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0000
  • 조회수 18,073
http://orbi.kr/00025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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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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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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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0000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0000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0000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0000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000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0000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0000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000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0000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000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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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대 #독학생 #생활상담실   불타는 밤을 즐기려고 사람들이 몰려나오네요... 297 16
정정당당 05/04 18:21
2239615 피를로 05/04 18:16
2239614
#인강질문 #수학  기벡 뉴런 vs 알텍 66
꺄아아앙악 05/04 17:59
2239613
#독학생  지1생1 172 7
쪼호 05/04 17:58
2239612
#96년생 #97년생 #크루비  ...  수딩젤 옴 79 1
음... 05/04 17:54
2239611
#연고대 #독학생 #생활상담실   귀에서 소리가 들린다 계속 175 6
외계인은있다 05/04 17:51
2239610 C7866 05/04 17:51
2239609 동사서독 05/04 17:49
2239608 설간17 05/04 17:40
2239606 동사서독 05/04 17:26
2239605
#97년생 #재수생  옥시 제품들이래요 확인하삼 319 8
갓인비 05/04 17:25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안녕하세요! 화장품언니입니다.얼마 전 출시된 피토 그린 수딩젤을제 예상보다 넘나 많이들&nbsp;사랑해주셔서.. 감덩..</
메가스터디 최초 시행!<p class="MsoNormal" align="center" style="margin-bottom:0cm;margin-bottom:.0001pt; text-align:center;line-h
6월 모의평가를 앞둔&nbsp;수험생들에게<font color="#
넘나 기요미한 수딩젤!<div style="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line-h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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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부등식에서 정체됐어요.넘 어려운거 같아요. 님들은 그런 느낌 못받았나요?설마 절대부등식 기출은 다 푸셨나요?저는 확통이나 미적분1보단 수2 절대부등식단원이 어렵게 느껴져요.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
매삼문매삼비 남은 거 빨리 끝내고 고전시가가 쉬워지는 감상원리(맞나?ㅠㅠ)랑 과학기술지문 수록된 책 한 권 끝내기 / 워드마스터 5월 전까지 한 번 돌리기 / 하고 여름 방학 되면 미적분확통 앞에 남은 부분 예습 + 뉴런수2완강 + 아랍어 + 자이스토리 영어독해 실전 이렇
항상 문제집 추천 글에는너기출마더텅기출의 고백마플등등..자이는 다들 비추하시는 ㅠㅠㅋㅋ 저는 자이가 종이 질도 제일 좋고 깔끔해서 애용하는데..
안녕하세요 슈퍼썽 T입니다.수특 지난번에 올려드린 2,3강은 잘 푸셨나요?이번에는 6,11강 올려드립니다. 4,7강이 비어있는데 다음번차에 올려드리도록 할게요이제 5월이네요. 고3 친구들은 중간고사 잘들 치셨나요?재수생 친구들은 느슨해 진건 아닌지요?저의 재수생활이 떠
아 이것땜에 개뿜었네
심심해서.. 공부관련 질문하시면 잘 도움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인강때문인것같음..
는 것을 매우 잘 알아요. 그리운 사람들이 많은데 만날 수가 없고 과거가 후회되는데 돌아갈 수가 없네요.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잘하기가 어려워요.
나..나...난다요?
3&nbsp;3&nbsp;3정도만 나와도 연의 가능하다고봄 지금부터 평일 6시간 주말 12시간씩 하면 ㅋㅋ국어는 겨울부터 기출 조지고 ebs도 조금 보고영어는 단어 구문 꾸준히&nbsp;열심히 하고 ebs 분석하고수학은 지금부터 열심히 문제풀고 심화 강의 듣고과탐 생1
너기출푸는중인데 문제수가적어서 병행할만한거 추천해주세요!마더텅 고민중이에요 ㅜ
지방의 한 공대에서 교차지원한덕에 화학 물리 수학을 못따라갈뿐더러 선배들 군기잡는다고 이리구르고 저리구르고 대학생활도 술먹고 뺑뺑이 돌다가 토하고 오티가서도 구르고 해서 아 이건 도저히 못견디겠다 여기 있다간 학점도 제대로 못딸거 같고 선배들 보기도 X같아
2016 년 5 월 4 일 &nbsp;|&nbsp;&nbsp;제 1018&nbsp;<span style="line-height: 21.6px; fon
기계적풍화는 한랭건조할때잘일어난다고들었는데 -10도에서는 연강수량이 많을때더강하다고 하네요 왜죠?
부아가 치밀어 오르다가도 담배를 피고 있는 저 사람은 저 연기로 무엇을 덮어 버리고자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흰 연기 뒤로 가려진 얼굴들이 우리가 정말로 놓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상 번화가를 산책하는 학생의 뻘소리.
