근본적이다.)

 

*원문: Richard van de Lagemaat, Theory of Knowledge for the IB Diploma, 2014

*원문: Richard van de Lagemaat, Theory of Knowledge for the IB Diploma, 2014

 

2. 주어진 글 다음에 이어질 글의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Although Homo sapiens is not the only primate to walk on two feet for instance, chimpanzees and gibbons may use this form of posture in certain environmental circumstances no other primate does so habitually or with a striding gait.

 

(A) Closely associated with this view is the insidiously seductive recognition that, once an ape is bipedal, its hands become "freed" to carry things, such as food, and to manipulate things, such as tools and weapons. So powerful is this notion that it has often been difficult to escape the assumption that bipedalism evolved in order to free the hands.

 

(B) The rarity of habitual bipedalism among primates, and among mammals as a whole, has given rise to the assumption that it is inefficient and therefore unlikely to evolve. As a result, anthropologists have often sought “special” that is, essentially human explanations for the origin of bipedalism.

 

(C) Quite apart from its anthropocentric bias, the freed-hands hypothesis exemplifies the danger of explaining of a current structure or function in terms of its current utility. The human brain, after all, is unlikely to have evolved so that people might write symphonies or calculate baseball batting averages.

 

(A)-(C)-(B) (B)-(A)-(C) (B)-(C)-(A)

(C)-(A)-(B) (C)-(B)-(A)

 

[Word]

primate 영장류 gibbon 긴팔원숭이 posture 자세 striding gait 성큼성큼 걷는 걸음

(A) insidiously 서서히 퍼지는 seductive 매력적인 recognition 인식 ape 유인원 manipulate 조작하다 notion 생각

(B) rarity 희소성 bipedalism 두 발 보행 mammal 포유류 give rise to ~을 일으키다 assumption 추정, 가정 inefficient 비효율적인 anthropologist 인류학자

(C) apart from ~은 별도로 anthropocentric 인간 중심의 bias 편견 hypothesis 가설 exemplify 예가 되다 current 현재의 in terms of ~의 관점에서 utility 효용성 symphony 교향곡 calculate 계산하다 batting average (야구) 타율(打率)

 

[정답]

 

[해설] 첫 문장에서 호모 사피엔스만이 습관적으로 이족보행을 한다는 내용이 나오니, 그 내용을 받는 (B)가 그 다음에 나와야 한다. (B)에서는 ‘Bipedalism’의 관점을 설명하고 있는데, (A)의 첫 문장에서 “this view”로 이 관점을 가리키므로 (A)(B)이후에 나와야 한다. 또한 (A)의 마지막 문장은 ‘Bipedalism’을 비판하는 내용이므로, 그 오류를 지적하는 (C)가 다음에 와야 적절하다.

 

[해석] 호모 사피엔스가 두 발로 걷는 유일한 영장류는 아니지만(예를 들어, 침팬지나 긴팔원숭이도 특정 환경 조건에서 이러한 종류의 자세를 이용할 수 있다), 다른 어떤 영장류도 습관적으로 혹은 성큼성큼 걸음으로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 (B) 영장류, 그리고 포유류의 전체 가운데, 습관적인 두 발 보행의 희소성은 그것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진화할 가능성이 적다는 생각을 낳았다. 결과적으로, 인류학자들은 두 발 보행의 기원에 대한 특별한, 기본적으로 인간적인 이유를 종종 찾았다. (A) 이러한 관점과 긴밀히 연관되는 것이, 일단 유인원이 두 발 보행을 하게 되면, 두 손이 자유롭게되어 음식과 같은 물건을 옮기거나 도구나 무기와 같은 것들을 조종할 수 있게 된다는 은밀하게 매력적인 생각이다. 이러한 생각은 매우 강력해서, 두 발 보행이 손을 자유롭게 만들기 위해서 진화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이 종종 어려웠다. (C) 그것의 인간중심적 편견은 별도로 하고, 자유로워진-손 가설은 현재의 유용성 측면에서 현재의 구조나 기능을 설명하는 위험의 좋은 예가 된다. 어쨌든, 사람의 뇌는 교향곡을 작곡하거나 타율을 계산하기 위해 진화했다고 보기 어렵다.

 

* 이 문제를 틀렸다면 아래 문항을 다시 복습해주세요.

EBS 수능특강 영어독해 511~12(유인원 조상들은 직립 보행을 함으로써 더 적은 직사광선과 더 빠른 풍속에 노출되는 이점을 누릴 수 있었다.)

