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글이 속한 태그 :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2009
  • 조회수 10,166
http://orbi.kr/00025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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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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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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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2011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2011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2011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2011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2011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201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2003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201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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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884
#재수생 #연고대 #의대  ...  경찰대 준비 1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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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대  고경영 단톡방 106
폴로 01/30 01:07
1892856 펀딕 01/30 01:07
1892852 못생긴꼬마 01/30 01:02
1892851
#재수생 #95년생 #독학생  ...  솔직히 경찰대준비하면서 319 14
악력70 01/30 01:01
1892850 원샷올킬 01/30 01:01
1892848 cogito 01/30 00:59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div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line-height: 17px; text-
모바일로도 참여가능!</sp
스카이에듀가 수험생 여러분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img src="http://orbi.kr/data/cheditor4/1501/Mno7aRqf1SCeZQust6mAL1Igyx.jpg" width="0" height="0" align="top" alt="" border="0" style="font-size: 9pt;"
합격자 발표로 정신이 없는 틈을 타 날아온&nbsp;<div style="font-family: gu
여자 없으면 새터 재미 없지 않나요?우중충한 분위기일 듯
올해 반수해서 공대에서 일단은 치대로 가게됬는데요 오르비에 새터에 대한 글이 있길래 밤에잠도 안오고 해서ㅠ 잉여 작년에 새터 경험을 말씀드리면 일단 옷은 진짜 필요없어요 첫인상용으로 단정한 옷(작년은 대부분 야상을 입고오는 사람이나 일부 코트를 입고 왔어요.
저는 경한 지망인데 경한 결심한 계기가 뭐냐면 발목염좌가 있는지 발목이 삐었는지 아팠었는데 한의원에서 침 한번 맞고 수건? 같은걸로 찜질 해주니까 마법처럼 싹 나아서 한의사 분들이 너무 존경스럽고 멋있어서 결심하게 됐어요
각각 선택했을때 못가는 의치한 대학교좀 적어주세요! 공대는 생1지1만 서울대빼고 다가고 나머진 다 갈수있는거죠?
통수 심한 것 같음?
삼수를 하게 된 청년입니다.아무래도 이과라 국어에 많은 시간 투자를 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그래서 기출문제집인 마르고닳도록으로 들어가기 전에 추천하는 인터넷강의가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짧고 굵은 걸로!!!
ㅈㄱㄴ
언수외 실력은11수능 재현돼도 언+외 197~8 수리가형 96 이상 받을 실력(너가 그 시험 봐 보지도 않고 어떻게 그렇게 얘기하냐고 비웃지 마시구요... 정말 저 정도 받을 자신 있습니다)이 정도 언수외 실력이면7월 초부터 완전 노베이스 새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과탐도 나
세지도 없던데 ㅠㅠ 응시인원이 적거나 집필진이 안모아져서 그런가..? 누드 교과서도 동사 세사 있었으면 좋겠네요 역덕으로써 동사 세사 만점 받는다면 누드교과서 집필 해보고 싶다는 ㅋㅋ
문과 만점자들 거기로 많이 몰리려나요? 지금은 문과 의대는 이대 의대밖에 없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순천향의는 수학 과탐 가산점땜에 문과 지원이 가능하면서도 사실상 합격하긴 불가능한 대학이죠 ㅠㅠ
아직 15수능안풀어봣는데 제일 뭐같은문제가 뭔가요?2학년 모의고사는 계속 만점받았었는데 어똔식우로 다른지좀 알고싶네요ㅜ
차이점이뭔가요? 자뻑은 상괸없습니다..
의대진학희망시 과탐은 1 + 1보다 1 + 2 가 의무거나 혜택이 더 많나요?혹시 아시는분 있다면 생2 에대한 생각을 말씀해주셧으면 해요
둘다 문과 의치한 입시의 끝판왕이죠 오르비 분들은 둘다 붙으신다면 어디 가실 생각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의대 적성이라 경한에 가겠지만 오르비 분들은 어떠실지 궁금하네요
문과국어만점만큼 존경해요 ㄹㅇ.. 시험장에서 그걸 어떻게 푸셨는지 ㅋㅋㅋㅋ 진짜 듣고싶어요 어케 푸셨는지 ㅜㅜ
캐리어? 백팩?같은데 옷같은거 가져가는건가요? 그리고 장기자랑이나 여장(;;)같은거 막 시키나요? 그리고 술게임많이해요? 진짜못하는데..
