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글이 속한 태그 :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2009
  • 조회수 7,940
http://orbi.kr/00025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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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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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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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2011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2011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2011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2011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2011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201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2003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201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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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g3068 09/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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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질문  어디쯤갈수있나요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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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인 09/0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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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q 09/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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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ME♡ 09/02 16:33
179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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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시어 09/02 16:23
1794356 올해유럽여행 09/0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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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352
#수학  [110615] 미분 자작 182 22
110615 09/02 15:41
179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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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ㅈㅇㅈㅈ 09/0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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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4341 aktmamzmz 09/02 14:18
1794340 drake dog 09/02 14:14
1794339
#독학생 #재수생  국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64 1
치킨엔콜라 09/02 14:13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수능 최저 기준 No, 내신 반영 No&nbsp;<span style="font-family: 'courier new',
오르비북스는 출판업 진출 3년 만에 매년 70여 종, 부수로는 매년 25만 여권의 책을 출판하는 그럭저럭 규모를 갖춘 출판사가 되었습니다.여전히 입시 최전선에 있는 수험생 여러분들께 "가장 짧은 시간 내에 가장 많이 점수를 올려줄 수 있는 책"을 내는 것을 목표로 수험 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amp;nbsp;<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408/Z2ujCpeHeHbTwJvijrcVa
예전&nbsp;http://orbi.kr/0004740664 에서 공지드린 대로,&nbsp;오르비 #기출해설 자랑대회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빰빠랍밤밤ㅂ마밤이번엔 시간이 좀 있으니 사진도 넣어서 제대로!!<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
제가 92점을 맞았는데 14, 30 두개 틀려서 평소에 80점대거든요.. 팔월 중앙도 82점나왔고.. 제 실력이 늘은건가요 시험이 쉬웠던건가요?
내가 너무 소란스럽고 남에게 피해가고 "이상하다"고 하셨다... 사실 내가 너무너무 산만한 사람이라 가끔 그런 말을 듣긴 한다. 그분이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셧다고 하시니 너무 죄송할 따름이다. 앞으로 남에게 피해가지 않도록 더 단정하게 생활해야겠다.
화1진짜 왜이렇게 어려워진거에요...ㅜㅜㅜㅜ 작년수능이후로 계속 이러는거에요??ㅠ 1단원4단원 문제가 안풀리는데 이거 문제계속풀어보는게 답이겠죠?? 모의고사전날 완전 멘붕이에요 흑
경찰, '음담패설 영상' 확보·분석…"영상 촬영장소는 여성 자택"<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x; l
자습시간 많다는거에 대해 되게 감사해야하는데..현역때 생각하면 어우.. 순자습시간 6시간도 채우기 힘들었던...요즘따라 자꾸 잊게되네욛ㄷ&nbsp;다시 상기시켜야ㅈ
친척동생이랑 같이 20만원정도주면 이쁜여대생이 방에들어와 여러서비스를해주는데를 다니기 시작했다는데 저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되나요? 같은남자니까 그냥 "나도데려가" "어때 기분?"이래야되나요
원래 스탑워치로 공부시간 재는거 귀찮아서 한번도 안해봤었는데 완전 충격이네요 ㅋㅋ 계획한 시간은 7시간인데 스탑워치는 3:58... ㅠㅠ 다들 스탑워치로 목표 시간 달성 못하시면 스스로한테 무슨 벌이나 피드백 주시나요??
고2 문과생입니다..저가 어제 아빠에에게 혼났습니다,, 이유는 공부를 제대로 하지않아서 혼났습니다..근데.. 저는 고2에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도 공부하는 모릅니다.. 그래서 아빠가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는데 반복학습이 중요하시다고 합니다. 그건 저도 맞는 말이라
2014 년 &nbsp;9 월 2 일 &nbsp;|&nbsp;&nbsp;제 519&nbsp;<span style="font-size: 9pt; font-weigh
어제 공익됬다고 글쓴사람인데요 엄마가 글쎄 이제 군인이니까 용돈을 안준다네요 진짜 이게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린가 ㅠ ㅠ ㅠ ㅠ ㅠ 정말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말이 됬으면 차라리 수긍이라도 하겠는데 막 억울안감정이 들어서 도저히 공부가안되요 빨리 공부
죄송합니다 자꾸 신세한탄만 하는 글 올려서 ;수능끝나고 하든지할게요그럼 전 이만..
