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글이 속한 태그 :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2009
  • 조회수 8,639
http://orbi.kr/00025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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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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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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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2011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2011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2011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2011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2011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201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2003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201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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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 10/22 10:49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nbsp;오르비는 2010년 10월부터, 매년 10월, 오르비 회원들과 학부모, 교사 및 기타 입시 관계자들을 상대로, 대학 선호도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nbsp;오르비는 실제로 원서를 접수하고, 대학에 진학할 수험생들과 이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변인들의
<span style="COLOR: black;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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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초기화면 좌측 윙 메뉴의 로그인 창 아래에 있는 오르비 모의지원 버튼이나,모르비/앱르비 초기화면 한 가운데에 크게 있는&nbsp;오르비 모의지원 버튼을 눌러서, 모의지원 페이지로 들어가면,9월 평가원 시험 점수를 바탕으로 주요 대학에 모의지원을 할 수 있습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origin:
약속이 깨져서배도 고프고 하니 혼자서맛있는거 먹어야겠음추천좀 해주세요혼자서 에슐리 도전? ㅋㅋ
급작스럽게 취소가 됨지금 벙찐 상태이럴땐 무얼해야 하지
결과는 1회와 똑같이 96점이구요ㅠㅠ 1회 때는 듣기 하나랑 또 뭐 틀렸지ㅠㅠ 기억이 안 나는데이번엔 간접쓰기!!!! 햇님 모고에서 빈칸급 고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려운, 2점이 2점이 아닌, 애증의 간접쓰기에서 2개가 나갔습니다. 간접쓰기 어떡해요 진짜ㅠㅠ 저 평소에 모
어느 짤에서 본것처럼발냄새 제거제라도 사주고 싶다제발 씻고 다니자 제발아님 신발을 빨던지 ㅠㅠ
돈이 많은것?시간이 많은것?기타등등역시 돈이 최고&nbsp;
세상은 원래 혼자인거죠외로운 영혼들lonely souls맞나? ㅋㅋ
생윤 9평 50인데 6평엔 41이었거든요 각각 1,2등급 그래서 이지영쌤 교재랑 실모 다 사서풀고 했는데 아리까리한게 좀 있어서 답답.. 이 문제 좀 어렵네 싶은건 다 윤사기출이던데 어느정도로 나올지 모르겠어요 ㅋㅋ 9평처럼만 나오면 좋겠다.
지잉~~~~항상 갈때마다 생각하지만양치질을 잘해야지그러나 현실은 냠냠
이번에도 실패하면 3수를 해야 된다는 부담감뭐 이런거 없으세요?하루하루 피가 마르네요 ㅋ
실제로존재하나요?어떤선생님은 있다그러고 어떤선생님은 없다그러고..등급나누는게 원점수로나누는게 아니라 표점으로 나누고 그걸다시 원점수로환산하는거라 원점수는같아도 등급이다를수있다는데 정말인가요???????
은근히 여기도 줄임말 많이 쓰네요..
수비를 6,7월까지는 기출과 병행하면서 열심히 학습했었습니다. 그 이후 실모풀이와 한완수 특강을 병행하면서 공부를 해왔는데요. 최근들어 킬러문항을 대하는데에 있어서의 부족함이 필연성을 따라가려는 논리력의 결핍이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수비를 폈습니다. 파트
이제 누가뭘찍는지 아무도 관심없음
실전 모의고사를 풀면,&nbsp; 나한테 맞는 타입일 경우 잘 풀린단 얘길 들은적 있는데, 그땐 진짜&nbsp;&nbsp; 이상한 소리라고 생각했는데...&nbsp; 진짜 있는거 같다...&nbsp;&nbsp; 수학 정말 잘하는 친구가 어려웠다던&nbsp; 실모
나를발견하게 된다.. 여유가없어서ㅠㅠ
생2 만점맞고 표점 68점인데 친구가 생1 40점맞고 표점이 70점이네요 이런무슨 말도안되는....
