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경영vs고대 의대
글이 속한 태그 : #의대
  • 작성자 reweree
  • 작성일 13-03-28 20:14
  • IMIN 419460
  • MS 2012
  • 조회수 3,071
http://orbi.kr/000364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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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은 문과입니다
완전문과...............
그렇다고 수학 과학을 못하지는 않아서 이과 왔는데요....
고대경영가도 딱히 회사들어가는 것 빼고는 크게 할게 없는것 같아서(사시 외시도 있죠....외시는 폐지됬지만 이름만 바뀐거 뿐이니...)
쨋든 그래서 이과 왔습니다.
만약 둘중 선택해서 갈 수 있다면 경영인가요 의대인가요???

사시 없어요

2013/03/28 IMIN: 243365 IP: 115.♡.13.172 MS: 2008

네 알고 있습니다.....로스쿨 의미한 것 입니다.....
외시도 외교국립원에서 뭐 어쩌고 그거 의미한 것이고요.........

2013/03/28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로스쿨은 의대에서도 갈 수 있어요
/
의대도 집에 돈 없으면 페닥이죠 뭐..
둘 다 먹고살 걱정은 안 하는 곳이니 적성과 흥미 따라ㄱㄱ

2013/03/28 IMIN: 243365 IP: 115.♡.13.172 MS: 2008

적성에 맞게 가시면 됩니다.......다만 아무런 적성이 없다면 보통은 의대를 선택하겠죠

2013/03/28 IMIN: 442108 IP: 218.♡.31.62 MS: 2013

감사합니다...의대 밀어붙여야겠네요...
외교관이 끌리긴 하지만
정 끌린다면 의대가서 준비해도 되겠죠??
어차피 1,2학년때 의치대는 깽판치는걸로 알고있습니다..아닌가요???

2013/03/28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의대생이 아니라서 잘모르겠네요

2013/03/28 IMIN: 442108 IP: 110.♡.11.239 MS: 2013

저같으면 의대가 적성에 안맞아서 경영
근데 보통은 의대가겠죠

2013/03/28 IMIN: 364128 IP: 14.♡.172.15 MS: 2011

Managersiconin709
0
제 생각에 둘 다 꿀릴거없는 대학/과니까
일단 적성 고민을 좀 더 해보시는게 어떠신지

2013/03/28 IMIN: 408186 IP: 211.♡.18.47 MS: 2012

헐 ㅋㅋ 서울대경영도 아니고 고대경영이랑 고대의대를 갈등하다니

2013/03/28 IMIN: 411382 IP: 112.♡.62.159 MS: 2012

고경이 사회나가면 더? 잘 나가요(더 까진 아니고 비슷하게 나갑니다
지금이야 이명박이 이상한 짓 많이해서 사람들이 안좋은 인식을 갖고 보지만
이명박정권 전에도 고경이 항상 금융요직에 있었죠
이명박정권들어서 고경이 심하게 많이 차지하긴했지만요
그래서 저는 고대선호네요...전체적으로

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고경 인원이 몇명인데 그 중에 금융요직에 몇명만 남는거에요 ... 반대로 말하면 나머지는 모두 그냥 회사원 ..

2013/03/29 IMIN: 411382 IP: 112.♡.62.159 MS: 2012

하여튼 여러분들 의견 들어보니
적성이 크게 없으면
고의랑 고경은 벨붕인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적성이 문과인데 왜 의대가시려고 하는지,,,,
예과2년 시간많으면 뭐하나요,,본과4년 공부량이 넘사벽인데...
의대가 진로가 의외로 넓다지만 기본적으로 의학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그런거구요..
의대가서 고시공부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전공공부하기도 벅찬데,,
고대경영가시면 기업체들어가는 거 말고 할거없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따지면 어느 직업이나 똑같애요
의대가도 대학병원남는 극소수빼곤 페이닥터하거나 개업의 둘 중하나인데.......
의대 폄하하려는게 아니라, 전공이 확실히 문과쪽이라고 하셨는데 왜 굳이 의대가시려고 하시는지,,,
적성 가장 1순위로 선택하세요...
물론 적성 잘 모르시겠다면 성적 나오시는대로 골라가셔도 되고

2013/03/28 IMIN: 325608 IP: 115.♡.68.37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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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문과가서 할게 크게 없는 것 같아서요...
회사, 고시(로스쿨, 국립외교원...), 이정도 밖에 없지 않나요???

