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0000
  • 조회수 18,552
http://orbi.kr/0002556267

http://orbi.kr/0002556267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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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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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0000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0000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0000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0000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0000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000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0000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000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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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덕 05/2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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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98년생  남르비분들께 묻습니다 426 29
좋은아들 05/26 21:10
2251655 대학문 05/26 21:06
2251654 Epi-orbisersicon<iostream> 05/26 20:58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nbsp;더욱 막강하게 돌아온<p cl
모집분야- 특별 품평 요원..☆담당업무- 샘플 사용 후 소감문 제출- 제품 개발에 직/간접적으로 참여 가능자격 요건- 학력: 무관- 경력: 무관<div
각 과목 최고의 강사진이 준비한 명쾌한 강의!</s
기존의 에피/센츄리온 승급 심사 시스템의 첨부파일 등록 모듈의 문제로 인해,&nbsp;용량이 큰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증빙자료가 누락되어왔습니다.이에 저희 오르비는 승급 신청서를 다시 과거와 같이 이메일로 수신하기로 하였습니다.증빙자료는 이메일에 첨부하여 주시
6월!수험생의 대입을 결정지을<span
심심하네요
여러분은 시간되시나요? 국/사/한하면 금방 9시라서 수학할 시간 너무 부족하던데ㅠㅠ + 영어 1등급 분들 지금 머하시는지 조언 좀...(굽신굽신
이때 평가원장 사퇴하지 않았나요 일교시 끝나고 그리고 수능 끝나고 자살한 학생들 대거 속출했던걸로 기억..
1.전문직(의치한수) 중 가장 문과스럽다-적성 맞고 2.공보의로 군문제 해결된다-군대 해결 3.돈도 자식 먹여살릴 만큼은 번다-돈 받고 4.업무환경도 좋다. 위에서 갈구는 사람이 없다-환경굿 +만약 나중에 다른 학문에 흥미가 생기면 든든한 자격증과 함께 대학원을 가
Ebs천체 꽤 좋았는데 스듀랑 어케 다른거에요?? 스듀는 더 좋니
답지는 맞은 문제 보는거예요 내가 좀 복잡하게 풀었는데 답지는 이렇게 하니 쉽게 나오네 이런거 느낄때가 실력 오르는건데.. 만약 아직 개념 익히는중이라면 답지 봐도 괜찮은데 실력올리려고 문제푸는중이라면 적어도 15~20분은 고민 해야함! 도저히 모르겠으면 답지에
꺆꺆
문학만들으시나요다들?
반기문ㅋㅋㅋㅋ 역대 최악의 총장으로 까이는 주제에 대통령 되지도 않았는데 저 따위로 말하는데 되면 어떨지 참ㅋㅋ
6월부턴 강대단과 없으신다기에.....
공 부 온라닌
나중에 언젠가는 성공할일이오겠죠.. 이정도 노력을 다른곳에 계속 쏟아부으면
매일 하는건 넘나 많은 것이니 주중엔 5일 합쳐서 한판 주말엔 이틀 2판만 딱 해야겠다 하루에 게임 한판만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다행이야
내신때문에 공부하는데 극혐입니다 빡치네요
적분법 127pg에서 중간부분에 증명하라는 거 있자나요. 로피탈정리를 쓰더라도 분모분자가 0으로 수렴해야하는데 이건 그러질않는데 어떻게 저런식으로 도출될수 있죠??? 분모랑 적분구간의차가 0으로 수렴하지 않는데 미분계수를 구하라는 거임????
고3인데 ㅋㅋ 회장 선거나갈때 반애들한테 모의고사 만들기가 공약이여서중간고사때는 독서배포, 이번엔 문학 배포할려고 연습으로 20분만에 후딱 만들었어요 ㅋㅋ 순수 다 자작이긴 한데 난이도는 쉬울거같아서.. 한번 검토해주세요!&nbsp;
혼밥러 많은가요?? 지금 다니는곳 너무 익숙해져서 잠깐이라도 환경좀 바꿔보려는데 혼자다니면 너무외로울까요?
요즘들어 더워져서그런가 계속 조네요 체력을 어떻게 보충할까요
ㅈㄱㄴ 별로 도움은 안되죠?
영어쌤이 건국대 좋아질거라는데 믿어도되나요?
으으...
제가 수학을 선행같은걸 한 적이 없어서... 약간 걱정이 되네요 오늘 담임쌤이랑 상담해서 일단은 내신도 잘 받아서 교과전형부터 노리기로 타협했습니다. 지금 이제 미적1이랑 확통 끝났는데, 미적2랑 기벡은 어렵고 양도 많다고 해서 걱정되네요 학교진도 맞춰서
한의대 혐오가 있는 것은 아닌가...
