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학교육과♥수학♥성실한 학생 구합니다!
글이 속한 태그 : #과외 #모바일
  • 작성자 Autumn
  • 작성일 12-06-13 03:53
  • IMIN 209729
  • MS 2007
  • 조회수 459
http://orbi.kr/0002924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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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학번 : 08학번

나이 : 24

실명 : 한가을

성별 : 남

현 거주지 : 관악구 봉천동(서울대입구역)

과외 경력 : 4년 및 기타 경력 참고

과외 가능한 장소 : 관악/강남/구로/양천 등

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중/고등 수학 과정(재수생 가능)

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중 이상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매주 2일 / 1회 방문당 2시간

(방문 횟수와 시간은 조정 가능)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수학은 기초 개념이 차근차근 쌓여가는 학문으로 단기간 엄청난 성적 향상을 기대하기 힘든 과목입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성실하게 주어진 과제를 책임지고 완수하여 운이 아닌 실력으로 최고가 될 수 있는 학생이면 좋겠습니다.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2008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수외 1등급(수리100점)

Skyedu 장학생 선발

강남청솔학원 질의응답 선생님으로 활동 경험

수경출판사 형상기억공식집(중등수학), 자이스토리프리미엄 수리영역 교재 검토 및 수기, 선배들의 노하우 작업.

비상 개념플러스유형 수리영역(개정교육과정 7.5차) 대학생 교재 검토단으로 검토 작업 참여.

강정일 수학 전문학원에서 문제풀이 강의 및 질의응답 선생님으로 활동 경험.

다수 과외 경험(중, 고등 모든 학년 과외 경험)

기대하는 과외비 ; 주 2회 1회 2시간 8회 기준 60만원(+-10만원)

(과외비는 교통의 소요시간에 따라 인상될 수 있습니다.)

연락처 ; 010-6267-일육공공(천육백번) / 문자.카톡 상담 가능합니다^^



남자라면 꼭 가야하는 군복무 때문에 아직 학부생입니다~^^;;



