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재학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ㄱㄱ
#자유게시판 #연고대 #고대문과 #선배 #독학생 #추천
  • 작성자 Protagonist
  • 작성일 13-02-20 22:13
  • IMIN 59684
  • MS 2004
  • 조회수 6,794
http://orbi.kr/00036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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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닉
Abandonedsoul
Slavoj Zizek
Jacques Lacan
Adolf Hitler
4천원
오늘 바꾼 닉 Protagonist

고대 경영 06학번 (졸업이 머지않았어요)
사진관의 난동꾼
생담반상회 태그 관리자

=============================

입시 관련 질문, 타과 관련 질문 제외 모든 질문 받습니다.
질문에 따라 답변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아반돈님 생반관리자였구나..

오르비에서 쪽지가 와서 하게된건가요?

2013/02/20 IMIN: 347173 IP: 183.♡.181.7 MS: 2010

acas님이 페이스북으로 옮겨가셨음

2013/02/20 IMIN: 311238 IP: 121.♡.116.30 MS: 2009

전 관리자의 잠수가 길어지면서 전 관리자와 이야기해본 결과
할만한 사람이 저밖에 없다고 생각되서 이어받았어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다시 수능친다면 경영갈꺼에요?

2013/02/20 IMIN: 311238 IP: 121.♡.116.30 MS: 2009

절대 안감.
미치지 않고서야......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 이유를 간략히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수십번 말한거 같은데...
경영대는 내 스타일이 아님.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통계나 경제는 경영이랑 비슷한가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never.
완전히 다른 학문임.
경영은 통계나 경제도 배우는 것 뿐.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잘 지내시나요?

뭐 질문이 이렇지...;;;;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so so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생담반상회가 뭐죠??

2013/02/20 IMIN: 432567 IP: 119.♡.4.72 MS: 2012

친목게시판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학생들 어디루 주로취직하나요?.취업률은 좋은편인가요?

2013/02/20 IMIN: 442695 IP: 118.♡.89.159 MS: 2013

대부분 일반 기업체로 갑니다.
애초에 뽑는 인원수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겠죠.
주변을 둘러본 결과로 비춰 말씀드리자면, 어디건 가긴 갑니다. 취업 아예 못하는 선배, 동기, 후배는 못봤어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는 적성이나 취향 크게 안 타는 편인가요 ?

2013/02/20 IMIN: 412229 IP: 121.♡.161.70 MS: 2012

의외로 많이 타는 편이라고 여겨집니다.
일단, 대부분 고딩들이 생각하는 경영학과 대학에 와서 배우는 경영학은 괴리가 매우 큽니다.
솔직히 말해서, 잡학이에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냥 입결 높고 딱히 워너비도 없어서 닥경영 하다가
피 보는 경영학도들도 은근히 있겠네요

고딩이 경영학에 대해 알고 들어오는 경우는 드무니...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심지어 '난 경영학과 체질이야, 난 기업인이 될거야' 라고 생각하고 와도 경영학과 와보면 뭔가 턱턱 막힘.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직업 흥미검사, 적성검사해서 둘다 1-2위 경영, 경제 나왔는데
그러면 이런건 별로 의미가 없겠네요?

2013/02/20 IMIN: 412229 IP: 121.♡.161.70 MS: 2012

큰 의미 없다고 봐요.
'경영'과 '경영학'은 다릅니다. 아주 많이 달라요.
말로 설명하기도 힘들 정도로 다릅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민족고대생으로 다시 뵙네요ㅎㅎ 전 아이디 의식의흐름 이였습니다. 힛옹 반가워요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닉이 새로워지셨네요.
로스쿨이라니!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ㅎㅎ 제 진로를 생각해보니 로스쿨 졸업하고 검사가되는게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ㅎㅎ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학점 좋으신가봐요....
부럽다....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이번에 고대들어가요ㅋㅋㅋ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아 새...새내기시구나.
오호 자전가세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다시 수능보면 무슨학교 무슨과 가고싶어요?

2013/02/20 IMIN: 392215 IP: 223.♡.172.104 MS: 2011

서울대나 고대 사학과요.
동양사학으로..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ㅋㅋㅋ연대를 기대했는데

2013/02/20 IMIN: 392215 IP: 118.♡.222.37 MS: 2011

에이 뭘 굳이....
게다가 사학쪽은 고대가 연대보다 낫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막군
0

한 기업에서 신입사원 초봉을 3천만원 준다면 대기업 중에서도 큰 축에 들어가나요?

2013/02/20 IMIN: 406746 IP: 112.♡.6.123 MS: 2012

대졸 신입사원 사무직 초봉이라고 가정했을 때,
세전 3천 주는 대기업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주 박봉에 속합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자기가 아직 뭐 좋아하고 뭐 잘하는지 잘 모르는
학과를 맘대로 고를수있는 상황의 수험생이라면

어느 과 추천해주시고 싶으신가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역설적이게도 경영학과.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으잌ㅋㅋ....이유는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경영학과의 가장 큰 메리트는
'졸업하고 뭘 해도 된다' 라는 점임.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로가 한정되지 않는다는거군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ㅇㅇ
그리고 취업전선에서 '최소한의 유리함'을 가지고 출발함.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 경영학도로서 바라보는 고대 인문학부(문사철, 심리, 사회)에 대한 인식은 어떻나요?
정말로 경영부심부리는 애들이 꽤 되나여?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전 부럽습니다.
차라리 인문갈걸 하는 생각 많이 하거든요.

까놓고 말해서, 경영학과생이라는게 부심부릴만한 게 못 됩니다.
가끔 그러는 얼빠진 놈 있는데,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아 ㅋㅋ 알겠습니다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대학와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거 신경 쓸만큼 여유롭지 않아요.
술먹을거 다먹고 놀거 다놀면서 수업도 듣고, 연애까지 하려면 그런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죠 ㅎㅎ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연애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저 인문생입니다.. 플패점수로 꼴아박았네요ㅜㅜ 반수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에휴ㅜㅜ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ㅎㅎㅎㅎ 즐거운 대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그런거 아쉬워해봤자에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넹 ㅜㅜ 근데 제가 얼마전에 간기능 문제로 신검7급 ; 이 떳는데요 이번 새터에서는 분위기 상 퍼마셨지만, 앞으로 각종 모임이 걱정되네요..

병원에서는 술, 기름진 음식은 절대 피하라고 하던데 선배 동기들이 오해하지않게 어떻게 말을 해야하나요ㅜㅜ 병원치료도 다녀야될텐데 머리아프네요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뭘 그런걸 고민하고 계시나요.

