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경영vs고대 의대
글이 속한 태그 : #의대
  • 작성자 reweree
  • 작성일 13-03-28 20:14
  • IMIN 419460
  • MS 2012
  • 조회수 2,915
http://orbi.kr/000364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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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은 문과입니다
완전문과...............
그렇다고 수학 과학을 못하지는 않아서 이과 왔는데요....
고대경영가도 딱히 회사들어가는 것 빼고는 크게 할게 없는것 같아서(사시 외시도 있죠....외시는 폐지됬지만 이름만 바뀐거 뿐이니...)
쨋든 그래서 이과 왔습니다.
만약 둘중 선택해서 갈 수 있다면 경영인가요 의대인가요???

사시 없어요

2013/03/28 IMIN: 243365 IP: 115.♡.13.172 MS: 2008

네 알고 있습니다.....로스쿨 의미한 것 입니다.....
외시도 외교국립원에서 뭐 어쩌고 그거 의미한 것이고요.........

2013/03/28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로스쿨은 의대에서도 갈 수 있어요
/
의대도 집에 돈 없으면 페닥이죠 뭐..
둘 다 먹고살 걱정은 안 하는 곳이니 적성과 흥미 따라ㄱㄱ

2013/03/28 IMIN: 243365 IP: 115.♡.13.172 MS: 2008

적성에 맞게 가시면 됩니다.......다만 아무런 적성이 없다면 보통은 의대를 선택하겠죠

2013/03/28 IMIN: 442108 IP: 218.♡.31.62 MS: 2013

감사합니다...의대 밀어붙여야겠네요...
외교관이 끌리긴 하지만
정 끌린다면 의대가서 준비해도 되겠죠??
어차피 1,2학년때 의치대는 깽판치는걸로 알고있습니다..아닌가요???

2013/03/28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의대생이 아니라서 잘모르겠네요

2013/03/28 IMIN: 442108 IP: 110.♡.11.239 MS: 2013

저같으면 의대가 적성에 안맞아서 경영
근데 보통은 의대가겠죠

2013/03/28 IMIN: 364128 IP: 14.♡.172.15 MS: 2011

Managersiconin709
0
제 생각에 둘 다 꿀릴거없는 대학/과니까
일단 적성 고민을 좀 더 해보시는게 어떠신지

2013/03/28 IMIN: 408186 IP: 211.♡.18.47 MS: 2012

헐 ㅋㅋ 서울대경영도 아니고 고대경영이랑 고대의대를 갈등하다니

2013/03/28 IMIN: 411382 IP: 112.♡.62.159 MS: 2012

고경이 사회나가면 더? 잘 나가요(더 까진 아니고 비슷하게 나갑니다
지금이야 이명박이 이상한 짓 많이해서 사람들이 안좋은 인식을 갖고 보지만
이명박정권 전에도 고경이 항상 금융요직에 있었죠
이명박정권들어서 고경이 심하게 많이 차지하긴했지만요
그래서 저는 고대선호네요...전체적으로

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고경 인원이 몇명인데 그 중에 금융요직에 몇명만 남는거에요 ... 반대로 말하면 나머지는 모두 그냥 회사원 ..

2013/03/29 IMIN: 411382 IP: 112.♡.62.159 MS: 2012

하여튼 여러분들 의견 들어보니
적성이 크게 없으면
고의랑 고경은 벨붕인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적성이 문과인데 왜 의대가시려고 하는지,,,,
예과2년 시간많으면 뭐하나요,,본과4년 공부량이 넘사벽인데...
의대가 진로가 의외로 넓다지만 기본적으로 의학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그런거구요..
의대가서 고시공부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전공공부하기도 벅찬데,,
고대경영가시면 기업체들어가는 거 말고 할거없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따지면 어느 직업이나 똑같애요
의대가도 대학병원남는 극소수빼곤 페이닥터하거나 개업의 둘 중하나인데.......
의대 폄하하려는게 아니라, 전공이 확실히 문과쪽이라고 하셨는데 왜 굳이 의대가시려고 하시는지,,,
적성 가장 1순위로 선택하세요...
물론 적성 잘 모르시겠다면 성적 나오시는대로 골라가셔도 되고

2013/03/28 IMIN: 325608 IP: 115.♡.68.37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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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문과가서 할게 크게 없는 것 같아서요...
회사, 고시(로스쿨, 국립외교원...), 이정도 밖에 없지 않나요???

