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생
한석원전
#94년생 #재수생 #수학 #한석원 #자유게시판
  • 33한섴원
  • 작성일 13-01-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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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원은 깊은생각에 살았다.
곧장 강의를 해주면, 수업 뒤에 감사하다는 학생들도 듣지못했고, 깊은생각 학원은 장사가 안돼서 학원 창문을 열었는데, 다섯 평에 건물은 추위를 막지 못할 정도였다.
그러나 한석원은 가르치는 것만을 좋아하고, 그의 동생이 서점에서 책을 써서 생활비를 댔다.
하루는 그의 동생이 몹시 배가 고파서 짜증 섞인 소리로 말했다.
“형님은 평생 돈을 벌 생각을 하지 않으니, 아이들을 가르쳐 무엇합니까
한석원은 웃으며 대답했다.
“나는 아직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익숙히 깨치지 못하였소.”
“그럼 메가스터디에 인강선생이 되어 볼 순 없을까요
“요망한 신승범이 독점하고 있는 걸 어떻게 하겠소
“그럼 이투스에 들어가면 안되나요
“내가 정승제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니 어찌하겠소

동생은 왈칵 성을 내며 소리쳤다.
“밤낮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더니 기껏 ‘어떻게 하겠소’소리만 배웠단 말씀이오? 메가스터디에도 못 들어가겠다, 이투스에도 못들어가겠다, 인강사이트는 직접 못 만드시나요 석원은 읽던 책에 자를 끼워놓고 일어나면서,
“아깝다. 우리학원이 강남에서 최고 학원이 되어야 하는데, 인제 요망한 메가스터디에게 다 빼앗기다니...”
하고 휙 문 밖으로 나가 버렸다.
한석원은 학원가에서 서로 알만한 사람이 없었다. 바로 대치동으로 나가서 길거리의 수험생을 붙들고 물었다.
“누가 대치동에서 제일 가는 강사요
메가스터디 손씨를 말해주는 이가 있어서, 분하지만 한석원이 곧 손씨의 집을 찾아갔다. 한석원은 손씨를 대하여 길게 인사하고 말했다.

“내가 학원이 가난하여 무얼 좀 해 보려고 하니, 1억원만 대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손씨는 “그러시오.”하고 당장 1억원을 내주었다. 한석원은 감사하다는 인사도 없이 가버렸다.
손씨의 학원 강사들이 한석원을 보니 폐인이었다. 추리닝바지의 끝단이 헐어 너덜너덜하고, 슬리퍼의 바닥이 다 닳았으며,
다빠져버린 대머리에 허름한 티셔츠를 걸치고, 입에서 독한 담배냄새가 났다.
한석원이 나가자, 모두들 어리둥절해서 물었다.
“저이를 아시나요
“모르지.”
“아니, 이제 하루 아침에, 평생 누군지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1억원을 그냥 내던져 버리고 성명도 묻지 않으시다니, 대체 무슨 영문인가요
손씨가 말하는 것이었다.
“이건 너희들이 알 바 아니다. 대체로 남한테 무엇을 얻으려 오는 학원 강사들은 으레 자기 강사경력을 대단히 선전하고,
강의 내용을 많이 아는 것을 자랑하면서도 개념을 짚지 못하고, 답안지에 중언부언하게 마련이다. 그런데 저 객은 형색은 허술하지만,
논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요건을 일목요연하게 서술하며, 개념을 설명하는데 오류가 없는 것으로 보아, 돈을 벌지 않아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 사람이 해 보겠다는 일이 작을 일이 아닐 것이매, 나 또한 그를 시험해 보려는 것이다. 안 주면 모르되, 이왕 1억원을 주는 바에 성명을 물어 무엇하겠느냐