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고대경영 정도되는 학벌이면 진로넓을겁니다..원래 진로자체는 문과가 넓어요.복수전공하는사람도 많고 전공살려서 취직하는 사람이드물죠.반면 이과는 전공살려서 취직하는경우가많구요.
문과가 취직힘들다지만 고대에다 상경계열이면 뭐..ㅎ
제가 말했다시피 그런식으로따지면 모든전공이 다 진로가 한정되어있어요...회사에 취직한다고해도 어떤회사를 가느냐 어떤 부서에 가느냐에따라 하는일이 다르고 대우도 다르죠
흔히들 사기업취직하면 40대되면 나올 준비해야된다는데 이것도 회사마다 다르구요...보다 안정적인 사기업도 찾아보면많습니다..신의직장이라는 금융공기업을 포함한 공기업들도 있구요
일단 경영학과에서 무슨전공과목을배우는지 진로가 대략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성격과 연관지어보자면 활발하고 역동적인삶 살고싶으시다면 경영...조용하시고 차분하시다,이러신거면 의사가 어울릴거같네요

2013/03/30 IMIN: 325608 IP: 211.♡.244.165 MS: 2010

둘중에 선택할수있다면 고대의대가 조금더 나은것 같습니다.

의대졸업하고나서도 경영이배우고싶다면MBA를 하는방법도 있는것 같아요

고대경영 졸업하고 의전 가기는 쉽지않죠..

2013/03/29 IMIN: 311238 IP: 121.♡.116.30 MS: 2009

이과지만 적성이 완전 문과라 생각해서 설자전 써서 붙었지만 지방의 왔네요...ㅋㅋ ... 의학 공부 자체가 과학 베이스지만 실제 임상에서 환자 만나는 면이나, 드물지만 임상 의사 말고 다른 진로 택한다면 문과 적성이 도움 많이 될 겁니다. 정말 경영학 전공해서 크게 해 보고픈 것이 있는게 아니라 단순히 나는 문과에 적성이 있어... 이렇게 생각하는 정도라면 고경이랑 고의 비교는 벨붕이에요.
문과 적성이라 생각해도 의대 와서 충분히 의학이나, 의사라는 직업에 재미 붙일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의학 지식 비슷하게 공부해서 면허따고 보드 딸 텐데, 천상 이과생들 중에서 문과 적성에 식견 넓은 사람이라면 더 빛날 수 있겠죠.

2013/03/29 IMIN: 160102 IP: 165.♡.224.82 MS: 2006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이건 개인적인 문제.  저는 설경 지방의 해도 지방의 갈거같아요 절대 문과비하발언아니여요

2013/03/29 IMIN: 428006 IP: 117.♡.6.65 MS: 2012

적성이 갑.

2013/03/30 IMIN: 299016 IP: 210.♡.173.254 MS: 2009

고려대경영은 서울대 문과 중하위권학과까지 다돌고 가는곳이고.. 문과에서 3000~4000등쯤되나요? 고대의대는 이과에서 200등안에는 들어야하는곳인데 이게 비교가되나..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ㅋㅋ

2013/04/01 IMIN: 442099 IP: 49.♡.47.33 M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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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4/01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ㅋㅋㅋ 님은 서울대 찌질한 학과랑 고경이랑 붙으면 설대 가시나보죠???ㅋㅋㅋ
일반적인 인간은 아니네 ㅋ

2013/04/02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고려대 경영입결 0.4% 서울대문과 계열 0~0.3% 끗~

2013/04/02 IMIN: 442099 IP: 49.♡.47.33 MS: 2013

문과 수학 1 등급 = 이과 수학 3 등급

문과최상위와 이과최상위 붙여놓는것 부터가..
.

공부량부터가 이렇게 차이나는데 물론 둘다 대한민국 문이과 탑으로 어딜가나 가문의 영광이겠으나 둘을 비교한다는 자체가 에바

2013/04/01 IMIN: 406240 IP: 180.♡.247.16 MS: 2012

그건 그렇죠....
이과가 대학가기 쉽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이과 학과들과 붙여놨을때 하는 말인거고요...
의대랑 경영대랑 붙인다는게 그렇긴 하지만....