2013/03/29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고대경영 정도되는 학벌이면 진로넓을겁니다..원래 진로자체는 문과가 넓어요.복수전공하는사람도 많고 전공살려서 취직하는 사람이드물죠.반면 이과는 전공살려서 취직하는경우가많구요.
문과가 취직힘들다지만 고대에다 상경계열이면 뭐..ㅎ
제가 말했다시피 그런식으로따지면 모든전공이 다 진로가 한정되어있어요...회사에 취직한다고해도 어떤회사를 가느냐 어떤 부서에 가느냐에따라 하는일이 다르고 대우도 다르죠
흔히들 사기업취직하면 40대되면 나올 준비해야된다는데 이것도 회사마다 다르구요...보다 안정적인 사기업도 찾아보면많습니다..신의직장이라는 금융공기업을 포함한 공기업들도 있구요
일단 경영학과에서 무슨전공과목을배우는지 진로가 대략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성격과 연관지어보자면 활발하고 역동적인삶 살고싶으시다면 경영...조용하시고 차분하시다,이러신거면 의사가 어울릴거같네요

2013/03/30 IMIN: 325608 IP: 211.♡.244.165 MS: 2010

둘중에 선택할수있다면 고대의대가 조금더 나은것 같습니다.

의대졸업하고나서도 경영이배우고싶다면MBA를 하는방법도 있는것 같아요

고대경영 졸업하고 의전 가기는 쉽지않죠..

2013/03/29 IMIN: 311238 IP: 121.♡.116.30 MS: 2009

이과지만 적성이 완전 문과라 생각해서 설자전 써서 붙었지만 지방의 왔네요...ㅋㅋ ... 의학 공부 자체가 과학 베이스지만 실제 임상에서 환자 만나는 면이나, 드물지만 임상 의사 말고 다른 진로 택한다면 문과 적성이 도움 많이 될 겁니다. 정말 경영학 전공해서 크게 해 보고픈 것이 있는게 아니라 단순히 나는 문과에 적성이 있어... 이렇게 생각하는 정도라면 고경이랑 고의 비교는 벨붕이에요.
문과 적성이라 생각해도 의대 와서 충분히 의학이나, 의사라는 직업에 재미 붙일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의학 지식 비슷하게 공부해서 면허따고 보드 딸 텐데, 천상 이과생들 중에서 문과 적성에 식견 넓은 사람이라면 더 빛날 수 있겠죠.

2013/03/29 IMIN: 160102 IP: 165.♡.224.82 MS: 2006

정말 죄송한 얘기지만 이건 개인적인 문제.  저는 설경 지방의 해도 지방의 갈거같아요 절대 문과비하발언아니여요

2013/03/29 IMIN: 428006 IP: 117.♡.6.65 MS: 2012

적성이 갑.

2013/03/30 IMIN: 299016 IP: 210.♡.173.254 MS: 2009

고려대경영은 서울대 문과 중하위권학과까지 다돌고 가는곳이고.. 문과에서 3000~4000등쯤되나요? 고대의대는 이과에서 200등안에는 들어야하는곳인데 이게 비교가되나..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ㅋㅋ

2013/04/01 IMIN: 442099 IP: 49.♡.47.33 M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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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4/01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ㅋㅋㅋ 님은 서울대 찌질한 학과랑 고경이랑 붙으면 설대 가시나보죠???ㅋㅋㅋ
일반적인 인간은 아니네 ㅋ

2013/04/02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고려대 경영입결 0.4% 서울대문과 계열 0~0.3% 끗~

2013/04/02 IMIN: 442099 IP: 49.♡.47.33 MS: 2013

문과 수학 1 등급 = 이과 수학 3 등급

문과최상위와 이과최상위 붙여놓는것 부터가..
.

공부량부터가 이렇게 차이나는데 물론 둘다 대한민국 문이과 탑으로 어딜가나 가문의 영광이겠으나 둘을 비교한다는 자체가 에바

2013/04/01 IMIN: 406240 IP: 180.♡.247.16 MS: 2012

그건 그렇죠....
이과가 대학가기 쉽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이과 학과들과 붙여놨을때 하는 말인거고요...
의대랑 경영대랑 붙인다는게 그렇긴 하지만....