 

*원문: Robin Dunbar, Grooming, Gossip and the Evolution of Language, 2011

*원문: Robert Andrew Foley, Roger Lewin, Principles of Human Evolution,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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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부탁 >

* 의견 남겨주시고요.

 

* 아직 책 제목도 정하지 않았어요.

   이유비가 맘에 안 들어서가 아니라, 대이변 수완편(직접연계)와 합칠 생각이에요.

   책 제목을 수능영어 직간비(직접연계, 간접연계, 비연계)로 할 생각인데, 구린가요? ㅎㅎㅎ

   우공비의 모사품. ㅠㅠ 좋은 책 제목 있으면 추천 바라요.

 

* 문항 수는

   대이변 수완편: 2회분

   간접기출 분석: 40제 (의미없죠?)

   간접기출 실전: 100제 정도

 

* 9월 모평 끝나면 무엇을 공부할 거요?

   지금은 수능완성 및 EBS 열심히 하고 있지요? 비연계/구문/어휘도 꾸준히?

   변형문제집도 1~2권 있을 겝니다.

   그런데, 9월 모평 끝나고 수능까지 뭘 가지고 공부할 겁니까?

   간접연계를 대비하심이.

   그런데, 제대로 문제를 준비해둔 교재가 시중에 얼마나 있습니까?

   오르비에서 해보겠습니다.

 

원고를 열심히 준비하다가 눈치가 보여 원고를 빼꼼히 내보이는 게 꼭...

10년 공부를 목표로 했다가 밥벌이 좀 해오라는 성화에 못이겨

7년 만에 책장을 덮은 허생의 심정입니다.

남은 3년을 채울 수 있게 도와주시오~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의 적절한 예 ^^*

홧팅!!!


윤재남이라고 해요.

고백서(고급수능영어백서),
수능독해Who,
대이변(대학으로 가는 EBS변형) 수능특강편
이유비(EBS 유사소재 비연계)라는 교재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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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jaenam.yoon.5
28굿잡
1

아이디어 좋아 보이네요.
구성이나 성격 뭐 이런거보다 수완진접+간접연계 하실거면 출간시기가 좀 빠르면 좋을거같아요

2016/07/20 IMIN: 590171 IP: 178.♡.102.23 MS: 2015

맞아요.
그래서 책을 2권 내려면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 같아서 한꺼번에 내려고요.
8월 초중순 완료.
8월 제작.
9월 모평 직전 혹은 직후

이러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요?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항상 선생님의 글 정독하는 1인입니다! 늘응원합니다! 고백서 진짜 알차게 잘보고있습니다! 이번책제목은 조금 강렬하게 임팩트있게 가보는건 어떨까요? 불꽃남자 윤재의 수능정복! ㅋㅋㅋㅋ

2016/07/20 IMIN: 553504 IP: 118.♡.79.56 MS: 2015

엥?

불꽃남자 윤대만...

피구왕 슛돌이의 불꽃슛...

출제왕 윤재남의 수능영어...

직접연계 간접연계 변연계 limbic system

아~ 창의력이 너무 부족해... 뭐 좋은 제목 없을까요? ㅠ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28굿잡
0

한권으로 완성하는 치열하고 독한 영어
줄여서 한치영! ... 죄송

2016/07/20 IMIN: 590171 IP: 182.♡.201.70 MS: 2015

아스라이. "순수한 창작은 없다"는 영독 지문이 떠오르네요.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고대를학수고댘ㅋㅋㅋㅋㅋ 라임보소ㅇㅅㅇ

2016/07/20 IMIN: 614416 IP: 59.♡.62.10 MS: 2015

연대 문 연대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갠춘합니꽈?ㅎㅎㅎ

2016/07/20 IMIN: 553504 IP: 118.♡.79.56 MS: 2015

ㅠㅠ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연대문연대보단 고대를학수고대가 라임이좋은듯하네요ㅌㅋㅋㅌ

2016/07/22 IMIN: 614416 IP: 59.♡.62.10 MS: 2015

감사합니다 뭔가를 아시네요 ㅋㅋㅋㅌㅌ

2016/07/22 IMIN: 553504 IP: 118.♡.79.56 MS: 2015

우와! 윤재쌤의 엄청난 내공이 느껴지는 교재가 나올것 같은 예감?? ㅋㅋㅋㅋ기대하께요~^^ 책제목은 마지막승부어떤가요?