관심있는 학부모님, 학생들의 연락 기다립니다.^^
 [공지] 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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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372 BLUE7 04/2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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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독학생 #반수생   <오르비기상팀> 4/20 잉요일 29 10
닭고기 04/20 06:00
1754365
#학습 #영어 #생활상담실   삭제됬네. 82 4
잠깐만 기다 04/20 04:19
1754364
#생활상담실  열씨미 댓다는 중이엇는뎀 61 14
촤요미 04/20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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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담반상회  잘자용 8 2
센마 04/20 03:53
1754361 오 르 비 04/20 03:48
1754360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스터디톡 하실분 구합니다. 72 4
Lipton_peach 04/20 03:36
1754358 Artemoa그루 04/20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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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원빈님 ㅠㅠ 56
일요일에만나 04/20 03:09
1754356
#95년생 #독학생 #생활상담실   이 사실 알고계시나요? 124 9
예과래퍼 04/20 03:06
1754355 고민있는아이 04/2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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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독학생 #반수생   대성 플래너있으신 분중에 87 4
원 빈 04/20 03:00
1754353 설리(雪梨) 04/20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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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질문 #공부질문 #생활상담실  ...  진짜 고민입니다.(저 싫어하는 분들도 좀 봐주세요. ) 118 5
잠깐만 기다 04/20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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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TV를 켰네 72 3
Orbisers 명예점수 3,500Snu Roman. 04/20 02:42
1754349 촤요미 04/20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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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 #공부질문 #주요대  ...  한양대 학생부종합 가능성 있을까요?? 53 4
15 연대 화생 04/20 02:37
1754347
#생활상담실 #연애 #자유게시판   하하하 몇분이 맞추셧넼ㅋㅋ 154 35
아리롱. 04/20 02:32
1754346
#95년생 #생활상담실  진짜 자야겠어요 62 21
흐엉흐엉하나 04/20 02:30
1754343
#재수생 #95년생  대학 자퇴후 고등학교 재입학..? 125 6
FighTinGG 04/20 02:27
1754342
#재수생  재수생이란..ㅠ 57 2
rnlcksgdkmm 04/20 02:22
1754341
#사진관  힘내요! 173 24
아리롱. 04/20 02:21
1754340 Artemoa그루 04/20 02:20
1754339
#독학생 #생활상담실  100m달리기... 82 7
아리아나그란 04/20 02:19
1754338 바쁘다바뻐 04/20 02:19
1754337
#사진관  인증 152 4
Artemoa그루 04/20 02:17
1754335
#수기 #학습 #과탐  ...  내가 본 과학 개념서 중 가장 쓰레기 210 7
잠깐만 기다 04/20 02:14
1754332 Artemoa그루 04/20 02:07
1754331
#생활상담실 #서울대 #의대  ...  분탕 글 밖에 안 되는 것 같아 163 13
KAIST Physic 04/20 02:03
1754330 이현우 04/20 02:02