2013/04/01 IMIN: 419460 IP: 218.♡.40.155 MS: 2012

의대와 경영과의 갈등이 주제라면 적성을 보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치상의 문제를 놓고 본다면 서울대 경영과 고대 의대를 비교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2013/04/02 IMIN: 37264 IP: 210.♡.163.45 M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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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생각하기 어려운 한국사회의 문제점 과 그거의 해결방안이 머가있을까요?
14학번 95반수생입니다. 서성한 공대에 다니고 있고 수능공부와 대학생활을 병행중이네요,,,많이 놀지는 않고 한다고 하고 있고 3,4월 모의고 풀어보았습니다. 반밍도 했구요 ㅜㅜ 하.. 근데 얼마나 하고 있어야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고 좀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들어와 봤
수비 2014판에 있는 기출인데요. 저 풀이가 이상하게 이해가 안 되네용;;; 저를 제발 도와주세요
진도 날씨가...;
제가 신고를 누른지 3일쯤 된거 같은데 독포는 커녕 블라인드도 없네요.혹시나 또 링크 달라고 하실까봐 미리 붙여둡니다.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4484144#c_
영어 듣기 연계 내용 하나도 안바뀌고 나온다는거 진짜인가요??? 제가 작년 수능 영어9등급이였고 2월3일에 공부 시작해서 지금 영어 듣기만 다 맞으면 80점 정도 찍는 수준까지 올라왔는데 듣기에서 7개정도 틀려요 ㅠㅠㅠ... 듣기가 진짜로 안바뀌고 나올정도로 연
이정도면 되나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또륵
저번 수능때 사용해보셨던분 계신가요? &nbsp;수능때 저 가채점표 붙여가도 별일없었나요?&nbsp;이번 모의고사때부터 사용해볼려고하는데요..
제목 : 합격의그날, 목놓아 울어보리라 다짐하곤했었다.내용안녕하세요? 제목에 있는말 와닿지않아요? ^^ 제가 수험생일때 어느책에서봤던 말인데 마음에 와닿아서 힘들때마다 되새기곤 했습니다. 제가 다음아이디를 바꾸는바람에 이카페도 자동적으로 탈퇴됬었는데요 후배여
오르비클라스 개편된이후로 내용질문 게시판에 질문을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어요글쓰기버튼누르면 작은 착 하나 뜨는데 x표시만 있고 올리는 버튼은 없네요..ㅠㅠ저희컴만 이런건지..ㅜㅜㅜㅜㅜㅜ 질문이 막 쌓여가고있는디...ㅜㅜ
선장은 항해의 준비가 완료된 때에는 즉시 출항하여야 하며,부득이한 경우 이외에는 "예정항로를 변경하지 않고 도착항까지 항행하여야 한다(항행의 성취의무)." 선장은 화물의 선적 또는 여객의 승선이 개시될 때부터 화물의 양륙과 여객의 하선이 완료될 때까지 그선
그냥 수학 개념강의에요? 학원다니면서 개념원리로 개념잡는데 들을필요없는거죠? 제목으로봐선 뭔가 문제푸는스킬알려줄것같이보여서요
되네ㅎ 요즘 사이트오류가 좀 잦은듯염
부디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길..
어떻게 저런사고로 임용경쟁률을 생각할수가있지?
지금 독서실에 독학을하고 있는 한 재수생입니다 공부가잘안되는건아닙니다만 불안한 마음을 감출수가없네여.. 독서실에도착하는시간도 8시에서 9시사이가 되버리고,...아무래도 독재를하다보니 인터넷 뉴스도 자주보게되고 예능프로그램들도 종종보게되니 이런걸 다접어야되
어딘지 아시나여??