2013/04/01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의대와 경영과의 갈등이 주제라면 적성을 보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치상의 문제를 놓고 본다면 서울대 경영과 고대 의대를 비교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2013/04/02 IMIN: 37264 IP: 210.♡.163.45 M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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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북스는 출판업 진출 3년 만에 매년 70여 종, 부수로는 매년 25만 여권의 책을 출판하는 그럭저럭 규모를 갖춘 출판사가 되었습니다.여전히 입시 최전선에 있는 수험생 여러분들께 "가장 짧은 시간 내에 가장 많이 점수를 올려줄 수 있는 책"을 내는 것을 목표로 수험 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이 말이 참 와 닿네요ㅎㅎ 아인슈타인의 명언 중 1
그래서 이 거지같은 학교 그만나오고싶네요 ㅋㅋ
저번에 색상 설문조사하셨던 자세교정쿠션 사고시ㅃ은데 판매는 언제쯤ᆞᆞᆞ
전부 독해뿐이네요..듣기연계도 알고싶은데..
생일날엔 썸다운이 제맛
저는 문과이고 반수생입니다.. 수1하고 미통기 둘다 7.8월에 개념을 끝마치고 9월에 시험을 봤는데 4등급이나왔어요ㅠㅠ 제 생각엔 개념을 확실하게 안잡은 거같은데 다시한번 빠르게 개념을 다시 잡고 기출돌리고싶은데. . 어떤걸로 잡을까요..참고로 교과서는 저랑 안맞
요즘 다시 중딩때 빠심이 다시 샘솟네..헿
네. 많이 별로에요 작년엔 열심히 만든것같단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요올해 새로나온게 너무대충 후딱 만든거같단 느낌이 너무강하네요작년에도 있었던것은 뭐 괜찮은데 작년에 새로 추가된기출 69수능ab형 6회분의 해설은 정말실망이네요풀이가 뭐랄까... 건방지다?이느낌이에
이상기체문제에서요 대충 다른 선지가 틀려서 답이 2번인건 알겠는데솔직히 왜 2번이 답인지를 모르겠거든요전 실제기체의 분자의 부피도 고려해줘야한다고 보는데서로다른 실제기체 A,B의 분자 부피 얘기도 안나오고....설마 그 그래프 압력 p1이하의 부분의 부피는 같다는
&nbsp; Q:다음 글의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nbsp;&nbsp;&nbsp;&nbsp;&nbsp;The anchoring bias is a tendency to fixate on initial information as a starting point. Once set, we then fail to adequately adjust
당연한 건데 참 편의점 점주가....그리고 그 알바생 참 대단한듯
우리는 보통 꿈이 끝날 떄 잠을 깬다예를 들면 절벽에서 떨어질 때 잠에서 꺤다던지..&nbsp;꿈은 우리가 언제 일어날 지를 알고있는걸까?&nbsp;
게이였구나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714620이어 재판부는 "남 병장이 범행을 반성하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등을 고려해 한번 더 기회를 주기로 했다"며 실형을 선고하지 않은 양형이유를 밝혔다. 앞서 남 병장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후임병이
안녕하세요ㅋㅋㅋ 군 복무중인(4월입대... 짱짱먼 전역) 지나가던 올드빕니다ㅋㅋ후배들 계획표 만들어주다보니 오르비 생각이 나서 이렇게 들어와서 올립니다.EBS를 한 번 다 본 것을 전제로 하고 수행하는 계획표이다보니 많이 빡세기도 하고기본 가이드 정도 깔아놓은 것이
제목그대로 2016수능 스터디 모집합니다.지역은 서울이며, 생활스터디입니다.인터넷상의 공간이라 자세한 위치는 못올리는점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자세한 위치와 스터디 관련내용은 문자나 전화로 말씀드리겠습니다.문자는 가급적 자기소개정도로만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출 88~92점 꾸준히 나오는 학생입니다 기출도 어느정도 많이 봤고 해서 삽자루쌤 파이널로 실모 풀고있는데 아 이거 너무 스트레스네요ㅠ 일격필살 A형 지금 3회차 진행중인데 너무 어려워요 일격필살 A형을 너무 많이 틀리니까 스트레스받네요 거기다 9월평가원도 못봐
