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범 가형 ;;ㄷㄷ..
#독학생
  • 작성자 김기훈
  • 작성일 11-05-30 22:01
  • IMIN 354583
  • MS
  • 조회수 3,202
http://orbi.kr/0001174748

http://orbi.kr/0001174748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신승범 가형 풀커리 따라가면 기출이나 다른거 언제보나요 ㄷㄷ;;

기출이 수해에 포함되어있나요 ..?

아 그리고 작년 가형 만점자 35명중 10명이 신승범이라는데 정말인가염;?
53구몬
0

킁킁 제가 아는 2명은 아니네영.

2011/05/30 IMIN: 338700 IP: 220.♡.119.59 MS: 0000

그건 사실일껄요.
근데 전국에 신승범 한번이라도 수강해본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따지면 뭐...

2011/05/30 IMIN: 348418 IP: 220.♡.92.103 MS: 0000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7/22 15:59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7/19 16:02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7/18 19:02
 공지
#화장품 #후기 #크루비  ...  (후기 관련)휴...저 저격글 좀 쓸게요 8923 71
34Staffsicon화르비 07/13 15:36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07/08 16:17
2289248
#자유게시판 #수능소감 #학습  ...  회의감이 들어요 10
8rOMsHnKb8yRxi3 07/25 05:16
2289247
#공부질문 #98년생  자작문제 풀어보세요~ 30
28터벡선법 07/25 04:31
2289246 23XDQaHtEZRBJOku 07/25 04:14
2289245 32remplis mon VET 07/25 04:08
2289244
#생활상담실 #과탐  이제 검토 막바지다 45 2
56Managersicon쩝쩝접 07/25 04:03
2289243
#재수생 #독학생 #생활상담실   반수학원 지금 다닐수있는곳 있나요?ㅠㅠ 23
32라라라하하하 07/25 04:01
2289242 33임블리 07/25 03:55
2289241
#96년생 #재수생 #교대   교대다녀요..질문 받습니다 58 9
33임블리 07/25 03:48
2289240 25지투는나의힘 07/25 03:22
2289239 209NCxKXEsaoeyJQ 07/25 03:21
2289238 26dNwzKcCa9PAnoM 07/25 03:14
2289237 6크럭 07/25 02:50
2289236 31엉덩이덩이덩이 07/25 02:48
2289235 4Anob 07/25 02:39
2289234 29에이엔 07/25 02:33
2289233
#생활상담실 #98년생  안자는분 헿 123 13
33새벽별 07/25 02:19
2289232 17스깜마까스띠뽀뽀뽀오 07/25 02:16
2289231
#독학생 #재수생 #공부질문  ...  국어비문학 33
49후어짠담 07/25 02:14
2289230
#인강질문 #국어 #EBS   고1 수능대비 윤혜정T 질문 31
14SXUqcztBWJbFYk 07/25 02:13
2289227
#재수생 #독학생  카톡빵 스티커 85 7
28장수인간 07/25 02:13
2289226 23고려로 07/25 02:12
2289225
#97년생 #재수생 #공부질문  ...  국어공부관련 질문 도와주세요 24
21단감자 07/25 02:09
2289224
#학습 #수학 #공부질문  ...  수학 시간분배 55 1
18사진선택 07/25 02:08
2289223 2671418834 07/25 02:06
2289221 27두룹 07/25 02:05
2289220
#96년생 #재수생 #직업  ...  수능포기.. 296 14
27오르비가슴 07/25 02:01
2289219
#97년생 #의대 #주요대   질문받아용~ 153 12
35Epi-orbisersicontaytay 07/25 02:01
2289218 31ㅇㅇa 07/25 02:00
2289216 2kmc6977 07/25 01:57
2289215
#독학생 #생활상담실  수능잘보면 정신 괜찮아져요?? 111 3
36상실수업 07/25 01:57
2289213
#인강질문 #공부질문 #학습  ...  지구과학1 지1 개념 91 3
57논술 07/25 01:53
2289212
#국어 #수학  옛 추억 주저리 - 수학 37
35kkttss.kkttss 07/25 01:51
2289211 52퍼그 07/25 01:51
2289210 18스페셜원 07/25 01:51
2289209
#국어 #수학  옛 추억 주저리 - 국어 31
35kkttss.kkttss 07/25 01:50
2289208 2eTAdJhYmLCXOQj 07/25 01:50
2289207 4Anob 07/25 01:47
2289205
#96년생 #97년생 #재수생  ...  지진전조현상?? 161 15
32죽은지식의사회 07/25 01:40
2289203
#문제집질문 #공부질문 #학습  ...  EBS 영어 변형문제 꼭 풀어봐야하나여? 58 1