1힉년 내신 2 2학년 1학기 내신 1.5 2학기 내신 4입니다 2학년 2학기때 이과로 전과했다가 다시 문과로 왔고요 내신전형은 포기하고 있습니다 3학년때 2~3등급 맞춰서 불이익만 안받게 하려구요.. 반 회장 학생회 임원 전교대의원 말고는 무스펙입니다 특이한 점은 고
아버지는 또 짜파게티를....분말스프ㅠㅜ아직 세월호안에서 살아계신 수많은&nbsp;사람들이 무사하게 구조되길&nbsp;간절하게&nbsp;바랍니다.&nbsp;
세상이 곧 나의 교과서.<span style="font-siz
그냥 문제풀고 채점하고 해답보고 이해하고 그과정을 여러번반복??채첨하는데 어떻게 반복하나요? 채점한걸 또 한번 풀어보는걸텐데 답이 적혀있을텐데..아니면 틀린걸 답쓰않고 냅두고 다푼뒤 다시 틀린걸 체크 하면서 계속 탐독하는식으로??회독 회독 이러고.. 기출분석이러
생윤은 확실히 정했는데요..윤사할지 사문할지 고민입니다전부 처음배우는 과목이구요..추천과 간단한이유 부탁드릴게요..
내용상 보면 '특'이 맹인에게 '도둑이 훔친 물건을 내가 받아 보관 중 주인이 알고 이걸 빼앗고 날 죽이려는데, 도망가는게 길 한가?' 라 묻고 맹인이 '길!' 이럽니다. 근데 옆에 있는 이웃이 '너의 주인은 무엇이냐?' 라 묻자,
아...
빈칸5초 어법1초 요약문 2초 수능날 가능 하신분?
올해 연세대, 고려대가 정시에서 내신 10프로를 보는것 같은데 제가 내신은 2.6쯤으로 매우 안좋습니다.(일반고고요) 모의고사가 보통 올 1이나 하나 2등급 뜨다가 그만 수능때 12112(원점수로 100 88 100 물1 50 화1 39)가 나왔네요. 아무튼 저 위의 대학들이 내신을 많이
기상(글 안묻히게 좋아요 좀 눌러주세요)
사망한 친구들이 많네요..ㅠㅠ아 조심히 돌아왔으면 좋겠어요..ㅠㅠ기사 내용보니까 정말 안타깝네여 ㅠㅠ우리두 엄마한테 평소에 잘하구 공부도 열심히 합시당
진도 사건 정리 우선 순위 1. 인명 구조 2. 유출된 기름 방제 3. 선박 인양 4. 피해자 보상 5. 선박 회사 책임 및 사건 파악 1. 인명 구조 정확한 탑승자는 꾸준히 바뀌어와서 제대로 된 인원은 알 수 없으나 현 시간 해경 측에서 밝힌 바로 475명으
45분~50분? 보통 어느정도로 잡고 푸세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금욜 수업끝나고 학교 도서관에서 밤새서 공부하고 토요일 아침에 오겠다니깐 엄마가 도서관도 위험하다며ㅡㅡ미쳤냐고 외박하지 말라면서, 집에와서 토요일날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가래요 이건 심한거 아니에요? 도서관에서 내가 심야에 공부가 잘되고 더 시간활용 잘
네 가능성 있어요.
아침이 오는것이 이렇게 두려운 날은 처음이네요... 꼭 모두 구조되기를..
내부 생존자 있음. 친구가 그 동네 사람인데 지금 직접 카 톡했고 연락도 한두명씩 되는 상황. 공기층이 있는 곳에서 생존자들 모여있다함. 현재 내부 전기는 다 나갔으며 아비 규환. 생존자들 배터리 고갈로 점점 연락 안되고 있고 정확 한 인원은 파악 불가 +) 식당에 사람
현재 고2이고 수학 2~3등급 나오고있습니다. 한석원선생님 알텍풀고있어요 이번 여름방학에 대충 하려는게 1)알텍 n회독+자이스토리 2)쎈 수1 수2 기벡 3)적통 개념서+알텍 현재 알텍은 수2 기벡만 듣고있어요 여기서 바로 기출로 넘어갈지 아니면 쎈을 한권씩 더
비행기 조종사가 되려고 공부중인 학생입니다.선장에 대한 울분이 가시질 않네요...왜 저기 파일럿이나 선장들 보면 소매나 견장에 3줄이나 4줄 있잖아요부조종사는 3줄이고 기장이나 선장은 4줄이예요수업시간에 그 한 줄의 의미는 responsibility라고 기장은 비행기에서 가
서강대에서 반수준비중이고요 이번학기는 18학점을 듣게 되었지만(...) 어차피 저는 하루종일 학교에서 살기 때문에 공부시간 자체는 작년 현역때보다 더 많은 것 같네요. (기숙사는 아닙니다만..ㅎㅎ) 어차피 거의 절반은 포기.. 전공과목 3개만 적당히 관리할겁니다.