간 안좋아서 병원다니고 있어서 술 못먹어요 하면 땡이죠.
그런데도 먹이려고 드는 얼빠진놈 있으면 걍 개무시하세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인문학부의 경우에는 여자선배 분들도 많으시고, 경영대나 공대에 비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부드럽기 때문에 절대로 술을 강요하지 않아요 ㅋㅋ 정중하게 이유를 밝히신다면 안마셔도 전혀 문제되지 않을 듯... 그냥 분위기만 맞추도록 노력하심 되요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아 참고로, 제가 주량이 소주 두잔이라 어디가서 술을 마시는 일이 거의 없는데, 대학생활 아무 문제 없이 잘 했어요. ㅎㅎ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님 야구얘기왜 우리둘이하고잇을까요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그..글쎄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생담반상회가 쫌안오나요?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생반 요새 망했으요 ㅋ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행님 계속 얘기하러와요 ㅋㄱ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ㅋㅋ ㅇ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막군
0

경영 혹은 경제 단일전공보다 두가지를 복수전공했을 때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나요?

2013/02/20 IMIN: 406746 IP: 112.♡.6.123 MS: 2012

특별한 이득은 없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경영학과생들이 타과 복전시도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중도에 포기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냥 '다양한 학문을 경험해 본다' 는 것이 중요하겠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왜 경영학과가 법대가 로스쿨로 사라진 이후 가장 인기있는 학과가 된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름이 제일 그럴싸해 보여서?? 동문라인업이 좋아서??

2013/02/20 IMIN: 379287 IP: 14.♡.64.85 MS: 2011

원래 경영학과는 법학과 다음이었으니까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Aㅏ.... 원래 그랬군요......

2013/02/20 IMIN: 379287 IP: 14.♡.64.85 MS: 2011

경영학과 취업이 잘되나요?  닥경영 할정도로요  아니면 취업을 위해 따로 준비할게 많나요?  Ceo가 되려면 경영 인문 공학 중 어떤게ㄱ가장 유리한가요?

2013/02/20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확실히 유리하긴 합니다.
애초에 상경계열만 뽑는 군이 꽤 되니까요.

CEO가 되려면, 공학이 가장 유리해 보이네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지금의 경영대 쏠림현상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2013/02/20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글쎄요. 굳이 평가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수학 어려워요...??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안들어봐서 모르겠어요 ㅎㅎ
06학번은 경영수학이 필수과목이 아닙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에서 어떤거 배우나요? ㅎㅎ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기본적으로
회계, 재무관리, 마케팅, 인사관리 등을 배우게 됩니다.
각 항목들은 상당히 많은 수의 세부과목으로 나눠지구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현대자동차경영관 어떤가요? ㅋㅋㅋㅋㅋ

(건물은 깔끔한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 현대자동차 라는 회사를 진짜 극도로 혐오해서....)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아직 들어가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ㅋ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1. 경영학은 팀과제가 많다고 들었는데 어떤 주제를 가지고팀과제를 하나요? 만약 창업관련이라면 그걸 계기로 진짜 창업하는거 보신적 있으신가요?
2. 경영학 + 공학 복전이 가능한가요? 인문 자연이라서 다르려나.. 만약 되면 공부하는게 가능하긴 한가요..

2013/02/20 IMIN: 439066 IP: 125.♡.138.164 MS: 2012

2. 가능합니다.
경영대에서 공대 복전 신청하는 케이스는 제가 본 적은 없고, 반대는 꽤 자주 있습니다.

1. 대부분의 팀과제는 '기업 분석' 혹은 '경영 관련 의사결정 사례 분석' 입니다.
창업 관련 과제를 하는 것은 본 적이 없고, 특정 기업의 의뢰를 받아서 전략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는 가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위에 로스쿨완님 댓글에 답글로 자전가냐고 물으셨는데, 고법과 고자전의 연관성?은 어느정도인가요? 법쪽 진로를 생각하고있으면 타과보다 고자전이 유리한가요?

2013/02/20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자전 학생이 없어서 물어볼수도 없네요..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경영학과학생들이

2013/02/20 IMIN: 430536 IP: 118.♡.67.161 MS: 2012

애초에 대학생들은 정치얘기를 안 합니다.
저도 되도록이면 친구들에게 정치얘기를 잘 안 꺼내는 편이구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혹시

경영학과 -> 영어교육과 복전 가능한가요?

2013/02/21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잘 모르겠습니다.
의대는 확실히 안되는데, 사범대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고려대학교 사범대 홈페이지를 찾아가보시는게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어느 대학이나 사대 복전은 안되는 걸로 들었는데
의대,사대는 TO가 학교별로 정해진 듯

2013/02/21 IMIN: 344014 IP: 116.♡.192.60 MS: 2010

비사범대->사범대 이중전공은 안 됩니다.
사범대->비사범대는 OK.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2011

역시...그렇군요. 감사합니다.

2013/02/21 IMIN: 416465 IP: 115.♡.92.139 MS: 2012

학번제는 아니죠? 예전에 고대랑 연대랑 같은과 교류에서 재수하고 연대가서 나이는 동갑인데 한학번 낮은 분이 고대학생한테 말놓자고해서 싸움 벌어질 뻔 했다고 한 글을 본 적이 있는거 같아서요ㅋ

2013/02/21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학과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단언하기 힘들거 같습니다.

아예 나이제거나, 학번 베이스에 나이 존중하는 경우가 거의 다일 겁니다.
의대는 잘 모르겠어요.

아, 사범대도 학번 좀 많이 따진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재학중이신 경영은 어떤가요?ㅋ

혹시 아신다면 정경대에 경제랑 통계, 그리고 자전도 알려주시면 감사요ㅠㅠㅋ

2013/02/21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제가 입학할때만 해도 학번 따졌는데 지금은 그냥 완전히 나이제하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랑
경제학과,통계학과가 어떤식으로 다른가요?
대학생활과, 대학졸업 후 생활에 대해서요 보편적으로요

2013/02/21 IMIN: 387181 IP: 114.♡.121.29 MS: 2011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경제학과랑 통계학과 학생이 아니기 때문에요.
대학생활은 솔직히 근데 별반 다를거 없을걸요?
대학생이 다 똑같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이 취직에 유리하다고 하셧는데..... 고대 인문이나 미디어 나와도 취직은 될까요????? 그리고 3000이박봉이면 초봉은 어느정도 받나요? 요즘은요! ^.^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2013

보통 대기업들 페이가 아주 센 곳은 초봉 5천 초반이고, 대부분이 4천대입니다.

그리고, 어딜 나와도 '취직이 안되는 곳'은 없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 비정경나와도 대기업취직 되나요?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2013

답답한 말씀을 자꾸 하시네요.
중요한건 그런게 아니에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러면 뭐가 중요해요??????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2013

대기업에서 '넌 고대 인문이네? 꺼져' 이러지는 않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정'은 취업에 강하지 않은 걸로 압니당.
취업은 '경'이 유리하죠. ㅋ,ㅋ
상경에는 경영/경제/통계가 들어가고 +로 식자경까지입니다.

