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생
진학사
#94년생 #연고대 #연대이과
  • 28몽골염소
  • 작성일 13-11-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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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0003989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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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에서 우선선발은 불합뜨고 일반선발에서 막대기 5개로 추가합격나오는데 어느정도 가능성 있나요?
#94년생
 공지 77Operatorsicon운영자 2011/07/11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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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OperatorsiconFait 12/08 17:24
 공지 74Operatorsicon컨텐츠관리자 12/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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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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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수능성적표 159
36♥)(<"@ 12/0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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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뭔가 옵치할때마다 102 12
49Masillersicon귀족 11/2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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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진라면 끓일때요 22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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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할게 너무 없어서 9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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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다녀옴 (징징주의) 28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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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8285 282월의아나키스트 09/04 17:36
2318156 282월의아나키스트 09/04 14:37
2308673 33양갱긩긩 08/24 00:43
2308614
#94년생  과탐 고민 ㅠ 184
33양갱긩긩 08/23 23:46
2306880 33yanggaeng94 08/21 01:22
2306150 55라무지센세 08/19 23:24
2302635 2894군필 08/14 12:35
2300237
#94년생  D-99 !!! 140 2
44내한테 시집온나! 08/10 09:44
2291610
#94년생  수능이 끝나면 184 2
30지르비오박령 07/28 22:55
2279427 284AhR7MCUnQlkt8 07/10 06:43
2275181
#94년생  전역이다 370 6
52Epi-orbisersicon바나나기차 07/02 23:06
2271779 40사회문화 06/26 18:35
2270291 284AhR7MCUnQlkt8 06/24 01:53
2259742 284AhR7MCUnQlkt8 06/07 10:54
2259581 48너와 나의 이항대립 06/07 00:41
2251056 16뿌우웅 05/25 16:01
2245598 2894군필 05/15 22:56
2241385 49서양철학사 05/07 23:13
2240412
#94년생  질문있어요 201 1
17VK0fmuMOvXzyaH 05/06 01:14
2236104 49서양철학사 04/27 16:13
2233799 49서양철학사 04/23 13:22
2233612 53퍼그 04/23 00:39
2233176 49서양철학사 04/2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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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308 49서양철학사 04/20 15:56
2231635 49서양철학사 04/1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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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질문 받습니당 337 21
53퍼그 04/15 22:32
2229714 49서양철학사 04/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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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711 49서양철학사 04/13 11:05
2224253 49서양철학사 04/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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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913 45공산주이 02/23 02:15
2200112 54메싸이오닌 02/21 23:26
2199528 61화려하지 않은 고백 02/21 03:13
2199504 61화려하지 않은 고백 02/21 02:35
2197586 24초코에몽:D 02/18 01:20
2196969 40so cjdcns..ㅠ 02/17 05:40
2194520 24초코에몽:D 02/14 21:31
2194037 49Rookie 02/14 12:10
2190638 215수나이미필 02/11 00:44
오르비 게시판 및 회원 관리법(Horus Code)<
이번 수능 시험에서가장 높은 등급컷과 만점자수 적중률을 보인(자세한 내용 : http://orbi.kr/0009949081 )오르비-Fait의 기술력으로여러분들께 Fait 17을 자신있게 소개드립니다.<p style="text-align: center;
2017년, 대입 성공의 길을 시작하라!제2회 메가스터디</strong
SKYEDU X LINE FRIENDS<span lang="EN-US" style
저를 &quot;팔로우&quot; 해주시면 입시 관련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만점자 비율국어 0.23% &nbsp;(오르비-Fait 0.22% 예측)수학나 0.15% (오르비-Fait 0.12% 예측)<p style="text-align:
스터디플래너를 얻기 위해마우스 버튼을 연타하던 날들이여 <
ㅈㄴ,오르비,fait,고속성장 다 달라요 서성한 가고싶음 끆끆
안녕하세요 현역 때는 논술 전형으로 신촌에 있는 학교에 경영학과12학번으로 들어가고군 제대 후 요번에 반 년 정도 동네 도서관에서 공부해 수능을 치루었습니다.(그리고 오늘 결과가 나왔죠)사실 수능이 끝나고 바로 글을 쓰고 싶었지만 이렇게 수능 점수가 나오서야 글을
1~10점 중 몇점?
