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저의 전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증거 有, 신촌)
글이 속한 태그 : #사진관
  • 작성자 살랑살랑
  • 작성일 12-01-08 00:00
  • IMIN 277148
  • MS 2009
  • 조회수 7,545
http://orbi.kr/000255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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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화이언에서 글보고 많이 오시는거 같은데, 제가 일을 만든건 잘못한것이지만

 

그 글을 쓴것은 제 전여자친구라고 경찰조사에서 시인하였고요 모든 혐의를 인정하였습니다.(자신이 글을 씀, 허위사실 유포, 신상정보 공개)

 

그럼 여러분은 아무리 남친이 잘못했다하더라도 꼭 저렇게 반응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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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댓글달아주세요...

 

2011.12.23  저는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정말 한때 좋아하고 그랬던 사람을 경찰에 고소 할려니 많은시간 고민하게 되었고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2011년 11월 중순경 저는 1년정도 사귀었던 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촌에 위치한 모대학 여대생이였습니다. (그냥 말할겠습니다. 이대입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좋게말하면 제가 잠깐 한눈 판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바람 핀거라 할수 있겠지만(절대 제가 의도한 것은 아님였습니다), 잠깐의 충동적인 호기심과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인한것이였지, 절대 제 마음이 변한것은 아니였었고, 그때가 마지막이였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제 핸드폰을 보게된 여자친구와는 더이상 만날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한달정도의 시간을 후회도 많이하고 전 여자친구를 못잊어 생각도 많이하고 있었습니다.

 

 

2011.12.20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 커뮤니티 안에있는 한 게시판(그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비밀의 화원)에 저의 이야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얼핏 주워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저의 신상정보와 각종 허위사실 루머들이 올라와 있고 이미 그 글의 조회수가 적게는 1000 많게는 8000 까지 올라가며 댓글도 폭발적으로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잘 하지도 않는 저의 싸이월드의 투데이가 400가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싸이는 그후로 바로 닫았습니다.)

이쯤되니 제 동기들은 물론 선배님 후배 들도 그 학교 인맥을 통해 알게되어 저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서 묻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화나는 마음을 누그려 뜨리고 그 글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1.12.21  저는 아는 동생 둘과 함께 제 전 여자친구가 다니는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그곳에가서 저에게 그 게시판을 열람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이틀에 걸쳐 한 50명정도의 사람에게 말을 걸었고 마지막에 어떤분께서 자신의 아이디로 들어가 게시판을 보여주셨고 저는 그 게시글을 캡쳐하였습니다.  캡쳐한글을 보니 상상했던것 이상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신상정보가 모두 노출되어있었고( 학교, 학과, 이름, 나이, 전화번호, ) 각종 허위사실(유부녀랑 바람핌, 이대생과 양다리, 이대생과 잤다고 여기저기 소문냄등..)이 적혀 있었고 그밑엔 그말을 그대로 믿는 그 학교 학생들의 열폭섞인 댓글이 가득있었습니다.



(위의 글은 루머의 내용, 원글은 이미 스스로 삭제하여 은폐하려 했으나 다른사람들이 글을 씀.)

 

제가 글을 캡쳐했을 당시 이미 저에 대한 글이 20 여개 정도 올라와있었고 저의 신상은 적나라하게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모든 이대생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다고 해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저 글에 있는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저는 캡쳐한 글을 모두 뽑아서 바로 서대문 경찰서에 가져갔고 그길로 제 전 여자친구를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징역 5년에 벌금 1000만원 )

 

고소를 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선 계속 이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해명하라고 하고 제친구들은 이대생들을 만날때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고소를 하고 경찰서에 다시 가서  추가 적인 증거자료를( 제가 잠깐 한눈 팔았던 여자의 신상정보 조회 자료등...)제출하였고 제 친구를 통해 이화이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습니다...경찰에서 그 쪽에 연락을 했었는데 웃기게도 제가 경찰을 사칭해서 전화했다는 그런 루머 또한 생겨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사칭이라뇨... (....)