2016/07/20 IMIN: 614416 IP: 59.♡.62.10 MS: 2015

저 어렸을 때 드라마 제목인 거 같은데.... 여하튼 감사합니다.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마음에 안드시면 어쩔수없죠ㅋㅋ 좋은자료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2016/07/20 IMIN: 614416 IP: 59.♡.62.10 MS: 2015

마지막 승부, 승리하시길!!!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어이쿠
어마어마하시네요
대단하시다 진짜루요

2016/07/20 IMIN: 675672 IP: 221.♡.251.25 MS: 2016

제목: 어마어마한 수능영어?
감사.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상기된 것중 쓰실 제목은 없으신듯...
책은 정말 기대되네요

2016/07/20 IMIN: 675672 IP: 221.♡.251.25 MS: 2016

알아요 ㅎ 따스함이 느껴지는 댓글 ㅎ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E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 간접연계편

2016/07/20 IMIN: 558111 IP: 39.♡.53.120 MS: 2015

와우 멋진데요!!! 역시 잡스...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간접연계 고난도 빈칸 절실하게 원합니당 ㅠㅠ

2016/07/20 IMIN: 558111 IP: 39.♡.53.120 MS: 2015

흠. 빈칸/간접끄기 많이 준비하긴 했는데.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왜 가계?
간보계?
아...결국 싸질렀네...
욕은 하짚말아 주세요

2016/07/20 IMIN: 675672 IP: 221.♡.251.25 MS: 2016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31myj♥
1

보이지않던 E유...?

2016/07/20 IMIN: 663196 IP: 117.♡.20.29 MS: 2016

와우. 시적이에요.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33AGITO
0

간접 연계 좋아요. 대이변도 간접이었으면 샀을텐데ㅜ.

2016/07/20 IMIN: 665879 IP: 110.♡.193.24 MS: 2016

그럼 이번에 사주세요 ㅎ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9월에 틀리는거 보고 살수도 있을...(믿고사는 책이 예쁜 `윤재영어')

제목은 E편한 EBS E렇게 대bE하자!
...네 죄송합니다ㅋㅋ(이게뭐얔ㅋㅋㅋㅋ)

2016/07/20 IMIN: 667522 IP: 125.♡.226.111 MS: 2016

감사합니다. 덕분에 좀 웃었어요~ ㅇ

2016/07/20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윤재와 아e들

2016/07/21 IMIN: 665488 IP: 116.♡.184.135 MS: 2016

죄송합니다ㅜ 고백서는 어려울 것 같아 구매를 못했는데 이유비 나오면 바로살거에요..

2016/07/21 IMIN: 665488 IP: 116.♡.184.135 MS: 2016

감사합니다. 열심히 마무리할게요~ ㅎ

2016/07/21 IMIN: 492394 IP: 175.♡.20.223 MS: 2014

고난도로 나온다면 좋을거 같아요 어느정도 소재를 알고있으면(ebs를 공부하면 겹치는 소재가 많으니) 비연계에 비해 상대적으로 체감난이도가 좀 낮을듯한데 고려하셔서 고난도로 나온다면 바로 구매할거같아요!

2016/07/21 IMIN: 569704 IP: 110.♡.50.150 MS: 2015

위에 나와있는 맛보기 문제 수준은 어떤가요? 대부분 저 정도에서 떨어지지 않아요 ㅎ 명색이 고백서의 저자인데, 마냥 쉽지만은 않을 거에요 ㅎ

2016/07/21 IMIN: 492394 IP: 175.♡.20.223 MS: 2014

모바일이고 버스안이여서 일단 빈칸 두문제만 풀어보았는데 음..지문난이도는 무난한데 선지난이도가 조금 쉬운느낌??파트 1에 1번문제가 특히 그런거 같아요!그래도 저정도 난이도와 좀더 어려운수준의 문제까지 함께 들어간다면 구입할거 같아요
이 글에 대한 질문은 아니지만 고백서??그 선생님께서 쓰신 비연계 대비 책 난이도는 이 맛보기 문제들에 비해 어느정도 난이도인가요???

2016/07/21 IMIN: 569704 IP: 14.♡.82.58 MS: 2015

http://atom.ac/books/2749/ 의 맛보기도 한 번 부탁드려요 ㅎ

2016/07/21 IMIN: 492394 IP: 175.♡.20.223 MS: 2014

파트 1은 기출이에요 ㅎㅎㅎ
파트 2는 자작이구요 ㅋㅋㅋ

고백서는 1.2-1.5배 입니다 ㄹㄹㄹ

2016/07/21 IMIN: 492394 IP: 175.♡.20.223 MS: 2014

ㄷㄱㄷㄱ!!