원래는 한국사&세계사 하려다가 이건 노답이겠구나 해서 하나는 역사 아닌 과목을 보려는데 생윤을 제가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요;;; 대강 어떤 과목이에요? 역사 탐구에다가 생윤 볼까 생각중인데 또 성적표 인증하신분들 보면 다 좋은데 생윤 점수만 안좋으신 분들도 계
병 하나 얻고오기 싫다.그리고 내일 개학이다.+남고이다.,-예비고3-
시립대 토목공학과 한 바퀴 안에 드는 예비번호를 받음..또 지르자라는 생각으로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를 썼는데 예비도 못 받음...젠장ㅋㅋㅋ빡쳐서 알바 때려치고 재수할 생각으로 강남청솔기숙학원에 등록하고 재수하기 전에 조낸 놀자는 생각으로&nbsp;친구들 만나
&nbsp;크게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국가장학금 소득 1분위 나오니까 지원이 꽤 많이 나오네요. 1유형 240+2유형 20+연세장학금 80만원 하니 총액 대충 100만원 쯤 나오네요.... 연대 장학금 많이 줘서 참 고마운데 반대로 공부 좀더 해서 설대 붙었으면 대학 공짜로 다닐
아아 내일 7시에 인나서 재수학원가야되눈데 잠이 안온다 ㅜㅜ 에잇 ㅡㅡ
남녀 막론하고, 할말 없을때 뭐라고 문자보내요? 저는 "뭐해요?" "뭐해?" 정도인듯 ㅋㅋㅋ
제가 피부관리를 대충대충해서 이제 부터 관리좀 해볼려고하는데요.대충 찾아보니까 스킨하고 수분크림정도는 있어야할거 같은데 어디께 좋아요?
톡 횟수가 관심의 정도라고 생각하나요? 하루에 한통도 안보내고 이러면 좀 그래요?
뭔가 학교 자체에 재수생비율이 많고주변에도 재수생이 넘쳐나다보니까재수하는게 별로 대수롭지 않게 느껴지네요재수할때는 어느정도 비참함, 분노 이런게 느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오히려 3개월동안 이렇게 노는게 너무 재밌고 대학붙었거나 재수하는 친구들이랑 놀고 여
올해20살 고등학교 졸업하는 학생이에요 사실 짝녀 한명 있었는데 말하고싶었던거 여기다 적어볼게요 오글거릴에요 죄송해요... 안녕? 사실 예전부터 하고싶었던 말이 있었어... 3년동안 너 좋아했다 1학년때 우리 같이 수학과학 특별활동반 했었잖아...같은 조 걸
이 문제 ㄴ선지 같은 낚시 어떻게 대처하세요?(설명 : 긴반지름이 3R이 아니고 초점에서 원일점까지의 거리가 3R임, 긴반지름은 2R 이죠.... (2GmM)/(9R^2) 을 제시해줘서 원일점에서 3R을 이끌어내게 한다음에 일부러 "긴반지름이 3R이냐"고 물어봄..)
안녕하세요 저는 검정고시 출신 21세 남학생이구요 의치한 목표로 1년동안 빡세게 달려보실 n수생 온라인 스터디 하실 분 구합니다 스터디 방식은 온라인으로 기상 취침 스탑워치 공부계획 실천도를 매일 인증하고 이를 어기실 경우 벌점을 받는 형식입니다 서울에 사
남자인생 최대의 난제
글 펑했어요 걔가볼까봨ㅋㅋㅋㅠㅠㅠ 댓글다신분들 충분히너무나 도움되었고 너무 감사합니다ㅠ 아역시 오르비는 너무 따뜻한곳이예요...ㅠㅠ 댓글다신분들+이글보시는분들 모두 올해는 솔!탈! 염원♡
제가 좋아하는 과목이고 역덕이긴 한데 그래도 걱정되네요 ㅠㅠ 생윤 윤사를 하자니 철학엔 그닥 관심이 없어서 재미있게 공부를 하진 못할거 같고.. 그래도 평이한 난이도면 둘 중 하나는 백분위 99 나오겠죠? 아 그리고 동사 세사 문제집 중 뭐가 제일 괜찮나요? 누
장학금 나중에 환불받는건가요?등록금 고지서에는 액수가 다 적혀있는데..