 

어찌됬든 경찰쪽의 요청으로 그 게시판 운영자(여기 학생...) 와 통화 해본결과 아무리 허위사실로 인한 루머등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신상정보가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지울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게다가 저한테 메일 까지 와서는 그 게시판은 자기네 학교 학생만 볼수 있는 거라고 더이상 제가 모니터링한다면 조치(고소??)하겠다고 협박에 가까운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中 :

또한 비밀의 화원은 이화인들만을 위한 게시판인 것은 충분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게시판 모니터링은 삼가주시고 지금까지와 같이 게시판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될 경우 저희도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가 감사합니다야...ㅡㅡ;; ㅗ)

 

 

2012.1.3  그전날 경찰이 글쓴이(저의 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을 취하여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날 아침 저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저의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였습니다.) 전화가 와서는 자기 딸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한번만 바달라고 사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차근차근 제가 지금 입은 피해에 대해 하나하나 말씀드리고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그날 오후 제 전여자친구에게 한달 반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장문의 메일이 하나 왔는데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질줄 몰랐다. 원래 이럴려 그랬던건 아니다. 용서해 달라 . 미안하다 이런 류의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은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을 생각을 하니 자신도 어떻게 할지 몰랐나 봅니다...

 

이날 조사에서  제 전 여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인정글이 허위인점. 개인의 신상정보를 많은 사람이 볼수 있는 곳에 올린점) 하였고 지금 검찰에 송치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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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 게시판엔 저에 대한 글이 간헐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쪽 사람들은 이사람이 올린 루머가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팔은 안으로 굽는게 맞나 봅니다..)

 

어떻게 대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사회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글들이 진짠지 아닌지도 판단하지 않고 그냥 까기 바쁜지.... 또 맨날 취업안된다 징징거리면서 그렇게 영양가 없는 글이나 쓰는 게시판(남자 연예인 누가 잘생겼다... 남친이랑 머했다... 커피 어디가 맛있다..등등..)에 동시접속자가 1000명 이나 되는지....

 

이일을 진행하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살도 7킬로나 빠졌고 하던일에 집중할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합의 따위 안해줄겁니다. 1억 주면 하겠냐고요?? 안합니다 절대.

 

검찰에 송치되도 형벌이 너무 가볍다 생각되면  그것과 별개적으로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에서 이 학교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친구들과 놀러나가면 맨날보는게 이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루머들과 제 얼굴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괴롭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마음대로 올렸다고 처벌하려고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게시판은 제가 직접들어가는게 아니라 아는 인맥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가는것이고 또 처벌하려 쳐도 저는 그학교 학생이 아니기에 처벌 못하실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일이 다 정리되고 나서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4150143



이화여대 익명게시판이 악명높다고 인터넷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한테서도 때때로 들어왔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네요 ㄷㄷ

이화이언 ㅋㅋㅋ 이대에 있는 친구가 골때린다고 몇번 구경시켜 줬었는데 ㅋㅋ 잊지못할 여자들의 섹드립에 많이 놀랐던 기억이

2012/01/08 IMIN: 732 IP: 121.♡.133.192 MS: 2002

Orbisers 명예점수 8,000Larki
0
감자 ㅋ

2012/01/08 IMIN: 60 IP: 121.♡.181.199 MS: 2010

왜 고구마도 아니고 감자일까요

2012/01/08 IMIN: 21508 IP: 125.♡.53.166 MS: 2003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70703 IP: 114.♡.234.101 MS: 2011

의도치 않은 바람은 또 뭐야...ㅋㅋㅋ
참 둘다 골때리네

2012/01/08 IMIN: 384684 IP: 211.♡.178.5 MS: 2011

명!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허!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전!

2012/01/08 IMIN: 365752 IP: 61.♡.119.36 MS: 2011

13울
0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20145 IP: 122.♡.217.27 MS: 2009

아 이대 ㅡㅡ..
이대랑은 절대 안사겨야겠다는 굳은 마음이...

2012/01/08 IMIN: 397283 IP: 59.♡.21.70 MS: 2011

이대 ㅋㅋ 소송까지 걸더만
이대 이미지는 누가 망치는지 곰곰히 생각 좀 해보길

전 고소하지 마세요! 이대 화이팅!

2012/01/08 IMIN: 305056 IP: 58.♡.32.237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코멘트입니다.

2012/01/08 IMIN: 331028 IP: 218.♡.150.201 MS: 2010

이건 또 뭔일이야 한동안 안들어갔더니만...

