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월례고사...
글이 속한 태그 : #재수생
  • 작성자 scato
  • 작성일 13-04-23 01:28
  • IMIN 380806
  • MS 2011
  • 조회수 986
http://orbi.kr/000366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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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단 저는 반수생입니당...학교 다니면서 학원 다니구 있어요..
근데..아...오늘 --;; 너무 못봐서...
4월 교육청껏만 해도
오랜만에 봤음에도 97 100 94맞아서 감이 살아는 있구나 했는뎅..오늘
84 92 90;; 아 언어가 너무..... 박살나서
젠장..원래 이런가요

Managersiconin709
0
네..

2013/04/24 IMIN: 408186 IP: 211.♡.228.73 MS: 2012

scato
0
네...

2013/04/24 IMIN: 380806 IP: 223.♡.163.132 MS: 2011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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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표 #입시분석 #공지   오르비 모의지원 서비스 개시 383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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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954
#생활상담실  방금 강남에서 50 8
Peter Lynch 10/22 08:49
1811953 on-line 10/22 08:36
1811952 전준형 10/22 08:23
1811951
#나의일기장  콧구멍 20
자몽에이드사 10/22 08:22
1811950 자몽에이드사 10/22 08:19
1811949
#독학생 #공부질문 #사탐   수특 나딩스와 보부아르 질문이요! 12
달려가자 10/22 08:13
1811948 경제학 카페 10/22 07:00
1811947 경제학 카페 10/22 06:27
1811946
#재수생 #독학생 #반수생  ...  <오르비기상팀> 10/22 수요일 51 2
의대갈거여 10/22 06:07
1811945 경제학 카페 10/22 06:06
1811944 Orbisers 명예점수 3,000COMME des GA 10/22 05:40
1811943
#나의일기장  바이에른 뮌헨의 3-6-1 69
BLUE7 10/22 04:42
1811942 아삼수시러 10/22 04:19
1811941
#나의일기장  03:40 48
향기알리섬 10/22 03:42
1811940
#재수생 #독학생 #자유게시판  ...  안양대학교!! 218 3
새내깋 10/22 03:26
1811939 수능을노린다 10/22 03:21
1811938 hyunseo.soh 10/22 03:18
1811937
#나의일기장  모든걸건다 D-23 93 1
Hwio 10/22 03:06
1811936 Epi-orbisersicon일상속진리 10/22 03:02
1811934
#재수생 #95년생 #생활상담실   그때 그 사건 128 4
기억을지워주 10/22 03:00
1811933
#학습 #공부질문 #영어  ...  [답변] E격수 님 자료에 대해서. 246 3
오수연못 10/22 03:00
1811932
#나의일기장  가을 40 2
향기알리섬 10/22 02:54
1811931
#독학생 #학습 #수학   [이과] 엡설런(Epslion) 최종편 3회 수능현실 111 1
줄리엣94 10/22 02:45
1811930 Holy Shit 10/22 02:21
1811929 트리쳐 10/22 02:03
1811928 할수있다!!!! 10/22 01:54
1811927
#자유게시판  컴투스 프로야구 2013 54
jkjkjk123 10/22 01:48
1811926 Orbisers 명예점수 5,500승동 10/22 01:25
1811925
#수학 #공부질문  수학A 실모... 186 2
최고의 교육 10/22 01:23
1811924 옷잘입음 10/22 01:23
1811923
#공부질문 #영어  예비고3은 지금쯤 영어공부 96 2
공돌공순 10/22 01:16
1811921
#문제집질문 #공부질문 #사탐   법과정치 하시는분? 64 3
호랑아 10/22 01:07
1811920 cmin 10/22 01:07
1811919 비대칭땡중 10/22 01:05
1811918 비대칭땡중 10/22 01:05
1811917
#나의일기장  한탄의 한탄 76 2
향기알리섬 10/22 01:03
1811916
#수학  올해 포모가?... 244 7
melong_sweet 10/22 00:56
1811915 Orbisers 명예점수 6,000§abc§ 10/22 00:56
1811913 비감도 10/22 00:50
1811912 raiden 10/22 00:46
1811911
#나의일기장  한탄2 46
향기알리섬 10/22 00:45
1811909 BigJohn 10/22 00:39