오래살면됨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저렇게 짧게하고다니는 이유가도대체 뭘까 크~~ 궁금해미치겠다 외로우니까 나좀어떻게해주라는 암묵적표시인가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입니다. 제 성적표는 아니고, 아는 형님이 반수성공하라고 반수시절 성적표 보내주셨네요ㅎ문득 궁금한데, 저 성적이면 어디쯤 갈 수 있었을까요?현재 입시에서는 구경도 못해본 표점들이라 가늠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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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공부를 진지하게 해 본 적 없는 문과생입니다.고교시절 내내 문과 공부만 했는데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막연하게 의사가 되고 싶은 건 아닙니다.현재 다니는 대학교를 그만두고 다시 입시 공부를 하려 하는데 이과생이 아니여서 그런지 어디서 부터 다시 공부를 해야
<img name="target_resize_image[]" title="" src="http://image.orbi.kr/data/file/united/3552263093_KtrUpPQT_2040987310_f2vJkYum_2040951086_pXmzO1Ki_orbisic_eye_2010.png" jquery16401774588089455888="2" jquery16102467053588670779="2" jquery16404793504095902
51-(2) 문제입니다. 범위가 설정되어있는 경우 최댓값 최솟값 구하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형광펜 친 부분이 이해가 안갑니다.ㅠㅠ 그냥 양쪽에 sin을 취해주는게 아닌가요? 이런 문제는 항상 이런 방법으로 풀어야하나요?
맨날 고3과외만 하다가 이번에 첨으로 과외했던 애가 자기 동생과 동생친구를 소개 시켜 줘서 4명정도 그룹과외 해주기로 했는데 블랙라벨정도 푸는 애들이고 선행해주겠다고 하니 선행보다는 학교 내신 수학하고 고1 전국연합 모의고사 고득점 맞고 싶다고 하는데요&nbs
sd,일격 풀었고상변,이지수능 사놨는데 더없나여?
14번에서요 조건이 x≥-1 y≤2 y≥f(x) 인 넓이를 구하는건데왜 -1~1까지만 적분하나요?ㅜㅜ1 다음부터도 전부 y값이 2아래인데 왜&nbsp;해당하지 않는건가요
방금전 사진관에 '개그콘서트 신코너' 라는 글에서 똥개냐 토종개냐는 중요한게 아니고서울시가 서울시립대관계자&nbsp; 낙하산 임용 , 똥개3마리 가난해서 국민세금 3천만원으로 키웠다는건데언론사에따라 편집이 이렇게 다른데 제발 한쪽만 보고 너무 믿지
늦은거 저도 잘 압니다. 그래도 남은 기간동안 진짜 죽을듯이 할건데요 수비 파트 1234 다 봐야되나요?
늦은거 저도 잘 압니다. 그래도 남은 기간동안 진짜 죽을듯이 할건데요 수비 파트 1234 다 봐야되나요?
사진에있는거보고 답이 뭔지 알려주삼ㅋ
2014 년 &nbsp;10 월 22 일 &nbsp;|&nbsp;&nbsp;제&nbsp;<span style="font-size: 9pt; font-weight:
이라는 댓글을 몇번 본적이 있는데 이거 근거있는건가요아물론 난이도는 아무도 모른다는게 정답이긴 하지만최근 몇년간 사탐 불이었던적이 없었던것같은데..
솔직히 개이쁘긴한듯...
