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재학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ㄱㄱ
#자유게시판 #연고대 #고대문과 #선배 #독학생 #추천
  • 74Protagonist
  • 작성일 13-02-20 22:13
  • IMIN 59684
  • MS 2004
  • 조회수 7,047
http://orbi.kr/00036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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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닉
Abandonedsoul
Slavoj Zizek
Jacques Lacan
Adolf Hitler
4천원
오늘 바꾼 닉 Protagonist

고대 경영 06학번 (졸업이 머지않았어요)
사진관의 난동꾼
생담반상회 태그 관리자

=============================

입시 관련 질문, 타과 관련 질문 제외 모든 질문 받습니다.
질문에 따라 답변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아반돈님 생반관리자였구나..

오르비에서 쪽지가 와서 하게된건가요?

2013/02/20 IMIN: 347173 IP: 183.♡.181.7 MS: 2010

acas님이 페이스북으로 옮겨가셨음

2013/02/20 IMIN: 311238 IP: 121.♡.116.30 MS: 2009

전 관리자의 잠수가 길어지면서 전 관리자와 이야기해본 결과
할만한 사람이 저밖에 없다고 생각되서 이어받았어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다시 수능친다면 경영갈꺼에요?

2013/02/20 IMIN: 311238 IP: 121.♡.116.30 MS: 2009

절대 안감.
미치지 않고서야......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 이유를 간략히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수십번 말한거 같은데...
경영대는 내 스타일이 아님.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통계나 경제는 경영이랑 비슷한가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never.
완전히 다른 학문임.
경영은 통계나 경제도 배우는 것 뿐.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25토티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0000

잘 지내시나요?

뭐 질문이 이렇지...;;;;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so so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생담반상회가 뭐죠??

2013/02/20 IMIN: 432567 IP: 119.♡.4.72 MS: 2012

친목게시판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학생들 어디루 주로취직하나요?.취업률은 좋은편인가요?

2013/02/20 IMIN: 442695 IP: 118.♡.89.159 MS: 0000

대부분 일반 기업체로 갑니다.
애초에 뽑는 인원수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겠죠.
주변을 둘러본 결과로 비춰 말씀드리자면, 어디건 가긴 갑니다. 취업 아예 못하는 선배, 동기, 후배는 못봤어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는 적성이나 취향 크게 안 타는 편인가요 ?

2013/02/20 IMIN: 412229 IP: 121.♡.161.70 MS: 0000

의외로 많이 타는 편이라고 여겨집니다.
일단, 대부분 고딩들이 생각하는 경영학과 대학에 와서 배우는 경영학은 괴리가 매우 큽니다.
솔직히 말해서, 잡학이에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냥 입결 높고 딱히 워너비도 없어서 닥경영 하다가
피 보는 경영학도들도 은근히 있겠네요

고딩이 경영학에 대해 알고 들어오는 경우는 드무니...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심지어 '난 경영학과 체질이야, 난 기업인이 될거야' 라고 생각하고 와도 경영학과 와보면 뭔가 턱턱 막힘.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직업 흥미검사, 적성검사해서 둘다 1-2위 경영, 경제 나왔는데
그러면 이런건 별로 의미가 없겠네요?

2013/02/20 IMIN: 412229 IP: 121.♡.161.70 MS: 0000

큰 의미 없다고 봐요.
'경영'과 '경영학'은 다릅니다. 아주 많이 달라요.
말로 설명하기도 힘들 정도로 다릅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민족고대생으로 다시 뵙네요ㅎㅎ 전 아이디 의식의흐름 이였습니다. 힛옹 반가워요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0000

닉이 새로워지셨네요.
로스쿨이라니!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ㅎㅎ 제 진로를 생각해보니 로스쿨 졸업하고 검사가되는게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ㅎㅎ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0000

학점 좋으신가봐요....
부럽다....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이번에 고대들어가요ㅋㅋㅋ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0000

아 새...새내기시구나.
오호 자전가세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다시 수능보면 무슨학교 무슨과 가고싶어요?

2013/02/20 IMIN: 392215 IP: 223.♡.172.104 MS: 0000

서울대나 고대 사학과요.
동양사학으로..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ㅋㅋㅋ연대를 기대했는데

2013/02/20 IMIN: 392215 IP: 118.♡.222.37 MS: 0000

에이 뭘 굳이....
게다가 사학쪽은 고대가 연대보다 낫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32막군
0

한 기업에서 신입사원 초봉을 3천만원 준다면 대기업 중에서도 큰 축에 들어가나요?

2013/02/20 IMIN: 406746 IP: 112.♡.6.123 MS: 0000

대졸 신입사원 사무직 초봉이라고 가정했을 때,
세전 3천 주는 대기업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주 박봉에 속합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자기가 아직 뭐 좋아하고 뭐 잘하는지 잘 모르는
학과를 맘대로 고를수있는 상황의 수험생이라면

어느 과 추천해주시고 싶으신가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역설적이게도 경영학과.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으잌ㅋㅋ....이유는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경영학과의 가장 큰 메리트는
'졸업하고 뭘 해도 된다' 라는 점임.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로가 한정되지 않는다는거군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ㅇㅇ
그리고 취업전선에서 '최소한의 유리함'을 가지고 출발함.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 경영학도로서 바라보는 고대 인문학부(문사철, 심리, 사회)에 대한 인식은 어떻나요?
정말로 경영부심부리는 애들이 꽤 되나여?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전 부럽습니다.
차라리 인문갈걸 하는 생각 많이 하거든요.

까놓고 말해서, 경영학과생이라는게 부심부릴만한 게 못 됩니다.
가끔 그러는 얼빠진 놈 있는데,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아 ㅋㅋ 알겠습니다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대학와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거 신경 쓸만큼 여유롭지 않아요.
술먹을거 다먹고 놀거 다놀면서 수업도 듣고, 연애까지 하려면 그런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죠 ㅎㅎ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연애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저 인문생입니다.. 플패점수로 꼴아박았네요ㅜㅜ 반수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에휴ㅜㅜ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0000

ㅎㅎㅎㅎ 즐거운 대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그런거 아쉬워해봤자에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넹 ㅜㅜ 근데 제가 얼마전에 간기능 문제로 신검7급 ; 이 떳는데요 이번 새터에서는 분위기 상 퍼마셨지만, 앞으로 각종 모임이 걱정되네요..

병원에서는 술, 기름진 음식은 절대 피하라고 하던데 선배 동기들이 오해하지않게 어떻게 말을 해야하나요ㅜㅜ 병원치료도 다녀야될텐데 머리아프네요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0000

뭘 그런걸 고민하고 계시나요.