6월 평가원 지금 신청못하죠??!ㅜㅜㅠㅠㅠ혹시 자리 남는데 아시는분 있으신가요?ㅜㅜㅜㅜㅠㅠㅠㅜ 부
독재학원 그녀 지금까지 목소리도 모르는 그녀 ㅈㄴ예뻐서 잔상이 남는다... 답은 집독재??
어느정도 성적 나와야하나요/..?전역하고 공부중인데 너무 막연하네요 ㅠ
제목 그대로입니다. 문풀강의 없이 알텍 n회독 후 기출만 충분히 반복하면 만점수렴 가능할까요?? 모의고사 치면 시간이 부족해서 한두문제 정도 틀립니다. 요즘들어 오르비보면 드릴, 크포, 문해전같은 문풀강의 많이 듣는거 같은데 제 주위에는 n수생을 제외하고 문풀강의
현자의 돌 생윤 분석서 가지고 계시지만 별로 필요없으신 분들 .... 010 팔이공일 411육으로 문자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ㅜ 해설지의 일부가 잘못되었고... 답도 잘못 적어놨네요...ㅜㅜ 다시 올렸습니다... 오타도 3문제 있었는데 고쳤어요..ㅜ 죄송합니다...&nbsp;
아 작년 영어 생각만해도 빡치네 주둥아리 놀리지를 말던가 믿고 거르는 평가원장이거늘 현역때의 무지한 나는 그것도 모르고.. 시발.. 올해는 다를걸 이실ㄹㅆㅅㄹ샊끽ㄲㄲ들아
뭐가 더 힘들까요..
독재학원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공부집중엄청잘됩니다 안풀리는문제도 고민하다보면 풀리구요 점심먹고나서부터가문젠데요 문제가 눈에잘안들어오고 졸리며 멍한상태로됩니다 평소에 맞췄던문제 복습하는데 오히려 틀리며(실력문제일수도) 뭘 하려해도 손에안
매일 치고 산다면 할 말은 없는데(..) 드문드문 친다면 친 다음날 기력하락이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안 친 날은 10시까지 쌩쌩한데 친날은 4시부터 기절함 ㅌㅌㅋㅋㅋ 학원에서 남자애들 조는 이유 중 하나도 이거일듯.. 고로 주당 한두번 정도로 적당히..
오랜기간동안 수험생활끝에 몸과 마음이 힘들어질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 독재를 하다보니 입시정보에 대한 두려움도 있구요 &nbsp;스터디톡방에서 같이 힘든것도 나누면서 위로받고 같이힘내서 으샤으샤 할수있는 그룹원을 모집합니다! &nbsp;본 스터디그룹은&
제시문 (가) 고등학생이 읽으라고 낸 지문인가요... 제대로 푼 사람 있기는 한지...
헤헤헤 병원퇴원하고 공부하고 왔어양 깔끔하게 요양하고 오니까 겁나잘되네요 요즘 슬럼프였는데 이런거도 나아진듯 치킨도시켰다 히잏잏잏잏❤❤ 5일만의 고기 에헿헿헿헿헿
국문 영문 중문 서문 노문 독문 불문 왠만한건 다있는데 일어일문과만 없네용 반일감정땜에..?
목표는 교대로 잡고 있어서 마지막 입시상담에서 그렇게 도움받을거같지는 않고요.지금 강남청솔vs강남스카이에듀 이둘중 고민하고있어요강남청솔 솔직히 점수 안될줄알았는데....강남스카이에듀가 반액장학금이 되는바람에 좀 고민이 크네요...혹시 조언좀 주실수있으신가요.
다들 수험생아니에요?공부만 생각해야할때아닌가..아직 의대 한의대 붙기 전에 한의대가어떻니 의대가어떻니 하는게 이렇게 많이 올라올만한건 아닌거같은데...물론 대학 붙고 오신분들 많겠지만 입시사이트에 입시관련글이 아닌게 이렇게많이 올라오는게 좀 그런거같음 여기
학원안다니고 인강으로 할수있을까요? 학교방과후로 매주 논제한개씩 풀어서 어느정도 감이나 풀이 서술방식은 아는데 아직 너무 부족한거같아서 수리논술인강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마 한석원프패있어서 한석원쌤꺼들을거같은대
3주전까지만해도 침대에서 말고는 자지를 아너고 졸리지도 않았는데 요즘은 학교에서도 자고 공부할때도 자게되네요 너무 피곤하고 나른하고 눈꺼풀이 무거운 느낌.. 날이 더워져서 그런걸까요?
김릴성대학 후 로동당 간부 Vs 뀨뀨대 후 남한 엘리트 선택은?!