으앙 기여버ㅠㅠ
저는 항상 국어 비문학부분에서 논지전개방식 문제를 틀립니다..전체적인 글의 구조를 파악 못해서 틀린건지.. 부분을 못봐서 틀리는건지 답답합니다.. 오르비님들은 어떻게 푸시나요.. ? 그리고 지문독해할때 저는 핵심어와 중심문장을 찾으면서 보는데 그러면 세부적인거
아직 청와대와 본격적으로 대립각을 세울 그런 단계는 아니지만,, 얼마전 김무성 본인과 잠재적 경쟁자이지만 비박인사인 김문수를 다시 여의도로 복귀시켰던거부터 시작해서&nbsp;이번에는 정몽준과 오세훈까지... 어떻게보면 다들 김무성&nbsp;본인과 잠재적 경쟁
듣기에 왕쌩기초 구문강의 좀 추천해주세요.중수단계까지의 구문강의까지도 추천해주세요.</div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 1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예전 기출문제가 좋다길래 04/05~11 기출문제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50일이 남은 상황에서 69평수능까지 다푸는건 조금 부담스러워서 필수적인 것만풀고싶은데 역대기출에서 꼭풀어봐야한다 하는 회차 추천 좀 해주세요 ㅎㅎ 아그리고 기술지문도 풀어보는게 나을까
정신 바짝 차려서 남은시간 기적을 이루겠습니다. 122 11 되서 올게요 50일 후에 만나요ㅎㅎ화이팅!!!
목표대학 합격하시고 다니시고 계신 분들~수험생활 할 때와 &nbsp;비교했을때 어느정도 더 행복하나요?어떤사람들은 그 행복감도 1주일이라던데 사실인가요?
제가 내신은 4.8정도 되고요9평에서 2/1/1/2/1 맞았습니다홍익대 건축학과1에 논술로 지원했는데 내신 반영 40%가 논술보다 비중이 크다는사람들의 말도 있고 그래서 논술을 보러 갈지 말지 고민됩니다&nbsp;내신이 얼마나 보정되는지 뭐 그런것좀 알려주세요!
ㅋㅋ
단권화라해서 뭐 거창한건 아니고요....ㅋㅋㅋㅋㅋ 필기노트+ 주요부분 정리 정도 되겠네요직접 손으로 쓴것들이라 글씨가 좀 ㅎ....혹시 못알아보겠는 글씨나 이해안되는 부분은 쪽지주세요ㅋㅋㅋㅋ생각보다 스캔하는게 고된작업이였네요 헠헠우리 오르비 분들은 윤사 꼭 수
일반적으로 푸는 모의고사들 용지 크기가 어떻게 되나요? 인쇄소에서 모의고사 크기로 기출문제 제본하려고하는데 어떻게 말해야하죠?ㅜ B4인가요??
D-50 ㄷㄷ 화이팅! 6시
영어는 안나오는거 알겠는데&nbsp;국어도 연계되었던 자료나 작품 다시 안나오나요?수학도 활용되었던 문제 안나오나요?사탐도?아니면 영어 외엔 확답이 안되나용
[1] Charles was not excited over the prospect of marrying her, for she stirred in him none of the emotions of wild romance that his beloved books had assured him were proper for a lover.<span style="font-family: gulim;
ㅋㅋㅋ100일외치던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ㄱ그 반이 흐른 50일이 되었군요 전 솔직히 시간이 촉박한 지금 딱히 후회같은 감정이 들지는 않습니다. 아직 수능날의 쇼크를 겪어보지못해서 그런걸까요(..) 지금까지 같이 공부해온 현역 친구들과, 알사람만 아는 이 고통스러운
안녕하세요 한 한달전쯤에 과탐질문하러 왔었던 사람입니다 남은 50일동안 재종을 계속다닐지 독서실 독학을 할지 고민이 너무 많이되서 이렇게 새벽에 글올립니다.. 이제 본론갈게요 일단 저에 대해서 상담에 필요한 정보만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20살 수도권 공
일 저지르고 자빠져 잤다는게 더 신기
안녕하세요.오르비에 칼럼을 쓰는 건 처음인데요.오르비 가입한지는 벌써 9년이 넘었습니다. (아이민보시면 아시겠죠?ㅎㅎ)이번에 처음으로 오르비에 칼럼을 올리게 된 이유는이 칼럼이 수학A형 1등급/만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보기에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여기에 이런 글 올려도 되나 모르겠는데 23살 남자이고 노량진 지언독서실에서 독학 반수중입니다. 스터디라고는 했는데 사실 동기부여가 목적이고요 공부는 각자 하는 스타일을 원합니다 출첵 퇴첵만 간단히 하고 정해진 시간에 밥만 같이 먹는 정도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1.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트위치...트위치... 파바바박의 손맛을 느끼고 싶다
