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
새벽뻘글
#95년생 #자유게시판
  • 64Managersicon래인
  • 작성일 14-02-05 03:37
  • IMIN 415048
  • MS 2012
  • 조회수 596
http://orbi.kr/00043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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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내강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
멘탈 짱짱이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겉으로는 좀 유해보였으면 좋겠어요

내가 헌내기라니

흠...님은 이미 가지고 있을지도..

2014/02/05 IMIN: 395989 IP: 119.♡.29.140 M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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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시련없이 살아와서 아직은 괜찮은거죠ㅋㅋ

2014/02/05 IMIN: 415048 IP: 211.♡.237.150 MS: 2012

시련을 지나쳤겟죠 시련없이 살기란..

2014/02/05 IMIN: 395989 IP: 119.♡.29.140 M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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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제 이제까지의 삶은 시련을 피하기 위한 회피의 노력으로 구성되어 있죠
제가 무감한게 아니라면

2014/02/05 IMIN: 415048 IP: 211.♡.237.150 MS: 2012

근데 시련은 언젠간 닥칠 것이고 그것을 통해 성장하기 때문에 시련을 피하려고만 하는건 피곤한거 같고 오늘처럼 최선을다하되 결과는 담담히 받아들이고 하루하루 나아지려고 노력하면 좋겟네요

2014/02/05 IMIN: 314134 IP: 122.♡.232.152 M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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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제의 그건 시련이었을까요? 전 서울대 불합을 피하고 싶었던 게 아니라 서울대 불합때문에 제가 제 수험생활을 후회하고 한탄하게 되는 걸 피하고 싶었거든요. 후회할 수 없게 하려고 그래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어요. 그러니까 어제도 전 시련을 피했네요!
제게 시련은 외부적인 것이 아니라 내부적인 게 큰가봐요ㅠ

2014/02/05 IMIN: 415048 IP: 211.♡.237.150 MS: 2012

저도요^^

2014/02/05 IMIN: 440624 IP: 223.♡.190.112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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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근데 어떻게....ㅠㅠ

2014/02/05 IMIN: 415048 IP: 211.♡.237.150 MS: 2012

스스로 성품을 가다듬을수록 인자함이 드러나면서 내면은 강한 사람이 자연스레 되지않을까 싶어요 ㅎㅇㅌ

2014/02/05 IMIN: 314134 IP: 122.♡.232.152 M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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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요 으어엉

2014/02/05 IMIN: 415048 IP: 211.♡.237.150 MS: 2012

외유내유는 어때요

2014/02/05 IMIN: 451097 IP: 121.♡.60.248 MS: 0000

말랑말랑 ㅋ

2014/02/05 IMIN: 451254 IP: 125.♡.112.67 M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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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쉬멜로

2014/02/05 IMIN: 415048 IP: 211.♡.237.150 MS: 2012

저도...!!

2014/02/05 IMIN: 456582 IP: 61.♡.46.20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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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ㅠㅠ

