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글이 속한 태그 :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2009
  • 조회수 11,106
http://orbi.kr/00025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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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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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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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2011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2011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2011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2011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2011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201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2003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201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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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일기장  오늘 느낀 거 703 32
Managersicon피아테 03/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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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재종 반배정에서 409 4
블루악어 03/3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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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수학 #독학생  ...  대학 자퇴하고 지금부터 재수 316 2
재범 03/3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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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담대학생 #자유게시판  발표는 정말 많이해봐야 느는듯 360 12
구 글 03/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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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재수생 #논술   로고스논술,아토즈논술,슈파스논술 173 3
률루랼라 03/30 21:47
1921713 지산이 03/30 21:47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div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line-height: 17px; text-
<span style="font-size: 24.0pt;font-family:HY수평선B;mso-ascii-font-family:HY수평선B;mso-fareast-font-family: HY수평선B;mso-bidi-font-family:+mn-cs;mso-bidi-theme-font:minor-bidi;color:#953735; mso-color-index:5;mso-font-kerning:12.0pt;language:en-US
14년 만에 바뀐 수능&nbsp;1위* SKYEDU, 2016&nbsp;연간&nbsp;EBS&nbsp;프로젝트&nbsp;2차<span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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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종 선생님! 생활과윤리 개념탄탄 반배송 EVENT! 선착순 100반! 5명만 모이면 우리반 전원 생활과윤리 개념교재 무료<span lang="EN
(*2월 통계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통계 기준입니다)작년에 이어 오르비 방문자 수가 2년 연속 크게 증가하였습니다.작년 1월에는 재작년 대비 10%, 2월에는 32% 증가한 반면,올해는 증가 속도가 더 가팔라, 1월
사실 입시전때나, 아님 학부 들어가고 후에 인턴이나 레지던트 대학병원 생활할 때 말곤 서울대 의대 사회에서 페이닥터 할 시 다른 연의나 성의 울의 지방의랑 별다를 게 없지 않나요? 그냥 자기만족과+ 대학병원에서 남기+ 교수 루트 말고 사회 페이닥터는
책마다 있던데 특히 Calima는 무슨뜻인가요?
급합니다 빨리좀
네. 오르비 여러분안녕히 계세요 . 부모님과 기나긴 상의 끝에...수능, 아니 공부의 꿈을 접어두기로 했습니다. 11년 수능 당시에 무엇보다 기대 이하로 등급이 나왔기에, 그래서 군대를 전역한 후에도 이렇게 현재 수능 공부에 매진하였으나, 나이 23살인 저로써, 현실을 직
수비 이제 part4들어갔는데 이걸 기출을풀고 해야되나요 기출을 풀기전에 해야될까요?
오늘(3월31일)이 제 생일인데..방금전까지, 12시까지 독서실에서 열심히 공부한뒤 나와서 맞는&nbsp;상쾌한 밤바람속에서 집을 가는길에혹시 집에서 가족이 들어오는순간 서프라이즈로 생일축하를 해주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설레설레 하면서 집에갔고집 대문 비밀번
전형태쌤 비문학에대한글은 거의없네요.. 전형태샘 문학비문학문법올인원끊었는데 문학문법은 괜찮은평들이많은데 비문학은 어떤가요?
좀 오래전에 만들었던...
OT랑 맛보길 보니 무지 자세히 하신다구 하는데괜찮은지..ㅋ
가서 진짜 하루하루 엿같은 수능공부집어치우고 진짜 내가 하고싶은 공부하면서 즐겁게 살고싶네요. 문관데 분위기 휩쓸려서 공대를 쳐가서 1년 대학생활하다 안맞고 후회해서 다시 도전중인데요... 열심히해요 다들!!!
오늘 야자시간 3시간 동안, 작년 수능기출플러스 적분파트 20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아무리 수기플이 4점자리 위주로 묶어놨다지만, 한문제당 9분을 육박해버리니;; 이 전에도 항상 시간 오래걸리는 게 흠이었습니다. 제가 좀 한 문제를 잡고 개념을 생각해서 논리적으로 푸
난 s는 안되도 (한국사랑 제2외국어는 엄두가안남)ky는 될거같은데 작년에 13112처맞고 수시 정시아무것도 안쓰고 독재중임..ㅋㅋ
단어외우는중인데요즘 독해랑그런걸진짜못해서 차라리 무식하게 양치기로 할까 생각중인데 혹시 문제집추천좀해주세요 모고5정도나와요ㅠ
평가원 5,6개년정도만 다시 기출분석 들어가려합니다.여러가지 시각으로 문제 접근하고 연구하는 것을 공부목적으로 잡고 있습니다.이&nbsp;취지에 맞는 기출문제집이 뭐가 있을까요? 다양한 풀이들이 많은 것을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제 풀이와 접근방식과 대조해보고
선별 지문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비문학은 인강 필요없고 들어본적도 없고 계속 기출 꾸준히 풀면서 자기만의 독해법을 만들고 감을 익히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사람입니다. 실제로 또 그렇게 했고, 2학년 모의고사때 손도 못댔던 비문학을 이번 3모때 비문학에선 한문제도 안틀렸구요..
