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경영
#95년생
  • 작성자 kimbrad95
  • 작성일 13-12-07 16:02
  • IMIN 479448
  • MS 2013
  • 조회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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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경영 예비20번인데요

추합이 작년에 29번까지 됬다고 들었는데 작년이 많이 된건가요?

20번이면 가능성 있나요?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5/29 17:58
 공지 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5/2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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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모의고사 #공지 #추천   과탐, 사탐 파이널 모의고사 저자 모집 공고 4051 54
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5/06 19:23
1989311
#재수생  서강대... 20
오르오르부비 05/30 06:53
1989310
#나의다짐 #독학생 #나의일기장  ...  공부가 재밌네요 14
조르주깡길렘 05/30 06:51
1989309
#학습 #95년생 #서성한중  ...  서강대 정시 없애고 수시 100%? 50
올라간다올라 05/30 06:42
1989308
#서성한중 #반수생  서강대 정시폐지=성대ㄱㅇㄷ 59
Epi-orbisersicon삼반수생! 05/30 06:39
1989307
#재수생 #독학생  하루끝.. 38
연대가는기린 05/30 05:53
1989306 아오모리 05/30 05:34
1989302 HYU-Arcadia 05/30 04:59
1989301
#재수생 #생활상담실  곧 아침ㅠㅠ 58 16
희야네쭈구리 05/30 04:48
1989300
#생활상담실 #반수생  잠안와서 심심했는데 68 10
ManagersiconTHE ECON 05/30 04:31
1989299
#독학생  누워서밤샘... 73 5
설대개구멍 05/30 04:11
1989298 GodHatesUsAl 05/30 03:25
1989296 ManagersiconTHE ECON 05/30 03:19
1989295 서울대경찰대 05/30 03:15
1989294
#재수생 #독학생  정신이 번쩍 드네요 78 2
해 바라기 05/30 03:15
1989293 ㄴㅁㅇㅁㄴㅇ 05/30 03:06
1989290
#인강평가  백호쌤 생물 2 49
가나라마바사 05/30 02:40
1989289
#독학생  자야하는데 108 9
15학번 칼입 05/30 02:39
1989288
#독학생 #수학 #재수생  ...  Hidden Kice 1탄이 곧 출간됩니다 135 3
Orbisers 명예점수 21,000Cantata 05/30 02:39
1989287 스톤샤드 05/30 02:35
1989286
#인강평가  백호쌤 생물 1 31
가나라마바사 05/30 02:34
1989285
#생활상담실  단톡방 인원 급구합니당 ♥ 144 11
ㄴㅁㅇㅁㄴㅇ 05/30 02:31
1989284 종로학원목동 05/30 02:28
1989283
#생활 #나의일기장  살쪘다 내 뱃살 1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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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281 최용현 05/30 02:20
1989280
#자유게시판 #재수생  수능도 이제 끝이네요 281 9
트레블Lio 05/30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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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278 타고난재능 05/3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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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275 ㄴㅁㅇㅁㄴㅇ 05/30 02:07
1989274
#서성한중  서강대 정시 없앤거에 23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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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273
#주요대 #의대 #수학  ...  여러분 고등학교 수학을 212 14
연1대가자 05/30 01:56
1989272
#생활상담실  심심한데 놀아여! 174 69
이끼예끼 05/30 01:53
1989271
#수학  미적분 질문 44 1
피배머 05/30 01:42
1989270 ㄴㅁㅇㅁㄴㅇ 05/30 01:39
1989269 제움 05/30 01:38
1989268 아살기힘들다 05/30 01:33
1989267
#재수생 #독학생 #반수생   대성 6야 점수좀봐주세요ㅠㅠ 96 1
yunhyo7 05/30 01:29
1989266 인디고잉 05/30 01:26
1989265
#인강질문  영어 어법 34
타고난재능 05/30 01:23
1989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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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정경연세 05/30 01:20
1989263 Managersicon파워문돌이 05/30 01:20
1989262
#공부질문 #국어  올해 수능에 안나올 문학작품은 263 8
젤리샤프좋아 05/30 01:18
1989261 ㅇㄴㅇㅌㄷㄴ 05/30 01:14
1989260
#자유게시판 #재수생 #특목고  ...  서강대 정시폐지에 관하여.. 277 2
FB207 05/30 01:12
