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경영vs고대 의대
글이 속한 태그 : #의대
  • 작성자 reweree
  • 작성일 13-03-28 20:14
  • IMIN 419460
  • MS 2012
  • 조회수 2,921
http://orbi.kr/0003641833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싸이월드 공감

적성은 문과입니다
완전문과...............
그렇다고 수학 과학을 못하지는 않아서 이과 왔는데요....
고대경영가도 딱히 회사들어가는 것 빼고는 크게 할게 없는것 같아서(사시 외시도 있죠....외시는 폐지됬지만 이름만 바뀐거 뿐이니...)
쨋든 그래서 이과 왔습니다.
만약 둘중 선택해서 갈 수 있다면 경영인가요 의대인가요???

사시 없어요

2013/03/28 IMIN: 243365 IP: 115.♡.13.172 MS: 2008

네 알고 있습니다.....로스쿨 의미한 것 입니다.....
외시도 외교국립원에서 뭐 어쩌고 그거 의미한 것이고요.........

2013/03/28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로스쿨은 의대에서도 갈 수 있어요
/
의대도 집에 돈 없으면 페닥이죠 뭐..
둘 다 먹고살 걱정은 안 하는 곳이니 적성과 흥미 따라ㄱㄱ

2013/03/28 IMIN: 243365 IP: 115.♡.13.172 MS: 2008

적성에 맞게 가시면 됩니다.......다만 아무런 적성이 없다면 보통은 의대를 선택하겠죠

2013/03/28 IMIN: 442108 IP: 218.♡.31.62 MS: 2013

감사합니다...의대 밀어붙여야겠네요...
외교관이 끌리긴 하지만
정 끌린다면 의대가서 준비해도 되겠죠??
어차피 1,2학년때 의치대는 깽판치는걸로 알고있습니다..아닌가요???

2013/03/28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의대생이 아니라서 잘모르겠네요

2013/03/28 IMIN: 442108 IP: 110.♡.11.239 MS: 2013

저같으면 의대가 적성에 안맞아서 경영
근데 보통은 의대가겠죠

2013/03/28 IMIN: 364128 IP: 14.♡.172.15 MS: 2011

Managersiconin709
0
제 생각에 둘 다 꿀릴거없는 대학/과니까
일단 적성 고민을 좀 더 해보시는게 어떠신지

2013/03/28 IMIN: 408186 IP: 211.♡.18.47 MS: 2012

헐 ㅋㅋ 서울대경영도 아니고 고대경영이랑 고대의대를 갈등하다니

2013/03/28 IMIN: 411382 IP: 112.♡.62.159 MS: 2012

고경이 사회나가면 더? 잘 나가요(더 까진 아니고 비슷하게 나갑니다
지금이야 이명박이 이상한 짓 많이해서 사람들이 안좋은 인식을 갖고 보지만
이명박정권 전에도 고경이 항상 금융요직에 있었죠
이명박정권들어서 고경이 심하게 많이 차지하긴했지만요
그래서 저는 고대선호네요...전체적으로

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고경 인원이 몇명인데 그 중에 금융요직에 몇명만 남는거에요 ... 반대로 말하면 나머지는 모두 그냥 회사원 ..

2013/03/29 IMIN: 411382 IP: 112.♡.62.159 MS: 2012

하여튼 여러분들 의견 들어보니
적성이 크게 없으면
고의랑 고경은 벨붕인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적성이 문과인데 왜 의대가시려고 하는지,,,,
예과2년 시간많으면 뭐하나요,,본과4년 공부량이 넘사벽인데...
의대가 진로가 의외로 넓다지만 기본적으로 의학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그런거구요..
의대가서 고시공부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전공공부하기도 벅찬데,,
고대경영가시면 기업체들어가는 거 말고 할거없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따지면 어느 직업이나 똑같애요
의대가도 대학병원남는 극소수빼곤 페이닥터하거나 개업의 둘 중하나인데.......
의대 폄하하려는게 아니라, 전공이 확실히 문과쪽이라고 하셨는데 왜 굳이 의대가시려고 하시는지,,,
적성 가장 1순위로 선택하세요...
물론 적성 잘 모르시겠다면 성적 나오시는대로 골라가셔도 되고

2013/03/28 IMIN: 325608 IP: 115.♡.68.37 MS: 201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문과가서 할게 크게 없는 것 같아서요...
회사, 고시(로스쿨, 국립외교원...), 이정도 밖에 없지 않나요???