57논술 07/25 01:39
2289202
#생활상담실  여자한테 번호 따인 썰 337 14
62Epi-orbisersicon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07/25 01:35
2289201
#수학 #서울대  드릴?? 최고난도?? .. 115 2
21김진형 07/25 01:33
2289200 52퍼그 07/25 01:32
2289199 22엉덩이를흔드록바 07/25 01:32
2289198
#문제집질문 #학습 #수학  ...  헐 수2 이거 다 해야해요? 141 2
27프로이센연방 07/25 01:30
2289196 51Managersicon150일만에에피가능? 07/25 01:28
2289195
#공부질문 #학습  보통 소설 한지문 풀때 40 2
36su4502 07/25 01:28
2289193
#97년생 #재수생 #독학생   N수생분들 고생많으셔용.. 158 4
9제발국어구원좀 07/25 01:26
2289192 60李白(이영공) 07/25 01:25
2289191
#독학생 #재수생 #97년생  ...  첫글...멘토링에 대한 개인적 생각. 163 17
8다이루어짐 07/25 01:19
2289190
#나의일기장  등이 뜨겁다 98 6
57카오나시 07/25 01:16
2289189
#공부질문 #독학생 #생활상담실   문일찍여는 독서실질문 57
31ESfc 07/25 01:12
2289187
#의대 #서울대 #나의일기장  ...  나는 왜 이렇게 오지랖이 넓을까 239 3
26기공추나 07/25 01:06
2289186 12Sd37CcyiGHaJp2 07/25 01:03
2289185
#98년생  오늘의 후기 D-5 101 4
21현역대박기원 07/25 01:03
2289184
#96년생 #97년생 #재수생  ...  물리학은 최고의 학문인듯 310 25
24플라나리아2 07/25 01:02
2289183 36망고필라프 07/25 01:01
2289181
#96년생 #97년생 #재수생  ...  예체능 준비생들~~ 54 6
37지니지뉘 07/25 00:58
2289180
#문제집질문 #97년생 #수학   너기출 기벡 87 2
13아 하읗하읗 하~ 07/25 00:57
2289179
#96년생 #97년생 #재수생  ...  래너엘레나님 글 지웠어요 532 9
2072h4TV9jvbMNIO 07/25 00:54
2289177
#96년생 #97년생 #재수생  ...  오늘 모르는 이쁜 여자 옷 골라줬다ㅋㅋ 481 20
30Si Jung 07/25 00:52
2289176
#98년생 #생활상담실  이거 내가 잘못한거/? 81 5
33응나야~ 07/25 00:52
2289175 53오르으비대표음마 07/25 00:51
2289174
#재수생 #독학생  심심해서 써 보는 고3시절 썰 358 23
28장수인간 07/25 00:51
2289173
#재수생 #서울대 #선배  ...  질문 받는 글 특징 269 7
26기공추나 07/25 00:50
2289172
#독학생 #나의일기장  예전엔 독강 싫었는데 124 4
59ㅇ우울해ㅐ죽게써 07/25 00:44
2289170
#96년생 #97년생 #재수생  ...  Grit vs 그믐달쌤 자료 어느걸 선택할까요? 205 18
11eTAh0qnZIYwRzc 07/25 00:43
2289168
#96년생 #97년생 #생활상담실  ...  뀨뀨대 인문대 질문받아요.. 294 40
54IOC위원장 07/25 00:41
2289167 21경치경치 07/25 00:40
2289166
#98년생 #97년생 #96년생   지금 떠난다면 Good, Good, Good, yeah 49 2
34수능=티오피 07/25 00:39
2289165
#96년생 #97년생 #재수생  ...  가습기에다 얼음넣으면 시원하지않을까요? 207 6
26dNwzKcCa9PAnoM 07/25 00:37
2289164 34시옷U 07/25 00:35
2289163
#연고대 #98년생 #재수생  ...  고려대 자유전공학부 아무거나 질문받아용 294 59
10trevi1 07/25 00:33
2289162 51존경합니다 07/25 00:33
2289161 7부정맨 07/25 00:32
2289160 22달빛에 비친 만년필 07/25 00:31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지금 바로&nbsp;응모하면<p align="center" style="font-size: med
<span lang="EN-US" style
본&nbsp;제103차&nbsp;심사는&nbsp;2016년 6월
안녕하뗴여 화뜌비입니댱귀엽게쓰면 (욕하려고) 많이들어온다면서-효↗?&gt;_&lt;ㅎ...ㅋ....<span style="font-fa
<sp
현재 저는 고3 이과생이구요,&nbsp;꿈은 수학교사 입니다.저는 항상 실력이 좋은교사보단, 모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따라올 수&nbsp;있도록만들어주는 교사가 되자는 생각으로 공부해왔는데요.너무 기본적인 개념에만 충실하고, 내신에만 충실한 나머지 내
몇번 올렸지만 풀어주시는 분이 없네 ㅠㅠ 새벽에 올려서 그런가...;
QS 대학 평가 순위를 보면 서울대와 교토대,도쿄대가 비슷한 순위(30~40)위에 배치되어 있긴 한데, QS 자체의 신뢰도가 좀.. 아무튼 자연과학 분야에서 서울대학교와 이름 있는 일본 대학(구 제국대학 등)의 역량 차이가 큰지 작은지에 대해 의견을 좀 듣고 싶네여.