지금.. 이제부터 책이와서 시작할려 합니다.맘이 뭔가 늦었다 라는 생각에 급해서인지 지금 수투 1챕터를 끝내놨는데계획은 수투 1챕터 - 미적1챕터 - 확통 1챕터씩 하루에 나가는건데이러면 소화하기가 너무 힘들까 걱정이네요.. 한 과목씩 하는게 나을까요?
그런데 살짝 차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업체명만 다르고 메뉴는 같아요
좋은대학에 가고싶어도 갈수가없다
곧 반수시작하는데 오늘 뉴런책이왓네욤 실물로 보니 꽤 두껍....ㅋㅋㅋ 작년 69수능 올1이라 뉴런부터 시작할지 거르고 드릴부터 갈지 엄청 고민햇는데 결국 뉴런첨부터 다 하려고요ㅋㅋㅋ 계획 10주 잡앗는데 괜찮겟죠ㅋㅋ7월 중순쯤 드릴로 넘어가면 순조로울듯
제곧내
I am the beginning of eternity, The end of time and space, The beginning of every end, The end of every place. What am I?
백호프패, 한석원프패, 이명학프패,현우진프패 보유중입니다 혹시 공유하실분 없나요..?
그동안 기출문제나 EBS로는 생명과학2 고난도 문제 대비하기에 부족하다는 느낌이 많아서그러는데 생2 고난도 문제 대비하기에 좋은 인터넷강의나 교재 추천 부탁드려요
2014수능후 다시 수능을 보려는 이과학생인데요 수학 개념서를 다시 사려고 하는데 뭘 사야하는지 헷갈리네요 ㅠㅠ 좀 도와주세여
말그대로 연고대 언제가야 가장 이쁜가요 ㅜㅜ
손편지에 카네이션 그리고 뭘 해드려야 기뻐하실까요?
고2인데요 ,소음때문에 &nbsp;쉬는시간 공부가 너무 힘들어서요 수능시험을 혼자보는것도 아니고 , 왠만한 소음은 참는데 저희반 소음은 소음이 아니고 괴성? 막 쥬라기공원 익룡소리?공부 말고도 그냥 생활자체가 힘들어요 여자애들 목소리 듣다보면 제가 제 고막을 찢
연휴동안에 왔으면..
allocated a large budget,&nbsp; the film could have been much better than it was,&nbsp; but it does provide decent entertainment 이 문장 딱 보고 이게 가정법인거 알수 잇나요...? 앞에 분사 오면 if생략 될때도 잇더고 되 잇는데 그걸로 아는
서울대 경영대 3학년 휴학중<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mso-font-w
짜증나 솔로들 맘도 몰라주고 망했으면
ㅈㄱㄴ 미2에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많다던데 문과생 ㅜㅜ
되게유명한데서햇는데 진통심할까요 ㅠㅠ마니붓나요 얼굴 ㅠㅠㅠㅠㅠ연휴라 그나마 다행이긴한데..ㅠㅠ
카톡 nomet23
동사서독 님이 올리셨는데 여자 분들이 많이 쓰는 비트가 빠져서 다시 한 번 올려봅니다~
6월모평치고생2 2등급아래면 1과목으로 돌릴껀데 많이늦을까요? f=ma밖에모르는 노베입ㄴ다
무단 전재.복제 금합니다라고 되어있어서 올리면 저작권법 침해라고 합니다.며칠 전에 문제 이상해서 찍어 올렸다가 선생님이 그걸 찾아내서.. 분위기 나빠질 뻔했습니다. 소송 얘기까지 나오고..
pc자리 양도합니다 ! 쪽지주세요
퇴근길 버스는 타는게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20분동안 한정거장쯤 간듯 합니다. 제가 죽일놈입니다.
내일 아침에 모의고사보러가는데 길안막히겠죠? 거의 트래픽잼;
제가 요즘 이삼일에 한번씩 체하는데 저같은 체질이신 분들 수험생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ㅠㅠ 졸리고 머리아프고 등등 증상도 아주 가지각색으로 나타나서 미쳐버릴거 같아요...할거는 산더미같은데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니까 진짜 울고 싶어요ㅠㅠㅠ
저녁때 표지보이게 이책들고 재종학원 근처 워킹하는데 아..무도 관심을 안줘서 오르비에다 관심설치 와 책사고 흥분되서 공부안되기는 첨이네
16수능 윤사 5개틀렸어요 아마 4등급일거에요 근데 과장이 아니라 윤사를 국영수랑 비슷하게 많이 투자했는데 저렇게 떴어요 마더텅연도별기출로 실전연습할땐 2개이상 틀린적이 거의 없었는데 긴장했다고 쳐줘도 수능가서 박살났어요 어떻게 공부를 잘못한지 모
페북펌임니다
혹시 아침에는 도서관을 갔다가 오후에는 독서실을 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있으시가면 어떤 장점이 있는 것 같나요?