수능 성적표 당일날 평가원홈페이지에서 출력 가능하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건 아니지만 대학생활 하는 것만 해도 바쁘던데요. 특히 한 명은 에피인데 소개팅이랑 동아리, 공부 등등 때문에 바빠서 오르비 할 틈이 없어요.
팔로우 이게 다 어디에 보이는 거에요?모르비로 해야 보이나...
키보드에 손댈때마다 키보드 워리어가 되어가는 느낌....음 나에게 키보드 워리워의 자질이 있었나...살짝 안그랬어요??? 생각해보니 옵치하려고 키보드 잡을때마다 키보드 워리어 되는거 같은데
참깨도 같이 넣으면 참깨라면 맛 나나요?지금 라면 끓일거라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39점이 되었다... 으으......내후년에 동생도 국사칠때 주말에 why 만화책이나&nbsp;읽혀야지
오르비 인증하는 친구 만나면 너도 오르비 하니? 했는데저도 걸렸네요......ㅋㅋㅋㅋㅋ&nbsp;하... 아까 문자 사진에 달린 댓글때매 발뺌하다가 이젠 빼박으로 걸린듯..읆ㄷㅈ기;러ㅑ대저리맏넒러ㅏㅣㅁㄴ어럄ㅇ나ㅣㅓㅁㅇ니러댲ㄹㅠㅠ
내일 공부하기로&nbsp;함
정시넣게 되면가군은 적정? 으로다가 박을거에요 여기서나군 - 소신 or 상향 으로 대박을 노리자또는나군 - 안정 으로 가군을 편히 기다리자님들의 선택은??
일요일날 말했는거 처럼 오늘 댕겨옴 ㅇㅇ정말 밥만 먹고 바이바이 했어여네 아무 일도 없었고 아무 일도 없을거에요모두 나가주세요 이제혼자 있고 싶네요
피방에서 앉은것도 포함하면 그냥 폐인이 따로없네...;;내일은 좀 나가야겠다..ㅠㅠ
인증 사진 중 친구 같은 사람 3명 중한명은 다시 생각해 보니 착각이었으나한명은 프로필에서 아이디를 본 결과 리얼 팩트였으며방금 한명 중 아는 사람을 또 본 것 같다..너도 오르비 했었구나... 우리 서로 모른 척 하자...
3년만에 펜을 잡고 다시 하는 수능공부라...4월부터 독재반에서 시작해서 공부했습니다원래 현역때 지방 공대를 들어가서1학기만에 바로 휴학해서 딱 올해 제적되었네요제가 따로 하고싶은 일 때문에 나왔다가알바도 너무 힘들고 부모님도 대학에 항상 미련이 있으셔서서울로
없나영....ㅠ(오늘 친구 잃은 사람)
리부트 - 아란으로 결정했으요닉추천좀 바로 만들어&nbsp;버릴랑게
서버 직업&nbsp;추천좀
제목은 거창하게 썼는데 그냥 심심할때 읽어주세요 ㅋㅋ제가 재수 망해서 그냥 점수 맞춰서 갈까 하고 있어서 아빠가 해주신 얘기에요.저희 아빠랑 같은병원 계신 동료 의사선생님 두 분(A,B라고 할게요.)이 N수를 하신 얘긴데요,1. A 선생님은현역 때는 문과로 서울법대를 목표로 하셨으나 실패하시고 성대법대에 진학했지만 "이건 내 길이 아니다!" 라고 생각해서이과로 바꿔서 재수했는데 실패하고삼수째는 지
부탁드립니다..
