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글이 속한 태그 :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2009
  • 조회수 8,687
http://orbi.kr/00025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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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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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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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2011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2011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2011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2011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2011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201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2003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201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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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내년 인강을 백호쌤과 한종철쌤하고 고민중입니다이미 생1은 내신으로 한번 돌았습니다. ot는 둘다 맘에 들고요 누가 더 저한태 잘맞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내일 만나기로 했었는데갑자기 전화오더니 울음나오는거 억지로 참으면서집에 안좋은일이생겨서 내일 못볼거같다고 하네요. 다시 연락한다는데.정리되고 얘기 먼저 할때까지 저는 기다려주는게 맞는것같아서 그냥 있는데..계속 생각나고 걱정됩니다. 평소 워낙 밝고 여린 아이
아 정말 헬이던데 1회는 96이데,,, 2회는 정말 어렵다는 ,, 저만 그러가요??/
남아있는 시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은 2014년 11월 13일에게 다가가고 있으신가요 아니면, 2014년 11월 13일이 다가오고 있으시나요. 심장이 떨리는 긴장감에 고조되고 계신가요. 아니면, 심장을 옥죄는 불안함에 숨이 멎고 있으신가
ㅋㅋ오류있으면 말해주세욥 좀 더러워서 지송 ㅋㅋ저의 실력으론 &nbsp;어렵게 낼려해도 어렵게 낼수가 없으니..ㅠㅠ 나름 고민한거에요&nbsp;
2회 20번 문제 모든 정수t의 곱을 구하라 라고 되있는데 선지에는 왜 분수가 섞여있는거죠? 2회 27번인가 28번에서 f'(1)인가 f'(-1)인가 값이 잘못되어서 답이 다르게 나오던데 오류죠?? 지금 2회만 풀어봣는데 다른 회차 오류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ㅠ
신경 안쓰려고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감은 잡고 싶어서 묻습니다만.. 한양대 논술 생명과학과 예비 3번인데 가능성 있을까요? 정원은 12명이더군요.. 한양대에서 발표한 작년 추가충원율은 60퍼센트였던거 같은데 이 말은 정원의 60퍼센트의 인원이 추가합격했다는 말
항상 출제되는 28문제 어떤 개념에서 나오나요? 요즘은 나오는 개념이 정해져 있잖아요 알려주세요-
오늘 햇님 직전모의고사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ㅋㅋ처음으로 만든 문제하나 올려봅니다.내년에 3수한 애들끼리 만들 계획인작은 고난도 문제집 넣을 문제로 쪼금씩 만들고있는데은근 재밋다는ㅋㅋ 숫자맞추는데 힘이 들지만..ㄸㄹㄹ작년 B형수능29번을 따라하려다 망한
안녕하세요. 오르비언 입니다. 오르비언이라고 다 공부 잘하는것은 아닙니다. 구럼 20000
Ebs 봉투는 풀었는데... 뭐 문제도 너무 쉽고, 연계된건지도 잘 못느끼겠고... 일단 문제 구성이 완전 개판이더군요? 저만 그렇게 느낀건가요??? ㅜㅠ 그래서말입니다...ㅠ 봉투모의고사 추천좀 해주십시오~ㅠ 11월달에는 연계교재랑, 평가원기출, 교육청기출 이렇게 풀면
요즘 공부 너무 안 해서 제 자신한테 실망하고 있는 고삼입니다....19일도 안남았는데...독서실에서 잠만자고...자존감도 낮아지고...휴....그래서 앞으로 남은기간&nbsp; 오르비에 하루하루 공부량과 일기를&nbsp;쓸라고요......&nbsp;그나마 자극이 될 것 같
성대 사과대에서 반수해서 성대 글리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행시 국정원 감사원 7급 생각중이라 공시 밀어주는 성대 글리 안전빵으로 수시 논술 갈겨넣었는데 아그리고 반수 실패하면 내년 2학기 복학이라 리스크도 크고 해서 넣음 오르비언들 생각을
붐스코어 닉네임 세월호유가족들을지지합니다 님께서 42점으로 1등 하셨습니다.<pre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3px; whi
고대 커뮤니티인 고파스에 글이나 댓글을 쓸때 사용가능한 이모티콘남자캐릭은 다른 디자이너가 만들었는데 별로 인기없는듯?
