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재학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ㄱㄱ
글이 속한 태그 : #자유게시판 #연고대 #고대문과 #선배 #독학생 #추천
  • 작성자 Protagonist
  • 작성일 13-02-20 22:13
  • IMIN 59684
  • MS 2004
  • 조회수 6,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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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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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원
오늘 바꾼 닉 Protagonist

고대 경영 06학번 (졸업이 머지않았어요)
사진관의 난동꾼
생담반상회 태그 관리자

=============================

입시 관련 질문, 타과 관련 질문 제외 모든 질문 받습니다.
질문에 따라 답변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아반돈님 생반관리자였구나..

오르비에서 쪽지가 와서 하게된건가요?

2013/02/20 IMIN: 347173 IP: 183.♡.181.7 MS: 2010

acas님이 페이스북으로 옮겨가셨음

2013/02/20 IMIN: 311238 IP: 121.♡.116.30 MS: 2009

전 관리자의 잠수가 길어지면서 전 관리자와 이야기해본 결과
할만한 사람이 저밖에 없다고 생각되서 이어받았어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다시 수능친다면 경영갈꺼에요?

2013/02/20 IMIN: 311238 IP: 121.♡.116.30 MS: 2009

절대 안감.
미치지 않고서야......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 이유를 간략히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수십번 말한거 같은데...
경영대는 내 스타일이 아님.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통계나 경제는 경영이랑 비슷한가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never.
완전히 다른 학문임.
경영은 통계나 경제도 배우는 것 뿐.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잘 지내시나요?

뭐 질문이 이렇지...;;;;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so so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생담반상회가 뭐죠??

2013/02/20 IMIN: 432567 IP: 119.♡.4.72 MS: 2012

친목게시판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학생들 어디루 주로취직하나요?.취업률은 좋은편인가요?

2013/02/20 IMIN: 442695 IP: 118.♡.89.159 MS: 2013

대부분 일반 기업체로 갑니다.
애초에 뽑는 인원수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겠죠.
주변을 둘러본 결과로 비춰 말씀드리자면, 어디건 가긴 갑니다. 취업 아예 못하는 선배, 동기, 후배는 못봤어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는 적성이나 취향 크게 안 타는 편인가요 ?

2013/02/20 IMIN: 412229 IP: 121.♡.161.70 MS: 2012

의외로 많이 타는 편이라고 여겨집니다.
일단, 대부분 고딩들이 생각하는 경영학과 대학에 와서 배우는 경영학은 괴리가 매우 큽니다.
솔직히 말해서, 잡학이에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냥 입결 높고 딱히 워너비도 없어서 닥경영 하다가
피 보는 경영학도들도 은근히 있겠네요

고딩이 경영학에 대해 알고 들어오는 경우는 드무니...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심지어 '난 경영학과 체질이야, 난 기업인이 될거야' 라고 생각하고 와도 경영학과 와보면 뭔가 턱턱 막힘.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직업 흥미검사, 적성검사해서 둘다 1-2위 경영, 경제 나왔는데
그러면 이런건 별로 의미가 없겠네요?

2013/02/20 IMIN: 412229 IP: 121.♡.161.70 MS: 2012

큰 의미 없다고 봐요.
'경영'과 '경영학'은 다릅니다. 아주 많이 달라요.
말로 설명하기도 힘들 정도로 다릅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민족고대생으로 다시 뵙네요ㅎㅎ 전 아이디 의식의흐름 이였습니다. 힛옹 반가워요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닉이 새로워지셨네요.
로스쿨이라니!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ㅎㅎ 제 진로를 생각해보니 로스쿨 졸업하고 검사가되는게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ㅎㅎ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학점 좋으신가봐요....
부럽다....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이번에 고대들어가요ㅋㅋㅋ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아 새...새내기시구나.
오호 자전가세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다시 수능보면 무슨학교 무슨과 가고싶어요?

2013/02/20 IMIN: 392215 IP: 223.♡.172.104 MS: 2011

서울대나 고대 사학과요.
동양사학으로..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ㅋㅋㅋ연대를 기대했는데

2013/02/20 IMIN: 392215 IP: 118.♡.222.37 MS: 2011

에이 뭘 굳이....
게다가 사학쪽은 고대가 연대보다 낫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막군
0
한 기업에서 신입사원 초봉을 3천만원 준다면 대기업 중에서도 큰 축에 들어가나요?

2013/02/20 IMIN: 406746 IP: 112.♡.6.123 MS: 2012

대졸 신입사원 사무직 초봉이라고 가정했을 때,
세전 3천 주는 대기업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주 박봉에 속합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자기가 아직 뭐 좋아하고 뭐 잘하는지 잘 모르는
학과를 맘대로 고를수있는 상황의 수험생이라면

어느 과 추천해주시고 싶으신가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역설적이게도 경영학과.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으잌ㅋㅋ....이유는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경영학과의 가장 큰 메리트는
'졸업하고 뭘 해도 된다' 라는 점임.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로가 한정되지 않는다는거군요...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ㅇㅇ
그리고 취업전선에서 '최소한의 유리함'을 가지고 출발함.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 경영학도로서 바라보는 고대 인문학부(문사철, 심리, 사회)에 대한 인식은 어떻나요?
정말로 경영부심부리는 애들이 꽤 되나여?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전 부럽습니다.
차라리 인문갈걸 하는 생각 많이 하거든요.

까놓고 말해서, 경영학과생이라는게 부심부릴만한 게 못 됩니다.
가끔 그러는 얼빠진 놈 있는데,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아 ㅋㅋ 알겠습니다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대학와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거 신경 쓸만큼 여유롭지 않아요.
술먹을거 다먹고 놀거 다놀면서 수업도 듣고, 연애까지 하려면 그런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죠 ㅎㅎ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연애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3/02/20 IMIN: 363421 IP: 221.♡.101.7 MS: 2010

저 인문생입니다.. 플패점수로 꼴아박았네요ㅜㅜ 반수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에휴ㅜㅜ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ㅎㅎㅎㅎ 즐거운 대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그런거 아쉬워해봤자에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넹 ㅜㅜ 근데 제가 얼마전에 간기능 문제로 신검7급 ; 이 떳는데요 이번 새터에서는 분위기 상 퍼마셨지만, 앞으로 각종 모임이 걱정되네요..

병원에서는 술, 기름진 음식은 절대 피하라고 하던데 선배 동기들이 오해하지않게 어떻게 말을 해야하나요ㅜㅜ 병원치료도 다녀야될텐데 머리아프네요

2013/02/20 IMIN: 309024 IP: 14.♡.218.32 MS: 2009

뭘 그런걸 고민하고 계시나요.