간 안좋아서 병원다니고 있어서 술 못먹어요 하면 땡이죠.
그런데도 먹이려고 드는 얼빠진놈 있으면 걍 개무시하세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인문학부의 경우에는 여자선배 분들도 많으시고, 경영대나 공대에 비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부드럽기 때문에 절대로 술을 강요하지 않아요 ㅋㅋ 정중하게 이유를 밝히신다면 안마셔도 전혀 문제되지 않을 듯... 그냥 분위기만 맞추도록 노력하심 되요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아 참고로, 제가 주량이 소주 두잔이라 어디가서 술을 마시는 일이 거의 없는데, 대학생활 아무 문제 없이 잘 했어요. ㅎㅎ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25토티
0

님 야구얘기왜 우리둘이하고잇을까요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0000

그..글쎄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25토티
0

생담반상회가 쫌안오나요?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0000

생반 요새 망했으요 ㅋ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25토티
0

행님 계속 얘기하러와요 ㅋㄱ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0000

ㅋㅋ ㅇ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32막군
0

경영 혹은 경제 단일전공보다 두가지를 복수전공했을 때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나요?

2013/02/20 IMIN: 406746 IP: 112.♡.6.123 MS: 0000

특별한 이득은 없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경영학과생들이 타과 복전시도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중도에 포기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냥 '다양한 학문을 경험해 본다' 는 것이 중요하겠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왜 경영학과가 법대가 로스쿨로 사라진 이후 가장 인기있는 학과가 된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름이 제일 그럴싸해 보여서?? 동문라인업이 좋아서??

2013/02/20 IMIN: 379287 IP: 14.♡.64.85 MS: 0000

원래 경영학과는 법학과 다음이었으니까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Aㅏ.... 원래 그랬군요......

2013/02/20 IMIN: 379287 IP: 14.♡.64.85 MS: 0000

경영학과 취업이 잘되나요? 닥경영 할정도로요 아니면 취업을 위해 따로 준비할게 많나요? Ceo가 되려면 경영 인문 공학 중 어떤게ㄱ가장 유리한가요?

2013/02/20 IMIN: 425847 IP: 117.♡.5.91 MS: 0000

확실히 유리하긴 합니다.
애초에 상경계열만 뽑는 군이 꽤 되니까요.

CEO가 되려면, 공학이 가장 유리해 보이네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지금의 경영대 쏠림현상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2013/02/20 IMIN: 425847 IP: 117.♡.5.91 MS: 0000

글쎄요. 굳이 평가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수학 어려워요...??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0000

안들어봐서 모르겠어요 ㅎㅎ
06학번은 경영수학이 필수과목이 아닙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에서 어떤거 배우나요? ㅎㅎ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0000

기본적으로
회계, 재무관리, 마케팅, 인사관리 등을 배우게 됩니다.
각 항목들은 상당히 많은 수의 세부과목으로 나눠지구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현대자동차경영관 어떤가요? ㅋㅋㅋㅋㅋ

(건물은 깔끔한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 현대자동차 라는 회사를 진짜 극도로 혐오해서....)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0000

아직 들어가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ㅋ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1. 경영학은 팀과제가 많다고 들었는데 어떤 주제를 가지고팀과제를 하나요? 만약 창업관련이라면 그걸 계기로 진짜 창업하는거 보신적 있으신가요?
2. 경영학 + 공학 복전이 가능한가요? 인문 자연이라서 다르려나.. 만약 되면 공부하는게 가능하긴 한가요..

2013/02/20 IMIN: 439066 IP: 125.♡.138.164 MS: 0000

2. 가능합니다.
경영대에서 공대 복전 신청하는 케이스는 제가 본 적은 없고, 반대는 꽤 자주 있습니다.

1. 대부분의 팀과제는 '기업 분석' 혹은 '경영 관련 의사결정 사례 분석' 입니다.
창업 관련 과제를 하는 것은 본 적이 없고, 특정 기업의 의뢰를 받아서 전략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는 가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위에 로스쿨완님 댓글에 답글로 자전가냐고 물으셨는데, 고법과 고자전의 연관성?은 어느정도인가요? 법쪽 진로를 생각하고있으면 타과보다 고자전이 유리한가요?

2013/02/20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자전 학생이 없어서 물어볼수도 없네요..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경영학과학생들이

2013/02/20 IMIN: 430536 IP: 118.♡.67.161 MS: 0000

애초에 대학생들은 정치얘기를 안 합니다.
저도 되도록이면 친구들에게 정치얘기를 잘 안 꺼내는 편이구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혹시

경영학과 -> 영어교육과 복전 가능한가요?

2013/02/21 IMIN: 416465 IP: 115.♡.231.126 MS: 0000

잘 모르겠습니다.
의대는 확실히 안되는데, 사범대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고려대학교 사범대 홈페이지를 찾아가보시는게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어느 대학이나 사대 복전은 안되는 걸로 들었는데
의대,사대는 TO가 학교별로 정해진 듯

2013/02/21 IMIN: 344014 IP: 116.♡.192.60 MS: 2010

비사범대->사범대 이중전공은 안 됩니다.
사범대->비사범대는 OK.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0000

역시...그렇군요. 감사합니다.

2013/02/21 IMIN: 416465 IP: 115.♡.92.139 MS: 0000

학번제는 아니죠? 예전에 고대랑 연대랑 같은과 교류에서 재수하고 연대가서 나이는 동갑인데 한학번 낮은 분이 고대학생한테 말놓자고해서 싸움 벌어질 뻔 했다고 한 글을 본 적이 있는거 같아서요ㅋ

2013/02/21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학과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단언하기 힘들거 같습니다.

아예 나이제거나, 학번 베이스에 나이 존중하는 경우가 거의 다일 겁니다.
의대는 잘 모르겠어요.

아, 사범대도 학번 좀 많이 따진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재학중이신 경영은 어떤가요?ㅋ

혹시 아신다면 정경대에 경제랑 통계, 그리고 자전도 알려주시면 감사요ㅠㅠㅋ

2013/02/21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제가 입학할때만 해도 학번 따졌는데 지금은 그냥 완전히 나이제하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랑
경제학과,통계학과가 어떤식으로 다른가요?
대학생활과, 대학졸업 후 생활에 대해서요 보편적으로요

2013/02/21 IMIN: 387181 IP: 114.♡.121.29 MS: 0000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경제학과랑 통계학과 학생이 아니기 때문에요.
대학생활은 솔직히 근데 별반 다를거 없을걸요?
대학생이 다 똑같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이 취직에 유리하다고 하셧는데..... 고대 인문이나 미디어 나와도 취직은 될까요????? 그리고 3000이박봉이면 초봉은 어느정도 받나요? 요즘은요! ^.^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0000

보통 대기업들 페이가 아주 센 곳은 초봉 5천 초반이고, 대부분이 4천대입니다.

