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글이 속한 태그 :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2009
  • 조회수 6,625
http://orbi.kr/00025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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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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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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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2011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2011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2011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2011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2011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201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2003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201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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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이맥 4월학평 분석서비스
오르비 회원 여러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오르비 페이스북 페이지가 좋아요 50,000 개를 오늘 돌파했습니다 ^~^오르비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orbi.kr
<img name="target_resize_image[]" title="" style="border: 0px currentColor; border-image: none; cursor: pointer;" src="http://image.orbi.kr/data/file/united/3552263093_KtrUpPQT_2040987310_f2vJkYum_2040951086_pXmzO1Ki_orbisic_eye_2010.png" jquery16404757
이과 -&gt; 문과 전과해서 공부하고 있는 재수생인데요.감히 서울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제목 그대로 사탐을 할 지, 과탐을 할 지 고민입니다.등급은 작년에 화1, 생2 로 응시했었는데 22나왔구요.BA영어 과탐으로 응시해도 못 쓰는 학교가 많이 있지는 않더라구요.그
좋은반수기숙학원아시면알여주세요ㅠㅠ
독학생분들 컴퓨터때문에 방해되시는 분들께 이 프로그램 추천드립니다. 제가 독학생이다보니 인강을 여러개 듣는 편인데요,제가 인강듣다가 다른데로 새는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유투브랑 팟캐스트는 고사하고 특히 오르비......1,2월엔 오르비 중독 수준이었죠....제딴에
소름..
글이 이상하게 써져서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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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재수생이고, 정규반 다니다가 독학 재수 중인데요,모의고사 볼 때마다 수학이 항상 1등급이 안나와서 수학 보강을 좀 하려고 합니다.인강보다는 즉각적으로 질문하고 선생님과 호흡할 수 있는 현강을, 스킬 위주의 수업보다는 개념에 충실한 수업을&nbsp;선호하고,
참 세상이 야속하게 느껴져요...어린학생들이 먼죄라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야할 수학여행이악몽과 대재앙으로 남았으니... 참 안타깝고 가슴이 먹먹해지네요.가족분들도 얼마나 비통할까요?.. 하루아침에 자식들을 잃게생겼으니..인생이라는게 참 씁쓸해요.진짜 내일 갑자
본인의 구명조끼를 학생한테 주면서선원은&nbsp;너희들 다 구조하고&nbsp;맨 마지막에 나간다고...ㅠㅜ선장이라는 사람은 제일 먼저 탈출하기에 바빴는데......이분은....&nbsp;&nbsp;결국 이분 가장 먼저 시신이 발견되어서 사망자 명단에 올랐었죠..ㅠ&
작년 수능기준 평균 3등급정도 나왔습니다성적맞춰학교갔다가 이건아니다 싶어 자퇴를 했고 지금 재수 시작하려합니다수능 대략 200일 남았더군요 ㅠㅠ기왕 재수 시작한거 마음속에 항상있었던 서울대 목표로 할까하는데서울대 목표하려면 국사, 베트남어를 해야해서 부담이갑
2014수능을마치고 재수를 하고싶었지만 부모님의거센반대와 제스스로도 저를믿지못해 그냥저냥 붙은대학을 다니던 사람입니다.하지만 입학한지 한달이 지나고나니 이건 정말아닌것같다는생각에 부모님을 설득하고 또설득하려했지만시간은 흘러4월중순이 되어 가는데 아직까지
독재중인 문과 학생입니다. 작년에 모고부터 수능까지 2-3(백분위로 94-80)을 진동했고요 지금까지 수학의 바이블 1회독, 수비+교과서 1회독, 수특 약간, 자이스토리 수1 미통기 각각 절반정도 풀어왔습니다. 현역때부터 인강같은걸 들어본적이 없고, 사설 인강 없
어떤 생각이 들 것 같나요?!?!
세월호 완전 침수됬다고 하네요 ...
이번에시립대다니다반수하려는학생인데요 청평비타에듀가남자밖에안뽑아서괜찮아보이는데청평비타에듀괜찮나요? 아니면다른기숙학원추천좀요 잘하는사람들많은기숙학원이면좋겟어요
수면아래로 선수부분도 가라앉아 육안으로 위치확인불가능 상태라네요. 만조라서 잠시안보이는것이기를 간절히바랄뿐
출처 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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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만난 사람과 최근 사귀기 시작한 16세 여고생에게 "왜 사귀게 되었어?" 라고 물었더니 "내가 트윗 할때마다 ㅇㅇ군(남친)이 관심글 담기를 해줘서, 그래서 점점 좋아져서..."라고 했다. 오호... 1줄 요약 : 트위터에서 관심글만 담았는데 여친이 생김
키니나리마스의 명탐정 명탐정코난 만화책 끝쪽엔 코난이 찾은 명탐정이라해서 탐정에 대한 소개가 있음 근데 더이상 찾을 명탐정이 없었는지 빙과 라는 소설의 주인공(탐정)을 선택.