진짜 입시 이런거 문외한이고 공부만했어요..오늘 결과 문과 4 1 1 1 1 &nbsp;인데 (현재컷기준)지원 어떻게하는거죠
한번더하면 만점맞을거같음
10평 비문학 킬러는 3개인가 다틀려서...2등급인데..9ㅍ평을 믿어야겠죠??ㅠㅠ제발
A에서 내린 수선의발이랑D에서 내린 수선의발이랑&nbsp;이은 선분이 어떻게 BC의 중점 M을 지나가나요? ㅠㅠ자르면 대칭이라고 하는데 정확히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nbsp;혹시 자세히 설명 해주실분 계신가요&nbsp;ㅠ
&#038;&#39;귀환&#038;&#39; 이란 말도 그렇고사진이 그분같은데... ㅋㅋ
퐈이앙
폰케이스 인증
문과 9평 88점인데요뉴런 진짜 개날림으로 들었어요;대충 뭘 전달하려는건지는 알겠는데 &nbsp;제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많았고 해서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ㅠㅠㅠㅠㅠ수분감 들으면 커버가능할까요?
한 번이 08 수능이고나머지 두번이 이번 6,9평이네요지문 길이가 너무 길어버려서계속 아래를 쳐다봐야 하는데제가 대두인지라 목이 아파요
진도를 어느 정도 마쳐서 뒤늦게 6평을 풀어봤는데 이런 점수가 나왔어요그런데 6평 분석기에 넣어보니 기이할 정도로 제 건대 점수가 높게 나오더라고요물론 국어를 좀 잘 보긴 했고, 과탐이랑 영어 다 1점 차로 2등급이라 그렇다 하지만 가능한 건가요?
30~40점에서 왔다갔다 하는 군필노배 재수생입니다ㅎㅎㅎ생1 지1인데 둘다 점수가 저기서 노네요 계속흠 9평끝나고 개념 한번 다시 정리하는게 좋을까요???그리고 유전무죄 매일매일 푸는것도 생각해보고있는데 지1은 수특 수완 지엽내용 정리하구 실전문제 푸는게 좋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재 개념 한번 끝내고 기출 한번 보고있는데 끝나면 개념한번 더 보고 문제 풀려고하는데현재 생1 지1하고있어염 점수대는 둘다 30~40 왔다갔다 합니다생1은 개념정리 한번 더&nbsp;하고 유전무죄 하루에 몇문제씩 풀면서 백호T 봉모나 실전문제풀이 가려고하는데 어떤
군대갔다오고 노베로 독재인데 너무 다 힘드네요 ㅠㅠ영어 신택스 듣고있는데 이번달안에 끝내고 9평이후에 체화하면서 리로직 들으려고 하는데 일단 ebs 수특은 강의 한번씩 들으면서 정리했는데 수완을 eo공감을 들을지 아니면 원래 듣던거 들을지 고민되네요ㅠㅠ 그리고 영어 점수 70~80 왔다갔다 하는데 리로직들으면 그불 들을 시간있을까여??? ㅠㅠㅠ
몇번인가여..
재수,삼수 2년 군대 2년올해 23살..</di
모두 파이팅입니다 !!!
음악 공부 더 열심히 해서 아이돌 노래 리믹스해야징 ㅎㅎㅎㅎ 생각만 해도 재밌당
얼마전에 친한친구 부모님께서 제가 수능 여러번본다는걸 듣고서는 자기가 세상의 중심인줄 알면서 사는 놈이라고 친하게지내지말라고&nbsp;하셨다는걸 들었는데 기분이 매우 안좋네요재수해서 사관학교갔다가 나오고 삼수해서 학교갔다가 서울대 목표로 반수해서 떨어지
내일 전역이다그렇다선임의 전역이다..내 차례는 언제인가(우울우울)
이명학T의 3대강의가 신택스, 리로직, 파이널 이잖아요그불구는 어떤지 궁금하네요보통 그불구를 듣는이유가 평가원 코드 + 어법 정리 + 모의고사 때문인가요??
서울대 수리과학부랑 고대 수학과 목표로하고있거든요
궁금합니다
지금부터 시작.!
원래는 연구원을 할 생각이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의대를 가고 싶어졌습니다.그 전에도 관심이 있긴 했지만 떨어져서 생명계열로 대학을 들어왔구요그런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ㅜㅜ제게 의학계열로 가는 길이 의편/의전 or 수능 정
사설모의 봐보니까 &nbsp;2 3 3 나오네요 문과임..사탐은 다 까먹어서 &nbsp;그냥 안봄..