2학기 등록안하면 빨리 하라고 과 여기저기서 전화올거 귀찮아서 그냥 미리 휴학하려고 하는데... 지도교수 승인받고 신청하라고, 홈페이지에서 휴학 신청이 막히네요 ㅎㅎ&nbsp;지도교수 배정 받지도 않았는데 이게 뭔 상황인지 모르겠고... 학교 홈페이지는 보니깐 한
드디어 곧 있으면 책이 나오겠구나
다녔어야했는데 계속 미루다미루다 7월 말까지 왔네요ㅠㅠㅠㅠㅠ 제가 원하는곳은 독학학원이거든요... 성적이 너무 낮은데 제 스스로 제어가 안돼서 인강은 각자 듣고 관리해주고 모르는거 질문하고 모의고사 자주치고 그러는곳을 가고싶네요...ㅠㅠ 그리고 성적이 너무
작년보다 성적이 못나오면 (쓰일일은 딱히 없겠지만) 잘친성적이반영되는게아니라 최근성적이 반영되겠죠..?
헤헤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봐주세요 참고로 설교는 아니여요 ㅎㅎ 저는 재수했는데 수험생시절이 그리워요..
5시 30분에 일어나야 하는데 이 무슨
국어가 5뜨는&nbsp;고3입니다6평끝나고 문학이 어려워서 애들이 훈련도감 듣길래 따라들었는데 문학을많이 풀어보지 못한 저에게는 너무어렵더라구요(반정도 들엇어요)나머지 다듣고 기출분석하는게 나을까요? 아님다른분의 인강을 들을가요?
미국에서 친척형이 6년만에 한국으로 오고 6년만에 보는건데 저는 20살이구요 그런데 뭐 부탁할거 잇냐고 하는데 뭐 부탁하는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미국에서는..훔.. 남자고..그리고 비싼건 좀 그렇고 싸아안걸로..
오늘 8시간정도 했는데 괜찮겠죠 ㅠㅠ공부양이 일찍끝났길래ㅠㅠㅜ32423에서 올2등급 받고싶은데ㅠㅜ방학식부터 하루도안빠지고8시간이상 공부했는데 오르겠죠ㅜ? 진짜 성적 안오를까봐 너무 두려워요.. 느는 제 자신이 느껴지지만 그럼에도 불안함..