간 안좋아서 병원다니고 있어서 술 못먹어요 하면 땡이죠.
그런데도 먹이려고 드는 얼빠진놈 있으면 걍 개무시하세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인문학부의 경우에는 여자선배 분들도 많으시고, 경영대나 공대에 비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부드럽기 때문에 절대로 술을 강요하지 않아요 ㅋㅋ 정중하게 이유를 밝히신다면 안마셔도 전혀 문제되지 않을 듯... 그냥 분위기만 맞추도록 노력하심 되요

2013/02/20 IMIN: 427516 IP: 119.♡.171.132 MS: 2012

아 참고로, 제가 주량이 소주 두잔이라 어디가서 술을 마시는 일이 거의 없는데, 대학생활 아무 문제 없이 잘 했어요. ㅎㅎ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님 야구얘기왜 우리둘이하고잇을까요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그..글쎄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생담반상회가 쫌안오나요?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생반 요새 망했으요 ㅋ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토티
0
행님 계속 얘기하러와요 ㅋㄱ

2013/02/20 IMIN: 439599 IP: 116.♡.203.69 MS: 2013

ㅋㅋ ㅇ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막군
0
경영 혹은 경제 단일전공보다 두가지를 복수전공했을 때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나요?

2013/02/20 IMIN: 406746 IP: 112.♡.6.123 MS: 2012

특별한 이득은 없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경영학과생들이 타과 복전시도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중도에 포기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냥 '다양한 학문을 경험해 본다' 는 것이 중요하겠죠.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왜 경영학과가 법대가 로스쿨로 사라진 이후 가장 인기있는 학과가 된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름이 제일 그럴싸해 보여서?? 동문라인업이 좋아서??

2013/02/20 IMIN: 379287 IP: 14.♡.64.85 MS: 2011

원래 경영학과는 법학과 다음이었으니까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Aㅏ.... 원래 그랬군요......

2013/02/20 IMIN: 379287 IP: 14.♡.64.85 MS: 2011

경영학과 취업이 잘되나요?  닥경영 할정도로요  아니면 취업을 위해 따로 준비할게 많나요?  Ceo가 되려면 경영 인문 공학 중 어떤게ㄱ가장 유리한가요?

2013/02/20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확실히 유리하긴 합니다.
애초에 상경계열만 뽑는 군이 꽤 되니까요.

CEO가 되려면, 공학이 가장 유리해 보이네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지금의 경영대 쏠림현상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2013/02/20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글쎄요. 굳이 평가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수학 어려워요...??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안들어봐서 모르겠어요 ㅎㅎ
06학번은 경영수학이 필수과목이 아닙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에서 어떤거 배우나요? ㅎㅎ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기본적으로
회계, 재무관리, 마케팅, 인사관리 등을 배우게 됩니다.
각 항목들은 상당히 많은 수의 세부과목으로 나눠지구요.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현대자동차경영관 어떤가요? ㅋㅋㅋㅋㅋ

(건물은 깔끔한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 현대자동차 라는 회사를 진짜 극도로 혐오해서....)

2013/02/20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아직 들어가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ㅋㅋ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1. 경영학은 팀과제가 많다고 들었는데 어떤 주제를 가지고팀과제를 하나요? 만약 창업관련이라면 그걸 계기로 진짜 창업하는거 보신적 있으신가요?
2. 경영학 + 공학 복전이 가능한가요? 인문 자연이라서 다르려나.. 만약 되면 공부하는게 가능하긴 한가요..

2013/02/20 IMIN: 439066 IP: 125.♡.138.164 MS: 2012

2. 가능합니다.
경영대에서 공대 복전 신청하는 케이스는 제가 본 적은 없고, 반대는 꽤 자주 있습니다.

1. 대부분의 팀과제는 '기업 분석' 혹은 '경영 관련 의사결정 사례 분석' 입니다.
창업 관련 과제를 하는 것은 본 적이 없고, 특정 기업의 의뢰를 받아서 전략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는 가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13/02/20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위에 로스쿨완님 댓글에 답글로 자전가냐고 물으셨는데, 고법과 고자전의 연관성?은 어느정도인가요? 법쪽 진로를 생각하고있으면 타과보다 고자전이 유리한가요?

2013/02/20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자전 학생이 없어서 물어볼수도 없네요..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경영학과학생들이

2013/02/20 IMIN: 430536 IP: 118.♡.67.161 MS: 2012

애초에 대학생들은 정치얘기를 안 합니다.
저도 되도록이면 친구들에게 정치얘기를 잘 안 꺼내는 편이구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혹시

경영학과 -> 영어교육과 복전 가능한가요?

2013/02/21 IMIN: 416465 IP: 115.♡.231.126 MS: 2012

잘 모르겠습니다.
의대는 확실히 안되는데, 사범대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고려대학교 사범대 홈페이지를 찾아가보시는게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어느 대학이나 사대 복전은 안되는 걸로 들었는데
의대,사대는 TO가 학교별로 정해진 듯

2013/02/21 IMIN: 344014 IP: 116.♡.192.60 MS: 2010

비사범대->사범대 이중전공은 안 됩니다.
사범대->비사범대는 OK.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2011

역시...그렇군요. 감사합니다.

2013/02/21 IMIN: 416465 IP: 115.♡.92.139 MS: 2012

학번제는 아니죠? 예전에 고대랑 연대랑 같은과 교류에서 재수하고 연대가서 나이는 동갑인데 한학번 낮은 분이 고대학생한테 말놓자고해서 싸움 벌어질 뻔 했다고 한 글을 본 적이 있는거 같아서요ㅋ

2013/02/21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학과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단언하기 힘들거 같습니다.

아예 나이제거나, 학번 베이스에 나이 존중하는 경우가 거의 다일 겁니다.
의대는 잘 모르겠어요.

아, 사범대도 학번 좀 많이 따진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재학중이신 경영은 어떤가요?ㅋ

혹시 아신다면 정경대에 경제랑 통계, 그리고 자전도 알려주시면 감사요ㅠㅠㅋ

2013/02/21 IMIN: 368523 IP: 223.♡.176.202 MS: 2011

제가 입학할때만 해도 학번 따졌는데 지금은 그냥 완전히 나이제하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랑
경제학과,통계학과가 어떤식으로 다른가요?
대학생활과, 대학졸업 후 생활에 대해서요 보편적으로요

2013/02/21 IMIN: 387181 IP: 114.♡.121.29 MS: 2011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경제학과랑 통계학과 학생이 아니기 때문에요.
대학생활은 솔직히 근데 별반 다를거 없을걸요?
대학생이 다 똑같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이 취직에 유리하다고 하셧는데..... 고대 인문이나 미디어 나와도 취직은 될까요????? 그리고 3000이박봉이면 초봉은 어느정도 받나요? 요즘은요! ^.^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2013

보통 대기업들 페이가 아주 센 곳은 초봉 5천 초반이고, 대부분이 4천대입니다.

그리고, 어딜 나와도 '취직이 안되는 곳'은 없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 비정경나와도 대기업취직 되나요?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2013

답답한 말씀을 자꾸 하시네요.
중요한건 그런게 아니에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러면 뭐가 중요해요??????