&nbsp;[단어]<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안녕하세여. 현재 13학번이고 수능 다시 보려고합니다. 화학 투 과목 인원이나 난이도가 많이 바꼇나요? 저때는 마지막 3과목시대라서 서울대 노리는 친구들이 화학투 선택 많이해서 1등급 받는게 어느정도 수월했던 기억이납니다.
&nbsp; 혐오와, 그냥 싫어하는 감정의 차이부터 말하자면. &nbsp; 그 싫어하는 감정을 공적으로 표현했느냐 아니냐의 차이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nbsp; 그럼 '공적' 표현은 또 뭐냐? &nbsp; 다른 사람이 인지한 한 모든 발
&nbsp; 엑스재팬 2곡과 몽중인(vocal.거미)과 나 항상 그대를(vocal.윤도현)을 불렀ㄷㅏ. &nbsp; 죽ㅈㅏ. &nbsp; p.s: 목이 죽는다는 뜻입니ㄷㅏ &nbsp; p.s2: 뭐 질문 올 일은 없겠지만, 만약 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
꿀잼이지
&nbsp; &nbsp; 예전에 제가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본 인강 후기'라는 글을 썼었는데&nbsp; 랍비t께(?)서 왜 자기는 없느냐고 안타까워(?)하셔서, 죄송한 마음에&nbsp; 공부하다가 쉬는 김에 배속해서 1,2강 쫘악 들어봤습니다.&nbsp; 이하 내용은 후기입니다(feat. 촘스키):</font
흙수저라..여러분, 저는 흙수저에요.예를 들어볼까요? 저희집은 겨울마다 연탄난로를 피웠어요.그게 보일러값보다 싸니까. 그렇지 않고서야 얼어죽으니까.인강 하나만 사게 해달라는 부탁을 들어줄 사람은 없었어요.EBS도 고3때 잘 못샀어요. 그럴 금
&nbsp; 그 놈의 학벌이 끝끝내 발목을 잡네요 허허. &nbsp; 적어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에 관해서만큼은, 전공부터가 심리학이고, 인지과학 분야에서 학습과 지능에 관한 공부를(대학원 수업 청강+서적+논문) 해왔기에 어지간한 SKY 대학생
(짤은 딱히 아무 의미는 없습니다?)&nbsp; 제목 그대로.&nbsp; 오르비 독재학원 노원점 오픈하면&nbsp;다니실 분들&nbsp;한번 댓글 달고 가주세요~&nbsp; *딱히 통계 내거나 하려는 건 아니고, 그냥&nbsp;마찬가지로 노원점 갈 예정인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들은&nbsp;누가누가&nbsp;가나 궁금해서!
(글쓴이는 눈물을 흘리며 글을 썼다고 한다)
무슨 생각이 드나요?갑자기 뜬금없이 00년생들이 이제 고등학생이라는 소리를 듣고서 혼란이 왔네요ㅎㅎ..
뭐든 질문 받아요~ 대학은... 말 안할거임ㅎㅎ
≪혹시나 오르비든 뭐든 하면서 '공부시간을 뺏겼다ㅜㅜ'라고 자책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과학적 근거 있는 소소한 팁 i&gt; 공부 외적으로 시간을 소모했다는 걸 제가 이 글 썼듯이 어딘가에 '기록'하세요. (=&gt; 자아의 외부화=객
&nbsp; 미리 말해서, 제목은 과장법입니다. (당당) &nbsp; 제가 원래 이번 학기는 무휴학으로 반수하며 마치려고 했었는데, 학점이 21학점(7과목 듣는 것)이라(...) 걍 독학재수를 하기로 회심했습니다. &nbsp; 그리고, 정말 '혼자' 하면
&nbsp; 의지력이라는 심리학적 개념이 있습니다. &nbsp; 일상어로는 '의욕' 같은 겁니다. &nbsp; 인간은 타고나게(=유전적으로) + 발달 상 초기 단계의 교육에 의해서 의지력의 크기가 정해집니다. &nbsp; 여러분이 뭘 하든, 여러분
&nbsp; 원래 서울대 인지과학 협동과정 대학원 준비하다가 &nbsp; 대학원 자체를 그만뒀어요. &nbsp; 그래서 올해 수능을 다시 보려고 하는 94년생입니다. &nbsp; 제 전공이 신경심리학+철학+교육인 만큼(정확히는 인지과학 내에서 이 세 가지에