1754327 두덕리 04/20 01:59
1754325 BestDavid 04/20 01:53
1754324
#사진관  이과와 문과 차이 275 10
후니 04/20 01:53
1754323 흐엉흐엉하나 04/20 01:50
1754322
#생활상담실  반수생인데,,, 89 4
Managersicon눈물날려그래 04/20 01:49
1754321
#생활상담실  서울촌놈... 95 10
동사서독 04/20 01:48
1754320 콩당무 04/20 01:42
1754319
#사진관  필기한거! 270 42
아리롱. 04/20 01:41
1754317
#사진관  소름돋게 예쁘다 314 8
연이♡ 04/20 01:39
1754316
#생활상담실 #자유게시판  뻘글을 쓰자 얍! 107 30
아리롱. 04/20 01:36
1754315 Epi-orbisersicon[Valenti] 04/20 01:33
1754313
#의대 #학습 #생활상담실   의대 가면 힘들다하시는뎅.. 291 6
가톨의예 04/20 01:28
1754312
#인강질문 #영어 #EBS   전홍철 ebs 압축강의 어떻게생각하세요? 50 1
ttee.qk 04/20 01:28
1754311 훌리퇴치 04/20 01:26
1754310
#사진관  그분이 오신다 212 8
C3PO 04/20 01:26
1754309 동사서독 04/20 01:24
1754308 21살유치원생 04/20 01:24
1754307
#공부질문 #생활상담실  보통 하루공부 몇시간씩 하시나요? 162 5
인서울대학15 04/20 01:20
1754306 의대=노력 04/20 01:20
1754305 서울대사회과 04/20 01:20
1754304
#나의일기장  환골탈태 27
Roop 04/20 01:19
1754303 Epi-orbisersicon정공행마 04/20 01:19
1754302 동사서독 04/20 01:16
1754301 설리(雪梨) 04/20 01:12
1754298
#국어 #서성한중  한양대 수시 65 1
가그싶그 04/20 01:01
1754297 동사서독 04/20 00:58
1754296
#나의일기장  꽃머리띠 67 3
각설이 04/20 00:58
1754295
#생활상담실  안타깝네요.. 90 5
KMyth 04/20 00:55
1754294
#독학생 #제2외국어 #재수생   제2외국어 선택! 120 6
서울대경제15 04/20 00:48
1754292 촤요미 04/20 00:46
1754290
#사진관  고퀄 코스프레.jpg 454 12
테드 04/20 00:41
1754289
#재수생 #공부질문 #독학생  ...  알파테크닉 문과 72 1
뉴리 04/20 00:41
1754288
#95년생 #자유게시판  밤인데 맛집 추천 해주세요!! 108 45
흐엉흐엉하나 04/20 00:38
1754287 24시간이모자 04/20 00:37
1754286
#공부질문 #수학 #재수생   중복조합 관련 문제 질문합니다! 70 3
서울대경제15 04/20 00:35
1754285 Pia*Te 04/20 00:34
1754284 ssu0306 04/20 00:33
1754283 잘먹고잘사는 04/20 00:32
1754282 자랑스런15학 04/20 00:31
1754281
#주요대  로봇공학과 질문 38 2
엑시온 04/20 00:31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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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이맥 4월학평 분석서비스
오르비 회원 여러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오르비 페이스북 페이지가 좋아요 50,000 개를 오늘 돌파했습니다 ^~^오르비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orb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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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집값 비싼 서울에서 안살아도 되니까.내가 훗날에도 내고장에 남게 된다면, 조기축구회 하나 가입하고 전북 현대 직관을 다닐것이다. 다만 뮤지션들 공연을 직접 가서 보기 힘들다는 점, 놀러갈 곳이 그렇게 많지 않은 점은 아쉬움으로 남을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기출을 쎈화 시킨건가요? 올해 수비는 우왕ㅋ 너무 어렵더라구요
의대생들은 전원 모두 거의 다 ... 시체를 봐도 무감각하나요?어떤 의사쌤이 의사도 사람인지라 두렵고 상처를 받는다. 라고 하셨는데전 솔직히 제가 상상하기에 나는 그런거 봐도 잘 견딜 수 있을거같은데? 라고 생각했었는데피 흐르거나 그런건 안무서운데오늘 세월호 기사
스터디톡 하실분 구합니다 ^^... 다이어리 형식으로 꾸밀 수 있어요. 페이지는 많아요. 이 페이지가 전부만이 아니고요.
