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재학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ㄱㄱ
글이 속한 태그 : #자유게시판 #연고대 #고대문과 #선배 #독학생 #추천
  • 작성자 Protagonist
  • 작성일 13-02-20 22:13
  • IMIN 59684
  • MS 2004
  • 조회수 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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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원
오늘 바꾼 닉 Protagonist

고대 경영 06학번 (졸업이 머지않았어요)
사진관의 난동꾼
생담반상회 태그 관리자

=============================

입시 관련 질문, 타과 관련 질문 제외 모든 질문 받습니다.
질문에 따라 답변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아반돈님 생반관리자였구나..

오르비에서 쪽지가 와서 하게된건가요?

2013/02/20 IMIN: 347173 IP: 183.♡.181.7 MS: 2010

acas님이 페이스북으로 옮겨가셨음

2013/02/20 IMIN: 311238 IP: 121.♡.116.30 MS: 2009

전 관리자의 잠수가 길어지면서 전 관리자와 이야기해본 결과
할만한 사람이 저밖에 없다고 생각되서 이어받았어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다시 수능친다면 경영갈꺼에요?

2013/02/20 IMIN: 311238 IP: 121.♡.116.30 MS: 2009

절대 안감.
미치지 않고서야......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 이유를 간략히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수십번 말한거 같은데...
경영대는 내 스타일이 아님.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통계나 경제는 경영이랑 비슷한가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never.
완전히 다른 학문임.
경영은 통계나 경제도 배우는 것 뿐.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잘 지내시나요?

뭐 질문이 이렇지...;;;;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so so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생담반상회가 뭐죠??

2013/02/20 IMIN: 432567 IP: 119.♡.4.72 MS: 2012

친목게시판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학생들 어디루 주로취직하나요?.취업률은 좋은편인가요?

2013/02/20 IMIN: 442695 IP: 118.♡.89.159 MS: 2013

대부분 일반 기업체로 갑니다.
애초에 뽑는 인원수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겠죠.
주변을 둘러본 결과로 비춰 말씀드리자면, 어디건 가긴 갑니다. 취업 아예 못하는 선배, 동기, 후배는 못봤어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는 적성이나 취향 크게 안 타는 편인가요 ?

2013/02/20 IMIN: 412229 IP: 121.♡.161.70 MS: 2012

의외로 많이 타는 편이라고 여겨집니다.
일단, 대부분 고딩들이 생각하는 경영학과 대학에 와서 배우는 경영학은 괴리가 매우 큽니다.
솔직히 말해서, 잡학이에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냥 입결 높고 딱히 워너비도 없어서 닥경영 하다가
피 보는 경영학도들도 은근히 있겠네요

고딩이 경영학에 대해 알고 들어오는 경우는 드무니...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심지어 '난 경영학과 체질이야, 난 기업인이 될거야' 라고 생각하고 와도 경영학과 와보면 뭔가 턱턱 막힘.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직업 흥미검사, 적성검사해서 둘다 1-2위 경영, 경제 나왔는데
그러면 이런건 별로 의미가 없겠네요?

2013/02/20 IMIN: 412229 IP: 121.♡.161.70 MS: 2012

큰 의미 없다고 봐요.
'경영'과 '경영학'은 다릅니다. 아주 많이 달라요.
말로 설명하기도 힘들 정도로 다릅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민족고대생으로 다시 뵙네요ㅎㅎ 전 아이디 의식의흐름 이였습니다. 힛옹 반가워요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닉이 새로워지셨네요.
로스쿨이라니!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ㅎㅎ 제 진로를 생각해보니 로스쿨 졸업하고 검사가되는게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ㅎㅎ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학점 좋으신가봐요....
부럽다....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이번에 고대들어가요ㅋㅋㅋ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아 새...새내기시구나.
오호 자전가세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다시 수능보면 무슨학교 무슨과 가고싶어요?

2013/02/20 IMIN: 392215 IP: 223.♡.172.104 MS: 2011

서울대나 고대 사학과요.
동양사학으로..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ㅋㅋㅋ연대를 기대했는데

2013/02/20 IMIN: 392215 IP: 118.♡.222.37 MS: 2011

에이 뭘 굳이....
게다가 사학쪽은 고대가 연대보다 낫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막군
0
한 기업에서 신입사원 초봉을 3천만원 준다면 대기업 중에서도 큰 축에 들어가나요?

2013/02/20 IMIN: 406746 IP: 112.♡.6.123 MS: 2012

대졸 신입사원 사무직 초봉이라고 가정했을 때,
세전 3천 주는 대기업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주 박봉에 속합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자기가 아직 뭐 좋아하고 뭐 잘하는지 잘 모르는
학과를 맘대로 고를수있는 상황의 수험생이라면

어느 과 추천해주시고 싶으신가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역설적이게도 경영학과.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으잌ㅋㅋ....이유는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경영학과의 가장 큰 메리트는
'졸업하고 뭘 해도 된다' 라는 점임.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로가 한정되지 않는다는거군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ㅇㅇ
그리고 취업전선에서 '최소한의 유리함'을 가지고 출발함.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 경영학도로서 바라보는 고대 인문학부(문사철, 심리, 사회)에 대한 인식은 어떻나요?
정말로 경영부심부리는 애들이 꽤 되나여?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전 부럽습니다.
차라리 인문갈걸 하는 생각 많이 하거든요.

까놓고 말해서, 경영학과생이라는게 부심부릴만한 게 못 됩니다.
가끔 그러는 얼빠진 놈 있는데,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아 ㅋㅋ 알겠습니다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대학와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거 신경 쓸만큼 여유롭지 않아요.
술먹을거 다먹고 놀거 다놀면서 수업도 듣고, 연애까지 하려면 그런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죠 ㅎㅎ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연애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저 인문생입니다.. 플패점수로 꼴아박았네요ㅜㅜ 반수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에휴ㅜㅜ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ㅎㅎㅎㅎ 즐거운 대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그런거 아쉬워해봤자에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넹 ㅜㅜ 근데 제가 얼마전에 간기능 문제로 신검7급 ; 이 떳는데요 이번 새터에서는 분위기 상 퍼마셨지만, 앞으로 각종 모임이 걱정되네요..

병원에서는 술, 기름진 음식은 절대 피하라고 하던데 선배 동기들이 오해하지않게 어떻게 말을 해야하나요ㅜㅜ 병원치료도 다녀야될텐데 머리아프네요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뭘 그런걸 고민하고 계시나요.