한석원은 1억원을 입수하자, 다시 자기 학원에 들르지도 않고 바로 노량진 학원가 앞으로 갔다. 학원가 앞은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과 마주치는 곳이자,
온갖 학원과 독서실의 길목이기 때문이다. 거기서 기본강의 개념강의며 심화특강 문제풀이강의 등의 교재를 모조리 두 배의 값으로 사들였다.
한석원이 교재를 몽땅 쓸었기 때문에 수강생들이 진도를 못 나갈 형편에 이르렀다. 얼마 안 가서, 한석원에게 두 배의 값으로 교재을 팔았던 수험생들이
도리어 열 배의 값을 주고 사 사게 되었다. 한석원은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1억원으로 온갖 교재의 값을 좌우했으니, 학원계의 형편을 알 만하구나.”
그는 다시 번 돈을 가지고 인터넷을 순례하며 인강 강사들에 대한 악성루머를 퍼트리며 말했다.
“며칠이 지나면 모든 수험생들이 인강을 듣지 않을 것이다.”
한석원이 이렇게 말하고 얼마 안 가서 과연 인강을 듣지 않는 학생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한석원은 재수생을 만나 말을 물었다.
“혹시 돈이 없어 수험생활에서 강의를 듣지 못하는 학생들이 모인 곳을 아는가
“있습지요, 전국 수험생 중 돈이 없어서 인터넷 강의를 제대로 듣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요.”
그는 대단히 기뻐하며,
“자네가 만약 나에게 그들이 많은 곳을 알려 준다면 함께 서울대 합격의 기쁨을 누릴 걸세.”
드디어 그는 인터넷에 접속해 돈이 없어 독학으로 공부한다는 학생들의 게시판을 보고나서 한석원은 게시판 수준보고 실망하여 말했다.
“학원을 다녀보지도 않았으니 무엇을 해 보겠는가? 인터넷이 잘 되어 있고 공부할려는 의지 가 있으니 단지 간단한 인강은 할 수 있겠구나."
“돈도 없는 독학생인데, 도대체 누구에게 인터넷 강의를 하신단 말씀이오
독학재수생의 말이었다.
“공짜라고 하면 수험생이 절로 모인다네, 돈이 들어가서 두렵지, 강의가 돈이 안드는데 근심할 것이 있겠나
이 때, 인터넷에 수천의 수능 돈없는 독학생이 우글거리고 있었다. 면학 분위기를 흐리고 길거리 여자들에게 찝쩍대나 좀처럼 근절되지 않았고,
 돈없는 독학생들은 아직 모의고사가 400점도에 나오지 못해 배고프고 곤란한 판이었다. 한석원이 돈없는 독학생들을 찾아가서 우두머리를 달래었다.

“한 과목을 듣는다고 하면 한 시간에 몇 분씩 집중이 되는가
“한 강의당 30분 이내지요.”
“모두 애인이 있소
“없소.”
“원하는 대학이 있소

돈없는 독학생들이 어이없어 웃었다.
“애인이 있고 대학이 있는 놈이 무엇 때문에 괴롭게 장수생이 된단 말이오
“정말 그렇다면, 왜 애인을 얻고, 명문대학을 다니고, 돈을 벌어 돈쓸 생각을 하지 않는가?
그럼 폐인 소리도 안 듣고 살면서, 집에서는 사람 취급을 해줄 것이요, 밤늦게까지 술을 먹어도 카드값을 걱정 안 하고 길이 의식이 요족을 누릴텐데”

“아니, 왜 바라지 않겠소? 다만 돈이 없어 못 붙을 뿐이지요.”
한석원은 웃으며 말했다.

“밤새도록 컴퓨터로 게임을 하고 야동을 다운받을 돈은 있으면서 어찌 돈을 걱정할까? 내가 능히 당신들을 위해서 마련할 수 있소.
내일 당장 광화문으로 나와 보오, 용달에 실은 것이 모두 인강 교재를 실은 박스이니, 마음대로 가져가구려.”
한석원이 돈없는 독학생들과 언약하고 내려가자, 그들은 모두 한석원을 미친 놈이라고 비웃었다.
이튿날, 독학생들이 광화문으로 나가 보았더니, 과연 한석원이 삼만권의 책을 싣고 온 것이었다. 모두들 대경해서 한석원 앞에 줄지어 절했다.
“오직 본좌님의 지시를 따르겠소이다.”
“그렇다면 어디 너희들이 읽을 수 있는 대로 진도를 나가 보거라.”