'대기업'만 들어가면 된다면 어느 학과든 '가긴 간다'는 느낌.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2011

Managersiconin709
0

님 학번대면 지금 나이가 27살이신건가요..?
그 나이대 사람들은 '학문 공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좀 다르게 말해보자면
님이 공부하고 계신 경영학과나 인문학부에서나 아니면 이과쪽에서
'학문 공부'를 목적으로 하는 혹은 앞으로 '학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어느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수학과 지망인데 금융권을 가니 대기업을 가니 이런 것 보다는 계속 공부해서 교수가 되거나 학교 교사가 되서 아이들 가르치며 나라에 도움 되는 교육을 하는게 더 좋아보이거든요. 그리고 요즘엔 (오르비가 유독 그런건지는 몰라도) 다들 취업 얘기만 하고(전 재수생인데 저희 나이 애들도 그런 소리를) 진짜 학문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잘 못 봐서요..

2013/02/21 IMIN: 408186 IP: 211.♡.18.20 MS: 2012

경영은 드물어요.

진짜 학문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게, 세상이 팍팍해서 먹고살기 힘들거든요.
집에 돈 없으면 대학원 진학은 꿈도 못 꾸고, 대학원 나온다고 교수 된다는 보장도 없고, 요새 교수하려면 외국 학위는 필수인데 영어 자신없고.... 뭐 이런 거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인문학부는 학과 따라서는 학문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적잖이 있긴 한 것 같습니다.
근데 어차피 다 이런저런 장벽에 막히는 거죠.
돈 없어서 못하는 거 정말 슬픕니다. ㅠ

한국사학, 국어국문학 등을 제외한다면,
교수가 되려면 해외(특히 미국) 명문대 유학이 요구되는 게 보통인데, 등골의 양분이 풍부한 부모님을 둔 학생들이나 선택할 수 있는 진로죠.
그냥 국내에서 박사까지 하는 것도 쉽지 않구요.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2011

등골의 양분 ㅋㅋ.. 비유 좋네요

2013/02/21 IMIN: 385854 IP: 124.♡.27.39 MS: 2011

존경합니다

2013/02/21 IMIN: 413473 IP: 220.♡.118.92 MS: 2012

유동
0

공기업쪽은 어떤가요???  고경에서 많이 가는편인지;;;

2013/02/21 IMIN: 252137 IP: 211.♡.169.245 MS: 2008

요즘 공기업이야 뭐....
누구나 원하는 신의 직장이 되었죠.
근데 오히려 공기업쪽은 학벌을 안 보게 국가에서 강제하는 편이라 딱히 유리하지 않은 것 같아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재무관리 회계원리 경영학원론 경제학원론 인사관리 마케팅 등등에서

팀플이 상대적으로 적은게 어디죠??

2013/02/21 IMIN: 405176 IP: 125.♡.52.96 MS: 2012

지금 언급해주신 과목들은 마케팅을 빼놓고는 팀플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초'과목들이니까요.

일단 회계나 재무쪽은 팀플이 대부분 없고, 마케팅은 원론부터 심화과목까지 팀플이 없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신극
0

맥킨지, 베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 이하 3대 경영컨설팅펌으로 얼마정도가 가나요?

여기 회사에 입사하기 정말 어렵나요??

2013/02/21 IMIN: 347975 IP: 59.♡.38.158 MS: 2010

가는 경우가 드물어요.
입사난이도 극상, 업무강도 극악....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개본
0

입학하고 공부 많이 하나요??? 고3때에 비해서 어느정도 하고 어느정도 노는지 궁금해요~

2013/02/21 IMIN: 439682 IP: 59.♡.26.53 MS: 2013

고3때에 비해서 한 1~20% 공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개본
0

와 생각보다 적네요,,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 다니려면 그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죠?? 얼마나 더 해야 할까요??

2013/02/21 IMIN: 439682 IP: 59.♡.26.53 MS: 2013

'성적 장학금'을 받고 싶다면 얼마나 해야 할지 예측 불가능합니다.
공부한 만큼 학점이 딱 나오는 것도 아니구요.
고대 경영같은 경우 과에서 3등까지인가 성적장학금을 주거든요. (딱 봐도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겠죠?)

국가장학금 같은 경우는 집안형편에 따라 주는거라 '최소한의 성적'만 나오면 줍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로스쿨기본  학점몇점은따야 비벼볼한지아시나요?ㄴㅡㄱ

2013/02/21 IMIN: 416599 IP: 58.♡.61.147 MS: 2012

글쎄요..... 로스쿨은 제가 잘...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사촌형이 고대 로스쿨 갔는데 고법이고 gpa 3.8 으로 알고있어요 (확실치 않음)

2013/02/21 IMIN: 385854 IP: 124.♡.27.39 MS: 2011

IB나 외국계 운용사 많이들 가나요?

2013/02/21 IMIN: 370816 IP: 203.♡.218.243 MS: 2011

애초에 TO 자체가 절대적으로 국내 대기업이 많은 터라....
회계사 제외하면 국내 대기업 가는 경우가 절대 다수가 됩니다.
나머지는 다 '극소수' 케이스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수능수학을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면 경영학과 가서도 고생할까요? 수학을 못하는데 ㅜㅜ

2013/02/21 IMIN: 375732 IP: 59.♡.154.34 MS: 2011

어느정도 큰 어려움인지 모르겠네요...
흠.
일단 경영학과에서 필요한 수학은 경영수학, 경영통계를 제외하고 나면 경제학에 필요한 정도인데, 그닥 높은 수준을 요한다고는 여겨지지 않습니다. 회계나 재무는 솔직히 산수에 가깝구요.
어느 정도 어려움을 겪으셨는지 모르겠는데, 대강 2등급 꾸준히 나올 정도면 '고대 경영' 기준으로 수학 때문에 고생할 일은 딱히 없지 않을까 싶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친구,선배들 잘 사귀는법좀 알려주세요.ㅋㅋ제가 약간 숫기가 없는편이라 힘든거같아요.
그리고 술자리는 많이 가지는 편인가요?거기서도 술게임하나요?..

참 그리고 기숙사급식은 아침,저녁만해도 괜찮나요??

2013/02/21 IMIN: 403470 IP: 175.♡.120.188 MS: 2012

어릴땐 술게임 합니다. 나이먹고는 잘 안하구요.
친구, 선배들 잘 사귀는 법이야 뭐... 모임 꾸준히 나가면서 같이 잘 놀면 되죠.

기숙사 급식은 원래 점심 안나오던 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의외로 먹을 일이 잘 없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동기분 중에 로스쿨 가신분은 몇 명이나 되시는가요? 전체 인원의 몇 퍼센트정도?

2013/02/21 IMIN: 418914 IP: 58.♡.104.133 MS: 2012

'거의 없음' 입니다.
제가 대강 04 05 06 07 정도 합쳐서 어디서 뭐하는지 아는 사람이 150~200명쯤 되는거 같은데...
그중 로스쿨 한명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올원
0

이번에 고대들어가는데 주변 맛집추천좀해주세요.

