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글이 속한 태그 :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2009
  • 조회수 11,557
http://orbi.kr/00025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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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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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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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2011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2011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2011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2011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2011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201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2003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201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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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꿀잼ㅋㅋ 04/2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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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가자~ 04/27 23:59
1931370 은하수고양이 04/2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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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실  비염 47 2
아나키득 04/27 23:54
1931367 후니 04/27 23:53
1931366 StarsiconOrbi조선생 04/27 23:53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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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바뀐 수능&nbsp;1위* SKYEDU, EBS&nbsp;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
안드로이드로 오르비를 하다 보면 오늘부터 문득 나타나는 정체 불명의 빨간 주사위...아이폰 아이패드에서는 뜨지 않습니다 아이폰은 중고 가격이 좋으니 팔고 안드로이드를 사도록 합니다궁금한 것 못 참는 비둘기가 먼저 한 번 눌러보았습니다<img src="http://orbi.kr
&nbsp;<p align="center"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nor
<img src="http://orbi.kr/data/chedi
올해는 작년 점수컷 나올일은 전혀없고..사람 몰리겠죠??
집근처에 진짜맛있는 국수집을 발견했는데요.. 엄마랑 너무맛있어서 감동했던... 그런데 지금 완전 먹고싶은데 집독재중이라 저밖에없어서 저혼자가서먹어야해요..그냥 동네같으면 바로먹을텐데 저희집이 대학가에있어서 대학생들이 많이다녀요ㅠㅠㅠ 그래서 좀 눈치보이는...
영좋지 않은 곳에 암발생>>>입금후 환생잼
이과 생각의질서 문제 퀄리티 어떤가요? 알파테크닉이랑 비교햇을때 별로인가요?생각의질서 문제 난이도는 어느정도 될까요? 알파테크닉이랑 비교해봣을때요!
8주단기유학가게될것같아서 포기했습니다.문과 수학 ㅅㅅㅂ pmp양도합니다. 싸게드릴게요 쪽지보내주세요
올해초 1월부터 알게된 여자 동갑친구가 있었습니다.재수학원에서 만나게 되었고 제가 여자애를 너무 좋아해서 옆자리까지 용기내서 앉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달동안 썸을 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친구 사정상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울로 올라갈때 좋아
제가 사실 어제 처음 오르비 회원가입한거라 반말 안되는지 몰랐어요ㅠㅠ 수만휘 하다가 넘어온거라서요ㅠㅠ 죄송해여 글 다시 올릴께요 독재학원 다니다가 사정이 있어서 다른 독재학원으로 옮겼는데요 그전학원에선 4개월 동안 말 한마디 안하고 다녔는대 여기선 애
도서관에서 독재중인데.. 언제부터인가 제옆에 독재하는 여학생이 앉기시작햇는데 계속호감이가요. 정신차리게 욕좀 해주세요.
도서관 독재하시는 분들 질문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해요. 선생님 게시판에 올리는건 한계가 있지 않나요??
지금까지 혼자하다 독재학원가려고 하는데..재종도 있는데라 궁금하네요
이과 현역인데 논술준비 여름방학부터하면 늦나요..?
98점도 아니고 97점.. 설명 가능하신 분 있으시나요?
좀 늦었습니다 ㅎㅎ 오늘도 기운차게 하루를 보냅시다 화이팅 !