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고대경영 정도되는 학벌이면 진로넓을겁니다..원래 진로자체는 문과가 넓어요.복수전공하는사람도 많고 전공살려서 취직하는 사람이드물죠.반면 이과는 전공살려서 취직하는경우가많구요.
문과가 취직힘들다지만 고대에다 상경계열이면 뭐..ㅎ
제가 말했다시피 그런식으로따지면 모든전공이 다 진로가 한정되어있어요...회사에 취직한다고해도 어떤회사를 가느냐 어떤 부서에 가느냐에따라 하는일이 다르고 대우도 다르죠
흔히들 사기업취직하면 40대되면 나올 준비해야된다는데 이것도 회사마다 다르구요...보다 안정적인 사기업도 찾아보면많습니다..신의직장이라는 금융공기업을 포함한 공기업들도 있구요
일단 경영학과에서 무슨전공과목을배우는지 진로가 대략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성격과 연관지어보자면 활발하고 역동적인삶 살고싶으시다면 경영...조용하시고 차분하시다,이러신거면 의사가 어울릴거같네요

2013/03/30 IMIN: 325608 IP: 211.♡.244.165 MS: 2010

둘중에 선택할수있다면 고대의대가 조금더 나은것 같습니다.

의대졸업하고나서도 경영이배우고싶다면MBA를 하는방법도 있는것 같아요

고대경영 졸업하고 의전 가기는 쉽지않죠..

2013/03/29 IMIN: 311238 IP: 121.♡.116.30 MS: 2009

이과지만 적성이 완전 문과라 생각해서 설자전 써서 붙었지만 지방의 왔네요...ㅋㅋ ... 의학 공부 자체가 과학 베이스지만 실제 임상에서 환자 만나는 면이나, 드물지만 임상 의사 말고 다른 진로 택한다면 문과 적성이 도움 많이 될 겁니다. 정말 경영학 전공해서 크게 해 보고픈 것이 있는게 아니라 단순히 나는 문과에 적성이 있어... 이렇게 생각하는 정도라면 고경이랑 고의 비교는 벨붕이에요.
문과 적성이라 생각해도 의대 와서 충분히 의학이나, 의사라는 직업에 재미 붙일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의학 지식 비슷하게 공부해서 면허따고 보드 딸 텐데, 천상 이과생들 중에서 문과 적성에 식견 넓은 사람이라면 더 빛날 수 있겠죠.

2013/03/29 IMIN: 160102 IP: 165.♡.224.82 MS: 2006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이건 개인적인 문제.  저는 설경 지방의 해도 지방의 갈거같아요 절대 문과비하발언아니여요

2013/03/29 IMIN: 428006 IP: 117.♡.6.65 MS: 2012

적성이 갑.

2013/03/30 IMIN: 299016 IP: 210.♡.173.254 MS: 2009

고려대경영은 서울대 문과 중하위권학과까지 다돌고 가는곳이고.. 문과에서 3000~4000등쯤되나요? 고대의대는 이과에서 200등안에는 들어야하는곳인데 이게 비교가되나..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ㅋㅋ

2013/04/01 IMIN: 442099 IP: 49.♡.47.33 MS: 201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4/01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4/01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ㅋㅋㅋ 님은 서울대 찌질한 학과랑 고경이랑 붙으면 설대 가시나보죠???ㅋㅋㅋ
일반적인 인간은 아니네 ㅋ

2013/04/02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고려대 경영입결 0.4% 서울대문과 계열 0~0.3% 끗~

2013/04/02 IMIN: 442099 IP: 49.♡.47.33 MS: 2013

문과 수학 1 등급 = 이과 수학 3 등급

문과최상위와 이과최상위 붙여놓는것 부터가..
.

공부량부터가 이렇게 차이나는데 물론 둘다 대한민국 문이과 탑으로 어딜가나 가문의 영광이겠으나 둘을 비교한다는 자체가 에바

2013/04/01 IMIN: 406240 IP: 180.♡.247.16 MS: 2012

그건 그렇죠....
이과가 대학가기 쉽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이과 학과들과 붙여놨을때 하는 말인거고요...
의대랑 경영대랑 붙인다는게 그렇긴 하지만....