2013/02/21 IMIN: 307477 IP: 220.♡.222.198 MS: 2009

고대 주변에 딱히 맛집이라 할만한 데는 없는거 같아요 ㅎㅎ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점 몇군데만 추천하자면
정문 앞 코케코코
제기시장 돼지국밥
정대후문 언덕 서울쌈냉면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로가 인권 변호사 쪽인데여. 그렇다면 어느 과로 가는 것이 유리 할까요?
물론 로스쿨 들어가려면 학점+LEET가 필수긴 하겠지만, 그건 제외하고,
어떤 분께서 로스쿨 되면서도 특기랑 연관시켜서 공부하는 것이 편하다고 해서요.

2013/02/21 IMIN: 439035 IP: 183.♡.150.58 MS: 2012

글쎄요 이건 너무 어려운 질문이네요...
어딜 가셔도 큰 차이가 있을까 싶은데..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는 타과에비해 개인공부(공무원준비,각종자격증등등)할 시간이 많나요??

2013/02/21 IMIN: 405176 IP: 125.♡.52.96 MS: 2012

똑같아요.
진짜 똑같아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경영은 많은 차이가 있나요?

2013/02/21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그렇죠 아무래도.
정말 완전히 하늘과 땅수준의 차이가 납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러면 경영인 되겠다고 굳이 경영학과를 갈 필요는 없겠군요
진로는 대부분 어떻나요?

2013/02/21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일단 절대 다수가 일반 기업체에 취직해요.
그리고 경영학과의 상징인 공인회계사가 그 다음인 거 같아요.
대강 고대 경영 지금 한학년에 300명 조금 넘을건데....
절반은 일반 기업체, 나머지의 상당수가 회계사.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신입생이되는데요, 솔직히 경영학과가 무엇인지 몰라요...
경영학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가 입문하게이 좋은 도서좀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경영학과에선 어떤 공부를 해두는게 좋을까요?

2013/02/21 IMIN: 426560 IP: 14.♡.61.113 MS: 2012

'지금 당장' 뭘 해야될지 궁금하다는거죠?
책은 아무 고전이나 일고 싶은거 읽으시고, 당장은 전공 신경쓰지 마세요 ㅎㅎ
대학 가서 시작해도 아주 빠릅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1 IMIN: 413304 IP: 112.♡.203.235 MS: 2012

Minaa
0

1.대학에서 경영학과 어떤식으로든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고싶은 늙은 수험생이에요..
앞서서 경영과 경영학이 하늘과 땅만큼 다르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그 차이를 자세하게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2.정말로 원하는 해외에 취업하고싶은 회사가 있거든요. 기업매니지먼트와 디자인 능력을 함께 갖춘다면 경쟁력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생각들이 현실성 있는 생각일까요?

곧 졸업이시라니.. 축하드립니다.ㅠㅠ 빨리 대학가고프네용.....i.i

2013/02/21 IMIN: 442483 IP: 121.♡.13.65 MS: 2013

0. 졸업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축하할 일이 아닙니다.
대학생이라는 '상태'는 축복과도 같은 거에요.

1. 대학에서 배우는 경영학은 일반적으로 '학문적, 이론적' 경영학입니다.
현실에서 부대끼면서 겪는 경영과는 천지차이에요. 물론 실제 사례들에 대한 연구나 조사도 하기는 합니다만, 큰 비중이 있지는 않습니다.

2. '꿈'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소중한 겁니다. '현실성'이라는 잣대에 너무 목매지 마세요. 최선을 위해 달려간 사람은 차선이라도 쉽게 잡을 수 있어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외국은행쪽으로 취직하려면 경영을 가야되나요 경제를 가야되나요??

2013/02/21 IMIN: 425783 IP: 121.♡.49.179 MS: 2012

둘 다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단 국내 대학보다 해외 대학이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명문대생이 받는 혜택 뭐가 있는거 같으세요
?
그냥 수험생의 환상일 뿐인가요

2013/02/21 IMIN: 405998 IP: 59.♡.56.42 MS: 2012

예전에 댓글에 썼던 말이 생각나서 그대로 옮겨 옵니다.

지방대 학점 4.3은 내가 대기업에 갈 수 있을 지를 걱정하고
sky 학점 3.5는 내가 어느 대기업에 갈 지를 고민한다.

대한민국에서 학벌은 돈 다음가는 '실질적 권력'입니다.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와 연대에 응용통계학과가 있던데, 문과생이 지원 가능하더라구요...
타 과이긴 하지만 그 쪽 동네 소식은 혹시 알고 계신 것이 있나요?
입결 조건이 내신(지방자사고) 몇 등급 정도이고 수능 몇점대 정도인지 알 수 있으면 부탁해요.
감사~~~~

2013/02/22 IMIN: 442149 IP: 211.♡.100.129 MS: 2013

입시 관련해서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경영대도 몰라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경영에서 cpa치는데 준비를 몇년정도하나요?

2013/02/22 IMIN: 427598 IP: 218.♡.139.229 MS: 2012

보통 3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년 1차준비하고 초시
2년 1차 재시에 합격하고 그해 2차 유예
다음해 2차 완료.

근데 이것도 잘 풀리는 케이스죠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통계 과목이 고등학교때 배운 확률통계랑 비슷한가요?

2013/02/22 IMIN: 280544 IP: 116.♡.125.17 MS: 2009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랬...나?...
애초에 경통이나 경수를 배우는 이유가, '앞으로 경영학 공부 하는데 수학때매 발목잡히지 않게 하자' 라는 의도라서, 크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때 배운 확통이랑도 연관이 꽤 있을 거구요.

근데 7년 전에 들은거라 기억이..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욱이 술 잘 마셔요

2013/02/22 IMIN: 412696 IP: 39.♡.88.252 MS: 2012

?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Ccito
0

경제학과 를 전공하고싶은 정경대 학부생입니다.
1.경제관련 수업 추천
2. 경제관련아니더라도 이 수업은 정말 배울게 많다 라는 수업 추천

해주시면 정말정말감사하겠습니다!!

2013/02/22 IMIN: 377165 IP: 118.♡.19.12 MS: 2011

연고대 경영학과 지망생입니다ㅎ 고경이 연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 알려주세요ㅎㅎ

2013/02/22 IMIN: 407970 IP: 223.♡.167.20 MS: 2012

일단 제가 경제학과가 아니라서 경제학 수업은 개론, 원론, 미시밖에 듣지 않았어요 ㅎㅎ
추천해 드릴 수가 없겠네요. ㅠㅠ
교양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취향 너무 많이 타는거라..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리고 가자히어로즈님.
둘중에 붙여주는 데로 가시고, 둘다 붙으면 집에서 가까운 데로 가세요.
고경이 연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은 '시설이 더 좋다'
연경이 고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은 '신촌이 놀기 더 좋다'
인거 같네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공익근무중인데요. 올해 수능보고 대학등록해서 군휴학걸어놓으면 14학번인데 소집해제끝나고 15학번들하고 1학년시작하게되도 적응하는데 지장없을까요?ㅠ

2013/02/22 IMIN: 379019 IP: 211.♡.121.34 MS: 2011

애초에 대학은 '대단한 적응'이 필요없는 곳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에 달려있어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혹시 삼수이상으로 들어온 선배나 동기님들 중에
나이때문에 취업이나 원하는 진로에 고민하시거나 어려움을 겪는 분들 계신가요??
나이가 '스펙'이라는 분들도 많고 하셔서...