모의고사 오답률 높은그런문제!어디서ㅠㅠ알수잇나요2012년 10월영어 모의고사인데 어려운문제가 어떤건지 보고싶어성..~~아시는분가르쳐주세요ㅠㅠ
뽑아서 푸는데 이거 윤사 맞아요??아무리봐도 생윤같은데;;
국어 셤 시작되고나서 좀잇다 첫페이지가 나보다 빨리넘어가는소리 들리면 먼가 위축되는 1ㅅ.. 전 그래서 일부러 착착넘김니다 다 안풀엇어도ㅜ
매번 모의고사를 풀면 한두문제 정도를 못풉니다. 기출은 5개년 기출 3번 돌고 4번째 보고 있는데 모의고사나 실모 풀면 2등급점수밖에 안나오네요 ㅠㅠ진짜 고수님들은 30분만에 다풀고 돈다는데 ㅠㅠ시간 단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문풀들엇는데 꼭 듣지않아도 되면 스킵할려고요...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리... ㅠㅠㅠㅠ
2013년에 수능보고 올해 반수하는 학생입니다사실 재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ebs영어가 많이 연계되고 하니까 변형독해나 파이널 같은거 들으시면서 마지막으로 외울정도로 열심히 보시는 분들이많은 거 같은데... 사실 저는 13년때도 저희반에서 거의 유일하게 ebs는 N제,완
명사파생접미사 종류좀 최대한 많이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닷!
어느새부턴가 제가 말을 안해서 지금 말도안하는 어색한 사인데 다시 말을 걸 방법 없을까요??ㅠㅠ(이성)
13시 10분에 '이제 표지를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말이 나옵니다.그리고 30초 후에 1번문제가 나옵니다. 문제 중간중간에 띵똥하는 종소리가 들리고 이것이 틈새시간으로 작용할 것이고,조금 무리를 한다면 듣기 중에서 목적, 주제, 의견 문제는 다 안듣고도 맞
친구가 고려대 세종캠퍼스 북한학과에 지원했는데요.&nbsp;혼자 고민하던데 여기가 질문하기 적당한 것 같아서 질문드려요.1. 고려대 세종캠퍼스가 양아치 소굴이라고 어디서 들었나봐요.그냥 막 들어가는 학교도 아니고 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분위기
ㅠ... 이문제... X=0일때 미분이 안되잖아요? 그런데 왜 ㄴ, ㄷ을 풀때는 극한값으로 봐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ㅜ 이 개념이 문과 교육과정에도 있나요??? 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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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문과인데 현재 한문제도 풀지 않은 수1, 미통기 자이스토리가 있습니다자이스토리만 여러번 돌리면 다른 기출문제집 안풀어도 될까요? 입시플라이같이 회차별로 되어있는거라던가 다른 것들....그리고 보통 몇개년 보시나요?