한석원의 말이 떨어지자 독학생들은 앞을 다투어 교재에 줄을 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강이 없으니 제 아무리 공부를 잘하는 놈일지라도 백 페이지를 마지 읽지 못했다.
“너희들, 기것 백 페이지도 못 읽으면서 무슨 수능대박을 노리겠느냐? 인제 너희들이 스터디를 하려고 해도, 인강이 없으니 성적이 오를 수 없다.
내가 티치미에서 너희들을 기다릴 것이니, 모두들 돌아가 티치미로 접속하도록 하여라.”

한석원의 말에 독학생들은 모두 좋다고 흩어져 갔다.
한석원은 몸소 이천 명이 3년 동안 공부할 무료강의를 준비하고 기다렸다. 독학생들이 빠짐없이 모두 접속했다. 
한석원이 독학생들을 몽땅 쓸어 가서 학원가에 도강하는 일이 없었다.

그들은 시간을 쪼개어 스케줄을 짜고, 시간을 내어 티치미 강의를 공부했다.
시설이 우수하지는 않지만 무료강의라 그런지 부담이 없어서 잘 되어서, 수험생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다. 다른 선생님들을 더 초빙해서 무료강의를 찍어대기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 학원계에서 스타로 떠오른 그는 문제집을 출판하고 강남구청에서 강의를 하여 100억원을 벌게 되었다.
한석원이 탄식하면서,

“이제 유료화를 할 때가 되었구나.”
하고, 티치미 수강생을 모아 놓고 말했다.

“내가 처음에 너희들과 함께 이 티치미를 시작할 때엔 먼저 무료강의를 하며 평등한 기회를 누릴까 했었다.
그런데 이제 유료화를 하고 분점을 낼려하니, 나는 인제 여기를 떠나련다.
다만, 인강을 듣고나서 항상 인터넷 사이트에 추천 댓글을 달고, 한 해라도 먼저 대학 합격 사람이 후배들이 참고할 수 있게 티치미 광고를 남겨놓도록 하여라.”

티치미 유료화에 반대하는 아이피를 모조리 차단하면서,
“여기가 아니라도 다른 곳에서 티치미를 까겠지, 악플러는 사회에서도 용납할 곳이 없거늘, 하물며 이런 작은 동네에서랴!”
했다. 그리고 인강에 빠져버린 빠돌이들을 골라 모조리 함께 차단시키면서,
“강의에 의존하는 것은 막아야 하지.”했다.

한석원은 노량진 안을 두루 돌아다니며 가난한 수험생들에게 몸 보신용 삼계탕을 쐈다. 그러고도 10억원이 남았다.
“이건 손씨에게 갚을 것이다.”
한석원이 찾아가 손씨를 보고
“나를 알아보시겠소
하고 묻자, 손씨는 놀라 말했다.

“당신의 안색이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으니, 혹시 1억원을 실패보지 않았소
한석원이 웃으며,
“돈에 의해 얼굴에 기름이 도는 것은 돈이나 밝히는 강사들 얼굴이오. 1억원이 어찌 합격을 가져다 주겠소
하고, 10억원을 손씨에게 내놓았다.

“내가 동생의 잔소리를 견디지 못하고 평등한 기회의 교육을 도중에 폐하고 말았으니, 당신에게 1억원을 빌렸던 것이 부끄럽소.”
손씨는 대경해서 일어나 절하여 사양하고, 연 10%의 비율에 의한 금원만 받겠노라 했다. 한석원이 잔뜩 역정을 내어,
“당신을 나를 요망한 장사치로 보는가
하고는 소매를 뿌리치고 가 버렸다.
손씨는 가만히 그의 뒤를 따라갔다. 한석원이 대치동 깊은생각 들어갔고 한 학부모가 걸어가고 있는 것을 보고 손씨가 말을 걸었다.