2013/02/21 IMIN: 440930 IP: 110.♡.48.64 MS: 2013

대기업에서 '넌 고대 인문이네? 꺼져' 이러지는 않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정'은 취업에 강하지 않은 걸로 압니당.
취업은 '경'이 유리하죠. ㅋ,ㅋ
상경에는 경영/경제/통계가 들어가고 +로 식자경까지입니다.

'대기업'만 들어가면 된다면 어느 학과든 '가긴 간다'는 느낌.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2011

Managersiconin709
0
님 학번대면 지금 나이가 27살이신건가요..?
그 나이대 사람들은 '학문 공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좀 다르게 말해보자면
님이 공부하고 계신 경영학과나 인문학부에서나 아니면 이과쪽에서
'학문 공부'를 목적으로 하는 혹은 앞으로 '학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어느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수학과 지망인데 금융권을 가니 대기업을 가니 이런 것 보다는 계속 공부해서 교수가 되거나 학교 교사가 되서 아이들 가르치며 나라에 도움 되는 교육을 하는게 더 좋아보이거든요. 그리고 요즘엔 (오르비가 유독 그런건지는 몰라도) 다들 취업 얘기만 하고(전 재수생인데 저희 나이 애들도 그런 소리를) 진짜 학문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잘 못 봐서요..

2013/02/21 IMIN: 408186 IP: 211.♡.18.20 MS: 2012

경영은 드물어요.

진짜 학문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게, 세상이 팍팍해서 먹고살기 힘들거든요.
집에 돈 없으면 대학원 진학은 꿈도 못 꾸고, 대학원 나온다고 교수 된다는 보장도 없고, 요새 교수하려면 외국 학위는 필수인데 영어 자신없고.... 뭐 이런 거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인문학부는 학과 따라서는 학문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적잖이 있긴 한 것 같습니다.
근데 어차피 다 이런저런 장벽에 막히는 거죠.
돈 없어서 못하는 거 정말 슬픕니다. ㅠ

한국사학, 국어국문학 등을 제외한다면,
교수가 되려면 해외(특히 미국) 명문대 유학이 요구되는 게 보통인데, 등골의 양분이 풍부한 부모님을 둔 학생들이나 선택할 수 있는 진로죠.
그냥 국내에서 박사까지 하는 것도 쉽지 않구요.

2013/02/21 IMIN: 389525 IP: 182.♡.84.190 MS: 2011

등골의 양분 ㅋㅋ.. 비유 좋네요

2013/02/21 IMIN: 385854 IP: 124.♡.27.39 MS: 2011

존경합니다

2013/02/21 IMIN: 413473 IP: 220.♡.118.92 MS: 2012

유동
0
공기업쪽은 어떤가요???  고경에서 많이 가는편인지;;;

2013/02/21 IMIN: 252137 IP: 211.♡.169.245 MS: 2008

요즘 공기업이야 뭐....
누구나 원하는 신의 직장이 되었죠.
근데 오히려 공기업쪽은 학벌을 안 보게 국가에서 강제하는 편이라 딱히 유리하지 않은 것 같아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재무관리 회계원리 경영학원론 경제학원론 인사관리 마케팅 등등에서

팀플이 상대적으로 적은게 어디죠??

2013/02/21 IMIN: 405176 IP: 125.♡.52.96 MS: 2012

지금 언급해주신 과목들은 마케팅을 빼놓고는 팀플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초'과목들이니까요.

일단 회계나 재무쪽은 팀플이 대부분 없고, 마케팅은 원론부터 심화과목까지 팀플이 없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신극
0
맥킨지, 베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 이하 3대 경영컨설팅펌으로 얼마정도가 가나요?

여기 회사에 입사하기 정말 어렵나요??

2013/02/21 IMIN: 347975 IP: 59.♡.38.158 MS: 2010

가는 경우가 드물어요.
입사난이도 극상, 업무강도 극악....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개본
0
입학하고 공부 많이 하나요??? 고3때에 비해서 어느정도 하고 어느정도 노는지 궁금해요~

2013/02/21 IMIN: 439682 IP: 59.♡.26.53 MS: 2013

고3때에 비해서 한 1~20% 공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개본
0
와 생각보다 적네요,, 장학금 받으면서 학교 다니려면 그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죠?? 얼마나 더 해야 할까요??

2013/02/21 IMIN: 439682 IP: 59.♡.26.53 MS: 2013

'성적 장학금'을 받고 싶다면 얼마나 해야 할지 예측 불가능합니다.
공부한 만큼 학점이 딱 나오는 것도 아니구요.
고대 경영같은 경우 과에서 3등까지인가 성적장학금을 주거든요. (딱 봐도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겠죠?)

국가장학금 같은 경우는 집안형편에 따라 주는거라 '최소한의 성적'만 나오면 줍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로스쿨기본  학점몇점은따야 비벼볼한지아시나요?ㄴㅡㄱ

2013/02/21 IMIN: 416599 IP: 58.♡.61.147 MS: 2012

글쎄요..... 로스쿨은 제가 잘...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사촌형이 고대 로스쿨 갔는데 고법이고 gpa 3.8 으로 알고있어요 (확실치 않음)

2013/02/21 IMIN: 385854 IP: 124.♡.27.39 MS: 2011

IB나 외국계 운용사 많이들 가나요?

2013/02/21 IMIN: 370816 IP: 203.♡.218.243 MS: 2011

애초에 TO 자체가 절대적으로 국내 대기업이 많은 터라....
회계사 제외하면 국내 대기업 가는 경우가 절대 다수가 됩니다.
나머지는 다 '극소수' 케이스죠.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수능수학을 공부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면 경영학과 가서도 고생할까요? 수학을 못하는데 ㅜㅜ

2013/02/21 IMIN: 375732 IP: 59.♡.154.34 MS: 2011

어느정도 큰 어려움인지 모르겠네요...
흠.
일단 경영학과에서 필요한 수학은 경영수학, 경영통계를 제외하고 나면 경제학에 필요한 정도인데, 그닥 높은 수준을 요한다고는 여겨지지 않습니다. 회계나 재무는 솔직히 산수에 가깝구요.
어느 정도 어려움을 겪으셨는지 모르겠는데, 대강 2등급 꾸준히 나올 정도면 '고대 경영' 기준으로 수학 때문에 고생할 일은 딱히 없지 않을까 싶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친구,선배들 잘 사귀는법좀 알려주세요.ㅋㅋ제가 약간 숫기가 없는편이라 힘든거같아요.
그리고 술자리는 많이 가지는 편인가요?거기서도 술게임하나요?..

참 그리고 기숙사급식은 아침,저녁만해도 괜찮나요??

2013/02/21 IMIN: 403470 IP: 175.♡.120.188 MS: 2012

어릴땐 술게임 합니다. 나이먹고는 잘 안하구요.
친구, 선배들 잘 사귀는 법이야 뭐... 모임 꾸준히 나가면서 같이 잘 놀면 되죠.