간 안좋아서 병원다니고 있어서 술 못먹어요 하면 땡이죠.
그런데도 먹이려고 드는 얼빠진놈 있으면 걍 개무시하세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인문학부의 경우에는 여자선배 분들도 많으시고, 경영대나 공대에 비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부드럽기 때문에 절대로 술을 강요하지 않아요 ㅋㅋ 정중하게 이유를 밝히신다면 안마셔도 전혀 문제되지 않을 듯... 그냥 분위기만 맞추도록 노력하심 되요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아 참고로, 제가 주량이 소주 두잔이라 어디가서 술을 마시는 일이 거의 없는데, 대학생활 아무 문제 없이 잘 했어요. ㅎㅎ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님 야구얘기왜 우리둘이하고잇을까요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그..글쎄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생담반상회가 쫌안오나요?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생반 요새 망했으요 ㅋ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행님 계속 얘기하러와요 ㅋㄱ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ㅋㅋ ㅇ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막군
0
경영 혹은 경제 단일전공보다 두가지를 복수전공했을 때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나요?

2013/02/20 IMIN: 406746 IP: 112.♡.6.123 MS: 2012

특별한 이득은 없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경영학과생들이 타과 복전시도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중도에 포기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냥 '다양한 학문을 경험해 본다' 는 것이 중요하겠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왜 경영학과가 법대가 로스쿨로 사라진 이후 가장 인기있는 학과가 된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름이 제일 그럴싸해 보여서?? 동문라인업이 좋아서??

2013/02/20 IMIN: 379287 IP: 14.♡.64.85 MS: 2011

원래 경영학과는 법학과 다음이었으니까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Aㅏ.... 원래 그랬군요......

2013/02/20 IMIN: 379287 IP: 14.♡.64.85 MS: 2011

경영학과 취업이 잘되나요?  닥경영 할정도로요  아니면 취업을 위해 따로 준비할게 많나요?  Ceo가 되려면 경영 인문 공학 중 어떤게ㄱ가장 유리한가요?

2013/02/20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확실히 유리하긴 합니다.
애초에 상경계열만 뽑는 군이 꽤 되니까요.

CEO가 되려면, 공학이 가장 유리해 보이네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지금의 경영대 쏠림현상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2013/02/20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글쎄요. 굳이 평가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수학 어려워요...??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안들어봐서 모르겠어요 ㅎㅎ
06학번은 경영수학이 필수과목이 아닙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에서 어떤거 배우나요? ㅎㅎ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기본적으로
회계, 재무관리, 마케팅, 인사관리 등을 배우게 됩니다.
각 항목들은 상당히 많은 수의 세부과목으로 나눠지구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현대자동차경영관 어떤가요? ㅋㅋㅋㅋㅋ

(건물은 깔끔한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 현대자동차 라는 회사를 진짜 극도로 혐오해서....)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아직 들어가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ㅋ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1. 경영학은 팀과제가 많다고 들었는데 어떤 주제를 가지고팀과제를 하나요? 만약 창업관련이라면 그걸 계기로 진짜 창업하는거 보신적 있으신가요?
2. 경영학 + 공학 복전이 가능한가요? 인문 자연이라서 다르려나.. 만약 되면 공부하는게 가능하긴 한가요..

2013/02/20 IMIN: 439066 IP: 125.♡.138.164 MS: 2012

2. 가능합니다.
경영대에서 공대 복전 신청하는 케이스는 제가 본 적은 없고, 반대는 꽤 자주 있습니다.

1. 대부분의 팀과제는 '기업 분석' 혹은 '경영 관련 의사결정 사례 분석' 입니다.
창업 관련 과제를 하는 것은 본 적이 없고, 특정 기업의 의뢰를 받아서 전략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는 가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위에 로스쿨완님 댓글에 답글로 자전가냐고 물으셨는데, 고법과 고자전의 연관성?은 어느정도인가요? 법쪽 진로를 생각하고있으면 타과보다 고자전이 유리한가요?

2013/02/20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자전 학생이 없어서 물어볼수도 없네요..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경영학과학생들이

2013/02/20 IMIN: 430536 IP: 118.♡.67.161 MS: 2012

애초에 대학생들은 정치얘기를 안 합니다.
저도 되도록이면 친구들에게 정치얘기를 잘 안 꺼내는 편이구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혹시

경영학과 -> 영어교육과 복전 가능한가요?

2013/02/21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잘 모르겠습니다.
의대는 확실히 안되는데, 사범대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고려대학교 사범대 홈페이지를 찾아가보시는게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어느 대학이나 사대 복전은 안되는 걸로 들었는데
의대,사대는 TO가 학교별로 정해진 듯

2013/02/21 IMIN: 344014 IP: 116.♡.192.60 MS: 2010

비사범대->사범대 이중전공은 안 됩니다.
사범대->비사범대는 OK.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2011

역시...그렇군요. 감사합니다.

2013/02/21 IMIN: 416465 IP: 115.♡.92.139 MS: 2012

학번제는 아니죠? 예전에 고대랑 연대랑 같은과 교류에서 재수하고 연대가서 나이는 동갑인데 한학번 낮은 분이 고대학생한테 말놓자고해서 싸움 벌어질 뻔 했다고 한 글을 본 적이 있는거 같아서요ㅋ

2013/02/21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학과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단언하기 힘들거 같습니다.

아예 나이제거나, 학번 베이스에 나이 존중하는 경우가 거의 다일 겁니다.
의대는 잘 모르겠어요.

아, 사범대도 학번 좀 많이 따진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재학중이신 경영은 어떤가요?ㅋ

혹시 아신다면 정경대에 경제랑 통계, 그리고 자전도 알려주시면 감사요ㅠㅠㅋ

2013/02/21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제가 입학할때만 해도 학번 따졌는데 지금은 그냥 완전히 나이제하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랑
경제학과,통계학과가 어떤식으로 다른가요?
대학생활과, 대학졸업 후 생활에 대해서요 보편적으로요

2013/02/21 IMIN: 387181 IP: 114.♡.121.29 MS: 2011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경제학과랑 통계학과 학생이 아니기 때문에요.
대학생활은 솔직히 근데 별반 다를거 없을걸요?
대학생이 다 똑같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이 취직에 유리하다고 하셧는데..... 고대 인문이나 미디어 나와도 취직은 될까요????? 그리고 3000이박봉이면 초봉은 어느정도 받나요? 요즘은요! ^.^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2013

보통 대기업들 페이가 아주 센 곳은 초봉 5천 초반이고, 대부분이 4천대입니다.

그리고, 어딜 나와도 '취직이 안되는 곳'은 없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 비정경나와도 대기업취직 되나요?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2013

답답한 말씀을 자꾸 하시네요.
중요한건 그런게 아니에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러면 뭐가 중요해요??????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2013

대기업에서 '넌 고대 인문이네? 꺼져' 이러지는 않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정'은 취업에 강하지 않은 걸로 압니당.
취업은 '경'이 유리하죠. ㅋ,ㅋ
상경에는 경영/경제/통계가 들어가고 +로 식자경까지입니다.