1989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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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 05/30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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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257
#재수생 #공부질문 #독학생  ...  지구과학 돌릴까... 20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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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256
#자유게시판 #생활상담실  여러분 녹차향 리스테린 쓰세요 175 11
과탐하는문돌 05/3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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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d-167 gongbu 78 3
SNUMATH'16 05/3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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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252 Orbisers 명예점수 4,500비바 05/30 00:45
1989251 치킨집고3 05/30 00:44
1989249
#입시 #주요대 #서성한중   대학입장도 이해는 가는게.... 392 4
피셔 05/30 00:34
1989248 화2타짜 05/30 00:31
1989247
#독학생 #재수생 #서성한중  ...  성균관대생들은 입이 딱벌어질듯 ㅎㅎㅎㅎ 1013 8
고마워요 05/3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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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245 Lamela 05/30 00:23
1989244
#국어 #독학생 #문제집질문   국어 수능실록vs 마닳 112 2
갓동님 05/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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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242 박원정 05/30 00:21
1989240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N수 힘드시죠? 342 4
Orbisers 명예점수 1,000힘윤아 05/30 00:20
1989239 문학소년 외 05/30 00:20
1989238 오이이엉 05/30 00:18
1989237
#학습 #재수생 #공부질문  ...  근데 솔직히 내신이 473 15
Azpilicueta 05/30 00:17
1989236 Jaasm 05/30 00:15
1989235
#나의일기장  한숨 48 1
05/30 00:14
1989234 폭스트롯 05/30 00:14
1989233
#독학생 #재수생 #자유게시판   다시 공부시작.. 182 6
연대가는기린 05/30 00:12
1989232 ddid 05/30 00:12
1989231 민족의혼 05/30 00:11
1989230
#학습  대성 5월 월례 31
Professional 05/30 00:10
1989229
#인강질문 #공부질문 #독학생   고3 수학 때문에 고민입니다.(인강강사 추천) 48
한석원의 알 05/30 00:09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nbsp;&nbsp;6평이 끝났다.&nbsp;6평을 논한다.&nbsp;수능이 보인다.<span style="fo
6월 모평 이후 전략과 학습법 대공개!<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font-family: 'Malgun Go
“드디어 대치동에 오전 단과가 떴다!” - <span style="font-size:14.0pt;mso-bidi-
PC 오르비가 2012년 이후 3년만에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하였습니다.새로운 오르비는 사용되는 색의 종류를 최소화하고, 입체감을 배제하는 최근의 웹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하였습니다.아울러 3년 전 개편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오르비 클래스나 오르비 타임즈 등 새로 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많이 점수를 올려줄 수 있는 책"을 출간하는 것이 유일한 목표인 오르비북스는이제 파이널 모의고사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출판사 중
내년부터인거죠? ㄷㄷ
휴학-반수생인지라 수면리듬이 깨져버려서 내친김에 밤 새서 카페에서 공부하고 집 가는 길인데요. 뭐랄까, 새벽의 정기(?)를 마셔가며 공부를 하고 나니까 아무리 수능 공부라도 그 징후에 어떤 상쾌함 같은 게 느껴지네요. 사실, 매일매일의 (입시) 공부가
별 일 없을거라고 봅니다. 대학와서 느낀 것 중 하나는 어느 전형으로 왔든 그게 학점이나 기타 능력과 직결되지 않는다는겁니다.학교 입장에서는 수시로 뽑아도 정시로 뽑는 것보다 괜찮은 학생을 뽑을 수 있다는 판단을 했을겁니다. 그렇게 되면 빵구가 날수있는 정시를 없
인문 사과 경영 분할 모집 금지된터라 빵꾸 예상됐었는데... 성대에게는 ㄱㅇㄷ이겠네요ㅋㅋ
기초가 부족한내탓이지 무슨 입시를 탓하리... 수고하셔쑴니당
전 오히려 강욱t나 허호승t 수업보다 더 깔끔한 수업&nbsp;스타일이고 마음에 들었는데...혹시 올해 이분 수업 들으시는분 계신가요? ㅋㅋ
하루 18시간씩 공부해서 서울대 한마디 하자면 18시간을 공부가 좋아서 하면 할수록 재밌어서 하는 거랑 머리속에 구겨 넣으면서 하는 거랑 많이 다르다 필자는 12-14시간 정도 한 거 같다 딱 질리지도 않고 어느 정도 즐기면서. 수험생들, 공부 억지로 하
벌써 새벽이 밝아오고 있는데 아직도 못 자고 있다ㅠㅠㅠ 머리 아프고 어질거려서 10시에 공부 끝내고 데헷데헷 빵 사먹어야징! 하고 빵 사먹었는데ㅠ 그게 제 아침 밥이었는듯ㅎㅎㅎ
입학처 덕에 안심심해졌네요.ㅋㅋ 개이득?ㅋㅋㅋ
차라리공부를할껄 12시부터 4시간동안 나는무얼했는가...ㅜㅜ 오늘밤새고 오늘밤 12시에자는게 좋겠죠? 12시에잠안오는거보니 신체리듬박치수준..