2013/02/22 IMIN: 438993 IP: 121.♡.148.32 MS: 2012

삼수해도 스트레이트로 졸업한다 치면 스물여덟이에요. 별거 없음.

2013/02/22 IMIN: 59684 IP: 210.♡.147.166 MS: 2004

Epi-orbisersicon떡고
0

선배님 안녕하세요 ㅎㅎ
민족고대 애국경영 12학번 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가 지금 1학년을 4.02로 마치고 2학년에 들어가는데요(군대는 자리가 ㅠㅠ)
cpa준비한 후, 한은에 들어가고 싶은데
cpa 따시고 한은으로 가시는 경우 주위에 계신가요??
더불어 학점을 4점 초반대로 유지하면 취직에 도움이 많이 되나요?
애초에 취직보단 고시 쪽이었는데 학점 유불리 궁금합니다!

2013/02/22 IMIN: 376553 IP: 211.♡.196.234 MS: 2011

아주 큰 도움은 안 되지만 학점은 높을수록 좋기는 해요. 그리고 직업군에 따라 학점이 아주 중요한 곳도 있고, 대학원에 가려면 더하죠.

잘 유지해보세요 ㅎㅎ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서고연 서성한정도를 다니는 명문대생이

1.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경우
2. cpa를 준비하는 경우

평균적인 수험기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2/22 IMIN: 405298 IP: 116.♡.117.9 MS: 2012

행시 : 예측 불가
cpa : 3~4년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다시 과 선택하시면 서울대나 고대 사학과가고싶다고 하셨는데 어떤 진로 생각하시고
사학과 가고 싶다고 하셨는지 알고싶어요 ㅎㅎ