2012/01/08 IMIN: 373524 IP: 211.♡.199.69 MS: 2011

이대의 이미지를 망치는 것은 누구인가 ㅋㅋ

2012/01/08 IMIN: 160979 IP: 125.♡.81.156 MS: 2006

이대는 어떤점에선 배제대보다 이미지가 안좋은듯  학벌같은걸 다떠나서 그냥 이대하면 '아 진-짜 싫다' 라는 느낌이..

2012/01/08 IMIN: 389331 IP: 118.♡.70.249 MS: 2011

죽댓
0
배재대

2012/01/08 IMIN: 331229 IP: 218.♡.178.117 MS: 2010

본문들가면 있는 베플 ..

2012/01/08 IMIN: 279613 IP: 58.♡.84.186 MS: 2009

이화여대를 떠나서 여자들 뒷말하는거 아주 골때림.같은 여자여도 한번속은이상 뭘 믿어주고싶지가않음.

2012/01/08 IMIN: 382863 IP: 1.♡.157.128 MS: 2011

진짜 똥밟았네ㅋ

2012/01/08 IMIN: 324904 IP: 218.♡.84.93 MS: 201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은 좀 이상하게 변질되거나 병맛이 되어가는건 불변의 진리.

2012/01/08 IMIN: 76827 IP: 210.♡.103.212 MS: 2004

이화이언에 전남친 신상공개 간접적으로라도 하면서 까는글 가끔 올라온다고 하던데 진짠가보네요.
바람을 정당화할 생각 아니지만 바람폈다고 신상공개하면서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려도 되나.

그리고 예전엔 저런데 글 올리는 여자 만나서 헤어진 남자도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네요.

저런건 진짜 고소 한 번 먹어봐야해요.

도의적 잘잘못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처리해봐야해요.