진짜짜증나요 ㅠㅠ 문제만봐도 역겨워요 ㅠㅜ
노량진역에서 6~7분거리에 있는 1인형 독서실입니다...큰책상(20만원) 작은책상(18만원) 가격은 비싸지만 공부하기에&nbsp; 좋은시설입니다....아침출석:7시30분 (지각비1.000원)저녁퇴첵:21시&nbsp;&nbsp; 평일~토요일&nbsp; 계속나오셔야 되고요&n
서강대에서요 논술전형으로 1~8등급은 거의 차이가없는데 9등급은 0점이더라구요 그러면 만약에내가 1학년1학기때 9등급을하나맞앗다고하면지원불가인가요...? 아니면 9등급이 1~2개정도잇는데 평균등급이 3등급정도이면 상관없는건가요?ㅠㅠㅜ 오르비님들 제발 답변부탁드립
어떤가요..재수생커플은 하도 망한다망한다 여자만 그나마 낫다 말이 많은데 반수생이 여자친구를 사귄다면 어떨까요..? 여러분들 생각이라던지 사례같은거..(상대도 대학생이에요, 덧붙이자면 누나)
미국고등학교 과정을 밟고 온 터라 대학에 낼 추천서를 미국에 계신 선생님께 부탁드리려 하는데추천서는 선생님이 대학으로 직접 보내야 한다고 들었는데 영어 그대로를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제출해도 되는 건가요?
어떤분이 모르겠다고 물었는데 저도 모르겠어요. 밑에 있는 Fc가 왜 튀어나온건지 Fc의 정체가 뭔지 밑에있는 문제는 어떻게 푸는건지 해설좀 해주세요 오르비언님들은 할수있으실거같아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할 것이 있는데 어디다 물어봐야 할까~고민했는데 이 곳을 찾았어요!제가 미국에서 2년 반 정도 고등학교 과정을 하던 중 돌아와 검정고시로 고졸자격을 땄는데요!수시로 가려면 검정고시 성적이 중요하다 해서 100점 네 과목을 따냈어요! 앞으로 준비를 어떻
do the best
그냥 수능시간에 맞춘답시고 아침에 하고있는데 정신이 비교적 덜맑아서 그런지 더 많이틀리는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꺼요?
일단 20살 재수생이구요; 6개월에 13만원하는 헬스장이 생겼는데 일주일에 한번정도가서 스트레스나풀려고해요..중 고등학교때는 항상축구를 해왔던지라 운동을좋아해서..ㄷㄷ 공부만하다보니 배가 옆으로만크게되고; 많으면7일에2번정도가구요 현재저는 재종반다니고있는데
늦었을 때가 너무 늦었습니다그게 정답이에요너무 늦었으니까 빨리 시작하세요
과가 적성에 안맞아도 너무 안맞고 하고싶은 공부가 있기에 자퇴하고 싶은데 부모님 설득시킬 자신이 없어요 엄마한테 자퇴하고싶다고 몇번 말했는데 못들은 체 하시고..아빠한테 말하기도 무섭고..조언좀 해주세요ㅠㅠ참고로 자퇴하면 삼수하는거예요
2013학년도 9월 모평 20번인데요.&lt;문제&gt;이거 풀 면........리미트세타가0으로갈떄,세타제곱&nbsp;&nbsp; 분의 (분수임.....)코사인세타 - 루트(1-9곱하기[사인세타]의제곱)이거를풀면루트없앨라고 그 합차공식을분자에만들고 분모에는 코사인세타
수학 1~2진동인데 풀만할까요?지금은 내신끝나서 알텍돌리는중입니다 풀만하다면 미통기 수1 두개다살까요?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수험생때 연애는 필망이라 하잖아요.공부에&nbsp;투자해야 할 에너지와 시간을&nbsp;연애에 쏟아부어서 망하는 걸까요?아니면 자기관리가 잘 안되어서??&nbsp;연애하고도&nbsp;망한 케이스를 더 많이 봤지만, 잘 된 케이스도&n
양변에 로그를 취한다 근삿값을 취한다 루트를 취한다
수특/ 인수 독해연습 1,2/ N제/ 수능완성연계방식도 작년과 동일한가요?