그리고, 어딜 나와도 '취직이 안되는 곳'은 없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 비정경나와도 대기업취직 되나요?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0000

답답한 말씀을 자꾸 하시네요.
중요한건 그런게 아니에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러면 뭐가 중요해요??????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0000

대기업에서 '넌 고대 인문이네? 꺼져' 이러지는 않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정'은 취업에 강하지 않은 걸로 압니당.
취업은 '경'이 유리하죠. ㅋ,ㅋ
상경에는 경영/경제/통계가 들어가고 +로 식자경까지입니다.

'대기업'만 들어가면 된다면 어느 학과든 '가긴 간다'는 느낌.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0000

59Managersiconin709
0

님 학번대면 지금 나이가 27살이신건가요..?
그 나이대 사람들은 '학문 공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좀 다르게 말해보자면
님이 공부하고 계신 경영학과나 인문학부에서나 아니면 이과쪽에서
'학문 공부'를 목적으로 하는 혹은 앞으로 '학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어느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수학과 지망인데 금융권을 가니 대기업을 가니 이런 것 보다는 계속 공부해서 교수가 되거나 학교 교사가 되서 아이들 가르치며 나라에 도움 되는 교육을 하는게 더 좋아보이거든요. 그리고 요즘엔 (오르비가 유독 그런건지는 몰라도) 다들 취업 얘기만 하고(전 재수생인데 저희 나이 애들도 그런 소리를) 진짜 학문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잘 못 봐서요..

2013/02/21 IMIN: 408186 IP: 211.♡.18.20 MS: 2012

경영은 드물어요.

진짜 학문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게, 세상이 팍팍해서 먹고살기 힘들거든요.
집에 돈 없으면 대학원 진학은 꿈도 못 꾸고, 대학원 나온다고 교수 된다는 보장도 없고, 요새 교수하려면 외국 학위는 필수인데 영어 자신없고.... 뭐 이런 거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인문학부는 학과 따라서는 학문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적잖이 있긴 한 것 같습니다.
근데 어차피 다 이런저런 장벽에 막히는 거죠.
돈 없어서 못하는 거 정말 슬픕니다. ㅠ

한국사학, 국어국문학 등을 제외한다면,
교수가 되려면 해외(특히 미국) 명문대 유학이 요구되는 게 보통인데, 등골의 양분이 풍부한 부모님을 둔 학생들이나 선택할 수 있는 진로죠.
그냥 국내에서 박사까지 하는 것도 쉽지 않구요.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0000

등골의 양분 ㅋㅋ.. 비유 좋네요

2013/02/21 IMIN: 385854 IP: 124.♡.27.39 MS: 0000

존경합니다

2013/02/21 IMIN: 413473 IP: 220.♡.118.92 MS: 0000

31유동
0

공기업쪽은 어떤가요??? 고경에서 많이 가는편인지;;;

2013/02/21 IMIN: 252137 IP: 211.♡.169.245 MS: 0000

요즘 공기업이야 뭐....
누구나 원하는 신의 직장이 되었죠.
근데 오히려 공기업쪽은 학벌을 안 보게 국가에서 강제하는 편이라 딱히 유리하지 않은 것 같아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재무관리 회계원리 경영학원론 경제학원론 인사관리 마케팅 등등에서

팀플이 상대적으로 적은게 어디죠??

2013/02/21 IMIN: 405176 IP: 125.♡.52.96 MS: 0000

지금 언급해주신 과목들은 마케팅을 빼놓고는 팀플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초'과목들이니까요.

일단 회계나 재무쪽은 팀플이 대부분 없고, 마케팅은 원론부터 심화과목까지 팀플이 없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35신극
0

맥킨지, 베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 이하 3대 경영컨설팅펌으로 얼마정도가 가나요?

여기 회사에 입사하기 정말 어렵나요??

2013/02/21 IMIN: 347975 IP: 59.♡.38.158 MS: 0000

가는 경우가 드물어요.
입사난이도 극상, 업무강도 극악....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27개본
0

입학하고 공부 많이 하나요??? 고3때에 비해서 어느정도 하고 어느정도 노는지 궁금해요~

2013/02/21 IMIN: 439682 IP: 59.♡.26.53 MS: 0000

고3때에 비해서 한 1~20% 공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27개본
0

와 생각보다 적네요,,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 다니려면 그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죠?? 얼마나 더 해야 할까요??

2013/02/21 IMIN: 439682 IP: 59.♡.26.53 MS: 0000

'성적 장학금'을 받고 싶다면 얼마나 해야 할지 예측 불가능합니다.
공부한 만큼 학점이 딱 나오는 것도 아니구요.
고대 경영같은 경우 과에서 3등까지인가 성적장학금을 주거든요. (딱 봐도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겠죠?)

국가장학금 같은 경우는 집안형편에 따라 주는거라 '최소한의 성적'만 나오면 줍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로스쿨기본 학점몇점은따야 비벼볼한지아시나요?ㄴㅡㄱ

2013/02/21 IMIN: 416599 IP: 58.♡.61.147 MS: 0000

글쎄요..... 로스쿨은 제가 잘...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사촌형이 고대 로스쿨 갔는데 고법이고 gpa 3.8 으로 알고있어요 (확실치 않음)

2013/02/21 IMIN: 385854 IP: 124.♡.27.39 MS: 0000

IB나 외국계 운용사 많이들 가나요?

2013/02/21 IMIN: 370816 IP: 203.♡.218.243 MS: 0000

애초에 TO 자체가 절대적으로 국내 대기업이 많은 터라....
회계사 제외하면 국내 대기업 가는 경우가 절대 다수가 됩니다.
나머지는 다 '극소수' 케이스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수능수학을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면 경영학과 가서도 고생할까요? 수학을 못하는데 ㅜㅜ

2013/02/21 IMIN: 375732 IP: 59.♡.154.34 MS: 2011

어느정도 큰 어려움인지 모르겠네요...
흠.
일단 경영학과에서 필요한 수학은 경영수학, 경영통계를 제외하고 나면 경제학에 필요한 정도인데, 그닥 높은 수준을 요한다고는 여겨지지 않습니다. 회계나 재무는 솔직히 산수에 가깝구요.
어느 정도 어려움을 겪으셨는지 모르겠는데, 대강 2등급 꾸준히 나올 정도면 '고대 경영' 기준으로 수학 때문에 고생할 일은 딱히 없지 않을까 싶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친구,선배들 잘 사귀는법좀 알려주세요.ㅋㅋ제가 약간 숫기가 없는편이라 힘든거같아요.
그리고 술자리는 많이 가지는 편인가요?거기서도 술게임하나요?..