1811908
#나의일기장  한탄 68 1
향기알리섬 10/22 00:39
1811907
#생활상담실 #나의일기장 #독학생  ...  ○공부하기싫다진짜 427 8
랜선삼각관계 10/22 00:36
1811905 부귀앤온앤 10/22 00:29
1811904
#인강질문  이충권 프리패스 125 6
언어의고자 10/22 00:27
1811903
#나의일기장   307 7
Epi-orbisersicon가을 10/22 00:23
1811902 고순이 10/22 00:21
1811901
#공부질문 #영어  영어 7030어떤가요? 60
15간호 10/22 00:20
1811900
#재수생 #생활상담실  하소연 & 재수 엄마설득..(글이길어요) 253 7
in seoul!! 10/22 00:20
1811899 ManagersiconE격수 10/22 00:10
1811898
#나의일기장  23 61
시리얼빙수 10/22 00:09
1811897 Orbisers 명예점수 10,000plus-system 10/22 00:05
1811896
#문제집질문 #수학  썹모 part1 6회 답지좀...ㅜㅜ 83 6
원키rr 10/22 00:04
1811895
#경찰대  경찰대 어휘책 80 1
그사람눈물 10/22 00:04
1811894
#학습 #수학 #공부질문   고2인대 수학 어뜩하져ㅠㅠㅠ 52
으어어러러ㅏ 10/22 00:03
1811893
#제2외국어  제 2 외국어 61 1
만방의빛 10/22 00:03
1811892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여러분들도 공부할 수록 더 불안해지시나요? 441 11
축구신동지단 10/22 00:02
1811891 PhysicsLab 10/22 00:00
1811890
#수학 #공부질문  변곡점 위치 144 3
피배머 10/21 23:59
1811889 만방의빛 10/21 23:58
1811888
#영어  it depends on what... 99 6
수리 가형 10/21 23:55
1811887
#독학생  와 요즘노래 220 5
고연놈 10/21 23:53
1811886 압도하자 10/21 23:51
1811885 현역으로서울 10/21 23:50
1811884 나는 부모님 10/21 23:49
1811883 김민혁 10/21 23:46
1811882
#선배 #공부질문 #학습  ...  영어 독해 막막해주게써요.... 141 4
으어어러러ㅏ 10/21 23:46
1811881
#생활상담실  남성분들께 질문이요ㅠㅠ 306 7
sorde777 10/21 23:45
1811880
#재수생 #95년생  수능 끝나면 신나게 놀 거 같죠? 811 14
Managersicon조아초아 10/21 23:44
1811878
#재수생 #독학생  통계 질문해요~ 91 7
류류류 10/21 23:42
1811877
#학습  수학a수능때 54 3
로버스mile 10/21 23:40
1811876 연통고통 10/21 23:37
1811875 napotato1006 10/21 23:34
1811874 Looper 10/21 23:34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nbsp;오르비는 2010년 10월부터, 매년 10월, 오르비 회원들과 학부모, 교사 및 기타 입시 관계자들을 상대로, 대학 선호도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nbsp;오르비는 실제로 원서를 접수하고, 대학에 진학할 수험생들과 이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변인들의
<span style="COLOR: black;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
&amp;nbsp;&amp;nbsp;<sp
오르비 초기화면 좌측 윙 메뉴의 로그인 창 아래에 있는 오르비 모의지원 버튼이나,모르비/앱르비 초기화면 한 가운데에 크게 있는&nbsp;오르비 모의지원 버튼을 눌러서, 모의지원 페이지로 들어가면,9월 평가원 시험 점수를 바탕으로 주요 대학에 모의지원을 할 수 있습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어떤 군인 총 들고 숨어있는걸 봤네요 ㄷㄷ... 총알 채우고 있던거 같던데 무섭네요
5번선지보면&nbsp;비둘기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있다.라고되있는데여기서 비둘기가 결박당한 비둘기말하는건가요 아니면 비둘기처자동생 말하는건가요?그리고결박당한 비둘기 라고 한다면, 잘못을 뉘우치는지 안뉘우치는지 나와있지않으므로알수없는거 아닌가요
올해 비상 5월 사설엔 표면장력과 끓는점은 연관없다고 해서 그렇게 외웠는 데백인덕쌤은 표면장력이 클수록 끓는점크다고 하시네요. 어떡하죠?&nbsp;
내 친구 남자친구는 친구의 콧구멍이 예쁘다 한다.어쩜 그리 콧구멍도 예쁘냐고 한다.아무리봐도 콧구멍이 예쁘지도 않을뿐더러 콧구멍이 예쁜건 도대체뭘까 싶었다.둘이 사귄지 2년은 됬으니 가벼운 콩깍지는 아닌거 같고&nbsp;샘나기도 하면서 나도 누군가가 내 콧구멍
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못먹고 있어요.가족들은 다 나갔고...집에 먹을게 있긴한데 그냥 찌개나 반찬은 냄새만 맡아도 토할거 같아서 못먹겠고ㅜㅜ아무것도 못먹으니 몸에 힘은없고뭐라도 먹어야할거같은데ㅠㅠ머먹어야할까요.