에...살다보니 이런 일도 다 있네요. ㅎ사건의 발단은 지난 주 월요일 아침, 의문의 쪽지 한 통에서 시작되었습니다.바로 오르비의 창시자이신 Lacri님에게서 온 쪽지였죠.'뭐지? 이 분이 왜 나에게?'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쪽지에 가슴이 두근거려 보기는 컨텐츠
어렵진 않은 난이도 입니다.
제가 제출해야 할 숙제가 있는데강의내용요약란이 있고 강의결과보고가 있습니다.강의결과보고는 "강의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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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하&nbsp;오르비라는 사이트를 안지는 오래되었지만 깊은 고민이 생기고 이런 고민에 대해 조언을 가장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하고 생각하다가 처음으로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안녕하세요 하하&nbsp;오르비라는 사이트를 안지는 오래되었지만 깊은 고민이 생기고 이런 고민에 대해 조언을 가장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하고 생각하다가 처음으로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저는[국어A ]1컷: 96[수학B] 1컷: 88[영어 ]&nbsp;&nbsp;1컷: 98님들도 예언좀
안녕하세요 하하&nbsp;오르비라는 사이트를 안지는 오래되었지만 깊은 고민이 생기고 이런 고민에 대해 조언을 가장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하고 생각하다가 처음으로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우선 제 처지를 먼저 말씀드려야 조언을 받을수 있을
반이 다른반으로 갓는데 애들이랑 관계 너무 안좋고 어떤형은 저 존.나 싫어해서 맨날 선생한테 가서 나 쫓아내라고 졸라대고 조금만 지맘에 안들면 욕하고 수업도 별로 안 유익하고 최후의 수단으로 반바꾸는것도 실패하고 걍 나가고싶은데 집에선 절대 허락x 아놔.. 군대도
대장균은 분열하나요?? 증식도하나요?? 핵이잇나요??
버거왕네도 그렇고 캔터키할아버지네도 그렇고 싸게 팔기 시작단기이벤트아닌 계속 이대로 쭈욱 갔으면....^^
찍먹 vs 부먹전 찍먹이 좋습니다.원래 그리 많이 먹지 못해서 탕수육 작은거 하나 주문해서 2~3끼를 때우게 되거든요소스 부어놓으면 눅눅해져서 상당히 식감이 이상해집니다....부먹따위....!!!
쪽지주세요 !
수능까지 xx일....ㄷㄷㄷ점점 내 목을 죄어온다...으으....
해설인강에서는 동아리를 2차집단이라하고 네이버 지식인에서는 동아리를 1차 집단이라고 하네요.. 동창회는 또 무슨 집단인가요?? 1차집단 2차집단이 접촉방식으로 구분되는건 알겠는데 동아리같은 경우엔 같은 취미를 위해 모였다는 목적도 있고 친밀한
국어 수학 사탐은 작년과 같은 난이도로 나왔다고 가정하고,영어는 97/93/89 정도로 컷짤렷다면98~100/100/91/50/501.정시로 연대 응통정도 뚫어지려나요?ㅠㅠ2.영어가 타격이 클까요??3.영어 신 분들.. 조언구걸해봅니당.. 영어 맨날고정적으로 빈칸1문제,요약빈칸1문제,어법
보리 탄산 음료진리의 맥코르
일반적인 수험생이라면 일일이 나열해서 세야하는 방법밖에없겠죠?20 이하인 자연수 m의 A집합 B집합 다 구해서 일일이 매치하는수 밖에 없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극히 &nbsp;평범한 A형 1등급 학생이라면....)ㅠㅠ
띰띰해요~~놀아줘 놀아줘 응?