구체적으로 문제화하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올려주시면 부교재에 관련 문제를 싣도록 하겠습니다. 시험기간이라 질답은 못받고 있습니다ㅜ 다음주부터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회는 다맞앗는데 .. 2회부터 지금3회풀엇는데 어렵네여... 저만그런가여 ㅠㅠ
제가 학교를 안다녀 사설모의 딱 한번 본게 다라서ㅠㅠ사설모의볼땐 각 과목 시험 전에 성명, 수험번호, 문형 이런거 미리 쓰던데 수능이나 6,9 모의고사때도 필적 확인란, 성명, 수험번호 등등 미리 쓴 뒤에 시험시작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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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은 전혀... 30번은 여전히 개토나옴 너무 조건이 많아
합격예측 (사이트2개) 에 성적저장하고 시험볼때마다 어느정도인지 확인하는데이번에 10평에수학 2개 (4점), 생물 1개 (3점) 빼고 다맞았는데도, &nbsp;합격예측 두사이트 모두 성대 공학계열 턱걸이밖에 안나오네요...;설마 수능때도&nbsp;국어B 100점에 표점 120,
페이스북 어딘가에서 읽었던 짧지만 좋은 글입니다.<span style="font-size: 15px; line-hei
9평 17번에 원자량의 기준을 바꾸는 문제가 있었는데요.c의 원자량을 12 -&gt; o의 원자량을 16 으로 바꾸는 거였는데,문제풀다가 의문점이 생기네요;;ㄱ선지 (stp 상태에서 생성된 이산화탄소의 밀도) 가 불변해서 틀리다고 했는데,PV=nRT -&gt; PV=w/M*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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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의대는 40분동안 점수로는 반영되지 않는 면접을 본다고 발표하였습니다.<span style="color: rgb(53, 53, 53); font-family: gulim; line-height: 19.
<img border="0" alt="" align="top" src="http://orbi.kr/data/cheditor4/1410/rHrW7
안녕하세요비트겐슈타인 지문 (전체 5문단) 에서 3문단이 전체지문 에서 차지하는 위
&nbsp;3등급컷과 1~2 점 차이로 계속 4등급 받고있는데 이거 뭐가 문제죠??
중요내용만 요약환산점수계산방식•국어+영어+수학*1.2+0.8(탐구1+탐구2)<span style="font-family: dotum; li
.....
최진기는 뭔가 잘 안맞는거같아서 둘중하나 들으려하는데 들어보신분 추천하시는거 있으시나요? 이지영쌤은 수업시간에 판서에 너무 시간을 공들여서 계속 그렇게하면 시간 너무많이쓸거같던데
후...전주교대형 사랑해.. 날 붙여주다니 뭐 5배수긴 하지만 아자아자아자아자앚아ㅏㅈ아자ㅏ아자앚아장자앚앚앚아장자
js 0회 풀어봤는데요사람들이 실모가 어쩌구저쩌구 하는&nbsp;불만이 이해가 안갔거든요 문제가 좋아보이길래근데 풀어보니 조금은 알거같은게..평가원 시험때는 보통&nbsp;1~15번 푸는데 대략 10분 정도면 푸는데 실모에서 몇배를 넘게 썼는지 모르겠음...하드트레
국어공부는 기출이 바이블이지요. 그런데 매번, 매년 새로 질문이 올라오고 답하고 그렇습니다. 게다가 기출을 몇 번 했다, 무엇으로 기출을 했다 등의 말은 나오는데 그 이상 ‘어떻게’ 했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래서 기출로 하는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라는 담론을 제기
Sd랑 햇님 다 풀어서 다른 것 구해야 되는데 어떤 모의고사 있나요?? 실전용이니 올해수능수준 보다는 더 어려웠으면 좋겠습니다..
머리가 가려워서 피부과에 갔는데...ㅇㅇ?지루성 두피염 .,...;아 ........이거 어떻게 낫는건가요 스테로이드젠가뭔가는뭐고
학교는 싫어 지각만 했어 그치만 졸업식은 더 싫었어 모두가 떠난 그 자리 나만 홀로 남아 왜 즐기지 못하니 왜 놓지를 못하니 똑똑한 아이이길 바래 붙인 이름 똑똑하면 행복해지는 걸까 지혜 인생의 절반은 참고 또 절반은 벼르고 왜 즐기지 못하니 왜 놓지를 못하
시간이 모자란 적은 없다. 항상 주어진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여서 문제였지.
내신은 깔끔하게 포기해야하나요??