바람핀거 잘못이죠
근데 저렇게 인터넷에 올린다... 고소받을만 하네

2012/01/08 IMIN: 30745 IP: 123.♡.173.248 MS: 2003

ㅋㅋㅋ 네이트 3번째 베플 진짜 답답하네요
난독증도 저런 상 ㅂ..ㅅ 급 난독증이 있나

2012/01/09 IMIN: 284608 IP: 115.♡.35.52 MS: 2009

ㅉㅉㅉㅉ

2012/01/09 IMIN: 326490 IP: 220.♡.248.31 MS: 2010

네이트 판도 중고등학생, 20대 초반 대학생들이 주로 서식하는 사이트인데
저 사이트도 참 가관이죠 ㅋㅋㅋㅋ

2012/01/09 IMIN: 353392 IP: 218.♡.157.53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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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글경정시 08/0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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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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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놈 08/01 00:03
1783846 VenJo 08/0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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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ㅎㅎㅎ 08/0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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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839 끝을보자 07/31 23:56
1783836 동치미한사바 07/31 23:52
1783835
#자유게시판 #독학생 #생활상담실   로스쿨이랑 의전 도입한사람 누군가요? 458 24
상냥합니다 07/31 23:51
1783833 동사서독 07/31 23:49
1783832 NHJ0811 07/31 23:49
1783831 NHJ0811 07/31 23:44
1783830 쟁나샤 07/3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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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828
#국어 #재수생  국어 ㅋㅋㅋㅋ 119 3
그대로달려 07/3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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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fd 07/31 23:32
178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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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07/3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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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준 07/31 23:06
1783811
#생활상담실  누굴까요진짜ㅋㅋ 549 25
Epi-orbisersicon안암동이영표 07/31 23:02
오르비게시판및회원관리법 (Horus Code)2011년 7월 11일 11시 40분 제정</
<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
당신은 누군가에게, 누군가는 당신에게<span style="font-family: 'courier new', gulim; font-size: 12p
현재까지 전국 #기출해설 자랑대회 참가자가 15명에 불과해 경품 수령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15명 중에서 31명을 선정하니 이대로면 당첨 확률이 무려 207%&nbsp;잘 되면 아이패드 못 되도 산소수&nbsp;이제 2주일 남았습니다산소수를 갈망하는 회원 여러분들의 감
내일 사관학교시험이라 가볍게 기출조금만 풀어보고 사물함 키 받아서 가려고왔는데 필통을 놓고왔어요ㅠㅠㅠㅠ 그래서 핸드폰으로 시간될때까지 기다리는중임 ㅠㅠ 앞으로 100일동안은 첫차타던가 아빠차타고 아무튼 7시쯤와서 밤10시쯤 집에가는 생활하려고 하는데 30일