2013/04/01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의대와 경영과의 갈등이 주제라면 적성을 보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치상의 문제를 놓고 본다면 서울대 경영과 고대 의대를 비교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2013/04/02 IMIN: 37264 IP: 210.♡.163.45 MS: 2003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24 13:59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04/23 13:57
 [공지] 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23 12:07
 [공지] 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4/03 14:40
 [공지] 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3/21 14:09
1755925 연이✿ 04/25 03:32
1755924
#자유게시판  세월호 사건 이후로 51 4
연이✿ 04/25 02:59
1755923 지거국반수생 04/25 02:57
1755922
#재수생 #독학생 #반수생   <오르비기상팀> 4/25 금요일 44 8
닭고기 04/25 02:47
1755919
#95년생  기상!! 67 15
흐엉흐엉하나 04/25 02:34
1755917
#나의일기장  다들주무세요? 64 10
설리(雪梨) 04/25 02:28
1755916
#재수생 #수학 #독학생  ...  자이스토리 저자 사회에 불만 있나요? 175 5
이수현바라기 04/25 02:18
1755915
#공부질문  고2 수포자.. 37
제주한라봉 04/25 02:09
1755914 닉넴머지 04/25 02:03
1755913 서울대디자인 04/25 02:01
1755912
#생활상담실  변희재가 뭔짓을 했나요? 94 4
거울보고웃지 04/25 02:01
1755911 고민있는아이 04/25 01:59
1755910 f( ★) 04/25 01:58
1755909
#자유게시판  오르비언 만난 경우 119 3
아리롱. 04/25 01:55
1755908 설리(雪梨) 04/25 01:55
1755907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여러분 여기서 놀라운 것은 저는... 100 8
f( ★) 04/25 01:53
1755906 닉넴머지 04/25 01:49
1755904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용기를 드립니다 새르비 인증 2탄 174 13
f( ★) 04/25 01:41
1755903 이대스크랜튼 04/25 01:41
1755902
#DSLR  렌즈 플레어 72 1
Orbisers 명예점수 29,000Shalarla 04/25 01:39
1755901
#생활상담실  연애란 152 29
칠판수업 04/25 01:36
1755899
#연애 #생활상담실  나도 연애하고 싶습니다ㅠ 120 12
언수외화1생2 04/25 01:33
1755898 흐엉흐엉하나 04/25 01:31
1755897
#생활상담실 #생담대학생  인증하니까 여자회원에게 쪽지온썰 305 12
물량공급 04/25 01:28
1755896 f( ★) 04/25 01:24
1755894 거울보고웃지 04/25 01:14
1755893 Epi-orbisersicon설레임♡ 04/25 01:14
1755892 성대화공 04/25 01:08
1755891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여러분께 희망을 주는 새르비 인증 합니다 304 31
f( ★) 04/25 01:07
1755890 아리롱. 04/25 01:05
1755889 C3PO 04/25 01:01
1755887 0704 04/25 00:54