'대기업'만 들어가면 된다면 어느 학과든 '가긴 간다'는 느낌.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2011

Managersiconin709
0
님 학번대면 지금 나이가 27살이신건가요..?
그 나이대 사람들은 '학문 공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좀 다르게 말해보자면
님이 공부하고 계신 경영학과나 인문학부에서나 아니면 이과쪽에서
'학문 공부'를 목적으로 하는 혹은 앞으로 '학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어느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수학과 지망인데 금융권을 가니 대기업을 가니 이런 것 보다는 계속 공부해서 교수가 되거나 학교 교사가 되서 아이들 가르치며 나라에 도움 되는 교육을 하는게 더 좋아보이거든요. 그리고 요즘엔 (오르비가 유독 그런건지는 몰라도) 다들 취업 얘기만 하고(전 재수생인데 저희 나이 애들도 그런 소리를) 진짜 학문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잘 못 봐서요..

2013/02/21 IMIN: 408186 IP: 211.♡.18.20 MS: 2012

경영은 드물어요.

진짜 학문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게, 세상이 팍팍해서 먹고살기 힘들거든요.
집에 돈 없으면 대학원 진학은 꿈도 못 꾸고, 대학원 나온다고 교수 된다는 보장도 없고, 요새 교수하려면 외국 학위는 필수인데 영어 자신없고.... 뭐 이런 거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인문학부는 학과 따라서는 학문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적잖이 있긴 한 것 같습니다.
근데 어차피 다 이런저런 장벽에 막히는 거죠.
돈 없어서 못하는 거 정말 슬픕니다. ㅠ

한국사학, 국어국문학 등을 제외한다면,
교수가 되려면 해외(특히 미국) 명문대 유학이 요구되는 게 보통인데, 등골의 양분이 풍부한 부모님을 둔 학생들이나 선택할 수 있는 진로죠.
그냥 국내에서 박사까지 하는 것도 쉽지 않구요.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2011

등골의 양분 ㅋㅋ.. 비유 좋네요

2013/02/21 IMIN: 385854 IP: 124.♡.27.39 MS: 2011

존경합니다

2013/02/21 IMIN: 413473 IP: 220.♡.118.92 MS: 2012

유동
0
공기업쪽은 어떤가요???  고경에서 많이 가는편인지;;;

2013/02/21 IMIN: 252137 IP: 211.♡.169.245 MS: 2008

요즘 공기업이야 뭐....
누구나 원하는 신의 직장이 되었죠.
근데 오히려 공기업쪽은 학벌을 안 보게 국가에서 강제하는 편이라 딱히 유리하지 않은 것 같아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재무관리 회계원리 경영학원론 경제학원론 인사관리 마케팅 등등에서

팀플이 상대적으로 적은게 어디죠??

2013/02/21 IMIN: 405176 IP: 125.♡.52.96 MS: 2012

지금 언급해주신 과목들은 마케팅을 빼놓고는 팀플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초'과목들이니까요.

일단 회계나 재무쪽은 팀플이 대부분 없고, 마케팅은 원론부터 심화과목까지 팀플이 없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신극
0
맥킨지, 베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 이하 3대 경영컨설팅펌으로 얼마정도가 가나요?

여기 회사에 입사하기 정말 어렵나요??

2013/02/21 IMIN: 347975 IP: 59.♡.38.158 MS: 2010

가는 경우가 드물어요.
입사난이도 극상, 업무강도 극악....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개본
0
입학하고 공부 많이 하나요??? 고3때에 비해서 어느정도 하고 어느정도 노는지 궁금해요~

2013/02/21 IMIN: 439682 IP: 59.♡.26.53 MS: 2013

고3때에 비해서 한 1~20% 공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개본
0
와 생각보다 적네요,,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 다니려면 그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죠?? 얼마나 더 해야 할까요??

2013/02/21 IMIN: 439682 IP: 59.♡.26.53 MS: 2013

'성적 장학금'을 받고 싶다면 얼마나 해야 할지 예측 불가능합니다.
공부한 만큼 학점이 딱 나오는 것도 아니구요.
고대 경영같은 경우 과에서 3등까지인가 성적장학금을 주거든요. (딱 봐도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겠죠?)

국가장학금 같은 경우는 집안형편에 따라 주는거라 '최소한의 성적'만 나오면 줍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로스쿨기본  학점몇점은따야 비벼볼한지아시나요?ㄴㅡㄱ

2013/02/21 IMIN: 416599 IP: 58.♡.61.147 MS: 2012

글쎄요..... 로스쿨은 제가 잘...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사촌형이 고대 로스쿨 갔는데 고법이고 gpa 3.8 으로 알고있어요 (확실치 않음)

2013/02/21 IMIN: 385854 IP: 124.♡.27.39 MS: 2011

IB나 외국계 운용사 많이들 가나요?

2013/02/21 IMIN: 370816 IP: 203.♡.218.243 MS: 2011

애초에 TO 자체가 절대적으로 국내 대기업이 많은 터라....
회계사 제외하면 국내 대기업 가는 경우가 절대 다수가 됩니다.
나머지는 다 '극소수' 케이스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수능수학을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면 경영학과 가서도 고생할까요? 수학을 못하는데 ㅜㅜ

2013/02/21 IMIN: 375732 IP: 59.♡.154.34 MS: 2011

어느정도 큰 어려움인지 모르겠네요...
흠.
일단 경영학과에서 필요한 수학은 경영수학, 경영통계를 제외하고 나면 경제학에 필요한 정도인데, 그닥 높은 수준을 요한다고는 여겨지지 않습니다. 회계나 재무는 솔직히 산수에 가깝구요.
어느 정도 어려움을 겪으셨는지 모르겠는데, 대강 2등급 꾸준히 나올 정도면 '고대 경영' 기준으로 수학 때문에 고생할 일은 딱히 없지 않을까 싶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친구,선배들 잘 사귀는법좀 알려주세요.ㅋㅋ제가 약간 숫기가 없는편이라 힘든거같아요.
그리고 술자리는 많이 가지는 편인가요?거기서도 술게임하나요?..

참 그리고 기숙사급식은 아침,저녁만해도 괜찮나요??

2013/02/21 IMIN: 403470 IP: 175.♡.120.188 MS: 2012

어릴땐 술게임 합니다. 나이먹고는 잘 안하구요.
친구, 선배들 잘 사귀는 법이야 뭐... 모임 꾸준히 나가면서 같이 잘 놀면 되죠.

기숙사 급식은 원래 점심 안나오던 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의외로 먹을 일이 잘 없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동기분 중에 로스쿨 가신분은 몇 명이나 되시는가요? 전체 인원의 몇 퍼센트정도?

