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글이 속한 태그 :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2009
  • 조회수 8,362
http://orbi.kr/00025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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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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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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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2011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2011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2011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2011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2011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201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2003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201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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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직설 10/0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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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생  힘들지만 344 11
Epi-orbisersicon루나 10/01 23:21
1805778 아수아숳 10/01 23:18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오르비 초기화면 좌측 윙 메뉴의 로그인 창 아래에 있는 오르비 모의지원 버튼이나,모르비/앱르비 초기화면 한 가운데에 크게 있는&nbsp;오르비 모의지원 버튼을 눌러서, 모의지원 페이지로 들어가면,9월 평가원 시험 점수를 바탕으로 주요 대학에 모의지원을 할 수 있습
이제 오르비 앱 좌측 상단 메뉴에서 '내 키워드'를 선택하면, 나만의 관심 키워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그러면, 키워드가 포함된 글이나 댓글이 올라오면, 오르비 앱이 즉시 스마트폰의 푸시 알림 기능을 이용해 알려주게 됩니다.예를 들어 '서울대'라는
오프라인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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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가다가 넘어져서.. 손바닥이랑 무릎 다 까지고 청바지 찢어지고 폰 액정도 깨지고 말았다.. ..... 수능이 코앞인데.. 마음 힘들어 죽겠는데... 울고 싶다 그냥... 일단 집에 다시 들어왔는데 나가기 싫다.. 할 거 엄청 많은데...
어때요? 괜찮나요?? 맛보기 보니까 괜찮은거 같은데직접 들어보신분들 소감이 궁금해서요 ㅎㅎ
기대 많이 했거든요.아이유 노래는 원래 좋아했었고&nbsp;서태지도 지금은 아니지만 팬이였고 지금도 노래자체는 훌륭하다 생각해서..그래서 이번신곡 더 기대한거 같은데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들어보니 기계소리만 너무 심하고 아이유 특유의 감성도 별로 안나타난거 같
행아웃으로 진행 할껀데 오전 6시까지 들어와서 12시 정각까지 총 4시간 채워야 하구요~ 외장캠 있으면 좋지만 초시계 잘 보이게끔만 해주시면 되요~ 지각 하거나 시간 못채우면 기프티콘에 박카스 쏴야하고 수능때까지 성실하게 공부하실 것 같은&nbsp;분으로 한명
수능 실행이후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역대급 지문 아시면 하나씩만 적어주세요 ㅠ
전설의 사시 헌법 1타 황남기가,사시 폐지 결정되자 미련없이 신림동 떠나 노량진으로 옮겨 7급 헌법 씹어드시더니,(행정법, 공직선거법, 9급 사회까지 문어발 시세 확장... 행정법, 공선법까진 좋은데 사회는 레알 무리수... ㅠㅠ)이제 7급 헌법 강의를 신림동으로 끄잡아들
제가 이번 9월에 88점이 나왔는데 목표는 100을 보고있어서.. 가장 평이 좋은 실모나(아직 한번도 풀어본적이 없어서 어떤게 좋은지 잘 몰라요) 100으로 올라가기 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 반에 분노조절장애(?) 같은게 있는 애가 있는데요.저희 학교가 외고라서 같은 과면 거의 3년 내내 같은 반일 확률이 높아요.그래서 제가 그 애랑 3년 내내 쭈욱 같은 반이었는데요.그 아이가 분노조절장애 같은게 있어서수업시간에 갑자기 선생님한테 버럭 소리 지르고
한마디가말투,아 그 화난말투좀 아침에좀 그러지마세요..이해는 하지만수험생인 나를 이해해달라고조차 못하는 상황이니.괜찮아어차피 어차피 성인이니나를 웃게하는 사람은 많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도 많고돌아버릴거같을때 다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사람나는 너가 필요해오
책이나 영화나 암거나추천해주세요 부정샙걱들때마다보게여
다른 문제집은 손대지 않고 수능기출플러스 문제집 하나 붙잡고 네다섯번 반복해서 풀려하는데 부족하진 않을까요..? 주3회정도는 회차별 모의고사 풀면서 실전연습 병행할 예정이에요. (참고로 지금까지 공부해온건 개때잡 강의 완강, 개념복습 여러번, 자이스토리 수열
낼모레 연대 논술 ㄷㄷㄷ 6주 남았네요 수능은ㅎ 화이팅 5시 50분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계성고에 다니는 고1 남학생입니다. 제가 예전에 모 어학원에서 그래도 높은 레벨에서 공부를 했었는데요. 고등학교 들어와서는 영어성적이 자꾸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조언을 좀 얻고싶은데염...ㅠㅠ 흑..지금 제가 9모 83점 나왔는데염...