수특 160p 2번에 나딩스와 보부아르 공통점인데요 4번선지에&nbsp;"여성과 남성의 도덕적 관심은 본질적으로 서로 다른가?"가 공통점이 아니고 나딩스에만 해당한다고 되어있거든요 수특에근데 이지영샘 파이널 모의고사 1회인가 거기에는 "여성과 남성의 도덕적 관심이
※현재 50일 만에 연고대 가기 프로젝트 실시간<sp
※현재 50일 만에 연고대 가기 프로젝트 실시간 진행 <span lang="k
아아아 자고 싶다.... 또 학원 가서 잠들 것 같습니다... D-22....2땡 화이팅요... 5시 50분
※현재 50일 만에 연고대 가기 프로젝트 실시간 진행 <span lang="k
현직 본과 4학년 재학중인 국시앞둔 의대생입니다COPD 치료 외우다 머리가 터져서&nbsp;다 때려치고 자기전에&nbsp;여기다 글하나 끄적여봅니다의대 입학예정자 혹은 의대 재학생들이 보면 쪼금이나마 도움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아니하며후배분들 대상으로 쓰는 글
챔스 as로마 vs 바이에른 뮌헨 전반 종료경기 전 라인업에 로마는 4-1-2-3, 바이에른 뮌헨은 4-2-3-1로 나왔지만경기를 지켜보고 있으니 내가 잘못 본거일 수도 있으나 뮌헨은 사실상&nbsp;3-6-1을 쓰고 있었다. 중미를 4명을 놓는..김태륭해설위원은 이 점에 대한 언급
&nbsp;삼수생활하기전에 다짐 또 다짐했다..&nbsp;부모님한테 효도하겠다고..&nbsp;더이상 긴말안하고&nbsp;진짜 22일동안 개빡세게 해서 진짜 수능날 소위 남들이 말하는 기적점수 받아내고 올꺼다&nbsp;적어도 그에 대응한 노력은 최대한 할꺼다&#
컵라면 비닐 뜯을 때 아래에 적힌 이름 보면 항상 뭔가 감사하다. 그리고 오늘은 잠들기 글렀다. 이거 먹고 바로 공부하자. 대신 오늘은 조금 일찍 집에 와서 잠드는 걸로..
사탐인데 탐구 두개중 한개만 바ㄴ영한다던데 맞나요?
수특이랑 수완실전편 정도만 했구 나머지는 거의 안했습니다.(인수,n제,수완유형편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수업해주는 것들 약간 했습니다.)이런 상황인데 ebs 전체다 각지문 첫문장+주제문 이렇게 정리해놓은 책은 없을까요?아니면 ebs안본상태에서 ebs변형문제집을 풀려고하는
한석원쌤꺼는 들었구요내년에는 다른쌤꺼들을려고하는데신승범쌤이랑 이창무쌤이랑 정승제쌤이랑 차길영쌤생각하고있는데추천좀해주세요
취침 1시반기상 7시*국어2012.9 2012수능 *수학2012.9*영어그럼에도 불구하고 1강색시한수능기출 1일 2일 3일 4일 5일N제 선별문항*베어단어 문법 복습14시간 30분국어기출은 시간을 넘기기 일수이고문법, 고전은 두려움의 대상이며수학은 실수남발에 킬러가 너무 어렵고영어
메탈리카 소환
랜선삼각관계때요 ㅅㅇㄷㄱㅈ님하고 ㅇㄷㄹㅇㄷ님 말고 또 누구있었던거에요???