2013/02/21 IMIN: 418914 IP: 58.♡.104.133 MS: 2012

'거의 없음' 입니다.
제가 대강 04 05 06 07 정도 합쳐서 어디서 뭐하는지 아는 사람이 150~200명쯤 되는거 같은데...
그중 로스쿨 한명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올원
0
이번에 고대들어가는데 주변 맛집추천좀해주세요.

2013/02/21 IMIN: 307477 IP: 220.♡.222.198 MS: 2009

고대 주변에 딱히 맛집이라 할만한 데는 없는거 같아요 ㅎㅎ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점 몇군데만 추천하자면
정문 앞 코케코코
제기시장 돼지국밥
정대후문 언덕 서울쌈냉면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로가 인권 변호사 쪽인데여. 그렇다면 어느 과로 가는 것이 유리 할까요?
물론 로스쿨 들어가려면 학점+LEET가 필수긴 하겠지만, 그건 제외하고,
어떤 분께서 로스쿨 되면서도 특기랑 연관시켜서 공부하는 것이 편하다고 해서요.

2013/02/21 IMIN: 439035 IP: 183.♡.150.58 MS: 2012

글쎄요 이건 너무 어려운 질문이네요...
어딜 가셔도 큰 차이가 있을까 싶은데..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는 타과에비해 개인공부(공무원준비,각종자격증등등)할 시간이 많나요??

2013/02/21 IMIN: 405176 IP: 125.♡.52.96 MS: 2012

똑같아요.
진짜 똑같아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경영은 많은 차이가 있나요?

2013/02/21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그렇죠 아무래도.
정말 완전히 하늘과 땅수준의 차이가 납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러면 경영인 되겠다고 굳이 경영학과를 갈 필요는 없겠군요
진로는 대부분 어떻나요?

2013/02/21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일단 절대 다수가 일반 기업체에 취직해요.
그리고 경영학과의 상징인 공인회계사가 그 다음인 거 같아요.
대강 고대 경영 지금 한학년에 300명 조금 넘을건데....
절반은 일반 기업체, 나머지의 상당수가 회계사.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신입생이되는데요, 솔직히 경영학과가 무엇인지 몰라요...
경영학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가 입문하게이 좋은 도서좀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경영학과에선 어떤 공부를 해두는게 좋을까요?

2013/02/21 IMIN: 426560 IP: 14.♡.61.113 MS: 2012

'지금 당장' 뭘 해야될지 궁금하다는거죠?
책은 아무 고전이나 일고 싶은거 읽으시고, 당장은 전공 신경쓰지 마세요 ㅎㅎ
대학 가서 시작해도 아주 빠릅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1 IMIN: 413304 IP: 112.♡.203.235 MS: 2012

Minaa
0
1.대학에서 경영학과 어떤식으로든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고싶은 늙은 수험생이에요..
앞서서 경영과 경영학이 하늘과 땅만큼 다르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그 차이를 자세하게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2.정말로 원하는 해외에 취업하고싶은 회사가 있거든요. 기업매니지먼트와 디자인 능력을 함께 갖춘다면 경쟁력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생각들이 현실성 있는 생각일까요?

곧 졸업이시라니.. 축하드립니다.ㅠㅠ 빨리 대학가고프네용.....i.i

2013/02/21 IMIN: 442483 IP: 121.♡.13.65 MS: 2013

0. 졸업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축하할 일이 아닙니다.
대학생이라는 '상태'는 축복과도 같은 거에요.

1. 대학에서 배우는 경영학은 일반적으로 '학문적, 이론적' 경영학입니다.
현실에서 부대끼면서 겪는 경영과는 천지차이에요. 물론 실제 사례들에 대한 연구나 조사도 하기는 합니다만, 큰 비중이 있지는 않습니다.

2. '꿈'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소중한 겁니다. '현실성'이라는 잣대에 너무 목매지 마세요. 최선을 위해 달려간 사람은 차선이라도 쉽게 잡을 수 있어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외국은행쪽으로 취직하려면 경영을 가야되나요 경제를 가야되나요??

2013/02/21 IMIN: 425783 IP: 121.♡.49.179 MS: 2012

둘 다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단 국내 대학보다 해외 대학이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명문대생이 받는 혜택 뭐가 있는거 같으세요
?
그냥 수험생의 환상일 뿐인가요

2013/02/21 IMIN: 405998 IP: 59.♡.56.42 MS: 2012

예전에 댓글에 썼던 말이 생각나서 그대로 옮겨 옵니다.

지방대 학점 4.3은 내가 대기업에 갈 수 있을 지를 걱정하고
sky 학점 3.5는 내가 어느 대기업에 갈 지를 고민한다.

대한민국에서 학벌은 돈 다음가는 '실질적 권력'입니다.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와 연대에 응용통계학과가 있던데, 문과생이 지원 가능하더라구요...
타 과이긴 하지만 그 쪽 동네 소식은 혹시 알고 계신 것이 있나요?
입결 조건이 내신(지방자사고) 몇 등급 정도이고 수능 몇점대 정도인지 알 수 있으면 부탁해요.
감사~~~~

2013/02/22 IMIN: 442149 IP: 211.♡.100.129 MS: 2013

입시 관련해서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경영대도 몰라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경영에서 cpa치는데 준비를 몇년정도하나요?

2013/02/22 IMIN: 427598 IP: 218.♡.139.229 MS: 2012

보통 3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년 1차준비하고 초시
2년 1차 재시에 합격하고 그해 2차 유예
다음해 2차 완료.

근데 이것도 잘 풀리는 케이스죠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통계 과목이 고등학교때 배운 확률통계랑 비슷한가요?

2013/02/22 IMIN: 280544 IP: 116.♡.125.17 MS: 2009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랬...나?...
애초에 경통이나 경수를 배우는 이유가, '앞으로 경영학 공부 하는데 수학때매 발목잡히지 않게 하자' 라는 의도라서, 크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때 배운 확통이랑도 연관이 꽤 있을 거구요.

근데 7년 전에 들은거라 기억이..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욱이 술 잘 마셔요

2013/02/22 IMIN: 412696 IP: 39.♡.88.252 MS: 2012

?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Ccito
0
경제학과 를 전공하고싶은 정경대 학부생입니다.
1.경제관련 수업 추천
2. 경제관련아니더라도 이 수업은 정말 배울게 많다 라는 수업 추천

해주시면 정말정말감사하겠습니다!!

