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0000
  • 조회수 16,773
http://orbi.kr/00025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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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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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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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0000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0000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0000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0000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0000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000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0000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000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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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6595 후루룩냥 02/0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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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질문 #학습 #수학  ...  한완수 도움받으신분~~ 56
태풍의허리케인 02/06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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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재수생  시세무, 연정외, 중경경 추합? 241 2
Epi-orbisersiconQuinlan 02/0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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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97년생 #재수생  ...  연대 스ㅏ환시 vs성대 전전컴 312 14
Chris Paul 02/06 01:09
2186588 rpdlawhgdk123 02/0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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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재수생 #생활상담실   오르새쌤을 그려보았다. 359 12
성적이오르새 02/0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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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산소판매권vs물판매권 239 8
XIA_Only_Love 02/06 00:58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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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샘플 코딱지만큼 주고 체험하고 후기쓰라고 문제내준 화장품언니임다.오늘 출근해서 보니까 스플래시 클렌저 샘플 받으신 분들도 있네요!샘플이 물론 10ml 정도로 얼마 안되기는 하지만그거 한번에 다쓰라고 준 거는 아니예
&nbsp; 얼마 남지 않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 <span style="font-size:12.0pt;l
안녕하세요!오늘 출근하고 컴터키고나서 깜짝 놀란 화장품언니왔습니다.물론 공짜라면 머리가 벗겨지더라도 받고 보는게 사람 심리지만그묘일 저녁에 올린 글이었는데도 불구하고오늘 출근할 때까지&nbsp;무려 200분 정도가 신청을 해주셨더라구요!!!사실 100명이 넘어가
현재까지 칼레 기준 0.25인가요? 연의가 빵꾸난게 이번이 처음인가요?(의대 광풍 분 이후로 따졌을때)
설연휴인데 오려나요
1차추합때 예비67이라면 합격 가능할는지요......ㅠㅠ
새터는 2박3일 이길래 오티만 가려고 합니다......학교,과별로 다르겠지만보통 오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돈있으면 밖에 나가서 제가 좋아하는 메뉴 먹거나까페가서 디저트랑 커피로 떼우거나라면이나 국수... 이런게 더 좋고 밥을 먹기가 싫어요ㅠㅠ엄마가 가끔 요리 해주시면 그때서야 밥 먹는데있는 반찬 꺼내서 혼자 집에서 밥 챙겨먹기가 싫어요ㅠㅠ 안 넘어가고...곧 공부할거
&nbsp; 수2 안하고 수1-&gt;미적2-&gt;기벡-&gt;확통인가요?
쪽지로 물어보신 분이 계셔서 ㅎㅎ 톡 튀지 않고 무난무난한거 + 달달한거 좋아해서 (맵고 짠거 잘 못먹고, 단거 좋아하는 초딩입맛이래여) 저랑 입맛 비슷하시면 다 맘에 드실거에요!! * 칼로리는 책임 못짐... ㅎㅎㅎ
무뚝뚝하지만 남자다웃 남자가 되고싶어요. 소심하고 눈치보는 과묵함 말고 정팔이 같은 과묵함을 갖고싶네요.
축구 잘못하는데 좋아하거든요..ㅋㅋ 들어가면 싫어하지않을까요&nbsp; 또 축구동아리 같은운동동아리는 술많이먹고그러나요
많이 빠지길래 컷이어디까지 내려갓나 궁금해서요 517아래로 내려갓나요? 아시는분~~
어떡할까요..? 물리, 천체, 의학 이런것도 공부하고 싶고.. 심리, 경제 이런것도 공부하고 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 당연히 먼저 따져야하는건 "대학을 잘 가는거"긴한데 이런것 때문에 문이과 결정하는것도 되게 고민되네요..ㅠㅜ 조언 부탁드립니당..!!
https://open.ka kao.com/o/gUXEB7g노루죽음
기업 들어가면 "니 성대 나왔네? 나도 성대 출신인데 학교얘기나 좀 하자고" 이러지 않아요 라인은 학벌을 타는게 아니에요 막 학교 다닐때 친했던 선배나 동기 정도면 가능합니다만 전국에 기업이 몇개고 그 기업안에 부서가 얼만데.. 이게 맞아떨어질 확률은 거의 없
공중보건의는 보통 언제쯤 가나요??그리고 대부분 군의관보다 공보의쪽으로 가나요?