기숙사 급식은 원래 점심 안나오던 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의외로 먹을 일이 잘 없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동기분 중에 로스쿨 가신분은 몇 명이나 되시는가요? 전체 인원의 몇 퍼센트정도?

2013/02/21 IMIN: 418914 IP: 58.♡.104.133 MS: 2012

'거의 없음' 입니다.
제가 대강 04 05 06 07 정도 합쳐서 어디서 뭐하는지 아는 사람이 150~200명쯤 되는거 같은데...
그중 로스쿨 한명이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올원
0
이번에 고대들어가는데 주변 맛집추천좀해주세요.

2013/02/21 IMIN: 307477 IP: 220.♡.222.198 MS: 2009

고대 주변에 딱히 맛집이라 할만한 데는 없는거 같아요 ㅎㅎ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점 몇군데만 추천하자면
정문 앞 코케코코
제기시장 돼지국밥
정대후문 언덕 서울쌈냉면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로가 인권 변호사 쪽인데여. 그렇다면 어느 과로 가는 것이 유리 할까요?
물론 로스쿨 들어가려면 학점+LEET가 필수긴 하겠지만, 그건 제외하고,
어떤 분께서 로스쿨 되면서도 특기랑 연관시켜서 공부하는 것이 편하다고 해서요.

2013/02/21 IMIN: 439035 IP: 183.♡.150.58 MS: 2012

글쎄요 이건 너무 어려운 질문이네요...
어딜 가셔도 큰 차이가 있을까 싶은데..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는 타과에비해 개인공부(공무원준비,각종자격증등등)할 시간이 많나요??

2013/02/21 IMIN: 405176 IP: 125.♡.52.96 MS: 2012

똑같아요.
진짜 똑같아요.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경영은 많은 차이가 있나요?

2013/02/21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그렇죠 아무래도.
정말 완전히 하늘과 땅수준의 차이가 납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러면 경영인 되겠다고 굳이 경영학과를 갈 필요는 없겠군요
진로는 대부분 어떻나요?

2013/02/21 IMIN: 425847 IP: 117.♡.5.91 MS: 2012

일단 절대 다수가 일반 기업체에 취직해요.
그리고 경영학과의 상징인 공인회계사가 그 다음인 거 같아요.
대강 고대 경영 지금 한학년에 300명 조금 넘을건데....
절반은 일반 기업체, 나머지의 상당수가 회계사.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학과 신입생이되는데요, 솔직히 경영학과가 무엇인지 몰라요...
경영학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가 입문하게이 좋은 도서좀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경영학과에선 어떤 공부를 해두는게 좋을까요?

2013/02/21 IMIN: 426560 IP: 14.♡.61.113 MS: 2012

'지금 당장' 뭘 해야될지 궁금하다는거죠?
책은 아무 고전이나 일고 싶은거 읽으시고, 당장은 전공 신경쓰지 마세요 ㅎㅎ
대학 가서 시작해도 아주 빠릅니다.

2013/02/21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3/02/21 IMIN: 413304 IP: 112.♡.203.235 MS: 2012

Minaa
0
1.대학에서 경영학과 어떤식으로든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고싶은 늙은 수험생이에요..
앞서서 경영과 경영학이 하늘과 땅만큼 다르다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그 차이를 자세하게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2.정말로 원하는 해외에 취업하고싶은 회사가 있거든요. 기업매니지먼트와 디자인 능력을 함께 갖춘다면 경쟁력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생각들이 현실성 있는 생각일까요?

곧 졸업이시라니.. 축하드립니다.ㅠㅠ 빨리 대학가고프네용.....i.i

2013/02/21 IMIN: 442483 IP: 121.♡.13.65 MS: 2013

0. 졸업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축하할 일이 아닙니다.
대학생이라는 '상태'는 축복과도 같은 거에요.

1. 대학에서 배우는 경영학은 일반적으로 '학문적, 이론적' 경영학입니다.
현실에서 부대끼면서 겪는 경영과는 천지차이에요. 물론 실제 사례들에 대한 연구나 조사도 하기는 합니다만, 큰 비중이 있지는 않습니다.

2. '꿈'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소중한 겁니다. '현실성'이라는 잣대에 너무 목매지 마세요. 최선을 위해 달려간 사람은 차선이라도 쉽게 잡을 수 있어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외국은행쪽으로 취직하려면 경영을 가야되나요 경제를 가야되나요??

2013/02/21 IMIN: 425783 IP: 121.♡.49.179 MS: 2012

둘 다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단 국내 대학보다 해외 대학이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명문대생이 받는 혜택 뭐가 있는거 같으세요
?
그냥 수험생의 환상일 뿐인가요

2013/02/21 IMIN: 405998 IP: 59.♡.56.42 MS: 2012

예전에 댓글에 썼던 말이 생각나서 그대로 옮겨 옵니다.

지방대 학점 4.3은 내가 대기업에 갈 수 있을 지를 걱정하고
sky 학점 3.5는 내가 어느 대기업에 갈 지를 고민한다.

대한민국에서 학벌은 돈 다음가는 '실질적 권력'입니다.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와 연대에 응용통계학과가 있던데, 문과생이 지원 가능하더라구요...
타 과이긴 하지만 그 쪽 동네 소식은 혹시 알고 계신 것이 있나요?
입결 조건이 내신(지방자사고) 몇 등급 정도이고 수능 몇점대 정도인지 알 수 있으면 부탁해요.
감사~~~~

2013/02/22 IMIN: 442149 IP: 211.♡.100.129 MS: 2013

입시 관련해서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경영대도 몰라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고대경영에서 cpa치는데 준비를 몇년정도하나요?

2013/02/22 IMIN: 427598 IP: 218.♡.139.229 MS: 2012

보통 3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년 1차준비하고 초시
2년 1차 재시에 합격하고 그해 2차 유예
다음해 2차 완료.

근데 이것도 잘 풀리는 케이스죠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경영통계 과목이 고등학교때 배운 확률통계랑 비슷한가요?

2013/02/22 IMIN: 280544 IP: 116.♡.125.17 MS: 2009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랬...나?...
애초에 경통이나 경수를 배우는 이유가, '앞으로 경영학 공부 하는데 수학때매 발목잡히지 않게 하자' 라는 의도라서, 크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때 배운 확통이랑도 연관이 꽤 있을 거구요.

근데 7년 전에 들은거라 기억이..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진욱이 술 잘 마셔요

2013/02/22 IMIN: 412696 IP: 39.♡.88.252 MS: 2012

?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Ccito
0
경제학과 를 전공하고싶은 정경대 학부생입니다.
1.경제관련 수업 추천
2. 경제관련아니더라도 이 수업은 정말 배울게 많다 라는 수업 추천

해주시면 정말정말감사하겠습니다!!