참 그리고 기숙사급식은 아침,저녁만해도 괜찮나요??

2013/02/21 IMIN: 403470 IP: 175.♡.120.188 MS: 0000

어릴땐 술게임 합니다. 나이먹고는 잘 안하구요.
친구, 선배들 잘 사귀는 법이야 뭐... 모임 꾸준히 나가면서 같이 잘 놀면 되죠.

기숙사 급식은 원래 점심 안나오던 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의외로 먹을 일이 잘 없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동기분 중에 로스쿨 가신분은 몇 명이나 되시는가요? 전체 인원의 몇 퍼센트정도?

2013/02/21 IMIN: 418914 IP: 58.♡.104.133 MS: 0000

'거의 없음' 입니다.
제가 대강 04 05 06 07 정도 합쳐서 어디서 뭐하는지 아는 사람이 150~200명쯤 되는거 같은데...
그중 로스쿨 한명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57올원
0

이번에 고대들어가는데 주변 맛집추천좀해주세요.

2013/02/21 IMIN: 307477 IP: 220.♡.222.198 MS: 2009

고대 주변에 딱히 맛집이라 할만한 데는 없는거 같아요 ㅎㅎ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점 몇군데만 추천하자면
정문 앞 코케코코
제기시장 돼지국밥
정대후문 언덕 서울쌈냉면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로가 인권 변호사 쪽인데여. 그렇다면 어느 과로 가는 것이 유리 할까요?
물론 로스쿨 들어가려면 학점+LEET가 필수긴 하겠지만, 그건 제외하고,
어떤 분께서 로스쿨 되면서도 특기랑 연관시켜서 공부하는 것이 편하다고 해서요.

2013/02/21 IMIN: 439035 IP: 183.♡.150.58 MS: 0000

글쎄요 이건 너무 어려운 질문이네요...
어딜 가셔도 큰 차이가 있을까 싶은데..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는 타과에비해 개인공부(공무원준비,각종자격증등등)할 시간이 많나요??

2013/02/21 IMIN: 405176 IP: 125.♡.52.96 MS: 0000

똑같아요.
진짜 똑같아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경영은 많은 차이가 있나요?

2013/02/21 IMIN: 425847 IP: 117.♡.5.91 MS: 0000

그렇죠 아무래도.
정말 완전히 하늘과 땅수준의 차이가 납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러면 경영인 되겠다고 굳이 경영학과를 갈 필요는 없겠군요
진로는 대부분 어떻나요?

2013/02/21 IMIN: 425847 IP: 117.♡.5.91 MS: 0000

일단 절대 다수가 일반 기업체에 취직해요.
그리고 경영학과의 상징인 공인회계사가 그 다음인 거 같아요.
대강 고대 경영 지금 한학년에 300명 조금 넘을건데....
절반은 일반 기업체, 나머지의 상당수가 회계사.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신입생이되는데요, 솔직히 경영학과가 무엇인지 몰라요...
경영학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가 입문하게이 좋은 도서좀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경영학과에선 어떤 공부를 해두는게 좋을까요?

2013/02/21 IMIN: 426560 IP: 14.♡.61.113 MS: 2012

'지금 당장' 뭘 해야될지 궁금하다는거죠?
책은 아무 고전이나 일고 싶은거 읽으시고, 당장은 전공 신경쓰지 마세요 ㅎㅎ
대학 가서 시작해도 아주 빠릅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1 IMIN: 413304 IP: 112.♡.203.235 MS: 2012

31Minaa
0

1.대학에서 경영학과 어떤식으로든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고싶은 늙은 수험생이에요..
앞서서 경영과 경영학이 하늘과 땅만큼 다르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그 차이를 자세하게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2.정말로 원하는 해외에 취업하고싶은 회사가 있거든요. 기업매니지먼트와 디자인 능력을 함께 갖춘다면 경쟁력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생각들이 현실성 있는 생각일까요?

곧 졸업이시라니.. 축하드립니다.ㅠㅠ 빨리 대학가고프네용.....i.i

2013/02/21 IMIN: 442483 IP: 121.♡.13.65 MS: 0000

0. 졸업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축하할 일이 아닙니다.
대학생이라는 '상태'는 축복과도 같은 거에요.

1. 대학에서 배우는 경영학은 일반적으로 '학문적, 이론적' 경영학입니다.
현실에서 부대끼면서 겪는 경영과는 천지차이에요. 물론 실제 사례들에 대한 연구나 조사도 하기는 합니다만, 큰 비중이 있지는 않습니다.

2. '꿈'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소중한 겁니다. '현실성'이라는 잣대에 너무 목매지 마세요. 최선을 위해 달려간 사람은 차선이라도 쉽게 잡을 수 있어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외국은행쪽으로 취직하려면 경영을 가야되나요 경제를 가야되나요??

2013/02/21 IMIN: 425783 IP: 121.♡.49.179 MS: 0000

둘 다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단 국내 대학보다 해외 대학이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명문대생이 받는 혜택 뭐가 있는거 같으세요
?
그냥 수험생의 환상일 뿐인가요

2013/02/21 IMIN: 405998 IP: 59.♡.56.42 MS: 0000

예전에 댓글에 썼던 말이 생각나서 그대로 옮겨 옵니다.

지방대 학점 4.3은 내가 대기업에 갈 수 있을 지를 걱정하고
sky 학점 3.5는 내가 어느 대기업에 갈 지를 고민한다.

대한민국에서 학벌은 돈 다음가는 '실질적 권력'입니다.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와 연대에 응용통계학과가 있던데, 문과생이 지원 가능하더라구요...
타 과이긴 하지만 그 쪽 동네 소식은 혹시 알고 계신 것이 있나요?
입결 조건이 내신(지방자사고) 몇 등급 정도이고 수능 몇점대 정도인지 알 수 있으면 부탁해요.
감사~~~~

2013/02/22 IMIN: 442149 IP: 211.♡.100.129 MS: 0000

입시 관련해서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경영대도 몰라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경영에서 cpa치는데 준비를 몇년정도하나요?