안녕하세요! 전 현역고3 이과생이고 지규너에요ㅠㅠㅠㅠ 지금 내신도 다끝나고 수능공부하고 자소서쓴다고 정신이없는데 솔직히 말하면 지금 수학을어떻게 공부해야할지모르겠어요 수학은 EBS연계교재 할필요 없다고 기출 돌리라는데 그럼 수업시간에하는것만듣고 기출공
그냥 가정입니다..만약 제 여친의 절친(여자)이 저한테 고백을 한다면 어떻게 되는건가요?그 절친은 친구버릴 각오하고 저한테 고백한거죠?그럼 제 입장에서 가장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파이널은 다른 선생님 커리를 타볼까해서요 ㅋㅋ
전 좋은거 같은데 듣는 분들은 어떠세요?
음 그러니까 올해 6모같은 경우에영어는 하나 틀리면 2, 두개 틀리면 3등급이었잖아요?그러면 이 등급이 적절한 난이도로 나왔을 때의1등급과 3등급만큼의 같은 격차가 대학갈 때 생기는건가요?탐구는 백분위반영이니까 영향이 클 것 같은데,주로 표점으로 반영되는 국영수는
ebs 영어총문제수 몇개인가요? 듣기빼고1000개 넘는걸로아는데 정확하게요.
8월이다아!!! 흐어어! 한 달후면 또 모의고사!! 흐허헣 ㅎㅇㅌ!
전승했지롱
지리 강의 절반정도 듣다가 나랑 너무 안맞아서 끝내 완강못했는데 사탐 하나는 생윤으로 하는거 확실히 하고 있는데 나머지 하나는 진짜 뭘해야될지 .. 사문이나 윤사 생각중인데 사문은 양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뒤통수 젤 잘맞는 과목이라 그러고..윤사는 괜찮을거 같긴
지방일반계고현역입니다 내산이1.0이라 지균을제가받을거같은데 포기하고싶은마음이들어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ㅠ 저는 의대가는게목표지만 서울대의대는붙을거란기대는 전혀하지않아요 그래도공대쪽으로넣어서 의대다떨어지면가야지했는데 투과목이 제 발목을잡네요
야호!!! 8월입니다!!! 뭔가 새로 시작하는 듯한 이 산뜻한..(?)느낌!! (8월 된 기념으로 좋아요 좀 눌러주세요 ㅎㅎ!!!)
책살때만들올고임ㅎㅎ
앉아있고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안나오고 의지도 에너지딸린다고 비명을지르는것같고 잡생각도 많아지네요... 스터디코드 말뿐이라기엔 힘이있고 듣고싶은데 고1도아니라서 ....104일에 조심스레 질문던져봅니다. 등급은 23312 입니다 ㅜㅜㅜㅜㅜ으어어어어ㅠㅠ문과고 아
강민성 파이널 강의 수 대략 몇 강인가요?작년에 개념+심화까지만 들어서ㅜㅜ
고3문과입니다 부산에사는관계로 부산대나 동아대(부산 내 사립대 1위) 쓰려는데요 평소모의고사는 21121 못치면 21231 정도 수시로는 부산대 논술만되고 논술은 못써서 가망없고 동아대는 충분히 되구요 쓰면 거의 백퍼 붙어요 최저는 1과목 3이내 근데 제
얼핏은 들은거 같은데 좀 궁금해서요 ㅋ방학동안에 훈련도감 문학 듣다가 이건 뭐 네확일 까지 들어버릴꺼 같아서 ㅋㅋ (너무 좋다는 거에요)문학에서 이렇게 좋은데 비문학에서는 왜 동욱샘 강의가 좀더 언급이 되나 싶어서요
가끔 오르비에 인강 관련 글들 보면 제가 너무 겉핥기로 보는 건가 싶어서요저는 몰아보면 하루에 대략 9시간은 인강만 보거든요혼자서 다지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개인적으론 인강보는 쪽이 효율이 더 좋은거 같아서...아무래도 제가 기초적인 고등학교 과정에 대한 이해가 없
아마도 도움이 안 될 가능성이 큽니다.지적 유희로 넘기기에는 적당할지도 모르겠습니다.사실 심심해서...ㅋ..생각나는대로 골랐습니다.히히!&nbsp;
심심하고 습해요 공부해야되는데 배고픔ㅠ
갈등관리 포함되나요?쓸게...저것ㅂ뿐
제목은 관심을 끌기위한? 농담이구요ㅋㅋ 그냥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었음.! 아직 100일이나 남았고, 100일이면 충분히 성적 많이 올릴수있다고들 하던데.!! (진짜겠죠?진짜일꺼야.!) 남은 100일 다들 열심히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바랍니다. 부리부리몬도함께! 마
6월모의 국영수 백분위 99 99 93 나왔네요... 계산실수를 왕창 쏟아놔서...한국사 자체는 작년 내신수업 들으면서 대강 흐름만 파악한 수준이구요, 인강듣는걸 원체 싫어하는지라 수특+작년 교과서 가지고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나머지 한과목은 사문으로 결정했구요 내년
상변선생님 이런거 하나도 모르고 독포도 오늘 처음 알았는데 전 누구의 편도 아니지만 이 사이트에 와서 걍 소소한 이야기만 하던 학생의 입장으로서 모든 학생과 같이 초록 눈알에 더 눈이 가는게 당연한 학생의 입장으로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ㅋㅋ저도 어
현재 이과고 영어 4~5인데 수능때 2등급이 목표입니다,&nbsp;반수고 지금 인터넷수능이랑 수능완성으로 지문읽고-&gt;모르는단어 형광펜-&gt;해석과대조-&gt;다시읽으면서 형광펜친 모르는단어 채우기 이런식으로 공부중이고요....&nbsp;<span st
권규호T 나 박광일T 들으려는데 누가좋나요?이성권T는 너무비싼거같아서;;아 그리고 문학개념어 공부좀하려는데이성권T 랑 권규호T 중 누가더 좋나요추천좀요