“저 조그만 학원이 누구의 학원이오
“한석원 선생님의 학원이지요. 가난한 형편에 가르치기만 좋아하더니, 하루 아침에 돈벼락을 맞고 시방 동생하고 함께 운영했는데, 학원 분점까지 낸걸로 봐서는...”
신씨는 비로소 그의 성이 한씨라는 것을 알고 탄식하며 돌아갔다.

이튿날, 손씨는 돈을 모두 가지고 그 학원에 찾아가서 돌려주려 했으나, 한석원은 받지 않고 거절했다.

ㅁㅊ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 ㅋㅋ

2013/01/26 IMIN: 411455 IP: 121.♡.31.249 MS: 2012

ㅋㅋㅋㅋㅋ뭐죠?ㅋㅋ

2013/01/26 IMIN: 408817 IP: 211.♡.212.53 MS: 0000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2013/01/26 IMIN: 440069 IP: 1.♡.147.49 MS: 2013

허생전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2013/01/26 IMIN: 406958 IP: 119.♡.22.115 MS: 2012

18notajo
0

다시봐도 웃긴 명작 ㅋㅋㅋ
빡느님 은퇴할때쯤에는 고전명작이 되어있겠죠

2013/01/27 IMIN: 438720 IP: 125.♡.188.58 MS: 0000

뭐지 이 엄청난 필력은

2013/01/27 IMIN: 401518 IP: 61.♡.71.244 MS: 0000

44demise
0

요망한 장사치ㅋㅋㅋ

2013/02/04 IMIN: 411762 IP: 112.♡.253.66 MS: 0000

ㅁㅊㅋㅋ

2013/06/27 IMIN: 414858 IP: 116.♡.146.16 MS: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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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고민 하다가 올해 수능을 다시칠려고 하는데요 ㅋㅋㅋ문제는 94년생이고 군대까지 갔다옴.. 현역때 수능이 13년도임.현역때는 이과였고 화1 생1 지1 이렇게 봤었어요이번엔 문과 지원할꺼라 수리는 나형 볼꺼고요..문제는 이제 탐구임..&nbsp;&#39;그래도
신촌 맛집이나안암역 맛집 추천해주세요!ㅎㅎㅎ.. 헤이대 다니는 친구랑 밥 먹으려고 하는데&nbsp;어디가 맛있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칭구는 내가 좋아하는거 고르라는데그냥 맛집으로 유명한데 가는것도 괜찮을거같아서...
어제 동생이 서울대 합격,&nbsp;한의대 예비<span lang="EN-US" style="letter-s
대학에 대한 미련때문에 열심히 공부했고 이번 수능시험에서 잘칠 경우에&nbsp;1.한의대 vs 9급 공무원 바로 준비 vs 서연고대학(문과) 상경계열&nbsp;어떤 선택이 맞는걸까요? 군필이라 한의대에 대한 메리트는 조금은 낮아졌다고 생각합니다..공무원의 경우에 조금이라도 일찍 들어가는게 좋다고 다들 말하셔서.. 하 어떻게 할까요?잘칠거라는 가정이라 의미가 없지만 목표를 확실히 해야 집중이 잘될 것 같아서요.
대입을 무작정 취업과 연관 지어서~과 들어가서 ~과 복전하면 대기업 가능한가요?~ 대학 상경 들어가면 대기업 무난하죠?~ 대학 ~공대 전화기면 대기업 무난하죠?특히 이런거 잘 보여주는게 서울대 비상경 vs 연고대 상경 vs 한의대서울대 중하위 vs 연고 전화기 vs 치대(한의
ㅂㄷㅂㄷ