1시쯤에 좀 이상한 카톡 받고 어이없어서 잠도 안오네요 사실 진짜 친한 친구들 제외하고 남자애들한테도 연락처 별로 안주고 여자애들한테는 연락처 거의 안주는 편이거든요 열두시쯤에 카톡와있길래 누구냐고 대답하고 공부하다가 카톡 다시 보니까 한살 아래 후배인데
형식은 7지선다 입니다..!! ^^;;혹시 관심 있으시다면 풀어보시고 코멘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nbsp;
지방잡고 다닙니다.정시러로써는 진짜 상상도 하기 싫네요...곧 수시 시즌이니 ㄱㅁ대 ㅇㄴ대 ㄷㄱ대 ㄷㄱㄱㅎ대 가고싶니마니 할 거 생각하면 진짜...사실 고등학교 생활 3년들어 공부량도 좀 쌓이고 공부감각이 오기 시작한 지가 얼마 안되서성적은 쭉쭉 오르고 있는데 학교
제가 낯가리는 성격인데 몇달전부터 친해지고싶은 친구가 있었는데 오늘 학교가면 먼저 말 걸어보려고요ㅋㅋ 응원좀 해주세요..&nbsp; 지금까지 모르는데 먼저 다가간 적 딱 한번 있었네요 ㅠㅠ 나도 빨리 친해지고싶당
만약 인류문명이 멸망에 처했을 때 딱 3권의 책만을 남길 수 있다면..&nbsp;아마도 이 책들을 남기지 않을까요...&nbsp;1. 종의 기원 - 찰스 다윈&nbsp;2. 일반 &amp; 특수 상대성이론 - 아인슈타인&nbsp;3. 꿈의 해석 - 프로이트&nbsp;<p s
킬러지문만 모아놓은자료같은거없을까여
음..제목에서는 단정지어버리긴했지만 저 결정이 괜찮은지 질문부터 드리겠습니다. 우선 고1이고 3월모의고사만 봤어요.국어 백분위 86점 3등급 떴구요.. 그 이후에 방과후 시간에 모의고사 비문학만 풀어보는거 했는데 다맞았어요.근데 그때는 워낙 쉬운거 같긴 하구...그리
드디어 마음에 드는 녀석을 뽑았습니다 책상에 고이 붙여놓고 공부해야겠네여
제가 책이미사서다했구 복습할겸 한번더풀고싶은데 이게책이 1,2로되어있어서 두권다 잃어버렸다고는하면 안될거같은데ㅠ혹시 복습하고싶다고 말하면 1.2권 둘다 다시구매할수있게해주나용???
재종에 다니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정말 국어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계속 고민만 하고 있네요.. 이번 6월도 어중간한 3등급이고 7월 대성모의고사 국어도 86.. (6월 형식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비문학은 다 맞았지만 여기에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문학에 크게 집중
항상 늦게푸는 스타일이라.. 오늘 실전 모고봤다가 제가정말 푸는속도가남들보다 느리더군요 혹시 저와같이느렸다가 빨라지신분 노하우나 연습방법좀 전수해주세요ㅜㅜㅜㅜ 그냥 단순한 실력부족일까요?
?0?
중2부터 홈스쿨했어서 국어 아예 안보다가 이번에 고2되서 검정고시학원 2달 다니고 고3 6월모평은 2등급 떴거든요. 화작에서 5점이 나가서 잘 하면 될 것도 같은데 국어 2등급에서 1등급이 그렇게 헬이라고 죽도록 안오른다고들 하셔서.. 국어 1등급이 많이 어려운 수준인
현역 재수 수능성적표&nbsp; 생물7등급에서 5등급오른거빼면 진짜그대로임ㅋㅋ76755.. 1년동안 학원 독서실 인강 해볼꺼다했는데 오른게없으니까 존나허탈하더라 .. 삼수공부할려고 하다가 오르질않으니까 너무 지치더라.. 그래서3월달쯤엔가 포기하고 집에서 히키생활하
인서울 대학 다니는 새내기 밤에 잠도 안오고 ..ㅜㅜ 질문받습니다!
얼마전 지2에서 지1으로 돌렸는데들리는말에 의하면 오지훈선생님 천체는 별로고대성에 모 강사님이 좋다는 얘기들이 하도 많아서어차피 프패라 개념강의 듣던거 천체 대충 듣고 대성에 있는 선생님 천체특강 들을생각이였는데생각외로 꼼꼼하고 좋네요. 저랑은 잘 맞았던 것
이때까지 영어는 줄곧 1등급이 나왔습니다. 6모도 95점으로 1등급이 나왔고요.사실 정답을 찾는데는 크게 어려움을 느끼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독해력이 상대적으로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 해석은 대충하고 답만 찾는 느낌이라서요. 근데 그렇다고 시간이 널널한것도 아니에요
작년에 있던일 이후로 제가 완전히 바뀐것 같아요그후로 지금까지 어떻게살았는지가 잘 기억이안나요 그냥 어쩌다보니 1년이 지났는데아직도 힘들어요 아니 힘든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슬픈게 습관이 된것같기도하고 근데 사실 그전의 나는 어땠는지도 잘모르겠어요쪼금만 짜증
지1 1,2,3 단원은 나름 쉬운데 4단원 좀 헬이네요 ,,, 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 안늦겠죠? 1단원만 끝내고 4단원 먼저 하고있어요 그리고 오투교재랑&nbsp; ebs 최선묵 선생님 수능특강 듣고 있는데 다른게 필요한가요??