독재하다가 재종반 등록하려하는데상담받으니 제 수능성적보다 높은반에 원한다면 보내준다는분위긴데제실력에 맞는반가는게 나은건지.. 아니면 좀 높운반에 가는게 맞는지 고민되네요ㅠ반분위기도 중요하지만 잘하는애들사이에서 뒤쳐지게 되는건 스스로가 힘들수있으니ㅠ
제가 인서울4년제 하위권대학 기계공학과를 다니는데 1학년 마치고 공익으로 군대를 갑디다. 5월쯤에입대하는데 가기전에 개념이랑 기초를 어느정도 다져놓고 가려하는데요 수학 인강을 듣는데 개념만듣고 문제풀이강의는 안듣고 복습하고 한바퀴돌리면 교과서와 수비로 개념
오르비 이벤트 할려는데 아톰에서 오르비 로그인하려니 계속 HTTP400 잘못된 요청이라고 뜨는데 어쩌죠&nbsp; 오늘까진데
고삐리때 회상해보면 공부못하는애들은 그냥 무시하고 없는셈치고 공부잘하는애들만 모아놓고 공부시키고 다떠나서 학생들한테 아예관심도없고 4시칼퇴할 생각만하고잇는 선생들도 허다하고 심각햇죠 ㅋㅋ 진자 참된선생 한명 만나기가 힘듬
고물이 나음 연물이 나음????????
지문을 어떤 분은 영어로 바로바로 본다고 하고 어떤 분은 해석하신다고 햇는데 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어요. 만약 영어로 바로바로 본다면 어떻게 연습해야되나요?
사범대 졸업하고 기간제든 임용패스하고 공립학교를 가든 깔끔한 옷입고 출근하는 상상할때마다 가슴이 설레네요.. 아무리 임용이 어렵다 해도, 또 앞으로의 비전이 안좋다 해도.. 괜찮은 직업일 거 같습니다 제가 못배운 체계적 수학의 논리를 가르쳐 줄 수 있다면 진짜 좋
6월 반수 재종들어가기전까지 하루에 10시간씩 정시 공부하는 반수생입니다! 수능은 22112나오고 표점은 510점대 나왔구요 저가 현역때 내신전형을 아예안쓰고 6논술했었는데 이번에두 하려고 합니다 지금 재학중인 대학교도 논술로 붙었구요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서강대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14년에 대학에 들어가서&nbsp;어느덧 2학년을&nbsp;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 친구 때문입니다.제가 알고 지내던 고등학교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재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수능날 국어 때문에&nbsp;미끌어
독재학원 지금 다니고 있는데 별로 관리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못받겠어서요.. 상담도 안해주고 잠 깨워주는것도 처음엔 자주 해주셨는데 이제 별로 안해주시고 그냥 45만원짜리 자리 빌리고 있다는 생각만 들어서요ㅜㅜ 다른데도 다 그런가요? 그냥 분위기 사는거예요??근처
11강 12번지문에서 마지막 문장과 전문장은 관련있나요 독립인가요?
아 이런거 신경쓸시간이 없다 의대가자제발 탈퇴합니다 안녕히계세요 모두 후회없는 수험생활 보내세요
부탁드릴게 있는데.. 뭐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에요.간단한거에요 소소한 사례(?)는 해드릴게요 ㅠㅠ..&nbsp;쪽지주세요
막상 풀다가 가형꺼만 다틀리니까 의욕이 팍꺾이네요.... 대체 자이는 가형을 왜 a형 미통기에 넣어놓은걸까요
ㅈㄱㄴ
해야할지안해야할지애매한상황이라3학년까지내신다받아보고결정하려고하는데요 논술6월부터 시작해도되나요? 문과입니다
저는 재수생인데 대학간친구들 sns에 사진 올라오는거 보면 완전 행복해보이고 ㅋㅋ 동기들도 완전 좋다하궄ㅋㅋ매일마다 동기들이랑 노는것같은데 술취해서 자취방 못들어올뻔했다하고 ㅋㅋㅋ 이런것들이 너무 부럽네요 빨리 대학가고 싶어요!!