오르비에다 해도 되는 질문인 지 모르겠어요.작년에 재수했고, 올해 대학 입학 예정입니다.하지만 너무 원하던 목표가 있어서 휴학하고 삼반수 할 생각이었어요.근데 오늘 집에 와 보니 영장이 와 있더라구요..상근이라는데, 내년 9월이더라구요.이때 제 계획대로 삼반수를 하고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는 게 가능할 지 궁금합니다.ㅠㅠㅠㅠㅠㅠ오르비에다 이런 질문 해도 되는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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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물량공x님 &nbsp;입결표에 있는 아테나식 수B 누백이 칼레누백인가요?크리스마슨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궁금증 해결좀 ㅠㅠ&nbsp;
동국대한의대랑 동의대 한의대중 어느곳이 더 선호도가 높나요 ???
메가, 김영1일, 지1낙사근데 왜 세개가 서로 다 다른거지? 짜고 후하고 차이면 모르겠는데 어디선 되는게 어디선 안되고 일관성이 없잕아. 뭐 어떡해야되지..쥐낫사 믿고 가면 되려나? 글고 이따 7시반에 퓨처플랜이란곳에서 정시설명회한대서 대치동 피시방에서 죽치고있는데 여기 괜춘함?
물공님 자료에있는 아테나 누백이요 대학별마다 환산이 다를텐데 쭉 나열을한게마지막 합격자의 국영수표점+탐구변환점수합 이걸로 누백을 매긴건가요?아 그리고 아테나누백 어디서 확인할수있나요.&nbsp;아테나 누백이 칼레랑 말할수없는곳이랑 많이 차이나나요수능이 끝나도 입시공부가 안끝나네요 ㅠㅠ
ㅈㄴ,오르비,fait,고속성장 다 달라요 서성한 가고싶음 끆끆
1~10점 중 몇점?
수능 성적표 당일날 평가원홈페이지에서 출력 가능하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건 아니지만 대학생활 하는 것만 해도 바쁘던데요. 특히 한 명은 에피인데 소개팅이랑 동아리, 공부 등등 때문에 바빠서 오르비 할 틈이 없어요.
3년만에 펜을 잡고 다시 하는 수능공부라...4월부터 독재반에서 시작해서 공부했습니다원래 현역때 지방 공대를 들어가서1학기만에 바로 휴학해서 딱 올해 제적되었네요제가 따로 하고싶은 일 때문에 나왔다가알바도 너무 힘들고 부모님도 대학에 항상 미련이 있으셔서서울로
제목은 거창하게 썼는데 그냥 심심할때 읽어주세요 ㅋㅋ제가 재수 망해서 그냥 점수 맞춰서 갈까 하고 있어서 아빠가 해주신 얘기에요.저희 아빠랑 같은병원 계신 동료 의사선생님 두 분(A,B라고 할게요.)이 N수를 하신 얘긴데요,1. A 선생님은현역 때는 문과로 서울법대를 목표로 하셨으나 실패하시고 성대법대에 진학했지만 "이건 내 길이 아니다!" 라고 생각해서이과로 바꿔서 재수했는데 실패하고삼수째는 지
진짜 입시 이런거 문외한이고 공부만했어요..오늘 결과 문과 4 1 1 1 1 &nbsp;인데 (현재컷기준)지원 어떻게하는거죠
한번더하면 만점맞을거같음
A에서 내린 수선의발이랑D에서 내린 수선의발이랑&nbsp;이은 선분이 어떻게 BC의 중점 M을 지나가나요? ㅠㅠ자르면 대칭이라고 하는데 정확히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nbsp;혹시 자세히 설명 해주실분 계신가요&nbsp;ㅠ
&#038;&#39;귀환&#038;&#39; 이란 말도 그렇고사진이 그분같은데... ㅋㅋ
폰케이스 인증
문과 9평 88점인데요뉴런 진짜 개날림으로 들었어요;대충 뭘 전달하려는건지는 알겠는데 &nbsp;제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많았고 해서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ㅠㅠㅠㅠㅠ수분감 들으면 커버가능할까요?