오랜만에 좋은 글이 올라와 이렇게 퍼옵니다.-------------------------------------------------지금까지 달려온 시간을 지나,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때론 막막하고 두려울 때가 있죠.<p style="padding: 0px; margin: 0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Tahoma, 굴림;
오랜만에 좋은 글이 올라와 이렇게 퍼옵니다.-------------------------------------------------지금까지 달려온 시간을 지나,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때론 막막하고 두려울 때가 있죠.<p style="padding: 0px; margin: 0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Tahoma, 굴림;
일요일이네요.. 오늘도 기상..! 좋아요 눌러주세요! 묻혀버리면 안돼요!
아쉽다. 다들 잘자요. Good night Gute Nacht! (제2 외국어 독일 인건 자랑) 원어민 없는 건 안자랑
촤태현의 우르오쓰 화장품 광고에 대한 평을 열씨미 달고있었는데글이 존재하지 않는다뇨!!흐이이잉 연이님나빠씀 ㅠㅅㅠ그래도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줘서 떙큐베리마치해요-!
코오오 자야징
사실 입결상으론 의대&gt;치대 지만,,실제로 의대가 치대보다 졸업후 메리트가 얼마나 있는건가요그리고 어디서 줏어들은 얘긴데요..공부할땐 치대가 더 쉽지만 나와서는 치과의사가 더&nbsp; 힘들다던데 진짠가요?(정말 멍청해보이는얘기긴 한데 진짠지 궁금합니다
카카오톡 말고 다른건데요. Petaco 페타코라고... 아기자기하고 그룹으로 꾸밀 수 있어서 같이 하실분 구해요 ^^... 그리고 사진의 페이지는 여러개라서 저게 끝이 아니에요. 더 있고요. 마음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 대신 카톡처럼 대화는 안되지만
ㅇㅇ
보니깐 옛날에 필요없어서 찢어버렷네요 ㅠㅠ ㅈㅅ...
세월호가 침몰되기 직전 제주해상관제센터와 제주해경 두 곳과 조난 교신을 한 건 이미 밝혀졌지만 또 해경이 관리하는 진도해상관제센터와도 배가 침몰되기 전까지 조난 교신을 한 사실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것같네요. 근데 문제는 정부측에서 이 교신 내용을 공개안한
같은 생활반경내에 있긴하지만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인 경우에요...
맨 뒷페이지에 인강 10퍼할인 4월 달 꺼 주실분 없나여?? 반수생 구원좀요 ㅠ
지금 변태처럼 이불 코에 대고 킁킁대고 있었음 ㅠㅠㅋㅋㅋ왜 이렇게 달콤한 냄새가 나는거죠ㅠㅠ 잠못자게ㅜㅜ 아무튼 불량한 수험생 이제야 잠자러 갑니다ㅜ 제가 꼴찌로 자는듯...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저는 어린시절 글 읽기를 매우 싫어했죠. 그래서 남들 다 읽었다는 동화들 저는 내용 을 많이 모릅니다. 책 따위 무시해가며 중3까지 국어 90점대 유지하면서 잘 지냈는데 ... 고등학교에 오니 문제가 아무리 쉽게 나와도 항상 7~80점이더군요.(모의고사
&nbsp; 별 할 것도 없던 주말 오후, 숨가쁘게 달렸던 주중의 피로를 녹이기위해 소파에 누웠다.&nbsp;&nbsp; TV를 켰다.&
요봐요 내가 못쓴다햇쟈나여ㅜ 밑부분은 차마 못써서 인증못하겠..
안녕하세요 저는 나름 지방의 명문 일반고를 다니고 있는 고3 수험생입니다 저는 요즘 저 아닌 다른분들께도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한양대 학생부 종합전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내신 2.03 교내상 25개(진로관련 대상 2개, 금상 4개 나머지도 진로에 관련없
네네 막짤은 편지죠~사귄 날부터 100일까지 꼬박꼬박 매일써서 100일날 준거중 일부!
잉여력이 너무 넘쳤네여...ㄷ 아 보람없이 피부를 뺏길거다니...ㅠ ㅠㅠ 엠씨스퀘어라도 틀고 자야겠어요 잘자요 긋밤 굿잠 그래도 이 글은 댓글 대충 달고 자야디...힣
어떤 것 같아요..?되는지 여부를 떠나서 후회할 선택일까요??
힘든걸 알고 시작했어도 몸소힘든걸 또느끼는듯..저는 요즘 국어문학때문에 고민하고있어요현역때는 무슨똥베짱으로 국어공부를 안했는지..아진짜 읽는속도도그렇구 너무힘드네요ㅠ국어공부방법 좀 공유해주세요~ㅠ
화이팅~ 화이팅~
이거 계속 사용하다가 나중에 계산속도 느려질꺼같아서 걱정.. 수능봐야되는데 ㅠㅠ
한번하면 100m달리기 한거랑 비슷하다는데 축구 1시간뛴날보다 더 힘든거 같아요ㅠㅠ 그렇다고 안 할순 없고.ㅡ.
하핫!!
작년 수능 성적인증
우공비 그냥 단어만 알려주고 전혀 설명같은 설명이 없음 내용이 많이 손실됨 이해는 꺼지고 외우라고 하는 거임 우리 학교 우공비 쓰는데 친구 학교에서 셀파 쓰길래 봐봤는데 우리꺼랑 급이 다름 우리꺼에 없는 내용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이랑 같이 있음
일반화학 노답인듯 ㅠㅠ
삭제했습니다.아름다운 사진을 보시고 마음을 풀어주시길
05수능부터 14수능까지수능과 평가원 기출만 모아져 있는건데.. 왜 언급이 안되죠 ㅠㅠ다호라보다 깔끔하고 좋던데..