인생이 고달프거나 힘든날이면 항상 술이땡기는데요.저는 술마시면 안취하거나 꽐라되거나 둘중하나입니다.적절하게 취한다는걸 몰라요.술취하면 그 알딸딸하고 세상이 긍정적으로보이고 일단 걱정거리를 잊게되고 이런게 좋아서 술을 마시는건데저 기분을 느끼려면 꽐라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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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이 학생들을 구조하는데 최선들 다하고 사망하셨다고 기사가 떳던데요 이 교사의 아버지가 아들이 다른 사람 구조하다가 못 돌아올거라고 생각을 했었다고 하는데 많이 찡하더라고요 ㅠㅠ.. 왜냐하면 어제 학원 끝나고 집 가서 밥 먹을때 동생이 말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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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는 점점 한의대 가기가 힘들어 지고있는데여그럼 17년 수능 변화면 문과 생은 한의대 가기 힘들어 질까요??(입시가 변해 봐야 알겠지만..)님들이 보실때 어떻게 흘러 갈지 궁궁해서여
지금까지 수학 신승범 영어 이명학 국어 마닳 사탐 독학으로 독수하다 이제 학원에 들어가려고하는 재수생인데요 제가 제일 걱정되는게 아침8시부터 4시까지 8시간 듣는 수업의 선생님이 나랑 안맞으면 어떡할지 입니다 제친구들도 자기학원 선생님 수업 별로라고 저한테 인강
안녕하세요&nbsp;(문과!!!!)수학기출문제를 꽤나 많이 풀어 본 학생입니다 등급은 1-2 진동하구요저는 수학 문제를 보면 그냥 풀어낸다' 라는 마인드로 접근 하는 학생입니다. 물론 이것이 좋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요즘 느끼고 있지요 (재수생임)...많은분들은 이
예를 들어 한학기 마치고 군대를6월달쯤 간다고 치면요 전역하고 2학기에 복학할수있는건가요?아니면 복학은 무조건 3월달에만 가능한가요?아 그리고 한학기만하고 5월쯤가면 대략 2월쯤 전역하잖아요?그럼 바로3월에 복학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복학하고 졸업때까지는 3년한
저는 예체능 학생이에요 13학번! 사실 대학에 진학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컸지만 통념을 거스를만한 용기가 없어서 그나마 좋아하고 할 만한(?) 전공으로 택해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역시 그냥저냥 입학했던 저는 남들처럼 신나게 놀지도 열심히 공부하지도 않았어요 정말
님들ㅇ에바임 수학문제가 서술형,객관식 합쳐서 20문제인데.. 그럼 어떻게 되는거임? 한개틀리면 와장창.. 두개틀리면 지구멸망임
최종커리 짰는데&nbsp;잘못된 방향으로간것은 없나요?&nbsp;물론 다하고 추가로 사설문제집도 풀거에요&nbsp;
악뮤는 노래를 하고가레스 베일은 골을 넣으므로나는 공부를 한다.
무책임한 인간 하나때문에 몇명이 피해를 보는건지.. 자고 일어나니 사망자가 11명 늘었네요 앞으로 더 얼마나 늘어날지..... 답답합니다 제 일 아닌데도요
논술 준비 혼자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인강들으면서??? 제가 학원은 다니기힘든상황이라 인강들으면서 혼자하는건 어떤가요??ㅠ 첨삭은어떻게하나요그럼????
마더텅3000과 천일문 심화중에 뭐볼까요 옹어 1등급 입니다
믾은분들이 아시겠지만 정부가 바라보는 세월호 사건은 아마 이럴거같네요 1. 굉장히 안타깝지만 생존확률이 극히 낮음. 정부 윗분들이나 해경도 이같은 사실을알기에 무리하게 구조작업을 하려고 하지않음 2. 이런
닭고기님이 못올리셨을때 대신 올립니다.. 묻히지 않도록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6시 45분
에구구구 이젠 계속 신경쓰여서 잠도 못 주무시네 911 라이브로 보고 대구 지하철도 라이브로 봤는데 분명히 천안함도 라이브로 보고 다..