2등급에 문법털리는 학생인데요 문법은 대종쌤 듣고있고 문학은 랍t듣고 만족하는데요 비문학은 원칙없이 끊어읽으면서 이해하느타입이라 한계가 보여서 질문드립니다!
명견만리에서 교훈 주는 강의(EX 엄홍길 강의) 말고요.. 미래(인공지능,사회적 현상 등)에 관한 강의만 골라 들어보세요.저도 처음엔 '진로심화를 위한 인문학강의' 라는 방과후밖에 안남아서 잠이나 자자는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명견만리 보여주시고 같이 토론하
사설모의고사 최근에 친거 어디서 구할수있어요..??
Who 누구를 위해서 공부를 하는지도모르겠고 When 언제부터 슬럼프에 빠졌는지도 모르겠고 Where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What 무엇을해야하는지 공부방향도 안잡히고 How 어떻게 성적을 올릴지도모르겠고 Why 왜 이딴글이나 올리는지도 모르겠다..
친한친구가 중국유학중인데 요번에 붙었다고해서.... 정말 축하하지만 어느정도 대학인지 잘 모르겟어서 질문해봅니당
일개 수험생주제 다른학교는 어떻다 저렇다 판단하긴 그런데&nbsp; 확실한건 경희대는ㄹㅇ&nbsp; 잘만듦 ㅇㅇ&nbsp; 해설도 좋음 아 참고로 수리논술
응안되
수학 때문에 사긴 샀는데 겸사겸사 6평 대비로 영어도 풀어보려고 하는데 풀만한 가치 있나요?
학원에서 친목질하면서 도떼기시장인냥 떠드는 애들 보면서 그렇게 좋으면 내년에도 여기 오지 생각함 저 진짜 못된듯.. 근데 누군 빨리 입시판 떠서 여기 나가고싶어 죽겄는데.. 얄밉대야되나 오늘 특히 이해안됐던 일은 자습실에 불꺼져있어서 점심시간에 공부하러 갔는
롤 안한지 3달이 넘어가는데 갑자기 막 땡기네여 학원 끝나고 한판정도는 괜찮으려나
원래 중대가 쉬운건가요 모의논술이라 쉬운건가요? 100점에 98점 받았는데 실제도 이렇게 쉽나요?
안녕하세요~ 안녕히계세요~ 외롭네요ㅠㅠㅠ
이런 경우에 표 테이프로 붙여서 들고가면 입장 될까요...?
비교해보면 이건 쉽다 어렵다 느껴질정도 아닌데 Ebs지문연계때문에 그런가요?
왜 사람들은 나쁜놈 이상한놈을 가르킬 때 피해망상증 걸렸냐고 욕하는 거죠?
의학의 한계는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한의학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하지만 한의학이 해결할 과제는 그 가능성을 짓누를정도로 많다고 생각하네요. 한의학은 명백하게 서양의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대체의학입니다. 서양의학이라고 표현이지만 의학이란것도 과학의 한 갈
1관이나 3관이요&nbsp; 주말에도 다 강제인건가요?? 사이트를 봐도ㅠㅠ잘안나와있어서 혹시 다니고계시는분있으면 알려주세요~~~
a,b,c,d의 범위가 왜 4이하 이여야만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5까지 가능하지 않아요? 캐병신이 이것도 못풀어서 ㅠㅠ
<p class="0"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
현강가려는데 창무t는무조건모의고사 96%성적표제시해야되나요? 글고학원이랑 시간표좀알려주세요!ㅠ안나오네요..
맨손으로 할수있는거 뭐 없나여
할인 안 하면 비싸던데...할인 하면 그나마 먹기에 납득이 가능한 가격!맥도날드만 유독 안 하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레드벨벳 터보 윤하 국카스텐 마마무 에픽하이 악동뮤지션 Good
월욜에오려나..ㅠ
 창 밖에 축제가 아른거려 도서관 밖은 남의 나라. 반수생이란 슬픈 천명(天命)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 주신 학비 봉투를 받아 수능 특강을 끼고 늙은 교수의 강의를 들으러 간다. 생각해 보면 학
스스로 위로하는 행동이 체력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나요?&nbsp;제가 남고를 다녀서 그런지 거의 매일 꼬박꼬박 거르지 않는데 요즘 춘곤증인지 그것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체력이 많이 후달려서요권장기준 좀 알려주세요
난이도가 매우 어려워서, 전년도에 이어 전영역 만점자가 나오지 않았다. 2015년 현재 기준으로는 마지막으로 국영수 3과목이 동시에 모두 어렵게 나온 불수능이다.트리플 크라운? 특히, 이과라면 1교시에는 두더지에게 두더지 게임 해머 맞듯이 처맞고, 2교시에는 사차함수를
카드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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