1755886
#독학생 #95년생 #재수생  ...  드디어 인강결정끝.. 149 1
수학귀신페르 04/25 00:53
1755885 바쁘다바뻐 04/25 00:50
1755884 카놀라유 04/25 00:49
1755883
#생활상담실  과자 추천좀 해주시조!! 196 57
닭고기 04/25 00:46
1755882 C3PO 04/25 00:45
1755880 후니 04/25 00:43
1755879 f( ★) 04/25 00:40
1755878
#재수생 #공부질문 #독학생  ...  한석원 쌤 정말...! 392 16
뉴리 04/25 00:39
1755877 C3PO 04/25 00:39
1755875 각설이 04/25 00:36
1755874 21살유치원생 04/25 00:36
1755873
#재수생 #공부질문 #독학생  ...  육사 준비하시는분?? 103 7
KㆍG이사장 04/25 00:35
1755872
#사진관  대륙의 스케일 200 2
Managersicon중랑구민 04/25 00:35
1755871 Managersicon중랑구민 04/25 00:32
1755869 Managersicon중랑구민 04/25 00:30
1755868 Managersicon중랑구민 04/25 00:25
1755866 Managersicon중랑구민 04/25 00:23
1755865 성대화공 04/25 00:21
1755864 Managersicon중랑구민 04/25 00:20
1755863 Managersicon중랑구민 04/25 00:18
1755862
#사진관  그랜드 파일날 161 2
Epi-orbisersicon설레임♡ 04/25 00:16
1755861 김닭강정 04/25 00:15
1755860
#문제집질문 #국어 #재수생  ...  국어 문법 비형 개념 교재 추천 부탁드려요 25
시간을잡는소 04/25 00:15
1755859
#인강질문  신승범썜 수해 ! ! 50
가갸거겨123 04/25 00:14
1755858
#생활상담실  흐엉 68 2
동글몬 04/25 00:14
1755857
#문제집질문 #인강질문 #재수생  ...  알텍..은.. 117 3
엘러리 퀀 04/25 00:14
1755856 Managersicon중랑구민 04/25 00:13
1755855
#사진관  지..코바.. 222 9
하연수매니저 04/25 00:11
1755854 연경15여신 04/25 00:08
1755853 15년도의승리 04/25 00:06
1755852
#자유게시판 #나의일기장  오! 이번주 토욜에 연대 입시설명회 하네요? 93
아리롱. 04/25 00:05
1755850
#재수생 #수학 #독학생  ...  차길영 마으겔로쉬 강의 들으실 분 없나용 44
esens 04/25 00:04
1755848 거울보고웃지 04/25 00:03
1755847 수보리야~ 04/25 00:02
1755846
#생활상담실 #생담반상회  저 편의점 면접보러갔을때 점장님이 42 3
오전개미 04/24 23:59
1755845
#사진관  MT 다음날... 407 3
동사서독 04/24 23:57
1755844 칠판수업 04/24 23:55
1755843
#공부질문 #95년생 #학습  ...  고3 현역..질문 130 5
jok8815 04/24 23:54
1755842
#생활상담실 #재수생 #95년생   N수생분들 일주일에 평균 몇시간정도 쉬세요?? 274 6
hwaori 04/24 23:53
1755841
#공부질문 #인강질문 #수학   도와주세요 수학공부질문입니다. 36
CANTA 04/24 23:53
1755840 거울보고웃지 04/24 23:47
1755839 동사서독 04/24 23:45
1755838
#94년생 #재수생  제발 봐주세요 67
benir 04/24 23:43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line-height: nor