2013/02/22 IMIN: 377165 IP: 118.♡.19.12 MS: 2011

연고대 경영학과 지망생입니다ㅎ 고경이 연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 알려주세요ㅎㅎ

2013/02/22 IMIN: 407970 IP: 223.♡.167.20 MS: 2012

일단 제가 경제학과가 아니라서 경제학 수업은 개론, 원론, 미시밖에 듣지 않았어요 ㅎㅎ
추천해 드릴 수가 없겠네요. ㅠㅠ
교양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취향 너무 많이 타는거라..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그리고 가자히어로즈님.
둘중에 붙여주는 데로 가시고, 둘다 붙으면 집에서 가까운 데로 가세요.
고경이 연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은 '시설이 더 좋다'
연경이 고경에 비해 가지는 장점은 '신촌이 놀기 더 좋다'
인거 같네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공익근무중인데요. 올해 수능보고 대학등록해서 군휴학걸어놓으면 14학번인데 소집해제끝나고 15학번들하고 1학년시작하게되도 적응하는데 지장없을까요?ㅠ

2013/02/22 IMIN: 379019 IP: 211.♡.121.34 MS: 2011

애초에 대학은 '대단한 적응'이 필요없는 곳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모든 것은 자신이 하기에 달려있어요.

2013/02/22 IMIN: 59684 IP: 175.♡.143.31 MS: 2004

혹시 삼수이상으로 들어온 선배나 동기님들 중에
나이때문에 취업이나 원하는 진로에 고민하시거나 어려움을 겪는 분들 계신가요??
나이가 '스펙'이라는 분들도 많고 하셔서...

2013/02/22 IMIN: 438993 IP: 121.♡.148.32 MS: 2012

삼수해도 스트레이트로 졸업한다 치면 스물여덟이에요. 별거 없음.

2013/02/22 IMIN: 59684 IP: 210.♡.147.166 MS: 2004

Epi-orbisersicon떡고
0
선배님 안녕하세요 ㅎㅎ
민족고대 애국경영 12학번 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가 지금 1학년을 4.02로 마치고 2학년에 들어가는데요(군대는 자리가 ㅠㅠ)
cpa준비한 후, 한은에 들어가고 싶은데
cpa 따시고 한은으로 가시는 경우 주위에 계신가요??
더불어 학점을 4점 초반대로 유지하면 취직에 도움이 많이 되나요?
애초에 취직보단 고시 쪽이었는데 학점 유불리 궁금합니다!

2013/02/22 IMIN: 376553 IP: 211.♡.196.234 MS: 2011

아주 큰 도움은 안 되지만 학점은 높을수록 좋기는 해요. 그리고 직업군에 따라 학점이 아주 중요한 곳도 있고, 대학원에 가려면 더하죠.

잘 유지해보세요 ㅎㅎ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서고연 서성한정도를 다니는 명문대생이

1.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경우
2. cpa를 준비하는 경우

평균적인 수험기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2/22 IMIN: 405298 IP: 116.♡.117.9 MS: 2012

행시 : 예측 불가
cpa : 3~4년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다시 과 선택하시면 서울대나 고대 사학과가고싶다고 하셨는데 어떤 진로 생각하시고
사학과 가고 싶다고 하셨는지 알고싶어요 ㅎㅎ