서강대 경x학과 학생입니다. 현역 수시로 들어왔는데 수능 성적은 백분위로 100 94 95 사탐은 윤사 생윤&nbsp;등급으로 11이었어요.논술은 서강대 우선선발 맞추어서 다른 과를 붙었었습니다. 지금 있는 과는 자기소개서 전형이었구요.모의고사에서 언수외탐 합쳐서 많이
진도 여객선 참사 추모 시&nbsp; &nb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
오타에서 간절함이 묻어나네요.. 꼭 살아서 나오길..
제가 신택스를등엇는대 거기잇는문장은 반복해서그런지이해가다되는되여.. 이게 ebs에가버리면 단어도단어지만 조금 기본기가딸려서힘든거같아서 ab1 을신청햇는대여 구문공부를지금다시시작한대도 안늦겟죠..??
진짜 모두들 고생하십니다 ㅜㅜ 내일 일어나면 꼭 좋은 소식 있기를...
그리고 손발삭제ㅡㅡ;;
박광일t 문법다듣고 문제풀려는데 마닳사서 그안에잇는 문법으로도 충분할까요?? 생물이랑 지학 문제만있는 문제집추천해주새요 자이스토리갘은거 자이스토리 좋운가여?
9년전에 초등학교에서 소풍갔었는데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5명다치고 저희반아이들은 3명이 당했는데 한명은 즉사하고 한명은 병원이송중죽고 저는 팔다리하나씩부러지고 혼자살았었는데 .. 계속 피해자 카톡단톡같은거올라오고 이시간에도 실종자부모님들 애탈꺼생각하니까
중간고사 끝나자마자 독학반수 시작하려고랍니다. 이과 학생입니다. 과목별로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언어와 외국어는 연계교재 죽어라 할 것 같습니다. 인강 추천도 좋습니다.
제발 한명이라도 살아있었으면 좋겠네요 ㅠㅠ하.. 진짜 경로를 잘못한건지 제주도 가는데 암초부딪힐수도있나요선장이 잘못한건지.. 아 정말 이해가안되네요암튼 생존에 총력을 다했으면 좋겠네요
위짤은 카메라마사지로 완전 사람이 달라진 송병구...카메라 마사지하면 2가지 의미가있잖아요1. 그냥 별이유없이 연예인물먹으면 이뻐지고 잘생겨진다.(카메라 앞에 자꾸 서고 방송 익숙해지고 자연스럽고 하면 방송물 먹어서 예뻐짐) 2. 사람들은 평소에 객관적인 시선을 갖
어떤글을 읽어보니 2주전부터 빡시게 내신해라고 하던데요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학교다닌다고 치면 자습시간도 그리 길지않을텐데ㅜㅜ
알텍들을려고 컴켜서 계속 기사확인만 하고잇네요. 선생님의 핏줄을 강조하며 일시정지.. 더많은 실종자분들이 구조되셧으면 합니다. 문제도 안풀리네요. 지금부터 제가 기사를 본다고해도 달라지는건 없으니까 단어나 좀 보다가 일찍 자야겟다고 생각하는 제자신이 너무 역겹
확 그냥
고삼되서야 이렇게 되는게 스트레스받네요...주변과 나자신이 강박을주는게 심해서 매사에 예민해서 두달사이 친구와 부모님과 엄청 싸웠네요.. 이런분 계신가요ㅠ 맘 먹은대로 되지않네요...
부디 내일아침눈을떳을때 전원생존 이라는 말이 텔레비전에 떳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제발
학교수업이 너무 들을가치가 없어서&nbsp;독학하거나 ebs 볼려고하는데수특a형 문학부분 ebs인강 들을만 한가요
과외하는 애가 고2 중하위권인데.. 독해 책을 뭐로 해야될지 모르겠네요추천좀 해주세요
제가 수학을 수능 관점에서 바라보는 능력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우선 기출문제집 풀기 전에2등급에서1등급으로 올리려면그 능력을 좀 키워야 될 거 같은데한석원 알텍 좋나요?적통-기벡 듣고 괜찮으면 수투- 수원 들으려 하는데 순서대로 안 듣고 이렇게 들어도 괜찮겠죠그리
아직 저 어린이... 엄마, 아빠의 구조소식은 없다고 하네요...ㅠㅜ
사고 공식접수 8:58 (학생에의해서 신고, 예상 사고 발생시각 8:52 6분정도지체) 왜 선원, 선장, 관계자가아닌 학생에의해서 가장먼저 신고가 접수되었을까.. 선장은 자신이 가장 우선적으로 살기위해 학생들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방송한 것일까.. 만약 방송에서 "구