2014년 4월 전세계 웹 사이트는 Heartbleed 라는 심각한 보안 취약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nbsp;인터넷에서는 클라이언트(이용자)와 서버(회사, 웹사이트) 간에 비밀번호 등 중요한 정보를 교환할 때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OpenSSL 이라는 규격을 널리 이용해 왔습니다.
&amp;nbsp;&amp;nbsp;<span lang="EN-US" styl
오르비 회원 여러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오르비 페이스북 페이지가 좋아요 50,000 개를 오늘 돌파했습니다 ^~^오르비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orbi.kr
이것도 다시 자기 전에 펑할게요. 무엇이든 좋아요ㅎㅎ +악뮤 작은별 넘 좋음ㅜ
잠을 잘못자거나 힘든 날은 항상 여객선 꿈을 꾸네요. 자고있는 애들 깨우러 한참을 뛰어다님. 기상기상.. 공부 좀 하다 다시 자야지
수험생분들 긴장타세요 금방 쫓아갈테니까ㅎㅎ
기상!(은 지금 취침..) 좋아요 좀 눌러주세요 ㅎㅎ
배고프다... ㅠㅠ난 왜 알람보다 일찍 일어났지... 덕분에 3시간 잘거 2시간 잤음요 ㅠ 먹을 거 없나.. 12시에 셤인데 ㅠ 갑자기 와퍼가 먹고싶돵...헤
너무심심해서그러는데 뻘글하나만 쓸게요.. 누가 글리젠좀 해줘요...ㅠㅠ
친구라도 없나요? ㅠㅠ 4점짜리를 이렇게 다 모아놓으면 어쩌자는거 ㅜㅠ 무한등비급수 도형 한큐에 수십개 있는걸 방금 발견했네요 ㅠ
문과구요 중3후반부터 재대로 안해놨고 학원도 다니고 스스로 해보기도 했는데 시험범위 다보고 시험본적이 없네요.. 근데 갑자기 하고싶은게 생겨서 이과로 전과하고싶은데.. ㅋㅋ;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석원인강+정석으로 이번여름방학끝날때까지 못했던 부분 다 매꾸려고
&nbsp;다양한 사진이죠ㅋㅋㅋㅋ
컨디션이 안 좋아서 수학 문제가 죽어라 안 풀리고 국어나 영어가 머리에 안 들어오고 집중 안 되고..이런 날 있잖아요ㅠ.ㅠ 이런 날은 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해서든 하세요 아니면 쉬세요?그리고 컨디션 좋아서 수학 문제가 술술 풀리고 국어나 영어가 너무 해석이 잘 될 때
저의 잡학의 보고 엔하위키에 검색해 보니까 작성금지 뜨던데 그사람 뭔 사고쳤나요?
요 며칠간 너무 피곤하고 기운이 없어서 임팩타민 두 알 먹어봤는데 몇시간만에 컨디션이 정말 좋아졌네요 ㄷㄷ 원래 이렇게 약빨이 좋아요?
저때문애 끊긴듯요 ㅈㅅ...
저는 생각보다 많이 만났네요;;;닉을 일일이 말할 수가 없지만.....거의 3가지 경우로 나눌 수 있겠네요1. 대학 탐방 : 이건 두번 있었는데 두번 다 여러명으로 예약이 되어있었으나 한팀은 우르르와서 인터뷰 녹음까지 해가고...다른 한팀은 다 나뉘어서 한명만 이끌고 다녓
친구한테 '아 나 너무 못생긴거 같아ㅠㅠ' 라고말했을때 '괜찮아ㅠㅠ힘내...' -못생긴거 'ㄴㄴ너정도면 괜찮지! 솔직히 너이쁨ㅇㅇ' -평범한거 '뭐이 ㅁㅊ년아?' -이쁜거
모쏠이 아닙니다 ㅋㅋㅋ 모쏠힘내요
ㅋㅋㅋㅋ 혼자서재밌게놀았던시절
힘내요 제가 래이스 끊겠습니다
근래 자꾸 뭔가 불안하고 우울해서 힘들었거든요.불안,우울→(수험생이니까~등의 편안하게 생각안하고)내가 지금 무슨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나?→인터넷에 알아봄→불안,우울의 악순환이였는데오늘 성리학&amp;양명학 배우면서 양명학 파트에서 "심내리 심외무리_마음 안
폰카입니당
무엇이죠 대체? ㅠ
현역인데 하나 둘씩 썸이 무르익어가는 걸 보니 커플들이 우후죽순 생길 조짐이로군녀..... 친한친구가 커플이어서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그 친구가 애인과 사랑놀음하고 있으면 정처없이 복도를 배회해야하는 설움이란...ㅠㅠ 저도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연하라는게 함정..
로그인 하고 모르비하니 로딩 겁나 길다요...ㄷ 쓴 글 때매 그런가...다 지워버릴까부다
 