2013/02/22 IMIN: 408513 IP: 118.♡.221.19 MS: 2012

사실 특별히 정해놓은 건 없지만, 가능하다면 교수요 ㅎㅎ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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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3 IMIN: 442328 IP: 115.♡.102.200 M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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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248 화2타짜 05/30 00:31
1989247
#독학생 #재수생 #서성한중  ...  성균관대생들은 입이 딱벌어질듯 ㅎㅎㅎㅎ 440 3
고마워요 05/30 00:28
1989246 Race 05/30 00:24
1989245 Lamela 05/30 00:23
1989244
#국어 #독학생 #문제집질문   국어 수능실록vs 마닳 40 1
갓동님 05/30 00:23
1989243 Epi-orbisersicon산산물셀 05/30 00:21
1989242 박원정 05/30 00:21
1989240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N수 힘드시죠? 172 4
Orbisers 명예점수 1,000힘윤아 05/30 00:20
1989239 문학소년 외 05/30 00:20
1989238 오이이엉 05/30 00:18
1989237
#학습 #재수생 #공부질문  ...  근데 솔직히 내신이 246 13
Azpilicueta 05/30 00:17
1989236 Jaasm 05/30 00:15
1989235
#나의일기장  한숨 31
05/30 00:14
1989234 폭스트롯 05/30 00:14
1989233
#독학생 #재수생 #자유게시판   다시 공부시작.. 108 5
연대가는기린 05/30 00:12
1989232 ddid 05/30 00:12
1989231 민족의혼 05/30 00:11
1989230
#학습  대성 5월 월례 23
Professional 05/30 00:10
1989229
#인강질문 #공부질문 #독학생   고3 수학 때문에 고민입니다.(인강강사 추천) 30
한석원의 알 05/30 00:09
1989228 NBXBOH 05/30 00:09
1989227 최산희 MD 05/30 00:08
1989226 Managersicon키랄 05/30 00:07
1989225 StarsiconOrbi조선생 05/30 00:04
1989224 ㅉㅉ 05/30 00:04
1989223
#생활상담실  말빨을 키우려면.........? 65 1
셔틀버스예약 05/30 00:04
1989222 2016학년도 05/30 00:03
1989221 로봇인 05/30 00:02
1989220
#나의일기장  세상에는..... 26
반수인설의 05/30 00:01
1989219 눈눈 05/29 23:58
1989218
#나의일기장  두렵다 34
05/29 23:57
1989217
#나의일기장  입시 끝내서 다행이다 264 6
Epi-orbisersiconEtoile 05/29 23:57
1989216 에리피미 05/29 23:55
1989214 희야네쭈구리 05/29 23:51
1989213 andwhat 05/29 23:50
1989211
#수학  수학공부 25
쏘잉 05/29 23:49
1989210 아나킨 05/29 23:48
1989209
#재수생 #독학생 #반수생   <오르비취침팀> 05/29 금요일 20 2
냉면에육수 05/29 23:47
1989208 짜오슈 05/29 23:47
1989207 verdiegh 05/29 23:46
1989206
#재수생 #공부질문 #독학생  ...  여러분들, 공부얼마나하세요? 60
ㅊㅁㅇㄹㅍ 05/29 23:45
1989205
#사진관 #서성한중  서강대 국내 최초 정시 폐지... 898 20
동사서독 05/29 23:44
1989204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안녕하세요 진인사대천명입니다 231 3
Epi-orbisersicon진인사대천명 05/29 23:44
1989203 Jaasm 05/29 23:43
1989201
#재수생 #독학생  니들, 나 서울대 못간다고 했냐 109 1
BisherM 05/29 23:42
1989200 사탐만팜 05/29 23:40
1989199 의대a 05/29 23:40
1989198 StarsiconOrbi조선생 05/29 23:37
1989197 국어의연금술 05/29 23:36
1989196 국어의연금술 05/29 23:35
1989195 토모관 05/29 23:33
1989194 현슈 05/29 23:33
1989193
#인강질문 #반수생  김봉소 강의는 어떤가요? 147 2
우다닥 05/29 23:33
1989192
#서울대  미치겠다.. 175 3
설대경영16간 05/29 23:29
1989191
#나의일기장 #생담반상회  한번만 만져보고싶다 125
김무빈♡ 05/29 23:29
1989190
#생활상담실  고3되니까 107 4
SNUMATH'16 05/29 23:27
1989188
#재수생 #독학생  뻘글) 볼펜 3색 - 개별 or 묶음 50
집중좀하자 05/29 23:25
1989187
#생활상담실 #생담반상회  불가능을 현실으로 만든 것을 본 적 있으세요? 21 1
SENSIVIO 05/29 23:24
1989186 현슈 05/29 23:24
1989185 환경친화 05/29 23:23
1989181
#인강질문 #재수생 #공부질문  ...  동아시아사 질문드립니다 48 2
간폭사 05/29 23:16
1989180 캐논들으세요 05/29 23:14
1989178
#재수생 #95년생  지금은 정말 죽고싶지 않다.. 64
katiekimm 05/29 23:13
1989177
#자유게시판 #사진관  여러분 무슨 빵 좋아하세요? 빵은 역시 694 8
인디고잉 05/29 23:13
1989176 문학소년 외 05/29 23:12
1989175 삼반수설대재 05/29 23:11
1989174
#국어 #재수생 #95년생  ...  김봉소 강의질문 54
김대순 05/29 23:11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nbsp;&nbsp;6평이 끝났다.&nbsp;6평을 논한다.&nbsp;수능이 보인다.<span style="fo
6월 모평 이후 전략과 학습법 대공개!<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font-family: 'Malgun Go
“드디어 대치동에 오전 단과가 떴다!” - <span style="font-size:14.0pt;mso-bidi-
PC 오르비가 2012년 이후 3년만에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하였습니다.새로운 오르비는 사용되는 색의 종류를 최소화하고, 입체감을 배제하는 최근의 웹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하였습니다.아울러 3년 전 개편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오르비 클래스나 오르비 타임즈 등 새로 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많이 점수를 올려줄 수 있는 책"을 출간하는 것이 유일한 목표인 오르비북스는이제 파이널 모의고사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출판사 중
저기 제가 화학은 2강3강 다 마스터햇고 양적관계랑 중화반응이 젬병인데 지금 그냥 죽도록해서 저거 잡는게 나을꺼요 아니면 지 원으로 돌릴까요?? ㅜㅠ 화1을 지 1으로 ㅠㅠ 생물은 유전까지 거의다잡앗어요 그리고 제가 현역이라 내신때문애 6월은 아예다 날리고
이거 리스테린인데도 아무 따가움도 없고 딴 짓 하다가 5분동안 물고 있었는데 한개도 안 쓰라림근데 그랬더니 입 속이 벗겨짐..이게 알코올 농도가 20%로 참이슬 클래식과 맞먹는데요, 주류가 아닌 알코올을 팔 때는 현행법상 반드시 메탄올을 넣어 팔게 되어있지만 리스테린