2013/02/22 IMIN: 408513 IP: 118.♡.221.19 MS: 2012

사실 특별히 정해놓은 건 없지만, 가능하다면 교수요 ㅎㅎ

2013/02/23 IMIN: 59684 IP: 110.♡.27.214 MS: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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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3 IMIN: 442328 IP: 115.♡.102.200 M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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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짴 11/22 01:54
1832922 냐르샤 11/22 01:54
1832921 고속성장 11/22 01:53
1832920
#재수생 #독학생  오르비회원님들 도와주세요ㅠㅠ 37 3
대다 11/22 01:52
1832919
#재수생 #독학생  한국사수능 22
누나가숨 11/22 01:52
1832917
#재수생 #주요대 #독학생  ...  외대논술 16
꼽슬돼지 11/22 01:46
1832916
#의대  똥사서독님 72 2
yoyo 11/22 01:44
1832915
#의대  의대 논쟁 종결 123 22
한당세 11/22 01:38
1832914
#연고대 #서성한중  고대심리 성대경영 90 17
고민이구만 11/22 01:38
1832913
#생활상담실  여러분 그거알아요? 49 10
아아아아아아 11/22 01:38
1832912 Goldfish 11/22 01:33
1832911 kyoungmo 11/22 01:31
1832910
#생활상담실  여러분 그거알아요? 116 11
아아아아아아 11/22 01:31
1832909 Orbisers 명예점수 1,000Mandible 11/22 01:28
1832908 국어구멍 11/22 01:25
1832907 토이알린 11/22 01:23
1832906
#공부질문 #서성한중 #생활상담실   불어공부 3개월 매진하면 얼만큼 할 수 있나요? 52 1
민트맛사탕 11/22 01:15
1832905 재수망했어시 11/22 01:11
1832904 덜덜덜후달달 11/22 01:10
1832903
#재수생 #의대 #반수생   의대안가면 어디갈껀데?의까들보셈 283 45
똥사서독 11/22 01:03
1832902 10000 11/22 01:02
1832900 10000 11/22 01:00
1832899
#인강질문 #수학 #공부질문  ...  이과예비고3.....지금 커리어케짜야될까요... 39
thedaythatne 11/22 00:55
1832898 폭풍의전학생 11/22 00:53
1832897
#재수생 #독학생 #생활상담실   지나간 순간들은 늘 아름다운 법입니다. 54 1
한글이다 11/22 00:51
1832896 서울대경영못 11/22 00:50
1832895 뭐가좋지?? 11/22 00:47
1832894
#생활상담실  언제부턴가 44 1
이런고3이라 11/22 00:46
1832893
#재수생 #독학생  이제 폐인생활접고.. 103 1
누나가숨 11/22 00:46
1832892
#재수생 #공부질문 #학습  ...  그나마 암기적은 수능 과학 과목은? 213 8
15경희한의예 11/22 00:38
1832891
#문제집질문  논술실록 새책 팔아요 35
노래하는하라 11/22 00:35
1832890 Epi-orbisersicon여명의 빛 11/22 00:34
1832889
#서성한중 #논술  내일 중대 글로벌금융 가야돼요? 133 1
걍걐 11/22 00:33
1832888 재수가문제 11/22 00:31
1832886
#공부질문 #생활상담실  필통을 잃어버렸어요 ㅜㅠㅠㅠ 260 25
고대지교16이 11/22 00:25
1832885
#주요대 #자유게시판  문과 라인좀요 ㅠㅠ 44
배비배비 11/22 00:24
1832883 alsrb419 11/22 00:18
1832882 15중경 11/22 00:18
1832881 11111등급 11/22 00:17
1832880
#재수생 #주요대 #95년생   이과 라인점여 .. 탐구 핵빵꾸어케여ㅠㅠㅠ 239 6
쿠크빠샤 11/22 00:14
1832878 yuyu123 11/22 00:13
1832877 고속성장 11/22 00:12
1832876
#주요대 #연고대  이과라인좀 잡아주세요 ㅠㅠ 62 1
응우잉 11/22 00:12
1832875
#재수생 #생활상담실  오르비 분위기 ㅡㅡ 126 1
의대갈거여 11/22 00:12
1832874 토다찡 11/22 00:11
1832873 그사람눈물 11/22 00:02
1832871
#연고대 #서울대  역시 3년전이나 지금이나 72
hihihihihi 11/22 00:00
1832870 yoyo 11/21 23:58
1832869
#독학생 #재수생 #공부질문  ...  국어공부는 어떻게하는지말입니다 315 26
조아초아4 11/21 23:57
1832868 교육방송교재 11/21 23:55
1832867
#재수생 #학습 #생활상담실   한번씩만 봐주세요 ㅠㅠ 75
제발정신차리 11/21 23:53
1832866 신텍후 11/21 23:51
1832865 쟁나샤 11/21 23:51
1832864 Orbisers 명예점수 12,500하디스골드 11/21 23:44
1832862 블베9900 11/21 23:41
1832860 문과의품격 11/21 23:36
1832859
#독학생 #재수생 #반수생  ...  인생을 함수로 표현한다면?(우울한 사람들을 위해) 302 5
szlkvnlksvg 11/21 23:34
1832858
#국어 #수학 #영어  ...  이제 예비 고3들 보세요 258 18
이런고3이라 11/21 23:34
1832857
#고대이과 #재수생 #95년생   혹시 고려대 논술 보시는분들(이과) 194 5
15성균관의대 11/21 23:32
1832855 문과호랑이 11/21 23:28
1832853
#자유게시판 #주요대 #경희대  ...  인서울 가능할까요? 181 7
eloyse 11/21 23:27
1832851 Epi-orbisersicon우유젤리 11/21 23:25
1832850 비스듬히걸쳐 11/21 23:24
1832849
#입시분석 #자유게시판  이과라인잡아주세요 168 5
할말이없ㅋ엉 11/21 23:23
1832848
#입시 #연고대  연세대 언홍영 안정적인가요? 316 4
서울대학교15 11/21 23:23
1832847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극도로 새가슴인 사람은 고치기 힘들까요 224 4
반수포네버 11/21 23:23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안녕하세요 삽자루 수학연구소입니다<p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굴림; font-size: 13px; line-height: normal; backg
오르비 모의지원15에 역대 최대 표본, 최대 모의지원 시행 수로 화답해 주신 오르비 회원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div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나눔고딕,NanumGothic,돋움; font-size: 1
<div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line-height: 17p
타임머신은 성적표가 배부되기 전 시점에서 합격 가능성을 제일 자세하게 알려주고, 정교하게 판단합니다.가채점 원점수를 입력한 후 약 15분 정도 기다리면, 지난 3년 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의 모든 학과에 지원했을 때의 결과를 판정해 줍니