2016/07/21 IMIN: 553504 IP: 118.♡.79.56 MS: 2015

수능영어 time: try in/direct memorable ebs.....죄송.. 짜집기☞☜ 책나오면 저는 열심히 풀겠습니다ㅋㅋㅋ

2016/07/21 IMIN: 442186 IP: 125.♡.178.210 MS: 2013

감사합니다 ㅎㅎㅎ

2016/07/21 IMIN: 492394 IP: 1.♡.119.240 MS: 2014

4momoo
1

그래서...9월달쯤에 만나볼수 있는건가요??,,

2016/07/31 IMIN: 661327 IP: 58.♡.41.91 MS: 2016

예 !!!

2016/07/31 IMIN: 492394 IP: 110.♡.26.75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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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Epi-orbisersicon■●_●■ 01/1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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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Epi-orbisersiconRYAN! 01/1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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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연세를 고려해서 서울대로!! 01/1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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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갓갓갓갓김삿갓 01/1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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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동고 111기 01/1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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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8498 54ID PEACE B 01/1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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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97년생 #재수생  ...  배성민 대 현윽건 99 6
26Unknown. 01/1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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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불기소처분 01/1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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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8487
#97년생 #재수생 #생활상담실  ...  옵치하실분! 21 1
47골반한 01/19 00:39
2518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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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Unknown. 01/1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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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프로 01/1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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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은 대성한다!한석원 &mid