작년기준으로 중대의대어느정도면 갓나요? 제가 진짜존경하는친구가 갔는데 어느정도인지궁금하네요..... 차마수능성적은못묻겠어서.... 수학은30번 하나틀렸다곤했는데
170후반 180초반은 꽤있는데 순수 맨발 기준으로 185이상은 주위에 거의 없네요.. 어떤가요? ㅋㅋ
어떻게 하셨는지 정보좀 알고싶습니다
물량님이 써주신 A B 비교 글을 보고 미약하나마 조금 보탬이 되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문 이과 생들 전부 험난한 수험생활을 하는 동반자입니다들.. 싸우지 마시길..ㅠ 먼저 확실히 해야될건, 1 수학 B형은 A형보다 어렵습니다.(99% 확실) 2 수학 B형의 응시집단 수준
막 간질간질한가요? 그냥 궁금해서요 ㅎㅎ...... 왠지 난 차일것같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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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 고3 문과 입니다.&nbsp;내신성적이 많이 않좋은데 수능을&nbsp;잘보면 어느정도 내신까지 커버가 가능 할까요??&nbsp;충분히 연고대나 서성한정도 갈수 잇나요??
원래 서울대 로고 파랑색이잖아요.그런데 몇몇애들은 금색으로 바꿔서 입고 다니더라고요.무슨 계급주의도 아니고.좀 보기 안좋네요.
중에서 연도별로 되어 있고 해설이 자세한 수학 기출 문제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오르비에 종종 올라오는 글, 아니 매년 반복되는글중 가장 핫한 게시글은 문과와 이과를 vs매칭, 그중에서 단연 수학에 관한글이 인기가 많다. 나 역시도 이런 소재에 관심이 많은데, 통계적으로 얼마나 차이나는지, 이를 계량화해서 비교가 가능한지에 대해 나름대로 많은 자
재수생활이 썩 나쁘지않다거나 즐겁다는 글도 보이고...작년 수능으로 중경외시 경영 중 하나 붙고도 당시 뇌없는 패기로 강대가버린 찌질이 재수생인데요..저처럼 맨날 회의감에 빠져사는것도 문제겠지만 주변친구들 보면 정말 재수에 대한 환상이 있는거 같네요..특히 국영
문과재수생인데요 항상 3등급인 영어때문에 미치겠습니다. 2주전부터 모르는단어 정리해가면서 외우고 천일문 기본, 완성 같이 나가고있는데요.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답답한마음에 글써봐요... 에혀
햇님쌤 하이퍼 빈칸추론 매진이던데 올해꺼 나오겠죠??&nbsp;언제나오나요ㅜㅜ
수능 안봐도 되는거죠...?6개 전부다 최저 없는곳 쓴대요...그럼 ㄱㅊ...??? 정시는 아예 생각없다하고..
선만 반복하지 않고 점은 반복해도 회로가 되나요?
국어 문법 강의좀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리로직 좋나요?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조언 구해봅니다
강대 말고 다른 재종학원도 괜찮은거죠?? 조금이라도 통학하기 편한 곳으로 갈려구하는데 강남에 있는 학원이라면 수업 믿고 따라도 되겠죠????!
집에서 독학하는중에 수특 영어 해설을보니 의역도 너무 많고 제가보기엔 말도안되는것도 있고..힘이 드네요..시중이나 인강샘 책이라도 혹시정확하게 직독직해가 나와있는 !!그래서 바로 바로 보이는해석이 제대로 된 책.. 어디 있을까요? ㅜ.ㅡ
뭐 지금 당연히 미련도 생각도 없고&nbsp;그저 왜 그랬었을까? 가끔 궁금하거든요.음 꽤 된 이야기인데요.저랑 동갑 남자애가 저한테 먼저 다가왔어요. 얘가 원래 친화력이 좋고&nbsp;저도 좀 상처 잘받는 타입은 아니거든요. 중요한사람 아니면 신경끄는 타입이고
재수해서 경희대 다니고있는데 약간 불만족스럽습니다...만약 신청한다면 어떤식으로 공부 해야할까요
당연히 여학생들 입장에서겠죠?동일과 기준 요즘 둘다 붙으면 어디가나요??저는 나이가 좀 많아서 저때는 당근 이화여대였거든요.근데 요즘은 뭔가 좀 바뀐듯??여러분이 알려주삼.