고3인데 점점 성격파탄자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공부하는데 ㅠ 요즘 진짜 초조함에 항상 쫒기고 1분1초가 아쉬운데 그러다보니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애들이 말걸면 짜증부터 나고 시간뺏기는 기분 들고 ..속으로 빨리가라 이러면서 대답하
질문을 올리는 본인들도 정답을 알고 올리는것 같은 느낌이들긴하지만 1) 내신이 x등급인데 수시 포기하고 정시준비할까요? => x 가 3이상이면 학문적 오타쿠성향이 있는지 판단후(곤충덕후라던지..) 입사제 붙을자신없으면 논술준비하면서 수능공부 ㄱㄱ 학생
언론의 자유란 1.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2. 권력자에 대한 감시와 비판을 위함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한... 실제사고현장과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불일치하는 그런나라인것같습니다 ㅠㅠ kbs를 보면 기자가 말하고 있는데 뒤에서 거짓말하지말라고 욕설
http://m.jtbc.joins.com/News/ArticleM.aspx?news_id=NB10466018 현장에 나가있는 실종자부모 인터뷰 Kbs sbs mbc 다 왜곡되었네요 언론이 조작되는건 정부와도 연결되있는게 뻔한데 이번사건 숨겨진것들 왜곡된것들 절대 절대넘겨선 안될듯 소름이 돋고 공
현고3이과생이고 내신4점대초반나오는데수시로가기는벅찰것같고 모의고사는 3점대로나옵니다 ㅠ그러면 정시가 답인건가요?? 내신준비하는거자체를 않좋아하고 암기를싫어해서..ㅠ3점대까지는 올릴수있을것같은데 그위는..; 차라리내신신경쓰지말고 수능준비할까요..ㅠ조언부탁
다음주가 중간고사인데, 아직까지도 경우의 수는 풀면 풀수록 모르겠네요..ㅜㅜ 평가원 문제는 거의 잘 풀수있는데 교육청이나 EBS같은 문제는 죽어나구요.. 경우의 수는 양치기가 답인가요? 그렇지않다면 어떻게 빠르게 보완할수있을지, 그렇다면 어떤게 양치기로 좋을
제가 서울소재 모사립대학에 올해 입학했는데요 수능성적으로학교내에서주는 장학금을 받게되었습니다.1학기 전액장학금이어서 액수가 꽤 되는데 제 집안사정이 좀 난감해서 어떤게 맞는지 모르겠네요.일단 집안이 대학등록금으로 쪼들리거나하지는 않습니다.&nbsp;많이
국어 문법 공부 처음 하는데 안긴문장, 안은문장에서 많이 헷갈리네요.괜찮은 강의 추천 부탁드릴게요 ㅠㅠ
오랜만에 컴르비네요~ 밤 늦게 한차례 전쟁을 겪고.. 정말 삼수하면서 느끼는게 많은거 같아요. 재수때와는 정말 다른 느낌 여기서 구구절절 할 이야기들은 아니지만.. 정말 재수 반수 n수 분들 힘내세요. 밤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해드릴게요. 저는 박지
송진규쌤 인강 수능을 외치다 미통기 듣고있는데요 지금 제가 인강을 이거 하나듣는데 이창무쌤꺼도 듣고싶은데요(수능때 여러 아이디어를 가지고 가고싶어서요ㅠㅠ) 문해전이 낫나요 클맥이 낫나요?? 2등급 이고 수비도 하고있어요
아무리해도 모르겠고 한완수에있으니 하긴 해야될것같고 미치겠네요 ㅠㅠ나올가능성도별로없을것같은데..라는 생각도들고 ㅠㅠ&nbsp;내자신이 원망스럽다
효의시작은 불감훼상이요 효의마침은 입신양명이라 했으니,, 이준석선장은 지극한 효자이신듯
우리반 남자아이들..영어 선생님 인격적으로 좋으신 분이신데 공부하기 싫다는 이유로'그 쌤 아침에 교통사고 나서 죽어서 안와서 우리 공부 안하면 좋겠다 ㅋㅋㅋㅋ'라는 말...그리고 이번 사건에'내 일 아닌데 뭐 ㅋㅋ 내만 살면 된다 ㅋㅋㅋ'라는 말..