본인은 고등학교에 올라갈 무렵,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수학은 정석이지!'라고 생각하며고등학교 1학년 과정까지는 정석만 세네번 풀었던 기억이 난다. 후반에는 고 1 과정 실력정석을 풀었는데 뇌가 녹아내려서 현역 시절에는 중도에 포기했다. 실력정석
질문은 해줄까 걱정이긴 합니다ㅎㅎ
계명대 의대 농어촌 정시로 올해 3명 뽑더라구요...그런데 작년에 28명가 지원해서 예비 2번까지 돌았던데, 어느 정도되어야합격 가능할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나는 현역시절 국어란 과목이 되게 싫었다. 글을 잘 읽어야 되는데, 어떻게??? 공부해???? 라는 짜증나는 의문이 가시지 않는 과목이었으니까. 내가 열심히 읽는다 하더라도, 단지 문제를 푸는걸 뛰어 넘어서, 이게 교수들이 읽는 방식인 건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으니까. 다행
미칠거같다.... 잠도안옴...... 벌써부터이러면안되는데 아진짜.... 울거같음
형식이 7지선다라는 점..!^^;;혹시 관심 있으시면&nbsp;풀어보시고 코멘트..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울산·부산, 아황산 가스 수치가 다른 지역보다 높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울산과 부산이 다른 지역보다 아황산 가스 수치가 높다는 분석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의 글쓴이는 아황산 가스 SO(2)가 지진 예측에 유용하다는 논문들과 자료들을 함께 첨부하며
수특 영어 영어독해 충실하게 해왔는데 변형문제 풀어야하나요? 그리고 이제 수능완성 하려는데 뭐 먼저 해야하는지,,
안녕하세요 이과현역 수학 2등급 맞는 허접입니다....이젠 29 30빼고는 안틀리는 정도가 되었는데요 스듀프패 있고 신승범쌤 프패있어서 신유형vs차영진(상편 다들었고 하이제 들어요)이랑 최고난도완전정복을 들으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하도 드릴이 좋다는 얘기가 많
그냥 저 지방에서 학교 다녀요ㅎㅎ 이렇게 말하면 나중에 상대방이 알게되면 기분이 나쁠 수 있을까요? 주위에 포공다니는 애도 있고 해서 급 궁금하네요
입알못 급식충or틀딱충들임
ㅁㅊ ? 삽자루교재
제가 생각하기엔 국어엔 정정당당하게 수업하시는 이근갑선생님 수학엔 책값이 무지 싸서 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주시는 현우진 선생님. 영어엔 학생들이 학생들이 공부계획을 세우기 편하라고 강의를 바로바로 업데이트 하시는 정지웅선생님. 사회와 과학
몇분정도 걸려요?? 문제는 한 세문제 정도일때요!
독재학원 3개월다니다가 이제 분위기도 흐려지고 더이상 관리가 된다는 생각도 안들고 어차피 내가 잘해야 되는거라면 그냥 독서실이 낫지않을까 싶어서 옮기렵니다 기숙가기엔 너무부담이구.... 다들 힘들시긴데 고생 많으십니당..
오전 10시 ~ 오후 10시 과외 수업을 끝내고선 강남에서 버스타고 인천집으로 내려왔습니다. 버스에서 내리려 하니까 뒤에서 저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어요. "핸드폰 두고 내리셨어요 이거" 피곤해서 나사가 빠졌나봅니다. 고마움에 5분
그냥 개인적인 생각 써봅니다. 첫글이네요.제가 생각하는 진짜 공부는 자기 자신이 직접 부딪혀가며 빈틈을 채워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해요.즉, 자신의 약점을 본인이 알고서 그 부분을 공부하는 것이죠. 그러면서 점점 완벽한 성적을 만들어가는 것이죠..여기서 중요한 것은 &
너무 더워서 잘 수가 없다 말랑말랑한 대리석이 있으면 좋겠다
교대역이랑 남부터미널 근처에 있나요..