순서대로 그림1,2입니다안녕하세요.진심으로 글 쓰겠습니다. 구매동기와, 글을 쓰게된 이유 솔직하게 서술해보겠습니다.방금 글 읽었는데 .. 이렇게 일이 크게 번질줄은 몰랐습니다.놀라서 키보드도 잘 안쳐지네요.. 저는 이번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전 E-격수님을 조
기억을 걷는 시간 - 넬 환절기 - 브로콜리 너마저 지혜 - 가을방학 그 다락방이 그립습니다. - 디어클라우드 쉼, 비밀, 위로 - 러브홀릭스 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 - 마이앤트메리
2011년도 11월 수능2교시 처음으로 막혔던 문제.혼자 독서실에서 초집중으로 풀면 [난이도 중]의 수월한 문제이고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면서 풀면 [난이도 중하]의 쉬운 문제이지만 수능장에서는 이 문제가&nbsp;안풀리고 확신없고 검토 자꾸하고 답 안나
2학기 중간고사 때 수완 유형편을 내신 시험으로 본다 그래서그냥 감 잃지 않을 겸 공부하려고&nbsp;전날 유형편 끝까지 풀고 그 다음부터 한게 아무것도 없어요수특이니 N제니 인수니 뭐니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그래도 기본적으로 영어 실력이 있어서 항상 0~1개 틀렸습
이미 출제한 지문을 수능에 또 출제 할까요???
다른 과목에 비해 영어가 부족한 편이어서 9월에 간신히 3등급 받고 지금까지 하루에 6시간 정도를 영어에 투자했습니다.. 현재 기출 5개년 풀고 n제 수완 한번씩 돌렸습니다. (풀고난 후 노트에 다 해석해서 앞으로는 어려웠던 지문만 다시 돌리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엄청나게 좋은 카드(플레티넘 렙8 파워 최소110이상, 스킬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아는 ㄱㅅㅅ,ㅍㄱㄷ이면 좋고 아니어도 일단 정말 좋은거면 괜찮음) 많으신분들 쪽지로 카톡 아이디&nbsp;알려주세요 ㅎㅎ Trade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영어 관련 글이 아니네요.이제 수능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실력 상승도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적 동요'입니다.비단 수험생에게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겟죠? 저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공부에 특히 멘탈적 요소를
6월 96 9월 92 나왔는데 실모만 풀면 80점대나 70점대가 떠요... 원래 그런 건가요? 이번에 JS 무료배포한 것도 70점 대가 떠서 지금 멘탈이 무너진 상태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그러니까 2010년 6월모의고산데요수궁가 에서46번 에 선지3번독수리와토끼가 상생할수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하는데의사줌치때문에 아무도죽지도않고 오히려 토끼가 살았는데 왜 이게 적절하지않을까요상생이 둘이 같이 산다는말아닌가요?
지금 올해 연계교재들 ㅊ풀어보고 있는데 아직 실력이 안되서인지 엄청 불안불안ㄹ합니다 대충 1-5 문제 사이에서 요동치네요 그리고 절대 시간을 못맞추더라구요 시간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실력을 올리는게 답이니까 지금 걍 시간재지않고 꽉꽉채워서 푸는게 나을
다들 문제집 뭐푸시나요? 풀 문제가 더이상 없어요..백점은 안나오고... 사문이랑 법정 하는데 사문은 문제가 넘쳐흐르는 반면 법정 문제집은 하늘의 별따기네여 법이랑 정치 합쳐지기 전 문제까지 다 보시나요? 앞으로 법정 공부방향 조언좀 부탁드려요 길을 잃은듯ㅠㅠㅠ
전 일타삼피 실전편 수능 전 1주일부터 풀라고 쟁여놨는데
369월동안 계속해서 3등급이 나왔거든요. 자이도 4번 돌리고 지금 이해원 리듬농구 풀었는데요 남은 한달동안 진짜 열심히할건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계획대로는 이번년도 69다시 프린트 뽑아서 풀고 이해원파이널, 포카칩 풀건데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특히 공간도형 나
369월동안 계속해서 3등급이 나왔거든요. 자이도 4번 돌리고 지금 이해원 리듬농구 풀었는데요 남은 한달동안 진짜 열심히할건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계획대로는 이번년도 69다시 프린트 뽑아서 풀고 이해원파이널, 포카칩 풀건데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특히 공간도형 나
마음이 힘들어서 사람과 사람 사이 마음도 제대로 못 열고 혼자 상대방에게서 거리감과 미안함만 항상 느끼고(필요 이상의 죄책감). 이게 사람 사는 짓인가.....