한 번이 08 수능이고나머지 두번이 이번 6,9평이네요지문 길이가 너무 길어버려서계속 아래를 쳐다봐야 하는데제가 대두인지라 목이 아파요
진도를 어느 정도 마쳐서 뒤늦게 6평을 풀어봤는데 이런 점수가 나왔어요그런데 6평 분석기에 넣어보니 기이할 정도로 제 건대 점수가 높게 나오더라고요물론 국어를 좀 잘 보긴 했고, 과탐이랑 영어 다 1점 차로 2등급이라 그렇다 하지만 가능한 건가요?
30~40점에서 왔다갔다 하는 군필노배 재수생입니다ㅎㅎㅎ생1 지1인데 둘다 점수가 저기서 노네요 계속흠 9평끝나고 개념 한번 다시 정리하는게 좋을까요???그리고 유전무죄 매일매일 푸는것도 생각해보고있는데 지1은 수특 수완 지엽내용 정리하구 실전문제 푸는게 좋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재 개념 한번 끝내고 기출 한번 보고있는데 끝나면 개념한번 더 보고 문제 풀려고하는데현재 생1 지1하고있어염 점수대는 둘다 30~40 왔다갔다 합니다생1은 개념정리 한번 더&nbsp;하고 유전무죄 하루에 몇문제씩 풀면서 백호T 봉모나 실전문제풀이 가려고하는데 어떤
군대갔다오고 노베로 독재인데 너무 다 힘드네요 ㅠㅠ영어 신택스 듣고있는데 이번달안에 끝내고 9평이후에 체화하면서 리로직 들으려고 하는데 일단 ebs 수특은 강의 한번씩 들으면서 정리했는데 수완을 eo공감을 들을지 아니면 원래 듣던거 들을지 고민되네요ㅠㅠ 그리고 영어 점수 70~80 왔다갔다 하는데 리로직들으면 그불 들을 시간있을까여??? ㅠㅠㅠ
몇번인가여..
재수,삼수 2년 군대 2년올해 23살..</di
모두 파이팅입니다 !!!
음악 공부 더 열심히 해서 아이돌 노래 리믹스해야징 ㅎㅎㅎㅎ 생각만 해도 재밌당
얼마전에 친한친구 부모님께서 제가 수능 여러번본다는걸 듣고서는 자기가 세상의 중심인줄 알면서 사는 놈이라고 친하게지내지말라고&nbsp;하셨다는걸 들었는데 기분이 매우 안좋네요재수해서 사관학교갔다가 나오고 삼수해서 학교갔다가 서울대 목표로 반수해서 떨어지
내일 전역이다그렇다선임의 전역이다..내 차례는 언제인가(우울우울)
이명학T의 3대강의가 신택스, 리로직, 파이널 이잖아요그불구는 어떤지 궁금하네요보통 그불구를 듣는이유가 평가원 코드 + 어법 정리 + 모의고사 때문인가요??
서울대 수리과학부랑 고대 수학과 목표로하고있거든요
궁금합니다
지금부터 시작.!
원래는 연구원을 할 생각이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의대를 가고 싶어졌습니다.그 전에도 관심이 있긴 했지만 떨어져서 생명계열로 대학을 들어왔구요그런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ㅜㅜ제게 의학계열로 가는 길이 의편/의전 or 수능 정
사설모의 봐보니까 &nbsp;2 3 3 나오네요 문과임..사탐은 다 까먹어서 &nbsp;그냥 안봄..
&nbsp;[단어]<b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안녕하세여. 현재 13학번이고 수능 다시 보려고합니다. 화학 투 과목 인원이나 난이도가 많이 바꼇나요? 저때는 마지막 3과목시대라서 서울대 노리는 친구들이 화학투 선택 많이해서 1등급 받는게 어느정도 수월했던 기억이납니다.
&nbsp; 혐오와, 그냥 싫어하는 감정의 차이부터 말하자면. &nbsp; 그 싫어하는 감정을 공적으로 표현했느냐 아니냐의 차이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nbsp; 그럼 '공적' 표현은 또 뭐냐? &nbsp; 다른 사람이 인지한 한 모든 발