※현재&nbsp;50일&nbsp;만에&nbsp;연고대&nbsp;가기&nbsp;프로젝트<span lang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수능보는 고3여잔데요 공부를 너무늦게 시작했어요 논다고&nbsp; 모의고사등급 평균5에요 근데 이게 공부라는게 정말 재밌더라고요&nbsp; 그래서 공부를 정말 더 하고싶어요 좋은대학교에 가고싶어요 정말&nbsp; 지금 내수준에 맞춰서 그
이거 빨아도 안지워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틀 남앗구나아아아아앟ㅎㅎㅎㅎㅎㅎ
1. 최저맞출 수 있을까... 1-2. 어차피 촤저못맞추면 끝인데 굳이 공부할 필요가있을까..(실제로 저는 기출조차 풀어보지 않았습니다.) 2.아침 6시에 어떻게 일어나지.. 2-2. 도대체 어떤문제길래 수학한문제 생물한문제주고 두시간 반을 주는거지.. 3.헿헿ㅎ 신
최근에 ct를 두번이나찍었는데(복부랑 머리통) ct가 방사선량 무진장 많은 장비라고 하네요.. 무지 걱정이되는데... 체내의 방사능량 알수있는 검사나 방법있을까요혹시?ㅠㅠ
안녕하세요 저는&nbsp; 고1 학생입니다.^^원래 sky를 목표로 공부하다가솔직히 문과고 집이 가난해서요.&nbsp;4년 장학생 아니면 진짜 다니기 힘들거든요.거의 1년에 저한테만 1500만원 넘게 들어갈거 같은데 제가&nbsp;지방에서 상경해서 먹고, 자고, 입는 것
은근히 시간 많이 뺏기는듯 ㅜㅜ 11/13일 오후 4시 30분까지 안들어올께요 수능 잘 보고 원서 잘 써서 원하는 대학 갑시자 모두!!!
&nbsp;수업듣다가 교수님께서 '대한민국처럼 시험이 공정하게 이루어지는 곳이 없다'라는 주제로 얘기하던 중에&nbsp; 시험문제 만들때 교수들 가둬놓고 만드는 곳은 대한민국 밖에 없다는&nbsp;얘기등등 말씀하시다가 연세대학교 논술채점 방식에
https://www.youtube.com/watch?v=8PmaYkC5XpM&feature=youtube_gdata_player ♪ 노을 - 늦은 얘기들
뭐지ㄷㄷ 왜 쪽지가...
일단 저는 수능공부에만 전념하고 싶어서 전기 대학교는 한 곳도 안썼습니다 8월쯤까지 논술 학원을 다니다 그만 두고 수능대비만 하는 중인데요 괜시리 걱정되네요 10월달인 지금도 꾸준히 논술 준비는 해야되는건가요? 혼자 어떻게 할 지 정말 막막하네요 조언 좀 해주시
20 초반까진 아무 생각없이 살았고 뭘 하더라도 해낼 자신이 있었는데.. 요즘은 왜 이렇게 뭘 시작 하기가 두렵고 무언가가 숨통을 조여오는 기분..... 답답타
예전에 질문 답변하다가 깔끔하게 하나 만들어봤어요.알면 쉽고 모르면 어려운 난이도입니다?!수험생께 영양가있는 글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ㅇ_ㅇ...
영어는 연계교재 풀기만풀고해석은 틀린거만하고 그냥 기출이나돌리는게나을까??
연세대학교 논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이런 시점에서번잡한 이야기들을 늘어놓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각 기출 문제, 모의 문제의 해설들을 전달하는 것도 큰 의미는 없을 것이라 보고요.제가 일관되게 말씀드릴 수 없는 이유는 이렇습니다.학생 여러분들의
다 풀어보긴 좀 그런거 같아서 중요한 문제들만 풀어보려고 하는데..
최대 어디까지 노려볼수 있나요?