사설모의 그냥 인터넷에서 못 뽑나요??돈 주고 사야하는건가요ㅠㅠ돈없는 반수생은 웁니다ㅠㅠ
혹시나 연애운 물어보니 걱정 없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카드를 보고 그러시는 건지 얼굴을 보고 그러시는 건지 ㅋㅋㅋㅋㅋ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ㅋㅋㅋ 한 만큼 반드시 나오니까 걱정 말라고ㅋㅋㅋ 내일 아침부터 독재학원 나가네요 드디어 첫 날 두근두근
다들ebs가연계되니깐ebs인강들으라고하는데요 대체연계되는인강이란무슨말인가요???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
혹시 신림동 사시는데 교대역쪽으로 통학하시는분 중에 통학버스타시는분 없나요?? 있으면 꼭 답글부탁드려요!!!
ㅈㄱㄴ 시중에서 판매하고 지엽잡기 좋은책이면 해요 수특은 제외하고요 단원별 기출문제집도 해설 자세하고 교육과정 안벗어나는거 추천좀 작년 생1수능 보신님들 ㅠ
분당(정자, 미금 ) 쪽 논술학원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이 밤에 저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있다는 사실이 늘 가슴을&nbsp;설레게 합니다.&nbsp;제가 게으를수록 그들의 목마름이 짙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니저도 쉽게 잠을 청할 수 없습니다.&nbs
안녕하세요 남자인데요 혹시 여유증을 앓고 계시거나 잘 아시는분 계시나요? 오르비에 이런거 올리는거 웃기는거 아는데도 딱히 말할곳도 없어서요. 제가 키 179에 몸무게 75인 마르지도 않고 정말 적당한 수준입니다 표준이에요 근데 어릴때부터 가슴이 너무 나
제가 지금까지 내신이 과탐+1학년때본 사회에 1등급 4개3개 있고 2등급 4개3개있는데 언수외가 다 3아니면 4거든요ㅠㅠ 모의고사는 (의미는없었지만)이번거 96 88 98 50 50 맞고 백분위99.71떴어요 과탐표점160나와서ㅋㅋㅋ;; 수능한개더맞을생각으로 정시 더 파는게
미쳐버리겟네 ㅋㅋㅋㅋ ㅠㅠ
이맘때 들으면은 기분설레게해주고 정말 좋은거 같아요ㅎㅎ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도 않고 ㅎㅎ&nbsp;
죽을때까지 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요ㅠ 취직하려고해도 영어는 무조건 필요하고 어디 놀러갈때도 거의다 쓰이니깐;; 아무래도 끝이 없을꺼 같아요&nbsp;
왜 내가하면 요래요래 아파요 사랑은 정신병이라던데 으허
침묵은 오해하기 쉬운 글과 같다. -알프레도 안젤로 아타나시오- 고3,N수생 D-227 -> 226 고2 D-593 -> 592 오늘자 스공팀 : http://i.orbi.kr/0005846765 내일의 날씨 : http://www.kma.go.kr/ 수고하셨슴다
현 고1이 독학으로 물리공부하려고하는데 공부방법 조언좀 해주세요. 괜찮은 개념서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수능때 6~7등급 맞았고 이번에 독재하는데 스터디코드 하위권은 비추에요???
b형 잘치시는분??
작년에 평가원 마인드에 많이 집중해 공부했었습니다.해본 입장에서는 좋은 것 같은데 이대로 쭉 양승진 선생님 or 한석원 선생님으로한석원 선생님은 어떤 스타일이신지 궁금합니다!
수학이나 과탐 모의고사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하면서와 문제 짱인데? 하면서 막 흥분하는데국어 모의고사 영어모의고사 보면 막 졸립고, 갑자기 더워지고 그래요. ㅠㅠ이거 진짜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요?잠은 충분히 잡니다 7시간 은 반드시 채웁니다.그 과목에 흥미가 없어
세상 어딘가에 존재할 여자친구와 아무것도 "안"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말투도 설의법만 쓰랴?
우선 내일 평가원 공지올라오는.거 봐서 학원으로 신청하도록 하긴할건데 선착순이니까 혹시 안될까봐서요 ㅠㅠ 당장 내일 갈건데 지금 담임쌤 한테 연락하기에는.너무.늦은시간이라.. 모교에서 6모보는 것도 내일까지 신청해여하나요?? 모교에서 볼거면 담임선생님께
제가 인서울4년제 하위권대학 기계공학과를 다니는데 1학년 마치고 공익으로 군대를 갑디다. 5월쯤에입대하는데 가기전에 개념이랑 기초를 어느정도 다져놓고 가려하는데요 수학 인강을 듣는데 개념만듣고 문제풀이강의는 안듣고 복습하고 한바퀴돌리면 교과서와 수비로 개념
사문 법정하다가&nbsp;법정 포기하고 생윤으로 갈아탔는데요개념을 이지영선생님의 ebsi 수특강의로 배우고 있는데ebs개념강의 안듣고 바로 수특강의로 가도 무방한가요?친구 필기노트랑 제거랑 비교해보니 수특강의엔 빠져있는것도 많던데&nbsp;
얼마전에 어떤분이 윤리와사상 헷갈리는 선지들 모아놓으신거 자료 올라셨던거 같은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ㅠ
댓글부탁드려욤.