안녕하세요 이과수학4등급 나오는학생인데요~제가 개념이 많이 부족해서 개념인강하나 들으려고하는데수1부터 기벡까지 개념 잘 알려주시는 선생님과 그강좌는어떤게있나요? 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알텍으로 개념 보고 문제푸는데모르는문제가있으면 저는 5분? 10분정도고민하고 답지보고 이해하고 넘어간다음&nbsp;인강을 듣거든요? 이러니까 야자때 시간도엄청들고 이랫는데도 다음에 다시풀면 못풀것같고..그런생각이 계속드네요제 방법이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재.수.생 입니다 ㅎㅎㅎ 저가.요즘따라 고민이있는데 작년에는 모고때 영어영역을 정말로 항상 사설포함해서 삼등급만 맞았습니다. 그런데 연계교재를 아주 지겸도록 처씹어먹을정도로 외웠죠 달달달~ 수능에선 이등급이뜨는 기적이 일었죠..근데 ..음 재수를
알텍으로 수1 수2 듣고잇는중입니다..제가 문제가뭐냐면예를들어서 알텍 행렬을 다듣고난뒤 한 2달뒤에 수학의정석 행렬 연습문제풀면 모르는게 엄청많습니다이건 원래그런건가요..? 수학은 1번풀고 답지보고 이해하고 하면 좀 남아잇는것같앗는데 아닌거 같아서요즘 매우 혼
수1젬병인데 1994년기출부터 수1공부하려니 수1너무 어렵네요ㅠㅠ요새 수학b에서 수1나오는트렌드가 앞장에 간단한 행렬1문제,등차등비수열1문제행렬ㄱㄴㄷ문제, 무한등비급수 도형문제, 극한4점짜리1문제, 상용로그1문제 해서총7문제정도 나오더군요...아무래도 요즘 나오는
현재노대생&nbsp; 이과구요&nbsp;작년+ 올해 3월대성모의까지 영어 쭉4등급&nbsp;4월18일에 리로직스타트 나온다는데 들어야겠죠..??지금신택스1.0 끝냈구 리로직1.0들을라다가ot보니까 1~2등급위주라해서..들어야할거같아서요지금한석원쌤, 이명학쌤프패사논
어떻게 이럴 수가.. 이해가 안가네요..ㅡ 그와중에 네이버 댓글들도 가관... 악플들 진짜 웃음만 나오네요...하...
아침부터 날씨부터 뭔가 기분나쁘더니 하루종일 공부도 손에 잘잡히지 않다가 집에와서야 비보를 전해듣게 됬습니다. 1시간 넘게 멍하니 뉴스만 바라보고 울었네요.. 그 어떠한 이유도 핑계도 불문하고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선장을 비롯한 승무원분들의 미숙한 대책에 화가
에 타고잇엇는데 연락이안된다네요..
ㅜㅜ
어떤가요?물1 배기범 필수본 완강해가고요 이번에 2등급 나왔는데 배기범 저랑 잘맞는거 같아서 빅3 들을려고 하고요화학은 백인덕 섬개완 들었는데요 화학은 외우는게 귀찮긴 한데 그래도 재미있긴 하거든요 나중에 화공 가고 싶은데 물1 화1 조합 어떤가요?
네이버에 있는 사고기사 댓글 쭉 훑어보는데 실종자 동생인가봅니다. 누나 내가 어제 미안하다고 다 내잘못이니까 제발 돌아와 달라고 다 내 잘못이니까.. 제발 돌아와달라고.. 이 글 보고 결국 울었네요. 아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제 동생도 고2에 다음달에
너무 피곤해서 8시부터 누워있었는데 여태 못자고 있군요 킁..
최저랑 내신등급좀 알려주세요그리고 정시에선&nbsp;전부 나군으로뽑나요?
세월호소식듣고 너무우울하고 공부도 하긴하는데 하나도 머리에 안들어오네요 진짜 기적처럼 살아나오는 생존자가 있었으면..
지금 배기범 필수본 듣고 있는데 거의 다 들었는데 배기범 이번에 들어보니까 저랑 스타일 잘맞는거 같아서여 물1 배기범인강으로 처음 시작했는데처음에는 복습하는것때문에 쫌 빠듯한거 같았는데 결국 배기범 쌤 듣다보니까 복습을 어쩔수 없이라도 하게되고 그러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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