2013/02/22 IMIN: 377165 IP: 118.♡.19.12 MS: 2011

연고대 경영학과 지망생입니다ㅎ 고경이 연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 알려주세요ㅎㅎ

2013/02/22 IMIN: 407970 IP: 223.♡.167.20 MS: 2012

일단 제가 경제학과가 아니라서 경제학 수업은 개론, 원론, 미시밖에 듣지 않았어요 ㅎㅎ
추천해 드릴 수가 없겠네요. ㅠㅠ
교양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취향 너무 많이 타는거라..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리고 가자히어로즈님.
둘중에 붙여주는 데로 가시고, 둘다 붙으면 집에서 가까운 데로 가세요.
고경이 연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은 '시설이 더 좋다'
연경이 고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은 '신촌이 놀기 더 좋다'
인거 같네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공익근무중인데요. 올해 수능보고 대학등록해서 군휴학걸어놓으면 14학번인데 소집해제끝나고 15학번들하고 1학년시작하게되도 적응하는데 지장없을까요?ㅠ

2013/02/22 IMIN: 379019 IP: 211.♡.121.34 MS: 2011

애초에 대학은 '대단한 적응'이 필요없는 곳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에 달려있어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혹시 삼수이상으로 들어온 선배나 동기님들 중에
나이때문에 취업이나 원하는 진로에 고민하시거나 어려움을 겪는 분들 계신가요??
나이가 '스펙'이라는 분들도 많고 하셔서...

2013/02/22 IMIN: 438993 IP: 121.♡.148.32 MS: 2012

삼수해도 스트레이트로 졸업한다 치면 스물여덟이에요. 별거 없음.

2013/02/22 IMIN: 59684 IP: 210.♡.147.166 MS: 2004

Epi-orbisersicon떡고
0
선배님 안녕하세요 ㅎㅎ
민족고대 애국경영 12학번 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가 지금 1학년을 4.02로 마치고 2학년에 들어가는데요(군대는 자리가 ㅠㅠ)
cpa준비한 후, 한은에 들어가고 싶은데
cpa 따시고 한은으로 가시는 경우 주위에 계신가요??
더불어 학점을 4점 초반대로 유지하면 취직에 도움이 많이 되나요?
애초에 취직보단 고시 쪽이었는데 학점 유불리 궁금합니다!

2013/02/22 IMIN: 376553 IP: 211.♡.196.234 MS: 2011

아주 큰 도움은 안 되지만 학점은 높을수록 좋기는 해요. 그리고 직업군에 따라 학점이 아주 중요한 곳도 있고, 대학원에 가려면 더하죠.

잘 유지해보세요 ㅎㅎ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서고연 서성한정도를 다니는 명문대생이

1.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경우
2. cpa를 준비하는 경우

평균적인 수험기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2/22 IMIN: 405298 IP: 116.♡.117.9 MS: 2012

행시 : 예측 불가
cpa : 3~4년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다시 과 선택하시면 서울대나 고대 사학과가고싶다고 하셨는데 어떤 진로 생각하시고
사학과 가고 싶다고 하셨는지 알고싶어요 ㅎㅎ