2013/02/22 IMIN: 427598 IP: 218.♡.139.229 MS: 2012

보통 3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년 1차준비하고 초시
2년 1차 재시에 합격하고 그해 2차 유예
다음해 2차 완료.

근데 이것도 잘 풀리는 케이스죠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통계 과목이 고등학교때 배운 확률통계랑 비슷한가요?

2013/02/22 IMIN: 280544 IP: 116.♡.125.17 MS: 0000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랬...나?...
애초에 경통이나 경수를 배우는 이유가, '앞으로 경영학 공부 하는데 수학때매 발목잡히지 않게 하자' 라는 의도라서, 크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때 배운 확통이랑도 연관이 꽤 있을 거구요.

근데 7년 전에 들은거라 기억이..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욱이 술 잘 마셔요

2013/02/22 IMIN: 412696 IP: 39.♡.88.252 MS: 0000

?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31Ccito
0

경제학과 를 전공하고싶은 정경대 학부생입니다.
1.경제관련 수업 추천
2. 경제관련아니더라도 이 수업은 정말 배울게 많다 라는 수업 추천

해주시면 정말정말감사하겠습니다!!

2013/02/22 IMIN: 377165 IP: 118.♡.19.12 MS: 0000

연고대 경영학과 지망생입니다ㅎ 고경이 연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 알려주세요ㅎㅎ

2013/02/22 IMIN: 407970 IP: 223.♡.167.20 MS: 0000

일단 제가 경제학과가 아니라서 경제학 수업은 개론, 원론, 미시밖에 듣지 않았어요 ㅎㅎ
추천해 드릴 수가 없겠네요. ㅠㅠ
교양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취향 너무 많이 타는거라..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리고 가자히어로즈님.
둘중에 붙여주는 데로 가시고, 둘다 붙으면 집에서 가까운 데로 가세요.
고경이 연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은 '시설이 더 좋다'
연경이 고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은 '신촌이 놀기 더 좋다'
인거 같네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공익근무중인데요. 올해 수능보고 대학등록해서 군휴학걸어놓으면 14학번인데 소집해제끝나고 15학번들하고 1학년시작하게되도 적응하는데 지장없을까요?ㅠ

2013/02/22 IMIN: 379019 IP: 211.♡.121.34 MS: 2011

애초에 대학은 '대단한 적응'이 필요없는 곳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에 달려있어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혹시 삼수이상으로 들어온 선배나 동기님들 중에
나이때문에 취업이나 원하는 진로에 고민하시거나 어려움을 겪는 분들 계신가요??
나이가 '스펙'이라는 분들도 많고 하셔서...

2013/02/22 IMIN: 438993 IP: 121.♡.148.32 MS: 0000

삼수해도 스트레이트로 졸업한다 치면 스물여덟이에요. 별거 없음.

2013/02/22 IMIN: 59684 IP: 210.♡.147.166 MS: 2004

34Epi-orbisersicon떡고
0

선배님 안녕하세요 ㅎㅎ
민족고대 애국경영 12학번 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가 지금 1학년을 4.02로 마치고 2학년에 들어가는데요(군대는 자리가 ㅠㅠ)
cpa준비한 후, 한은에 들어가고 싶은데
cpa 따시고 한은으로 가시는 경우 주위에 계신가요??
더불어 학점을 4점 초반대로 유지하면 취직에 도움이 많이 되나요?
애초에 취직보단 고시 쪽이었는데 학점 유불리 궁금합니다!

2013/02/22 IMIN: 376553 IP: 211.♡.196.234 MS: 2011

아주 큰 도움은 안 되지만 학점은 높을수록 좋기는 해요. 그리고 직업군에 따라 학점이 아주 중요한 곳도 있고, 대학원에 가려면 더하죠.

잘 유지해보세요 ㅎㅎ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서고연 서성한정도를 다니는 명문대생이

1.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경우
2. cpa를 준비하는 경우

평균적인 수험기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2/22 IMIN: 405298 IP: 116.♡.117.9 MS: 2012

행시 : 예측 불가
cpa : 3~4년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다시 과 선택하시면 서울대나 고대 사학과가고싶다고 하셨는데 어떤 진로 생각하시고
사학과 가고 싶다고 하셨는지 알고싶어요 ㅎㅎ