올해도 포모 나왔죠?.. 지금 아톰에 파는게 올해꺼죠? 작년껀 안파나요? 2014가 작년도껀가...ㅠㅠ이런거에 꽝이라서...ㅍ
3000원짜리 스탑워치랑 그...육칠천원하는 스탑워치들 수능칠때 가능한지&nbsp;아니면 둘다 안되는지 알고싶어요
노회찬 오랜만이네요ㅎㅎ손석희 진행의 100분토론이 그립다는...ㅠㅜ
없나요??그거하고 실모(삽자루 일격필살,탑모)들어갈 예정
다양한 지표로 우울증이 강하게 의심되는 이 상태로 여기까지 고생고생해서 몸과 마음 너덜너덜해지도록 끌고 왔단 게 징그럽다고 해야 할지 대단하다고 해야 할지, 근데 명백한 건 결과가 안 좋으면 난 더이상 내 의지만으로 추스리긴 힘들게 될 것 같단 거다. 그렇게 되면
2015 대비 수능 알짜 비법 1탄- 듣기 하면서 독해 문제 8개 풀기 비법 -[듣기 4개 철칙]1. 절대 듣기를 대충 듣지 마라! 보기를 먼저 읽고, 핵심 단어에 동
옴니버스식 중독되겠네.. 1. 그냥 대학교 어디든 가서 뭐라도 시작하고 싶다. '명문대' 같은 잣대 내게 들이대지 마. 난 충분히 시달렸어. 2. 그런 의미로 입시판 어서 끝내고 싶다. 3. 내 세로토닌은 정말 안녕하신가.. 참 힘들게 살았고 그러고 있네. 4. 아무
어휴 ㅅ ㅣㅂ ㅏ 본거 또보고 x100
92이상나오는 문과인인데 지금 기출문제집 세네번 풀고 5개년 기출문제집사서 한번씩 풀었어요 풀이를 외워버렸더라구요.. 실모도지금 5봉지 풀었어요. 이제 뭘 해야하졐ㅋㅋ수학에 투자하던 시간을 다른 과목으로 좀 분산시킬까요?ㅜㅜ
이충권 프리패스를 들을생각인대요나중에 현강단과들으러갈때 좋은점이있나요?? 예를들어 프리패스학생이니까 가격을 깍아준다거나..?
열심히 하자 지금까지 ㅁ열심히하고 성적도 많이 올리고 했으니까 ㅠㅠ 마무리도 깨끗이 하자..
틀리네요 ㅋㅋㅋ다맞을줄알았는데 심지어 개념 헷갈려서 멘붕옴.. 역시 무슨과목이든 방심하면 안되는듯해요 오늘부턴 꼬박꼬박 모든과목 챙겨야겠어요 ㅠㅠ
기출을 더 볼까요 아니면 7030을 풀까요? 조언좀해주세요!ㅎㅎ
중학교때까진 상위권에들어서 우리지역에선그나마 소문난고등학교를왔지만 1.2학년때 맨탕놀기만해서 내신은진짜 바닥중의바닥이되버렸고 다행이3학년올라와서 정신은차렸으나 기본으로깔아놓은게없으니 해도해도제자리더라구요 그나마 모의고사가 내신보단 잘나오긴해서 선
오수연못님의 억측에 답하는 E격수의 입장 &nbsp;http://orbi.kr/0004963243 - 원 글<p class="0" style="background-color: r
12시간23분. 반성. 짝이랑너무떠듬 말시키지말아야겠음.. 집중좀잘하기 집와서 울컥했다. 엄마랑 몇일째 냉전중인건지.. 내답답한심정은아무도안알아주는것같아 서럽다ㅜ 대학걱정 또 등록비걱정 앞날걱정 수능걱정ㅋㅋㅋ왤케걱정이 많지 또로리...
뭔소리인지 모르겠어요 2번이랑 3번이요ㅜㅜ 고수님들 도와줘요!
있으신분....ㅜㅜ
경찰대 1차 영어시험 정도 커버하려면 어느정도의 어휘책이 필요한까요? 완벽히 커버는 못하더라도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이제 고3올라가는 고2인대요ㅠㅠㅠㅠㅠㅠ수1도 모의고사치면 2,3등급밖에 안나와여,,.. 수투 기벡도 겉핥기식으로밖에 안되잇고 적통은 거의 기본도 안되잇어여....지금 수학해도 답없는건가요....