안녕하세요~ 재수생,반수생 다괜찮구요~ 진로가 맞지 않아서 수능 준비하게됬습니다! 일단 3~4명정도로 스터디원 구성할거구요! 도서관에서 공부할 계획입니다! 개인적이지만, 탁 막혀있으면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 개인적으로 진행할건 출석체크정도랑 퇴실 이정도
암것도 모르고 경제했다가 모의고사때는 1,2등급나오다가 수능때 4등급나왔어요... 경제 다들 안 좋다고 해서 바꾸려고 하는데 골라주세요...새로시작하는거에요 한지vs동아시아사
그렇죠?많이 빠지겠죠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홍시 옹기종기 가을이 된다 베란다 한쪽 구석에 가을볕 맞으며 익어가는 홍시들 보며 쓴 짤막한 시가 메모에 남아 있길래. 아마 뭐라고 더 다듬을려다가 까먹고 둔 것 같다.
그래도뿌듯
인증이 없었다고 한다... 나의 타이밍...못난 타이밍...
http://m.cafe.naver.com/caustatistics15 15학번 카페가 개설 되었습니다
작년에 문과로 수능을 쳤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쳐서 재수를 결심했습니다.원래 이과 쪽으로 관심이 있고 적성검사해도 항상 수학, 과학이 높게 나왔는데어쩌다 문과에 와서.. 3년 동안 계속 진로 고민하다가문과쪽으로는 하고싶은 일이 없다는 걸 깨닫고 지금에서야 후회하고
시험이 쉽든 어렵든 늘 점수는 60~70점 사이였습니다. 3점 문제는 그럭저럭 풀지만 가끔 씩 다맞는 정도였고 늘 한개나 두개정도 틀렸습니다. 4점은 쉬운 문제는 맞추고 나머지는 대부분 틀렸구요. 수학 공부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정석으로 수1부터 다시 공부
오개념이였는지 과외로 할 땐 그냥 받아들였는데... 나름 문법은 거의 맞춰서 괜찮다 생각했는데 그래서 4등급나오는건가...원래 문법자체가 외울게 좀 많은 거죠??? 걱정이 많이 됩니다ㅠㅠㅠㅠㅠㅠ 선택을 잘한게 맞는지..
계속있다보니까 재수학원 일년 다니는것도 참 괜찮은 경험인것처럼느껴지네요 수능 일타 선생님들한테 매일 수업받고 좋은 친구들만나서 치열하게 공부하고ㅋㅋㅋㅋ 암말기인가요?
그거 하나도 웃기지 않아. 그거 하나도 재밌지 않아. 그거 하나도 기쁘지 않아. 그거 하나도 즐겁지 않아. 말하고 싶은데 다 표현하면 정말 하나도 안 남을까 두려울 뿐이다.
ㅈㄱㄴ
제목그대로 생2러인데 단권화할수있는 책 조언부탁드려요...지금은 개략적으로 교과서를 써보고있는데교과서를 끝까지 끌고가서 단권화해도 될지.. 물론 교과서가 기본인데 너무 방대해지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지금 생각하고있는 교재는 하이탑이나 곧 나올 수능특강정도인데
언제부터 준비하셨는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과이구요, 의대를 최고지향점으로 생각해서 반드시 경찰대! 이런생각은 없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영어공부하시는분들(토익이나 텝스같이) 어떻게하세요?
ㅈㄱㄴ입니다. 인하공한테도 밀리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3수 망하고 매일 슬피 사는 비참한 인간입니다...제가 대학은 입학했는데 1학기만 다니고 군대에서 수능준비 하려고 하거든요.. 요지는 제가 만약에 7월 9일 의경으로 입대하면 전역일이 2017년 4월 9일일텐데 2017년 1학기 다닐수잇을만큼 휴가를 만들
1.AB=4A이고 BA=5B =&gt; A=5E 이고 B=4E 이다. 맞나요? 틀리면 반례좀 올려주세요2.(A+B)^2=(A-B)^2 =&gt; AB=0 이거는 느낌상 틀린 것 같은데 반례를 쉽게 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언제 끝나나요 ㅎㅎ 10시 시작인데 수업 안한다고 들어서요..