&nbsp; 엑스재팬 2곡과 몽중인(vocal.거미)과 나 항상 그대를(vocal.윤도현)을 불렀ㄷㅏ. &nbsp; 죽ㅈㅏ. &nbsp; p.s: 목이 죽는다는 뜻입니ㄷㅏ &nbsp; p.s2: 뭐 질문 올 일은 없겠지만, 만약 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
&nbsp; &nbsp; 예전에 제가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본 인강 후기'라는 글을 썼었는데&nbsp; 랍비t께(?)서 왜 자기는 없느냐고 안타까워(?)하셔서, 죄송한 마음에&nbsp; 공부하다가 쉬는 김에 배속해서 1,2강 쫘악 들어봤습니다.&nbsp; 이하 내용은 후기입니다(feat. 촘스키):</font
흙수저라..여러분, 저는 흙수저에요.예를 들어볼까요? 저희집은 겨울마다 연탄난로를 피웠어요.그게 보일러값보다 싸니까. 그렇지 않고서야 얼어죽으니까.인강 하나만 사게 해달라는 부탁을 들어줄 사람은 없었어요.EBS도 고3때 잘 못샀어요. 그럴 금
&nbsp; 그 놈의 학벌이 끝끝내 발목을 잡네요 허허. &nbsp; 적어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에 관해서만큼은, 전공부터가 심리학이고, 인지과학 분야에서 학습과 지능에 관한 공부를(대학원 수업 청강+서적+논문) 해왔기에 어지간한 SKY 대학생
(짤은 딱히 아무 의미는 없습니다?)&nbsp; 제목 그대로.&nbsp; 오르비 독재학원 노원점 오픈하면&nbsp;다니실 분들&nbsp;한번 댓글 달고 가주세요~&nbsp; *딱히 통계 내거나 하려는 건 아니고, 그냥&nbsp;마찬가지로 노원점 갈 예정인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들은&nbsp;누가누가&nbsp;가나 궁금해서!
(글쓴이는 눈물을 흘리며 글을 썼다고 한다)
≪혹시나 오르비든 뭐든 하면서 '공부시간을 뺏겼다ㅜㅜ'라고 자책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과학적 근거 있는 소소한 팁 i&gt; 공부 외적으로 시간을 소모했다는 걸 제가 이 글 썼듯이 어딘가에 '기록'하세요. (=&gt; 자아의 외부화=객
&nbsp; 미리 말해서, 제목은 과장법입니다. (당당) &nbsp; 제가 원래 이번 학기는 무휴학으로 반수하며 마치려고 했었는데, 학점이 21학점(7과목 듣는 것)이라(...) 걍 독학재수를 하기로 회심했습니다. &nbsp; 그리고, 정말 '혼자' 하면
&nbsp; 의지력이라는 심리학적 개념이 있습니다. &nbsp; 일상어로는 '의욕' 같은 겁니다. &nbsp; 인간은 타고나게(=유전적으로) + 발달 상 초기 단계의 교육에 의해서 의지력의 크기가 정해집니다. &nbsp; 여러분이 뭘 하든, 여러분
&nbsp; 원래 서울대 인지과학 협동과정 대학원 준비하다가 &nbsp; 대학원 자체를 그만뒀어요. &nbsp; 그래서 올해 수능을 다시 보려고 하는 94년생입니다. &nbsp; 제 전공이 신경심리학+철학+교육인 만큼(정확히는 인지과학 내에서 이 세 가지에
학기 시작전에는 '이런 재밌는 오르비는 대학 가서도 해야지'하면서 열활 해놓고선 막상 학기가 시작되니 동아리하랴 학점따랴 어울리랴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오르비 자체를 거의 잊고 살다시피 했습니다. 들어와보니 활동 하시는 분들도 몇몇분 빼고는 다 달라지시
아마 저처럼 밤에 싱숭생숭하고 공부도 안되서 오신거겠죠저는 94년생인데 군대 갔다오고 대학 다니면서 다시 한번 수능 준비하고 있어요사실 군대 갈 때도 반수 조지고 간거라서&nbsp;군생활 하는 내내 미련이 남았거든요...아무한테도 얘기 안해서 말그대로 혼자만의
공대생인디... 최대학점 21학점에서 실험있는거 빼니까 15학점인데..놀고싶은마음이 티나게 반영된 시간표일까요