햄버거는 역시 버거킹 와퍼가 최고인데아쉽네요 가까운곳엔 버거킹이 없어서먹고싶다 와퍼
하... 해모포모멘붕에생2멘붕
마플 수학2 있으신분 삽니다!!중고, 혹은 거의다 풀었어도
쩔죠?훗 시험은 평소의 자신을 평가하는 날이지평소 평소 평소
현역시절로 돌아가고 싶다후하후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년 9월평가원 17번 문제인데요 답이 5번, 즉 모둠3과 4인데 모둠 3 4가 답인건 알겠거든요 그런데 모둠2는 왜 답이 안되나요? 절대 빈곤층이 기초생활수급자니까 되지않아요??
내일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맛있는것 먹고 잠도 일찍 푹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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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더 높은가요?
적통 기벡 정석한번봤는데 알텍들으면서 기본문제집같이병행하고싶은데요 쎈이나 알피엠 적통이나기벡도 괜찮아요? 아님 그냥 알텍교재만팔까요 수능다큐는 기출이니까 나중에하는게낫겠죠???
아... 재수생입니다.내일 학교서 모의고사 신청했는데 급식 먹을까요?수요일.. 맛있는거 나올텐데.... 게다가 모의고사날이라 더욱 맛있을텐데...근데 현역 애들 보고 먹으면 체할거 같아요 ㅠㅠ(우리학교 재수 5명함 나머진다 대학감)그리고 줄서기 or 새치기 둘다 뻘줌할텐
ㅇㅇ그밖에도 문지방 밟으면 재수없다, 다리 떨면 복 달아난다 등이 있죠. ㅎ
ㅇㅇ노량진 대성에서 4수한 정준하...
듣기포함 시간60분재고 2회에서&nbsp;도표 하나 틀렸네요;;(실수..)빈칸 하나가 약간 헷갈렸지만 나머지는 쉬웠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약간 자만해지려고하네요 ㅠ;;쉽다고 말해주세요오오
모교에서 접수했는데, 접수증이 어디갔는지 도저히 못 찾겠네요... ㅠㅠ 내일이 모의고사인데 어떡하죠? ㅠ
2시간동안 공부안하고 놀앗어요 죽고싶네요
한숨만 나온당...
지금부터 진짜 힘들어요 여름때 체력 쭉 빠지고막판이라 스퍼트 붙을거같지만 사실상 여름때보다 체력이나 의지력 정신력은 더없고..점수는 안오를거같고.. 공부하는게 막연한거같고&nbsp;뭐 가끔 공부잘되는날도 있지만 지금부턴 성적을 올ㄹ린다기보단실력,감각을 유지
뜸들이는 애들 짱남. 역시 직접하는 통화가 최고다.
내신이 안 좋고 학교 고3 담임 선생님들도 아예 논술, 수시전형 조차 모르셔서 받고 싶네요.. (현 고2) 보통 얼마 정도 할까요?
http://youtu.be/-tqeeaufHAo뜻밖의 파워밤 기술구현아래에 있는 커플게임 하려고 했다가 실패한거.<embed allowfullscreen="true" allowx-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
하하하재수하다보니 이런게 웃기네요 촤하하하
국어a 수학b 영어 생2 물1 1 3 1 1 1 이 정도 성적이면 어느 대학 정도 갈 수 있나요?
내일9평이라그런가ㅜㅜㅜㅜㅜ아ㅡㅡㅜㅜㅜ
실전연습이 부족해서 잘볼수잇을려나 ㅜ
안녕하세요.대치동에서 수학모의고사(B형) 문제지를 제작하는 과정에서&nbsp; 1. 제작된 수학 모의고사 문제&nbsp;감수 및 검토를 함께 진행하고&nbsp; 2. 유사문제 및 우수문항 분류/선발&nbsp; 3. 수학 모의고사팀에 합류하여, 향후 진행을 함께할대학
1학년떄는 4~5등급정도 됬는데2학년부터는 쭉 7등급이라 수능으로갈떄 혹시 타격큰가요?