2014/02/05 IMIN: 415048 IP: 211.♡.237.150 MS: 2012

#9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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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 EBS 수능특강</s
본 제111차 심사는 2017년 2월에 접수된 신청에 대한 결과입니다.심사 신청은&nbsp;1) Epi : http://orbi.kr/core/market?v=epioptimus2) Centurion : http://orbi.kr/core/market?v=centurion에서 해주시면 됩니다.3월 31일까지 신청하시면 (3월 전체 신청 건에 대해) 보통 4월 10~15일 정도에 처리됩니다.E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알림 화면으로 들어갑니다.&nbsp;iOS 10 부터는 홈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왼쪽에 있는 알림 영역이 나오죵맨 밑에 있는 &quot;편집&quot; 을 누르면&quot;오르비&quot;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최신버전 앱르비가 깔려있어야 하겠죵
오늘은 진짜 힘들긴 한데......노래한곡 듣고 다시 힘내렵니다...ㅠㅠ
샤인미 수학가형 .... 수능하고는 거리가 멀죠???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영어 공부에 3년간 손 뗐다가 이번에 다시 수능 준비하는 사람입니다14학년도 현역때도 영어를 잘 못해서 4등급을 받았고요영어를 안 한지 오래돼서 문법 용어도 뭐가 뭔지 헷갈리고 거의 노베라고 보면되는데요이번에 새로 수능준비 시작하면서 1달정도 짬날때마다 영단어 계
과탐은 독학으로 힘들것같아서 인강들으려고물리1 배기범 지학1 오지훈 과탐연합패스로 끊으려고 하는데 괜찮나요??결제기간이 3월 27일까지던데 좀 생각해봐야할 것 같아서 나중에 다시 기간 연장할까요?
수탁모의고사 수학가형 1회 16번 푸는데....실모만 주구장창 계획했던 나자신에게 회의를 느끼고 지금 오르비에 들어와있네요... 21 29 30 저격할 수 있고 모의고사 니깐 전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다고...최고의 수학공부방법이라고 자부했는데....ㅠㅠㅠ&nbsp;
강대 김기원t 신청하기 전에 마감돼버려서시대인재가서 들으려고하는데&nbsp;혹시 시대인재에서 김기원t 들으시는 분 계시나요;;쪽지로 여쭤볼게 있어서 쪽지좀 부탁드립니다
수강 취소 할꺼면..... 수강취소 할 때 까지..... 강의들으러 안가도 되죠????
있으신가요..
14학년도에 수능을 마지막으로 응시해본 독재생입니다제가 치던 때랑 국어 문법 유형이 많이 바뀌어서 문법을 따로 공부해야지 문제를 풀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문법 따로 공부하신분들 인강이나 책이나 상관없으니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14학년도 수능 이후에 입시에 전혀 관심을 가지고있지 않다가올해 수능 준비하는 사람입니다제가 수능을 쳤던 14학년도까지는 국어 문법이 화법이나 작문과 같이 제시문만 읽고도 충분히 풀 수 있는 난이도여서 문법의 비중이 크지 않았으나요즘 국어는 문법의 난이도가 높아
마음이 아프다 ㅋㅋ주변에 대학간 애들 대다수가 열심히 노력해서 아 쟤는 거기 갈만하지~ 생각이 들게하는 애들만 있었나보다..왜 나는 그렇지 않은 애들만 보였을까...ㅎㅎ공부를 잘하고 못하는 것은 둘째 치더라도 내가 그 애들을 보면서, 입학 전형에 대해 알게 되면서 들