오늘 자지 않습니다..올1받으면 평균3.3정도 될듯..문과입니다 ㅠㅠ
OT에서는 EBS와 영어 실력을 함께 길러주겠다고했는데 EBS도 솔직히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고작 지문 밑에 문제만들어놓은걸로 실력을 기르란건가요? 지문 밑에 문제도 너무 기본적이고 쉬운거고 빈칸 서술형은 왜 있는지 이해도 잘 안가네요 신택스로 도움을 받아서 그런지
그냥 궁금해서요
그래도 저때는 연세 고려 한양 비슷비슷 했었는데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서로서로 갭 더 좁혀졌나요 벌어졌나요?
물리학과 지원한사람이 생2지2 같은거 선택하면 수시에서 불이익 있나요? 안보이게 있을거 같기도..
중학교때는 꼭 특목고를 가야겠다고 생각했고고등학교때는 꼭 명문대를 가야겠다고 생각했었다.하지만 좋은대학을 나와도 좋은 직업을 갖지 못하면 모두 물거품이더라..자기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보람찬&nbsp;직업을 갖는게 제일 즁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낌.ㅠ0 ㅠ 하아
명목 공부시간 : 12시간 30분 실질 공부시간 : 10시간 30분 15초 주말에 리듬깨져서 헤롱거리는 중입니다. 맥주한캔먹고 푹 자야겠네요. 이번주부터 하루 공부시간 30분 늘리겠습니다. 오늘 하루 고생많으셨습니다.
방송부? (기기만지는거라든지 글쓰는거라든지..)사진동아리(있다면)사회이슈에 대해 내 생각 기록등 꾸준히 글쓰기 (ex.블로그)인문독서 - 기록, 영어회화 ( 책을 워낙안읽고 영어가 젬병이라.. 기본적인거지만 ㅎ)방송국 잡일 보조스텝이라던지..대학생기자단등.... 제가 대
어떻게생각하세요
에서 삼수해서 연대도전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311294 동영상 길더라도 10분만 투자해서 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소신있고 멋있다는 생각이 드는 와중에,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현실이란 게 참....
아까 한6시쯤에 먹었는데 지금까지도 소화가 안되는거 보면;;;;ㄷㄷ 소화제라도 먹을까 고민중이에요 ㅠ&nbsp;
사문하는앤데 걔 자리보면 이지영 한유민 최진기 개념교재 다 가지고 있더라구요...둘도아니고 세개를 병행하는사람도있나요 ㅋㅋㅋㅋㅋ
먹을때는 좋았는데 속이 안좋네요ㅜㅜ
현재 고대에 재학중인데 다른 지망하는과에 합격할경우 옮길생각도있어서 모의논술도 신청하려하는데 현역분들한테 미안하기도하네요ㅜ..
제가 그녀를 처음 본것은 2년 전 가을이었어요. 당시 그 아이는 학교 앞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그 아이를 보려고 일부러 안가던 패스트푸드점도 가고 그랬죠.&nbsp;그렇게 몇 개월 패스트푸드점을 들리다가, 그녀에게서 폰번호를 받게 됩니다.카
평범한 남자보다 돈을 더 쓰는 경우도 있나요? 뭐 논쟁 일으키려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요ㅋㅋ
문과고 작년에 92점. 2등급이었습니당 신승범 풀커리타는중인데요 고쟁이 넘많이틀려서 걱정입니다.. step2 는 3분에1정도 틀리고 step3는 반이상틀리는데 정상인건가요??ㅠㅠ. 앞으로계속 익숙해질때까지 4번5번씩 풀면 수능때 100점가능할까요?
이런거 겪어보신분 있나요? 가끔씩 손아귀에 힘이 안들어가고 펜잡으면 떨릴때가 있는데 오늘 오전에도 그래서 왼손으로 공부했네요 원인이 뭘까요..?
돌아버릴거같네요 비염있으신분들 어떻게 공부하시나요ㅜㅜ...
수능이 19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백의 자리 숫자가 바뀜에 따라, 많은 분들이 심리적으로 쫓기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그리고, 이쯤 되면 늘 수험생들 사이에서 하나의 유행처럼 번지는 것이 있으니.바로 "선택과 집중" 이라는 전략입니다.대단히 현명한 전략인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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