2월달부터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까진 수업 노는시간(?) 빼고 틈틈히 수학 7시부터 9시까진 영어 9시부터 11시까진 과탐 체제로 햇는데 체제? 체재? 여튼 요즘은 뭐해야될지도 모르겟고 이비에스 꾸역꾸역 보는데 뭐 그냥 눈으로 훑기만 하고 변형문제 풀면 반을 틀리질
문이과 상관없이 열흘동안 매일 모여서 모의고사 한세트씩 푸실분 구합니다 모의고사는 알아서 국수영탐 10회분 조합하시면 됩니다 현재 한분 참석하셨고 한분이나 두분 더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모일 지역은 서울권에서 조율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쪽지나 댓글주세요
이후에 개념의 정상 들을까요 심특 들을까요 심특은 너무 어렵겠죠?
가끔 오르비보면 물타기가 너무 심하네요. 아톰 책들도 시중보다 고퀄 양질의문제. 이런 여론이 대다수였던거 같은데 최근에는 또 시중보다 훨씬 떨어지고 오타많고 가격거품등등 안좋은 시선이 많네요. 그외에도 이슈나 실모, 인강평도 그렇고. 커뮤니티의 안좋은 특성은 오
아진짜이제얼마안남았네요 수능만세번짼데 긴장감은아직도적응이안되요..
에볼라 치료에 에이즈바이러스 치료제를 사용한다는 착상은 두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거의 유사한 방식으로 자기복제를 한다는 과학저널의 글을 읽은 후였다. 처음 로간은 ‘아시클로비르’라는 치료용 약물을 에볼라 치료에 사용했지만 효과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다음으로
지금 집에 있는책이&nbsp;2014년 개정수능&nbsp;누드교과서 문법인데 누드교과서를 볼까요 인터넷 수능 문법을 사서 할까요?원래는 누드교과서로 보려고 했는데 수능에 출제되지 않을것도 많지 않을까 생각되 되고 또 인터넷 수능에서 연계되는게 있지 않을까 생각
ㅎㅎ궁금하네요같은 과 지원하면 같은건물에서 시험보겠죠?
닉변 할까 ㅋㅋㅋ
주머니 A에는 1에서 10까지의 자연수가 하나씩 적혀있는 10장의 카드가 들어 있고, 주머니 B에는 1부터 20까지의 자연수가 하나씩 적혀 있는 20장의 카드가 들어있다. 갑은 두개의 주머니 중에서 임의로 하나의 주머니를 선택하고, 그 주머니에서 임의로 한 장의 카드를 꺼내
신승범t 홍보사진 3번이나 봤어 ㅋㅋㅋ
ㅠㅠ가끔헷갈린다진짜
문법거의다틀려요 9평도 문법4개만틀렷네요 ㅠㅠ부탁드립니다
;;안좋앙?
정말 너무 잘 안된다 끊을까
내신이 4~5등급이면 수능으로 커버못칠정도인가요??수학이 백분위98~100사이 나오면 어느정도 유리할까요 교대지원할때..ㅠㅠ
머리가 많이 아픈데 어쩌는게 좋을까염?
멘탈 깨기 딱좋은 스탈 문젭니다. (지난주에도 멘탈 날라갔음 ㅋ)1~2등급이 50분 기준 50점 만점에 보통 30점 정도?근데, 신기한건 시험볼땐 &nbsp;안풀리고 끝나면 다 풀린다는거 ㅋ저두 그렇구, 친구들도 그렇구 문제 퀄리티는 매우 좋다고들 합니다.이건 예전에 본거
결국 단어하나도 안외웠다 미친 듯...ㅠㅠ
해모 2014 //&nbsp;2015&nbsp; //&nbsp;포모 //&nbsp;JS //&nbsp;수능리허설 //&nbsp;썹모 part2 //&nbsp; hidden kice 이렇게 있는데 문제들 얼핏 봤는데 포모 해모2015&nbsp; hidden kice&nbsp;수능리허설외 모의고사들은 100
안돼안돼안돼!!!!!
머리식히고 싶다.
진짜 나도 오늘 아무것도 안 하고 싶었따.
난이도도작년수능이랑비슷하고오히려 최고난이도문제는작년수능이 더어렵고계산이그렇게 더러운것도아니고 왜까는거죠??? 아직다푼건아니지만 괜찮은대요??
공도 잘하는 님들 이문제좀 풀어주세요..
9평96인데 고민되서요 ㅠㅠ
딥빡..후..