저는 정말 무서운데 제 친구들은 별거 아니라고 하네요... 무섭지않나요?
제목 보면 감 오시겠지만 서강댑니다.ㄷㄷ
수면패턴 완전히 무너졌네요 6평 얼마 안남았는데.. 잠자는법좀...
초3때 오해로 인해서 왕따를 당한 적이 있어요. 점심시간에 반애들이 떼로 몰려와서 저한테 ㅆㅂㄴ, ㅆㄴ 등등 입에도 못 담을 말들을 했어요. 더 상처였던건 그 상황을 보면서 "애들아 그러지마" 몇마디하고 안절부절했던 새내기 여자 선생님. 10년이 지났는데도 그 상황이
목표가 10명 남5 여5인데 여자1명 남자6명이에요여자3명 남자6명!여자들 얼릉 들어와요 쪽지 &gt;&lt;&nbsp;대학생 수험생 다드루와
=이 글은 이투스 수강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글입니다=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과학 2과목
잘수가 없다 내일이 오니까ㅋㅋㅋ 개오글거리네 시간버프
안녕하세요, Hidden Kice 저자입니다올해 출간되는 Hidden Kice 1,2탄 중에서 1탄이 어제부터 판매페이지가 생성되었습니다Hidden Kice 1탄은 작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Hidden Kice 2015버젼을 재구성하여완성도를 더욱 높인 모의고사입니다우선 Hidden Kice 2015와 비교해
서강대가 정시를 폐지한다는 것을 듣고 처음에는 놀랐어요. 서강대가 드디어 미친 건가 싶기도 하고, 한양대처럼 무리수를 두는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생각을 해 보니, 서강대든 어느 대학이든 간에 일단 대학 붙고 그 대학 다니는 사람은,
=이 글은 이투스 수강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글입니다=&nbsp;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고등학생 2학년 남학생입니다.저는 원래 문과를 갈려고 거의 과학은 포기한 상태였습니다.<span st
목표가 10명 남5 여5인데 남자만 요기 5명있닼ㅋㅋㅋㅋ여자3명 들어왔어용 여자들 얼릉 들어와요 쪽지 &gt;&lt;
충남대 일반전형 반영비율2016 충남대 수시모집요강을 참고로한 종로학원 입시자료로 일반전형 반영비율 및 선발 방법입니다. 선발방법 <font fa
망했어요 이상태로라면 남자친구는 물건너갔다 ..........
미적분과 통계 수능적 해석을 듣고있는데, 아직 한달밖에 듣지 않았지만 성적이 조금씩 오르고 있기에 너무나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 느낌을 수능까지 쭉 가져가서 수학A형 만점에 도전하고 싶습니다.이 글은 이투스 수강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글입니다.
수학1-A형 수능적 해석 수열부분을 듣고 부족했던 부분이 채워져서 등급이 올랐습니다.이 강좌 외에도 6과목의 강좌를 듣고있는데, 하나도 빠짐없이 정말 좋습니다.이 글은 이투스 수강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글입니다.