보통 현역들은 몇시간씩 자나요?상위권 기준으루요
태블릿pc같은 고가 전자기기 그냥 두고 다녀오시나요?
한때 모집했던걸로 아는데...입시요강보니 아닌 것 같아서요 올해에 저희 학교 선배가 문관데 수시로 설의류 갔단 얘길 들은 것 같은데ㅠㅠㅠㅠ뭐죠
저희 학과만 그런건가...ㅡㅡ 이대랑 외대 다니는 제 친구들도 공부 엄청 열심히 하고 치열하게 사는데.. 제 주변 동기들은 진짜 공부라고는 한 글자도 안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네요. 과제 같은 것들 제출 자체를 안하는건 기본이고.. 늦게라도 제출할 생각도 없이 그냥 술
2014 수능 국어a 국어b 둘 다 풀어봤는데 국어b는 그냥 뭐 약간 어려운문제 몇 개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았는데 국어a는 작년수능이 생각날정도로 어려웠더군요 ㅋ 근데 1등급컷은 둘 다 96점.. 여태 문과생이 국어 더 잘하는줄알았는데 그게
알텍 2015을 현역 때 들어서 교재가 다 있어서 책은 따로 안 살 생각이거든요&nbsp;2016이랑 2015 강의 중 어느 거 듣는 게 더 좋을까요?책이 많이 바뀌었으면 16 강의랑 안맞을 것 같아서 15들을 생각인데 괜찮겠죠??.. 뭔가 찜찜해서요
인수영어편을 오늘사서 10강정도 풀엇는데, 개인적으로는 수특보다 어려운거같아요. 일단 단어가 모르는게 꽤많네요. 알고잇던단어도 다른뜻으로쓰이니..해석이 잘 안되고요.. 수특풀때는 진짜 쉬웟는데.. 왜이런거죠? 구문이딸려서그런건가요 아니면 단어가 약해서그
중대 모의논술 신청 어디서언제할수있나요?
이번에 서울지역 자사고 입학한 고1입니다 제가 중학교때는 시험점수도 별 필요없고 시험이 쉽기도해서 교과서로만 공부했는데요 이제부터 문제집도 풀어봐야겠다 생각해서 질문 올리게 되었습니다. 국영수 제외하고 전과목 어떤문제집을 풀면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지금 알텍 적통(하)얼마전에듣기시작했고,기벡(하)1회독 거의끝나가구요. 나머지 알텍 수2상,하 적통상, 기벡상,수1상 은 3회독 이상했고.. 수1하는 1회독만했어요.. &nbsp; 1.그래서 제가&nbsp;한완수사려고하는데 한완수가 양이 엄청방대하잖아요.. 그래
반수한다고 대학공부미루면 ㅈ된다 낼 일본어 단어시험인데 한자암기 개힘드네
실력보다 높은반에 배정되야 좋다는건 어떤이유에선가요? 수업못알아듣거나 따라가기 힘둘지않나요? 높은반에 배정되는게 성공률이 조금이라도 높다는 뉘앙스의 글을 읽었는데 궁금하네요.
오르비에서 이런말 하기 좀 부끄럽지만 2015수능 33232 나왔고 올해 사탐은 그대로 해서 23111 노려볼 생각입니다 솔직히 저는 건동홍만 가도 정말 높게 간거라고 생각하고 국숭만 가도 ... 잡소리는 그만하고 현재 서울에 있는 하위권 대학 다니고있는데 자퇴하고
교양수업서 매 수업마다 조장 발표시킴 ㅠ80명앞에서 ㅋㅋ워낙 발표 많이해서이젠 그닥 떨림도 사라짐
학원비랑(파이널도요!) 선생님추천감사합니당
안녕하세요 93년생 여자에요 고등학교를 자퇴후 한번도 공부한적이 없었습니다 일을 하다 문득 대학을 가야겠단 생각에 6월부터공부해 수능때 문과 33344 라는 성적을 받아 한서삼 낮은과에 들어갔다 공부에 대한 미련과 지금이아니면 공부의 때를 놓칠것같아 저번주 자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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