1. 단어쫑내기좋나요?2. 구문공부하려는데 평가원기출로 되있고 쉽고 자세하고 실전적인 구문연습서 있나요 아니면 강의라도추천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영어 독해할때 문장구조 전부파악되는데 단어몰라서 해석 못하는건 진짜 게으르고 멍청한거죠?? ㅜㅜ 사전 찾아가면서 풀다보니 시간도ㅜㅜ 단어 맘잡고 꽉 잡아야겠어요. 구문이라던가 사고,독해력은 좋은(?)편이니 영단어만 빡세게 돌려야 할 것 같아요. 가지고 있는
과탐등급올리는게그렇게힘든가요? 전모의고사보면맨날3나오거든요남은기간과탐엄청해서등급올리고싶은데문제만미친듯이많이풀면등급오를까요? 제발알려주세요ㅜㅜ정말너무급하거든요ㅜㅜ 꼭알려주신대로계획세워서나중에수능점수오른거찍어서올릴게요 답변기다리겠습니다
현재 이과고 영어 4~5인데 수능때 2등급이 목표입니다,반수고 지금 인터넷수능이랑 수능완성으로 지문읽고-&gt;모르는단어 형광펜-&gt;해석과대조-&gt;다시읽으면서 형광펜친 모르는단어 채우기이런식으로 공부중이고요.... 이런식으로 하는데 수능완성 한 단
ebs n제 실전모의고사시간 맞춰서 풀면 시간안에는 풀 수는 있는데틀린문제들 보면 해석이 안되서 틀린경우가 많아서(문장이 길어지거나 접속사 생략 되거나 도치 등등..일때 해석이 잘 안됨)그 문장들만 노트에다 적어서 해석해보고 있거든요ebs 영어가 그나마 연계율 높다는
그리고 동시에 수학 고자이기도 합니다 ㅇㅇ 수학 버리는거 미친짓인가요??? 제가 가려는 학과는 수학을 보지 않는데 성적이 이모냥 이어서요... 겨울방학때 포기하려다가 내신때문에라도 했는데 아직까지 성적이 저꼴인걸보면..어휴 국영탐 92%정도 나와야 들어
심특과 문해전은 뭐가 다른건가요? 다른 강의는 어떤 게 있나요?
문제가 다 다른가요 ?아니면 일부만 같고 일부만 다르나요?
벌써 8월이네요 시간 겁나 빠른듯 ㅈㅅ
라끄리님이랑 비둘기관리자님 그리고 관리자누나밖에 없는줄 알았는데무섭네요 ..ㅋㅋㅋㅋ 블라인드 ㄷㄷ&nbsp;이것도 독포감아니죠&gt;&gt;???
천일문 이랑 상변선생님의 앱솔루트 블록? 이거랑 둘중에 하나 보려고 하는데 추천좀 해주세여
평준화 일반고 다니는 학생인데요문과 2등이어서 원래는 고대 학추를 받을 예정이었습니다.(물론 제 생각)그런데 학교에서는 고대 학추를 다른 친구들에게 양보하라고&nbsp;벌써 3등 친구한테 압박하기 시작하더라고요학교 입장에서는 당연히 저 또한 양보해야한다고 생
일단 2등급 1등급 사이 왔다갔다.. 하는 이과생입니다. 일단 저는 수학의 정석 실력편과 기출 문제집, 그리고 알텍으로 성적 올린 케이스인데, 그래서 기출을 다양하게 접근해서 공부하고 개념 더 다지고.. 그런 정석적인 방법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꼼꼼히 풀려고 산 건
6/30 부터 반수시작하고 열심히해서&nbsp;현재&nbsp;인수1,2 n제 수능완성&nbsp;(실전2회남음)&nbsp; 이렇게&nbsp;&nbsp;꼼꼼히 1회독을했습니다.. N제는 2회독..수특을 하자니 지문양이 너무 많아서 엄두도 안나고 차라리 수특외 나머지 EBS들
저는 공부를 했던 적이 없어서 일단 습관부터 잡을려고 하루에 6시간씩 하고 있어요 수3/언1/외2/ 금-생3 화3수학 고1 상 정승제쌤 기특한수학 듣고 있는데 5단계 복습법이라고 오늘 내일 일주일뒤 이주뒤 한달뒤 이렇게 복습하면개념이 기억에 남는다고 해서 모든과목을 그렇
ㅈㄱㄴ 백일다되가네요 공부에 미쳐봅시다
경기권 사립외고 다니는 학생인데요! 교대에 정말정말 가고 싶어서 수시, 정시 둘다 넣을 생각이에요~ 근데 내신이 전과목 4점대 초반나왔어요..ㅠ스펙은 어느정도 있는 편이구요.. 최저도 맞출 자신있는데자소랑 면접으로 내신.. 뒤집을 수 있을까요? 아니 뒤집는 거 까지 안
듣기로는 세전 월 천에다가 특강 이런거 포함하면 보통 1200정도 번다고 듣긴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시간당으로는 7~8만원 정도 되고.. 이게 만약 맞다면 돈값하는 강사도 있지만, 월급이 아까운 &nbsp;월급브레이커 강사도 꽤 있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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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9등 더 충격인건 비아이2등.... 말이되나요??
뿌우뿌우 플레인요구르트먹으면 뿌우우우웅 코끼리 하루야채도 좋아요^^ 변비분들참고하시길
개념완성반은 들었는데 심화반까지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요..ㅠㅠ개념완성반 수능때까지 다독하고 기출풀어도 무방하지않을까요 ㅠㅠ
그런데도 남아계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래도 오르비만한 사이트가 없다?? 교육과 사업이 어찌보면 양립하기 정말힘들다..라고 느껴지네요
오르비측에 불리하거나 이용자들에게 최대한 알리고싶지 않은 글들을 이용자들의 좋아요 숫자를 무시하고 운영자 마음대로 추천태그를 해제해왔는데 (이전에 아방동님 글에 운영자의 만행이 잘 정리된걸로 기억합니다만..답변이 있었는지는 의문) 일종의 여론조작 아닌