세상에나내일 일찍 일어나서 생중계봐야징영어 핵노답탐구도 노답수학도 노답국어만 덜 노답
비문학 16~19 체험적 시간관 지문있잖아요저만 어려운가요? 2번 읽고 겨우 대충 이해하고 풀었네요 ㅜㅜ
공대 1년 반 다니다가 공대공부에 회의감을 느끼고 의대입시 준비중임물리는 좋아하고 잘 할 자신있음 14현역때도 물리1 선택했음그런데 의대가 목표다 보니 만점~47이 목표임화학은 1학년때 일반화학 A0받음14학년도 현역때도 과탐선택 화학1했었는데 3년 내내 6월 9월 포함
해설 10문제 날라갔다 진짜 자살각이다저 진짜 죽어버릴까요.. 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이러면 또 해설 외주맡겨야 되는데..
두개 있는데아래꺼 하는 건가요??
대충 읽어 보니까 지극히 개인적일인데 여기 끌고 와서 말하는 것도 이해안감.....
이런 질문 사실 너무나 조심스러워서 올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너무나 절박하기도 하고, 정보 얻을 곳도 마땅치 않아서 고민하다 질문드립니다...ㅠㅠ전 성대 인문계열 2학년 1학기까지 하고 입대한 95년생 군인입니다. 올해 8월에 전역하구요.고등학교 때까진 대학
예체능으로 입학해서 다니다가&nbsp;영문학과로 전과했는데&nbsp;수능 영어 성적은 2~3 왔다갔다하는 수준이었고&nbsp;특히 문법은 중학생 수준이에요.&nbsp;이제 복학하려니까 두렵네요.&nbsp;영문학과 무난하게 다니려면&nbsp;수능 영어 1은
저 옛날에 110개 받아봄..!!히히대댓도 많이달렸어요..!! &gt;.&lt;
현직 의경이고 교대가려고 삼수 준비중에 있습니다.3월 초중순 부터 시작할 생각이고하루 공부시간은 유동적이긴 하지만 7~8시간정도 나옵니다. 많으면 9시간까지 늘어날 수도 있구요.그러다 보니 하루 공부시간을 8시간 베이스로 잡고&nbsp;과목별 공부시간은 2시간씩
4년간 함께했던 친구를 이제서야 보내네요잘가 작심삼일다시는보지말자
전화찬스로 다른 대학 등록하신 분들 안가는 대학에도 전화해주세요...동생님들아 부탁드립니다... 수능 5번은 너무 가혹하지 않습니까..비록 친구들은 졸업반인 처지이지만... 저도 새내기하고 싶어요...
첫번째건 선배들이 짜줘서 동기들 많을거같긴 한데 제가 1도 흥미없는 수업이라 ㅠㅠ잘따라갈ㅈ 모르겟고후자는 원래부터 관심많았던 분야거든요 사실 전공필수도 동기들이랑 들으니까 교양 하나쯤은 그냥 다른과 학생들이랑 친해질수도 있고 다른 과 교양 들어보고싶은데..대학생분들 어떻게생각하심그리고 외국어 하나쯤은 들어놓고 싶은데 어떤 외국어가 좋을까여참고로 일어는 ...별로............ㅠㅠ고급영어독해나 글쓰기&nbsp;이런건어때여
국어유대종T 문법강의+하루에 일정량 비문학 지문 요약분석 연습 -&gt; 마닳 1권 N회독 -&gt; EBS 등을 활용 문학 정리 -&gt; 파이널(아직 파이널은 미정)수학심주석T 개념강의+복습(이 과정에서 쎈등 개념서 추가 활용) -&gt;마더텅 N회독 -&gt; 현
교대 3수 준비중이구요. 현직 의경입니다.&nbsp;1415학년도 현역재수때는 생윤 했었구요, 각각 3등급 2등급 나왔습니다.근데 생윤 하면서 항상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느낌 많이 받았어요.&nbsp;최진기T 인강 듣긴 들었는데, 전체적인 틀은 있는데 문제 풀다보면 항상
의경 복무하면서 삼수 준비중입니다.하루 공부시간 7~8시간 나오는 편이구요.현역재수때는 사문 생윤 했었는데생윤 좀 불안한 과목이라 생각해서 동아시아사 해볼까 생각중입니다.노베이긴한데, 어렸을때 역사 좋아했었던 적 잠깐 있고 해서 흥미가 아예 없는것도 아니구요.듣
제발 알려주세요 문법이랑 17년도 수능 9평 6평 다 풀 생각이긴함
전에도 글썼던 현직 의경이고, 교대가고싶어서 의경 복무중에 삼수준비를 하려고 합니다.현역 재수때는 원래 사문/생윤을 했었고현역: 2/3등급 재수:1/2등급 각각 이런식으로 성적을 받았었습니다.문제는,현재 교대를 준비하는 와중이다보니&nbsp;좀 안정적인 사탐 과목