2013/02/22 IMIN: 408513 IP: 118.♡.221.19 MS: 0000

사실 특별히 정해놓은 건 없지만, 가능하다면 교수요 ㅎㅎ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3 IMIN: 442328 IP: 115.♡.102.200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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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독학생  탈르비하려고 75 3
48리얼공감영어이명학 12/11 05:08
2435955 46whizkyu 12/11 05:07
2435954
#98년생  뜬금 뻘 질문! 38 3
17동포동포이뎅궁 12/11 05:01
2435953
#주요대 #서성한중 #입시뉴스   농어촌 정시 24
16치즈스틱 12/11 04:55
2435952 17동포동포이뎅궁 12/11 04:50
2435951
#서울대 #연고대  낙지 예측 누백이랑 칸수요 18
30THERMITE 12/11 04:46
2435950
#98년생 #97년생  제2외국어 독학 가능? 57 3
35김 뫼 12/11 04:46
2435949 26cp9 12/11 04:44
2435948 40Aurum(Chemistry) 12/11 04:43
2435947
#96년생 #97년생 #재수생  ...  프리패스 공유??!! 38
1616한석원 12/11 04:42
2435946 17동포동포이뎅궁 12/11 04:36
2435945
#96년생 #97년생 #재수생   남성분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랴주세요 151 18
20행보카당 12/11 04:31
2435944
#생활상담실  그 애 엄마 연락처 아는데 136 12
39전지현 12/11 04:30
2435943
#96년생 #97년생 #생활상담실  ...  다들 행복했음 좋겠다 72 6
34후배될게요 12/11 04:20
2435942 39전지현 12/11 04:18
2435941
#생활상담실 #98년생  진지, 우울) 긴글주의) 고민이 있어요 128 20
27cssa 12/11 04:17
2435940 17동포동포이뎅궁 12/11 04:13
2435939
#96년생 #97년생 #98년생   주저리주저리 57 7
45준열쓰 12/11 04:09
2435938 3HarriTiC 12/11 04:08
2435937
#서울대 #연고대 #생활상담실  ...  [보라눈 필독] 에피옵티무스 오프라인 12기 모집!! 135 14
31토미. 12/11 04:07
2435936
#생활상담실  몸이 너무 간지러움요 58 3
21너구리♡ 12/11 04:03
2435935 30현역의우상 12/11 04:03
2435934
#96년생 #문제집질문 #공부질문  ...  샤대 2학년 문과생입니다 질문받아용 143 27
9Epi-orbisersicon관악02 12/11 04:01
2435933
#96년생 #97년생 #재수생   fait 보고서 누백, 낙지 성적분석 누백 18
24칼라크립 12/11 04:00
2435932 31와진짜이런노베이스죄수생이있네 12/11 04:00
2435930 17서울대물리학과18학번 12/11 03:58
2435929
#생활상담실  정신병 걸릴듯 241 12
48MasillersiconGREY 12/11 03:54
2435928 39전지현 12/11 03:51
2435927 26✨Promoti0n✨ 12/11 03:50
2435926
#96년생 #주요대  성 경영 성 사과 쓰려고 합니다 100 1
8Cp3WVcsfhKY4vl 12/11 03:46
2435925
#97년생 #재수생 #생활상담실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새벽에 또 서글프다. 153 9
39전지현 12/11 03:45
2435923
#생활상담실  난 차라리 61 10
31와진짜이런노베이스죄수생이있네 12/11 03:43
2435922 26짠짜라짠짠 12/11 03:41
2435920
#96년생 #인강질문 #공부질문  ...  질문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받습니다 연대생입니다 170 25
4천상지희더그레이스 12/11 03:40
2435919
#생활상담실 #자유게시판  좋아하는 맛집 티비에 나오니까 68 4
21너구리♡ 12/11 03:38
2435918
#자유게시판 #반수생 #97년생   재수를 추천해야될지 말아야될지... 133 10
26cIgteBH4GLXUOJ 12/11 03:38
2435917 33a0otW8jHiCTNz6 12/11 03:37
2435916 40Aurum(Chemistry) 12/11 03:31
2435915
#생활상담실  이념은 63 2
31와진짜이런노베이스죄수생이있네 12/11 03:26
2435914 10r3n4ZqSmeFKpA9 12/11 03:23
2435913
#생활상담실   질문 받습니다. 206 19
35여강고이건희 12/11 03:22
2435911
#자유게시판  ㅎㅇ 질문받는다 207 34
60Bin(홍현빈) 12/11 03:19
2435910 26cp9 12/11 03:18
2435909
#생활상담실 #98년생  여르비분들께 질문 173 17
10Hnc46eDGRflOP1 12/11 03:17
2435908 13호ㅓ 12/11 03:16
2435906
#96년생 #생활상담실 #자유게시판   금방 제 롤모델이자 멘토를 찾았어요 227 5
48Managersicon신소율 12/11 03:14
2435905 33a0otW8jHiCTNz6 12/11 03:11
2435904
#선배  여쭤볼게있어요 124 32
5오하이오 12/11 03:11
2435903
#재수생 #연고대 #98년생   연대 논술 224 7
47설경 연경 고경 12/11 03:11
2435902 26으어뚠어뚠 12/11 03:09
2435901 26✨Promoti0n✨ 12/11 03:08
2435899
#나의다짐 #97년생 #재수생  ...  커뮤니티에서 남친을 발견했다 319 17
22i.o.i전소미 12/11 03:07
2435898
#독학생 #자유게시판  오늘 공부 끝 104 4
60Masillersicon시베리안 냥 12/11 03:06
2435897 60Epi-orbisersiconPraha 12/11 03:06
2435896
#자유게시판 #재수생 #반수생  ...  영어 잘한다고 깝치지마라.ddinghak 298 4
26cIgteBH4GLXUOJ 12/11 03:04
2435894
#96년생 #97년생 #재수생  ...  내일 알바 면접보는데 시급 8500 175 3
16평범하게살기 12/11 03:03
2435893 46레이븐4Answer 12/11 02:59
2435890
#96년생 #97년생 #98년생   이거 제목 아시는 분 144 14
39순SiRi의모래반지 12/11 02:56
2435887
#독학생  웹툰,영화 추천점 60 11
27배주현이체고시다 12/11 02:55