수능을 내 자식도 볼까 생각은 없지만 그 종말이 꽤 빨리 올듯30년후 자식이 고3 일때나 : 아빠는 수능이라는 시험을 보고 대학을 갔단다. 그떈 이 시험 한번으로 울고 웃었었지그 시험을 두번이나 보고 수능 잘봐서 명문대 들어갔단다.이렇게 자식들과 서로 공감하지 못하는
종로하늘교육 입시 분석 자료 공대생 여학생 비중 늘어나다!<p class="0" style="mso-pagina
뭐가 더 좋나요?
종로학원 입시연구소에서 분석정리한, <p class="0" style="-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
종로학원 입시연구소에서 분석정리한, 주요대수시면접 대책관련 자료중 발췌한 것으로 서류기반면접에 대해</
오르비에서 단톡방 모집해도되나 모르겠어요.. 단톡방 파도되나용?!일단 단톡방 한번만들어볼게요 ㅋㅋㅋㅋ나이 성별 카톡아뒤 이렇게만 쪽지로보내주세요..! 목표인원은 10명!4명 모이면 바로 단톡방 만들게요!
왠지 작년이랑 재작년에 빵구난 것도 한 몫 했을 것 같네요
따로 과외안받고 지금 승범으로 혼자 독학하려고하는데 가능할까요 ㅠㅠㅠㅠ 고1입니다!
온몸이 나른나른하고 엄청 몽글몽글한데 심시뮤! 놀아주세여ㅜㅜㅜㅠㅠㅠ
미적분 내용중에 위치하고 시간에 관한 문제는 요즘 잘 안나오는 추세인가요?? 부피의 변화량 같은건 자이스토리에 옛날문제받게 없네요
여자지만 남자가 편하고.. 친구하기도좋고여자는 뭔가 꺼려지고 피하게되고 자꾸 속마음을 재고..그런거보다 편히 남자를 만나고싶은 , 친구로만나고 싶은 그런분있으시나요?
드디어 오늘 밤 11시,
십년전부터 제대로 완강한 강좌가 몇개없다던데..ㅋㅋ심지어 현강도 밥먹듯이 빵꾸낸다고.. ㅋㅋ입시랑 관련없는 다른 커뮤니티에 올라온글 댓글보니 한참전에 수능보신분들도 그사람 아직도 그러냐고 놀라워함 ㅋㅋㅋ강의 찍어야되는날 안나와서 조교가 집으로 찾아갔는데 자
문과학생입다.제가 국어93 수학100 영어95 대성식으로 416.8정도 되는데 될수 있을까요??ㅠㅠ 이번에2반에서5반으로 늘어난다던데.... 강대가안되면 하이퍼 반수반이라도 될까요???ㅠㅠㅠ
솔직히 정시 비중이 점점 준다고는 하지만 수시100%로 뽑는 대학, 그것도 상위권 대학이 나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한양대와 성균관대가 치고 올라오면서(게다가 한양대는 작년에 최저등급 폐지라는&nbsp;체크메이트를 두었죠) 서강대가 위기의식을 느껴서 이런&nbs
이명학 프패유전데 공감어법 1.0 진짜 개별로인데밑줄형 어법이랑 그불구 파이널 그것만 해도 충분한가요?아니면 독학교재 추천 부탁드립니다. 그 뭐지 색시한 19금 영문법 같은거 이제 안파나요?
요즘 마음이 잡히질않네요..현역입니다 하루에 해봣자 4~6시간이전부.. 마음어떻게잡죠..?