2013/02/22 IMIN: 408513 IP: 118.♡.221.19 MS: 2012

사실 특별히 정해놓은 건 없지만, 가능하다면 교수요 ㅎㅎ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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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3 IMIN: 442328 IP: 115.♡.102.200 M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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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진짜 65
zino 04/17 01:13
1753548
#사진관  captain 312 4
ziggy 04/17 01:09
1753547 Miavera 04/17 01:02
1753545 수키맘 04/17 00:59
1753544 달팽이관 04/17 00:57
1753543 SNU! 04/17 00:50
1753542
#인강질문 #공부질문  고민이있습니다.. 86 3
짜파게티요리 04/17 00:49
1753541
#한양대 #사진관  2015한양대 수시 일정 속전속결 362 13
댓글 04/17 00:48
1753540
#사진관  수색재개! 388 5
닭고기 04/17 00:39
1753538
#사진관  으 레알 소름 583 9
반역의 이야 04/17 00:34
1753537
#재수생 #공부질문 #독학생   책추천쫌해주세요 40
효신남 04/17 00:33
1753536 난왜잘생겼지 04/17 00:32
1753534
#문제집질문 #수학 #독학생  ...  독학만수 준비하려고합니다. 152 1
arirang5707 04/17 00:28
1753533
#생활상담실  에어포켓도 있다고 하니 179 2
xlsddsa 04/17 00:26
1753532
#생활상담실 #사진관  카메라 마사지란게 진짜 있을까요? 486 7
곡틴 04/17 00:25
1753531
#공부질문  내신대비 71 2
공부합니다 04/17 00:20
1753530
#생활상담실  멘탈 깨졋네요 275 6
부산협객 04/17 00:20
1753529
#재수생 #95년생  열심히 공부합시다 156 6
백의종군 04/17 00:19
1753528
#사진관  그래 엑소가 먼저지 543 14
SNU! 04/17 00:18
1753527
#생활상담실  스트레스받네요.. 50
전국5등 04/17 00:18
1753526 15학번연자전 04/17 00:15
1753525 대댓 04/17 00:15
1753524
#독학생 #인강질문 #수학  ...  sjr 들으시는분ㅠㅠ제발ㄹ..ㅋ 171 4
무거운눈꺼풀 04/17 00:14
1753523 Managersicon연행정 04/17 00:13
1753522
#인강질문 #수학 #과탐   알텍!! 35
veritasluxme 04/17 00:12
1753521 긍적 04/17 00:07
1753519
#사진관  Aㅏ.... 241 2
SNU! 04/17 00:07
1753518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진짜 제발 130 2
스님모의고사 04/17 00:06
1753516
#공부질문  수학 개념인강!! 28 2
우유동동 04/17 00:03
1753515 e년만 04/17 00:02
1753514
#재수생 #95년생 #공부질문  ...  영어삼등급 96 1
성대글경정시 04/16 23:59
1753513 e년만 04/16 23:58
1753512
#독학생 #장수생 #재수생   이과 수1이요! 30
뽀로로내꺼 04/16 23:57
1753511
#인강질문  리로직스타트 36
알려주세요요 04/16 23:57
1753510 닭고기 04/16 23:56
1753509
#자유게시판 #생활상담실  학원 끝나고 집에와서야 비보를 듣게 됬네요.. 192 2
소중한이들 04/16 23:55
1753506 Ordinary 04/16 23:48
1753505 광복쩔 04/16 23:47
1753503 광복쩔 04/16 23:46
1753502
#95년생  네이버 댓글중에 248 7
배드민턴치자 04/16 23:45
1753501
#생활상담실  아...음... 79 3
SNU! 04/16 23:40
1753500 올해는대학가 04/16 23:40
1753499
#독학생 #생활상담실  머릿속에 들어오는게 하나도없네요 174 1
한번 더 04/16 23:36
1753498 광복쩔 04/16 23:33
1753497
#생활상담실  진짜화난다.... 96
yksa 04/1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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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세월호 실종자들 무사하기를,, 92 1
KㆍG이사장 04/16 23:32
1753495
#독학생 #수학 #재수생  ...  대성마이맥 수학 선생님 추천좀 147 2
강남대성자연 04/16 23:32
1753493 광복쩔 04/16 23:31
1753492 mongu 04/1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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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질문 #학습 #생활상담실   막막한 고삼에게조언부탁드립니다 76 1
송병민 04/16 23:30
1753490 일요일에만나 04/1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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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부탁합니다 86 2
칠판수업 04/16 23:17
1753487 빙수떡콩 04/1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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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질문 #공부질문 #생활상담실  ...  국어 a형 커리 185 14
r=vd 합격 04/16 23:05
1753485
#자유게시판 #재수생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1133 10
종이컵맛 04/16 23:03
1753483 아아아묻지마 04/16 23:00
1753482 15학번경한 04/16 22:58
1753481 ak002 04/16 22:57
1753480 악인 04/16 22:57
1753479 하얀심장하얀 04/16 22:57
1753478 반수생2 04/1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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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선장 저거 사형시켜야 555 18
Ordinary 04/16 22:53
1753476
#생활상담실 #나의다짐 #힘이되는글  ...  재수생들 화이팅!!! 107 2
parksocool 04/1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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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질문 #공부질문 #생활상담실  ...  구문독해 ab1 51
r=vd 합격 04/1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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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질문 #인강질문 #문제집질문  ...  수학공부 38
veritasluxme 04/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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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아... 슬프다 222 5