일반대학으로 치면 연고대 중상위학과 정도 되나요? 어느정도죠
맞고 와서 집에서 꿀잠잤더니 잠이 안 옴.. 엊그제 졸업한 수정이나 올려야지
작년에 예체능을 준비하던 검정고시생입니다.고등학교를 다니다 자퇴한 후 검정고시를 보고 예체능 실기를 준비하다 실패를 겪고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이번 수능때는 예체능이기에 수학신청을 하지않고 국어a 영어 사탐만 봤는데요(참고로 수포입니다ㅠㅠ)이번 수능
일단 그 댓글이 있던 게시글은 삭제되었군요.https://namu.wiki/w/%EB%A7%A4%EC%B6%98보아하니 뭔 한국 남성 성매매 비율이 50% 정
준비물이나 맛집이나 좋은 선생님들이나 여러가지 팁등등..아무거나 조언해주세요!공부에 관한 조언도 좋아요 ㅎㅎ
이상한가요? 집에서 뛰면 15초거리인데 어제도 수면바지 입고 갔는데 입구에서 전화하던 남자가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여;; 오늘도 이따가 입고갈까 생각중인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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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있다고 안쓴곳.. 면접있어도 쓸걸...쓸걸 ...하
부들부들
바이바이~
원래 이맘때면 예비번호를 받은 훌리들이 고도의 전략을 펼치거나 대놓고 기만을 하는게 참 진풍경인데 뭔가 올해는 덜한 느낌??
닥후인가요?..브라질경제요즘안좋다던데ㅠㅠ
가장 많이 성적 올릴수 있는과목은 뭘까요? 국영수 중에서
재종 보니까 시간표에 자습 완전 조금밖에 안되던데 인강 어떻게 듣나요???? 들을께 산더미.....인데......
1994년의 어느 날
대충 무슨 의미인가요?? 발렌타인데이같은 거 챙겨본 적이 없어서...ㅠ 썸타는 사람이나 애인한테만 주는 건가요? 아님 남사친한테도 막 뿌리는건가요?? 남사친이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렛 사달라고 조르길래 물어봅니다...!
https://open.kAkao.com/o/gP8Ex7g
아까 5시 반쯤자서 약9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서 지금 폰 만지고 있넹여ㅇ.. 오늘 3학년 반 배정됬어요 으악
이번수능에서 엄마지인의 아들이 국 100 수학하나틀리고 영어 높은3 탐구는 정확히는모르고33이라던데 홍대 기계를떨어졌다고하더라고요 11333이 홍대기계도 광탈될정도인가요? 그냥궁금해서물어봅니당
꿈만휘 클라스글을 읽기 위해 듣는 강대영어
그애는 미대생 나는 재수생졸업식날 스쳐지나가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본모습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던 녀석들은 서울대 연고 의대 나는 재수생이라는 박탈감 열등감보다 이제 그애를 다시 볼수없다는게 더 쓰라리게 만드네요 휴ㅠ현역시절 독서실 같이다니는 여자애한테 고백을
강대 6야 유시험을 목표로 5개월간 노력해보려 합니다. 강대 6야 기출문제집은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내일 점심은 뭘 먹지
그래서 주말에도 추합전화 한다는거임 안한다는거임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이 학교생활기록부를 직접 작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div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lin
공부해야지~ 오늘은 한국사부터 시작
차 있고 평타 vs 차없고 잘생김 선택 ㄱㄱ 근데 여자분들에게 차가 큰 의미로 다가오나요? 드라마 보면 얼굴 안되도 차좋으면 여자 꼬이고하잖아요
'아무래도 좋은 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이 되는 것. 그것이 '도덕'과는 거리가 멀다고 해도.
제발 제가 희망좀 버리게 해주세요..ㅠㅠ 진모사에서 연대 신학과가 적정이길래 차라리 서강대를 가겠다 해서 서강대 인문 안전하게 넣고 연경 질렀는데요 예비보고 아.. 안되겠다 서강대 넘나 좋은 학교^^ 했었는데.ㅜㅜㅜ 160번이거든요 가망 절대네버 없다해주세요
저 지원했으면 붙엇을지 궁금함.. 특히 중외통
심하게쫄아서 낮춰쓴과가 제가 가고싶었던 모든과 입결점수를 정말 우습게 넘어버리네요.... 다갈수있었는데...라고생각하면 우울해서 머리가아파요.. 전과 열심히하면 될까요ㅠ&nbsp; 저같은분 없으신가요ㅠㅠ
어떤 집단의 구성원이 아무리 인싸체질이라도 상대적이고 절대적으로 아싸는 생겨나게 되있음 그러니까 인싸 A가 인싸인거는 아싸 B가 있기 때문임 거꾸로 B가 없었다면 A가 아싸됫을것^^
진짜 바닐라스카이 마지막엔딩신은 ㄹㅇ 개씹명장면 ㅠㅠ&nbsp;시규어로스 노래흘러나오면서 톰이랑 페넬로페크루즈랑 지그시 마주볼때 너무 좋음 배경도 너무좋고 진짜 ㅠㅠ바닐라스카이본이후로 독서실이나 학원옥상같은데 해질 때 올라가서 노을보며 음악듣는 습관생
여즘도 질문 받나요?