생윤처럼 어떤 주제에 대해서 강사끼리 생각이 다른 경우도 있고 의견도 상이한 과목은 없는 거 같아요 용광로/요나스 처럼... 사문도 조금 그런 경향이 있긴 한거 같은데..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제가 장장 2시간 넘게 작업하여 올립니다.출제자의 의도와 약간 다를 수 있겠으나 법과정치라는 시험의 큰 틀에서는 시각이 같을 것입니다.피아테님 문제 좋으니 법과 정치 선택자분들 꼭 풀어보시고<div style="font-family: g
1. 레알 마드리드 vs&nbsp;바르셀로나 (수아레스 복귀전)2. 맨유 vs 첼시&nbsp;
이따 새벽 1시에 경기가 모두 몰렸네요...ㅠㅜ뭐를 봐야 할지...ㅠ&nbsp;아무래도 '손흥민을 봐야지'&nbsp;하는데... 5호골을 기대하면서....그러나.. 엘클라시코도 놓칠수가 없고..&nbsp; 수아레즈 바르셀로나 데뷔전이라서 더욱 놓칠수가..ㅠ참고
수능홀수형 짝수형 어떻게다르나요??? 국어같은경우에 선지순서가 다른가요?? 지문순서가다른가요??? 다르면 이익과손해가발생하지않나요?ㅠㅠㅠ궁금해서그냥..
전 넌 씨X 눈이 없냐인줄 알았어용
걍 제 인생이 그래요 살면서 뭔가를 열심히 해본적이 없어요놀 때도 제대로 못놀고
법정 이것저것 자료 더 만들어봤을텐데아쉽네요.올해 대학가고 내년에 만드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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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탐도 붐스코어에 입성을 하다니 ㅠㅠ(비록 둘다 비선택이지만) 내년에는 좀더 많은 과목이 붐스코에서 볼수있기를(한국사는 내가 내야지ㅇㅅㅇ)
그냥 큐엔에이에 물어보는게 장땡!답답해서 그냥 올려버렸는데 월요일쯤에는 답변오겟네요.
너무 크게나는데 어떻게들 하세요?
오르비에서 좋은 정보도 많이 알아가고 하는데 딱히 공유할것도 없고...ㅜㅜ 생윤 공부하다가 개념막히면 보는 필기본인데요..! 시크릿노트 들으면서 나중에 언제든지 꺼내볼수있도록 아이패드로 정리했어요! 필기를 좋아하는지라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했구요 ox선지도
현재 한국지리 독보적인 1타 강사신 이기상 선생님께서 무슨 연유이신지 매우 편찮으시다는데 사실인가요? 내년에 강의 못 하신다는 썰이..
수능리허설 vs ebs7030 둘중 머가 좋을까요..? 사탐은실모가 다양한 없어서 아쉬울뿐 ㅠ 푸신분들 추천하는거 잇나요?
수능특강 보통 언제나오나요...수능 세번이나 봤었는데도 가물가물......;;;1월???2월???
어땠나요?ㅜ
생각해보니깐 담주 이날이면 11월이에여;;ㅎㄷㄷ&nbsp;
3등급 꼭 맞고 싶은데 마무리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전역하고 오랜만에 공부해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자신이 외부에서 자료를 수집하여 책을 쓴 다음, 그 책으로 사회문화현상을 탐구하는데 활용했다면 이는 문헌연구이고, 그 책은 2차자료이다. (○,×) 전 막 이런 이상한 질문이 막 떠오름ㅜㅜ 답이뭐죠ㅜㅜ
지금은 승제t 밖에 없는데 빨리 다른 선생님들도 신경써 줬으면 좋겠네요
교재 내용은 첨부하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냥 말로 설명해보겠습니다.우선 1부 14번 해설에 따르면 A에 작용하는 힘 20N과 수직항력으로 작용하는 18N의 알짜힘이 2N입니다. 또 수직항력이 작용-반작용으로 작용하는지 B를 18N으로 또 미는 힘이 작용합니다.이제 12번의 상황을
물론, 무엇이든 대답해드리지는 않습니다
내년에 수능을 보게 될 일반고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현재 일반고에 다니고 있고요 전국모의고사를 보면언/수/외/탐 4/1/2/1 이렇게 나오네요 우선 이번 11월 모의고사는 영어와 수학에 올인해서 탐구까지 올 1등급을 만들려고 공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언어