과연 컷 몇점일까 넘 궁금함ㅋ
음 내일 발표납니다하하서울대는 발표가 언제 날까요기다리다지칩니다얼른입시끝나고수기도쓰고열심히생산적인인생도살고그러고싶은데땡벌땡벌잠도안오고배는고프고조금이라도어리던시절로돌아가고싶네요하인생과거-현재순으로배열성공하시는분원서영역1등급ㅇㅈ?ㅇㅇㅈ
보고싶어여...ㅠㅜ
라라랜드를 보신분들은! 다 아실 노래이거 들으면 행복하다능
갑자기 기분이 살짝 다운됨질문 많이많이좀 ㅎㅎ
컴교 가서 공대복전하려는데교직이수도 해야되고.... 힘들까요?
십센치 스토커..감정이입해서 들으면 하루 종일 우울해요
전 영국남자랑 해물파전
없음.
삼반수 생각중이고6월 4등급 9월 1등급 수능 1등급이였어요6월에는 실수 많이해서 저랬던거고 재종다녀서 계속 사설쳤는데 사설은 항상 1-2등급 선이였고요.영어를 너무 못해서 1월 영어는 수능개념같은 구문강의와 단어. 지구과학은 천체부분만이라도 자세하게 다시보려고 합
띠링 띠링 띠링 띠링
(문과)현역 22222 31111 42221&nbsp;재수 31111 11111 31313삼수vs삼반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성적올리려면 쌩삼수 인가요???
요즘 자주보이는데
같이 논술준비했었는데 저만되서 그랬거든요..ㅜㅜ이오빠합격한거듣고 넘좋았는데 부담안가지게 축하선물?이랄게 뭐가있을까요 삼수하셨음!
9평은 적출되었으니 수능-센츄
답은 스카이다.
꾸준글 죄송해요ㅠㅠ1등-536.2X-설정외2등-534.1X-설인문3등-534.3X-설사복4등-532.9X-설사복5등-532.3X-설역교7등-531.2X-설역교8등-530.6X-설사교10등-530.7X-설윤교최초합 인원 중에 6명은 점공을 안 했구요저는 예비 6번이에요추합인원은 2010학년도부터 2016학년도까지10, 6, 12, 8, 12, 9, 8명 순이에요가능성있을까요??의견 막 올려주세요ㅠㅠㅠㅜ
눈을 수동으로 껌뻑이고수동으로 숨 쉬게 됩니다.구럼 20000
영화 Rudderless의 ost인&nbsp;Asshole 들어보세여ㅋㅋ자괴감 ㅆㅅㅌㅊ
제 얘긴 아니구 친구놈 인데요이번 수능 45556 이런 식으로 받았고 영어는 듣기만 풀고 &nbsp;다찍는 수준인뎅.. 서울에 원서 쓸데 없다고 정시도 아예 안썼고 연대 가고싶다고 재수하는데 지금도 머릿속에 공부에관한 생각이 1프로래여..&nbsp;독재한다고 해서 음.
이어폰으로 노래 듣고 있거나 주변이 시끄러워도 소리가 차단된거 같이 무음상태로 변하는게 진짜 신기
황립 성균관대 의대가목표입니다
고연전은 고연전이지만고연대는 어색해서 연고대라 했었는데며칠 의식하고 고연대라 했더니 고연대도 입에 붙는 구먼 허허
살기 너무 힘듦..여자한테 어깨빵당한 적도 꽤 있음
저는 못 고르겠어요.. 추천해주세요
본인의 수험생시절 이야기입니다.&nbsp;읽다가 믿기지 않을 수도 있고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그럼.....부족한 글쏨씨지만 &nbsp;한 번 시작해보겠습니다.저는 사실 여러분이 깜짝 놀라 뒤로 나자빠질 정도로가난하고 불행한 학생입니다..그럭저럭 잘살던 집안..아
나군에 붙어 명예로운 홍익대 미대생이 된다면 정말이지 좋겠지만&nbsp;아무래도 그러지 못할 것 같아&nbsp;차차 수험생의 본분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한탄과 함께 조언을 구합니다고3때까지는 미대 준비생이었고 뭐랄까....공부는 잘 안하고 그림만 그
독서론왜업로드안되는지아시는븐 &nbsp;ㅠㅠ&nbsp;팡쌤이랑비교할려는데 &nbsp;qna에물어봐도답이없네요
이제 재종에 있던 기억도 한 99퍼 날라감
남경필 후보가 최근 국민투표로 사교육을 금지하겠다 라고 말해서 화제가 되고 있지요.개인적으로 남경필 후보의 취지는 무엇인지 알겠습니다. 사교육으로 인해서 가정이 등골이 휘고 공부에 소질 없어도 학원에 가서 억지로 수업듣고 고통스럽고 학생과 학부모가 고통스럽다
띠링띠링띠링띠링띠링띠링
재수했고 남자은하 좋아함표점 497-&gt;531&nbsp;
다들 유니스트경영말고 서성한붙으시고 경상수의대말고 치대한의대붙으시길^^
하루에 과탐 하나에 공부시간 얼마나 안배하셨나요??저는 현역이였는데 국수영탐순으로 공부하니까 시간없어서수업듣고 모의고사 하나씩만풀고 분석한듯
1. 시립대 지원자 중 합격/불합 여부와 관계 없이 시립대에 등록하지 않으실 분은&nbsp;학과/환산점수/불합격자의 경우 예비번호를&nbsp;쪽지로 주시기 바랍니다!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 불합격자 분들을 위해 참여해주세요!2. 시립대 불합격자 중 시립대가 1순위 지