진리는너의빛 04/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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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  한의대 졸업 221 3
2015경희한의 04/16 22:37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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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이맥 4월학평 분석서비스
오르비 회원 여러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오르비 페이스북 페이지가 좋아요 50,000 개를 오늘 돌파했습니다 ^~^오르비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orbi.kr
<img name="target_resize_image[]" title="" style="border: 0px currentColor; border-image: none; cursor: pointer;" src="http://image.orbi.kr/data/file/united/3552263093_KtrUpPQT_2040987310_f2vJkYum_2040951086_pXmzO1Ki_orbisic_eye_2010.png" jquery16404757
진도 사건 정리 우선 순위 1. 인명 구조 2. 유출된 기름 방제 3. 선박 인양 4. 피해자 보상 5. 선박 회사 책임 및 사건 파악 1. 인명 구조 정확한 탑승자는 꾸준히 바뀌어와서 제대로 된 인원은 알 수 없으나 현 시간 해경 측에서 밝힌 바로 475명으
The air pollutants that out from the car exhaust pipes have been ~ (생략) 문법 오류를 고르는건데 제가 필기를 spit으로 해놨어요. spat이 맞는거 같아서 질문올려요!!
45분~50분? 보통 어느정도로 잡고 푸세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금욜 수업끝나고 학교 도서관에서 밤새서 공부하고 토요일 아침에 오겠다니깐 엄마가 도서관도 위험하다며ㅡㅡ미쳤냐고 외박하지 말라면서, 집에와서 토요일날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가래요 이건 심한거 아니에요? 도서관에서 내가 심야에 공부가 잘되고 더 시간활용 잘
네 가능성 있어요.
아침이 오는것이 이렇게 두려운 날은 처음이네요... 꼭 모두 구조되기를..
내부 생존자 있음. 친구가 그 동네 사람인데 지금 직접 카 톡했고 연락도 한두명씩 되는 상황. 공기층이 있는 곳에서 생존자들 모여있다함. 현재 내부 전기는 다 나갔으며 아비 규환. 생존자들 배터리 고갈로 점점 연락 안되고 있고 정확 한 인원은 파악 불가 +) 식당에 사람
현재 고2이고 수학 2~3등급 나오고있습니다. 한석원선생님 알텍풀고있어요 이번 여름방학에 대충 하려는게 1)알텍 n회독+자이스토리 2)쎈 수1 수2 기벡 3)적통 개념서+알텍 현재 알텍은 수2 기벡만 듣고있어요 여기서 바로 기출로 넘어갈지 아니면 쎈을 한권씩 더
기도합니다 신은 안믿지만 정말정말 기도합니다 진짜 제발
비행기 조종사가 되려고 공부중인 학생입니다.선장에 대한 울분이 가시질 않네요...왜 저기 파일럿이나 선장들 보면 소매나 견장에 3줄이나 4줄 있잖아요부조종사는 3줄이고 기장이나 선장은 4줄이예요수업시간에 그 한 줄의 의미는 responsibility라고 기장은 비행기에서 가
서강대에서 반수준비중이고요 이번학기는 18학점을 듣게 되었지만(...) 어차피 저는 하루종일 학교에서 살기 때문에 공부시간 자체는 작년 현역때보다 더 많은 것 같네요. (기숙사는 아닙니다만..ㅎㅎ) 어차피 거의 절반은 포기.. 전공과목 3개만 적당히 관리할겁니다.
서강대 경x학과 학생입니다. 현역 수시로 들어왔는데 수능 성적은 백분위로 100 94 95 사탐은 윤사 생윤&nbsp;등급으로 11이었어요.논술은 서강대 우선선발 맞추어서 다른 과를 붙었었습니다. 지금 있는 과는 자기소개서 전형이었구요.모의고사에서 언수외탐 합쳐서 많이
진도 여객선 참사 추모 시&nbsp; &nb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
오타에서 간절함이 묻어나네요.. 꼭 살아서 나오길..
제가 신택스를등엇는대 거기잇는문장은 반복해서그런지이해가다되는되여.. 이게 ebs에가버리면 단어도단어지만 조금 기본기가딸려서힘든거같아서 ab1 을신청햇는대여 구문공부를지금다시시작한대도 안늦겟죠..??
4월14일자 업데이트 내용입니다이야논술도 수능전에 보고 아예 그냥 수능 보기도 전에 수시 모든 전형&nbsp;발표 ㅋㅋ 2014정시발표에서도 그렇고 시원시원한거 보기 좋네요 그나저나 천하제일논술대회..ㄷㄷ
진짜 모두들 고생하십니다 ㅜㅜ 내일 일어나면 꼭 좋은 소식 있기를...
그리고 손발삭제ㅡㅡ;;
박광일t 문법다듣고 문제풀려는데 마닳사서 그안에잇는 문법으로도 충분할까요?? 생물이랑 지학 문제만있는 문제집추천해주새요 자이스토리갘은거 자이스토리 좋운가여?
9년전에 초등학교에서 소풍갔었는데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5명다치고 저희반아이들은 3명이 당했는데 한명은 즉사하고 한명은 병원이송중죽고 저는 팔다리하나씩부러지고 혼자살았었는데 .. 계속 피해자 카톡단톡같은거올라오고 이시간에도 실종자부모님들 애탈꺼생각하니까
중간고사 끝나자마자 독학반수 시작하려고랍니다. 이과 학생입니다. 과목별로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언어와 외국어는 연계교재 죽어라 할 것 같습니다. 인강 추천도 좋습니다.
제발 한명이라도 살아있었으면 좋겠네요 ㅠㅠ하.. 진짜 경로를 잘못한건지 제주도 가는데 암초부딪힐수도있나요선장이 잘못한건지.. 아 정말 이해가안되네요암튼 생존에 총력을 다했으면 좋겠네요
위짤은 카메라마사지로 완전 사람이 달라진 송병구...카메라 마사지하면 2가지 의미가있잖아요1. 그냥 별이유없이 연예인물먹으면 이뻐지고 잘생겨진다.(카메라 앞에 자꾸 서고 방송 익숙해지고 자연스럽고 하면 방송물 먹어서 예뻐짐) 2. 사람들은 평소에 객관적인 시선을 갖
어떤글을 읽어보니 2주전부터 빡시게 내신해라고 하던데요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학교다닌다고 치면 자습시간도 그리 길지않을텐데ㅜㅜ
알텍들을려고 컴켜서 계속 기사확인만 하고잇네요. 선생님의 핏줄을 강조하며 일시정지.. 더많은 실종자분들이 구조되셧으면 합니다. 문제도 안풀리네요. 지금부터 제가 기사를 본다고해도 달라지는건 없으니까 단어나 좀 보다가 일찍 자야겟다고 생각하는 제자신이 너무 역겹
어제 죽어가던 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니. 사망이 확인된 세 분의 명복을 빕니다.
확 그냥
고삼되서야 이렇게 되는게 스트레스받네요...주변과 나자신이 강박을주는게 심해서 매사에 예민해서 두달사이 친구와 부모님과 엄청 싸웠네요.. 이런분 계신가요ㅠ 맘 먹은대로 되지않네요...
부디 내일아침눈을떳을때 전원생존 이라는 말이 텔레비전에 떳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제발
학교수업이 너무 들을가치가 없어서&nbsp;독학하거나 ebs 볼려고하는데수특a형 문학부분 ebs인강 들을만 한가요
sjr인강이 12시전까지 였는데 딱 강의 하나 놓쳤어요...뉴스보느라...;;혹시 마지막인강 한개만 들으면 안댈까요...ㅠㅠㅋㅋㅋㅋㅋ흑흑 죄송해요..혹시 이것도 거래인가요ㅠㅠ문제된다면지울게용ㅜㅜㅜ
과외하는 애가 고2 중하위권인데.. 독해 책을 뭐로 해야될지 모르겠네요추천좀 해주세요
제가 수학을 수능 관점에서 바라보는 능력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우선 기출문제집 풀기 전에2등급에서1등급으로 올리려면그 능력을 좀 키워야 될 거 같은데한석원 알텍 좋나요?적통-기벡 듣고 괜찮으면 수투- 수원 들으려 하는데 순서대로 안 듣고 이렇게 들어도 괜찮겠죠그리
아직 저 어린이... 엄마, 아빠의 구조소식은 없다고 하네요...ㅠㅜ
사고 공식접수 8:58 (학생에의해서 신고, 예상 사고 발생시각 8:52 6분정도지체) 왜 선원, 선장, 관계자가아닌 학생에의해서 가장먼저 신고가 접수되었을까.. 선장은 자신이 가장 우선적으로 살기위해 학생들에게 움직이지 말라고 방송한 것일까.. 만약 방송에서 "구