흠..아까 오르비만 하지 않았어도 저기 남은 것들을 다 했을텐데..어쩔 수 없죠 전 마저 하고 자야겠어요ㅋㅋ그래도 며칠 전만 해도 계획이 무리인 거 같다는 생각이었는데점점 몸이 계획에 맞춰가는거 같아서 뿌듯해요오늘도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일단 올해 모의고사에 출제된 작품들은 안나올게 분명하고작년 수능작년 3,4,6,7,9,10,11월 모평 작품작년 수능제작년 3,4,6,7,9,10,11월모평 작품...이런식으로 몇년 정도까지라고 보면 될까요? 수능은 4년 전까지에서 모평은 3년전까지 A/B형 모두 이정도 해당되려나요?꼼수
하나 확실한건 뒤늦게 정신차려서 열심히 공부해도 그 격차를 좁히기가 매우 힘들어서 N수 사실상 종말에 고등학교 3년내내 조금이라도 긴장을 놓치면 원하는 대학 가기 어렵다는거.. 냉정하게 보면 옳은 일이지만 인간적인면이 너무 없어지는듯..ㅠㅠ
최상위권 자사고와 중상위권 일반고를 다녀본 입장에서바라보자면 이건 말도 안됨..만약 요즘 수능이 물수능이라서 변별력이 없다고 판단한거면내신이 훨씬 변별력 없다는거 알아야 할텐데..아무리 물수능이여도 100점은 쉬운게 아닌데..물론 내신,모의고사 퍼펙트한 애들도
이젠 계획을 다 못채우는게 일상이 되버린지라 저의 더러운, 내일을 시작할 자격이 없는 손으로서는 도저히 리셋버튼을 누르고 싶지 않네요 분발해야겠습니다 늦은 만큼 더 해야하거늘 낮잠이나 처 자고...
반복적 자기암시??한번도 안해봐서 ㅁ왠지 미심쩍어요...예전에 어렸을땐 목표하나를 정하면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고불같이 그것만 갈망했는데왜 요즘은 이것저것 재고, 계산하고... 이러는지답답하네요 저 조차어차피 목표설정도 대학입시를 위한거라고 생각해버리니반복적
저기 제가 화학은 2강3강 다 마스터햇고 양적관계랑 중화반응이 젬병인데 지금 그냥 죽도록해서 저거 잡는게 나을꺼요 아니면 지 원으로 돌릴까요?? ㅜㅠ 화1을 지 1으로 ㅠㅠ 생물은 유전까지 거의다잡앗어요 그리고 제가 현역이라 내신때문애 6월은 아예다 날리고
이거 리스테린인데도 아무 따가움도 없고 딴 짓 하다가 5분동안 물고 있었는데 한개도 안 쓰라림근데 그랬더니 입 속이 벗겨짐..이게 알코올 농도가 20%로 참이슬 클래식과 맞먹는데요, 주류가 아닌 알코올을 팔 때는 현행법상 반드시 메탄올을 넣어 팔게 되어있지만 리스테린
으..생물정리랑 숙제하다가 시간다보내서 영어 못건드리고 자네요
본자료는, 종로학원 입시연구소에서 분석한 2016 <span style=
서강대발 반수생 확확 줄어드는 소리 들린다!
서강대 정시폐지보소 ㄷㄷ올해 수능보는분들은 올해 꼭 쇼부봐서 내년까지 넘기는일 없도록 합시다 ㅋㅋ
안녕하세요, 현역 고3입니다.계열은 자연계고요, 모의고사는 국어를 제외하고 평균 2등급대 입니다.(국어는 성적이 쉽게 안오르더라고요..ㅜ)탐구과목은 물1, 화1을 봅니다. 다가오는 6월을 준비하며 야자시간에 틈틈히 시간을 맞춰 문제를 풀면, 제 느낌에는 문제를 다 풀수
수시도입된게 10년도 훨씬 넘었을테고... 그간 누적된 데이터도 있고 수시가 정시비중을 추월한지 7년도 더됐는데 솔직히 수시생이라고 학업능력이 현저히 딸리거나 그러지 않고 오히려 정시생보다 학점이 좋으니(물론 정시로 들어온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학점관리를 소홀히
정원 얼마 되지도 않는 서강대 정시 폐지는 아무 것도 아님.
정시에서 서강대 지원층 죄다 성대로 쏠려올테고 서강대를 수시충만 있는 대학이라고 깎아내려서 정신승리 할 수 있으니 ㅎ 이제 서강대능 서성한에서 빼자는 말도 할듯 ㅎㅎ
모바일 : http://youtu.be/vNd3viqDcq8
재수생인데 지금부터 아랍어하면 늦을까요? 베어도 생각중인데 두개다 한번도 해본적 없네요 1. 아랍어 해라. 2. 베트남어가 났다 3. 사탐이나 해라 답변해주세요..