ㅋㅋㅋㅋ 근데 남자잼
ㅇㅇ 둘이 동일인물인게 함정.. 담배때문에 저리 곱던분이 ㄷㄷ
명명법 노-답 대체 ~rite랑 ~rate랑 ~ride랑 뭔 차이지;; 이렇게 안외워질줄 알았다면 아까 롤보지 말걸... 아 어쩌자고 평소에 안외운걸까
고3 이과인데 신승범 4점 중심 문제 .강의랑 한석원 크리티컬 포인트랑 어느것이 문제.강의 질이 좋나요?? 추천좀.
곧 펑할개요 꼭 훈남훈녀만 인증하라는 법칙이 있는거는 아니죠 그법칙을 깹니다 힘내세요
수능 이후에 볼 인원이 얼마나 될까요....?
일어났더니 셤시간 지나가 있으면.... 으으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정말 이런분들계신가여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재수생인데 화 1 인강좀 추천합니다.....되도록이면 ebs쪽으로 ^^
대강대강 개념인강 듣고 독재라 여세 인강안듣고 계속 자습만하다가 뭔가 시간만채우고 실력은 안느는거같아서 다시 인강데이 까지 매주 정해놓고 인강보려고하다가.... 인강샘 맛보기보고 오티보는데 거의 하루절반을쓰면서 다시결정했네요 &nbsp; 국어 비문-김동
고려대 정보통신대학 재학중입니다~ 문과로 교차지원해서 들어왔고 청솔 누백 약 0.55퍼 내외였습니다. 수험생활, 대학생활, 잡다한 것들 다 괜찮으니질문해주세요ㅋㅋ
지금 자이 수능범위 2회독하고알텍 수2 다듣고 &nbsp;이제 적분쪽 듣고 있습니다.그래서 이 사이에 알텍이랑 같이 수비를 병행할려고 샀는데,파트2의 내용이 저한테는 너무 난해한거 같고, &nbsp;굳이 증명까지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하고 의구심이 들기도 하네요.
해주시조!! 대량으로 주문예정!ㅎㅎ
이정도면 많이 썼당ㅎㅎ 하고 내려고 나갈준비하는데 어떤 학생이 손들고 "교수님 답안지 한장 더주세요"
<object
알고 있나요(Feat.새르비)
처음엔 다른강사랑 별 다를거 없네 했다가 한 미분법 정도 가니까 진짜...대박 개념이 그냥 뇌에 박히는거 같네요 문제풀때도 생각을 넓혀주시고 2등급 문과인데 정말 신세계;; 수1도 5월부터 병행하며 들을건데 수1도 완전히 기대중이에요 지수로그함수 추론
뭐였더라...
요며칠전부터 이 시간에도 잠이 안온다. 감기 걸려서 발포비타민을 좀 흡입했더니 이런 데에 효과가 생긴듯 하다. 참 감기 빨리 나으려고 마신건데 오히려 지금 못 자게 해서 감기 더 나빠지게 하네. 촤하하하
나는 고대생이였고 그녀는 연대생이였다&lt;&lt;연고대 러브스토리 처럼역대 오르비 역사상오르비를 통해서&nbsp;친해지고, 결혼했다던지 하는 커플이나 러브스토리는 없는건가요?있으시다면 연재좀...아름다운 봄날에 상큼한 러브스토리 듣고 싶다아아 ㅠㅠ
갑자기 육사에 폭풍관심이생겨버렸네요ㅜ 체력은그지고요 신장이랑몸무게만 1급이고 달리기 푸쉬업 윗몸 다 시작해야되고요.. 1차시험준비는 어떻게하죠?? 수능위주로해야되나요??
중국 (게임)시장 조사&nbsp;- 전체 게
고3 이과인데 신승범 4점 중심 문제 .강의랑 한석원 크리티컬 포인트랑 어느것이 문제.강의 질이 좋나요?? 추천좀..
금어초라는 꽃이라고 하네요.http://instiz.net/os
.
아니 듣자듣자 하니까 자꾸 심문하는 태도로 말씀들 하시는데제가 죄져서 이자리 왔습니까?<span style="font-family:
개념 출제경향까지 잘 정리된 개념책 하나 추천해주셔요 ㅠㅠ
문과 수학 2등급이구요재수하는데&nbsp;지금까지 정석 한번 돌리고이제 신승범썜&nbsp;수해 들으려구 하는데요문제풀이가 기출이던데풀다가 애매모호한 것만 듣고개념만 들을 생각인데 괜찬나여?
감정기복이 매우 심한 날이었내오 흐허어 멀쩡해져조 ㅜㅜ
알텍듣는 문과인데요.. 제가 수학이 정말 취약과목이라 제일 시간 투자를 많이 합니다. 수발푸는데 문제를 아무리 봐도 풀이방법을 못찾겠고, 어떻게 손대고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이런경우에는 강의먼저듣고 풀어도 되나요? 6월 전까지 다 들을 생각인데 급한맘