안녕하세요 이과수학4등급 나오는학생인데요~제가 개념이 많이 부족해서 개념인강하나 들으려고하는데수1부터 기벡까지 개념 잘 알려주시는 선생님과 그강좌는어떤게있나요? 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알텍으로 개념 보고 문제푸는데모르는문제가있으면 저는 5분? 10분정도고민하고 답지보고 이해하고 넘어간다음&nbsp;인강을 듣거든요? 이러니까 야자때 시간도엄청들고 이랫는데도 다음에 다시풀면 못풀것같고..그런생각이 계속드네요제 방법이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재.수.생 입니다 ㅎㅎㅎ 저가.요즘따라 고민이있는데 작년에는 모고때 영어영역을 정말로 항상 사설포함해서 삼등급만 맞았습니다. 그런데 연계교재를 아주 지겸도록 처씹어먹을정도로 외웠죠 달달달~ 수능에선 이등급이뜨는 기적이 일었죠..근데 ..음 재수를
알텍으로 수1 수2 듣고잇는중입니다..제가 문제가뭐냐면예를들어서 알텍 행렬을 다듣고난뒤 한 2달뒤에 수학의정석 행렬 연습문제풀면 모르는게 엄청많습니다이건 원래그런건가요..? 수학은 1번풀고 답지보고 이해하고 하면 좀 남아잇는것같앗는데 아닌거 같아서요즘 매우 혼
수1젬병인데 1994년기출부터 수1공부하려니 수1너무 어렵네요ㅠㅠ요새 수학b에서 수1나오는트렌드가 앞장에 간단한 행렬1문제,등차등비수열1문제행렬ㄱㄴㄷ문제, 무한등비급수 도형문제, 극한4점짜리1문제, 상용로그1문제 해서총7문제정도 나오더군요...아무래도 요즘 나오는
현재노대생&nbsp; 이과구요&nbsp;작년+ 올해 3월대성모의까지 영어 쭉4등급&nbsp;4월18일에 리로직스타트 나온다는데 들어야겠죠..??지금신택스1.0 끝냈구 리로직1.0들을라다가ot보니까 1~2등급위주라해서..들어야할거같아서요지금한석원쌤, 이명학쌤프패사논
어떻게 이럴 수가.. 이해가 안가네요..ㅡ 그와중에 네이버 댓글들도 가관... 악플들 진짜 웃음만 나오네요...하...
아침부터 날씨부터 뭔가 기분나쁘더니 하루종일 공부도 손에 잘잡히지 않다가 집에와서야 비보를 전해듣게 됬습니다. 1시간 넘게 멍하니 뉴스만 바라보고 울었네요.. 그 어떠한 이유도 핑계도 불문하고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선장을 비롯한 승무원분들의 미숙한 대책에 화가
에 타고잇엇는데 연락이안된다네요..
ㅜㅜ
어떤가요?물1 배기범 필수본 완강해가고요 이번에 2등급 나왔는데 배기범 저랑 잘맞는거 같아서 빅3 들을려고 하고요화학은 백인덕 섬개완 들었는데요 화학은 외우는게 귀찮긴 한데 그래도 재미있긴 하거든요 나중에 화공 가고 싶은데 물1 화1 조합 어떤가요?
네이버에 있는 사고기사 댓글 쭉 훑어보는데 실종자 동생인가봅니다. 누나 내가 어제 미안하다고 다 내잘못이니까 제발 돌아와 달라고 다 내 잘못이니까.. 제발 돌아와달라고.. 이 글 보고 결국 울었네요. 아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제 동생도 고2에 다음달에
너무 피곤해서 8시부터 누워있었는데 여태 못자고 있군요 킁..
최저랑 내신등급좀 알려주세요그리고 정시에선&nbsp;전부 나군으로뽑나요?
세월호소식듣고 너무우울하고 공부도 하긴하는데 하나도 머리에 안들어오네요 진짜 기적처럼 살아나오는 생존자가 있었으면..
지금 배기범 필수본 듣고 있는데 거의 다 들었는데 배기범 이번에 들어보니까 저랑 스타일 잘맞는거 같아서여 물1 배기범인강으로 처음 시작했는데처음에는 복습하는것때문에 쫌 빠듯한거 같았는데 결국 배기범 쌤 듣다보니까 복습을 어쩔수 없이라도 하게되고 그러다보니까
저 애들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선장이라는 작자는 진짜....저런 인간이나 데려가지
그리고,,안타깝게도 먼저가버린,,동생들에게 명복을빕니다,, 오늘학원에서소식듣는데 정말 가슴이아팠고..지금도 아프네요,, 정말안타깝고 불쌍하고,, 실종자들 무사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단지 무사하게 살아잇음에 감사하는마음을갖고 N수한다는것
제가 마이맥 프패가 있어서강의는 수강중인데요강좌 말고도 책만 구매해서 보는것도생각중인데마이맥 수학 선생님들 중에 "교재" 괜찮은 분 누구계신가요??
지금 배기범 필수본 듣고 있는데 거의 다 들었는데 배기범 이번에 들어보니까 저랑 스타일 잘맞는거 같아서여 물1 배기범인강으로 처음 시작했는데처음에는 복습하는것때문에 쫌 빠듯한거 같았는데 결국 배기범 쌤 듣다보니까 복습을 어쩔수 없이라도 하게되고 그러다보니까
제가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왔는데요 국어는 자습서와 평가문제집밖에 없는데....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풀어볼 문제지가 없네요....공부방법 알려주세요!!!!!
평준화 고등학교에 고3으로 지내고 있는 이과 학생입니다. 내신이 3초 모의가 4중 수준인 지극히 흔한 희생자입니다. 그런저에게 공부하고싶은 목표가 생겼습니다. 고등교육을 더 좋은대학에서 받고싶어졌지요. 할수있을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어떻게 공부해야될지
어제 단어를 보고 풀어서그런가... 오늘 1단원 다풀었는데 쉽더라구요
이번사고에 투입된 350여명의 특수부대원들과 생업을 뒤로하고 실종된 사람들을 찾기위해 발벗고 나선 어민들...춥고 어두컴컴할테지만 이들을 믿고 조금만 더 견뎌내주었으면..
한명이라도 어디선가 살아있어주길 너무 미안하다 아이들과 탑승객들에게 이렇게 어이없게 죽어나가다니.. 무릎꿇고 빌고싶다.. 미안하다고 사과라도 전할수있으면..
나비효과-비문학 독서가 쉬워지는원리 or 나쁜국어-국정보-고삼 수능 모고 기출 커리로 해볼려고하는데요 제가 고2고 지금 4등급나와요 저 위에커리 괜찮나요? 너무많아서 오래걸릴까싶기도하고 비문학 독서가 쉬워지는원리 나쁜국어 둘중에 뭐가더 좋나요?
요 몇일간 내가 재수를 왜 하고 있나 내가 이렇게 살 가치가 있나... 그러면서 진짜 힘들었는데정말 오늘에서야 새삼스레 느꼈습니다.하루하루 살아있음에 감사해야겠습니다.&nbsp;저 뿐만 아니라 제 소중한 사람들도 모두 무사하다는거에 감사하며&nbsp;더이상 숨
독습만 할껀데...지문 흐름까진 공부하고 있는데...(단어,구문 포함)문제가 어떻게 변형되는지는 어떻게 파악하는거죠;;;?
경한을 목표로하고있는 독재생입니다.(한의사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이제 슬슬 수리논술을 시작하고 6월이후는 과탐논술까지 시작하려고하는데 그전에 맘에 좀 걸리는게 제가 이과인데 전체평균내신이 3.0입니다.일단 목표는 정시로 뚫기인데 수시의 기회를 버리자니 아쉽기
난 나름 다맞았긴 했는데실제는 한 3문제는 찍어서 맞춤 ..ㅠ영어듣기는 진짜 멘붕이라는 ㅠ
저는;;;부끄럽습니다만 87년생이구요.굉장하게 늦은건 알지만 서울대 입시준비를 시작했어요.지금 한달가량 혼자 인강보면서 공부하는데 힘드네요.ㅠㅠ 주변친구들 (직장인) 이 종합반등록을 추천해줍니다. 입시는 정보도 중요하다고 강조해주네요. but 솔직히 학원은 쫌...그
지난번에 올린 글이 나름 호흥이좋아 이번에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되는 영어어법 문제를 올립니다 Q)다음 문장을 올바로 고치시오. Two thousands miters building on the beach has a nice billboard written in chinese language
95년생 올해 입시 실패하고 반수하는 학생입니다같이 반수하는친구가 얼마전에 신청하라고는 했지만 당연히 당일날 가서라도 칠 수 있는줄 알고 멍청하게 있다가 신청기간이 한참 지나고 나서야 알았네요혹시 지금이라도 아무 학원이라도 가서 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와 진심 지혼자만 헬기타고 튀고 방송으론 계속 가만히잇으라그러고
꽃이 지면나는 고독하다.매미 소리가 들려와도 나는 고독하다.낙엽이 지면나는 자유롭다!!재수생들 화이팅!!!
들을려고하는데 지금 고2구요 2등급나오는데 고2까지는 구문독해안되도ㅇ어느정도등급은나오겠지만 고3가면 성적뚝떨어질것같아서 구문독해좀 해놓으려고하는데요 상변쌤 ab1 들으려고하는데 강의수가 많다더라구요.. 몇달걸릴까요?
이과 재수생이구요 ㅠㅠ올해 들어 모의고사는 2만 찍고 있습니다문제를 풀 때마다 이리저리 개념 구멍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적통 기벡 두 과목 뒷부분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ㅠㅠ이런 상태에서 뭘 하면 좋을까요 현재 쎈이랑 바이블+기출 하는 중인데인강을 들어야할지 ㅠㅠ
그냥.. 말로 형용할수가없다. .....
의학관련계열은 유급이라는 무서운?제도가 있잖아요..ㅋㅋ;;한의대의 경우 6년제인데.. 보통 다 6년하고 딱 졸업하는편인가요??, 아니면 7년,8년 걸리시는분도 여럿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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