앵커분들이 죄다 앵무새같네요 그분들도 뭐 말할것도없는데 방송은 해야되니 한말 계속 반복하는걸테지만 아까 보여준거또보여주고 한말또하고 전문가 한명불러다 토크쇼 오늘 하루종일 그거밖에 없엇네요 하긴 뭐라도 소식을 전할게잇어야 전하는데 없으니까 무한 리플레이
2년 전 지중해에서 비슷한 사고가 있었다. 4천명 이상을 수용하는 초호화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 라는 배가 침몰했다.사교성 좋은 이태리인이 선장이었는데, 무슨 객기인지 항로를 바꾸어 섬에 근접해서 운항하다가 암초에 부딪혔다.저녁식사하던 승객들이 충격에 휩
현재 고2학생인데요 눈팅을 하다보면 커리질문?그런것이 많더라구요&nbsp;보다보니 뭔가 대단해보이고 해서 불안해지는데요 문제집이 뭐라하죠... 사실 뭐보단 뭐가 더좋다 그런것이 영향을 많이 끼치나요 예를들어 저는 a를 풀고 제 친구는 b라는걸 풀으면 이문제집의
곧 알텍 완강할거같구요(업로드 속도가 느려서 작년걸로ㅠㅠ) 한완수는 아직 하고있어요 이창무쌤 클맥이랑 병행해서 해보려는데 괜찮나요? 이과입니다! 아 그리고 클맥 강의가 두개있던데 그 둘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그냥 한 2-3번만 풀어도 상관 없겠죠??
이과생이구요 이번 수능 국영 22등급 둘다 1등급 컷 1점차였고 모의고사에선 거의 1등급 나왔었어요.&nbsp;현재 재종반 다니는 중인데 만약 끊고 독재로 돌린다면 국어,영어점수를 100에 수렴하게 올릴려면 인강같은거 들어야되나요??그리고 EBS 분석 같은 것도 혼자해도
세균X에 한 번도 감염되지 않은 쥐A에 세균X에 감염된적이 있는 쥐B의 혈청을 주사합니다 이 후 쥐A에 세균X가 침투할시 2차면역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B의 혈청에 기억세포가 있으니까 당연히 일어난다고 봤는데요ㅜㅜ 단순히 쥐A가 세균X에 감염된적이
관심종자 악플러들 볼 때마다 괜히 화나고 사고에 대응도 안 하고 제일 먼저 도망간 선장은 멀쩡히 살아남고 아이들을 지켜낸 담임선생님은 돌아가시고... 제 정신건강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소식들 뿐이군요...
1등급 목표이구요..커리 한번 쭉 돌리려고 하는데 인강은 잘 안 들어봐서 어느 선생님이 좋은지 모르겠네요정승제 삽자루 한석원 이렇게 세분 생각중이긴 한데문과는 어느 분이 제일 괜찮은가요??
물론 지금 언론이 왜곡된 보도를 하는 것, 이 사건을 이용하는 사람, 정부의 적절하지 않은 대책 등 현재상황에 여러가지 문제가 많은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 생사가 급박한 조난자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욕과 비방을 하고, 외국의 사건, 언론과 비교
강대 6월달에 방학이 있다고 얼핏 들은것 같은데 언제죠? 그리고 5월달 공휴일에는 등원하지 않나요?
군필 26살 공대졸업하고 의대 진학하면 많이 늦나요? 솔직히 생물학만큼 물리학, 공학도 좋아해서 공과대학 학부과정은 마치고 의대에 진학하고싶은 생각이 들어요. 의대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직 21살 이제 올해 4월에 군대가는 사나이 입니다!
다 기출 지문인가요? 미리 체화교재 슬쩍 보니까 6월 9월 모평 있던데 그럼 본교재에 있는 문장들이랑 겹치는건가요?
오늘 박광일 샘한테친필 스탠드 받았어요 ㅋㅋ
"실종자전원 무사구조" 라는 기사를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더 견뎌주길...
안녕하세요.인문계 재수생입니다.동네 재수종합학원 들어갔다가, 수준도 낮고 수업도 마음에 안들어서,학사 잡고 강남대성 가고 싶은 학생인데요,수능 성적으론 도저히 갈 수가 없고, 유시험 전형은 자신있는데,자리가 없다고,자리비면 연락준다고 하네요...ㅠㅠ보통 지금 시
올해 현역인데요 작년에 이대에서 내신 상위과목 단위수50만 뽑아서 봤다고 하는데 올해에도 인서울대학에 이런게 존재하나요?
  "솔직히 여기(병원)에 있는 부모들은 모두 죄인 같은 기분입니다. 자식이 구조됐다고 좋아할 수도 없고요. 어쨌든 시간이 없어요. 아직 생존자가 있을 수 있다니까 최대한 빨리 구출하는 게 먼저 아니겠습니까." "헬기 오르다 떨어지고, 자판기에 깔리고... 초기
ㅠㅠㅠㅠ 물론로피탈은안도ㅑ요ㅠㅠ
아버지께서 제가 체육관련학과 진학을 무척 반대하시길래 빌면서 부탁드렷습니다. 그러기에 아버지께서 체육진학 성공사례를 보여주시면 허락하시고 지원하겟다고 하셨습니다 . 부탁드립니다 링크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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