으..생물정리랑 숙제하다가 시간다보내서 영어 못건드리고 자네요
본자료는, 종로학원 입시연구소에서 분석한 2016 <span style=
서강대발 반수생 확확 줄어드는 소리 들린다!
서강대 정시폐지보소 ㄷㄷ올해 수능보는분들은 올해 꼭 쇼부봐서 내년까지 넘기는일 없도록 합시다 ㅋㅋ
안녕하세요, 현역 고3입니다.계열은 자연계고요, 모의고사는 국어를 제외하고 평균 2등급대 입니다.(국어는 성적이 쉽게 안오르더라고요..ㅜ)탐구과목은 물1, 화1을 봅니다. 다가오는 6월을 준비하며 야자시간에 틈틈히 시간을 맞춰 문제를 풀면, 제 느낌에는 문제를 다 풀수
특목고에서 내신 5점 짜리가 지금 일반고 전학 오자마자 전교 모의고사 1등하고 관심 오만상 받으면서 학교다녀요 내신은 공부 진짜 안하고 쳐도 전교 10등안에는 들던데요 이거만 봐도 내신이 얼마나 객관성 떨어지는지 알 수 있음.. 잘났다는 자랑이아니라 진짜 내신은 정
수시도입된게 10년도 훨씬 넘었을테고... 그간 누적된 데이터도 있고 수시가 정시비중을 추월한지 7년도 더됐는데 솔직히 수시생이라고 학업능력이 현저히 딸리거나 그러지 않고 오히려 정시생보다 학점이 좋으니(물론 정시로 들어온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학점관리를 소홀히
정원 얼마 되지도 않는 서강대 정시 폐지는 아무 것도 아님.
정시에서 서강대 지원층 죄다 성대로 쏠려올테고 서강대를 수시충만 있는 대학이라고 깎아내려서 정신승리 할 수 있으니 ㅎ 이제 서강대능 서성한에서 빼자는 말도 할듯 ㅎㅎ
모바일 : http://youtu.be/vNd3viqDcq8
재수생인데 지금부터 아랍어하면 늦을까요? 베어도 생각중인데 두개다 한번도 해본적 없네요 1. 아랍어 해라. 2. 베트남어가 났다 3. 사탐이나 해라 답변해주세요..
가격 면에선 수능실록이 압승인데 그게 중요한건 아닌것같고요...해설이나 구성면에서 어떤가요?
서강대생으로서 과연 학교는 무슨 근거로 그런 생각을 고안해냈는지ㅋㅋㅋㅋ
라이브 특강과 함께 반아이들과 함께하면 허니버터스낵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입니다!
요즘 한창 힘들다는 글, 하소연 등등 자주보이는거같은데요 학교입학한 이후 수험생때랑은 비교도안되게 나태하게 살다가보니 그때생각이나서 한마디 드리려해요 과정은 힘들지만 성공하는 순간, 합격증 받는 그 순간은 정말 말로 설명불가능한 짜릿함이에요 그
다 떠나서 시큐리티가 허술합니다. 솔직히 교사 한명이 작정하면 문제 유출 가능한게 내신인데. 수능은 자기 아빠가 재산이 수천억이라도 문제 미리 보기 불가능하잖아요. 수천개의 고등학교에 시험기간내내 경찰 인력이 동원되는것도 불가능하고 학종으로 들어온사람이 다
서강대가 미치지 않는 이상 수준이 낮은 학생을 뽑으려고 하지는 않겠죠.아마도 서강대학교 내부에서 자료와&nbsp;어떠한 조사를 통해서정시생들보다 수시생들이 낫다고 판단한 듯 합니다.아무리 밖에서 떠들어 봐야여러가지 자료를 들고 있는 학교의 판단이 더 정확하지
수능보다 공정성 훨씬 떨어지지 않나요? 학교마다 문제 난이도도 다르고 학생들 수준도 다르고... 대학들이 수시가 아무래도 학생들이 대학 시스템이 더 잘 맞고 해서 정시가 주는 추세는 이해가 되는데요 이건좀 당황스럽네요 ㅎㅎ
물리1하다가 지구1으로 바꾼재수생입니다.혼자공부하는입장이라 질문할곳이없어서 여기서 질문을해보려합니다ㅠㅠ개념공부도 나름열심히했는데 수능특강에 의문이가는문제들이 몇몇보여요...첫번째문제는 조력발전소문제인데 ㄱ보기가 문제에요ㅠ어째서 B가호수이고 A가바다인
답답한 마음 도무지 풀어지질 않아 항상 존경하던 음악가에게 조언을 구하는 메일을 보냈고, 어느 정도의 충격요법(?)이 담긴 정성스러운 답장을 받고서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될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는데 뒤돌아서면 잊는다. 자꾸. 그새 그걸로 또 고민하고 있어... 한
강의 평가자가 재학중인/졸업한 학교/학원명 : 효성고등학교  강의 평가자의 학년 : 3학년 (예: 1학년, 2학년, 3학년, 검정고시, 재수생, 반수생) 강의 평가자가 예전에 평가했던 강사의 실명 목록 및 횟수 : 0회&nbsp; 강의 평가자가 평가되는 강의가 속하는 영역(
힘들어 뒤지거따 해도해도 끝이없냐..ㅠㅠ수학때메 죽겄구만 다들수고하셨습니다.
그냥 잘하는 상위권들은 다 비슷비슷해서 수능 내신 1등급이나 2등급이나 별 차이 없다고 여기는 것 같아요 그냥 우수한 애들은 빨리 수시로 뽑아버리겠다 이런듯
역시 한국교육시스템은 개판인듯
수학a 법정 두개 풀어봤는데 평이 어땠나요? 컷도 아시는 분 있나요 수학은 30번도 그렇고 벚정도 쉬운편이었던 것 같은데..
한선생만 붙잡고 제대로 커리탈 생각입니다 (수열.미분.적통. 공도벡)겨울방학때 ㅊㅇㅈ 붙잡다가 큰 낭패봤습니다. 1. 개념 + 그 적용. 심화 단계가 체계적으로 갖춰진 선생님을 원합니다. 2. 틀리거나 모르는 문제 어떻게 익히시나요? 3. 국어인강 도움됩니까? 4.많이
수시와 정시중 무엇이 더 공정하고 합리적인 선발방법인지는 차치 하더라도대학 훌리건들이 주로 정시입결을 가지고 훌짓을 하기 때문에성훌, 한훌, 중훌이 17입시부터 미쳐날뛰는걸 볼 수 있을듯벌써부터 조짐이 보이는... 허허
명목 공부시간 : 13시간 10분 실질 공부시간 : 11시간 2분 53초 주말에 매꿔야 될 시간이 9시간이네요. 하루에 4시간 반씩....... 모평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최선을 다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한 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아.. 마지막논증 엄밀하게 하려다 타임워프 ㅠㅠ 계획이고 뭐고 망했어요 누가 죽나 싸웠는데 간신히 승리 역대로 힘든거 같아요
6월 모의평가가 코앞으로 다가왔네요.다른 모의고사와는 느낌이 다르실 겁니다.중요한 시험이라는 생각이 조금 더 강하게 드실 거에요.학생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기출문제는 중요해서 나중에 풀려고요""EBS는 지금 보면 기억 안날
물론 이게 아직 확정은 아니겠죠. 아직 1년밙이상 남은 일이니까요. 수능이 너무 가면갈수록 말도안되게 쉽게 나와버리고 있단점이죠ㅜㅜ 작년에는 제가 치진않았고 제 동생이 쳤어서 나름 관심갖고 지켜봤는데(물론 제동생은 공부를 잘하지도 않았고 그다지 욕심이 크지도 않
오르비에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 계셔서 궁금한 점이,보통 말빨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저는 이번 학기에 법학회를 하면서 느낀 게 1. 풍부한 배경&nbsp;지식2. 상대의 허점을 노릴 수 있는 반증력 (잘못된 전제를 지적한다든가, 통계상의 맹점을 지
교육부에서 제지하지 않을까요? 교육부에서 수시 많아지는 걸 원하기는 해도 갑자기 100프로 수시 선발으로 전환하는건 교육부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워할거 같은데..
의대 목표로 화학1 물리1 할려구하는데화생할려다가 저희학교가 화학 생물 선택하고 지학 물리 하나 선택해야되서화생으로는 내신 똥망이라서 물리는 차근차근 하면 이해가겟죠?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이 있네.. 어제 오늘따라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나 역시도 그렇고
현재 건국대 경영학과 재학중입니다 지금부터 공부해서 올해는 힘들겠지만 치대 목표로 수능 치루려고 공부할 생각인데요진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일단 문과에서 이과 전향하는거라 수탐걸리는 것부터지금 2학년인데 햇수로 따지만 사수 오수가 되서 시간적으로도 부담입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아름답지 않다. 알아갈수록 두렵다.
후 입시판 스랙
프리패스 듣고있는중인데 이투스에서 현강 안되니 바로 다른곳에서 강의시는걸로봐서&nbsp;이투스측에서 옮길꺼면 자리 못주겠다한거 같습니다&nbsp;근데 지금 홈페이지 QNA보면 프리패스랑 big 유저들한테 업데이트는&nbsp;정상적으로 된다하는거보면자루쌤이