원서질다끝나고 결과발표난지가언젠데 이제와서 후회됨... 내가병신이었나싶기도하고;; 오르비에한의사괜찮다카길래휩쓸린것도없지않아있음 본래한의학좋아하고나쁘지않다생각해서넣었는데 이제와서남들이왜거기넣었냐고할때마다 은근후회되는게 그냥내자신이어이가없
한국껀 거의다 안보고 제일 재밌게본 드라마는 스킨스,왕겜,덱스터,브베,쉐임리스정돈데&nbsp; 달달한거 좋아해서 현역때 스킨스보고 수능말아먹었는데 그정도로 확 몰입될만한거 없을까요?
상위권일수록 스스로 공부한다는 말이 많은데 왜 대치동에는 수백명씩 상위권학생들이 가는건가요? 공부는 혼자하는거다 인강도 들을필요없다 이런말을 자주 들어서 잘 모르겟어요 상위권도 가서 배우는게 많을까요?
뭘 하면 올라가는거죠??
요? 하...원래22하고 설대물천가야지!!!!하다가 그냥 접고 연대목표로 하려구요 숫자로알려주심 감사하겠어용!!!대략적으루!! 아님 평백도 좋아용!!제가 표점계산을 잘 못해서..ㅠ 23224이런식으루요!! ㄱㅅㄱㅅ합니다
오늘 면접보고 내일까지 연락주겠다하고, 오늘 연락없었는데 이전에 알바하던 친한직원분한테 제가 일 어떻게 하냐고 여쭤봤대요.....물론 직원분은 절 잘 모르겠다고 하셨지만요 끌고있네요ㅠㅠ 확 맘에들진 않았나봐요..?
http://orbi.kr/0007876928이전 글입니다. 참여하실 의향있으면 링크타고 들어가셔서 확인해주세요.
아재냄새 좋아함
올해 수능본 이과 재수생입니다 궁금하신거 상담해드리고싶어요! https://open.ka kao.com/o/sSars7g
칠성사이다나 스프라이트에 사과차/아이스바인 홍차 자기전에 냉침해두고 담날에 공부하면서 마시면 크으으으 이건 머~~~
작년에는 지구과학 인식이 어땟나요?&nbsp; 올해처럼 지구과학 꿀이라고 몰리는 분위기였나요??
이원준 쌤 강의는 언어적 감각이 뛰어날수록 체화가 빠른가요?
어차피 논술도 대비해야 할 입장이니까 한완수 하는 거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엄청나게 양도 많고 이해 및 체화하는 데 시간도 많이많이 투자해야 한다고들 해서왠지 현역한테는 좀 버겁지 않을까 싶은데걍 마플 사서 기출을 돌릴까요? 아니면 한완수를 하는 게 좋을까요?2학
제가 영어를 못해서 신택스 듣고 있는데학원 숙제로 매일 1강씩 풀어가는게 숙제인데단어 안 찾고 풀기는 어렵고 독해안되는 것도 있구여그냥 한번보는식으로 풀까요 아님 실력좀 키우고 한 삼월달부터 풀까요
제가 5주간 군사훈련받게되는데 훈련받아보신 선배님들 거기서 선임이나 높은사람한테 맞는 경우도 있나요? 운동신경 전혀없는사람 훈련받는데 지장 없나요? 그리고 화생방이랑 행군 그렇게 힘든가요?ㅠㅠ 궁금합니다
이제 다닐건데 한두번 갈때 맨날 졸았단말이에요&nbsp;그리고 일인실이라서 더 졸릴거같은데방법있으면 알려줘여대신 잔다는 것 빼고요자면 주체할 수 없어서...
안녕하세요. 저는 2016학년도 자연계 정시 의치한/설연고 입시결과를 정리하고 있는 "조용조용"입니다.2017학년도에 입시를 치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고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span style="font-family: gulim; fo
문과현역&nbsp;수시안씀정시4승(연대,상지한,유니스트,사관학교)1패(설대ㅋㅋ)뭔 패기였는지 고2때부터 정시올인했네요 ㅋㅋ솔직히 아쉬움이 안 남는다면 거짓말이지만&nbsp;충분히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기에 여기서 만족하렵니다 ㅎㅎ&nbsp;다른분들도 화이
3수생이에양 상담해드림 https://open.kAkao.com/o/sGb5o7g
대체로?
한완수 도움 많이되나요??&nbsp; 제가 현역인데요 2학년때 모의고사 3~4나왔는데요. 하기에 많이 벅찬가요??
각각 가 나 다군 얘긴데요 추합 어느정도까지 되었나요?
어딜 가면 잘갓다고 소문이나나요?
경희대 공대랑 비슷해요?
발그림 ㅜㅜ 미대가면 큰일나는 솜씨좀 발휘(?)해봤어요
뭐가 더 돈이될까요 산소는 화합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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