2435885
#재수생 #영어 #98년생   영어 절평이요 84 2
9rhskadudqkftl 12/11 02:53
2435884
#96년생 #97년생 #재수생  ...  오늘 학교에 남주혁이랑 이성경 옴 246 7
54보컬트레이너조통만 12/11 02:52
2435881 26cp9 12/11 02:48
2435879 17dmyang011 12/11 02:45
2435875
#97년생 #재수생 #독학생   독재하니까 수능 끝나도 친구가 없음 ㅇㅅㅇ 335 27
10E7Tg3yiHZ8OXMv 12/11 02:41
2435874
#96년생 #97년생 #재수생  ...  여탕에 남자 꼬마애들 들어가는거 솔직히 막아야 됨 390 18
54보컬트레이너조통만 12/11 02:41
2435873
#96년생 #97년생 #98년생   평가원톡 심야개장 113 5
21한­국교육과정평가원 12/11 02:40
2435872 39Astronaut 12/11 02:40
2435871
#독학생 #재수생 #98년생  ...  학원 결정완료 185 10
41불기소처분 12/11 02:39
2435870
#96년생 #독학생  태국어과는 전망이 어떤가요? 124 5
7백설탕 12/11 02:39
2435869 2ngCRqcu2dYvSlE 12/11 02:38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오르비 회원들을 위한<span style="font-family: Arial,Helvetic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자퇴했는디
카턱 뮤직삿음
먼저 민감한 시기에 자극적인 글 제목에 사과드리며 질문드리겠습니다.서울대 통계학과가 이과이기 때문에 사실상 연대 응통과 고대 통계가 문과생이 갈 수 있는 통계학과의 탑이라 생각합니다.질문의 내용은 연대응통과 고대통계중 어느곳에 진학하는것이 유리한가? 비전이
오르비도 그렇고 편의점도 그렇고....
중딩때까지 친구도별로없었고 성격은 조용했고 공부만 반에서잘하는애였고고딩되서 나대는성격으로바꾸고 친구도점점생기고.. &nbsp;공부법도 찾으면서 공부로 어디가서꿀리진않네요여전히 몸치에다 음치에다 잘하는건공부뿐이고얼굴도개못생기고 옷도입을줄모르고 매일
글 삭제하다가 너무 노가다라 그만둠에잇 흑역사가 분명 있을것이지마는 어쩔 수 없다ㅠㅠ
뭐 알반 아니구 싯다르타 할부지 성모 모리아 아지매 저 대학좀 붙여줘요...
만약지구 자전 속도에 맞춰서 반대방향으로 움직일 경우 우주에서 볼 땐 정지 상태일까요?궁금합니다!+_+
농어촌 정시가 그렇게 메리트가 있나요? 있다면 어느정돈가요? 중경외시라인이 서성한라인으로 올라가나요?
창 실리콘 부분하고 창틀에 곰팡이 천지ㄷㄷ 닦을 염두도 안나네요ㅠ
설대식 1.1%라는데 공대 죄다 불합뜨는데요.작년 기준 누백 1.3%라고 해도 불합인가요?낙지 누백이 이상한건지..다년간의 경험으로 누백에 근거해서 원서 쓰려하는데 이래 나오니 못쓰겠네요.
프랑스어 배워볼려고 하는데인강 들어야 하나요??
현우진쌤 시발점 미2듣고 있는데요기벡까지 시발점만 듣고 뉴런들어가면 좀 까먹을거 같아서요시발점 들으면서 같이 풀 문제집 추천부탁합니다.(정시입니다)
맨처음 의사라는 꿈을 결정했을때 이유는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이가없어서 웃음도 안나올만큼 한심한이유였다. 의대를 가서 사람들이 무시못하는 위치에 서게되는 것. 물론 이생각을 아직도 버리고 있는건 아니지만 그당시 이유가 이거하나였던걸 생각하면 내가 학벌주의에
프리패스같은거 공유하면 책살때 주소랑 받는사람이다르잖아요 걸리지 않나요? 대성에 경우는 빡센편인가요?
근데 하필 오늘이 그날이라 제가 지금까지 못자고 있어요ㅜㅜ
제가 좀 철벽이 심한데어떤 남성으로 생각치도 않았던 친구가 다가왔어요그래서 처음엔 다 단답으로 다 거절했는데꾸준히 연락해주고 좀 말도 잘 들어줘서 감동을 받고 제 얘기 같은걸 점점 하기 시작했어요근데 여전히 이성으로 보이진않아요 그건 3년이지나도 10년이 지나도 같을 것 같아요다시 철벽치는 게 맞겠죠?
그 애 좀 만나게 해달라고 연락하면 또 우리 엄마한테 고자질하고 난 우리 엄마한테 혼날 것 같다...ㅋ
자신이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좀 깨달았음 좋겠다 다들.
그냥 좀 껄끄럽고 당당하지 못한 것도 있어서요.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걔한테 할 말이 너무 많아서 다시 만나고 싶은데 이제와서 만나자고 부르면 좀 이상할까요?
고3 같은반이 되서 급속도로 친해진 친구가 있었어요저랑 얘랑 취향이 정말 비슷해서 여름방학때 둘이 같이 서울대 연대 등등 대학팀방도 다녀오고 영화도 자주 보고 그랬어요ㅎㅎ 성적도 비슷해서 서로 공부 상담도 하고 도움도 주고받았어요&nbsp;그 친구에게 중학교때
너무 많긴 했어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ㅜ
삼년동안 올해 수능을 젤 못본거 같은데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미래를 위해서 견디는게 아니라좋아하는 사람들 만나서 밥도 먹고 얘기도하고하루하루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네요:)..
모든과목 25퍼 표점은 518인데서겅대식으로 계산하면 거의 7~8점이 오르더라구요그래도 국어 사탐땜에 힘들까요..?
안녕하세요~에피 홍보대사 토미가 또 돌아왔습니다이번에는 요즘 유행하는 카드뉴스 형식으로 들고왔습니다 깔깔신청은 쪽지로 카톡 아이디 또는 핸드폰 번호~!!PPT로 보고 싶으시면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이유를 모르겠는게 함정 ....긁다보면 피날때까지 긁고 있어요스테로이드제 연고사서 바르면 바를땐 좀 괜찮은데시간지나면 다시 간지러워요ㅜㅜ악건성이라 그런가.......흐 미치겠다ㅠㅠ 아토피도 아니고ㅠㅠ
1.이원준t비문학은 독해력을 상승시켜주진않는다는데..true?2.다른인강이랑 들으면 방법론에 혼란이오나요?상훈t 듣고잇는중이긴한데...상훈t인강과 기출n회독으로 독해력을쌓아야하는건지원준t 이항대립으로 조져야하는건지...두분 강의 다들으면 혼란오겟죠..?&nbsp;
현역 정시 문과 2학년이구요시험공부 너무하기싫어서 오르비 6개월만에들어왔는데 질문몇개받고 다시 밤새러가볼까합니다감사합니다
뭐가 맞는건가요?? fait은 변환점수 반영된건가요..?&nbsp;낙지, 청솔누백하고 fait보고서 누백하고 차이가 좀 커서요 ㅠ.ㅠ
삶을 두가지로 정의내려봤는데..인간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목표를 달성하기위해서 살아간다와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삶의 고통보다는 작으니살아간다.. &nbsp;어떤게 더 옳을까요여러분들은 죽지못해 산다고 생각할때가 더많은가요아니면 내가 뭘 이루기위해 살고있다라는 생각이들때가 더많은가요아오 새벽이라 이해점 ㅈㅅ