네 그렇습니다 수학만 정말 못하는 이과생입니다... 국영생 100점은 제 실력이고요 화학은 하나찍어서 다맞음 하여튼 수학이 76점 제 실력입니다 찍은거 다 틀렸고요 수학이 노답이라 수시논술도 못노리고 학생부도 내신이 2.6이라 못노립니다 올정시 노리고 있는데 만
2학년때까지는 수학B형 항상 1등급이었는데 3학년되서 2등급을 찍었습니다ㅠㅠ진짜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제생각에는 시간이 너무부족한것같아요&nbsp;실모도 100분 꽉채워서 풀고요&nbsp;풀릴듯말듯한문제있잖아요 이렇게하면 나올꺼같은데!! 하는문제.. 그런문제를
이번에 연대논술 치는 고3현역입니다 ㅎㅎ (솔직히 공부도 별로안해서 붙을 가능성도 적어보이긴하나) 아침8시에 시험딸랑보고 다시 내려오기엔 좀 그래서, 서울구경도할겸   주변을 조금 돌아볼예정인데 신촌에 오면 꼭 가야하는 맛집?이나 필수코스 있으시면 추천좀해주시
혹시 예전에 6 9평에 안나왓던 장르?가 수능에 나왔던적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막내여동생의 학부모가 되니 불안한 마음이 이만저만이 아닐세 교복도 맞춰 줘야하고. 학교 담임과 진로이야기도 해야하며 혹시나 그 학교에 나쁜무리가 있지는 않는지 물들거 뻔히 알기때문에 좋은친구만나라고 하는 마음에 불안한데 왜 우리엄마는 아무 관심이
50일 남은 정도에 제 등급은 1등급 끝에서 2등급 전후반을 왔다갔다 거립니다.1등급을 만들고 싶은데요. (B형 현역입니다.)저는 남이 다 돌려보는 3개년, 5개년 기출문제 같은 것도 한..번도 안돌렸어요...;;미분,적분,공도벡은 알텍 1회독 정도 밖에 안했고요.나머지는 가끔
제가 11월까지 모든개념 다때고 문제 풀이 할때 기출 5개년만 분석 해도 충분한가요? 아니면 자이 전체적으로 봐야되나요?
제가 전에 계정이 사라져서 쪽지답변못드렸어요 물리 1안철우t 문의하신분 다시쪽지한번주세요ㅠㅠ
철학지문 빈칸 죄다 찢어버리고싶다 기분 개잡치네 진짜
3차 국토 종합 개발 계획 때 균형 개발 아닌가요?? 왜 수도권 인구 집중이 맞는 선지에요?
내가 누구라곤 안밝히겠는데저 솔직히 댓글달거나 글같은거올리고 그럴때 개인적으로 친해지고싶어서 쪽지하고 이런거 안싫어하거든요. 좋아요 친해지면좋잖아요!! 안싫거든요 그런거진짜.. 근데 걔가&nbsp;뜬금없이 시간비우라느니 경대 시험치러간날에 놀자느니 이딴식
변형문제 만들고싶다. 실력이 없을 것 같다. 남들 하는 만큼만 하면 감지덕지인데 딱 그정도면, 대체가능한 인간 아닌가. 오르비에는 문제 잘 만드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야심한 밤에 그런생각이 아니라 미안합니다?
고등수학 상하랑 수원미통기 학습량이나 난이도등등을 따지면 어떤게 더 오래걸리고 학습량도 많고 수학적 이해가 더 많이 필요한가요? 제가 고등수학상하끝내는데 6개월정도걸려서 ㅠㅠ 그것도 확실하게 안다고 할수없는... 미통기랑수원은 더 오래걸릴까봐 겁나요. 내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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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와 포만한에 같은 질문이 올라왔습니다.Amongst the 'truth by convention' things we agree are true but are really aren't are claims about change and possibility.어떤 정신나간 작자가 글을 이따위로 쓰는지 ㅡㅡ[&nbsp;영공 T 해설]오타가
국어 4등급짜리가비문학은 왠만하면 다맞추는데문학, 문법이 잘안되서 이근갑 선생님 단기 문법 압축완성이라는 강의를 듣고있습니다.근데 국어문법 이거 듣긴듣는데문제에 활용을 어떻게하나요;뭐 들으니 이해는간다만문제를 풀 때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궁금하네요.