가격 면에선 수능실록이 압승인데 그게 중요한건 아닌것같고요...해설이나 구성면에서 어떤가요?
서강대생으로서 과연 학교는 무슨 근거로 그런 생각을 고안해냈는지ㅋㅋㅋㅋ
라이브 특강과 함께 반아이들과 함께하면 허니버터스낵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요즘 한창 힘들다는 글, 하소연 등등 자주보이는거같은데요 학교입학한 이후 수험생때랑은 비교도안되게 나태하게 살다가보니 그때생각이나서 한마디 드리려해요 과정은 힘들지만 성공하는 순간, 합격증 받는 그 순간은 정말 말로 설명불가능한 짜릿함이에요 그
다 떠나서 시큐리티가 허술합니다. 솔직히 교사 한명이 작정하면 문제 유출 가능한게 내신인데. 수능은 자기 아빠가 재산이 수천억이라도 문제 미리 보기 불가능하잖아요. 수천개의 고등학교에 시험기간내내 경찰 인력이 동원되는것도 불가능하고 학종으로 들어온사람이 다
서강대가 미치지 않는 이상 수준이 낮은 학생을 뽑으려고 하지는 않겠죠.아마도 서강대학교 내부에서 자료와&nbsp;어떠한 조사를 통해서정시생들보다 수시생들이 낫다고 판단한 듯 합니다.아무리 밖에서 떠들어 봐야여러가지 자료를 들고 있는 학교의 판단이 더 정확하지
수능보다 공정성 훨씬 떨어지지 않나요? 학교마다 문제 난이도도 다르고 학생들 수준도 다르고... 대학들이 수시가 아무래도 학생들이 대학 시스템이 더 잘 맞고 해서 정시가 주는 추세는 이해가 되는데요 이건좀 당황스럽네요 ㅎㅎ
물리1하다가 지구1으로 바꾼재수생입니다.혼자공부하는입장이라 질문할곳이없어서 여기서 질문을해보려합니다ㅠㅠ개념공부도 나름열심히했는데 수능특강에 의문이가는문제들이 몇몇보여요...첫번째문제는 조력발전소문제인데 ㄱ보기가 문제에요ㅠ어째서 B가호수이고 A가바다인
답답한 마음 도무지 풀어지질 않아 항상 존경하던 음악가에게 조언을 구하는 메일을 보냈고, 어느 정도의 충격요법(?)이 담긴 정성스러운 답장을 받고서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될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는데 뒤돌아서면 잊는다. 자꾸. 그새 그걸로 또 고민하고 있어... 한
강의 평가자가 재학중인/졸업한 학교/학원명 : 효성고등학교  강의 평가자의 학년 : 3학년 (예: 1학년, 2학년, 3학년, 검정고시, 재수생, 반수생) 강의 평가자가 예전에 평가했던 강사의 실명 목록 및 횟수 : 0회&nbsp; 강의 평가자가 평가되는 강의가 속하는 영역(
힘들어 뒤지거따 해도해도 끝이없냐..ㅠㅠ수학때메 죽겄구만 다들수고하셨습니다.
그냥 잘하는 상위권들은 다 비슷비슷해서 수능 내신 1등급이나 2등급이나 별 차이 없다고 여기는 것 같아요 그냥 우수한 애들은 빨리 수시로 뽑아버리겠다 이런듯
역시 한국교육시스템은 개판인듯
수학a 법정 두개 풀어봤는데 평이 어땠나요? 컷도 아시는 분 있나요 수학은 30번도 그렇고 벚정도 쉬운편이었던 것 같은데..
한선생만 붙잡고 제대로 커리탈 생각입니다 (수열.미분.적통. 공도벡)겨울방학때 ㅊㅇㅈ 붙잡다가 큰 낭패봤습니다. 1. 개념 + 그 적용. 심화 단계가 체계적으로 갖춰진 선생님을 원합니다. 2. 틀리거나 모르는 문제 어떻게 익히시나요? 3. 국어인강 도움됩니까? 4.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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