비문학은 혼자 할수있겠는데문학은 분석법도 모르겠고 국어는 혼자하는거야 라는 생각으로 2달째 하다가 어후 뜬구름 잡는거 같고하는데 박광일쌤 훈련도감 좋나요? 평은 좋은거 같은데 박광일쌤 이것이수능이다 보니깐 뭔가 못 느끼겠던데 어떤점이 좋나용 흑흐그흑흑ㅎ
개인적인 목표 서울대!!!!!여러 등록금 문제도 걱정이고 해서.....목표가 서울대인데 지금껏 과탐에 제한 있는것도 모르고 공부하고있었네요. ㅠㅠㅠ물리1, 화학1 하고 있었는데요. 교재가 아깝기는 해도 개념 많이 나가지도 않았고 그래서.....여기서 하나는 유지하고 하나는
문과Why does the author mention 빙글빙글 in the passage?
잠이 안와요 ㅠㅠ 으오어오오아오오ㅗ오유ㅗ구ㅜ거오아어우 낮잠을 자는 게 아니었어...ㅠㅠ 잠은 자도 자도 부족합니다... 수면보존의 법칙 꺼뎌 으으으으 낼 또 벼락쳐야하는데
대학와서 수능공부중이고,, 걍 해볼건 다 해봤음 근데 참 대학이란거 별거 없더라구요,, 대학생활 즐기기보다 미래투자(반수) 가 더 하고싶어지더라구요,,.오르비분들도 아 내가 대학을 가야하는데 이런 생각 말구 열심히 하루하루 보내시기를 바래요..그날까지 화이팅!!!
나는 서울촌놈이다.서울에서 태어났고,초등학생 시절을 제외하고 쭉 서울에 살았지만,안 가본 곳이 참 많다.이태원이 대표적인데,애들이 경리단길, 경리단길 하는데 난 거기가 어딘지 몰랐다. ㅠㅠ클럽도 홍대랑 강남으로 다니다 보니 이태원은 지나치기만...조만간 이태원에
고3인데 고1때부터 쭉 2등급만 받아오고있습니다.. 듣기는 다 맞는데 독해시간이 부족해요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독해가 잘 안되고 쭉쭉 읽어내려오면서 흐름같은걸로 답을 찾거든요작년까지는 그래도 문제는 빠듯하게 다 풀었었는데 올해부터 지문수가 늘어서 지
DNA잼
여신 아만다 사이프리드ㅜㅜ 레터스 투 줄리엣 안보신분들 꼭 봐요
뻘글을 쓰려했는데 기운이 안나요!tv도 안보고 사는데! 핸드폰으로 인터넷도 안들어가는데!오르비 소식통이 너무 빠르네요 유A유오르비언들~ 여기에 세월호 소식좀 안퍼다나르면 안될까요오ㅠ
......는 제 글씨가 아니라는게 함정 ㅠㅠ이 정도면 예쁜 글씨체인가요??
전 돈보다 의사란 직업이 좋아서 꿈을가졌다에 이름을 걸수있고 사람을 살리고 싶어서 의사되고싶다..이것보단 사람을 살리는 일이 좋고 행복해서랄까요? 전 매일 수십번씩 스포츠카타고 다니는 나 보다 병원에서 진료하는 나를 더 많이 생각하고 행복해져요.. 근데 저도 의
현재 고삼이고 영어모의고사가 30~40점나오는 거의 최하위권 수준인데요..ㅠㅠ 지금 ebs는 대부분 해석 못하구용 이제 내신시험은 다가와서 전홍철 ebs 수특 압축강의 사려다가 어차피 ebs는 다봐야해서 ebs패스 통으로 구매햇거든뇨.. 근데 오르비 검색
<인터뷰> "정말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나고 우울합니다. 인터넷과 SNS에서도 충격과 분노, 우울 등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절망적인 소식이 들릴 때마다 온 국민이 정신적 상처를 입는 것입니다. 정신적 충격에 청소년은 특히 취약합니다. 청소년들
신라면의 아성을 꺾을수 있을까
어제 잠을 잘 못 자서 오늘은 하루종일 피곤하다가,저녁에 사우나 갔다 오고 나서 피곤이 절정에 달했죠.10시에 자려고 양치하고 잘 준비 다 끝내놓고,한 10분 오르비 하다 자야징~했는데 어라? 지금 시계를 보니 1시 22분이네요?이럴 수가 없어... 이건 뭐가 잘못된 거야...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사촌오빠랑 함께 주차 연습하다가 사촌오빠한테 된통 깨졌네요..살다살다 이렇게 주차 못하는 사람은 처음봤다고...힝....남의 차 박살낼뻔했어요. 것두 3번이나...또엊그제 당구장 가서 당구를 처음으로 쳤봤는데, 제가 생각해도 제 자신이한심하더
저는오래하면4시간 보통2시간반정도하는데(순수공부시간만) 제닉네임처럼 인서울하기에는 아직먼시간이겠죠? 다들 몇시간정도공부하고 등급어느정도나오나요? 저같은경우 공부한지2주정도됐고 536..나오네요ㅜ 다들몇시간에, 몇등급정도나오나요?
요즘 다들 무기력합니다.제 주변 사람 모두가 그렇고&nbsp;뉴스를 듣자 눈물을 흘리는 분들도 많았습니다.하지만 이렇게 우울해해서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한편,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우리나라는 저 세상으로 떠난 아이들만큼의 미래를 잃었지만,그만큼의 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3469.html?_fr=mt2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999&oid=213&aid=0000471687 안전관리 소홀히 한 정부 부처나 청해진해운쪽도 엄하게 처벌받아야한다 봅니다
방금 어떤분이 쓴 글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요즘들어 점점 풀어지고있었는데 신선한 충격이었다비록 수험생활을 다시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요즘들어 자꾸 ㅃㅣ걱대는 느낌이 드는것같다.정신은 온전하고 뭘 해야할지도 알겠는데 이상하게 실천이 안된다환골탈태, 지금 이순간