계속해서 여러분들한테 영어관련 조언을 받는데 그분들대로 공부하니 뭔가 나아진 느낌은 드는데요 제가 너무 꼼꼼하게 봐서 그런지 한번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진도가 빨랑빨랑 못나가서 ebs를 좀 중요지문만 본다랑 ebs버리고 기출로 구문 더 쌓으면서한다랑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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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도함수가 양수면 아래로 볼록인 건 알겠는데역으로 "아래로 볼록이면 이계도함수가 양이다"이게 맞는 설명인가요? 제 생각엔 이계도함수가 0도 포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물론 이계도함수가 0일때의 주변은 양수)
화학 고3전에 개념 한번 좌악 훑고싶어서&nbsp;백인덕샘 섬세한 개념 완성 할 예정인데요...이투스&nbsp;교재 무료같은 이벤트 또하나요..ㅠㅠㅠ
갑자기 궁금한데 이명박정부때부터 시행됬었나요??왜 만들었다 폐지를...
ㅇㅇ전직 기획사 연습생이었나... ㄷㄷ
ㅈㄱㄴ
문학 비문학은 어떤식으로 공부해야할까요?문제 다 풀고 시나 비문학 지문은 어떻게 숙지를 해놓아야하나요?
대강 어떻게되죠 뭐예를들어 물2&gt;화2&gt;지2... 이런식으로요
사탐 생윤칠거고 , 한국사하고 사문 고민 중인데, 일단 사문할려고 생각중이에요. 방학동안 사탐 개념확실히 잡을려고 하는데 어떻게 공부해야하나요? 매일매일 몇시간씩 잡고 해야하는 건가요?인강 찾아봤는데, 생윤 이현쌤하고 사문 이지영쌤이 유명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왠
재작년 수능을 보고, 2년이 지난 지금 수능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교육과정이 많이 바뀌었던데 특히 국어에서는 듣기가 빠지고 화법, 작문?? 이런게 새로 생겼던데 대충 보니깐 그냥 듣기평가 지문은 주면 읽으면서 풀라는 것 하고 비슷하던데 맞나요?그리고 단어들의 쓰임,
저희도 답답합니다만 그 '계약' 때문에 자초지종을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모든 사계약에는 NDA (비밀유지) 조항이 들어가거든요. 여러분들이 나중에 어느 회사에 인턴 취직이라도 할라치면 근로계약서에 연봉조차 비밀이고 공개할 수 없다고 적혀있을 겁니다. 맨
페북연동 로그인은 탈퇴안되나요ㅕ?페북없애지 않는한?
인터넷에 사진 옆에 명언이 써있다는 이유로 그것이&nbsp;그 사람이 한 말이라고 믿지 마라.<span style="color: rgb
6월 10일에 전역해서 방학기간동안 토익학원 과외 대외활동 운동 이렇게하고 있는데이번에 연합동아리 두개 중에 고민하고 있어요 서류는 둘다 통과했고 면접이있는데광고동아리 하나, 문화생활동아리 하나 이렇게 고민 중이에요23살이고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 더 놀고 싶고
마닳 2권 1회독 중인데 너어무 많이 틀리네요ㅠㅠ 실력이 아직도 많이 부족한건지 1권 3회독 까지 열심히 해서 꽤 실력도 늘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였나 하는 생각도 들구 무기력하네요ㅜㅜ 여러분들은 2권 어떠신가요..??
를 위해 채점 중입니다... 막판 참여자가 많아 몇 시간 더 걸릴 것 같으니 내일 확인해 주세요 (_ _)
네 같은직원 디스 잘바슴니다
성대는 정시 입학전형 보니까 우선선발남아있던데...우선선발있다면 컴공이나 기계공 백분위가 어느정도되야 우선선발로 들어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만든 자료는 아니고 우연히 검색하다 찾은 블로그인데너무 좋은 자료들이 많아서 이렇게 공유합니다수능연계교재 ebs어법문제만 모아서 해설이랑 같이 만드신거에요제생각엔 이 자료 만드신분이 선생님이신거 같은데 봉사하신다는 생각으로&nbsp;무료
제가 영어가 3등급 정도 나오는데 단어가 약간 부족한 편인거 같은데요거 보면 좀 도움이 될까요??
고난도 영어 문제집 좋은거 하나만 추천해주세요ㅎㅎ
안녕하세요 Judge 님늦은 시간에도 오르비 관리에 여념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는데 다소 길고 또 회원들이 알아야 할 내용이 있을 것 같아 게시글로 작성합니다.순수하게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목적으로 글과 댓글을 쓰는 것은 오르비에서 권
비가 그치고 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가만히 있어도 지치는 요즘입니다.&nbsp;&nbsp;남은 날은 100일이 지나며 자릿수가 하나 줄어 들지만수능의 무게는 자릿수가 하나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nbsp;더워지는 날씨에 늘어나는 시험의 무게까지수능은 가혹하다는
반마르바이크(네덜란드 2010 준우승감독) 가 가장 유력하다고 하는데... 핀토(2014 코스타리카 감독), 카마초(2002 스페인 감독), 라예바츠(2010년 가나 8강감독), 도메네크(2006 프랑스 준우승 감독), 레이카르츠, 프로시네츠키 안티치 등등 너무너무 많네요ㄷㄷ 과연 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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