작년에 지진이 났었는데...&nbsp;그때 국어 지문을 읽느라고 지진을 의식하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책상이 흔들린다는것은 감지했는데... 왜인지 책상밑에 숨어야겠다고까지는 사고가 닿지 않았다.지문 분석을 끝내고 고개를 들자 어수선하니 다들 일어나 우왕좌왕하고있
97 재수생(삼반수 가능성 有)쌍윤러한양대 경영 정시 최초합2017수능 아랍어 만점남자키 174 하반신 104쓰레기질문 받습니다.
작년 고1 모의고사 기준으로 2등급이였는데 최근에 매3 시리즈에 대해 알게 되어 여쭤봅니다.매3 시리즈로 문학 비문학 돌릴려고 합니다. 책 종류가 예 매3하고 그냥 매3이 있던데 위와 같은 성적대라면 어느 책으로 공부하는 편이 좋을까요?
안하시나요?? 어디학원에서 하시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ㅠㅠ
(feat. Mirae Asset)개못생긴 아조시입니다.
ㅎㅎ
심심해요 ㅠㅠ
피시방안에 조그만하게 카페처럼 되있는곳에서 &nbsp;내일부터하기로 했는데 유니폼이 교복이라좀신경쓰이는데 제가너무 보수적인건가요ㅜㅜㅜㅜ공부하느라 살쪄서 교복치마도 잘안입었는데 알바유니폼이 치마라니..ㅎ
이상형이 뭐냐는 질문글에 댓글 몇번 달았었는데 그게 다 제 첫사랑임......생각해보니 제 이상형은 첫사랑 그 자체인거 같네요&nbsp;하..... 연애 할수 있을까....
들어보고 싶네요 ㅋㅋ수업만 하시니까 로봇 같이 느껴짐
https://open.ka카옼.com/o/gRJ6oMr
수학학원 다니는데 개때잡 들으니 학원의 필요성을 잃어가고 있쯤다. 학원에서 얻는건 개때잡 수강전에 개념을 미리 공부해서 이해를 돕는다 또 즉각즉각 모르는 문제를 물어볼수있다 실전감각을 키운다인뎅 이정도면 학원 다니는데 메리트가 풍성한 수준인가염 학원비가 넘 아까워서 고민되네용 ㅠㅠ 고3이고 문과입니당
누르면 글이 초록색이 되고 옆 와이파이가 무지개색으로 신기방기
띠링 띠링 띠링 띠링 띠링괜찮다면 노란선 앞에서 한 발 물러 서 주시기 바랍니다.
왜 현실에는 송민호가 없는거져!!!진심 인생 이상형.....하.....
한양대 갔다 왔습니다 질문 해줘요..ㅎㅎ
그랜드마트 옆 오피스텔..서강대뒷산에 유기했다는 얘기도 있고이대후문 연대동문 사이에 있는 절에도 시신유기했다는..
메가패스있는데 생1 지향쌤 들을까요?백호쌤 평이 너무 좋던데...
여러분 술은 백해무익합니다 ㄹㅇ태그 누르면서 보니까 01년생 00년생 이런것도 있네요;;언제부터 생긴거죠?!
20대 후반 남자 과외쌤한테 선물드릴려고하는데 뭘드려야할지 감이안오네요ㅠㅅㅜ추천좀해주세요 가격은 5만원대 이내로 상대방이 부담스럽지않고 실용적인거면 좋겠어용
원래 한양대 정책 붙어서 정책가려고 마음 단단히 먹었는데행정 추합이 돌것 같아요.무슨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ㅠㅠㅠ 알려주실분???참고로 저는 고시준비할 예정입니다!
기벡중에서도 공간부분이 매우 취약한데 ㅠㅠ극복하려면 반복하는 수 밖에없나요2번째 돌리는데 ㅠㅠ
띠링 띠링 띠링 띠링 띠링
등급컷 얼마?
험블번들인가에서 세일하길래 샀는데겜 열심히 깔고 켜니까 서버가 암것두 안뜨네요물어보니까 원래 서버가 떠야 정상이라는데..혹시 이런 증상 겪어보셨나요?
공부 처음 했다.한 세시간 정도? ㅎㅎ차근차근 늘려가야지!수학) 뉴런 기벡 theme1-1영어) 보케미스트 1, 2강내일할꺼는수학) 뉴런 기벡 theme1-2, 2, 3&nbsp; &nbsp; &nbsp; &nbsp;알텍 미2 미분계수~ 개념, ex영어) 보케미스트 3, 4강 &amp; 1,2
추천좀!
고민돼
우앙행보캐
일단 영어랑 탐구 국어문학은 살생각인데수학이랑 국어 독서 화작문도 사야도ㅣ나욤 ㅠㅠ...&nbsp;이과에영
일요일 쉬고 월~토 공부할때인강포함 순공 몇시간이 적당한가요?아직 초반이라 적응 안돼서 하루 5~7시간 밖에 못하네요... 너무 적은거같음근데 이정도만해도 벌써 진도 엄청나감ㄸ
원래 미2상이 12월초 미2하가 2월초쯤&nbsp;출간 예정이였는데 아직 미2상도 안나온거보니&nbsp;이번년도엔 명작전체하기는 힘들겠네요 아쉽지만 미1만 하는거로 ㅎㅎ..
쪽지줘여!빠대입니다!
ㅎㄷㄷ하다
안녕하세요
잠시후 도착할 열차는김포공항행 급행, 급행열차입니다.급행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가시는 목적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승차하시기 바랍니다.
ㅈㄱㄴ
지금 점공이 390명 정도인데 등수가 88등...33명 뽑는데 솔직히 될까요? 참고로 점수는 502.47입니다...
어떰?
더리딩 비문학 듣고 비문학만 전문적으로 연습할 예정(3월까지, 이후론 마닳)홀수 나기출 가랑비 빅데이터 매3비 마더텅 등 많은데후기 부탁드립니다~구성 해설 특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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