어느곳이 더 나을지 근거들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oyo 님이 의사 망함... 그런 글을 썼다고 하는데 내용을 보면전공의 과정 열심히 해도 전공의 수련기간만큼 인정을 못 받고 있다.전공의 과정 안한 의사도 얼마이상 받는데 전공의 마쳐도 별 차이 안난다...이런 글예요.저런 글들에 대해서 왜 장문의 글들을 쓰시고 흥분해서
오랜만에 친구랑 통화를 했는데졸업하자마자 심장 수술하고...올해 4월에 퇴원해서 바로 수능쳤다고 하네요고딩때 공부좀 하던 친구였는데성적이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건동홍 갈수 있는지 궁금하네요문과 85 100 90 46 42 한지경제 입니다아직 완전히 나은건 아니라고하
정시에대해 아는게없어서요 1.표준점수가 매년다르잖아요 그럼 작년 합격표점이랑 비교하면 안되는건가요? 2.만약 그렇다면 작년표점이랑 차이가없고 등급이 더 낮다면 안정권에있지 못한건가요? 3.물수능이면 전체적으로 표점이낮다는데 그럼 합격점이 높아진다
그냥 자기가 가고싶은데 가라고 놔둬요 자기인생 원하는 대로 살아야지 남이 감놔라 대추놔라해서 뭐할까요;;; 후회를 해도 본인몫 안해도 본인몫 돈벌려는 생각에 의대를 오든 그냥 원해서 가든 놔둡시다 뭐 그들이 잘된다고 우리한테 보답이라도 온답니까;;;
<param value="playerSize=small&amp;castAddr=http
1월 말이나 2월 초에 시작하라고 하잖아요 괜히 일찍부터 시작하면 지치기만하고 정작 힘을 내야할 9,10월에 체력 딸려서 스퍼트 못낸다구요 근데 저는 이번수능에서 공부양이 정말 너~무 부족해서 공부를 아예 안해서 망할 수 밖에 없었던건데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가능한곳있을까요,,,
기계공학과쪽지망하는데 가군 설기항 나군 연기계 다군 의치 아무데나 넣을려고해요.다군 어디가 좋을지랑 가나군은 안정권인지 낮춰야하는지 가르쳐주세요
소속,신분,직위는 밝히지않겠습니다오랜만에 오르비 보러 놀러왔다가 제가 볼때는 납득이 되지않는 글이 올라와있어 늦은시간에잠시 접속하여 글을 올립니다과연 그런글을쓰시는 분은 저랑 같은 의료계에 있는 분인지 궁금합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제가 다시 대학을 선택해
2월초에...서울대 인문대 갈까요 연세대 경영 갈까요라는 질문글에...벌떼처럼 달려들어서...서울대 인문대 안가고 연세대 경영 등록하면 인생 똥망하는 것처럼 거품물고 달려드는...연경 추합대기자 분들과 분위기 비슷하네요. 쩝...
안녕하십니까 오르비 회원분들 항상 눈팅만 하다 처음 글을 써봅니다. 일단 전 고3부터 공부를 시작 하였습니다.. 왜냐 저한테는 꿈이 생겻기 때문이죠. 그래서 제가 꿈을 이루고 싶어 재수를 결심하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전 아는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재수 해서 어
20번 박근혜 ㅎㅎㅎㅎ 뒤도 돌아보지 않고 찍엇음
외대 기출들이랑 이번 모의논술이 좀 다르던대 보통 모의논술처럼나오나요? 아니면 모의논술만저러고 기출식인가요?
그래서 님이 하고싶은일이 뭐에요? 왜 그걸 하고 싶은데요? 당신이 의사를 지망하고 의사가 되고싶어하는 이유로는 제가 당신과 한 얘기로 추정해 보건대 형의 조언 정년보장 생명대보다 낫다 망해도 연구직은 한다 막말로 쓰러진사람 응급처치는 하지 않겠느냐 이런것들
1. 수험생들이 상상하는 것 만큼 의대 그렇게 안좋다2. 의대는 꾸준히 하향세를 타고 있다. 현직 의사들의 말을 들어보면 자기가 예과생 시절일 때 부터 이런 말을 했다고들 한다. 3. 물론 다른과에 가서 의대만큼 열심히 하면 더 잘될 가능성이 존재한다4. 좀 높은 지방의대
이 성적으로 가군 성대경영 나군 고대심리 어떻게 생각하세요? 심리 불안한가요?일단은고대들어가는게 목표라... 그리고 성대경영은 글경때문에 많이 밀리나요? 서강대경영이 낳을까요?
저 여잔데 중저음인거 나름 매력적인 것 같아요♡
현재 고1여동생이 있는데요, 저는 이과에서 공부를 잘해서 잘다니고 있고 제가 입시에서 길을 좀 닦아놓아서 동생도 이과로 보내서 대학좀 보내려고 합니다근데 동생은 그림을 좋아해서 미대를 가고싶어했지만 집안사정으로 미안하게도 그건 못하게됐고 그래서 연세대학교 생
간다면 하위과중에 가야할것같은데, 가능할까요?
저 지금 치킨 먹고 싶어요..♡
이렇게 게시글로 달 건 아니고 댓글로만 달아도 되는 내용이긴 한데좀 널리 알리고싶어서 게시글로 쓰자면의료계 신문이나 의사 치과의들 보면 의사나 치과의사 모두 대세적인 의견이'기대치를 낮춰야 한다.'고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거 같아요누구의 기대치를 낮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이번 수능에서 만점받은 분들이학교 수업이든 인강이든 무엇을 들어서 만점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둘러보니&nbsp;수능 전 모의고사까진 1등급 받다가 막상 수능에서 무너진 분들이 많으신데저도 그런 케이스라서..노력과 기출이 제일 중요한
예비 고3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반 친구중에 난독증을 겪고 있는 친구가 있는 것 같아서요ㅠㅠ 얘가 말하는 속도는 평범한데, 유독 책 읽기가 느립니다. 어느 정도냐면, 충청도 애들이 답답해할 정도...? 선생님께서 낭독을 주로 시키는 경제나 문학 시간에는 아예
이방인 읽다 원어로 읽고싶어서..... 쓸모가 있을거란 계산도 있지만ㅋㅋㅋ 수능보고 남는 시간 곱게 써보려구요 혹시 쌩판 초보로 어문계열 가신분은 학과공부 어떤지도 말씀해주셔요ㅎㅎ
저랑은 상관없는대학이지만 그냥 궁금해서..연세대 화공이 빵꾸났다면은 그 빵꾸채우는사람의 성적이 대략 서성한 낮은수준 정도 되면 핵빵꾸라 부르나요?
이건 표본 모으려는거다쟤네가 누군지 알고 상담을 하느냐 무슨자격으로?그런거 철썩같이 믿는애들 이해가 안간다빨리 라인잡아주는애들 진압해야한다 등등말이 많으신데요(오늘 오후쯤 댓글 많이달린 글에서도 내려졌구요)전 말씀드렸다시피 잠이안와서 심심해서 라인이나 잡
긴거 싫어하는분들은 넷째부터 보세요 솔직히 말해 대부분의사람이 좀더 편하게 먹고살기위해 공부한다 물론 취향 적성까지 맞게 대학가면 좋겠지만 그건 쉽지않지 서론이 길었고 나는 객관주의자다 이제 팩트만가지고 얘기함 첫째 의까들은의대까기바쁘지 자신들도 우물
합격예측 사이트 두곳 넣어봤는데 갭이 너무 커서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
&nbsp;아맞다ㅠㅠㅠㅠㅠㅠ 비교내신이에요!!!
수1 개념 거의 다까먹엇어요...지금 수12 기벡 끝냇고요. 적통은 손광균 쌤 ebs개념강의 들을까 생각중인데 어떨까요?? 그리고 한석원 쌤 알택은 언재부터 들을까요?? 겨울방학때 들을까요?? 또 화학애서 지구로 돌려서 개념이 너무 부실한데 인강 추천좀 해주세요...ㅜㅜ
제가 이번 겨울방학에 기숙학원을 다니려고하는데 예비고삼에 맞는 기숙학원이 있을까요?.. 그렇지 않아도 좋은 기숙학원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bsp;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고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은 국어 3등급 수학
제 4년은, 여름도, 겨울도. 1월도 12월도 없는 시간들이었고 저는 그동안 네번의 수능을 봤습니다. '오늘'을 매일 '내일'로 미루며 오지않을 봄을 기다리다 4년이 지나버렸습니다. 일어나서 씻고 독서실가서 책. 그 깜깜한 공간에 남겨진게 나 혼