학기 시작전에는 '이런 재밌는 오르비는 대학 가서도 해야지'하면서 열활 해놓고선 막상 학기가 시작되니 동아리하랴 학점따랴 어울리랴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오르비 자체를 거의 잊고 살다시피 했습니다. 들어와보니 활동 하시는 분들도 몇몇분 빼고는 다 달라지시
아마 저처럼 밤에 싱숭생숭하고 공부도 안되서 오신거겠죠저는 94년생인데 군대 갔다오고 대학 다니면서 다시 한번 수능 준비하고 있어요사실 군대 갈 때도 반수 조지고 간거라서&nbsp;군생활 하는 내내 미련이 남았거든요...아무한테도 얘기 안해서 말그대로 혼자만의
공대생인디... 최대학점 21학점에서 실험있는거 빼니까 15학점인데..놀고싶은마음이 티나게 반영된 시간표일까요
올해 사반수해서 학교를 들어가는데 삼수때 같은반이었던 동갑여자애가 선배로있네요 별로친하지도 않았고 딱히 잘못한 기억도없지만 뭔가 이상한 소문생길까봐 두렵네요 ㅜㅜ 상당히 당황스런 상황 ;;
시험 이런거 생각안하고 이론적으로만요ㅎ
삼남지방(충청 전라 경상)에서 올라온 A양과 서울 동부에 위치한 대학을 다니다 온 B군은 대표적인 꼴사나운 커플이었다. B군은 운좋게 편입이 되었지만 남는 자리가 A양 옆밖에 없어 졸지에 A양과 짝꿍이 되었고 이 짝은 그 반에서 유일한 남녀짝꿍이었다. A양은 털털하고
대한민국에 손꼽히는 명문고를 나온 인문계 학생 A군과 자연계 학생 B군은 사실 고교 재학 당시에는 그다지 친한 사이가 아니었다. 하지만 둘 다 대학진학에 실패하게 되었고 같은 재수학원, 비슷한 거주지이다 보니 친해지게 되었다. 둘은 개강이 있는 2월 1달 전부터 같이
오랜만에 수능공부를 하려니 알아볼 게 많네요.이것저것 궁금한 것 좀 여쭤보겠습니다. 아시는 선에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수학, 사탐 개념이 너무 안되어 있어서3월에는 수학이랑 사탐 개념 + 영어 병행을 하고4월 정도부터 학원을 들어갈 생각인데 괜찮을까요?
&lt;재수,삼수이상 제발 좀 하지 마세요&gt;라는 글을 보고 저도 한번 끼적거려 봅니다. 재수, 삼수... 라는 말이 어떤 사람에게는 자신의 자아 존중감을 상승시켜준 인생에서의 힘들었지만 뿌듯한 기억일수도 있고또 주위에 어떤 사람에게는 정말 노력했지만 보상
좀 늦은 나이에 교대 가고 싶어서 다시 수능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3월 중순부터는 재종반을 다니려고 하는데 학원 선택이 막막하네요ㅠㅠ제가 작년 수능 성적이 없어서 강남청솔학원 같은 경우는 입학불가라고 하더라구요.강남 종로나 강남 메가 쪽이나 다른 쪽도 알아는 보고 있는데 막막하네요...ㅠㅠ관리가 좀 빡센 학원이였으면 좋겠습니다.학원 추천 부탁드립니다.다니셨던 분이 계시다면 상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bsp;누군가는 공단을 폐쇄하면 북한에게는 별 피해가 없고, 우리나라에는 그보다 많으 손실이 따르므로 창조자해다. 라는 말을 하셨는데요. 맞죠. 근데, 이 일을 경제적 문제로 끌고와야 하는가요?? &nbsp; 애초에 개성공단에서 사업하는 것 자체가 리스크를 품고
안녕하세요. 올해로 5수 나이가 된 사연이 많은 독학재수생입니다.공부 습관을 잡은지 50일이 다 되어갑니다.확실한 건 이제껏 중에 가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그런데저만 열심히 하는 건 아니란 걸 독서실에서 쉽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문득 여태까지 꾸준히 열심히 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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