1. 힘드니 혼자 있고 싶단 생각을 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언제나 혼자였다. 2. 혼자이기 싫었다. 그래서 혼자일 수밖에 없었다. 3. 안 힘들면 되는데 그건 내 마음대로가 안 된다. 4. 죽고 싶은 생각이 순간순간 들지만 이성은 그러면 안 된단 걸 잘 안다. 그러면 안 된
익스에서 해도 흰 화면만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는분..?
ㅈㄱㄴ
남자임1.http://www.hyundaihmall.com/front/pda/itemPtc.do?ReferCode=429&amp;slitmCd=2025919470&amp;NaPm=ct%3Di5idma0o%7Cci%3D18a164449296046ed3d61fb51cb18e647c652ef7%7Ctr%3Dsl%7Csn%3D14%7Chk%3Dd080aef2127f2667d4490741143cd9a884fb6ca9만다리나덕 메
20번도 틀렸는데 그건 틀릴만했으니 제끼고8이랑 17 틀린거 생각하면 야마 확 돔부들부들내 점수 내놔!!
제목 그대롭니다. 재수할 생각인데 어느 학원이 더 나을지 고민되네요. 강대는 제외하고 두 학원 중에 과목별 강사진이나 관리 측면에서 어느 학원이 좋을 지 알려주세요ㅠㅠ 참고로 올해 연대 화생공 적정이고 낮춰서 연대건축 지원해서 초합 받았습니다. 인서울 의대가
저질체력이라 이제 새르비 못하겠음ㅜㅜ 며칠했더니 죽을맛 ㅂㅂ 잘게요
진짜 기엽죵?ㅋㅋㅋㅋ요새 얘네보면서 엄마미소그리고 제남자 ㅋㅋㅋㅋㅋ♡
전..쥬륵
이제 잉여 탈출하고 생산적인 활동할거임 이러고 내일도 나도 모르게 오르비에 들어와 있겠찌?
대전에서 살다가 수능을 못봐서 서울 올라가서 노량진대성다니면서 학사에 살건데.. 혹시 학사에서 하셨던분들중 아 이거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준비물 있나요??? 혼자 떨어지는거라 많이 두렵기도하고 좀 전부터 준비물 챙기고 있는데 잘 챙긴건지... 모르겠네
뭐있죠? 공부는 솔직히 잘 안되네요. 여행가기도 애매하고 그냥 서울구경이나 다닐까요? 헬스는 매일 하긴하는데 다들 뭐하세요?
문학은 인강이 어떤식인가요? 대충보니까 작품분석하는거같던데.. 이런다고 문학실력이 오르나요?
스펙, 외부활동 같은거 뭐뭐하셨어요?자기소개서에 뭘 써야할지.....독서기록할것도 좀 알려주세요
중에 부산한 최초합 있으신가요??
^^
안녕하세요. 저는 2015학년도 자연계 입시결과를 정리하고 있는 "조용조용"입니다.2016학년도 입시를 치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고 많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span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12p
계신분 있으시면 쪽지보내드릴테니 초대가능하신가요?
저는 나이 올해 27살이구요(남자)뜻하는 바가 있어서 작년에 수능 도전했다가 실패하고 올해 한번 더 도전하기로 했습니다.<p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text-align: justify;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f3714&amp;logNo=70187406007&amp;redirect=Dlog&amp;widgetTypeCall=true근친 피하고, 여성은 남성적인 남성에게 남성은 여성적인 남성에게.. 이 와중에 왼쪽 남자 훈남
수능이 너무 쉽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뿐임?경대국어 기절하는줄 ㅋㅋㅋ 경대수학60점이면 a형수학만점or1개정도?..영어←난이도 ㄷㄷ;;
안암장학금이나 크림슨, 단과대 수석장학금은 아니더라도 신입생 6%주는 장학금은 받을 줄 알고&nbsp;지원했는데;; 없네요 ㄷㄷ장학금 컷이 도대체 몇점이길래ㅠ 받으신 분이나 지인분중 받으신분이 계시다면 혹시 몇점인지 알수있을까여아, 그리고 혹시 서울대로 빠지면
짝녀랑 한 카톡대화가 다 사라졌다ㅜㅜ 복구불능인가...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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