저는 재수 당시에 페이스북 보거나 친구들한테 연락이 오면;; 엄청 깨졌는데 독서실이 감옥같기도 했고... 휴 삼수하시면서 멘붕되신게 어떤 면에서 그러신건거요? 미리 알고 들어가면 마음의 준비라도 하게요ㅜㅜㅜㅜ 삼수해야하는데 재수때처럼 또 여름에 미치는거 아닌
서성라인을 쓸지.. 한의대 베팅해볼지.. 교대를쓸지.. 고사범 베팅해볼지... 어떤게 제일낫다고 생각하셔요 ㅠㅠ 딱히 하고픈것도 없고 일단 성적이나 받아보자.. 하고 재수한거라ㅠㅠ 작년은 개폭망..
의사 어그로가 많은건지 의사 글이 원래부터 많은건지 한 페이지당 최소 한개는 보이는듯...아 진짜싫다 이거 뭐라했다고 또 싸움나나 그만좀 했으면...
세상에 발을 담가보자 그럴려면 변신을 해애하는디 돈이읍넹 300빨리 모으고파
물론 모든 수능과학과목들이 암기가없을리가없죠! 흑 그치만 만약있다면 어떤건가요? 보통 지구과학이 통암기라하던데... 잘모르겠네요 참고로 내년 문과국영수, 과탐 예정입니다.
올초 재수 생각하고 덜컥 사버렸는데,막상 합격하고 잊어버리고 그대로 집에 놔둬버렸네요 ㅎㅎ가격은 뜯지않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반값정도에 생각합니다. 혹시 올해초 개정된 논술실록 새책 구매 생각있으신분 쪽지부탁드려요
역시 알바밖에 없을려나요? 무엇이 더 있을까요?
여섯시에는 일어나야할걸 생각하니 막막...
그리고 제 점수로 저두개 가능할까요?? ㅠㅠ
필기할 펜 추천 부탁합니다 은근 신경쓰여요
국어 90 2등급 수학84 3등급 영어 95 2등급 사탐 50 50 1등급 건동홍숙 하위과라도 될까요...?
올해 수능친건 물1 생2인데... 생2가 4등급이 나와버려서.. 뭐 다른이유로라도 내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생2를 선택한게 딱히 의대나 서울대 욕심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생1보단 생2가 더 잘맞는거 같아서 선택한거 였는데 엄청 빡세네요..내년에 과탐을 선택해야되는데 물1
가군에 경희대 사회학과 안전빵넣고 나군 중대 경영 넣을 생각인데 괜찮을까요?? 안전빵이 안될려나
다들 사탐&nbsp;꼭ㄱ꼭&nbsp;하라고들 하셔서 하려는데사탐 한과목을 완벽하게 하는 게 나을까요두과목 다 개념만 잡는게 나을까요?그리구 논술 이번 겨울방학 때 부터 준비하면 너무 늦으려나요...ㅠㅠ
화1 점수좀 보세요 하아...딥빡..... 어느정도 라인이져...? ㅠㅠ 이대논술 꼭 봐야겠죠...하향으로 쓴건데 망할..
써볼만할까욧
물론 저는 문과라서 알아야 얼마나 알겠냐만...현직 의사들이 여기에서 돈과 안정성만 보고 의사되는 것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해보라고 얘기합니다. 절대로 의대 오지 말아라
ㅎㅎ..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네요. 감이안잡힙니다. 경북대 부산대 화학과나 기공 될까요??
시기가 한창 예민할 시기긴 하지만 다들 싸우는 분위기에다가 수능 전에는 글 반말로 싸지른 거 하나만 올라와도 다들 존댓말 쓰라고 막 그랬는데 요새는 반말글 되게 자연스러워 보이고 좀 보기 안 좋은 것 같네요 서로 기본적인 지킬 건 지킵시다
안녕하세요 오르비에 올리는 글은 처음입니다.사실 이 사이트 이름은 알고 있어도 들어와본 적이 없기에..이제서야 시간적 여유가 되니까 가끔 들어와 보네요 ㅋㅋ포만한 에는 며칠 전에 이미 올린 자료인데 이미 그냥 배포하기로 생각한 이상</
전 5회독 계획인데 몇회독씩 하셨나요?
수험생의 스나 욕심은 끝이 없고모름에 의해 킬당하는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올해도 아무래도 백분위 측정오류된듯 ㅇ
당연하지 않냐 내가 의산데 단 내가 자리잡은 병원하나를 소유하고 있다면 말이지 주변 의사들이 자기자식들도 의사시킨다는걸 근거로 의사가 좋다고 주장하는건 진짜 멍청하기 짝이없는 논리같다
Ebs 전권 5회독하고 마닳1권2회독? 2권1회독 햇는데 수능3등급 끝자락나오네요....ㅠㅠ 여기서 뭘어떻게공부 해야될까요? ...... 마닳공부법대로햇는데....국어는 너무안오르네요 성적이
화학평형이랑 엔탈피자유에너지?이런거 나오는거같던데 화2 안본지 오래되서 요약좀.. 부탁드립니다.
외대 하위가 가능한가요...? 아 그리구 오르비 모의지원 신뢰도 어느정도인가오?ㅠㅠ
오르비 진짜 좋은 사이트인데 너무 맹신은 하지마세요.비록 전&nbsp; 교대가 목표여서 올해 떠나지만 13 14 15 수능보는 내내 함께했고 좋은점도 많았으나 단점도 정말 많아요. 대표적으로 몇가지 수험생 등쳐먹었던 사건만 생각해보면13수능때- 논술전문 오르비 ㅍㄹㅈ
좀 큰? 미용실가서 펌을 하려그러는데 (남자에요) 예약 해야하나요? 그냥 가도 괜찮겠죠? 그리고 컴퓨터 뒤지다가 맘에드는사진을 발견해서 프린트해서 이렇게해주세요 이렇게하려하는데 뭐 이상하지않겠죠?&nbsp;많이들이러나요? 큰미용실가는건 처음이라 긴장도되고...
이 글은 제가 방금 "의사? 별 거 없어요."의 글을 읽고 단 댓글입니다. 쓰고보니 나름 의대지망하고자 하는 분들과 얘기 해 보고 싶은 생각이기에 '복-붙'을 해서 공개합니다. ----------------------------------------------------------------------------------
ㅠㅠ
현실 의대얘기 해줘도 논점못잡고 난리십니까. 까놓고 말해서 어디서 현직의사분들 말씀들어요 의대망하니 가지마라 이게아니라 이러이러한 현실이고, 아마 너희들때도 더하면더했지 마찬가지일거다. 참고들해라 대충 이런 내용들인데 의사만한직업이없다
그냥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우리의 인생도 함수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nbsp;X축을 시간으로, Y축을 성취로 표현한다고 가정할게요.&nbsp;누군가는 Y=5X의 그래프를 그릴 수도 있죠1만큼의 노력으로 5를 얻고, 그에 맞게 SKY, 의대에 진학하고.&nbsp;
한 일년 남았나요?&nbsp;요번에 2015 수능 응시했던 현역이고수능은 그렇게 잘 본건 아닙니다. 작성글 보시면 아시겠지만고1때 12123 이후로 공부를 해도 성적이 안나오고 오히려 절벽처럼 떨어지기만 하더군요bin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1년동안 제대로 공부만해도 가능
저는 공과대학썻는데 정경관이라는 곳에서 본다네요..??혹시 이과대학 쓰신 분들 중에 대충 어디서 보는지좀 알려주실분 계신가요?ㅎ
국b + 수a + 과탐 + 제2외국어로 1. 서울대 문과 갈 수 있나요? 2. 연고대 문과 갈 수 있나요? 3. 스카이 이외 어디어디 문과 갈 수 있나요? 4. 과탐도 제2외국어로 교체되나요? 아주 만약에 어쩌면 공익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서울대가 욕심이 날듯해서ㅋㅋ 한국
친구가 자기 어디쯤 갈 수 있는지 알고 싶다고 해서 글 올립니다ㅠㅠ인서울 가능한지 한번 봐주세요 ㅎㅎ..문과&nbsp;국어b 74 4등급수학a 88 3등급영어 92 2등급사탐 42, 39 2,3등급이라는데요가,나,다 군에 인서울 가능할까여?..
&nbsp;모르비 : http://youtu.be/I31kSDhSqXk
논술 끝나면 알바 시작하려는데 알바 좀 추천해주세요 장점도 말해주세요~~
교대나 항공대 그리고 공대&nbsp;어느대학정도될까요
한국사대신 일본어로 지원할건데 어떤가요?
고3때 모평보면 11212 11121 이런 성적에서 놀면서 수학은 고정100이었던 친구가 있었는데 작년 수능날 집 나설땐 멀쩡했는데 수험장에서 급설사하고 멘붕해서 국어4뜨고 그 여파로 영어까지 망쳐서 41321 뜬 친구가 있었는데 반수해서 올해 다시 셤봤는데 또 국어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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