올해 사반수해서 학교를 들어가는데 삼수때 같은반이었던 동갑여자애가 선배로있네요 별로친하지도 않았고 딱히 잘못한 기억도없지만 뭔가 이상한 소문생길까봐 두렵네요 ㅜㅜ 상당히 당황스런 상황 ;;
시험 이런거 생각안하고 이론적으로만요ㅎ
삼남지방(충청 전라 경상)에서 올라온 A양과 서울 동부에 위치한 대학을 다니다 온 B군은 대표적인 꼴사나운 커플이었다. B군은 운좋게 편입이 되었지만 남는 자리가 A양 옆밖에 없어 졸지에 A양과 짝꿍이 되었고 이 짝은 그 반에서 유일한 남녀짝꿍이었다. A양은 털털하고
대한민국에 손꼽히는 명문고를 나온 인문계 학생 A군과 자연계 학생 B군은 사실 고교 재학 당시에는 그다지 친한 사이가 아니었다. 하지만 둘 다 대학진학에 실패하게 되었고 같은 재수학원, 비슷한 거주지이다 보니 친해지게 되었다. 둘은 개강이 있는 2월 1달 전부터 같이
오랜만에 수능공부를 하려니 알아볼 게 많네요.이것저것 궁금한 것 좀 여쭤보겠습니다. 아시는 선에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수학, 사탐 개념이 너무 안되어 있어서3월에는 수학이랑 사탐 개념 + 영어 병행을 하고4월 정도부터 학원을 들어갈 생각인데 괜찮을까요?
&lt;재수,삼수이상 제발 좀 하지 마세요&gt;라는 글을 보고 저도 한번 끼적거려 봅니다. 재수, 삼수... 라는 말이 어떤 사람에게는 자신의 자아 존중감을 상승시켜준 인생에서의 힘들었지만 뿌듯한 기억일수도 있고또 주위에 어떤 사람에게는 정말 노력했지만 보상
좀 늦은 나이에 교대 가고 싶어서 다시 수능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3월 중순부터는 재종반을 다니려고 하는데 학원 선택이 막막하네요ㅠㅠ제가 작년 수능 성적이 없어서 강남청솔학원 같은 경우는 입학불가라고 하더라구요.강남 종로나 강남 메가 쪽이나 다른 쪽도 알아는 보고 있는데 막막하네요...ㅠㅠ관리가 좀 빡센 학원이였으면 좋겠습니다.학원 추천 부탁드립니다.다니셨던 분이 계시다면 상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bsp;누군가는 공단을 폐쇄하면 북한에게는 별 피해가 없고, 우리나라에는 그보다 많으 손실이 따르므로 창조자해다. 라는 말을 하셨는데요. 맞죠. 근데, 이 일을 경제적 문제로 끌고와야 하는가요?? &nbsp; 애초에 개성공단에서 사업하는 것 자체가 리스크를 품고
안녕하세요. 올해로 5수 나이가 된 사연이 많은 독학재수생입니다.공부 습관을 잡은지 50일이 다 되어갑니다.확실한 건 이제껏 중에 가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그런데저만 열심히 하는 건 아니란 걸 독서실에서 쉽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문득 여태까지 꾸준히 열심히 해온
https://open.ka kao.com/o/gxu7D9g
이제 선택해야 한다..유시험 짤러들 전부 다 준&nbsp;좆망한 2관을 갈것이냐아직 알려진바 없는 별관을 갈것이냐..그것이 문제로다..
누군 그렇다고 하고누군 100명만 줫따고 하고...진짜 다 준거면 대체 무슨 생각인건지...분위기 핵노답 폭격 맞을 듯..속보&gt;강대 2관 평균등급 3~4등급...대체..학원이 어찌될라고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고민...객관적으로 봤을 때 전과목단과-재수와 강대2관 어떻게 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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