이제 수능 끝나고 학교도 슬슬 입학할 시즌이 됐겠다&nbsp;많은 남성분들이 피해 갈 수 없는 군 입대에 대해 고민이 크실 것 같은데그 중 정말 꿀 오브 꿀이라 불리는 의경에 대해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근무 다녀와서 댓글 달아드릴게요ㅋㅋㅋ
백분위 100 100 100인줄 알았는데6평이 확실히 당황스럽긴 했나봐요...사진에 신상 나와있으면 지우게 빨리 제보좀
퀄리티 어때요?? 겨울방학 공부 점검해볼만 한가요??
인강 다운이 안 되길래 전화 걸어서 해결방법 모르겠다고 아니까 원격으로 해주신데서 &#39;오오 신기하다...&#39; 하고 내 피엠피 뒤지는거 구경하고 있었스니다. &nbsp;아뿔싸, etoos폴더안에 야설과 야동이 들어있었습니다. 여상당원 분이 셨는데 끅끅 소리
23살이고 현재 교차지원해서 컴공 종사하고있습니다.학교가 아쉬워서 재수하고싶은데 재목처럼 가능할까요?? 아 물론 이런글올리는거자체가쓸데없는짓인거 아는데 애초에 저렇게 시작을해도 가능성이있는지 확인을하고싶어서요. 물론 ㅇ제의지에 따라 성패는 갈리지만요수학은 그냥 최대 2등급 최소 3등급은 맞고싶습니다. 1등급은 기대도안하구요 ㅎ과탐은 그래도 최소 2등급은 나왔으면 하는부분입니다.제가 인서울컴공을 엄청가고싶은데 저정도목표에 도달할수있을까요.
재수해서 지거국 일반과다니다 작년에 반수해서 올해 국숭세단중 하나에 입학하는 나이로 4수생입니다. 제가 나름은 활발한 성격이긴한데 늦은나이에 다시 새내기가 되는거라 ot가는게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불편하게 하게 되는건 아닌가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이번에 독학재수하는데다녀볼라는데 분위기등 괜찮나요?
쪽지나 댓글좀 남겨주시면 안될까요.. 고민도 많고 모르는것도 많고 도움이 필요해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수능을 두번의 실패를 경험하고어쩔 수 없이 다시 도전할 수 밖에 없었던 삼수생이었습니다.3년간 지방외고에서 배우고 사람들을 사귀면서자연스레 높아져버린 눈 때문에 다시, 또 다시 해야만 했었습니다.어떻게 보면 공부도 죽어라 안하고 수시에만 매달리면서 눈만 높은 놈이었어요.<p style="text-align: cente
궁금합니다그리고다끝나고나서찬물로 마무리한말도있던데뭐가맞는거져?ㅠ
신촌 맛집이나안암역 맛집 추천해주세요!ㅎㅎㅎ.. 헤이대 다니는 친구랑 밥 먹으려고 하는데&nbsp;어디가 맛있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칭구는 내가 좋아하는거 고르라는데그냥 맛집으로 유명한데 가는것도 괜찮을거같아서...
궁금합니다..
대알못이라 질문 좀 드릴께요 ㅠ*우선 저는 2학기 휴학반수를 할 예정입니다.1. 국가장학금을 받을 예정인데 최소학점이 있나요?2. 올해 쌍역사로 바꾸는데 관련 강의 듣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3. 강의계획서에 쓰여있는 주교재는 무조건 구입해야하나요?4. 공강은 하
등급 어느정도로 지원하셨나요??이왕이면 평준화 비평준화도 같이 적어주시면 감사해요인터넷에 정보가 너무 없어요 ㅠㅠ
나중에 다시 올게요
재수학원을 다녔는데 수능 이틀전에 어쩌다 번호를 받았었네요.. 되게 미인이셨는데...수능 끝나고 연락 드린다 했는데 수능을 못봐서 연락을 못했네요.반수 하셨던 여성분! 전 1년 더해요ㅋㅋ 연락 못해서 미안해요ㅠㅜ&nbsp;친척들 만나서 여자친구는 없냐길래 갑자기 떠올랐네요혹시 여기도 저같은 분들 있나요..? 흐어엉ㅇ유ㅜㅠㅠ