https://www.edupang.com/community/list/116<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Dotum, 돋
1학년 때 예체능하다가 2학년 때 이과로 전과해서내신이 너무 안나오는데 대학은 스카이 가고싶었습니다.그런데&nbsp;정시만 파기엔 너무&nbsp;벅차서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고 2 2학기 때 자퇴했어요.혼자 하다가 너무 아니라서 재종 들어갔는데며칠 전에
수학..가뜩이나 실수 많이해서 우울했는데 거기다가 객관식하나 마킹도안했어요 ㅠㅠㅠ등급내려갈까봐 너무우울합니다.. 저는 한문제풀고 마킹하는식으로 하고 풀어도 헷갈리면 마킹안하고 나중에다시풀려고 하는데 시간이없어서 그냥 낸거같은데ㅠㅠㅠ 다풀고 마킹 한꺼번
추천 부탁드려요
김상훈쌤 어떤가요? ㅜㅜ 맛보기 1강씩밖에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야생 채소의 준말이라고 우리나라말로 알고있었는데 학교 국어쌤이 은연중에 일본말이라고하던데...
반수하려는 고대 1학년입니다 모의고사보다 수능못봐서 연고 자대정도 보고 그냥 논술봐서 고대됐는데, 반수&nbsp; 과탐때매 고민이많습니다.. 현역때 물1&nbsp; 생2 . 변태같은조합으로 보고 과탐을 생1 지1할생각을 했는데 고민이에요ㅜㅜ 생1
은선진 나논독 레벨 2 듣고잇는데 이명학 리로직 너뮤 좋다고 글이 많길래 그런데 진짜 젛음?? 영어 때메 재수하고잇습니다 ㅠㅠ
2016.05.04 장영진 드림
이번에 대성 그릿 판매페이지 가보니까 가보니까 그릿 책 이미지에 오르비N제 금띠 둘러져있던데오르비북스에서는 소식이 안 들리네요. ;;뭔가 5월 중순은 넘어야 출판할 것 같은 이 불안감은..
영어 독재생 단어 하루에몇개가적정.. 단어만 엄청외워도(5000단어 3회독) 최소2등급가능해여.? 현재 3등급ㅜㅜ휴 작년에 영어를소홀히해서 너무후회되요 물론 수특은다풀었고 기출5개년정도만 계속돌릴예정
여러분도 느껴지시나요... 지금 밖에 사람들이 평소때보다 은근많고 표정들이 다 약간 들떠있는 표정임ㅜ 밖에 차도많고 차가 막밀리고 남자들은 차려입고 여자들은 다들 조금씩 의상에 신경쓰고 나온게 티날정도로 야하게 입은여자
친구가 풀어보라고 써서 주고 책을 버렸다는데 문제가 틀린건지... 안풀리네요제가 못푼거라면 해설좀, 문제가 틀린거라면 수정 좀 부탁드릴게요기출의 고백 수학 2, 226번(유리함수 무리함수 단원)함수 f(x) = ax+b/cx+d (←분수식&nbsp;타자 치는&nbsp;법을 몰라
빡과 야채
ebs 4회독 백호 오지훈 교과서 문제3회독 개념 n회독 ... 이제 뭐해요??기출강의 나올것만 기달리고 잇는데.. 아니면 심화강좌 추천좀 ㅠ ㅠ
ㅋㅋㅋㅋ ㄱㅇㄷ
그들이 내게 말을건다 그들이 내게 말을건다 그들이 내게 말을건다 그들이 내게 말을건다 그들이 내게 말을건다 그들이 내게 말을건다 그들이 내게 말을건다 그들이 내게 말을건다 그들이 내게 말을건다 그들이 내게 말을건다 그들이 내게 말을건다 그들이 내
본문 안녕하세요, 95년생 22살이, 수능 관련해서 오르비 분들에게 여쭙고 싶은 것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수시로 서울대에 들어갔는데, 학교 다니다 보니 의대에 대한 미련을 떨칠 수 없어 수능을 보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고등학생 때도 들어와 본 적이
<img src="https://4.bp.blogspot.com/-csKRcNvngB4/VyWdfpAlioI/AAAAAAAANlc/liO6qaJPsuY2ka-VSBxErIiXuNvpLRRgACLcB/s
방금 왔는데 뚜껑열고 새 부리 샴푸같은거 끼우고 닫고 검은거 새 부리를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라는데 아무리 돌려도 안튀어나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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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사형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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