당연한 말인가...ㅎ...진짜 이번 일년 열심히해서 닉값하고싶네요...그냥 새벽되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다 드는 것 같아요
분이 안풀리네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다.
끼야아아악 졸려 끄하아아아아악!!!
괜찮을까요....?
구뷔구뷔 긴 사연이 있는 여자요, 내가.
엄청난 독재자가 나와서 이끌어가거나엄청난 혁명가가 나와서우리나라를 엎었으면 좋겠음우리나라는 이제 계급이 점점 고착화 되가는거같음어중간한 사람은 뭔 줄이라도 하나 잡을려고 아둥바둥어짜피 부자들은 망해도 3대를가고..아예 포기한 사람들은 그냥 병신되는거고..정
전 남자구여 전자는 구여친 후자도 구여친입니다전자는 계속 연락두왔었는데 제가일단은 끊은상황후자는 제가했는데 그냥단답이계속 느껴지더라구요.. 하기싫은.. 미련? 같은게좀남ㅈ은거같아요뭐가맞는걸까요 전자는 가끔생각나고&nbsp;후자는 생각을 많이하는편이긴합니다 근데가망이 없다는걸계속 느끼는정도ㅠ
재수해서 318점에서 385점(백분위)로 올렸고 현재 연세대 상위권공대 1학년 재학중입니다 질문 아무거나 받습니다
ㅠㅠㅠㅠㅠ좋으면서도 아쉬움...나만알고싶은 집이였는데백종원의 삼대천왕 나왔으니유명해지겠죠...
18434에서 15111 됬는데 성공이라면 성공이라 할수 있지만후배들이 재수한다고하는데 추천은 못하겠음오른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여러분들은 후배가 재수할지 고민하면 뭐라고 하실거에요?
제가 하는 어떤 게임이 있어요. LOL이나 오버워치처럼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 아니고 마이너한 게임인데..한국섭 따로 있고미국, 유럽 섭도 따로 있거든요처음에 제가 이 게임을 접했을때 소위 말하는 네임드 고수 올비분들이 게임의 두 진영중 어떤 편에 붙냐가 사람들의
의대가겠다고 재수하는데 수학가형무섭다고 도망치면쓰나 &nbsp;공부나 열심히해야지 ㅎㅎ
피보다 진하다.. &nbsp;정말맞는거같음
이렇게 둔해서야..
.
칼럼도 쓰기 싫고 수업준비도 하기싫은 밤입니다수학공부쪽으로 질문받아요 ㄱㄱ&nbsp;아 수험생 없으려나...아무거나 질문 ㄱㄱ
이과인데요.. 수학을 너무 오랜만에 해서 많이 까먹었어요 ㅜㅜ중등수학 공식모음이라던가, 수1수2미1 공식만 모아놓은 자료 보고 기억을 되살리려는데요뭐 없을까요??
남자볼때 엉덩이도 보나요?저 엉덩이 이따시만큼 큰데 어떻게하죠
제가 가채점한거랑 수능성적이 다르게 나와서 그런데 모바일에서 오르비 수능성적 변경 어떻게하나요? ㅠㅠ
저보다 두살 어린 사람인데요정말 배울 게 많네요심지어 얼굴도 이쁨
1. 대학을 간 친구가 수험 생활때 연락해주면 방해가 되나요? 저는 재수했을때 연락해주면 너무 고마웠는데, N이 3 이상되면 혹시라도 &#038;&#39;이 새끼 일부러 이러나?&#038;&#39; 생각 할지도 몰라서..ㅠ.ㅠ2. 제일 힘든 시기가 언제였나요? 그 때 도움이 되고 싶어서요.
며칠 뒤에 공부계획 세운거 평가 부탁드리면 친동생 봐주는 것처럼 진실되고 따뜻하게 조언해주실거죠??! ㅎㅎ예비 고2 인데 내신 공부가 손에 잡히질 않아서 여쭤봐용! 아참 오르비 첫 글이에요 신기해요! 저도 공부 잘하고 싶어요ㅠ!!! 멋져요
확실한건 아닌데 내년에는 수능보는 주 토요일날 시험 본다네요ㄷㄷ
저희학교 기준으로 탄화수소 (3-3) 부터 끝까지 모아놨어요해설은 없고 답지는 있어요&nbsp;내신 화이팅
으아아아아아악
글 찾아보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는데자꾸보게되네모르는척해야지 모르는척해야지 하는데자꾸만 티내고싶네
생각보다 오래걸렸다3.7 진짜 받고 싶다내일도 ㅎㅇㅌ!
눈떴는데 호랑이도 눈뜸잡아먹음.끝.
https://www.youtube.com/watch?v=Drf27ch1_q8예로 들어주시는 학생 얘기가 정말 제얘기랑 똑같아서 소름돋았던..저도 작년 100 100 수능 80이었는데올해 영어 1나오는데에 가장 도움됐던 영상이에요
카페 알바인데이건 뭐 대놓고 얼굴 보겠다는거겠죠?삼반수하면서 살 많이 쪘는데 알바 떨어질까 무섭네요ㅜㅜ 붙어서 빡세게 벌고 일본 여행 가야하는데
보통 다들 하는 얘기가 공부하는데 힘들다, 미래가 불투명하다, 가족하고 불화가 있다, 연애문제 등등등 여러가지가 있긴합니다만,저는 비장의 무기를 가지고 있죠. &#038;&#39;선생님이 그럼 수능 네번친썰 쫘악풀어줄까?&#038;&#39; 이안에 고삼들 거의
그 막 주인공 남자애가 바다위에 보트? 같은거에둥둥떠서 호랑이랑 장난친건지 싸운건지 그 장면밖에기억이 안남..
잼는거 추천좀 해주세여전 네이버 완결웹툰 레코닝 추천함 개연성 몰입도 ㅆㅅㅅㅅㅅㅌㅊ&nbsp;
&nbsp;마냥 편하게 공부하기엔 올해같은 시험에서 90점이상 받는게 과연 쉬울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뿐만아니라 정시라도 0.5점 1점이 아쉬울 수 있을것 같아서요.. 아무리 작아도요.사실 영어공부할시간에 수학 한문제 더맞출수있다면 그것도 좋은일이겠지만 시험
남주혁 키 큼이성경 이쁨
현우진 시발점 강의 듣다가모르는게 나왔어요 ㅜㅜ1&lt;a^2&lt;2 &nbsp; &nbsp;ㅡ&gt; &nbsp; -루트2&lt;a&lt;-1 , 1&lt;a&lt;루트2가 되는 과정 설명 부탁드립니다 ㅜㅜ
오르비 모의지원 거르라는 얘기가 많은데 도대치 진실이 뭡니까
친구들 다 다른 지방에 흩어져있고알바를 구하려해도&nbsp;시간이 어중간하고. 어차피 타지방으로 가야돼서 못하고&nbsp;존나 방구석에 짜져있으니가미쳐버릴거같음 ㅜㅜ인간관계 존나 좋다고 생각했는데독재 한 번 하고 오니까걍 다 자기 살길.동기 챙기고만나도 그 순간 뿐진짜 하 외롭다할짓이라도 추천해줘요
엄마 따라서 미취학 아동(6~7살 정도) 이거나 초등학교 1,2학년 정도인데 여탕 들어가면 안됨왜냐면 걔네들은 이미 성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어서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봄+ 여탕에는 수건이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됨
밑의 링크 타고 오세요
6평 2 9평 1이였는데 내 수능 ㅠㅠ뉴런 했었는데 또하면 좋을까요?
종로학원 독학재수관1월 중순 시작
베트남어 아랍어는 좀 들어봤는데 태국어는 어떤지 들어본적이 없어서..전망 안좋은 편인가요?? 태국에 약간 환상 있는것같아서 써볼까말까 고민중인데..
가 한양관광나 외대국제통상 또는 시립자전다 중대간호 또는 경영이렇게 생각중인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입알못이라...ㅈ낙사 칸수 올리면 안된다는 소리를 들어서 일단 이렇게만 여쭤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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