두 강사간의 싸움인데 왜 ㅎㅇㅈ이 인스타에 올려서 공론화 시키냐는 말이 많습니다.그런데 이것이 잘못됐나요?타 강사가 자신의 이윤을 위하여 저지른 부당행위를 공론화 시키는게 잘못됐나요?많은 분들이 지지하셨던 삽자루t 발키리도 타 강사의 부당행위를 공론화 시킨것입
돈을 벌어본적 없는, 돈을 벌어 본 경험이 있다고 해도 알바가 전부인 학생들이라 그런지 수익 문제에 대하여는 둔감한것 같아.대부분들의 반응이 어떻게 선생님이란 사람이 저런욕을 하지? 욕하는거 너무한거 아냐?!?!?!? 이런 반응들인데ㅋㅋㅋ.. ㅎㅇㅈ이 ㅇㅈㅇ때문에 수
2016년 강남대성 다닌 학생입니다.수업에 안쓴 교재들이 수두룩해서 환불 받으려 하는데어머님이 전화하셨는데(12월말 1월초 경)&nbsp;학원측에서는 내년에 사용안하는 교재가 있다고 환불 불가하다네요?이게 말이 되는지수업에서 진도를 나간 교재는 인정하겠으나&
때는 숙종 9년 4월,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나뉘었을 때였습니다.노론은 &quot;탕수육은 부먹이다. 어디서 오랑캐들이 하는 찍먹을 하려드느냐!&quot;소론은 &quot;탕수육은 찍먹이다. 탕수육의 ㅌ자도 모르는 자들은 닥치라!&quot;라고 하며 수
수B 1컷 100인 수능을 쳐서 더 이렇게 느끼기도 하는데, 이과수학 1컷 실력부터는 더 공부해도 정시에 큰 도움이 안돼요. 물론 수학가형 표점 3~6점에 대학이 확확 바뀌긴 하는데, 그 점수 더 따려고 하루에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단 국영탐 파는 게 더 나아 보이네요. 수학은 어차피 대충 해도 1컷~백분위 99 나올텐데 굳이 100 받아봤자 다른 과목에서 점수 다 까먹으면 낭패임.
6월241119월21111수능11233(생1지1)인 이과 재수생인데요만약 교대를 붙으면 교대에 가서 무휴학반수를 해야할것 같은데...일단 교대를 붙게되면 무조건 가야될거 같아요.다른 공대 하나도 남아있는데 아버지께서는 &#39;공대 나와봐야 별거 없다&#39;라는 말씀만
없남여&nbsp;+ 태그 00년생까지 보이네 눈물난다..
대입을 무작정 취업과 연관 지어서~과 들어가서 ~과 복전하면 대기업 가능한가요?~ 대학 상경 들어가면 대기업 무난하죠?~ 대학 ~공대 전화기면 대기업 무난하죠?특히 이런거 잘 보여주는게 서울대 비상경 vs 연고대 상경 vs 한의대서울대 중하위 vs 연고 전화기 vs 치대(한의
&nbsp;홀수 인터넷 서점에는 미리보기가 안되서 그러는데해설에 선지별 선택비율과 정답률도 나와있나요???
오르비에다 해도 되는 질문인 지 모르겠어요.작년에 재수했고, 올해 대학 입학 예정입니다.하지만 너무 원하던 목표가 있어서 휴학하고 삼반수 할 생각이었어요.근데 오늘 집에 와 보니 영장이 와 있더라구요..상근이라는데, 내년 9월이더라구요.이때 제 계획대로 삼반수를 하고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는 게 가능할 지 궁금합니다.ㅠㅠㅠㅠㅠㅠ오르비에다 이런 질문 해도 되는가 모르겠네요.
공부/생활/연애 등 카이스트에 대한 모든것 질문받습니다.
옆구리가!!
제가 이번에 수업 필기용으로 레노버 요가북을 구매하려합니다.대부분의 수업 자료들이 ppt 혹은 pdf 일텐데요레노버 요가북 상에서 ppt 파일 혹은 pdf 파일에 필기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nbsp; 단톡방&nbsp;합격 시 &quot;조톡&quot;, &quot;신입생전체톡방&quot; &quot;16,17톡방&quot;, &quot;전체톡방&quot; 등에 초대되는 데요. (학과 별로 다름)&nbsp;여기서 &quot;16,17톡방&quot;, �
중앙대학교 의과대학&nbsp;의학부&nbsp;17학번 여러분 안녕하세요!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http://cafe.naver.com/caumed17 에 오셔서 &nbsp;★가☆입★ 해주시고 자기소개 글 올려주세요~그리고 주변에 합격자 분들이 있다면 카페에 가입하도록 해주세요! ㅎㅎ자기소개는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다시 한 번 합격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의예과가 아니라 의학부입니다!--
재작년에 삼수한 후에 현재 숭실대 16학번(문과)에 소속된 학생입니다.비록 이 사이트 특성상 숭실대가 그다지 좋은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그래도 이 학교 관해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다면&nbsp;조금이나마 궁금증을 풀어드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질문하실 때 가능하면 정시 합격선 관련한 것 보다는 학교 생활에 관한 질문 위주로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학벌주의를 완화하고자 등급제 수능학벌주의를 완화하고자 서울대 폐지노무현, 이해찬, 문재인이나 박원순이나 ㅉㅉ 그렇게 급진적으로 싸질러 놓으면 당하는 쪽이나 똥 치우는 쪽은 어쩌라고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amp;wr_id=1060603308수능 응시자들의 인생을 마루타삼은 삽질인데 ㅋㅋㅋ 이명박, 박근혜 때 정시정원이 줄어든 거랑 노무현 때 &#39;정시전형의 본질&#39;이 흐려진 게(정시가 논술로 탈바꿈한) 어떻게 동일선
1. 아 실수하지 말걸2, 수능좀 잘볼걸-&gt; 공부좀 더 할걸 이런생각 별로 안하는듯3. 왜 내가 쓰는과는 다 터질거같지?4. 수시좀 낮춰/높여 쓸껄5. 수시 비율좀 낮춰라 정시생들 다 죽어나간다!!!6. 왜 내가 가고싶은과는 올해 박터지는거지?7. 반수해야징8. 인강 커리
스무 살의 옛날의 나에게는&nbsp;너무나도 멀게만 보였던마법같은 나이 스물셋이드디어 나에게 다가왔다.스물둘이란 내게 있어서많은 것을 얻었으며많은 것을 잃어버린 시간이었다.지난 1년간 깨달았던 것들 중가장 특별했던 것, 그것은 바로"소중한 것을 지키자"&nbsp;내게 있어서 소중한 시간과 가치와 인연들을지켜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한다.
ㅇㅁㅇ??
수험생들이 가고 싶어한다는 겁니다.&nbsp;이런 작태와 풍조를 누가 만드는 지는 모르겠지만&nbsp;당장 도려내야할 구시대의 적폐입니다.왜냐?&nbsp;한의학은 제가 말씀드렸듯이 사이비고,&nbsp;여기를 가서 &#39;돈&#39;을 많이 벌려는 생각은
메가패스 있어서 메가에서 들어보려고 하는데요!!최석영 엄영대 박선 중 누가 제일 괜찮나요?? 이분들중에 지2강의 들어보신분 계신가요??
아니면 크루비에다가 쓸 수는 없나요
취업(입대ㅋㅋㅋㅋ)보장 전액 장학금 이런거 말고진짜 갓갓인 장점은 동기들끼리 시간표가 다 똑같다는 거임애들끼리 시간표 다 똑같아서 밥도 같이먹으러 다니고 과제 있던거 까먹을것같으면20명중 누구 한명은 기억해서 단톡방에 올려줌 ㄱㅇㄷ 과제 안한적은 있어도 놓친적은 없음그리고 수업끝나고 저녁먹고 피방갔다가 술각나오면 술마시고 새벽에 긱사 다같이 올라오는게ㄹㅇ 개꿀
ㅈㄱㄴ
대학가서 1학년때 물리학 성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키르히호프나 가우스면 같은건 공부해야함 나머지는 그냥 쌈싸먹음)단점은 대학가는 시기가 좀 늦어질수도 있음 ^_^
앙 방학띠크리스마스에 오르비나 하는 옯창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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