........주말만을 기다리며
피부도 안좋아지고 살도 무지 찌고ㅜ 거울보는게 스트레스라 요즘엔 되도록 안보는 편이에요... 오늘 집오는길에 우연히 친구를 만났는데 고딩때도 워낙 예뻤는데 화장하고 제대로 꾸미니까 진짜 여신이 따로 없네요ㅋㅋㅋ 집와서 거울보니까 한숨만 푹푹ㅠㅠ 이걸 어
물어볼것이 있어서 ..&nbsp;저는 알텍 완강하고 복습하면서 한완수 같이 병행하고 있는데요,&nbsp;아마 6월 이후부터 나올 문풀강좌 듣기전에 개념 확실히 다져노려고 하는데..&nbsp;이창무 심화특강 내용 어때요? 개념의 정상은 알텍완강해서 쉬울 것 같고 ..
전 시험보는데....화.가.난.다!홧김에 오늘은 일찍 자야겟어요 ㅠㅠ제길 젠장! 왜 시험이 3주동안 5개를 보는 식인거지ㅠ
ㅎ_ㅎ
간과하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은데 교과서는 교사가 학생들 수업하라고 만든 책이지 학생들이 독학하라고 만든 책은 아니에요. 그래서 처음 그 단원을 접한 학생들은 교과서를 보면 힘들 수 있어요. 더군다나 모의고사 평균 4등급이하인 수험생의 경우 모든 단원에서 알게 모
답지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저뿐인가요?(문학개념어 같은건 이미 아는 상태)이유 :&nbsp;그런거 백날천날 읽어봤자 내 실력을 향상시켜 주지 않는다.&nbsp; &nbsp; &nbsp; &nbsp; &nbsp;깊이 사고하고, 사고한 것을 정리하다보면 다 알
일등급 수학 저자라고 하시더라고요ㄷㄷ(투병생활 하셔서 교직은 그만두셨다고...) 수능준비 한다니까 핫캔커피 하나 꺼내주시면서 밖에 테이블에 앉으라 하시더니 수능수학에 대해 한 30분 설교하심... 끝내 취업은 안됐더라는...수학을 못해서 그런가ㅜ
ㅇㅇ한두 번 본 건데도 또 보니 또 웃기네요. ㅋ평생 고통받는 재경... 그러게 정글은 왜 가서... ㅠㅠ
각자 좋아하는 야구팀이 하나씩은 있겠죠?! (축구는 뺍시다. 얼마전에 쓸데없는 논쟁을 봐서...) 전 한화팬입니다 부처라고도 하죠 ㅠ
고3문과 현역 질문드릴게요 학교에서 수업을 하는방식을 보면 국영수탐구 인강듣던 선생님들이랑 잘안맞고 수업자체내용도 쉬울때가있고 너무느리게 나간다고 생각될때가 있습니다. 차라리 이시간에 자습하는게 낫다라고 생각할때도 많구요 제가지금 공부해야할양도많고 올라
수험생이라해도 일주일내내 공부만하고 살 순 없는 노릇이라..전 주말 이틀 or 주말 하루/평일 저녁 이틀 정도쉬는데 N수오르비언들은 어느정도쉬세요?
모의고사를 보면 다른 과목은 만점 가까이 나오는데 수학은 4등급이 나오는 현역 문과생입니다...고2 때 공부를 소홀히 해서 그런지 개념이 잘 안잡혀 있는 상태여서 모의고사를 풀 때 4점 짜리는 거의 건드리지도 못합니다ㅠㅠ꼭 수학을 올려서 좋은 대학에 가고 싶은데 주변
사서 푸니까 어렵다기 보다는 문재가 귀찮은거 같아요. 수학2는 특히 그렇고 수학1은 뭐랄까 특히 수열에서는 너무 복잡한 계산을(이런 멱급수 성애자 같으니라고)시키는거 같음. 계산문제 양치기로는 ㅆㅅㅌㅊ같은데 광고에 나오는 생각하는 고급문제랑은 거리가 먼듯. 그래
BBQ나 기타 여러 브랜드의 튀긴 치킨들은,나이 먹으니 별로 땡기지가 않네요.대신,굽네나 구어조은닭, 본스 같이...구이류가 좋아요. ㅎ굽네순살,구어조은닭의 간장순살,본스의 순살바베큐 매운맛!!!저같은 취향이신 분 없나요?
안녕하세요제가 학원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요 삼수생이고 현재 재종 다니고 있습니다첫 수능에서 언수외 243 이었는데 작년에 독재했고 수능에서 131이 나왔어요수학이 아쉬워서 삼수를 하고 있는데 학원이랑 너무 안 맞아요3월에는 혼자 하기로 결심하고 공부했는데 4월에 학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