아무것도 모르겟네요내일모레가 시험인데.의과대학 학생 뽑을때왜 수학으로 뽑을까나차라리 전화번호부를빠르고 정확히 외우는면접이라도 볼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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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초부터 영어를 매우못했는데 일단 무턱대고 수특을 낑낑대며 붙잡고잇었더니 작년 수능 5등급 턱걸이에서 3월에 2등급 중반으로 급하게 올랐어요 근데 집모의였고 시간도 빠듯했고.. 별로 믿음직한 등급은 아니에요 듣기를 많이틀려서 듣기를 공부하긴 할껀데요
과학중점고등학교다니는 고2인데요, 제가 지금내신성적이 국어는 삼,사등급 진동하구요 수학은 삼등급이엿는데 이등급초반까지올려놧구요 과학은 안정 일등급? 영어도 일등급정도받는데 수학과학영어는 어떻게든 성적을유지하겟는데 국어가ㅜㅜㅜ. . 전 한양대나 성균관대 공
어떤 기사 보니까 저같이 우울함, 무기력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꽤 많다던데,저희 집은 그래서 목요일부턴 아예 TV를 안 틀고 살고 있거든요.근데 전 매일 인터넷을 하니까,포털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뜨는 게 세월호 기사라... ㅠㅠ기운도 없고 밥맛도 없고
&nbsp;&nbsp; (모 쇼핑몰 모델 분의 사진이라&nbsp;혹시 모르니 신상 보호를 위해..)&nbsp;길거리에서&nbsp;꽃머리띠 한 여자분들만 보면 이상하게&nbsp;남심이 갈대마냥 흔들린다.&nbsp;취향 진짜&nbsp;이상하다.
안타까워요..너무.. 기적을 바랬지만 상황이 도와주지를 않네요 사실을 알면서도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가족은 아니지만 어찌되었든 마음이 너무 아프고 착잡하네요. 이유없이 많은사람들이 몇몇의 잘못으로 한순간에 그렇게 된다는게 너무.. 진짜..하.. 이번일로 우리나
스페인어를 하고싶은데오르비 글들 보면 수능 제2외궈로는 베어가 진리네요;수특까지 사놨는데 고민입니다ㅠ&nbsp;둘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아 그리고 제2 외국어&nbsp;EBS 강의와 교재만으로도 충분한가요..?
전 증말 맘에 안들지만... 오늘 처음 얘기해본 학원친구가 글씨 너무 이쁘다고 부럽다며 연신 칭찬을 해대가지고.. 어떻게생각하셔요??
원작 초월
2등급인데 도움많이 되나요?? 진규쌤꺼듣고있는데 수학만 들어서 시간이 잊긴 해요 한석원쌤 맛보기 보니까 다른 강사들과 다를게 없어보이는데 차이점좀요ㅠㅠ 문해전 이랑 알파테크닉 크포 고민중이에요
돈이 갑자기 어케어케 하다보니 막 들어오고 쪼금 모아놔서 중간고사 끝나면 먹으러나 다닐까 하구요!! 다이어트는...힣 좀만 미루구요 완전!!자기만의 맛있는 비밀병기 추천해주시면... 잊지 않고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파브로 대장장이 화덕피자 맛있던 거
영어 사설모의고사는 해설강의나 정리된 자료를 찾기가 힘드네요.. 어디 없을까요?
{1,2,3,4,5,6,7,8}에서 {1,2,3}으로 가고&nbsp;f(1)=&lt;f(2)=&lt;f(3).......=&lt;f(8)을 만족하는 함수 f 중에서치역과 공역이 일치하는 함수의 개수를 묻는 문제입니다.해설지 풀이는 공역의 1,2,3을 일단 하나씩 치역으로 선택하고 3+5-1C5 =21로 계
인문수학이라고, 수학I과 미적분과 통계 기본을 단원 순서만 적당히 섞어서 묶어놓은 과목입니다.자매품으로 자연수학도 있습니다. 이건 수학II + 적분과통계 + 기하와벡터인듯한...그런데 교육과정에서 찾아볼 수 없는 과목이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학사과정에 현재 재학중인 김수경이라고 합니다.저희 학사과정을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하려고 하는데 저희 학과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이 어떠한지 알아보기 위해서 설문 과정을 올립니다. 댓글로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시면 정말
인턴제 폐지에 대해서 어떻게&nbsp;생각하시나요?현재 의대체계에서 본과끝나고국가고시붙으면 인턴하면서 한번 돌고레지던트 어느과 지원할지 결정하고국시성적 + 인턴성적 등 여러가지 고려해서레지던트 뽑는걸로 알고 있는데요...인턴제폐지가 거의 확정난거같고시행
비문학 기출 분석할 때요!비문학 푼 뒤에 문단 별 정리 다하고, 틀린문제는 물론이거니와 맞은 문제도 근거 하나하나 일대일 대응시켜서 공부하는게 옳은 방법인가요?저는 여태까지 이렇게 해왔는데 좀 오래걸리기도 하구요 (하루 3지문이라고 할 때 분석만 1시간 정도)무엇보
지금 제가 고1인데요 로봇공학과를 가고싶습니다. 근데 지금 언수외가512나왓는데인서울할수잇을까요? 지금대학교는 성대,한기대,경희대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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