(가)왕조는 요조, (나)왕조는 금조...문제발문은 분명히 가,나 왕조라 하였지 가,나 국가라 하지 않았음,(가)왕조는 수도를 베라사군으로 이전한 서요(1125~1219)도 존재하였으므로...(천조제 야율연희 - 덕종 무열제 야율중덕(야율대석) - 인종 야율이열 - 천희제 야율직로고
이제 Ebs 곧 2회독합니다. Exit연계어휘집도 다 봐갑니다. 하지만 햇모, 일격모의에서 빈칸, 간접쓰기에서 갑자기 캐발살 난 이후, 지금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시간상 교재 1권 정도는 더 볼 수 있는데... 영어실력은 나쁘지 않습니다. 토익도 2번 만점 받았고, 바로 올해
21번 해설보면 왜닮음인가요? &lt;A 랑 &lt;Q가 왜같죠?&nbsp; 해설보면 그냥닮음이고 각이같다고 되어있기만하고 왜 각이같은지 잘모르겠습니다.포모 1회 29번도 왜닮음인지 잘모르겠는데...해설보면 그냥닮음이라고 되어있고..
혹시 답변해주실&nbsp;분 없나요..?작은 어구 하나에도 민감해하는 어떤 수험생들을 좀 더&nbsp;배려해주셨으면 좋을 터인데..()&nbsp;
과민성대장염인지 도서관만오면 배가고프든 부르든 꾸룩꾸룩 진짜신경쓰여서 엄청긴장하고 저같은분들 있으신가요? 너무공부잘되는데 배소리날까봐 진짜 공부를못하겠어요ㅜㅜ
14번에 선지2번은 어떻게 명확하게 알수있는거죠? ㅠㅠ "하늘을 향해있다" 이 구절에서 화자가 지향해 온 바라는것을 유추해야하는건가요? ㅠㅠ 국어 고수님들 깔끔한 설명좀 제발 부탁드려요 ㅠㅠ&nbsp;배경지식이 있어야하는건가 싶어서... 요즘 제 국어 푸는 틀이 무
흑흑
서울대 지균 보통 내신이 어느정도 인가요? 지금 2학년인데 지금까지는 1.08인데 이번 시험을 좀 못봐서 많이 내려갈거 같아서요
2015학년도 9평 화학1 12번에 ㄷ선지O 원자 에서 O+이온 에너지 차이는 제1 이온화 에너지가 왜 아닌가요? ㅜㅜㄷ선지가 옳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도와주세요...
한동안 안들리다가 또 장난아니네요... 발에 진동이 올 정도로 심해요..ㅠㅠ 공사소리 들은 날만 치면 거의 한달 쯤 되는데 독서실 옮겨야 하나요...22일밖에 안 남았는데 옮기는것도 좀 그렇고 그렇다고 안옮기자니 ....ㅠㅠㅠ 어쩌죠 ㅠㅠ
지금 국어 영어했는데 수학을 못하겠네여. 어제잠을 잘못잤나 이거 치는데도 아퍼요 젠장ㅋㅋㅋ
숭실대학교 정시로 지원할 수험생입니다.제가 지금 관심있는 과는 스마트소프스시스템웨어학과입니다.요즘시대가 스마트 시대라고 하는데스마트시스템으로 구현되는 세상이 왔으니 스마트시스템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미래의 경쟁력을 좌우할거 같으니자연스럽게 취업도 좋을거
23일간 스카이프로 캠스터디 하실분 모집합니다.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 의무이며 하루에 총 3시간 자율적으로 쉴 수 있습니다.
국정감사
안녕하세요 ㅠㅠ 비루한 재수생이지만 질문드립니다.다시 9월 풀다가 25번을 틀렸는데요.. (추사 김정희 보기 문제)보기에서 보면 예술 창작이란 것도 결국 문화적 축척 속에서 새롭게 의미를 찾는다...전통의 계승과 혁신의 문제는 예술에서도 오래된 주제이다.라고 나와있는
둘중 하나 사려고 하는데 뭐가더 좋은가요 (문제퀼같은거) 화작문 문법퀼이더 괜찮은걸로 추천부탁드려요 ㅎㅎ 저거 두부분을 집중적으로 커버하고 싶어서요
저는 따로 없어서 그냥 6,9 수능 모평이런거 다 뽑아서 쓰는데 여러분들은 뭐쓰시나요?? 인강교재 활용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강태승이라고 합니다. 오늘 회원가입해서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수능완성 수2 32p 10번&nbsp;저만의 방법으로 풀어보았습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전에 풀었던 방법인데 지금에서야 올리네요연습장에 풀어서 사진찍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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