제 2 외국어를 응시하려고 하는데요,제 2 외국어 중 공부해놓은 것은 한자와 중국어 인데한자는 5급 자격증이 있지만 상당히 오래 전에 땄어서 그런지 요즘에는 깊이 있게 공부하지 못했고중국어는 이번 해에 계속 해왔었는데요, (사실 중국어에 별로 흥미가 없어서 공부를 완
마음같아선 낼 당장 수능보고 싶네요 이것도 몇주짼지... 공부할 수록 더 뭔가 해야될거 같고 쩝.. 성격탓인가
공부하다 집중 안되면 볼까 해서 경제학 강의 사려고 하는데저번에 봤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는 어린 나이였음에도 꽤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혹시 보신 분 계실까요
두 극점의 x좌표의 중앙이 변곡점의 x좌표 인가요???
a대학 이랑 b대학이 있을때요,만약 a 대학의 수시가 합격인데 아직 대학을 등록하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b대학의 정시가 합격으로 나오면 b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는 건가요??
it depends on what kind of situation you are dealing with.이 구문이 이해가 잘안가요.on뒤의 what절이 명사절
ㅋㅋㅋㅋㅋ님이 18 년도 쯤 개쎄..
전 아침에 비문학3개 보고수학 4국어2영어4.5사탐3
예전 과외쌤이 수1 다시 한번 파고 미통기 or 수1 다시 파면서 같이 미통기 하라고 했는데 제가 신승범 수능적해석을 듣고 있거든요? 근데 제 역량이 수해하는것도 정말 열심히 해야 끝낼정도라 미통기를 아직 못파고 있어요.수능적해석 끝나는데로 미통기 제대로 파려고 하는
도덕적으로는 축하해줘야겠지만 배아픈건 어쩔수없는것같네요..그렇다고 앞에서 욕할수도없고 ㅋㅋ;제가 못된걸수도있지만그냥 놀던 애들이 자소소하나잘써서 연대 고대 서강 1차붙는거보면 피가 거꾸로쏟을것같아요..하..
원래는 10학번 입학이 정상이지만15학번으로 가게 될 때나이에 따른 불이익이 있나요?
아니 독해하려면 어휘부터 하라해서 죽어라 단어만 외웟는대.... 문장을 보고 단어가 다아는 문장이나와도 문장자체의 해석을 못하겟어요,,,.. 미치겟어여ㅠㅠㅠㅠ어떻게해야대여ㅠㅠㅜㅠ
&nbsp;남자분들 중 여자 싫어하는 사람 많으신가요? 성적으로는 좋고 여자친구는사귀고 싶은데 여자 집단이 싫다거나 여자들의 특성이 싫다거나 하는 경우요...요즘 공부하느라 밖에서 사람 안만나고 집에만 박혀있다보니 인터넷으로밖에 사람 접할기회가 없는데 인터넷
맨날 번화가 가서 삐까뻔쩍한 거리를 돌아다닐 거 같죠? 맨날 눈 와서 밖은 더럽게 춥고 친구들은 가족 여행 가고 맨날 나가려니 귀찮고 인터넷 켜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면 저녁이고 그러다 오르비 들어가고 새벽까지 오르비하고 내일 아침 늦게 일어나서 또 오르
항상 확률의 크기만 구해서 빼고 더하다가 대소가 나오니 헷갈리네요 ㅠ.ㅠ 즉, p(~이부분부터 이해가안되요 ㅠㅠ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서 미칠거같아요 ㅋㅋㅋ
상용로그안나오고9월처럼 통계나왔으면 진짜행복할듯
앞에 다른강의 선행에서 들어야지만 이해를 하는강좌인가요?아님 단순 비문학약해서 그것만 들어도되는강좌인가요?
안녕하세요 내년 수능준비하는 늦깎이 수험생입니다.다름이아니라, 얼마전부터 교과서와 익힘책을 보기시작하여,현재 적분 마무리를 앞두고있네요.다음주면 기하와 벡터까지 볼 수 있을것 같은데요.제가 전체적으로 교과서를 쭉쭉읽어나가면서 증명도 다해보고(거의외우죠)+익
&nbsp;여기서 g(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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