이모 무슨 마케팅인가요 이건ㅋㅋ ㅋㅋhttp://atom.ac/normalproduct/581&nbsp;이요르 갖구싶다...............하ㅋㅋ ㅋㅋㅋ<div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line-height: 1
외부생 받는 재수학원에 모의고사 신청했는데 아는 얼굴들이 많을것같아서 모자쓰고가고싶은데....
제가 6월 모의고사를 봤는데 성적표를 못받아왔거든요.. 인터넷에서라든지 확인할수있는방법이 있나요?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ㅠ
독서실 옆자리에서 계속 코먹네요 배부르지도않나.. 포스트잇 붙여놓고싶은데 없음..ㅜㅜ
어렵진 않은 난이도 입니다.
서강대다니는 삼반수생입니다. 현재 학원에서 재수생들 질문받아주고 있는데요. 2학기 무휴학하려다가 수능시험이랑 2차고사랑 겹쳐서 다 에프맞을 바에 학원 가려는데요. 지금 재종들어갈수 있을까요?? 아님 독재할까요? 부모님이 걱정하셔서... 들어갈수있는 재종도 있을까
모의고사 1/1/1/1/2 정도 나오는데요홍익대 논술전형으로 건축학과에 지원하려고 합니다듣기로는 홍익대 논술은 쉽다고 하고,,, 고대 한양대 성대 논술도 쓰기는 하는데그냥 한번 보고 싶어서 쓰는데 어떨까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기출분석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하는 지 모르기에 질문드립니다. 국어: 아직 고등학교 2학년이라 기출을 한번 돌리지도 못했고요, 고작 푼거라고는 학교 내신 범위에 있던 수능, 평가원 몇몇개 밖에 안됩니다.&nbsp; 문학같은 경우 화자의 생각, 태도를 정확히 정리하고
저기 너무 죄송한데 도저히 안보여서요 ㅠㅠ 이차곡선은 첨에 안보이면끝까지안보인다던데 이문제로 몇분쨰 이러는지모르겟어요 ㅠㅠ 죄송한데 풀이좀알려주실수있을까요
고전문학에서는 무조건 암기하고 해석 몇번씩 돌려야 하나요??지금 고2인데 만약 암기하고 해석 돌리라고 하면 언제부터 하는게 적당할까요?지금은 일단 문법기본서, 자이스토리 문학,비문학 정도로 공부하고 있어요.
은 딱히 없다.하던 거 잘 하는 게 제일 좋은 듯 하다.
시간도 꽤남고 다맞긴했는데 30번을 하나씩따져서 풀었네요... 혹시 깔끔하게 푸신분 있으신가요??
반수생이고 현역때도 비문학은 거의 틀리지않긴했는데 이번에 매3비끝나서 문제 풀이용으로 쓸 문제집 필요한데 이비에스 문제질 총체적으로 어떤가요(문학 화작문 비문학 다 포함해서요) 또 어느 특강 인수 n제 완성 중에 어느게 가장 괜찮나요??
상상국어 모의고사가 퀼이 우수한가요? 대치동에서 유명하다는대 잘 아시는분 있나요?
하 나름 이차곡선 자신잇엇는데 한번안보이니까 멘붕이네요 명쾌한 풀이좀 알려주실분없나요? ㅠㅠㅠㅠㅠ
한달전에 번호 따긴 했는데&nbsp;제가 3일뒤엔가 카톡 보냇거든요근데 1이 안사라지길래 아 차단 당했구나ㅜㅜ 하고저는 그방 나갔어요그러다가 어제 밤에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nbsp;어차피 차단당했겠지하고 카톡 보냈거든요음 근데 다음날 읽었더라구요....읽씹
b형이고 점수는 80점대 후반에서&nbsp;90점대 후반까지&nbsp;왔다갔다 합니다.100점은 한번 맞아봤구요;틀리는 영역도 정해진게 아니라 골고루 틀리거나 어느때는 문학 어느때는 비문학 이럽니다ㅠㅜ문제를 많이 풀어도 그때그때 점수가 다른데고정 만점이나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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