모르비 : http://youtu.be/OSDF8KOhAVQ&nbsp;이제 난&nbsp;알겠어&nbsp;너라는 비밀을
목숨 걸고 공부한다는 말을 하는 가끔 듣거나 보는데 자기 목숨을 내놓고 하는 공부는 어떤 걸까요. 공부하다 죽어도 나는 괜찮다는 거.. 목숨을 걸 만큼의 절박함은 어느 정도일까요 목숨을 걸고 무언가를 해낸다는 거 한 번쯤 해보고 싶지만 말처럼 그렇게 쉽지 않네요
알텍 A형 수학1 (하)도 팝니다. 이미 미통기 (하)는 오르비에서 팔았어요!
이번 6 9 에서 빈곤율하고 계급계층 에서만 표풀이냈는데 유형고정 됐다고 봐도 되나요? 아니면 가족유형도 다시 봐야하나요.?
공부는 멘탈로 하는겁니다. 닉변까지했어요. 저는 삼수생입니다. 성적상승 많이못한 삼수생입니다. 고3때 도 매사에 부정적이고 자신없고 의기소침햇어요 특히 공부에서요, 재수때 고삼에비해 약간 올랐지만 수능다가오니까 멘탈이약해져서 난이거밖에 못햇
인문계열 2번에 제시문 각각의 입장에서 c국가와 b국가중 가장 이상적인 국가를 서술하라고하는데 이게 제시문 나와다의 각각의 입장에해당하는 국가를 말하는지 아니면 나와다 의 근거를 활용하여 가장 이상국가를 선택하라는건지 헷갈립니다 여기 페로즈님 답안보
혼자 기출+이비에스 vs 파이널들을지(안상종 선생님꺼)너무 고민되네요.. 혹시 어느 쪽으로 더 이득 보셨는지 경험담 좀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이비에스는 수완 수특 90프로 했고 까먹은게 많아서 다시 복습하고 있습니다. 강의는 수완만 이비에스 들으면서 필기 했고요.. 수특
6월 97 9월 92점인데요. 빈칸 문법 요약 문제 틀렸어요 문법은 구조가 복잡하면 틀리고 복잡하지않으면 맞춰요. 교육청을 봐도 항상 2~3개 틀려요 92점이나 94점이요 ㅠ. 문법 맞을때는 순서나 문장넣기. 요약같은거에서 틀리고...문장넣기나 순서문제는 기출문제 3개년 풀
단통법은 뭔 개같은 소리야..
전 반수생인데 9평 최저 못나와서 논술미루다가그냥 갈거같네요.... 망할놈의 언어외국어ㅜㅠ
어쩌면 입에서 저런 말이 쉽게 나올까 생각이 들어요.그 친구들이 얼마나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숭실대 세종대 정도 라인의 학교 이야기를 하던데위치만 서울이지 벼랑 끝 지방 잡 대학이랑 다를거 없다는 식으로정말 숭실대나 세종대 학생들이 들으면 피꺼솟 할 말들...을 남
안녕하세요. Big John 입니다. 9월에 2달 학습계획을 세워드렸었습니다. 어제 오늘 저희 외고 아이들에게 10월 공부방향에 대해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수업 설문과 함께, 정신교육을 시켰습니다. EBS 내용공부만 하는 너희들! 그렇게 내용공부많이 했
문과구요,, 작년부터 지금까지 5번의 수능및 평가원시험 21222 인데요 이번9월은 3나올뻔,, 돌아보니까 수학너무 소홀히햇더라구요,, 자이도 풀다말고.. 미통기가 미분까진풀엇고 뒤에 적분확통남앗고 수1이 로그랑 수열극한쪽 남았는데 지금 독학으로갈아타서 시
필기할때책에다가 하나요? 나중에다시볼때책필기보고 읽을꺼같아서 ... 아님 한권제본해야되나요...ㅠ
(링크가안걸려요ㅜㅠ) 오늘도 잘 참으셨나요? 전 reset! 시험이내일끝나서 마음이가볍네요
내일은 제 20년지기(같은 병원에서 태어난)친구가 대형배급사 영화에 첫(주)조연급으로 출연한 영화의 개봉날 입니다 차태현이 주연인 영화인데.. 아침에 보러 갈거라고 예약을. 해놨는데 제 친구가 잘되어 가는것을 보니 너무 즐겁습니다. 그러나 성공뒤에 감
9모 다 찍어서 17점인데..어떻게 50점이라도 못넘길까요..하루4시간까지만 투자가능..개념아예몰르는데..아!!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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