전 인강 안 듣고&nbsp;ebs 교재들 전부 풀고 이전 기출들 풀어봤는데 남은 50일 동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작년에 삽자루 선생님 현강 들었고이해원 모의고사를 풀어본 자로써드림팀이 성사된 듯..&nbsp;진짜 아..&nbsp;이 모의고사를 삽쌤이 해설하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한 적이 많았는데실제로 일어났습니다 ㄷㄷ;;
&nbsp;어렸을 때 이거 가지고 애들끼리 진짜 열나게 말싸움 해본 기억이 나서 ㅋㅋ&nbsp;&nbsp;문제는 간단합니다 ㅋㅋㅋ 유리병 안에 들어있는 새를 죽이지 말고 밖으로 온전하게 꺼내는 방법입니다.&nbsp;유리병의 입구는 손가락 하나 정도 들어갈 크기
안녕하세요!저번에도 글을 한번 남겼는데 너무 길게 써서 다시 씁니당ㅠㅠ 저번에 쪽지 보내주시고 댓글달아주셨던 분 정말 감사합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전 실수를 줄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는데요ㅠ 기출만 주구장창 푸니까 매너리즘에 빠진 거 같아 최근에 교육청 문제를 08년도까지 다 풀었어요 새로운 문제 풀고 싶은데 뭘 푸는게 좋을까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
문과 에서 나오나요? 저번에 어떤분이 합성합수의 미분은 문과꺼 아니라고 했는데합성함수의 연속도 문과꺼 아닌가요확실히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ㅠ
안녕하세요!저번에도 글을 한번 남겼는데 너무 길게 써서 다시 씁니당ㅠㅠ 저번에 쪽지 보내주시고 댓글달아주셨던 분 정말 감사합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안녕하세요!저번에도 글을 한번 남겼는데 너무 길게 써서 다시 씁니당ㅠㅠ 저번에 쪽지 보내주시고 댓글달아주셨던 분 정말 감사합니다!<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대략 이주후에 중간이예요 근데 수학한번은 했는데 쎈하고 적중100발풀어요근데 저희 수학쌤이 그거풀지말고 차라리 익힘책하고 프린트 1장나눠준거 풀라하는데어떡하죠..?수학학원숙제는 해야하고...숙제안해도는 되는데 그래도 책이 아까워서..근데 익힘책하고 프린트1장만
교수님이랑 이야기하다가 이번에 수강 뭐 신청했냐는 말에신에게는 12점의 학점이 남아 있습니다.하다가 교수님 개정색물론 그 영화도 보신 분인데ㅠㅠ
안녕하세요!저번에도 글을 한번 남겼는데 너무 길게 써서 다시 씁니당ㅠㅠ 저번에 쪽지 보내주시고 댓글달아주셨던 분 정말 감사합니다!우선 제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목표는 서울권 의대구요 나이는 92년생 남자입니다.서울권 꽤 이름있는 외고를 졸업하고 (물론 문과
강의수는 많지 않은걸루 부탁드립니다... ㅠㅠ 한 15 20강 정도..?
 지금 AK1525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영상 공유하고 선물 받으세요!&nbsp;홈페이지 내 '언니 옷'을 찾아 클릭하면 바로 당첨 됩니다!! (당첨확률이 꽤나 높다는건.. 비밀..)http://www.ak1525.com/board/view.php?no=4959&amp;board_id=event&amp;
작년 기준으로 수능 끝나고 며칠 뒤에 나왔나요?
썰 기사 댓글에 어떤 분이 위와 같이 써놓으셔서,어제 회사 사내 메신저에서 직원들이 야동서독 갖고 한참 웃으셨음... -_-;;여직원이 반인데 나 이제 얼굴 팔려서 어케함요? ㅠㅠ그리고 저 분 누구죠?자수하세요. 자수하면 정상참작해드립니다.
문학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 때문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nbsp; 아래 작품은 나희덕, 「그 복숭아 나무 곁으로」라는 시입니다. 이 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문제에서 이런 저런 것을 물어보면 그건 알겠지만 도통 시 자체는 뭘
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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