또 왜 이렇게 비위가 약할까 내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등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언행을 하는 자들을 짓이겨버리는 일도 하면 여력이 안 남아날 정도에다가 할수록 부질없는데 남이 남한테 하는 짓에 사사건건 열불을 낼까
개념 다돌리니까 어느정도 나머지 문제는 다 맞는데21번 30번에서 계산실수로 탈탈 털리네요ㅠㅠㅠㅠ 풀이가 5줄 넘어가면 하나씩 뻑나서..양치면서 풀이스킬 정리할 문제집 추천좀요
요새 기출풀면서 느낀게 있는데 3원칙 적용이 갑자기 안되서 216쌤강의 그냥다시듣기로 그냥 했다(사관학교 기출풀어야하는데ㅋㅋ) 이 괄호에 대한 생각땜시 자꾸 멘붕이 오느라 어떻게 시간조절할지도 모르겠구..하 유유부단인 내 성격이 너무 싫었다ㅠㅠ 끝나고 바로 영 수
그중 천체물리학이 진짜 ㄹㅇ
약간 찬물로 물수건 해서 다리팔 이마 해주고있는데 춥대요 추운데도 계속해도되는지 모르겠네요 열은 38.5도 이상이에요 아시는분빨리알려주세요
체대준비합니다 오르비엔 예체능 준비하시는 분들 어느정도있는지 궁금하네요 갑자기
확통 하고 미적2는 마더텅으로 돌렸어요 반수생이라 작년에 자이로 기출 돌려서 기출이 처음은 아니에요 너기출기벡을 사버렸는데 문제수가 좀 적어보이기도 해서 걱정되는데 이걸로 기출 돌려도 문제없겠죠??
좀전에 래너님이 그동안 칼럼마다 좋아요 요구한 이유 좋아요를 통해서 파란글로 조회수 높이고 그 조회수를 이용해 오르비 네임카드에 블로그 주소 홍보해서 어떻게 프로젝트로 끌어들였는지. 그 프로젝트란걸로 돈 벌고 학생들 끌어들이는 마케팅방식이
길가는데 어떤 눈크고 피부 하얀 이쁜 여자가 옷가게 앞에서 나보고 잠깐 와보래 그래도 남자가 자존심이 있지 오란다고 가냐? 그래서 "왜요?ㅡㅡ"라고 하면서 갔지 갔는데 잠깐 여기 있어보래 그러더니 옷 세벌을 가져오더라ㅋ 하나씩 대보면서 어떤게 이쁘녜
방금 조용히 참깨라면 먹어면서 인강듣는데갑자기 엄마가 나와서 (나보고)엄마가 밤에 라면먹지 마랬지 하고 아오 꼴보기싫어하고 들어감;다른때 먹지도 않고 오늘 하루 먹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토즈는너무늦게열어서여ㅜ
저희 학교는 강북 어딘가에 위치해있었죠 06년 고3 당시 저희학교 두발 규정은 3cm였습니다 두발검사 때 테니스 라켓 대서 머리 삐져나오면 학생부장에게 후드려맞았죠.. 추억이 새록새록 그런데다 남고여서 저희 학교는 연애따위 상상하지 못하며 공부만 했었죠.. 그
도움 안됨
혼밥도 할 일이 없었고 등하교도 90% 이상은 항상 친구들과 같이 했고 등등... 고등학교 졸업 전까진 혼자서 무언가를 한 적이 별로 없었고 혼자인 게 너무 외롭고 심지어는 하루라도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으면 우울해졌지만 수험생활을 시작하면서 90% 이상은 혼자였고 수
질문 1. 둘 중 난이도가 무엇이 더 높나요? &nbsp;2. Grit 가독성이 떨어진다는데 무슨 뜻인가요?
올림픽 질문부터 일상 질문 공부 질문 다 좋아요...~~~ 방학엔 너무 심심하네요..
이과 고3 여학생입니다.비루한 고3 공부?방향 제시해주세여우ㅜㅜ1. 수학수학이 작년까지만해도 일등급 나왔는데올해는 1 2등급 진동을 하더라구요ㅠㅠㅠ (고3과 고2의차이ㅠㅠㅠ)근데 올해는 약간 마지막 2문제 정도만 어렵고 나머지는 평이해서 그 두문제 못맞추면2등급이
요즘 why 진짜 많이 듣는듯..바캉스 온 기분이지만현실은 ^^
가습기에다 물채워놓고 얼음 넣으면 시원하지않을까요?
ㅈㄱㄴ
안녕하세요머리감았는데 드라이기가 없어서 마를때까지 못잘것같은데그동안 질문좀 해주세요 ㅠㅠ심심하뮤ㅠㅠ
칼럼을 써보고 싶었는데 의미가 없당ㅎㅎ3
?
한때 조중동 기자가 되겠다며 꿈을 가지며 불사른 적이 있었는데.. 뭔가 조중동 기자정도의 지위라면 정의수호 사회의 파수꾼 이런 역할을 하는 나를 상상할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 이건희 사태때 찍소리도 못하는 조중동 일간지를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 꿈이 사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