두문제 풀었는데 둘다 맞아서 기분 좋네여 1번 지표가수 무난한 난이도... 해설지 봤는데 제 풀이보다 훨씬 명쾌해서 ㅂㄷㅂㄷ... 2번 로그함수 역시 난이도는 무난 빡t식으로 정수점 역추적 해서 풀었는데 맞음 ..해설지는 아직 안봄 29제도 그렇고 이렁 문제들을 무료
한화가..&nbsp; 이제 김성근 감독도 모셨겠다...한번 지구 반대편에서 승리의 요정을 한번...ㅎ승리의 요정 이성우씨...1990년대부터&nbsp;AFKN 방송을 통해 캔자스시티의 팬이&nbsp;되었음.올해 여름 구단 초청으로 방송으로만 보던 경기를 시구도 하고 직관
'수능 시험날'의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제가 들은 수능 대비법인데요.수능 시험장 들어가는것부터 1교시 국어 등등시험보는 모습을 직접 상상해 보래요.근데 시험
logan=log20+(n-5)logr logan+1=log20+(n-4)logr 왜 두 지표의차가 logr 인가요? 그냥 두개빼면 되눈건가요?가수의 조건 안따지고?.. 그리고r이 100보다 조금이라도 크면 안되는이유..... 제가 바본가요...........ㅠ
13년도꺼 수능 푸는데 14년대 보다 어려운것같네요..ㅠㅠ기출을 오랜만에 푸는거라 기억은 안남올해 6/9 평가원 치면서 내가 많이 늘었군 이생각했는데 13년 풀고서 아니네 이럼..ㅋㅋ
토일 의무로 다녀야하고 컴퓨터 설치되어있는학원 추천좀해주세요!
ㅇㅇ3년 총액 20억이라네요.한화팬분들 축하드립니다. ㅎ
명사중에서 의존명사라 할지라도 명사니까 자립형태소인가요?
고등학교 1학년, 전교 1등으로 입학했다.고등학교 1학년 6월 모평 397/400 이 나왔다. 11111나는 자연스럽게 서울대학교 지균을 받고 서울대학교 의예과에 진학할 것이라는 목표를 세웠다.하지만 목표는 목표일 뿐이었다.나 자신에게 나태해지기 시작한 결과 내신은 조금씩 떨
A형 기준이에요
기능론인가요 상직적상호작용론인가요?
그 네모난 수능타이머시계 반입금지인가요?? 문구점에서 육천원정도에 파는거요..
지금듣는거에바?
저는 고1이고 11월 모의고사 공부하고 있습니다.국어,영어는 2013,2012,2011 11월 모의고사 기출문제&nbsp;풀었는데 이제 무엇을 풀어야하나요?수학은 교육과정 개정해서&nbsp;11월 모의고사 기출문제는&nbsp;안풀고 단원별 기출문제있는 입시플라이 모의고사3
근데 이거 등급산출은 되나1등급 1명2등급 2명3등급 4명...ㄷㄷ어쨌든 푸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응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다행이다 응시자가 검토자보다 많다윤사는 49명이나 응시해주셨네요 시발점님 걱정 안하셔도 될듯
수눙볼건아니고 자퇴생인데 수능끝나면 어디서 공부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자습관리해주는 독서실일단 다닐까요?? 또 토일요일에도 의무로 다녀야하는 독재학원 아시는분 계신가요? ㅜㅜ
저는 이과생에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비록 학사지만 평판도 안 좋은 학교이고&nbsp;공부를&nbsp;잘하는 분위기도 아니라 친구들에 동조되서 공부를 벼락치기 식으로만 하다보니까 내신은 지금 2등급대가 되서&nbsp;원하는 곳을 못가게 생겼고... 또 학교가 모
법정 말아먹고...햇모 치러 갑니다 휴휴
좋은 결과 있길..^^
전학생은 외계인 추천합니다 웬만하면 하루 3회 이내로만 보세요 스트레스로 정신이 이상해지고 있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은 작가를 보면서 자신이 지극히 정상이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즘 이걸로 스트레스 푸는데 개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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