ㅠㅠㅠㅠ 지금 교육부 방침때문에 집에서 교대가는 거 완전 회의적임ㅠ 제 친구들 부산교대 완전 날벼락이던데 광주랑 대구는 너무 비정상적인 조치ㅠ 그냥 시골 외딴 분교에서 쌤하구 싶다아
지방에사는 재수생인데.. 요즘 너무 공부가 안되고 불안해요 초창기에 의지는 거의 바닥이 나고 그냥 너무 지루하기만 하고.... 그리고 좀 모든면에서 예민해지는것 같아요 불안하니까 ㅠㅠ 수족다한증도 있는데 날씨랑 예민한거랑 겹쳐서 땀이 줄줄줄 나고 ㅠㅠ 멘탈 나간것
전과생이에요 ㅎㅎ .. 적통 완벽한개념 xx 확통쪽은 아예개념안되어있어요 확률,,,ㅜ 공도벡도 거의모르고 앞부분은 풀수있을정도? 수1수2도 완벽한건아니에요 공부법을 어떻게 조정해야할거같은데 원래대로 하는건 수1수2적통기벡 기출문제 2,3,4점 나뉘어져있는거 풀
수학 A형개때잡 인강 듣고있습니다.(아직까지 절반 정도만 들었구요)여기에 기출 (미래로) 까지 병행해서 풀고 있는데어려운 문제들은 건드리지도 못하고 ....지금은 처음이라 이게 정상인건가요?
D-167 페나이 님 오늘도 취침팀 기다려주시나용?^^ 수의사 님 오늘은 평소보다 늦게 취침하시죠?ㅎㅎ bae bae 님 오늘 속상한 일은 잘 풀리셨나요? ㅠㅠ 치맥 님 취침팀도 와주셔요^^ 최산희 님 오늘도 열공하셨죵??ㅎㅎ 그리고.. 또.. 다음분은 다음에신경써드
전교일등해서 이백만원정도 받아왔길래 엄마몰래 엄마 향수하나 사고 오는길인데 ㅋㅋㅋㅋ 아 기분 완전 좋아요 오늘 계획했던건 못했지만 ㅠㅠ 아마 집에가서 새벽까지 해야겠져★ 내 동생 떡대자랑♡
삽쌥 이런 상황일때 언른 가서 좋은 계약조건으로 대려온 다음에 오르비 특유의 보수마케팅(오래 계신분들은 아시겠지... 보수가 나쁜뜻은 아닙니다) 으로 모든 삽쌤 강의는 오르비 통해 듣게한뒤에 0+0+0 행사에 삽쌤 교제 끼워넣고 지금 독재학원 다니는 분들에게 사전조
안녕하세요. 대략한달전쯤에 자퇴한다고했던사람입니다. 그때도 오르비분들이 많은 조언을 주셨는데 현재 자퇴하고 공부시작한지 2주째입니다. 원래 계획대로는 아침8시반 시작부터 1시취침까지 총16시간30분중 14시간을 공부에할애한다고 생각하고 계획을짰는데 계속놀
ㅇㅇ베리타스 알파 단독이고,후속 보도 기다려 보면 확실한 윤곽이 드러날 듯 하네요.대학들이 수능을 어지간히 신뢰 못하고 있는 것 같은...하기사,물수능 + EBS 연계 + 탐구 2과목 축소 + 22년 간 시행시험 자체가
올해 조금 뜸했지만, 다시 만나게 될날을 생각하니 설레네요. 6월부터 오르비 독재학원 영통점에 멘토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합류한 멘토분들과 합류가능성이 높은 분들이 대단한 분들이라 뒤쳐질까 걱정이 많이 되네요. 늘 그래왔듯, 낙관도 비관도 아닌 책임질 수
어려운문제는아닌데..&nbsp;2차곡선들섞이면 막히는 내수준 ㅠㅠㅠ
그래. 서울대는 물론 연대도 못간다. 지1 지2 벌레가 바로 나다!!!!! 이거 하두 많아서 지12로 한게 중복인지 모르겟음
이번 여름지나고 날씨 살짝 추워질 때 수능 볼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긴장되네요다들 남은 기간동안 이악물고 달려봅시다
일요일 8시30부터 시작하는 모의고사 스터디입니다.시간에 맞춰서 시험보는 스터디 이구요풀고 채점하고 한 시간가량 간단히 리뷰하고<br st
안녕하세요, 조선생입니다.6월 모의평가가 끝난 주말, 공부하기 싫으신 분들을 위한 (?)공개특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ㅋㅋㅋ)수업 듣기는 더 싫으시려나...6월 모평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수시지원 전략 상담도 준비했습니다.일시 : 6월 7일 (일요일) 오후 2시 ~ 4
8강 시의 주제를 이끌어 내는 방법②<p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8강 시의 주제를 이끌어 내는 방법②비유적 심상에서 주제를 이끌어 내는 방법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비유법은 은유이다. 은유에는 원관념이 나타난 은유가 있고 원관념이 생략된 은유가 있다. 김동명의 ‘내 마음은’은 원관념과 보조관념이 모두 작품 속에 나타나 있고,
서강대 경영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서강대 커뮤니티인 '서담'에서도 서강대의 수시 100퍼 입시전형에 대해 말이 많은데요.. 서강대 학생들은 말도 안된다고 하는사람이 대다수 지만.. 아마 서울대와 한양대의 학생부 100퍼 전형으로 시작된 본고사의 부활이라고
다음에 또 먹어야지
모의고사가 유명하다는 건 알겠는데 강의는 어떤지? 현강 들어보신 분들 있나요?
아무리 정신을 똑바로 차려도 샤프심으로 허벅지를 계속 찌르는데도 나도 모르는 사이 정신이 깜빡 나가는 증세 알아? 잠도 5시간 반 정도 자고 솔직히 얼마전 까지만해도 멀쩡했는데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정신력 문제인가?ㅠㅠㅠ 근데 아무리 정신을 붙잡으려고
누군 평생 구경도 못해보고 누군 평생 누리고 선을 뛰어넘고 싶지만 쉽지가 않다 그들은 내가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걸 마음껏 소유하고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에 자주 가고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일상을 살고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사람을 가지고 한번도 가보지
공부빼고 모든게재밌...막 책 1년에 0.1권 읽을까말까하는 정도인데 책장에 있는 먼나라이웃나라 프랑스편 정독하고 ㅋㅋㅋㅋ원래 다 이런건가요 ㅜ 대학잘가서 프랑스가야하는데..히히
정말 엄청난 뻘글 2탄이네요.볼펜 쓰실때 검정 파랑 빨강 이 3색이 각각 한자루씩되어있어서 쓰시나요&nbsp;아니면 3색이 한 자루안에 들어가있는걸 쓰시나요.전 지금까지 묶여져 있는거 쓰다가 갑자기 불편함을 느끼고모나미 볼펜 빨강 파랑 검정 각각 사서 쓰고있네요.
어떤 댓글을 읽다보니 어떤분의 사촌동생분께서 노베이스로 8개월 열심히 하셔서 한림의를 가셨다고 하시는데, 혹시 이런 주위에서 다들 불가능할거라고 말했지만 그걸 성취해낸 사례를 좀 말씀해주시겠어요? 꼭 자신이 아니라도 주위사람이라도요! 자극을 좀 받고 싶네요
기분나쁘게 말하는 사람이 싫은데저도 누군가에게 그런사람일수도 있으니저부터 바로해야겠어요
을사의병의 특징 중 하나로 최초의 평민 의병장 (신돌석) 등장이 나오잖아요...그런데 사료 중에 을미의병 때의 유인석이&nbsp;충주성 전투 과정에서 많은 공을 세웠던 평민 출신 의병장 김백선을 처형했다고(양반 의병장에게 지원군 안보내줬다고 항의해서 신분질서에
안녕하세요 재수를하고있는 학생인데요 동아시아사로 바꿔보려고하는데 양이 많나요? 윤사에서 바꿔보려고 하는거거든요 그리고 동아사는 어떤 분이인강이 좋나요? ebs개념도 좋나요?
신택스 수강중인 학생이라 이왕이면 EO공감으로 들으려 했으나 수특평이 상당히 안좋고 분량도 엄청나더라구요.. 그래서 고정재 수기유로 들으려 했는데 인수2권이 10강만에 끝나는거보고 식겁 수특만 고정재로듣고 인수는 이명학들어도 딱히 상관 없나요?
올해에도 실패하면 그때 죽을래.. 삼수한게 아까워서라도 아직은 죽고싶지 않아..
오대빵이 제맛이죠아 오대빵 먹고싶다
메가있을때는 하도 빵꾸내니까 관계자가 집에가니까 미드나 보고있었더만 이제는 남은 직장이 여기밖에 없어서 사과문 쓰신건가? 메가 스듀 이투스 이런 저런데 철새처럼 돌아다니시다 남은 곳이 여기밖에 없으니까 갑자기 급해짐?
제목은 거창하지만 뻘글입니다 하지만 봉소 모의를 땄다는 사실에 매우 기분이 좋으므로 팁을 공개합니다 말리지 마세요 1. 네이버 시계를 이용하라. 네이버에 네이버 시계를 치면 정확한 시간이 나옵니다 네이버 시계 기준 11시가 되는 순간 광클을 해야지
김봉소모의고사만 괜찮은건가요? 아니면 강의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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